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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7일 화요일
(야동 야설)모음 - 결혼식 피로연
결혼식 피로연
여름날 비가 억수같이 오는 날 .... 나는 친구의 늦장가에 참석하게 되었다.
친구는 소위 학교 다닐 때 "따"라 친구가 거의 없었다. 신부 나이는 30. 작은 나이는 아니지만 키도 크고 하얀 피부에 몸매가 볼륨이 있어 상당히 육감적으로 보였다. 신부도 나이가 있는지라 그녀친구들은 3명 왔는데 모두 결혼을 한 미시인 것이다. 친구들도 한같이 다 이뼜다. 나는 속으로 참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식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잠시 후 식이 끝나고 친구는 멀리서 신부와 약간의 실랑이를 벌리고 있었다.
요는 비가 와서 신혼여행은 당장 못 가고 신부의 친구는 3명이나 왔는데 남자친구들이 없어 피로연은 엉망이니 안달이 난 모양 이였다.
나는 친구에게 가 오늘 피로연은 신부와 친구들까지 풀 서비스로 책임을 질 테니 걱정하지 말고 나를 따라 달라고 했다. 그제야 신부는 마음이 조금 놓이는지 자기 친구들을모으고 하였다. 도합 5명 나는 그 모두를 태우고 친구의 신혼 첫날밤 숙소도 정할꼄 해운대로 차를 몰았다.
특급호텔에 혹시 몰라 방을 두개를 예약하고 근처 횟집으로 그들을 안내하고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비가 억수같이 오는지라모두는 비를 흠뻑 맞아 여자들의 정장차림의 옷이 몸에 쫙 달라붙어 육감적인 몸의 형태가 그대로 드러났다. 개중에 눈에 확 뛰는 여자가 둘이 있었는데그 중에 한 명은 신부고 한 명은 내 옆자리에 앉은 여자였다.
키는 조마한 하고 약간 야위었으나 가슴은 상당히 커보였다. 그리고 정장을 한 차림이 옷입는 센스도 있고 화장하는 것도 그렇고 ,,천박하게 보이거나 헤프게는 보이지 않았다.
2년전 결혼을 해 대전에 사는데 친구결혼식 때문에 부산에 왔단다. 그런데 표정이 그리 밝아 보이지는 않았다. 술이 몇순배 돌고 본격적으로 분위기가 오르니 술이 게속 들어갔다. 순식간에 몇병의 술이 비어지고 술이 약한 내 친구는 벌써 얼굴이 벌겋게 달아 올라 있었고,신부도 마찬가지였다.
어차피 오늘 비가와 신혼여행은 갈 수 없는 것이고. 마음 놓고 마시고 있었다. 내 옆에 앉아 있는 여자도 집을 떠나 있었어 그런지 꽤 많이 마셨다 그리고 신부의 제일 친한 친구라 신부가 억지로 많이 마시게 했다. 다른 여자들도 분위기에 맞혀 적당히 마시면서 분위기는 무르익어 갔다.
친구도 엉망이 될 줄 알았던 피로연이 내로 인해 분위기가 오르니 상당히 고무된 것한 표정이였다. 2시간을 보내고 저녁8시 정도되니 1차에서의 분위기는 파장분위기가 되고 여자들 둘은 아이들 때문에 가야된다면서 먼저 일어섰다. 그래서 나는 남은 신랑,신부.내옆의여자 그리고 나. 이렇게 넷이서 나이트에 갔다.
내옆에 여자도 갈려고 일어섰지만 신부가 기분도 풀겸 대전에는 내일 가고 같이 있자고 만류하여 같이 동행하게 되었다. 호텔나이트클럽이라 시설이 상당히 좋았다.나는 제일 큰 룸으로 가 양주를 마시고 노래도 부르고하니 전부 금방 취햇다.
여자들은 더워서 그런지 모두 윗정자을 벗고 블라우스만 입고 있었는데 상당히 육감적이였다 특히 내옆의 여자는 정말 피부가 까무잡잡하고 피부에서 땀이 나서 그런지 윤기가 났다. 정망로 탐스럽고 한번 잠자리를 해 봤으면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잠시 후 신부가 나에게 블루스를 추자며 손을 잡고 나갔다. 친구는 술이 취해 자불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정상적인 자세로 추려고 하였으나 와락 나에게 안겨오며 두팔을 나의 목을 감싸 안았다. 그런 그녀의 그녀의 젖가슴이 나의 가슴에 밀착이되어 유방의 감촉이 그대로 전해졌다. 나도 자연스럽게 그녀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나도 모르게 그녀에게 묘한 감정이 들어 천천히 손을 내려 엉덩이 부분을 어루만졌다. 얇은 천이라 팬티의 윤곽이 만져졌다.
계속해서 서서히 한손을 그녀의 치마위 보지부분으로 갖다대고 문지르니 낮은 신음소리를 내면서 엉덩이를 뒤로 조금 빼는 것이다. 그래서 난 오른손으로 엉덩이를 굴곡을 따라 손가락으로 문지르니 조금 더 큰 신음소리를 내며 느끼고 있었다. 잠시 후 그녀는 손을 내려 나의 좃부분에 대고 이미 꼿꼿하게 서 있는 내 좃을 문지르며 신음소리는 더 커져갔다. 그리고 나의 바지 자크를 열어 손을 집어넣고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와!!!! 너무 뜨거워요.. 너무 좋아요.. '하는 것이였다.
나도 손을 그녀의 치마 밑으로하여 팬티를 옆으로 제끼고 보지의 가라진 틈으로 넣어니 벌써 보지물을 흥건하게 싸고 있었다.상당히 뜨거운 여자였다.
결혼 첫날밤. 그것도 남편 친구의 품에 안겨 이렇게 보지물을 흥건히 쏟아내며 흥분할 수 있다는 것이.... 잠시 후 우리는 블루스곡에 맞혀 손으로 서로를 충분히 애무하면서 느끼고 있는데 그녀가 귓속말로
'오늘은 이만해요. 다음에...첫날밤이잖아요. 대신 친구한테 잘해 주세요... 다음에 꼭 저와......'
하면서 떨어지는 것이였다. 우리는 다시 룸으로 돌아왔다. 친구는 자고 있고 신부 친구는 잔잔한 노래를 혼자 부르고 있었다. 나는 꽤 시간이 흐른지라 일행을 데리고 호텔방으로 올라갔다. 먼저 신랑신부를 룸에 넣어주고 신부친구와 나는 다른룸에 들어갔다.잠시 어색한 시간이 흘렀다. 그녀는 술이 많이 깨어 있었다.
나는 바로 샤워실로 갔다. 샤워실은 사방이 온통 유리로 되어있어 룸의 전경이 다 보엿다. 나는 샤워을 하며 그녀를 보고 있는데 그녀는 전화기 쪽으로 가 어딘가 전화를 했다. 보아하니 대전 남편한테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샤워타올로 앞부분만 가리고 나와 바로 침대에 먼저 누웠다.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서서히 위에서 부터 옷을 벗는 것이였다. 윗정장.그리고 실크 부라우스.치마 . 피부가 까무잡잡해서 그런지 그녀의 피부는 달빛에 윤기가 흘렀다. 와우!!! 정말 멋있는 몸매였다. 아름다운 여자의 옷 벗는 뒷모습은 과히 환상적이였다. 나는 그런 것을 감상하기위해 먼저 침대로 위치를 옮긴 것이다. 그녀는 손을 뒤로 하여 브라자를 벗었다. 그리고 서서히 두손으로 큰 유방을 가리고 돌아서 샤워실로 들어가는 것이였다.
걸어갈때 그녀 유방의 출렁거림은 나의 좃을 번쩍 서게 만들었다. 그녀는샤워실에서밑에부분을열심히씻었다.그리고잠시후타올로가리고나와침대로 와누웠다.그녀는 부끄러운지 내 옆에 등을 지고 모로 누웠다.
나는 그녀쪽으로 몸을 돌려 그녀 몸을 가리고 있는 타올을 걷어내고 천천히 나의 손끝으로 그녀의 감각을 자극할 겸 머리부터 천천히 머리결,굿구멍,입술,목덜미,가슴,유방,유두(벌써 꼿꼿히 서 있음),그리고 배를 타고 배꼽,보지언덕,클리토리스, 보지구멍(벌써 씹물이 흥건히 쏟아냄).그리고 항문.다시 손을 돌려엉덩이 허벅지,종아리까지....... 아주 천천히 손끝만으로 자극을 주니 그녀는 움찍움찍거리며 작은 신음을 뱉어 내고 분위기가 익어갔다. 이번에는 혀로 햝아 가기시작했다.
