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12년전 내나이 스물일곱 때가 아닌가?
그러다가 서른네살때까지 열심히 남자사냥을 하다가 말이 남자사냥이지 그냥 몸을 팔았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러다가 만나것이 이사람인 것이다 경란은 기구한 운명의 시작인 첫결혼 때를 떠올린다 경민과 애나의 아빠최홍식 ! 이 사람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지 않은가? 그때 경란은 모 여대2학년이었다 ….. “엄마” 깼어? 아들의 부르는소리에 상념에서 돌아온 경란은 아들의 얼굴에 젖을 부비며 “자기 잘잤어? 어느새 경란의손에 쥐어있든 아들의 그것이 팔뚝만큼 커져 뜨거운 열기를 품고 있었다 여보야! 또 하고 싶어?경란의 미소와묻는 말에 아들경식은 “엄마 괜챦을까? 묻는다 무엇이 괜챦은것인지 둘은 서로 알고 있다 남들은 이해할수 없지만 “어떻하니 할수 없지”
경란과 아들 경식은 깊은 입마춤으로 들어간다 바닷속 같이 깊은 그곳에는 온갖형상의 색갈있는 물고기들과 아름다운 해초와 맑은 물과 은은하고 때론격렬한 음악소리같은 파도소리만이 두사람의 몸을 흔들리게 할뿐이다 깊은 키스뒤의 순서 혀로 온몸을 핧는 꿈같은 예식과 서로의몸을 하나로 끼워 만들어 부들부들떨며 열병앓는 신음소리같은 교성이 난무 하기를 어느덧 중천에 해가 떠오를때까지……어린 아들이 이많큼 되기까지에는 많은 세월이 필요했다 손을 꼬아본다 3년전 크리스마스이브! 숙성한열세살짜리 와 처음 그일이 있고난후 그로부터 3년간 아무것도 할줄모르던 그가 지금은 나를 기쁘게 해주는 수준까지 된 것은 아들의 젊음이 그것을 가능케 했다!.. 땀과 타액과 애액과 정액이 두사람의 얼굴과 가슴 배 다리까지 번들거릴 때 두사람은 포갠채로 헐떡거리며 눈으로 들어간 여러가지가 倍합된 물기로 인하여 눈을 뜨지못한상때에서 또다시 깊은 키스와 잠으로 떨어진다 오후늦게까지 먹은 것은 날계란두개씩과 우주한잔씩뿐이다 엄마 사랑해! 경민아 고마워 엄마를 항상 이렇게 기쁘게 해줘서” 경란은 얼미만에 맞은 오르가즘인가 계산해 봤다 열흘전에 경민의 담임선생인 윤영기 선생과 했을 때 까무러치고는 열흘만에 처음이었다 그동안 섹스는몇번을 했든가? 김동춘 사장 그는 큰 일본 식당의주인이다 김성호 그는 백화점에서 전자제품 가게를 독립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이세람은 서로 모르는사이이며 나하고는 거의매일 만나는 사람들이다 어떤날은 세사람과 번갈아가며 만나서 세사람과 섹스를 한날도 부지기수이다 그런데도 지남열흘동안 스물두번의섹스에서도 오르지못한 것을 오늘아침 아들과의정사에서 터트린것이다 어제 낯에 두사람과 그짖을 하고 들어와 또 아들과 한차례! 그래도 안되었으나 될듯말듯한 경란만이 아는 황홍한 광풍의 그 시기를 어제밤 잠들기전에 느꼈다 이렇게 한번 터트리기 까지 그녀는 참으로 많은 고통스런시간을 가져야 한다 아예섹스를 안하면 덜하지만 누구와 한번하고 난다음 은 (오르가즘없이)온종일 스물거리다가 잘생긴 남자를 보면 짜릿한 전율이 아랫배에서 가슴까지 올라와 숨소리가 다른 것을 느끼게된다 그런남자가 말이라도 걸어오면 걷기가 불편해진다 그렇다고 아무남자나 하자고 할수도 없어 전화를 걸게되는데 낯에 제일 시간이 많은사람 은 전자가게 김성호이다 아침일찍이 시간나는 사람은 일식당주인 김동춘사장 퇴근후 밤에 시간있는 사람은 경민의담임 윤선생이다 전자가게 김사장은 경란보다 네살위지만 한번도 같이 오르가즘에 가본적이 없는 경란의 입장에서보면 조루증이다 식당김사장은 그보단 훨씬 세지만 한시간을 넘기지 못한다 그와는 2년동안에 단세번 오르가즘을 같이 갔다 그사람과 윤선생은 동갑으로서 경란보다 열살이 위다 윤선생은 평소 학교와 집외엔 거의 다니지않는 사람이라 몸을 혹사하지 않아서 인지 젊어서 운동을 많이 한탓인지(유도선수였다 )그정력이 대단한사람이다 보통이 두시간이며 언젠가는 꼽은채로 다섯시간을 버틴사람이다 오르가즘도 거의 그사람이 터트려 준다 그래도 그사람 하나로는 안된다 여러 사람과 돌아가면서 섹스를 수도없이 하다가 보면 터트려 주는 사람이 윤선생이다 그래서 경란은 윤선생이 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고 마음으로 꼽으라면 단연 1번이다 그사람없인 살수 없을것 같았다 사랑이란 것이 이런것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경란은 처음으로 윤선생이 아늑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이건 무슨 일인가? 