“~찔펑~ 쫄펑~ 쩔부렁~ 절컹~쩔거렁~짤그팍~짤딱~쫄 -뿅그락~
추거럭~찔텅~뿡각~뽕각~출겅 "쀼가랑~찔청~쫄펑~철부떡~부 각~ 뿌그르르릉~촐구락~찔부락~쩌? ?뿅그랑~쩌부적~ 쩔부적~쩔렁~출겅 뾰가락~”
신문지상에서 보았던 자식에 의한 일가족 몰살 이나 남편이나 아버지가 온가족을 죽이는사건들~ 그게 사실이었구나~우리집에서도 일어나는것이구나
“~찔펑~ 쫄펑~ 쩔부렁~쩔컹~쩔거렁~짤그팍~짤? ?쫄구렁~추거럭~찔텅~뿡각~뽕각 ~출겅~쀼가랑~찔청~쫄펑~철부떡~ ~뿌그르르릉~촐구락~찔부락~쩌청~ ??뿅그랑~쩌부적~ 쩔부적~쩔렁~출겅 뾰가락~”
“아 난 살고 싶다 어떻게 살수 없을까? 만일 산다면 아버지는 내손으로 죽여야 한다~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서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가 온가족을 죽일거다~
뭐 이런생각들을 하면서 순식간에 죽었든 기억이 지금도 새롭습니다
내가 깨어 나고 집안이 수라장이되고 난 병원에 골반뼈 손상 및 이탈로 입원해야했고 영문을 모르는 오빠들은 불안해 했고 엄마와 아버지는 이혼사태 직전까지 갔고 날마다 계속되는 가정불화~ 그러나 그것은 아버지와 엄마와 나 세사람밖에는 지금도 세상에 비밀로 남아있습니다 난 그런 아버지를 평생 용서할수 없었습니다
한동안 아버지는 집에 들어오시지 앉았고 아무곳에도 그런말을 할수 없었던 어머니는 끝내 아버지를 돌아오시게 했습니다 어머니는 나에게도 설득을 했지요!
“경란아 어쩌겠니~?
“아버지를 이대로 내쫏으면 우리는 어떻하니?
“아버지가 한짖은 나쁘지만 술취한 개라는 말도 있다!
“한번 용서해주면 안될까?
“아버지를 들어오시라 하자~응? 경란아~
내가 어쩌겠습니까? 어린내가 무슨 뾰죽한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하는수 밖에요~
아버지는 아무도 없을 때면 나에게 다가와 늘 내손을 잡으시고
“경란아 날 용서해라~
“아부지가 그때 미쳤나 보다~
“어떻게든 네마음을 위로해 주고싶으니 원하는건 뭐든 말해라~
“어떻게 망가진 네몸을 보상해줄수야 있겠냐만~ 아부지는 이제부터 너를 위하여 평생을 살겠다~
난 아버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부지~”왜? 그때 내가 그렇게 아프다는데 계속 그랬어요? 난 아부지가 날 죽이는줄 알았어요~
“안 아프게 해줬으면 이렇게 아부지를 미워하고 두려워하지 않을텐데요~ “흑~
난 많이 울었습니다 배신감 때문이지요! 그리고 언제 아버지가 또 그럴지 몰라 무서웠습니다 가끔 아무도 없을 때 아버지와 마주치면 “흠칫~ 하고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그럴때면 아버지는~
“경란아 왜그러니?
“왜 그렇게 놀라?
“나도 몰라요 왜그러는지~
“??????!!!!!!!!!!!? ──────────? ~
아버지는 그때부터 나를 놀라게 하지 않으시려고 집안에 단둘이만 있는 시간을 피했습니다
가끔 엄마와 아버지가 웃으며 얘기하고 행복한듯한 모습을 보이면 나는 엄마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세상에 나를 그렇게 한 아버지를 저렇게 좋아하다니~
“엄마도 이상한 사람이 아닐까?
“혹시 엄마도 아무도 없을 때 오빠들을 그렇게 아프게 하지는 않았을까?
“아니야 오빠들이야 아플게 없겠지~
“암튼 엄마도 정상이 아니야~
나의 수상한 눈치를 챈 엄마는 어느날 차근차근 물어왔습니다
“경란아 너 요즘 무슨 생각하고 있니?
“말못할 고민이 있으면 엄마와 상의해~
“말해봐~ “응? “경란아~ “어서~
엄마의 성화에 할수 없이 입을 열었습니다
“엄만 아부지가 그렇게도 좋아?
“좋치~ “근데 왜? ~~~~~~????????!!!!!!!! !!!!!!!!!!!!!!
“날 이렇게 만든 아부지가 밉지도 않아?
“??????????????????
“후~우~
한숨을 쉬신 엄마는 울기 시작했습니다 눈물을 흘리시며 엄마는
“경란아 네가 그래서 그랬구나~
“엄마도 아부지가 죽이고 싶도록 미울때가 많단다~
“그런데 가끔 그생각을 잊고 있을때는 남편으로 좋아한단다~
“하루종일 몇날이고 일년이고 그생각만 하면서 살 수는 없쟎니?
“그리고 맨날 미워만 하고 한집에서 어떻게 사니?
“아버지를 집에서 나가라고 할 수는 없쟎아~
“왜요? “나가라고 하면 안돼요?
“경란아 아부지는 중학교 선생님이다! “그런사람이 집에서 쫏겨난 것을 남들이 알면 되겠니?
“그리고 나가서 살다가 여자라도 만나서 딴살림을 차리면 우리는 어떻게 되니?
“그게 그렇게 무서워요?”엄마?
“그것도 그렇치만 아빠가 첩을 얻었다는게 알려지면 “파면이야~공무원은 첩을 두지 못하게 되어있다 법으로~
난 아버지를 내 쫏고 영영 첩을 얻지못하게 하고 혼자 살게 하는 방법을 엄마와 얘기해 봤으나 일단 나가면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분하지만 그냥 사는수 밖에 없고 엄마가 아버지와 다정히 지내는 것이 이상하지만 그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았다
“경란아 나도 그생각만 하면 피눈물이 난다~
“그래도 가끔씩 생각날뿐 잊고 있는 시간이 더 많아 “네가 이해해 주면 좋겠다~
“이일을 어쩌면 좋으냐? “빌어먹을 나뿐자식~ 그것도 애비라고 원참~ 어머니의 고민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으나~
난 또 의문이 생겼다 어느날 밤에 물을 먹으러 부엌으로 가다가 여름이라 방문을 열고 주무시는 부모님 의 안방을 지나게 되었다
“여보~ “좋아요? ----------엄마의목소리!
“응~ ~~~~~~대답하는 것은 아버지!