처음과는 반대의 순서로 발가락부터 빨고 햝고하니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 커져 갔다. 그녀를 바로 눕히고 천천히 햝으며 위로 올라가기 시작햇다. 그녀도 흥분이 되는지 자신의 유방을 만지고 있었다.나는 종아리 그리고 무릎,허벅지 그리고 보지부분에 다다라서는 그냥 슬쩍 넘어가고 배꼽으로 바로 올라가 혀를 돌려가며 빨았다.
그녀는 고개를 뒤로 젖히고 신음소리를 억제하려고 이를 물고 있었다. 큰유방을 혀로 햝고 유두를 살며시 깨물고. 목덜미,그리고 귓구멍에 혀를 집어넣어 빨기 시작했다. 그녀는 조그만한 소리로 못 참겠다며 어떻게 해 달라며 애원을 하는 것이였다. 귓구멍을 햝아대니 그녀는 참기 어려운지 몸부림을 치고 나리였다. 잠시 후 나는 모든 행동을 멈추고 위에서 그녀를 지긋히 쳐다보았다.
그녀도 나를 쳐다보면서 3분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나는 그녀의 입술에 나의 입술을 대고 뜨거운 키스를 했다. 그녀도 기다렸다는 듯이 나의 혀를 받아들여 열심히 빨고 하였다. 잠시 후 나는 69자세로 바꿔 그녀의 다리를 벌려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달빛에 비친 보지는 씹물에 젖어 번들거리니 진홍빛이 더욱 짙어보였다. 털도 많고... 나는 천천히 보지구멍을 빨고 클리토리스를 자극했다.
그녀의 반응은 잔잔하면서도 흥분은 최고조로 오르고 있었다, 연신 씹물이 배어나오고 그것은 항문쪽으로 타고 내려가 철벅철벅했다. 이때 그녀는 나의 좃을 만지며 그녀의 혀로서 나의 항문을 햝아대고잇엇다. 그것은 상당히 의외였다. 뜨거운 입김을 불어 넣어며 혀로 항믄을 햝아 대니 나도 미칠것만 같았다.
역시 여자는 서두르면 망친다는 법칙이 성립이 되는 순간이였다. 나도 그녀의 다리를 더 쫙 벌려 항문이 드러나게해 빨았다 그리고 손가락을 보지구멍에 넣고 꾹꾹 찔러주니 그녀는 쪼였다 폈다하며. 흥분하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무릎을 세우니 내 좃을 잡고 입에 넣어 빨기 시작햇다. 목청까지 쑥 넣었다 빼고, 또 귀두부분을 혀로 빨고 이빨로 끍고.부드러움과 강한 자극이 반복되니 과히 환상적이였다.
나는 충분히 애무된 그녀의 항문에 천천히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그녀도 놀랬는지 읍?? 읍??? 하면서 아파했다. 그러나 그녀의 씹물과 나의 침으로 충분히 윤활되 조금 뒤 신음소리는 더 커져갔다. 잠시 뒤 나는 그녀위로 오라 타 서서히 나의 좃을 그녀의 보지에 마추어 넣기시작했다. 그녀는 연신 읍???읍?? 하면서 천천히 받아들이고 있었다. 상당히 뜨껍다는 느낌과 함께 조임이 좋았다.
천천히 왕복 운동을 하다 때론 세게하고 조율을하니 이때까지 신음소리를 참아오던 그녀가 뚝 터뜨리며 격렬한 신음소리를 뱉어내는 것이였다. 나도 상체를 일어켜 그녀의 두 다리를 어께에 걸고 깊숙히 박아댔다. 그녀는 미치겠다며 더 큰 소리의 신음을 쏟아내고 .... 그녀의 쾌락에 젖어 이그러지는 얼굴 모습과 박아댈때마다 출렁이는 큰 유방을 보면서 나도 최고조로 달했다.
그러나 나는 사정은 싫다. 이렇게 자세를 바꿔가며 한참을 박아대니 그녀도 두세번의 절정의 순간을 맞았는가보다. 나는 보지에서 좃을 빼 천천히 그녀의 항문에 갖대보고 천천히 밀어넣었다. 그녀는 또 놀랬는지 읍????읍??? 하면서 받아들이는데 .. 씹물이 흥건해 배고 아까 손가락으로 휘저어나 그리 어렵지않게 들어갔다.
조임은 훨씬 더 좋았다. 그녀도 이내 신음소리를 내며 즐기고 있었다.... 잠시 후 나도 절정의 순간이 오고 잇었다. 그녀는 그것을 알아 차렸는지 작은 소리로
"가임 기간이예요" 하는 것이였다.
나는 절정에 오른 좃을 항문에서 빼 그녀의 얼굴과 유방에 사정을 했다. 상당히 많은 양의 좃물이 그녀의 얼굴과 유방에 쏟아졌다. 나는 천천히 그것을 손으로 그녀의 유방과 배, 엉덩이에 발라 주었다. 그녀는 미끈미끈한 것이 온 몸에 발라져 내리면서 아까의 감각이 살아오르는지 몸서리를 쳤다.
그리고 천천히 나의 품으로 안겨져 왔다.
거의 한시간 반의 섹스는 이렇게 끝이 난 것이였다.
(야동 야설)모음 - 여자기숙사 습격사건
여자기숙사 습격사건
1.잠입
이 엽기적이라 할수 있는 사건은 TV를 통해 알려져 세상을 떠들썩 하게 만든 사건이다
......
몇일전 TV .............
사건25시가 나오고 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대학 기숙사에서 벌어진 강간사건의 용의자들을 긴급 수배
합니다...
뚜뚜뚜.. 뚜뚜......먼저 용의자들의 몽타주를 공개 합니다...
용의자 1은 서울 말씨를 쓰며 키는 약간 큰 180정도이고 약간 마른
체형............
...................
이 사건의 용의자들을 보신분들은 경기 인천 경찰서나 아니면
사건 25시로 전화 주십시오.........
안성 여대 채육과
안성 여대 우리 나라 최고의 여대라 꼽히며 서울시 강북구소재 엘리트 여 학생만 들어
옴......
안성 여대 체육과 우리나라 여성 체육계를 이끄는 엘리트들의 모임 강화도 소제
.....................
3월31일
여관
난 몇 개월에 걸쳐 오늘 일을 준비 했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강식 민기 동우 등과 함
께 이일을 계획했다 드디어 오늘이 미녀 여대생을 따먹는 날이다
"예들아 오늘이 드디어 거사일이다...."주위를 둘러 보니 낫선이가 보였다 ""근데 저
놈은 못 보던 놈인데 누구냐""형 내가 몇일 전에 말했던 밀수업한다던 친구에여 외국
에서 이번에 필요한 마취제를 구해준"민기가 말했다...
"반갑수다.............""난 창우라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형 드디어 우리도 대 학생 보질 함 먹어보는가 보우 아"옆에 있던 동우가
말했다....
"야 동우야 넌 콘테이너 박스 조립 말한 장소에
설치했구 그리구 강식이 오늘 날짜가 맞지 여대생들 밖에 없는게...."맞수다 형은 쏙
고만 살았수 내가 일주일 가량에 걸쳐 알아낸 결과 모든 코치진과 감독들이 휴가차 미
국으로 오늘 떠나 3일뒤에 온다고 합니다...."강식의 말이 들렸다..
"그럼 계획을 짜 보자구.......................먼저 거기 경비가 몇명이지
.."
"들어가는 입구 마다 1명씩 총 5명이에여 형 그리구 기숙사 경비가 1명있구...다음
기
숙사 사감 선생이 2명 있는데 20대 중반으로 별로 신경 쓸년 들은 아니에여.."
"그럼 보자 먼저 오후에 각각 한명씩 경비병을 마취제로 마취시켜서 콘테이너 박스에
가두어 둔다음 내가 정문의 경비를 맡을 테니 나머진 알아서 맡아 퇴근시간에 치라구
한놈씩 알았냐 됬어 이제 가자..."
우린 차를 타고 2시간 가량을 달렸다....
우린 각자 경비초소 앞으로 갔다....
.저녘8시 경비가 집에 가기 위해 걸어 나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오늘도 별일 없이 집에 가는구나 아들놈이 올때 먹을거나 사오라 했지"난 조용히 뒤
를 따라갔다...
"이봐요 아저씨 여기서 강화읍 갈려면 몇번 버스를 타고 가야하나요"
"어디 보자 음..................."난 경비가 생각 하는 틈을 타 마취젤 적
신 수건을
코에 들이밀었다....쿵 .....경비가 쓰러진다....
난 제빨리 경비를 콘테이너 박스로 끌고 갔다.
"이놈 졸라 무겁네 씨발 경비하는 놈이 뭘그리 잘먹는지 원.."
컨테이너 박스문을 열고 들어 가니 이미 얘들이 경비를 하나씩 마취 시켜 데려다 놓고
옸을 벗기고 있는중이였다 도망치지 못하도록..