그어린 아들 경민이 한달에 한번 꼴로 터트려주는 것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수 없다 나이나 경험으로 보아 그사람들을 따를 수 없는데도 두 김사장보다 잘한다는 것은 무슨 조화일까? 어느덕 오후세시가넘었다 딸이 돌아올 시간이 가까워온다 두사람은 오랫만에 같이 몸을 씻었다 서로 비누질을 해주고 정성껏 물기를 닦아주고 키스하고 옷을 벗은채로 거실로 나와 벌거벗은채로 음식을 꾸맛처럼 먹었다 “엄마 참 몸이 예뻐” 난행복해 엄마” 정말이니? 가슴 흐뭇했다 경란은 어린때부터 지금까지 살이쪄본적이 없다 한마디로 선천성 날씬이다 피부도 백옥같이 희며 윤선생의말로는 눈밭이라고 한다 잘 균형 잡힌 몸이며 약간 가냘퍼 슬퍼보이는 몸이다 얼굴은 마음 고생을 많이 해서 기미가 끼고 잔주름이 패였지만 미모가 가려준다 화장을 짖게하고 미니스커트를입은 뒷모습은 영락없는 20대 후반이다 경란도 몸매만큼은 자신이 있다 만은 남자들이 흘금거리며 지나가는 것을 의식하고 살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고 벗은채로 안고 얘기 하다가 천천히 옷을 입고 무슨 흔적을 남기지않았나 조심하고 문을열어 공기를 바꾸는 세심한주의는 딸아이에게 혹 눈치채일까봐서다 그리고 아들을 친구집에 잠시 다녀오라고 내보내니 딸아이가 돌아왔다 “엄마” 응 잘놀았니? 응 친구 엄마랑 같이 유원지에 갔다왔어” 애나야 미안하구나 엄마가 같이 가주지못하고 “아냐” 엄마는 바쁘쟎아
걱정마 엄마” 바쁘다!….. 아이들은 내가 밤에 나가는 직장 인줄로 알고 있다 힘들게 밤일을 하여 저희들을 키우는줄 알고 있다 사실 그랬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남자들과 특히 세사람과 집중적으로 만나는 일 외엔 가끔 만나는 몇사람 전부 다섯사람정도와 돌아가면서 섹스를하는 것이 내 일이다 보수는 그사람들이 생활비에 보태라 주는 돈이다 화대로 주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특히 세사람은 자기가 나를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돈을 보태준다 윤성생은 내가 낯에는 보험회사일 하는줄 알고 있고 식당김사장은 내가 오후부터 일하는 백화점 점원인줄 알고 있고 전자가게 김사장은 내가 집에서 노는 유부녀로 알고 있다 그중 내집안 사정을 제일 많이 아는 것은 경민의 담임인 윤선생이다 내가 남편과 헤어졌으며 지금 남자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동거인 이며 그나마 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수배되어 집에도 들어오지 못한다는것까지 알고 있다 몸이 달아오를때면 그때가 윤성생의퇴근 무렵이면 윤선생을 부르고 아침시간이면 식당김사장 오후낯시간엔 전자 김사장 이러다 보면 몸이 문제도 문제지만 모두하고 한차례씩하는 묘한 흥분에 더욱 들뜰때가 많다 난 이게 정상일까? 생각해볼때가 있다 다른여자들은 어떻게 참고 살까? 아냐 모두 거의가 나처럼 이럴꺼야 시간이 없으니까들 못하겠지! 여하튼 요즘나는 한편으로 한심하면서 한편으로 이렇게 사는게 재미있고 행복하다 하루종일 그것만 하고 지낸다는것도 아무나 할수 있는것인가? 다 내복이지 이행복을 깨지말아야 하는데 언제까지 이럴수 있는가? 그것이 불안하기만 할뿐 그날 오랫만에 아이들을 데리고 밤늦게 외식도 하고 아이들이 사달라는 물건도 사고 행복한시간을 가졌다 이런땐 경민이가 아들일뿐 문득문득 엄마와 그짖을 하는 아이란걸 생각할뿐 나에게 아무런 죄의식도 없음은 또 무슨 인간의 심뽀란 말인가? 나는 좋은 엄마 일까? 나는 정상인가? 그럼 나는 정상이구 말구 그럴꺼야 아마~
화냥년 제2편