“후우욱~ 허억~ 헤엑헤에엑~
“헉~ 헉~
“아~여보 하아앙~너무너무 좋아요 여보~하앙~하아아~사랑해? ㈉?(엄마)
"여보옹~좀더깊이~ 아항~ 너무좋다 여보~
"어디가 좋은데?
"아이~
"말해봐 어디가좋아?
"거기~
"거기가 어디야?
"보오~
"보오?
"보오지이~ 헝~
"흑~헉~헐떡~
난 머리가 쭈뼛솟았다 지금 엄마와 아버지는 섹스를 하는것이었다 그때쯤엔 나도 여러군데 매스컴(책 비디오등)이나 친한 친구들을 통해 많이 알았고 더구나 난 아버지와의 직접 경험도 있어 다른 애들보다는 너무나 많이 알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아니고 엄마는 왜 안아픈가? 하는것이었습니다
아버지의 그것이 팔뚝만 한 것을 아는데 그렇다면 엄마의 그것은 연통만큼 크단말인가? 아파도 참으려니 했는데 그게 아니고 너무좋아 어쩔줄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머리가 복잡했다 난 처음이고 엄마는 오랜경험과 우리들을 낳느라고 보지가 커졌다 하지만 내가 아는 상식은 아무리 그래도 내가 책이나 비디오에서 본 남자의 자지와 아버지의 자지는 비교할수 없었다 내가 본 것들의 두배는 넘는 엄청난 자지를 아버지는 가지고 있었다 그것으로 엄마가 얼마나 고통스러워 할까?생각했었는데 그게아니였다 이걸 어떻게 이해 해야 되는것인가?
이런환경속에서 나는 대학을 들어갔고 아버지는 교감선생님이 되어있었다 남자친구들을 사귀기도 했지만 적극적이 되지 못했다 단둘이 같이있는 시간도 어색하고 싫었고 섹스를 할수 있는 기회도 많았지만 난 모두 거부했다 남자들이 내몸에 닿는것도 아버지와의 추억이 너무고통스러운지라 불안하고 또 싫었다 주변에선 친구들이 날보고 요조숙녀라 했지만
내 마음속은 그렇치 않았다 나도 다른 친구들 처럼 같이 술도 마시고 몸도 비비고 여관도 가고 발랄하게 놀고 싶었다 그런데 모두를 피한이유는 막연했지만 아버지가 거쳐간 몸이 부끄러웠고 또 아버지와 남자친구들이 대등한 입장에서 나를 거치는 것은 아버지 에게도 미안하고 내가 마치 몸파는걸레 처럼 되는것 같아 싫었다 왜 아버지 에게 미안한 생각도 들었는지? 아마도 그때쯤엔 남녀간의섹스 문제에 대하여 알만큼 알았기에 아버지를 용서할수는없어도 이해는 했었나보다 그렇게 큰 자지가 문재가 되기는 커녕 여자들이 오히려 좋아 한다는것 엄마도 그래서 아버지를 좋아 한다는것 그땐 내가 너무어려서 그큰자지를 받을수 없었는데 아버지가 무리를 했기에 그렇게 아팠다는것 남녀간이란 옷을벗고 몸을 밀착시키게 되면 으례종착역은 한곳이며 씹에는 촌수도 없다는것~ 그리고 남녀가 그렇게 붙는것은 종족을 번식시키고 유지하기유한 동물의무의식적 본능이라는것 그런차원에서 아버지가 오히려 불쌍했다 왜냐하면 예를들어서 잠자고 있는나를 겁탈했거나 계획적으로 나를 의도적으로 나를범했다면 그건 사람도 아니며 아버지는 물론아니다!그러나 그날의 일은 본의아니게 아버지와내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전 나체가 되어 뜨거운 두몸이 밀착되고 성기끼리 마찰을 하며 그것도 강하게 껴안게되지않았는가? 거기까지 그리고 나를 씻겨주시기 까지 아버지의 한점 불순한 마음도 없었다는것 그후몸을 닦아주면서 아버지는 주체할수 없는 동물의본능이 술과함께 걷잡을수없이 치솟아 그리 된것이 아닌가? 난아버지를 이해해주고 측은한생각까지들었으며 아버지를 이상하게 보지않았다 그러나 아버지는 내가 그렇게 이해해주는지?조차도 모르고 죄인처럼 사셨다 아무리 내가 아버지를 이해래줘도 그때의 죽는것같았던 아픔에 대한 기억과 공포는 내머리에서 지울수 없었고 그때마다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이 솟기도 했읍니다 암튼 시집을갈때까지 남자라곤 아버지 한사람외에는 어느누구도 몸을석지않고 정절? 을 지키게 된건 무서운 아픔의기억 때문이었읍니다
이것이 내인생을 불행하게만든 불감증의 원인 이었습니다 난 그이유를 도사님을 만나서 설법을 듣고 알게 되었지요 불감증을 치유하려면 아버지를 진정으로 용서해야되고 진정 용서하려면 세상과 우주의 진리를 깨달아야 하는데 진리는 말과 책속에 얼마든지있으나 그것을 진정으로 깨닫는 것은 본인스스로 이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랜세월동안 수양을 쌓거나 시간을 단축하기를원한다면 속세와 인연을 당분간이라도 끊고 수도생활을 해야한다는것이었습니다.
그문제는시간을 두고 결정하기로 하고 나는 남편도 시동생도 모두 나를버리고 도망가고 시부모 마저도 일직돌아가시게 만든 죄인이요 악녀요 기구한 옹녀로서 아이둘을 데리고 살아나가는 것을 안정시키는것이급선무였 습니다
다행이 시부모님들이 법관생활을 하면서 공적사적으로 축적해놓은 재산이 많았고 모두 내차지가 되었음으로 돈문제는 평생을 걱정하지않아도 되는처지였기에 안도를 하였습니다
우선 살던집은 남에게 세를주고 인천근교의 바닷가 경관좋은곳에 별장처럼 근사한집을 한채사서 이사를했습니다 바닷가를 택한이유는 도사님의 말 처럼 수도를 할수도 있는곳으로 택한것이며 또한가지 인천을 택한이유는 서울에서 가깝고 대학시절 가장친했던 친구 인 “정림” 이가 까페 겸 양식집을 하고 있었다 정림이는 피아노를 전공했고 경란은 바이얼린이었었다
정림은 졸업을 했고 경란은 2학년을 마치고 서룰러 중매결혼 하여 미국유학가는 남편을 따라 엘에이에서 살면서 아이둘을 낳고 귀국하여 불과 몇 년만에 가정이 풍비박산되고 급기야 인천으로 이사오게 되었을 때 그녀의 나이 불과 스물아홉 이었다.