"형 왜이리 늦으쑤 기다렸잖수 어서 여기다가 데려와 옸을 벗기고 묶어 놓으슈......
우린 경비들을 줄줄히 묶어버렸다......움직이지 못하도록.....잠시후
"윽윽윽 이보시오 돈은 드리란 데러 다 드릴 테니 제발 목숨만 살려주시오"
"이봐 우린 돈에겐 관심없어 자 집에다가 전화헤서 2틀간 못들어간다고 전화해"난 전
화기를 들어 경비귀에 데 주었다..
강식은 뒤에서 칼을 드리밀었다...
"허튼짖 하면 알지 평소대로 말하는게 좋을꺼야 안그럼 제미없어"
"여보 나야 학교 문제로 이틀간 못들어 갈겄같아 알았지 그럼 이틀뒤에
봐...........
.."난 재빨리 준비한 천으로 입을 틀어 막은 다음 테이프로 감아버렸다....
그날밤 12시
"이봐 강식이 하고 민기는 경비병을 제거해 우린 사감을 맡을테니 알았지"
잠시후 강식이 기숙사 입구에서 경비를 끌고 나온게 보였다....
"자 들어가자"
난 나머지 애들을 끌고 갔다....
"보자 사감실은 1층 101호 이구만"
뚜벅뚜벅...............
우린 문을 살짝 열고 들어 갔다....
사감실에 도착하니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년 2명이 침대에서 자는 모습이 보였다...
우린 잠든년을 발로 까 꺠우자 우릴 보고 놀라 비명을 질렀다...그년들이 소릴질러도
들을 놈은 아무더 없었다...
난 사시미를 끄내들었다
"사시미 뜨기 전에 조용히 해, 볼일만 보면 바로 나갈 테니까,사람 사시미 뜨는건 별
로니까 말이야 자 일어나 서"
계집애는 반팔 면티에 검은 망사 팬티를 입고 있었다.
귀여워 보이는 외모에 특히 맘에 든건 몸매가 좋았다.
"아, 아저씨 돈이라면 있는데로 다 드릴테니까 내!"
"허락없이 입열면 그대로 황천 행이니까 알아서해,"
두년을 침대에 앉혔다.
난 미리 들고간 가방에서 수갑 두개를 꺼내들었다.
그리곤 한년의 오른손에 채우고 빈것은 옷장문에 걸었다.
다른년의 손은 딴년 발목애 연결했다
"자 이제 이름하고 나이를 대 만약 허튼 수작 부리면 알지 그땐 가차없어 니년들 하는
거 봤어 한년은 봐주지 음
"잠 먼저 발목에 묶인년 니년은 이름이 뭐냐 나이는"
"전 박 미란 이에요 나인 26살이구여"
"니 년은"
"전 정해란 이에여 나인 24살이구여
"이제 부터 니년 하는 꼬라질 봐서 한년은 따먹고 한 년은 봐주지"
"네!제발 돈은 다 드릴 테니 그짖만은"
난 배를 찾다'퍼벅! '
"너 진짜 죽고싶냐?"
"악, 잘못했어요, 선생님, 잘못했어요."
'철썩!'
개년, 나는 따귀를 한대 더 올려붙이고 해란의 팬티를 찢어버렸다.
까만 음모가 드러났다. 풍만해서 흔들거리는 엉덩이를 따귀때리듯 때렸다.
찰싹하는 소리가 났지만 해란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난 해란의 브라자도 찢어 버렸다...큰 젖퉁이가드러났다...
같이간 민식은 벌써 옆에있던 미란의 옸을 다 찢어 버린 눈치였다....
갑자기 뒷문이빠끔이 열리더니
"형 우리 왔수?"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는 작은 비디오 카메라를 다시 가방에서 꺼내 겁에 질린 2년의 모습을 찍었다.
해란이 드러난 보지를 가리려고 해서 허리띨 풀러 젖퉁이를 휘 갈겼따.
'짝짝 어느새 해란년 젖 퉁이에 빨간 줄이 그였다
"악! 악!"
"보기 좋은데 왜 이래. 손떼 씨팔년아!"
"헉,헉 알았어요. 흑흑"
우린 먼저 해란의 손을 풀었다
자 침대에 없드려
"손뒤로 ."
난 그년의 두손을 목뒤로 깍지껴서 묶었다.
그런다음 다리가 찢어져라 벌려 놓고 침대 기둥에 묶어 버렸다.
"야 이년 많이 안한 눈치인데 음 보지 색깔도 빨갛고 그렇지 앉냐 니들도 와서 함봐라
'"
"이봐 씹년아 니 보지 정말 처녀보지야 응 보지가 깨끗하네..킬킬킬"
하며 나는 계속 보질 쑤시기 시작했다...
"이거 완전히 보들보들 야들야들한게 죽이는데...후후후".
우리는 계속 해란이 가랑이 사이에서 적라나하게 들어난내보지를 쳐다보며,
여전히 손가락으로 희롱을 하였다.
"야~ 이 아가씨 보지 정말 끝내주네.. 촉감도 좋고, 매끌거리고 아주부드럽고 ....
야~
!! 니내들도 좀 봐봐~ 만져 보던지~ 죽여준다~~"
난 다른이를 불렀다
그리고는 동우는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들이대고 쳐다보며,
"이야 진짜 깨끗하네!숫처녀의 보지가 대부분 이레요 형 아마 이년은 딸딸이도 안 친
것 같은데"
이미 옆에선 다른 두놈이 강간작업에 들어간게 보였다..
읔 이봐 씨발 개년아 빨아 하면서 커다란 좇을 드리밀고 있었다...
창우가 느글 거리는 느낌으로 미란이년 입술 사이로 터질듯한 자지를 밀어 넣기 시작
했다.
"자, 개보지.. 맛있는 자지를 빨아먹으라구... 이빨로 깨문다던지 그러면 사시미를 떠
줄테니
"흐윽. 시...싫어... 으음... 음음... "
미란은 공포에 떨어 오줌을 질질 싸면서 입안 가득 찬 자지를 계속 빨아댔다.
미란은겁에 질린 눈으로 입술을 꼭 오므려 귀두부분을 혀로 휘감고서 사내의 자지를
계속 애무하기 시작했다.
"형 이년이 오줌을 싼 눈치데여 어 떻게 하죠 어떻게 하긴 자기가 흘린 물 자기가 먹
게 해야지
"자 이년아 빨리 핱아먹어 깨끗이 핥아 먹지 않음 우리 오줌을 받아 먹게 할테니까...
.
눈물을 흘리며 미란은 오줌을 핥기 위헤 머리를 땅에 쳐 박고 오줌을 먹기 시작했다..
..
엉덩일 높이 쳐든 자세로
미란은 항문에 이물질이 들어 오는게 느껴졌다...
동우는 미란이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항문을 굵고 단단하며 뜨거운 자지로 찢어버릴
듯이 꿰뚫으면서 더욱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난 해란 보지를 살살 문지르다 갑자기 양손으로 벌린다음 속살을 벌려 마구 문지르기
시작했다
난 굵은 자지를 해란년 보지에 쑤셔 넣었다 놀고 있는 입은 강식이 자지를 빨개하였따
.
강식이 목에 칼을 들이데고 뱀같이 혀가 귀두 주위를 왔다갔다 하자 벌써놈은 흥분한
눈칭였다..
난 그녀의 입속으로 강식의 자지가 들어가는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쩝쩝 후르륵, 쫙쫙."
이봐 미란이 니 불쌍한 해란 씹 보지에게 우리가 떠나고난뒤 심심취 않게 딸딸이 치는
법을 가르쳐 줘라 알았지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하나씩 니 불쌍한 해란년이 확실히 앟수있게 알았지.
빨리해 우리가 칼을 들이대자 난 해란년을 바닥에 앉혔다.그 다음 미란을 침대로 끌고
와 앉힌다음
"자 빨리 빨리해"계속 목에 칼을 들이 대자 미란이 M자로 벌렸다.그러자 외음부와 소
음부 음핵등 여자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이 확실히 드러났다..
이말에 미란은 여자의 세로로 갈라진 보지로 미끄려 뜨렸다. "하아... 하윽... 아아
앙
..."
정신없이 오른손으로 분홍색 음순을 손가락으로 비벼대기 시작했다"
"이봐 지금 딸딸이 교육중이니 잘 보고 따라 치도록..."
그렇게 질퍽한 색스가 끝난후
가방에서 나는 빈맥주병을 꺼내들고는 주둥이 부터 해란년의 똥구멍으로 집어넣었다.
"너 경찰에 알려봐 좃같은 년아. 나중에 니년 부모와 학교 학생들에 게 돌리고 싶은
응.."