경란은 두아이의 손을 양손에 잡고 아파트로 돌아오면서 지난 과거를 떠올렸다 두아이의 아버지를 만난 것은 그녀가 서울의 모 명문여대 음악과 2학년 재학중이었을 때 였다 보수적인 충청도 가난한 양반가문에서 태어난 그의 부친은 5남매의 장남으로서 땅팔아 서울가서 공부한 전형적인 한국의 농촌 출신 청년으로서 지금이나 그때나 교편을 잡고 계신다 경란이 대학시절엔 중학교 교사였었고 지금은 서울시내 모중학교 교장이시다 특별히 가진건 없지만 현모양처인 어머니 사이에 2남 1녀중 막내딸로 태어난 경란은 뛰어난 미인은 아니지만 구엽고 특별히 피부가 고와 어려서부터 주위의 칭찬을 많이 받았다 근엄하고 다복한 가정과 교육자라는 주위의 인정 때문에 그녀는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당시 법조계의 꽤나 이름있는 어떤 분의 아들과 맞선을 보게된 것은 순전히 뚜쟁이들의 등쌀에 의해서다 그사람이 바로 지금 두아이들의 아빠될 사람이었다 당시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유학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혼자 유학을 보내는 것을 걱정한 그의 부모들에의해서 결혼을 서둘게 되었다 그사람도 나도 착실한 사람들이고 세상물정을 잘모르는 입장들이었다 특별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도 없든 우리는 금방 가까워졌고 바로 약혼을 했으며 경란의 2학년을 수료하면서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떠나게 되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부모님이 사람을 시켜 미리준비해준 아파트에서 꿈같은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4년동안 아이둘을 낳고 공부를 마치고 귀국할때까지 아무 일도 없었다 성생활은 둘다 철부지로서 남편은 그저 하루에도 여러 차례올라왔다 내려가고도 힘들지 않은지 연신 싱글 벙글 하며 쌀창고 드나드는 쥐서방 처럼 자다가도 올라오고 밥먹다가도 방바닥에서도 덮치고 부엌에서 일하는 중에도 뒤에서 치마를 걷어올리고 디밀고 세수할때에도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 그곳을 빨고 핧고 우리는 행복하게 지냈던것같다 그당시에는 몰랐지만 나는 한번도 오르가즘을 느껴보지 못하고 그저 섹스를 하는 자체에만 즐거움을 가졌든 것 갔다 섹스란게 그런것인줄만 알았고 시도 때도 없이 달려드는 남편이 좋기만 했고 그저 온종일 그것만 하고 싶었다 이제와서 생각하면 오르가즘에 올라가지못하는 아쉬움이 늘 함께 있었기에 그랬든 것 갔다 귀국해서 남편은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아지고 하루도 거르지 않던 섹스가 며칠씩 그냥넘어가는 생활을 하면서 차츰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매일해도 시원한 느낌이 없는데 그나마 거르면 내마음이 짜증나다가 차츰 분노로 변하고 성격도 포악해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으나 시부모와시동생과 함께 사는 생활이라 어렵기만 했고 남편은 차츰 기를 펴지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런 남편을 들 볶기시작했다 어쩌다 한번 자기볼일만 보고내려가려하면 허리를 붙잡고 놓아주지않고 더해주기를 요구하기를 시작했다 그것이 오르가즘을 하지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인데 나도 남편도 그때는 원인을 몰랐다 왜냐 하면 오르가즘이 어떤것인지 말로만 들었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생활을 3년쯤 했을까? 밤마다 나에게 시달리든 남편은 어느날 외박을 했고 그길로 영영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나는 야속하고 분하고 억울 하였다 부부간에 성생활은 남들도 다그렇게 하는것이고 남편을 들복고 남편은 도망다니고 하는 것이 남들도 다 그런것인줄 알았을 뿐 유별나게 내가 심했든 것도 나는 모르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그사람이 얼마나 내가 두려웠을는지 충분히 이해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때는 