결혼을 서두른 것은 아버지였다 자칫 시집을 못보냈다가는 평생죄를 감당키 어려웠든 아버지는 일찍부터 서둘렀다 그때만난 남편의집안과 우리집안은 일면식도 없는 집안이었다 유학을 떠나는 아들이 애인도 없는 철부지라 며느리감을 서둘러 찾든 시댁에 어떤 마담뚜~ 의 활약으로 만나게 되었다 시댁쪽에서 보면 나는 마땅한 며느리감이었다 교육자의 자식이기 때문이다 그길로 결혼해서 학업은 평생 대학2년 수료인것이전부다.
까페겸 식당을하는정림이는 대학시절부터 사귀던 애인이 변심을 하고 난후 여태 독신으로 살고 있는 친구다 하나는 처녀 하나는 과부(엄격히 과부는아니지만-과부는 남편이 죽은여자를 말함-) 두 불운한여자끼리 만나는것은 인지상정 일께다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나서 오전엔 헬스클럽에나가 운동 수영 사우나를 하고나면 “정림”이 식당에가서 점심을 먹고 카운터 일도 거들어주고 시간을 보내다가 아이들 학교로 가서 집엘 데려간다 학원이다 태권도장이다 보내고 다시데려오면 저녁먹을 시간 저녁먹고 아이들 공부 잠자리 봐주고 나면 잘시간이고 집안일은 파출부 아줌마가 다해준다 사실 몇 달동안 아주 편하게 지냈다 결혼이후에 이렇게 편한 자유시간을 가져본 적이 없다.
참으로 다행인건 돈이 많다는것이다 시아버님의 고향과 서울근교 각지에 사놓은 토지가 많았다 날만새면 값이올라가는~
부동산업자들이 날마다찾아오고전화하고 팔라고 한다 난 팔이유가 없었다 그외에도 상가건물을 몇채 사놓으신 곳에서 월세로 들어오는 돈이 많아 계속 은행에 돈이쌓이는판에 토지를 팔일이 없었다
아무런 걱정이 없으니 신경쓰고 하는일 이란 ? 건강관리! 몸가꾸기! 그리고 재미있는일 찾기! - 이것이 “졸부” 들의 수순인것이다 나도 여자가 갑자기 부자가되니 “卒女” 일 수밖에~
돈이 많다는 것 또한 그때는 좋았지만 내인생을 파란만장하게 만든 원인이었다
그때만일 가난하여 먹고살길이 막막했다면 내인생은 차라리 건전한쪽으로 발전했을지도 모르는일이 였다
정림의 식당은 낯엔 식당이지만 밤엔 카페였다 고급술집으로서 룸살롱같은 것은 아니고 건전한 사교의술집이였다 비밀룸도 따로없고 그저 보통 양식집같은데 카운터에 바가 있어 바에서도 술을먹고 식탁에서도 먹는다 식탁이며 의자등은 최고급가구이며 산데리아등 고풍스럽고 도 품위있게 꾸며져 있으며 식당중앙에는 피아노를 칠수 있는 무대가 조그맣고 높게 설치되어있어
정림이는 손님이 많거나 손님의 주문을 받으면 가끔 피아노를 친다 오는손님들 대부분이 정린이를 눈여겨보고오는 손님들로서 모두 삽십대후반이상 육십노인까지 있었다 정림은 한사코 싫다는나를 어느날 무대로 끌어내 피아노와 바이얼린 협주를 시켰다 난 그날부터 정림이와 함께 그집의 스타가되었다 여자종업원들도 5~6명 있었지만 우리둘은 단연 군계이학이었다~
집요하게 접근하는 박사장 이라는 어느 40대후반의 사업가와 단둘이 시간을 갖게되었는데 보석이며 시계며 화장품이며 비싼외국제 여자물건만 줄곳 선물공세를 하던 그와 처음으로 호텔에가서 몸을 섞었다 인천으로 이사온지 무려 6개월만이었다 6개월간 남자맛을 못봐서 몸도 찌부듯한걸 느끼는걸보면 지난날이 대충 마음으로 정리된 것이 아닌가 싶어 나도 이제부터 즐기며 살아야 하지않겠느냐는 생각을 하게 된건 그사람 박사장의 유혹때문이였다 그와 가졌든 첫번째정사는 인천 바다가보이는 최고급 외국인 경영 호텔에서였다~
여기서 부터 나의 "제2기" 섹스시대가 시작되는것이다 "제1기"에 해당하는 처음은 남편과 시동생과 시아버지와 의 완전 순진무구판 섹스향연이었다면
지금부터의 "제2기"는 남자 사냥기 로서 남성편력의 여왕벌 생할이되는것이다 단3년 이라는 이기간동안 무려 200명의 남자를 맛보았다는것은 내가 생각해도 남자를 한놈이라도 더 내배에 올라타게 하기위한 무슨 기록경신 이라도 하려는듯이 열심이었지만 사실은 그때마다 기대와 허망~ 이번엔? 하며 해봐도 역시 빤스만 버리고~이놈은 제대로 할까? 하면 역시 보지에 물만 묻히고 마는~생활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그래도 좋았다 남자가 좃물을 싸고 나자빠지지만 않고 계속 올라타고 있는이상은~그시간만큼은 행복했고 내려가면 허전했다 ~불감증의 무서운 옹녀가 드디어 사회적 문제를 야기시키는 시점에 온것이다
박사장이나 나나 술이 어지간히 기분좋게 취했고 나는 간만에 만나는 남자품이라 설레였다 그렇지만 불감증이라는 것 때문에 기대는 못했지만 모처럼 오래동안 만 해준다면 그시간만이라도 즐길수 있음으로~ 그사람은 그분야에 능숙한사람답게 같이 샤워를 하자고 했으나 난거절했다
남자와 함께 목욕하는 것이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난 내몸에 어릴때부터 타고난 핸디캪이 있다 궁둥이에 살이 없는것이다 궁둥이의 위로부터 밑으로 딱 반~ 그러니까 꽁지뼈가 있는 부분까지는 정상인데 거기서부터 다리까지는 살이 없어서 항상 딱딱한 곳엘 앉지를 못했다
학교다닐때엔 나무의자에 앉기가 어려워 항상 방석을 가지고 다녔는데 방석을 수시로 분실하여 엄마는 방석가게를 해도 모자랄 지경이라고 했었다 옆으로 누워있으면 항문이 다보이는 지경이고 궁둥이 양쪽은 굳은살이백여서 꼭 원숭이 궁둥이 처럼 빨간색을 띄고 있다 한마듸로 보기흉한 궁둥이를 갖고 있는데 바지를 입어도 치마를 입어도 잘 표시가 나지 않고 웬만해서는 남자가 그부분을 볼 수가 없음으로 별지장은 없었다