우린 두년 입에 팬티를 쳐박은 다음 테이프로 돌돌 말아 버렸다....
나가자...
1.잠입
이 엽기적이라 할수 있는 사건은 TV를 통해 알려져 세상을 떠들썩 하게 만든 사건이다
......
몇일전 TV .............
사건25시가 나오고 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우리는 대학 기숙사에서 벌어진 강간사건의 용의자들을 긴급 수배
합니다...
뚜뚜뚜.. 뚜뚜......먼저 용의자들의 몽타주를 공개 합니다...
용의자 1은 서울 말씨를 쓰며 키는 약간 큰 180정도이고 약간 마른
체형............
...................
이 사건의 용의자들을 보신분들은 경기 인천 경찰서나 아니면
사건 25시로 전화 주십시오.........
안성 여대 채육과
안성 여대 우리 나라 최고의 여대라 꼽히며 서울시 강북구소재 엘리트 여 학생만 들어
옴......
안성 여대 체육과 우리나라 여성 체육계를 이끄는 엘리트들의 모임 강화도 소제
.....................
3월31일
여관
난 몇 개월에 걸쳐 오늘 일을 준비 했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강식 민기 동우 등과 함
께 이일을 계획했다 드디어 오늘이 미녀 여대생을 따먹는 날이다
"예들아 오늘이 드디어 거사일이다...."주위를 둘러 보니 낫선이가 보였다 ""근데 저
놈은 못 보던 놈인데 누구냐""형 내가 몇일 전에 말했던 밀수업한다던 친구에여 외국
에서 이번에 필요한 마취제를 구해준"민기가 말했다...
"반갑수다.............""난 창우라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형 드디어 우리도 대 학생 보질 함 먹어보는가 보우 아"옆에 있던 동우가
말했다....
"야 동우야 넌 콘테이너 박스 조립 말한 장소에
설치했구 그리구 강식이 오늘 날짜가 맞지 여대생들 밖에 없는게...."맞수다 형은 쏙
고만 살았수 내가 일주일 가량에 걸쳐 알아낸 결과 모든 코치진과 감독들이 휴가차 미
국으로 오늘 떠나 3일뒤에 온다고 합니다...."강식의 말이 들렸다..
"그럼 계획을 짜 보자구.......................먼저 거기 경비가 몇명이지
.."
"들어가는 입구 마다 1명씩 총 5명이에여 형 그리구 기숙사 경비가 1명있구...다음
기
숙사 사감 선생이 2명 있는데 20대 중반으로 별로 신경 쓸년 들은 아니에여.."
"그럼 보자 먼저 오후에 각각 한명씩 경비병을 마취제로 마취시켜서 콘테이너 박스에
가두어 둔다음 내가 정문의 경비를 맡을 테니 나머진 알아서 맡아 퇴근시간에 치라구
한놈씩 알았냐 됬어 이제 가자..."
우린 차를 타고 2시간 가량을 달렸다....
우린 각자 경비초소 앞으로 갔다....
.저녘8시 경비가 집에 가기 위해 걸어 나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오늘도 별일 없이 집에 가는구나 아들놈이 올때 먹을거나 사오라 했지"난 조용히 뒤
를 따라갔다...
"이봐요 아저씨 여기서 강화읍 갈려면 몇번 버스를 타고 가야하나요"
"어디 보자 음..................."난 경비가 생각 하는 틈을 타 마취젤 적
신 수건을
코에 들이밀었다....쿵 .....경비가 쓰러진다....
난 제빨리 경비를 콘테이너 박스로 끌고 갔다.
"이놈 졸라 무겁네 씨발 경비하는 놈이 뭘그리 잘먹는지 원.."
컨테이너 박스문을 열고 들어 가니 이미 얘들이 경비를 하나씩 마취 시켜 데려다 놓고
옸을 벗기고 있는중이였다 도망치지 못하도록..
"형 왜이리 늦으쑤 기다렸잖수 어서 여기다가 데려와 옸을 벗기고 묶어 놓으슈......
우린 경비들을 줄줄히 묶어버렸다......움직이지 못하도록.....잠시후
"윽윽윽 이보시오 돈은 드리란 데러 다 드릴 테니 제발 목숨만 살려주시오"
"이봐 우린 돈에겐 관심없어 자 집에다가 전화헤서 2틀간 못들어간다고 전화해"난 전
화기를 들어 경비귀에 데 주었다..
강식은 뒤에서 칼을 드리밀었다...
"허튼짖 하면 알지 평소대로 말하는게 좋을꺼야 안그럼 제미없어"
"여보 나야 학교 문제로 이틀간 못들어 갈겄같아 알았지 그럼 이틀뒤에
봐...........
.."난 재빨리 준비한 천으로 입을 틀어 막은 다음 테이프로 감아버렸다....
그날밤 12시
"이봐 강식이 하고 민기는 경비병을 제거해 우린 사감을 맡을테니 알았지"
잠시후 강식이 기숙사 입구에서 경비를 끌고 나온게 보였다....
"자 들어가자"
난 나머지 애들을 끌고 갔다....
"보자 사감실은 1층 101호 이구만"
뚜벅뚜벅...............
우린 문을 살짝 열고 들어 갔다....
사감실에 도착하니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년 2명이 침대에서 자는 모습이 보였다...
우린 잠든년을 발로 까 꺠우자 우릴 보고 놀라 비명을 질렀다...그년들이 소릴질러도
들을 놈은 아무더 없었다...
난 사시미를 끄내들었다
"사시미 뜨기 전에 조용히 해, 볼일만 보면 바로 나갈 테니까,사람 사시미 뜨는건 별
로니까 말이야 자 일어나 서"
계집애는 반팔 면티에 검은 망사 팬티를 입고 있었다.
귀여워 보이는 외모에 특히 맘에 든건 몸매가 좋았다.
"아, 아저씨 돈이라면 있는데로 다 드릴테니까 내!"
"허락없이 입열면 그대로 황천 행이니까 알아서해,"
두년을 침대에 앉혔다.
난 미리 들고간 가방에서 수갑 두개를 꺼내들었다.
그리곤 한년의 오른손에 채우고 빈것은 옷장문에 걸었다.
다른년의 손은 딴년 발목애 연결했다
"자 이제 이름하고 나이를 대 만약 허튼 수작 부리면 알지 그땐 가차없어 니년들 하는
거 봤어 한년은 봐주지 음
"잠 먼저 발목에 묶인년 니년은 이름이 뭐냐 나이는"
"전 박 미란 이에요 나인 26살이구여"
"니 년은"
"전 정해란 이에여 나인 24살이구여
"이제 부터 니년 하는 꼬라질 봐서 한년은 따먹고 한 년은 봐주지"
"네!제발 돈은 다 드릴 테니 그짖만은"
난 배를 찾다'퍼벅! '
"너 진짜 죽고싶냐?"
"악, 잘못했어요, 선생님, 잘못했어요."
'철썩!'
개년, 나는 따귀를 한대 더 올려붙이고 해란의 팬티를 찢어버렸다.
까만 음모가 드러났다. 풍만해서 흔들거리는 엉덩이를 따귀때리듯 때렸다.
찰싹하는 소리가 났지만 해란은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난 해란의 브라자도 찢어 버렸다...큰 젖퉁이가드러났다...
같이간 민식은 벌써 옆에있던 미란의 옸을 다 찢어 버린 눈치였다....
갑자기 뒷문이빠끔이 열리더니
"형 우리 왔수?" 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는 작은 비디오 카메라를 다시 가방에서 꺼내 겁에 질린 2년의 모습을 찍었다.
해란이 드러난 보지를 가리려고 해서 허리띨 풀러 젖퉁이를 휘 갈겼따.
'짝짝 어느새 해란년 젖 퉁이에 빨간 줄이 그였다
"악! 악!"
"보기 좋은데 왜 이래. 손떼 씨팔년아!"
"헉,헉 알았어요. 흑흑"
우린 먼저 해란의 손을 풀었다
자 침대에 없드려
"손뒤로 ."
난 그년의 두손을 목뒤로 깍지껴서 묶었다.
그런다음 다리가 찢어져라 벌려 놓고 침대 기둥에 묶어 버렸다.
"야 이년 많이 안한 눈치인데 음 보지 색깔도 빨갛고 그렇지 앉냐 니들도 와서 함봐라
'"
"이봐 씹년아 니 보지 정말 처녀보지야 응 보지가 깨끗하네..킬킬킬"
하며 나는 계속 보질 쑤시기 시작했다...
"이거 완전히 보들보들 야들야들한게 죽이는데...후후후".
우리는 계속 해란이 가랑이 사이에서 적라나하게 들어난내보지를 쳐다보며,
여전히 손가락으로 희롱을 하였다.