남편이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 도망간것으로 밖에 생각할수 없었으며 그것이 억울 하기만 했다 그사람은 직장도 버리고 종적을 감춘뒤 일년후 돈을 해달라는 한번의 전화가 있었을 뿐 영 지금까지 행방을 모른다 남편이 그렇게 떠난후 시부모님도 병석에 눕게 되었고 드디어 치매증상까지 가게 되었다 모두 아들 문제로 상심이 되어 그런것이었다 어느날 가끔씩이지만 정신이 돌아온 시아버지 께서 나와 시동생을 불러앉히고 두사람의 손을 포개주시면서 함께 살라는 말씀을 하셨다 우리는 간절한 부모님의청을 뿌리칠수도 없었고 나역시 나와 동갑인 시동생이 남편보다 믿음직 했고 아이들에게 삼촌이니 마음이 놓였다 시동생도 평소 나를 흠모했던터라 총각으로서 처녀장가를 가지못하는 섭섭함을 누르고 나와의 결합을 인정했다 무엇보다도 곧돌아가실 부모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안심 시켜드리기 위한마음이 더 컸으리라 우리에게 유언처럼 하신말씀이 유언이 되었고 시부모님은 그길로 차례로 눈을 감으셨다 난 그때까지도 죄의식이 없었다 주변에서 그집이 며느리를 잘못들여 망했다고들 수근대도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고 그저 내가 들어온 후로 그렇게 됐으니 그럴꺼라는 생각밖에는 하지 못했다 시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얼마전 우리는 부모님의 요청대로 그리고 우리가 원해서 몸을 섞게되었다 이제나 저제나 시동생의 손길을 기다리든 나에게 어느날밤 그가 내방문을 두드렸다 아이들을 재우고 목욕을 하고 조용히 부엌이며 뒤뜰이며 거실을 배회하든 나에게 뜨거운 눈길을 주든 그가 드디어 나를 찾았다 그의방으로 이끌려간 나를 시동생은 나를 조용히 안으며 말했다 ‘‘형수님 이제 당신은 내꺼야! “ 온몸의 근육을 벌렁벌렁 움직이며 가쁜숨을 몰아쉬는 그에게 나는 말했다 ”도련님 일부러 희생하시는건 난 바라지 않아요 부모님이 돌아가신후 다시 헤어져도 좋아요” “부모님 마지막 가시는 길이나 편하게 해드립시다” 나는 행여 그가 나 때문에 후회 하게 되는 것을 미리 막고자 했다 나도 그사람이 아니라도 평생 혼자 살 수밖에 없는 입장이 아니니 굳이 싫은 사람 억지로 희생시킬필요는 없기 때문이었다
“아닙니다 형수님 솔직히 말해서 나 형수님을 많이 좋아했어요” 밤마다 형수님을 생각하면서 잠못이룰때가 많았어요 “ 당신의 그 눈처럼 하얀 몸을 생각하며 몸을 떨었어요! 난 형수님을 내가 차지 하는 꿈을 수도 없이 꾸고 지냈어요
지금까지 애인하나 사귀지 않은 이유도 형수님 때문이었어요!
“난 갑자기 앞이 환하게 밝아오는 느낌을 받았다 남편이 없어진 것이 이사람과의 만남때문이었나? 나의운명은 이사람에게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단 말인가? 도련님 진심이세요? 믿어도 돼요? 꿈만같아요 ! 저도 평소 도련님을 무척 좋아했어요 어떤여자인지 행복할꺼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나 일줄이야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 도련님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 내눈에는 감격의 눈물이 쉬지않고 흘렀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어느새 우리는 한몸이 되어 있었고 몸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다 옆방에는 치매로 아무것도 모르는 시부모 내외가 잠들고 있고 건너방에는 나의 두아이가 세상모르고 자고 있을 뿐 이집안에 눈치를 보아야할 것이라곤 대문앞에 있는 세파트 한마리 뿐이이었다 시동생 은 숫총각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능수능란한 사람도 아니었다 남편이나 시동생이나 허우대는 무척크고 몸은 뜨거웠다 그 물건은 동생것이 좀 큰듯이 느껴졌다 처음 허겁지겁 삽입하고서 그가하는말 “형수님! 이런형수님을 두고 집을 나간 형님이 이해가 안가요 ! 형은 나쁜 놈이야! 난 그뜻을 잘몰라 물었다 내가 어떤데요? 형수님은 정말 근사해요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도련님은 여자경험이 많으신가봐요? 대화를 나누면서도 그는 연신 몸을 움직였다 찔꺽~ 쩔거덕~ 츄우욱~ 헉~! “아뇨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여자중 형수님이 제일 좋네요 철퍽~찌걱 뚤렁~ 꿀렁~ 철버덕 ~
