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 때를 아십니까.............
1.학원
내 이름은 동기로 지금은 조폭이지만.......나도 대학에 가기위해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으니.
지금부터 재수할때 그 시절 이야기를 해주겠다.
199x년 지금 난 서울로 공부를 하기위해 경주를 떠나고 있다. 버스를 타고..........
밤이 깊어 서울의 자취방에 도착하였다.........
다음날 난 서울 노량진에 있는 성일 학원에 다니기 위해 수속을 밟았다..........그때 내눈에 들어
오는 년이 있었으니 이름하연 해란이였다 지금은 내노예인 하지만 그 당시에는
난 그땐 그년이 그저 예쁘고.......몸매가 끝내주는 구나 야 저런년과 사귀는 놈은 기분 쥑이겠다
그런 생각 뿐이였다.......
때는 수속한지 1주일후 3월 3일 드디어 학원 첮날이였다. 난 f-7반 이였다... 쪽 팔린 일이지만
f-7 반은 꼴통만 모인 반이였다.....학교 다닐때 그지역 일대를 주름잡던 놈이라 공부는 별 관심이
없었다.........그래서 수속시 시험을 치지 않으니 이런 반에 들어 오게 된거였다........
난 우리 반의 여자애들 상태가 어떤지 보기위해 쭉 돌아보니.........그 때 그 년이 있었다...
즉 정해란 말이다.........난 그 당시에는 기분이 좋았다. 이런 예쁜년 과 함께 공부를 할수 있으니
또 아무일 없이 몇일이 지났다........몇 일이 지난후 3월말 난 드디어 학원에 친한 애도 생겼고....
학원 애들과도 친하게 지냇는데 단 한년이 문제였다......바로 수속시 본 정해란이였다....
내가 경주놈이란걸 알드니 그 후부턴 사람을 촌놈이라는둥 하면서 자꾸 무시하는 겄이였다.........
점심시간떈 어이 촌놈아 너 내 심부름이나 해라 촌놈이 공부를 해서 뭐하냐.......는둥....
집에 갈땐 어이 촌놈 ..........니내 동네에는 차 있냐 차 처음 보지 촌놈...하면서 계속 사람을
무시 하면서 깔보는 겄이였다........난 처음에는 짜증이 낮지만 저 인간이 여자므로 때릴수도 없었
기 때문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으려구 햇다.........그러나 계속 촌놈 촌놈 이라하면서 계속 놀리자
난 한 마디 했다..........야 이 18년아 자꾸 사람 짜증나게 하면 죽는다.......
그래두 사람을 계속 짜증나게 하자..............
난 이년을 어떻게 해서든지..............까불지 못하게 하기 위해 계획을 세웠다..
나의 계획...............
1.해란 뒤를 미행한다........
2.집이 어딘지 알아둔다..........
3.다음 주말 밤에 집 근처에서 납치
4.마지막 단계 따 먹자..........
그날밤 "야 대기냐 나 동기다 너 요즘 뭐하고 지내냐......듣자니 서울에서 조직을 만들었다 던데
아무튼 축하한다........." "야 근대 넌 공부 한다고 서울에 왔다던데 공부는 잘 대가냐.....근데
왜 전화했냐......설마 내 밑으루 들어오기 위해서 전화 했을리는 없을텐데......" "야 나 사람이
몇명 필요한데 좀 빌릴수 있냐......." "뭐 할려구 그래 쨔샤......우리 애들은 왜..."
"아 어떤 년이 자꾸 내 속을 긁어 놓길래..........다시는 까불지 못하게 따 먹을려구...........
"그래 니일이 내일이니 도와 주마......언재 빌려줄까........." "이번주 토요일 그럼 다음에 만나자
난 다음날 해란 그년을 미행해.....집이 어딘지 알아 냈다..............
드디어 계획한 날 토요일........
난 오후 자율 학습을 땡땡이 치구............대기와 만나기로 한 대기 구역의 룸 살롱으로 갔다.
"어서 오십시오 형님" 난 인사를 받으며 룸살롱으로 들어가는 도중 스르륵 하는 소리가 들려
난 뒤 돌아 보니 밖에 서있던 대기 부하들이 문을 닫고 있는겄이 였다..........
난 룸에 들어가자 보이는 광경에 놀랄수 밖에 없었다.........
난 룸 살롱이 변태 영업이 성업한다는 예기를 들었는데.......이 정도일줄 몰랐다....
들어간 입구에서는 벌거벗은 여자둘이 나란히 하고 무릎을 끓고 있었는데......그 년들 가슴에
이름표가 달려 있었는데...........핀이붉은 젖 꼭지를 관통하고 있었다......
난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난 놀란 얼굴로 그년들을 쳐다 보니 자세히 보니 이름들이 다
특이했다......한 년은 씹 보지........한 년은 개보지 였다........갑자기 또 다른 발가벗은 년이
목에 개 목걸이를 한채 어떤년 손에 이끌려 내 앞에 왔다.......자세히 보니 끌고온 여자는 대기
애인인 지은이 였다......."어머 동기 오빠 오랬만이네" 난 놀라 가만있다 "어 넌 지은이 아니야
너도 같이 서울에 왔냐" "응 그래 오빠 아참 이 개 년이 오빠를 안내 해줄꺼야" "야 개년아 이 분은
대기 오빠의 중요한 손님이니 잘 안내해줘.........알 았지 개년아" "멍멍"
난 지은의 손에서 개목걸이 받자 개년이라 불린년이 다시 기어가기 시작했다......
뒤에서 보니 그년 보지와 똥구멍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었다.....
갑자기 내 자지가 커지는 느낌이 들었다..........
근데 저년은 부끄러운 걸 모를까 보지와 똥구멍이 적나라 하게 보여지는대"
난 그 개년이라 불리는 년의 아내로 대기가 기다리는 룸에 도착하였다........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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