그것하나만 빼면 내몸은 완벽했다 첫결혼한 남편도 내궁둥이를 끝내 보지못했으나 시동생은 보았다 시아버지 위에 올라타고 시아버지의 그것을 내속에 삽입한 상태에서 엎드려 시동생은 자기의자지를 내항문 에넣고 성교 를 하면서 보였으나 시동생은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보지맛이 기가막히기 때문에 그보다 더한 핸디캪이 있어도 상관없다 하였다 그러나 내가 거울을 보고 엎드려 봐도 흉한건 사실이다 궁둥이를 벌리지 않고 무릎을 모아 엎드려도 항문이 정확히 드러나는 그모습은 나도 보기 싫었다
암튼 박사장이 나온후 나도 샤워를 했고 수건을 두르고 나오자 마자 불을 끄고 희미한 작은 불만 남겼다 불을 환하게 켜고 하자는 것을 부끄럽다고 내숭을 떨고는 샴페인을 한잔씩하고 나니 그는나를 번쩍않고 침대로 향했고 이어서 키스 젖빨기 배꼽 그리고 보지빨기로 들어갔다 난 궁둥이를 보이지 않으려고 다리를 뻗고 그는내다리를 세워 벌리려 하고 실갱이를 했은나 결국은 내가 부끄럼을 타서 그러는 것으로 좋게 받아드리고 다리를 뻗은 상태에서 그냥 보지빨기를 했다
보지에 천천히 삽입을 한 그는 눈을 크게뜨며 나를 뚫어지게 보는것이였다~ "나는 알고 있다 왜? 그러는지를~ 내보지는 구멍이작고 따듯하며 힘이대단히 강하게 들어가 있어 어떤남자들도 한번 집어넣어 보면 내보지가 보물 이라는 걸 안다는 것을 나는 잘알고 있었다 그것을 아르켜준 사람들~ 점쟁이/ 무당/ 의사/ 목사/ 심령술사/ 중놈/ 여성상담전문하는놈/ 심지어 도사님/ 까지도 이구동성으로 나에게 한말이다~
난 그것에는 예나지금이나 긍지를 가지고 있다~ "까불지 마라 맛을 보고나서는 까불지 못할놈들 무릎을 꿇어라~ 이자식들아 한번이라도 더 맛을 보려면 무릎을 꿇고 나의 노예가 되어라~ 이것이 그때부터의 나의색스관 이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술까지 취한 사람은 대개 섹스를 못하거나 아니면 오래하게 마련인데 이사람은 그방면에 도사인 것 같은데도 5분이 지나자 마자 용을 쓰며 참고 시간을 끌어보려고 애를 썼다~ 나는 속으로 피식 웃으며 "봐라이놈아~ 내보지맛이 기막히게 좋지? 하고는 천진한 소녀처럼 내숭을 떨었다
“아~ 여보~ 행복해요~여보~
기왕에 하는거 남자기분좋게 해주자는 것 밖에 아무런 다른 의도도 없었다 콧소리를섞은 나의 가짜오르가즘을 그는 진짜로 알고 “여보 자기 지금해? 난 거짖대답을 했다 ”녜에~ “아우~ “아우~ ~ “아우~ “아우~ “아우~ “아우~ ~ “아우~ “아우~
“여보오~오~오~ 아~ 아~ 아~ “악~
이어 그는 찔끔하고 뜨거운 물을 조금 싸는가 싶더니 몸을 부르르 떨며 나한테 엎어졌다~ 옛날 남편이나 시동생 시아버지 모두 사정 할때는 내 보지안이 뜨겁도록 많은 좆물을 홍수처럼 쌌는데 박사장은 고양이 오줌만큼 쌌다 아마도 이년저년많이 하고 다녀서 그런가 보다~
잠시 쉬면서 그는 의기양양해 하며
“여보 어땠어? 내고추 쓸만해? -자기가 나를 다운시켰다고 신명이났다- 나는 웃으며
“녜 좋아요 자기최고야~
난 속으로 말했다 이불쌍한 인간아 나는 불감이다 도사님도 손들고 도망갔다- 그러니 까불지 말고 어서 이차전이나 좀 오래해다오~
잠시후 아무소리없길래보니까 잠이들었지 뭔가? 이병신좀 봐라? 내가 지금 얼마만에 하는건데~ -그냥자니? 이놈아~
난 자지를 입에물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잠이들려다가 깬 그는
“여보~ 당신 잠 안자요? 안졸려?
“아뇨~ “오늘같은 의미있는날 어떻게 잠이와요~ 그말에 감격한 그는 잠을 쫏고는 자지빨기를 즐기며 내머릴 쓰다듬기도 하며 이런저런 말을 했다
“여보 ~ 이제부터의 당신의 인생은 내가 책임질게~
“말씀만 이라도 고마워요~ “그러나 그러지 않아도 돼요~ “부담갖지말아요~
”엉? -그는내가 자기에게 매달릴줄 알았든 모양이다~
“그게무슨말? "남자가 여자를 취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난속으로 “미친넘 이조시대같은 소리하고 있네~ "어서 자지나 세워 이놈아~
그는 책임 이라는 허울로 나를 옭아맬 생각을 하고 있는것이다 내가 순진하고 섹스도 만족을 쉽게하면서도 천하 제일의 힘있는 명보지를 가지고 있는것에 반하여 아예 자기의 예속물로 만들려 하는것이였다-
난 모른척하고 딴소리를 해대니 이사람은 몸이닳아서 좆이 더 잘서는거 있지? 난 그런 남자들의 웃기는 음흉함도 배우게 되었고 - 박사장이 친히 강의해주는 좆빨기도 배웠다 이사람은 한마듸로 잡놈이었다~ -물론나도 잡년이지만~ 돈좀 있다고 까불지만 나보다도 없는 것이 잘난체 하는 것이 못마땅했지만 내가 상관할일이아니고 섹스나 잘하면 내가 데리고 놀려고 택한남자였다
2차전이 시작되었다 제대로 서지도 않아서 간신이 보지에 집어넣고 는 이내 쇠기둥처럼 변한다 그는 또 자랑이다
”여보~ 조금전에 했는데 또 이렇게 강한것좀봐 이런남자 봤어?