난 그경황에도 호기심과 웃음이 나왔다 나도 가뿐숨을 몰아쉰다 과거 남편과 언제 나 그것을 할때면 나도 모르게 신음도 울음도 노래도 비명도 아닌 이상한 소리를 낸다 아우~ 아웅~ 아우아우~허~엉~ 엉엉엉 훌쩍 울기도 한다 제일 좋다는건 무엇을 말하는지 짐작은 가지만 내가 다른여자들 보다 좋다는건 어폐가 있는것같다 남편이 왜 그렇게 좋은 나를 버렸는지? 진짜 나쁜놈이네~
“도련님 아우~ 말 말해주세요 헝~ 질벅~ “무슨소리인지? 무엇이 좋다는 건가요~홍? ~허어엉~ 헉~헉 뿌각~뿡각~ “형~형수우훙! 니임~헐꺼덕 꿀룩~
쩝~ 맛이 제일 좋아요~호오옹! 꾸루루훅 ! 가글각~ 철퍽절벋~절부럭덕~
맛이요호? 헉헉~ 무슨맛? 헝~? 형수님의 “ 보 “보 “헉! 지 “보지~ 보지맛이 죽여줘요 형은 바보새끼 !이런게 좋은 보지를 버리다니 씹할새끼! 그렇지만 형은 고마워 허~억~ 이런 좋은 보지를 날주다니 고마운 형이야~ 변신~아니 병시이인 ! 아~여어보 경란아~ 헉헉~ 녜~ 훙~ 아웅~ 아우아우이~ 이잉~ 훌쩍~ 난 기뻐 당신을 갖게된거이~ 저두요~ “형보다 내가좋아? 녜! 헐덕~ “정말? 녜에~에헤잉 아이 아이 아이~잉 아우 아우 아우야~ “어디가 형보다 더좋아? …………….????????? ???? 응? 말해봐 괜챦아 우리는 부부쟎아 ! 헐떡 절벅 찌거거걱 찔거덕 찔꺽 뿌꾸룩 꿀꺽~ “ 아이~ 그래도 어떻게 해에엥~엉엉~ 말해봐 ! 밀해봐 !말해봐! 빨리 헐떡~ 헉컥 쿨럭~ 응? 응? 응? “저~헉 “저? “그거! 하앙~ “그거? 자~ 하우~ “자하우? “아뇨~ 허우 허우 하이잉~ “자~ 자~ 자하앙~ 아우 아우 아우 힝힝~ “여보! 헉~ 자하앙 이 뭐야? 지긱~지걱~ 찔걱 ~찔걱~ “자~아~지~이~가~더~??커~요~오~옹~ “홍~ 홍~홍~ 우이 ~ 윙~ 칠버억 ~칠버억~ 칠벅~ 질벅~ 찔벅~ 찔버덕~쩔걱~
그는 내위에서 부르르~ 떨더니 정신을 잃었다 밤새 우리는 다섯번이나 그것을 했다 평소 같으면 입에 담을 수 없는 온갖 상스런 용어를 다 써가면서 그것이 좋았다 남편이 집을 나가고 얼마만인가? 난혼자 생각했다 그놈의 씹이란게 뭔지몰라도 밤새 했는데도 또하고 싶으니 원~ 난 행복 했다 그것을 하는 동안만은 좋았다 끝나고 나면 아쉽고 더하고 싶고 ~ 하지만 송장처럼 늘어져 있는 시동생을 보고는 더요구를 할 수는 없었다 그저 처분만 맡기고 요구는 하지 않았다 그만큼해주면 많이 해주는것이라고 남편과 비교해보면 알수 있으니까 그로부터 1년간 꿈같은 시동생과의 새 신혼생활이 이어졌다
시동생과의 첫날밤을 치루고 일어난 아침 우리는 치매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시부모님들께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부모님의 방에 들어가 절을 하고 형식상이나마 말을 하였다 “아버님 어머님 두분의 소원대로 우리는 부부로 같이 살기로 하고 첫밤을 치뤘습니다! 두분은 눈만 끔벅거리뿐
우리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부모님이 불쌍해진 시동생은 부모님이 보는데서 경란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며 섹스를 하는 흉내까지 내면서 부모님께 알리려고 무진 애를 썼으나 부모님은 아무표정도 없으셨다 그러다보니 나도모르게 흥분이 되어 “아우~웅 예의 그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는게 아닌가? 시동생은 나의 색정에겨운 소리에 열을 받아 나의 팬티속에 손을 넣고 보지를 쓰다듬었고 급기야는 부모님을 위로 하자는 핑계를 내걸고 두 노인이 보는 앞에서 질펀한 씹판을 벌리게 되었다 두노인은 무표정하게 보다가 박수를 치며 어린애들 처럼 웃다가 가까이 와서 두사람을 만지기도 하다가 갑자기 배고프다고 밥을 달라고 하시며 우리를 때리기도 하는둥 참으로…. 태어나서 별 기괴한 짖을 다하게되었다 그후 우리는 종종 부모님이 보는앞에서도 스스럼없이 그것을 하게 되었다.