"야~ 이 아가씨 보지 정말 끝내주네.. 촉감도 좋고, 매끌거리고 아주부드럽고 ....
야~
!! 니내들도 좀 봐봐~ 만져 보던지~ 죽여준다~~"
난 다른이를 불렀다
그리고는 동우는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들이대고 쳐다보며,
"이야 진짜 깨끗하네!숫처녀의 보지가 대부분 이레요 형 아마 이년은 딸딸이도 안 친
것 같은데"
이미 옆에선 다른 두놈이 강간작업에 들어간게 보였다..
읔 이봐 씨발 개년아 빨아 하면서 커다란 좇을 드리밀고 있었다...
창우가 느글 거리는 느낌으로 미란이년 입술 사이로 터질듯한 자지를 밀어 넣기 시작
했다.
"자, 개보지.. 맛있는 자지를 빨아먹으라구... 이빨로 깨문다던지 그러면 사시미를 떠
줄테니
"흐윽. 시...싫어... 으음... 음음... "
미란은 공포에 떨어 오줌을 질질 싸면서 입안 가득 찬 자지를 계속 빨아댔다.
미란은겁에 질린 눈으로 입술을 꼭 오므려 귀두부분을 혀로 휘감고서 사내의 자지를
계속 애무하기 시작했다.
"형 이년이 오줌을 싼 눈치데여 어 떻게 하죠 어떻게 하긴 자기가 흘린 물 자기가 먹
게 해야지
"자 이년아 빨리 핱아먹어 깨끗이 핥아 먹지 않음 우리 오줌을 받아 먹게 할테니까...
.
눈물을 흘리며 미란은 오줌을 핥기 위헤 머리를 땅에 쳐 박고 오줌을 먹기 시작했다..
..
엉덩일 높이 쳐든 자세로
미란은 항문에 이물질이 들어 오는게 느껴졌다...
동우는 미란이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항문을 굵고 단단하며 뜨거운 자지로 찢어버릴
듯이 꿰뚫으면서 더욱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였다.
난 해란 보지를 살살 문지르다 갑자기 양손으로 벌린다음 속살을 벌려 마구 문지르기
시작했다
난 굵은 자지를 해란년 보지에 쑤셔 넣었다 놀고 있는 입은 강식이 자지를 빨개하였따
.
강식이 목에 칼을 들이데고 뱀같이 혀가 귀두 주위를 왔다갔다 하자 벌써놈은 흥분한
눈칭였다..
난 그녀의 입속으로 강식의 자지가 들어가는것을 바라보고 있었다.
"쩝쩝 후르륵, 쫙쫙."
이봐 미란이 니 불쌍한 해란 씹 보지에게 우리가 떠나고난뒤 심심취 않게 딸딸이 치는
법을 가르쳐 줘라 알았지 기능에 대해 설명하고
하나씩 니 불쌍한 해란년이 확실히 앟수있게 알았지.
빨리해 우리가 칼을 들이대자 난 해란년을 바닥에 앉혔다.그 다음 미란을 침대로 끌고
와 앉힌다음
"자 빨리 빨리해"계속 목에 칼을 들이 대자 미란이 M자로 벌렸다.그러자 외음부와 소
음부 음핵등 여자의 가장 부끄러운 부분이 확실히 드러났다..
이말에 미란은 여자의 세로로 갈라진 보지로 미끄려 뜨렸다. "하아... 하윽... 아아
앙
..."
정신없이 오른손으로 분홍색 음순을 손가락으로 비벼대기 시작했다"
"이봐 지금 딸딸이 교육중이니 잘 보고 따라 치도록..."
그렇게 질퍽한 색스가 끝난후
가방에서 나는 빈맥주병을 꺼내들고는 주둥이 부터 해란년의 똥구멍으로 집어넣었다.
"너 경찰에 알려봐 좃같은 년아. 나중에 니년 부모와 학교 학생들에 게 돌리고 싶은
응.."
우린 두년 입에 팬티를 쳐박은 다음 테이프로 돌돌 말아 버렸다....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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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회사 경리 능욕하기
회사 경리 능욕하기
우리회사 일반 가옥을 개조한곳이 때문에 모든해결을 사무실내에서 해결하
도록 있다. 지루하고도 긴 여름이 지날무렵 오늘 부터 사장님을 포함한 모
든 직원이 일주일간 현장을 나가고 나는 설계일로 사무실에 남게 되었다.
경리와나
"미스 강 이리와 좀도와줘"
경리와는 이회사로 옮긴이후로 사무실이 비어 있는날이 많기때무에 그저 어
쩌다보는 친하게 지내개 되었고 이상하리만치 날보는 눈빛이 달라져갔다.
"네 무슨일인데 그러세요"
"응 별일은 아니고 워드좀 쳐달라고"
"예 알았어요"
"그런데 오늘 따라 이뻐보이네 화장품 바꾼거야"
"아니요 오늘 이뻐보여요"
"응 다른날보다 이뻐보이네"
이쁘다는 소리에 마음이 들뜨는선지 상기된 얼굴을하고서 "대리님 왜 장가
안가세요"
"아니 안가는게 아니고 여자가 있어야지 "
"길에 저렇게 많은데 여자가 없다니 "
"내 여자는 없잖아"
"그럼 가까운데서 찾아봐요"
"응 미스 강 나.. 내달에 결혼해"
"예! ........그럼 여태 아무소리없다가......"
"응 그렇게 됐어 와이프 도리여자가 너무 바빠서......" "
네 ........"
미스 강은 이상스리만치 퉁명스런 표정으로 묵묵히 시킨일 만했다. 일을하
다 주위를보니 미스 강이 보이지를 않았다.
"어! 미스강 어디간거야 .....미스강"
나는 미스강 자리로 가봤다.
"어디간거지 이봐 미스강"
어디선가 "아....아흑...아....난 어떻게 하고 결혼을.....아.....아이
....."
바로 화장실에서 나는 소리였다.나는 살며시 다가가서 귀를 대보았다.
"아흑 아... 대리님 아...난 어떻게 하고...아.....나좀 아....어떻게 좀
아......"
나는 조심스럽게 문고리를 잡아당기자 문틈사이로 미스 강이 보였다. 좌변
기에 앉아있는데 펜티는 바른쪽 발목에 걸려있고 다른 발은 세면기에 올린
상테에서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쓰다듬는게 아닌가.
"아... 대리님 나좀 아흑...아......대리님 결혼하지말아요? 아..."
나는 자지가 아프도록 껄렸다.
"으 씨발 좇나게 꼴리네"
문을 열고 들어갔다.
" 미스강!..."
미스강이 놀라서 몸이 굳어있자 나는 외부사람이 들어와서 보면 안된다는
생각에 화장실문 을 안으로 잠궜다. 그리고 곧바로 내바지를 까내리자 펜티
까지 딸려내려와 꼴린 좇이 미스 얼굴을 향해 들어났다.
"탱 벌떡"
"어머나 대리님 ......아.....대리님"
미스강은 처음엔 놀라더니 잠시 생각을하더니 내자지를 잡고는 입을가져가
빨아댔다.
"쩝 쯔읍 쯥 아...음 쭈웁 쯥쯥 "
"으 미스강 잘빠는데 으흑 ...으.."
"음 읍읍..쯥 대리님 결혼 하실분도 이렀게 잘빨아요 음...."
미스 강의 가슴을 주므르녀 "아니 안빨아줘 지저분하다나..."
"음 아...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좇이 지전분하다거 그래요 아...아흑 대
리님 더세게 주물러줘 요 아.....아흑...."
"으..헉 그만 아...."
나는 미스강의 다리를 내 어께에 올리고 보지를 빨았다
"후르륵 쭈..읍 쯥 미스강 씹물이 많이 나오는데 쯔읍 쯥 음 "
한손은 계속해서 가슴을 주므르고 젖꼭지를 비틀었고 바른손으로 보지를 벌
리자 아주 빨간 속살이 나를 유혹했다.
"음 쯔읍 쯥 후르르...."
혀를 말아 밀어넣었다.
"아흑 아... 젖좀 빨아줘요 아...아흑....아..."
"그래 알았어 음"
미스강의 브레지어를 벗기자 "텅.."
"와 강 혜영씨 보기보다 가슴이 큰데 음 이렇게 클줄몰랐어"
"결혼할분 보다 커요 "
"응 그래 그녀는 그저 아스팔트의 껌이야 "
미스강의 가슴을 한입 배어물었다.
"학 아퍼요 대리님 "
"혜영이 가만히 있어봐 후르륵 쭈 ...읍 음 잘근잘근 "
이빨로 젖꼭지를 씹었다.
"아흑 아... 젖꼭지가 아퍼....아흑 아...그렇지만 기분이 더좋아...아
....아...."