“난 몰라요~ ”헤어진 남편외에는 다른 남자를 몰라요~
“그런데 전 남편 보디는 강하신 것 같네요~
난속으로 병신 육갑하고 있네~ 내보지나 되니까 제놈좆이 벌덕 스지~ “네놈 마누라보지에넣고 이리 발딱스겠냐? 참 어린애 같은 사람~ 가만이나 있으면 좋겠건만 내보지칭찬은 한마디도 안하고 제 자랑만 늘어놓는게 완전 소인배 아닌가? 이런사람하고 오래못사귀겠다 진실성이 없어 못쓰겠구나~
그후 그는 거의매일 한차례씩 토끼씹으로 일관하면서 계속 침이마르도록 자기자랑을 해대고 열심히 선물이며 용돈이며 갖다주고 완존히 제 "첩"이나 된것 처럼 여겼다 -난 마땅히 섹스할 상대도 없었기에 그가하자면 늘 응했다 원래 나는 한도 끝도 없는사람아닌가?
인천으로 이사온후 계속 남자를 멀리하고 지냈다면 괜챦을것을 박사장이 나를건들여 놓는바람에 매일 보지에 힘이갈수록 들어가고 움찔거려서 한시도 견디기 어려워 시동생이 사다주었던 그장난감을 아예 보지에 끼우고 다녔다 한마듸로 24시간 섹스에 흥분되어있는상태 였다
어느날 박사장에게 내가먼저 연락을 취했다 늘 집으로 오고~ 전화하고~ 불러내고~ 매일 붙어살다싶이 하는 사람 이지만 내가연락하기는 처음이었다 왜 그랬는지 나도 모른다
그런데 연락이 안되었다 병원에 입원했다는것이다 정림이식당 손님중에 그의친구들을 통해 알아보았다 병명은 “탈진” 이란다 난 속으로 경악했다 이를어쩐다? 내가 또한사람을 폐인을 만드는구나 나 어쩌면 좋아~
일주일후 그는 퇴원했다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나를 찾았고 쉬라는 나의말을 무시하고 반강제적으로 관계를 맺었다 그는 나 때문에 탈진한 것을 믿으려하지 않았고 단지 자기가 평소 술 여자 골프 도박등으로 무리해서 라는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일체의 오락으로 체력을 상하지 않게할것이라면서 걱정말라하였다
난 한번 믿어보기로 하였다 그는정말 아무것도 하지않고 오직 내보지에만 매달렸다 그러기를 열흘~
그는 또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번에는 나하고의 섹스도중에~말이다 다시퇴원한 그는 자기가 너무 씹을 밝혀서 그러니 일주일에 한번씩만 하자는거였습니다
그정도면 괜챦겠다싶어 다시관계를 가졌다 그러기를 석달만에 어느날 자기집 안방에서 자기마누라와 그걸하다가 죽었다~"복상사"
나는 안다 그건 나때문이라는걸~그러? ?그부인이 죄를 다 뒤집어 썼다 남편잡아먹은년이라는 죄명으로 매장되었고 다시재혼도 못하고 오랫동안 숨어산 여자였다. 내 배위에서 엎어져 죽었으면 어쩔번 했는가?
그로부터 정림이의 식당 손님을 애인으로 둔것만도 일곱명인데 차례차례 그들은 절교했고 병들어 자빠지고 멀리 나를 피해서 이사를 가고 암튼 나는 그때마다 좌절했고 울기도 많이울었다 아무리건강한 남자도 배겨나지못하는건 내가 몸을 사려도 남자가 죽을때까지 덤비기 때문이다
그이유는 내 보지가 “명기” 이기 때문에 남자들이 환장을 하는것이다 대개의경우 사정을 하고 나면 시드는 것이 상례인데 나하고 하는남자들?사정을 하고도 뺄생각을 안하는 것이 계속 발기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내보지는 천연 바이아그라 인것이다 일본말로 긴자꼬 보지란다
사실 알고보면 내가 오르가즘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지속이 계속 흥분상태이니 꽉조일 것이 아닌가? 남자들은 그런보지에 환장을 한단다 내 원참~
인천으로 이사한지 일년만에 나를 그렇게 거쳐간 남자들이 열일곱명이었다 모두 차례차례 순서적이었다 나는 도사님이 나에게 일러준 방법을 쓰기로 하였다 그것은 애인을 동시에 여럿을 두고 한남자와 열흘에 한번꼴로 만나는 거였다 자연히 전화도 여러대 갖게되고 가급적 전화를 직접 받지않고 소리는죽여놓고 ANSWERING 녹음으로 열명이 모두 다른 암호를 사용하게 하는등 참 조심스러웠다
그동안 하루에 한사람만 한 것은 아니였다
“이번주에 출장을 가는데 미리땡겨서 만납시다~
“출장을 같다와서 만나요~
“그럼 너무길잖아~
“좀 참아요~
“아이 못참아~ 응? 응? 여보오~ -어린애들 처럼 보채는가 하면-
“아~난데요~지금좀 급히 만나요~
“무슨일인데요~
“만나서 얘기해요 아주 중요한 일이예요~
“내일 만나면 안될까요? 내가 지금 애들 때문에 못움직여요~
“거짖말 말아요~집에 입주 가정부가 있는줄 아는데~
“그래도요~
“아니 뭐 이래? 우리 애인사이 밎이?
“??????………………. ??????????……………… ….
“알았어요 그럼 거기서 기다려요~
-거기란 단골 여관이다- 가보면 기다려야 할사람이 없거나 여관 주인이 하는말
“어머~ 왠일이세요? 혼자?
“녜? 그사람 안왔어요?
“아뇨? 만나시기로 했어요?
“녜에~ 약속을 어길 사람이 아닌데~
-삐삐를친다-
“여보세요~ 전데요 무슨일이 있어요?
“무슨일은 무슨일 아무일도 없는데?
“그럼지금 뭐하고 계세요?
“샤워하고 자지세워놓고 당신 기다리고 있는데?
“몇호실 에계세요?
“맨날가는방이 몇호실응 무슨 몇호실? 까불지 말고 빨리와 지금 어디있어?
“여관 현관에 있어요~
“안올라오고 뭐해?
“알았어요~
“아주머니 이사람 지금 이층에 있다는데요?
“이층엔 지금 수리중이라 손님이 없는데요~?????????????? ???????????????????
“아~ 알았어요 아줌마 이따가 올께요~
-갸웃둥하는 주인여자 난 엉뚱한 여관엘 간것이다 허둥지둥 택시를 타고 달린다 ?
“아니 현관에서 여기 오는데 기어왔어?
“아뇨 아까 공중전화였어요~
“왜 안오고 전활해?
“혹시 안오셨나 해서요?
“아그럼 왜 문앞에 있다고 거짖말을했어?
“그냥요~ 장난으로요~ 당신 골리느라고~ 흐응~ 여보오옹~
“알았어 빨리 벗고 보지부터 내놔~
“근데 중요한 일이라는건 뭐예요~
“응~ 이자지좀 봐 어제밤부터 제보지가 그리워서 울고 있기에 가여워서 좀 만나게 해주려고~
“아이~ 그게 중요한거예요?