시동생은 재미로 그러는 것 같았으나 부모님이 안심하고 눈을 감으시게 하자면 자꾸 보여줘야 어느날 안도를 하실것이라 했다 부모님이 저렇게 된건 형이 집을 나가고 난후 상심이되어 그런것임을 나도 알고 있었고 한편의 책임감도 없지 않았기에 그냥 순순히 그의뜻에 따랐고 가끔 남이 보는데서 그것도 부모님이 보는데서 한다는 짜릿한! 감과 어린애 같은 야릇한 어리광도 느꼈으나 나는 한번이라도 더하고 싶은 마음에서 순순히 응했던것같다.
경란은 시동생과 정식 결혼을 하지도 않았으며 아이들에게도 밝히지 않았고 그저 한집에 사는것으로 외형상 두고 밤마다 혹은 아이들이 없거나 잠들었을때만 부부로 지냈다 부르는 호칭도 평소에는 도련님 형수님 이고 자유로울때만 여보 로 불렀다
결혼을 하거나 아이를 낳는 문제는 천천히 하기로 하였고 그런 것이 문제도 되지 않았다 남들에게 공개하기가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양쪽집안의 사회적 체면 을 보아서 그럴수도 없음으로 경란은 오직 섹스에만 매달렸다 남편이 도망간 이유가 어렴풋이나마 지나친 섹스요구 때문이라는것도 그중의 한이유가 아닐까? 하고 생각되어(후에 알았지만 남편이 도망간것은 순전히 잠자리 를 견디기 어려워 시작된 일이었다)시동생에게 섹스를 요구하거나 먼저 달려들지 않았다 하고 싶어도 참을때도 있었지만 대부분 시동생이 적극적이었고 하고 또하고 끊임없이 하는 것이 도망간 남편과의 신혼시절과 똑같았다 경란은 불안했다 저러다가 또~
그러나 그런생각도 잠시뿐 쉬지않고 달려드는 시동생이 사랑스러웠고 좋기만 하였다 남편도 귀국할때까지만 해도 저랬다 직장에 나가면서부터 몸이 쇠약해 졌고 혈색도 나빴으면서도 밤에는 나를 그냥두지 않고 덮쳐댔으니 몸은 점점 나빠지고 병원에 입원도 하고 퇴원해서는 또 그러고 또 쓰러지고 하여 나는 섹스를 당분간 하지 말자고 까지 권하고 딴방을 쓰자고 해도 막무가내였다 이러다 남편을 죽이는게 아닌가? 했는데 어느날 종적을 감춘것이다 난 이해할수 없었다 헤어지기 직전까지 열심히 그짖을 하든사람이 갑자기 그런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할수 있을까? 시동생이 똑같은 짖을 되풀이 하고 있는것이다 뭘까? 나는 계속하는 것이 좋았지만 시동생은 아무리 젊지만 저렇게 무지막지 할까? 절제를 못하는 이유가 뭘까? 나에게 뭐가 있나? 후에 안 일이지만 불감증을 가진 여자에겐 특별한 성적 구조가 있는것이였다 남자들은 여기에 미치는 것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남자가 미쳐 날뛰고 여자가 끝없이 밝히니 “화냥년” 이요! 남자가 기가 쇠하여 끝내는 쓰러지니 옹녀랄 밖에! 화냥년 이니 옹녀니 하는 여자들은 모두 불감증 환자라는걸 밝혀둔다 당시 그것을 몰랐던 나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섹스의화신 이었다 시동생과의 성생활중 기억에 남는 일 한가지 !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그리고 우리 두사람 모두 네사람의 짐승같은 그룹섹스였다 그러나 그때를 돌이켜보면 그일이 그렇게 자연스러울 수가 없었다 물론 두노인은 뭐가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치룬 일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정신이상자 들과는 부모 내외와 아들부부라도 아니 그보다 더한경우라도 함께 그런짖을 할수도 있다는 간사한 인간의 내면을 보게 되었다 양로원에서 의 노인 학대도 그런식이 아닐까? 생각된다