"쯔읍 쩝쩝 후르르륵 음 "
"아! 대리님 그만 아흑 나미쳐 아...학...아....."
미스강은 보지구멍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런데 얼마나 씹물을 싸대는지
바닥으로 흘러 바닥에 대고있는 내무릎을 적셧다.
"음 혜영씨 혜영씨가 씹물을 얼마나 싸댔는지 주위가 한강이야"
"아이 창피하게 아.....아흑 헉 대리님...아... 어서좀 ....아.....아.."
나는 기마자세로 반쯤서서 미스강의 입술을 빨며 내좇으로 보지를좌우로 문
지르며 보지를살 짝 찔러보았다..... 그러다 순식간에 자지 뿌리까지 밀어
넣었다
"푸욱"
"악! ,,, 아퍼요 대리님 "
"으 좇나게 구멍안이 확끈거리네 헉....으..."
"악! 아퍼 아..아흑 악"
나는 화끈거리는 느낌을 받으면서 박아댔다.
"푹푹 퍽퍽 뿌직뿌직 푹푹.."
"아흑 아...아퍼요 대리님 살살...아..악..아퍼 아....아흑"
"음 알았어 으....혜영씨 ..그런데 보지속이 왜이리뜨거워 으....."
"학 ...아흑 ....몰라요....아....아흑..아...."
"뿌직 북쩍 북적 푹푹 "
손을 혜영이의 엉덩이쪽으로해서 내좇과 보지가 결합된곳을 만지자. 미끌미
끌한 감촉이 느껴져 손을 보니 씹물과 피가 묻어있었다.
"아.... 아흑 .....아 대리님 너무좋아요 아...아..."
"그래 나두좋아. 혜영씨 보지가 이렇게 꽉꽉 내좇을 물어주니까 너무좋다.
으으 ....헉헉..으."
"아..흐흑 아..대리님 아.....너무좋아...아.....더세게 아흑 아......깊게
넣어봐요...아...."
나는 보지에 내좇을 넣었다 뺏다를 반복했다.
"푸욱 ..푸욱 .....퍽퍽퍽 북적북적 푸욱...푸욱..."
"헉....으..혜영씨 보지가 너무좋아...아....헉.."
"아흑...아....아....대리님 보지가 이상해요 ...아흑 ..아..뭔가 ...나오
려고그래요 아......아..."
"푹푹 뿌직뿌직 북적북적 푹푹"
"으 ....혜영씨 으...안에다 싸도 괜찮겠어..으...아..."
"아흑 대리님 괜찮아요...아...."
"으 나와.....혜영이...으....."
내좇을 보지안 깊숙히 박아넣고 많은 양의 좇물을 싸댔다.
"푸욱 ...찌익 찌....익 "
"아흑 대리님 아.......아.....아..저두 뭔가 하려고 해요...아...보지속이
뜨거워요 아흑...아.....아앙"
나는 자궁깊숙이 까지 좇을 밀어넣고 남은 정액을 샀디..
"으....혜영이 으...으.... 너무좋았어...으"
"대리님 이렇게 좋을수가 있느지 몰랐어요. 아......하악.....아....."
나는 한참을 미스강 가슴에 묻고 숨을몰아쉬다가 보지에서 내좇을 뽑았다.
"악 .아퍼요...아흑....아..."
그러자 보지안에서 좇물과 씹물 그리고 붉은색의 피가 섞여 나왔다.
"주르륵 죽"
"음 혜영씨 미안해...숫처녀인줄이야 처음엔 몰랐어"
그렇게 말은했지만 처녀를 먹었다는 생 각에 아주 기분이 좋았다.
"괜찮아요 대리님 ....제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처녀성을 바쳤다는 것에 대
해 후회하지 않아 요..."
"음 그래도 미안하군 그렇지만 혜영씨의 첫남자가 되었다는것에 대해서는
행복한맘이 드는 군 미안해 혜영이..."
"아니에요 대리님 저도 이럴수있어서 좋아요...."
"어쩌면 좋을까? 그녀와 결혼하고도 혜영이보지가 그리울 것 같은데 음
....."
"대리님 결혼하지 않으시면 안되나요? 그렇다고 저랑 결혼해 달라고는 하지
않겠어요."
"아! 나도 그랬으면 좋겠어....그렇지만 사실 혜영이도 알잖아. 우리집이
얼마나 어려운지...."
"아! 난 이제 어쩌면 좋아요....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어떻게
살라고....."
내 좇을 꽉 움켜 쥐었다.
"으...미스강 이러면 안돼...정신좀 차리자..."
"그렇지만 그렇게 안되는걸 어떻게 해요."
"음...."
내 자지는 미스강의 손에서 점점 커져만갔다.
"미스강 이러지말고 응 ..."
"대리님 아!!!!!!!!!!"
나는 아직도 좇물과 씹물이 흘러나오는 보지구멍에 내좇을 맞추었다.
"아! 대리님 또 .....아잉"
"혜영이 미안해..푸욱"
"악 아퍼요 아....그렇지만 아까보단 괜찮아...아......"
"푹푹 북적 북적 푹푹..쑤걱쑤걱 푹푹 "
"아흥 아..아...하...하...아흑 ..아.."
"으..헉 혜영이 너무 잘조이는데 너처럼 끝내주는 보지를 가지고 있는 여자
는 처음이야.. 으..."
"학....아흑 아....대리님 그렇게 보지가 끝내줘요?"
"윽 ...으..쓰벌 자지가 끊어질것같아..으 ......."
"퍽퍽 뿌지직 뿌직 북적북적 푹푹..."
나는 손을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내려 항문을 쑤셨다.
"학...거긴 아니에요 대리님 아흑 아...아...."
"퍽 퍽..푸욱..북적북적 푹푹 찌거덕 찌거덕 찌걱찌걱"
손가락을 항문속으로 깊이 집어넣고 빙빙 돌리며 좇을 보지에 박아댔다.
"푹푹 찌걱찌걱 푹푹"
"아흑 그만 아...대리님 나...아.....나와요 .아........아흑...앙!!!!!"
"윽 혜영이 헉....난 아직인데 으...."
"퍽 푹욱 쏙"
씹물이 너무 많이 흘러 보지에 박기가 어려워 좇을 빼고는 미스강을 좌변기
를 잡고 엎드리 게 한다음 손가락으로 넓혀놓은 항문에 좇을 가겨다 대고
밀었다.
"악! 대리님 안되요 악...아흑"
좇을 끝까지 밀어 넣었다. "푸욱..푹 퍽퍽"
"으....너무 꽉조인다..dmm"
"아흑 아퍼요 살살 아흑 아....아..."
"헉....혜영이...나온다.나와....으"
구멍 깊숙히 박아넣고 좇물을 싸댔다.
"윽..으...헉...아....."
"아흑 아...."
"혜영이......너무좋아...아!!!!!"
작아진 좇을 뽑아내자 "주르륵" 두구멍에서 씹물과 좇물이 흘러나오는데
"끝내주는군 ..음 멋있어..."
"아이 대리님 뭘 그렇게 봐요...창피하게 ..아잉..."
"아니 ..아니야... 혜영이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속으로 난생각했다. 음 나중에 그녀에게도 이렇게 해봐야 겠군 음 ... 미스
강운 내 좇을 깨긋이 빨아주고는 자기 보지를 닦으며 "대리님 좀 나가계세
요.네"
"음 알았어.."
그해겨울 나는 결혼을 했고 마누라를 피해 미스강을 1년이 지난 지금까지
만나서 씹을 하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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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한밤의 공동묘지에서
한밤의 공동묘지에서
자정이 넘어서자 사방이 쥐죽은 듯 고요한 산중의 도로변에는 무엇을 하려는지
자동차들이 띄엄띄엄 도로변의 평탄한 공간을
찾아 주차가 되어가는 숫자가 하나 둘씩 늘어나고 있었다.
이 한밤중에 차들이 무엇을 하려고 이런 외진 곳에 주차를 한 것일까?
그 이유는 조금 후에 알게 되어으니 바로 청춘남녀들이 카섹스를 즐기는 것이 아
니더냐.
주차된 차들 중에 소형차들이 상하로 흔들리다가 좌우로 흔들리는 것을 보니 필
경 차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만들고 있음이
확실하다.
그나마 대형차의 흔들림이 적은 것을 보니 비싼 만큼 이런 곳에서 그 가치를 발
휘하는 것 같다.
그럼 이 곳이 어디 길래 이렇게 카섹스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일
까?
다름이 아닌 이곳은 공동묘지이며 이 도로는 묘지의 주차장하고 연결되어있어 묘
지를 방문하는 사람 이외에는 이 도로를
지나가는 차들이 없는 것이 이 도로의 크나큰 장점이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차들이 저마나 뜨거운 사람들을 싣고 이곳에 오는 것이며 대
개는 이곳을 자주 찾는 단골들이었다.