“그럼 대단히 중요하지 이놈이 죽으면 어떻게 당신보지에 풀칠은 누가해줘?
-해줄놈 많다 이놈아- 하면서도 겉으론 재미있다는듯이 웃는다
“쫍쫍~ 후룩~ 찝찝~ 첩첩~ 질겅 질겅~ (자지빨고 씹는소리)
“여보 당신보지 일루 가져와 내입도 배고파 죽을번 했어~
“배고프면~ "쩝~ 식사를 하시지 그랬어요?
“아 이놈입은 당신보지물이 식사야~
“당신 보지 딱고 왔어?
“녜에~
“다음부턴 그냥와~
“왜요?
“그게 진짜야~ 오줌찌꺼기도 묻고 며칠 안딱아서 오징어 썩는냄새가 진동하는 보지말야~
“에그지지라~
“농담이 아냐~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 알았지?
“알았어요 원하시면요~
~~~~~~~~~~~~~~~~~~~~~~~~ ~~~~~~~~~~~~~~~~~~~~~~~~~ ~며칠후~~~~
“여보 샤워 안해?
“딱지 말라면서요?
“내가 언제?
“그때 그랬쟎아요? 오줌 찌꺼기 오징어 썩는 넴새가 나야 맛있다고~
“난 그런소리 한적 없는데? 더럽게 그게 무슨짖이야?
-난 얼굴이 홍당무가 된다 엉뚱한 놈에게 착각을 한것이다- -난 항상 기발하다-
“장난이예요~ 얼른닦고 나올게요~ 쪽~
-수상한 눈으로 바라본다 그러나 이내 보지맛을 보면 다 잊어버린다 난 그렇게 곤욕을 치루기도 했다
이렇게 스케쥴이 엉망이 되면 어떤날은 한참 씹을 하고 있는데 삐빠가 온다 번호를 보면 오늘 만나기로 되어있는 놈 인데 내가 깜박했거나 일정에 없는놈을 잠간 만나고 간다는게 늦은 것이다 이런 것이 업치고 겹치고 스켸줄 조정을 깜박잊어서 어떤날은 다섯놈을 차례로 뛰어다니며 만나는데 미쳐 닦지못하고 휴지만 대고 뛰어간다 방에들어가기전에 휴지를 버리고 들어가도 휴지조각이 붙어있다 샤워할시간도 주지않고 덮치는날이 있기도 했다 몇놈의좆물이 뒤범벅이 된 나의보지를 다들 한마듸씩한다
“여보 당신보지가 오늘은 왜이리질퍽거려?
“당신 생각을 하면서 오니까 보지물이 막나와서 그래요~
“응 그래? 히 히~
-또 어떤놈은-
“아닌데 보지물하고 는 좀 다른데 보지물은 보드라운데 오늘은 뻑뻑해~
“아니예요 당신 손구락이 미쳤나 보아요~ “하기싫으면 안해도 돼요~
“아 아니야 하기 싫다니~무슨 개좆같은 말씀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이 아름다운 나의 개보지를~
“뭐예요? 개보지?
“왜 기분 나빠?
“아니 그게 무슨 뜻이예요 개보지라니~
“미안해~ 그런 쌍소리를 하면 더 흥분 된다고 해서 해봤어~
“녜에~그런거라면 하세요~
-난속으로 안심 한다 혹시 무슨 눈치를 채고 하는소린가 조마조마했다 방귀 뀐놈이 성낸다는거 도둑이 제발 저리다는 것이 이런거구나~…………ㅎㅎㅎ? 쑈쑈쑈쑈쑈?
다섯사람을 숨가쁘게 쫏아다니며 그짖을 하고 난 후 어느날 나는 묘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열놈 하고 모두 하루에 해 봤으면~ 짖궂기도 하고 묘한 흥분도 올라와 결행을 했다 미리준비하고 계획하는데만 일주일이걸렸다
큰 호텔에 방을 다섯개 빌렸다 다섯명은 오전에 다섯명은 오후6시부터 예약을 하고 열쇠를 직접 본인들에게 건넸다 그곳에서 큰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있는데 나도 바이얼린의 한사람으로 참가한다고 틈봐서 방으로 갈 테니 미리 아침부터 와서 기다리라고 시간이 없어서 빨리해야 될 테니까 옷을 입지말고 발가벗고 있으라고~
실제 그호텔에서 연주회가 있었다 난 대학때 입던 연주복을 멋지게 차려입고 뛰기시작했다 노팬티다 물론~ 화장 지워지면 안되니까 키스하지말고 연주해야되니까 힘안들게 누르지 말고 보지만 먹으라고 미리 교육을 시켜 놓은터였다 첫방을 들어갔디
“여보 빨리~ -연주복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았고 노브라!
-들어가면서 겉옷 하나만 벗으면 알몸이다 난 침대에 눕는다-
“빨리해요 지금 쉬는 시간이예요~
“헐떡 헐떡~ 찌걱찌? 줄거더덕~ 찔걱~
“헉헉~
“여보사랑해~
“저두요~
“여보 나 연주 해야 되니까 땀이 안나게 해줘요~
“응 알았어요 여보~ 내사랑~ 내보지~경란아~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여보 나 연주 해야 되니까 안에다 싸지 말아요~
“휴지대고 빤스입고 하면 되쟎아~
“그래도 기분이 찝띱 하면 연주가 안되요~ “알았죠?
“응 알았어~
“여보 나 쌀려구 그래 ~ 아~ 앙~ 아~아윽~ 자지를 꺼내고 수건에 다 싼다
“여보 나 빨리가봐야 돼요~빨리비켜요~
“응 그래~
-급히 비키다가 넘어진다- 남자는 금방 씹을하고 바로 일어서면 남자들은 다리가 벌벌떨린단다 다리로 지탱하고 다리운동을 많이해서 그렇단다 난 그걸 알면서도 일부러 좆물을 싸자마자 일어나게 해서 벌벌기는 것을 보며 즐긴다 ?
“이따 한번 휴식시간이 있는데 그때 또 뛰어올 테니까 꼼짝말고 기다려~ 여보오?
“응 알떠 여보 자지키워놓고 있으께~
“잘있어 자지야~
“응 또와 내 사랑하는 보지야~
-다음방으로 달린다-
“여보 빨리 지금 20분간 휴식이야 ~
“얼른 누워서 벌려~
“아 어보 이런데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하니까 스릴있다~
“그래 나도 그래~
“여보 얼른 밖아요~
“강하게 박아요~
“아주깊이 밖아요~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다음 방으로 달린다-
보지에 사정을 하지 않으니 표도 안나고 내 보지물은 수건으로 닦으면 된게 아닌가?