두노인들의 수발을 들며 대소변을 받아내기도 하고 효부노릇을 하며 살지만 두 노인의 몸을 씻겨주는일은 시동생과 나누어 했다 경란은 시어머니를,시동생은 아버지를 목욕시켜드렸다 어느날 시어머니를 목욕시켜드리고 있는 목욕탕엘 시동생이 소변을 보기 위해 들어 왔다가 벌거벗고 목욕을 시켜드리고 있는 경란을 보고 웃으며 뒤에와서 항문 쪽으로 손을 넣고 항문과 보지를 만지고 손가락을 넣고 장난을 하였다 시어머니는 목욕을 하는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혼자 중얼거리고 천정만 바라보고 있었다ㅜ 시동생은 옥을 벗고는 경란을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개 교미 하는것처럼 박았다 우리는 시부모 보는데서도 편소에 하든 짖이라 별 이의없이 하게 되었다 그짖을 하면서 경란에게는 노인을 계속 씻겨드리라 하여 한손을 땅을 짚고 한손으로 몸을 씻겨드리면서 섹스를 계속하였다 경란은 섹스하는것에 한번도 거부하거나 싫어 한적이 없다 몸이 그러니까 끝없이 하고 싶어한다 언제라도 시동생이 요구하면 치마를 걷었고 아이들이 유치원 과 학교 에 가고나면 아예옷을 벗고 헐렁한 원피스 하나만 걸치고 살았다 시동생은 직장도 그만두고 나와의섹스에 세월을 보냈다 워낙 재산이 많은 집안이라 돈걱정이 없어 그러고 살았다 시아버지는 검사출신이다 지검장 까지 하신분이다 은퇴하시고 말년을 조용히 보내시다가 아들일로 상심이되어 치매라는 폐인이되어 계신 불쌍한분이다 시동생은 커다란 타월을 아래에 두르고 쩍쩍이를 붙여서 입고 지냈다 물론 날이 춥지 않을 때 얘기다 두노인은 정신이상자요 집안엔 개 한마리 밖에 없고 이웃집에서 보이지도 않게 담장은 높으니 발가벗고 산들 문제가 될건 없었다 특히 시도 때도없이 들여미는 시동생의 발기된 커다란 자지 때문에 경란도 일손을 제대로 놀리지 못했지만 행복했다 시엄니를 목욕시켜 방에 누이고 옷을 입히지 않고(대소변을 아무데나 보기에 더울때는 아래를 안입혀드린다) 얇은 이불을 덮어드리고 시동생이 시아버님을 목욕 시켜드리러 목욕탕으로 모시고 갔다 치매와 대소변 못가리는 것뿐 사람이 손을 잡아주면 일어나 걷는 것은 문제가 없었다 잠시후 시동생이 불러서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보나마나 하던 것을 계속하자고 그럴것이다 벌거벋은 시아버님을 보기가 민망하여 고개를 돌리고 있는 나에게 시동생은 “여보 부끄러워 할것없어요 “부모님 앞에서 별짖을 다 하고 사는 우린데 그리고 우리를 알아보시지도 못하니 괜 챦아요 당신은 효부이니 죄될것도 없어요! 하며 발가벗고 있는 나를 목욕탕 바닥에 업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박아댔다 시동생은 은근히 이런 것을 즐기는 것 같았으나 나는 내색을 하지 않고 시키는대로 했다 어쩌다 보니 나의 몸이 누워있는 시아버지에게 향하고 그이는 뒤에서 나의 항문과 궁둥이와 시아버님의 벌거벗은 몸을 한번에 보게 되는 자세와 방향을 잡게 되었다 시아버님의 몸은 살이 쪄서 피둥피둥 하였고 미남으로 곱게 늙은 분이다 시아버님을 바라보면서 뒤로부터 시동생의 커라란 좆을 받아드리고 있는 나에게 이상한 욕망이 끓었다 시아버님의 그것을 만져보고 싶었다 마침 그때 시동생동 그런생각이 두ㅡㄹ었는지 “여보 아버님 그것좀 씻겨드려요 ! “아이 어떻게~ 괜 챦아 아까 내가 비누질을 하고 물로 안닦았으니 그 물좀 부어드리고 손으로 닦아드려요! 그건 내가 듣기에도 나로하여금 시아버지의 자지를 만져보게 하여 서로가 짜릿한 흥분을 즐기자는 것 같았다 그러나 역시 모르는척하고 “아이 그래도 내가 어떻게~헉~ 나도모르게 한손을 들어대려다가 그만두었다 시동생은 재촉했다 “어서요! 괜챦아요 우리가 무엇이 부끄러울게 있어요? 사람을 알아보시지도 못하고 우리가 한두번 저분들 앞에서 씹을 했소? “그래도 그거와 이건 다르쟎아요? 점점 세게 밨아대는 바람에 나는 더욱 흥분이 되었고 자연스레 시아버지의 그곳에 손이갔다 옆에 있는 물통에서 물을 붓고 손으로 쓰다듬고 또 물을 붓고 쓰다듬고하기를 필요이상으로 오래하다보니 뒤에서는 시동생이 앞에서는 시아버지가 벌거벗고 있는것과 내손으로 만지며 한편으로는 보지에 자지를 받고 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짜릿하여 훌쩍 훌쩍 울었다 시동생은 “여보 당신 울어요? 왜요? 내가 무리한걸 시켰나? 미안해! 