성이 개방화 되어가고 더욱 문란해지자 한밤중의 공동묘지는 연인들의 헐떡거리
는 열기로 뜨거웠다.
그리하여 마침내 일이 벌어지고 말았으니.....
김가 묘지 : 어이구 내가 전생에 무슨 일을 저질렀기에 무덤속에서도 편히 잠을
못이루는 고.....
이가 묘지 : 이거 너무 하는 것 아니여, 이곳이 어디인데 저런 육시랄 년몸들이
와서 날이면 날마다 빠구리를 트는 겨...시방...
박가 묘지 : 이거 안되겠구만요. 아무래도 염라국에 상소를 올려서 해결을 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하여 이 삼가 공동묘지 영수급 대표들이 지혜를 모아 염라국에 상소를 올렸
는데 내용은 이러했다.
"아뢰옵니다. 저희는 대한민국 ###공동묘지의 공동대표로써 뭇 인간들이 밤이면
밤마다 저희 안식처에 차를 주차시키고, 거 머냐
해외에서 도입한 카섹스라는 것을 벌려서 저희 묘지주민들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지 여러해가 되어 심히 우려할 지경에 처한
바 조속히 저희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를 간절히 원하는 바입니다."
마침 출타중이던 염라대왕이 염라국으로 돌아오자 명부사자가 그 상소문을 보고
했다.
"음, 내 지상 사람들의 성이 문란한 줄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죽은 자들의 안식
처인 묘지에서까지 이럴 줄이야...허허 통탄할
일이로고..명부사자는 즉시 좌,우직사자와 그곳을 돌아보고 실태를 파악하여 즉시
보고하렸다!."
"존명!"
그리하여 명부사자는 좌직사자와 우직사자을 대동하고 순간이동을 하여 문제의
묘지로 날아갔는데.....
며칠을 묘지주변의 실태를 파악하니 정말 할 말을 잃을 정도로 가관이었다.
하루 저녘에 수십대의 차량들이 공원묘지 도로변과 주차장을 점령하여 질퍽한 섹
스를 나누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듣은
것이었다.
"허허.....죽은자들의 안식처에서 정액 냄새들이 진동하는 도다...내 이 일을 그냥
묵과하지 않으리...."
그리하여 묘지를 둘러본 후 사자들은 그들이 본 것을 그대로 염라대왕한테 보고
를 하였으니....
"으음......좋다.....처녀귀신과 총각귀신을 급파하여 일을 벌리는 사람들을 목숨을 걷
어 오기를 명한다!"
마침내 염라대왕의 대책안이 그날안으로 염라국 국회를 만장일치로 통과하여 처
녀귀신과 총각귀신을 그 묘지에 급파를 하였다.
한편 오늘도 여러대의 차들이 일찌감치 뜨거운 열을 발산하고 있었으니 묘지에
도착하여 처귀와 총귀는 역할을 분담했다.
처귀왈 : 난 남자들을 유혹해서 그들이 복상사를 당하도록 혼을 빼놓겠으니 당신
은 여자들을 맡아요.
총귀왈 : 그렇지 않아도 그럴 생각이요. 허나 먼저 우리둘도 재미를 좀.....
총귀는 이미 여러 차들을 훌터보고는 흥분된 상태였다.
처귀왈 : 무슨 소리예요. 전 생각없어요. 우리가 그러다가 사자님들에게 걸리면
우리 그걸로 귀신 생활 끝나는거 몰라요?
총귀왈 : 허긴 그것이 무서워서.... 좋소, 일단 일부터 처리하고 염라국으로 돌아가
서 그 문제는 해결합시다.
처귀왈 : 이제서야 머리가 제대로 도는군요. 자 시작해요, 우리..
먼저 처귀는 가까운 소형차로가서 이제 한참 여체위에서 질퍽하게 움직이고 있는
남자의 밑에 깔린 여자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그녀를 조종하기 시작했다.
여체위에서 한참 용을 쓰던 남자는 갑자기 짜릿한 느낌과 함께 자신의 자지를 꽉
꽉 물어주는 여자친구의 보지를 느끼며 희열에
들떴다.
"아으...자기야, 왠일로 그렇게 꽉꽉 물어주는 것야, 자기는 원래 못 물잖아? 으
아....헉헉"
"나도 몰라, 갑자기 거기에 힘이 들어가며 마구 조여져...내가 조이는게 아니라 저
절로 그러는거야...아흐.."
"아이구, 너무 좋아 미치겠다.....아주 물고 안놔주네...아흐.....헉헉.....이제 쌀 때도
됐는데 안나오네....."
"어서 싸고 내려와, 나 힘들어 미치겠어....거기도 아파....어서 싸!"
그러나 이 남녀는 처귀가 영혼의 힘으로 자신들을 정사를 위험으로 몰고가고 있
다는 것을 알아챌 수가 없었다.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며 그들의 흥분은 이전보다 더해 보였다.
"아흐..싸고는 쉽은데 안나오고..헉헉...보지가 계속 나를 물고 있어써 뺄라고 해도
안빠져..그런데 기분은 죽인다....허헉!"
이미 이 남자의 평소 실력대로라면 이미 사정을 하고도 담배 서너가치는 필울 시
간이 지나고 있었다.
"학학! 이제 나오려고 하나봐...아흐...이런 기분 처음이야....아흑......억!억!"
마침내 그 남자는 비명을 질러대며 힘차고 거대한 양의 정액을 그녀의 몸속에 방
출하고는 그녀의 몸위로 쓰러졌고, 밑에 깔려있던
여자도 그만 기운이 쏘옥 빠져 죽은 듯이 늘어졌다.
잠시 라면을 끓릴 정도의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여자가 기운을 차려 아직도 자신
의 몸위에 쓰러져있는 남자에게 재촉했다.
"자기야, 이제 일어나라, 나 힘들어..응..."
그러나 남자는 죽은 듯이 아무 반응이 없었다.
남자의 자지는 아직 시들지 않은 체 그녀의 몸안에 박혀있었고, 남자는 그녀의
몸위에서 꼼짝을 하지 않았다.
그녀의 보지가 아직도 그를 물고 놓아주지 않은 것이었지만 그녀는 이제 자신의
몸을 자기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있게되자 그를
물고 있던 것을 풀어줬다.
여자는 남자가 너무 황홀해서 기운을 모두 소모하고 잠이든줄 알고 여려차례 그
의 몸을 흔들었지만 그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갑자기 불길한 마음이 들은 그녀는 이내 비명을 지르며 남자를 자신의 몸에서 밀
쳐내니 그는 차안에 구겨지며 쓰러졌는데 얼굴을
보니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였다.
눈알이 하얗게 뒤집히며 입가에 거품을 물고 있었고, 얼굴은 밀납처럼 창백했다.
즉, 이 남자는 아주 황홀한 절정에 오르며 여자 배위에서 죽었으니 복상사를 당
한 것이다.
같은 시각 총귀는 여자의 밑에 깔린 한 남자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그의 음심을
최대 한도로 높여줬다.
"아흐, 자기야 오늘 너무 기분이 좋아....이대로 죽어도 소원이 없겠어......"
남자의 몸을 타고 있던 여자의 입에서 그를 칭찬하는 소리가 쉴세없이 새어나오
고 있었다.
평소에 자신이 오르가즘을 느끼기도 전에 사정을 해 버리던 남자친구가 오늘은
어쩐지 자신이 두 번이나 오르가즘을
맛보았는데도 아직도 끄덕없이 자신의 몸 구석구석을 평소보다 배는 즐겁도록 자
극을 가해주는 것이었다.
"나도, 모르겠어...이거 힘이 마구 솟는군..에잇!"하며 연달아 수십번을 강하게 허리
를 쳐올려대자 그녀는 하체가 뻐근할 정도로
아려왔지만 기분이 더욱 좋았다.
"엄마야, 나 몰라...또 정신이 몽롱해져.....자기야...헉헉!!"
여자는 남자가 미친 듯이 자신의 뜨거운 보지를 쑤셔주자 정신없이 그 행위에 빠
져 헐떡거리며 자신의 하체를 내리 찍어갔다.
이미 자신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듯 온통 그의 움직임에 맞춰 몸을 놀리고
있었다.
그렇게 30여분 이상을 격렬한 움직임을 보이다가 마침내 "아악!"하는 비명과 함
께 몸을 벌벌 떨며 그녀 일생의 최후의 긴
오르가즘을 맛보며 남자의 몸위로 쓰러졌고, 그와 동시에 남자도 거대한 절정을
느끼며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여자 또한 시간이 흘러도 그의 몸에서 내려올 줄을 몰랐고, 마침내 남
자가 그녀를 밀어보니 차안에 구겨지며 쓰러지는데
얼굴을 보니 또한 이 세상 사람이 아니였다.