대신 보지 냄새는 극도로 났다 그것은 남자를 흥분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일부러 씻지않고 자지를 빼자마자 다른자지를 향해 보지털에 불이붙게 뛰어가서 다른 자지를 밖는 기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여보 얼른 밖아요~
“강하게 박아요~
“아주깊이 밖아요~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또다음방-
“여보 헐떡 헐떡~
“여보 왜그래~
-심상치 않은 도둑년 같은 내눈을 보고 놀랜놈이 묻는다-
“막 뛰어와서그래요 시간이 십분밖에 없어요~휴식시간이예요~
“응? 그래?
“그래도 그렇치 얼굴이 왜이래 미친여자같애~
“푸~후 후 훗~
-웃음이 나온다 왜냐고? 미친여자 같단다~ 난 미쳤거든 지금 씹에 미쳤거든~
“여보 얼른 밖아요~
“강하게 박아요~
“아주깊이 밖아요~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 나올려구 그래~
"밖에다 싸요~
“응그래~
“꿀꺽 주룩 벌컥~ 좆물을 싼다~
“빨리 비켜주세요 시간없어요 늦으면 큰일나요 얼른요~
“응 그래 그래~ “어이쿠~
-넘어져 코피흐른다- ~난 속으로 웃으며 옆방의 새자지를 향해 달린다 보지털이 휘날리도록 ~
모두 두차례씩 다섯사람 과 열번을 하고 뛰는데 다섯시간이 걸렸다 마지막엔 배가고파 바나나릏 먹으며 했다-
“여보 편히 앉아서 먹어요 씹은 이따 밤에 다시하고~
“안되요 연주회 끝나고 밤새도록 파티가 있어요~
“그럼 씹은 나중에 하고 점심을 천천히 제대로 먹어요~
“아뇨 얼마만에 만났는데 보고싶고 당신 자지가 그리워서 죽을 뻔 했어요~
-감격해서 눈시울 까지 붉히고 울먹이며 그는-
“그으래?~ 끅~
“그럼 할수 없지~훌쩍~킁~
-그는 눕고 나는 올라앉아서 바나나와 물을 번갈아 먹고 마시며 방아찧기 좌우로 비틀기 앞뒤로 썰매타기 다 제놈들이 가르쳐준것이다 난 이제 막 서른살이고 이놈들은 제일 어린놈이 서른 다섯살 제일 늙은 것이 57세 아버지 하고 나이가 같다!
-누워서 물컾과 바나나를 들고 나먹는 것을 도와주든놈 하는말-
“여보 나 쌀려그래~
“물 쏟지마요~
“응 그런데~
“보지 안에다 싸면 안되쟎아?
“지금은 괜 챦아요 점심시간이니까 시간이 좀 있어요~
-이미 네사람은 차례차례 호텔을 빠져 나갔다 이사람이 오전 행사의 마지막 사람이니 느긋했다 나는 그때 남자가 물컾을 든채 물을 쏟지않으려고 필사적인 노력을 하면서 좆물을 쌀 때 의 얼굴모습을 자세히 보았다 바나나를 씹으며 내려다 보았다 그모습은 남자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죽음의 모습이었다 어렸을 때 개가교미하며 마지막 숫놈이 내려 오기 직전에 모습을 기억해 냈다 이제 보니 그때도 그건 개가 사정하는 순간이었었다 그때 수캐가 마치죽는 것같은 분위를 보였고 눈의 초점이 없어지면서 빨갛게 눈의색갈이 변하는걸 보았다 이상했었다 근데 이제보니 그개와 똑같지 않은가? 특히 느끼는 바가 죽음의 그림자 같은 것이 남자의 얼굴을 덮는 것이 었다 난 두려웠다 남자들이란 여자에?씹을 하기 위해서 일하고 돈벌고 결국은 생명까지도 바치는 불쌍한 숫컷들의 모습을 보았다 그건 종족번식과 유지를 위한 필사의 본능이였다 도망간 남편 시동생 죽은 시아버지 모두 그 피해자인것이다 죽은 박사장 역시~
결국 벌벌 버르르 떨면서 물을 쏟고만 마지막 사람을 보내고 나는 오후를 위해 잠에 골아 떨어졌다 아침부터 스무번의 씹을 한 보지를 닥지도 않은채 말이다
요란히 울리는 벨소리에 잠이깼다-
“시간됐습니다~
교환의 목소리다- 나는 부지런히 화장만 고치고 뛰었다 피곤한 것을 생각면 하기 싫었지만 하루에 이렇게 많이 이렇게 여러남자와 씹을 한다는 흥분이 나를 힘나게 했다
나는 인간의 특히 여자의 성에대한 욕망이 한도 끝도 없다는 새로운 사실을 오후의 다섯명과의 씹질에서 발견했다 점심시간에 방은 깨끝이 정돈 되어 있었다 첫번째 방~
-오전내내 보지 못했던 새얼굴을 만나니 용기가 솟고 보지가 지릿해 오기시작했다 그러나 육체적으로 고단함으로 그의 품안에 안겨 쓰러졌다 눈을 감고 감기환자처럼 조그맣게 말했다
“여보오~ 시간이 15분 밖에 없어요 빨리 해주세요~ 보고싶었어요~ 그리웠어요~ 여보~ 아~ 사랑하는 내자지~ 귀여운 내자지~ 아흑~
-그는 나의 평소와 다른 말과 모습에 더욱 흥분하여 밖아대기 시작했다
“여보 얼른 밖아요~
“강하게 박아요~ “내보지 찢어지게요~아~사랑해요 보고싶었어요~그리웠어요~
“아주깊이 밖아요~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오후의 작업은 밤10시에 끝났다 좀더 서둘렀기에 네시간에 끝을 낸것이다~ 다시말하지만 피곤하고 보지도 퉁퉁부어 감각도 없지만 오직하나! 하루에 10명의 애인들과 일인당 두번씩 모두 20번의 섹스를 한다는 묘한 흥분에서 마치 기록경신을 위해 뛰는 선수처럼 뛴것이다
그러니까 섹스에 대한 흥분은 둘째이고 여러명과 계속한다는 것 자체에 흥분을 한것이다
-모두 벌벌기고 넘어져 코피터지고 팔목삐고 뒤통수 앞통수 침대머리에 찧고 ……
-난 승자의 기쁨 여왕벌의 위세를 한껏 떨쳤다 마지막 숫놈 씨내리 벌을 보내고 휘청거리는 몸으로 내방으로 가는데 하루종일 내 모습을 지켜본 호텔 종업원들이 나를 보자 수군수군 하는거였습니다 그들을 지나치며 난 왠지모를게 이왕 내친 것 이왕 버린하루 저것들 마저 잡아먹을까? 하는 오만 까지 생기는거였습니다 난 그중 제일 나이어려보이는 웨이터 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내 짐좀 아래층 까지 날라주겠냐고~
그는 나를 따라 방으로 들어 왔습니다 난 두말않고 걸친거라곤 하나뿐인 겉옷을 훌렁 벗어 던지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방금 끝낸 마지막 애인의 좃물을 담은채로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마음대로 해요~
그는 나보다 다섯살 아래였다 그는 침을 삼키더니 옷을 벋고 나를 올라탔다
“고마워요~ 아주머니~
“누나라 그래~
“예 누님~
“누님이 아니고 누나~
“예누나~
“반말로 해~
“응~ 누나~
스무번의 씹과 그중 두번의 보지속 사정을 하는동안 일부러 한번도 씻지않은 내 보지에서는 보지냄새가 진동했다 그건 엄격히 말하면 씹 냄새였다 고약하지않은냄새~그것은 숫컷이 미치는 냄새였다~
난 일부러 씻지 않았다 이놈 저놈이 마구 쑤신 내보지를 깨끗이 닦지 않고 계솟 자지를 바꿔가며 쑤시게 하는데서 오는 묘한 정복감과 우월감 내보지는 더럽고 지저분하지만 계속 깨끗한 것들만 들어오면서도 기쁘고 황송해 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나만이 느끼는 흥분과 우월감
---이놈들~ 더럽고 냄새나는 수많은 좃이 들낙거리고 냄새나는 내보지를 그렇게 맛있게 빨아먹는 놈들 나는 그만큼 귀하신 분이고 너히들은 종만도 못한 천한 것 불쌍한 것들이다~이놈들~
-어린 그도 놀랜다 내 보지맛에~
“누님 근사해요~
“뭐가?