하기싫으면 아버님것 만지지 말아요! 하고 미안해 하였다 “아니예요 그런게 아니예요! 그럼 왜 그래요? 전 지금 너무 기뻐서 울어요! 하면서 엉엉 울었다 시동생은 눈치를 챘다 요조숙녀 처럼 살지만 속으론 은근히 그런 것을 즐기고 싶어하는 내면을 눈치챈것이다 여보 그럼 내가 시키는 것 고깝게 생각 안하고 할수 있지요? “녜! 그럼요 당신이 하라는것인데요 뭘!……..잠시침묵이 흘렀다 그는 뒤에서 조용히 밖아대면서 침묵을 깼다 “여보 그럼 아버님껏좀 빨아드려요! 경란은 아무말없이 뒤로 고개를 돌려 시동생을 보았다 시동생의얼굴은 진지했고 애원의빛 까지 서렸다 “효도합시다” 경란은 고개를 끄덕이며 조용히 시아버지의 그것을 잡고 입으로물었다 시아버지는 잠시 꿈틀하고는 눈을감고 잠이드셨다 아마도 좋으셨던 모양이다 한참을 맛있게 빨다보니 “세상에 시아버지의 그것이 하늘을 찌를듯이 커지는게 아닌가?난 아무말도 안했지만 시동생도 그것을 보았다 서로 모르는척 시간을 끌었지만 우리는 모르는사이에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든 것 같다 가쁜숨을 몰아쉬든 그이가 여보 ! 녜? 당신 내가 시키는 것은 아무불만없이 하겠다 했지요? 녜~에~! 당신이 나를 사랑해서 시키는것이라면 뭐든지! 경란은 알고 있었다 저사람이 무엇을 시킬것인지 그러나 그것을 기다리고 있는 자신이 놀라웠다 정신이 몽롱한 가은데 시동생은 “당신이 조용히 올라가 않아요 ! “노인이니까 조심조심! 해보아요! 역시 형식상의 잠시침묵과 “아이 그것까지는… 하면서 시동생을 쳐다보는 내얼굴은 “그래요 허락해주기를 고대했어요 고마원요 여보! 사랑해요 도련님! 애절한 내얼굴을 부처님 같은 미소로 보며 “이것도 효도예요! “ 죽기전에 알든 모르든 젊은 여자의 따듯한 품에 안겨 보신다면 여한이 없으실것 아녜요? 우리 부모라는 생각접고 불쌍한 노인들 위해줍시다! 시동생의 눈엔 눈물까지 비쳤다 난 고개를 끄덕이고 조용히 올라가 다리를 벌리고 준비를 하는데 시동생이 곁에와서 내 보지를 한번 핧아주고 시아버지의 자지를 잡아 나에게 대주었다 시아버지의 우람하고 큰 자지가 나를 가득메울 때 나는 “ 아~아~우~우~앙! 하고 기쁨의 비명을 질렀다 야릇한 흥분이 전신을 강타하고 시아버지와 씹을 한다는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그러면서도 하고싶다는 무엇을 하는건지도 모르는 치매노인과 씹을 한다는 야릇한 흥분이 전신을 전율케 하였다 시동생은 앞으로 와서 자지를 내게 주었다 입으로는 남편의(시동생) 자지를 빨고 한손은 그이의 불알을 만지며 보지에는 시아버지의 자지를 박고 남은 한손은 시아버지의 젓꼭지를 살살 비틀며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희한하고 야릇한 흥분에 가슴이 터질것 같았다 시동생은 자지를 빼고 무릎을 굻고 너무나 달콤한 키스공세로 나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뒤로가서 나를 업드리게 하여 시아버님의그것이 나에게 꽃혀있는 모습을 모며 나의 항문을 핧아 주며 “여보 좋아요? 하며 물었다 “네에~ 너무너무 좋아요 여보~ “얼마나좋아요? 너무행복해요 여보 고마워요~ “뭐가 고마워요? 이렇게 나를 사랑해주는 당신이 고마워요! 음~ 뭐든 당신이 하고 싶은게 있으면 다해줄께~ 다허락할께~ 다른남자를 데려와서 같이 할수도 있어요 당신이 원하면~ “당신의 마음과 보지가 행복한 거라면 뭐든 해줄께 ! 혀바닥이 뒤엉켜 서로의침을 넘기는 소리가 꿀꺽~ 거릴정도로 크게 들리는가 했는데 이번엔 침이 아니라 시동생의 정액(좃물)이 내입안을 뜨겁게 채우며 밑에서는 시아버지의 정액이 폭포처럼 치솟아 오르며 나를 혼절케 만들었다 시아버님을 씻겨 방으로 모셔오면서 나는 후들거리는 몸과 피가흐르는 내무릎을 보고 하늘의 심판이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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