“몸도 아름답고 특히 이것이 예쁘고~
“이것?
“녜~
“이것이 뭔데~
“이거요~ 손구락으로 제자지가 박혀있는 내 보지를 건들인다
“입으로 말해봐~
“보지요~
“크게~
“보지요~~~
“그래 보지가 예쁘고~ “또?
“맛이 일품이네요~
“많이 해봤어?
“아뇨 다섯명 정도 경험 있어요~
“근데 맛이 좋은걸 어떻게 알지?
“그 다섯명 이 모두 미혼 아가씨 들인데도 누님보지맛에 비교하면 별볼일없네요~
“그래? 어떻게 좋은데~
“꼽자마자 쌀것같아요 온몸이 찌릿거리고~
“머리가 화끈거려요~
“눈도 감겨지고 저절로~
“그럼 싸지그래?
“아뇨 오래 하고 싶어요~
“내기할까?
“무슨내기요?
“지금부터 일분이상 끌면 내가 앞으로 자주만나줄께~
“정말여?
“그럼 시작한다~
-난 그때까지 배운 온갖기교를 부리기 시작했다~흔들기 시계방향 돌리기 노래하기 ~소녀경의 모든 기술~ 그리고 항문오무리기를 병행했다 30초만에 좃물을 싸는 그의눈을 보았다 죽음의 그림자~ 기력상실/쇠쟌의몸짖과 체온 그리고 여운~
-참 많이도 쌌다-
-바지를 입고 벌벌기며 나가는 그에게
“얘 너하고 제일친한 사람 한사람만 더 봉사해줄께~
“알았어 누나~
-한놈 들어왔다 나간다~
-또한놈 들어왔다 나간다~
-다섯놈째 들어왔다 나간다~
복도에서 본놈들이 모두 차례차례싸고 나가며 머리를 조아린다~
“언제 또 뵐수 없을 까요?
“돈이라도 드릴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구~
“꼭부탁드려요~
“소원입니다~
“난 울겁니다 못보면~
-난 여왕이 된 기분으로 호텔을 나섰다 보지를 씻지 않고 휴지만 댄채로~
몇놈 더하고 싶었다 에라 보지맛을 적선하는셈치고~-택시를 탔다-
“기사아저씨~
“녜?
“저 차비대신에 몸으로 때우면 안될까요?
“왜 돈이 없어요?
“아뇨 돈 많아요~
“근데 왜 그러세요?
“싫으면 관두세요~
“아 아니 싫다기 보담도~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을 드시게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입니까?
“그럼 여관으로 가겠습니다~
“아뇨 차안에서 해요~
“알았습니다~
-골목에 세워놓고 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들여보기도 한다 난 아랑곳 하지않았다 하고싶으면 줄서라~
-난 완존히 개차반이되었다 택시운전사가주는 택시비를 받아서 택시를 바꿔타고
집에도착해 그냥잠들었다-
그렇개 지내기를 석달만에 열마리의 일꾼 씨벌 들에게 들통이 나고 말았다 열흘에 한번만나는 남자들이 내보지맛을 못잊어 더자주만나기를 애원하고 집앞에와서 기다리고 하다가 다른남자의차를 타고 귀가하는 나를 기다리던 사람에게 들켰고- 그들은 서로 아는사이였다 그들둘이 시비끝에 나의 양다리 동시상영이 들통나고 그 두사람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
그것이 소문이 나서 열사람중 일곱명이 알게 되었다 내가 그동안 양다리 열다리로 가랑이를 벌리고 있었든 것을 말이다 연주회 날 집단 “줄씹”도 들통났다 그들 일곱명은 정림이 카폐손님들이였기에 쉽게 들통난것이다 난 더 이상 정림의 식당에 나갈수 없었다 나머지 세명과 만나다가 또한사람 떠나고 나는 다른 대책을 찾았다
웃기는 것은 나를 때린 남자들 둘을 포함한 일곱남자가 차례차례 돌아왔다 그리고 자기 한사람과만 관계를 가져준다면 계속 만나겠다며 흥정하는놈 애원하는놈 참~ 내보지가 좋기는 대단히 좋은 모양이었다
“에라 이놈들아 죽을려면 무슨짖을 못하냐? 난그들의 목숨을 보전해주기위해 모두 거절했다 모르는사람들은 섹스를 안하면 될것 아니냐하지만 나는 한번 섹스를하고 나면 계속 흥분 상태에서 보지가 벌렁거리고 몸이떨리도록 닳아올라 감옥에 가두고 한달쯤 둔다면 겨우 가라앉는 몸이니 될 수가 있겠는가? 가라앉아도 한번만 하면 또 그지경이된다
아~ 기구한 나의 보지여~ 운명이여~ 날 이렇게 민든 아버지여~
견딜수 없는 시간을 보내는 중에 하늘의 도움인지 형벌인지는 몰라도 다른 방법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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