곧이어 그 차안에서는 남자의 비명소리가 메아리쳤다.
다음날 새벽이었다.
경찰차와 구급차가 와서 지난 밤에 연인의 배위에서 사망한 남녀의 시체를 구급
차에 실고 갔으며 그들의 연인들은 조사를
받기위해서 경찰차을 따라 공원묘지에서 사라졌다.
그들은 자신들의 연인들에 대해서 해명을 하겠지만 결론은 복상사로 행복하게 죽
은 걸로 될 것이 분명하다.
이곳을 찾던 사람들은 처음에는 이 공동묘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랐지만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복상사로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자 그제서야 이 공원묘지로 카섹스를 하러 오는 사람들이
사라지기 시작했고, 그들이 사라지는 것에 한몫을
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공원묘지로 들어오는 도로의 입구에 설치된 게시판이었
다.
그 게시판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이곳에서 카섹스를 하면 복상사를 일으키는 수가 많으니 그럴 분들은 생명을 보
중하려면 우회하기 바람니다..경찰서장 백."
그 이후로 그 공동묘지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는 소식이 염라국에 전해졌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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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기성고 수학여행
기성고 수학여행
오늘은 "서울 기성 고등학교"의 수학여행 날이다.
물론 우리학교....
우린 버스를 타고 경주로 떠났다.
남학생들은 여학생들의 눈초리 따윈 아랑곳 하지 않고 포르노 잡지를
침을 흘려가며 읽고 있었다.
옆에서 잡지를 보던 성진이가 내게 말을 걸었다.
"야..준석아! 이거 봐~~흐흐..죽인다....으음...몸매 봐라.흐~~"
난 안보는척 하려 했지만 눈길이 그쪽으로 쏠리는건 어쩔 수 없었다.
슬쩍 보니까..미국 "SEX TELEPHON" 광고인것 같은데...
여자들이 알몸으로 자신의 성기 벌리고 있는 사진들이었다.
내가 슬쩍슬쩍 곁눈질을 하며 보고 있으려니까, 눈치를 챈 성진이가
갑자기 잡지를 내 앞에 들이대며
"짜식~~내숭 떨긴...마! 쌤들도 없는데 어때..봐라! 봐.."
'음...볼까..말까...여학생들도 있는데....'
결국 불국사에 도착할 때 까지 펴 보지도 못했지만..
난 제일 마지막에 내리는 척 하며 잡지를 챙겨 넣었다.
하지만..난 그때 뒷자석에 앉은 혜진이가 날 봤다는 사실을..몰랐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점심을 먹은 뒤 우린 각자 헤어졌다.
난 중간에 대열에서 빠져나와 다시 차 속으로 돌아왔다..
예상대로 차 안은 텅 비어 있었다.
난 아까 챙겨넣었던 잡지를 펴 들었다....
떨리는 손으로(사실 난, 이런건 처음이다..) 첫 페이지를 넘기는데..
인기척이 나는 것이다.
난 소스라치게 놀라며 잡지를 밑으로 떨구었다..
뒤를 보니 혜진이가 날 보고 있었다.
"준석아...그거..뭐니..??"
"으응..이거...?....아.아무것도 아야..신경 끊어.."
"으응...그래?"
혜진이는 내게 다가오는 척 하다가..재빨리 손을 뻗어 잡지를 집었다.
난 반사적으로 혜진이 손을 잡았다가....부끄러워 슬며시 손을 뺐다.
혜진이가 책장을 넘길때....난 죽고싶었다.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혜진이에게 들키다니.....
난 억지 웃음을 보이며....말했다.
"아..그..그거..친구들이 보길래....난 관심없어..진짜야..."
난 혜진이가 화를 내며 밖으로 뛰쳐나갈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혜진이가 나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너.....나 좋아하니?"
"으...으응?....아..그..그래....."
난 제정신이 아니었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딴곳을 보는 척 했다...
차 안은 커튼에 쳐져 있어서 어두웠고...에어컨의 바람으로 인해 시원했다.
그런데....
혜진이가 갑자기 내 무릎에 걸터앉는 것이다....
그리고....손을 내어..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있었다.
난 온 몸에 전률이 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어느새 나의 페니스는 혜진이의 손에 쥐어져 있었다.
혜진이는....욈손 엄지,검지로 귀두를 잡고...오른손으론 부드럼게
나의 페니스를 마찰 시켰다...
점점 세게...점점 빠르게.....
난...갑자기 척추에서 부터 이상한 기운이 밀려나오는걸 느꼈다..
그리고...토해내듯 페니스로 부터 나의 정액을 쏟았다.
정액이 튀어 혜진이의 손,팔 그리고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가슴에 묻었다.
"앗..미..미안해..나..난..이게 처음이라서.."
"훗..괜찮아....대신..네가 좀 닦아줄래..??"
난 티슈를 꺼내 혜진이의 손,팔을 닦았다...그러나..차마 가슴은...
"뭐해? 닦기 싫니?"
"응? 아..아냐...."
난 조심스레 혜진이의 가슴을 닦 작은 핵을 찔렀다.
혜진이는 "흑!" 하는 소리를 내며 머리를 바싹 끌어 당겼다.
난 혓바닥을 뾰족하게 해서...혜진이의 질구에다가 찔러 넣었다.
"으으응......아...."
양 손은 혜진이의 엉덩이를 꽉 잡고 문질렀다.
혜진은 두 손으로 내 목을 만지며 애무했다.
혜진의 애액이 나의 입 속으로 흘렀다.
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서비스를 혜진에게 해 주었다.
"아....으응...이제..그만...그만해..."
혜진은 엉덩이를 뒤로 뺐다. 난 잠시 어리둥절 했지만...
곧 혜진이가 엉덩이를 뺀 이유를 알았다...
혜진이는 손을 밑으로 해서....나의 페니스를 잡았다.
그리고 천천히...아주 부드럽게 앉아....
질구에 나의 페니스를 맞추어 넣었다...
난 숨이 막혔다....서서히..나의 페니스가 혜진의 질 속으로 들어가는걸
느꼈다..
길고 긴 시간 끝에 드디어 나의 페니스는 완전히 혜진이의
몸 속으로 들어갔다...
혜진이의 질이 나의 페니스를 꽉 조였다....
난 잠시 고개를 들어 혜진이를 봤다.
붉어진 두 볼. 긴 속눈썹..그리고 섹시한 입술....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을때 갑자기 혜진이의 엉덩이가 움직였다.
혜진이는 천천히..엉덩이를 아래위로 움직였다.
난 정액이 나오려는걸 억지로 참으며..리듬을 맞추어 운동을 했다.
혜진은 신음을 토했다.
"으..으음...아....하아..하아....좋아.."
운동이 점점 빨라지니....혜진이의 성기에서 소리가 났다.
"철벅,철벅,.."
"흐응......아..흥.....아아..."
혜진이의 울음섞인 소리가 나의 귀를 자극했다.
"아..준석아.....이제..못참겠어....이젠...흐윽...."
혜진이는 마치 야생마 처럼 내 허벅지 위에서 날뛰었다.
난 더이상 견딜 수 없었다.
"악...혜진아..나..이제..이제..."
혜진이는 엉덩이를 끝까지 들었다가 "퍽!" 소리를 내며 깊이 찔러넣었다.
그와 동시에 나의 페니스에서 제 2 의 발작이 시작되었다.
"아아!!!!!!!"
"음!"
내 몸속의 모든 정액이 혜진이의 몸 속으로 역류되고 있는 순간이었다.
혜진은 엉덩이를 좌우로 돌리며 순간순간을 느끼고 있었다.
"하아................"
혜진은 질구에서 나의 페니스를 빼고 티슈로 뒷처리를 했다.
바닥엔 혜진의 애액과 나의 정액이 흥건했다.
혜진이는 내 무릎을 베계삼아 누웠다.
난 손으로 혜진의 부드러운 머리칼을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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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5일 일요일
(야동 야설)모음 - 고속버스 성추행
고속버스 성추행
대학 1학년때 있었던 일이에요 처음 저는 여대생이 되었다는 부풀은 희망에 이쁘게 옷도 입고
화장에도 관심이 많았을 때이죠. 남자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구요 ^^
훗 사실 고등학교때 남자친구랑 사겨서 몇번 경험이 있던 저는 성행위를 할때의 쾌감은 어느정
도 익숙해져있던 터라.....지금은 남자친구랑 헤어져서 조금은 (?)그리웠죠. 훗 대학생활을 2개
월 정도하고 오래간만에 고향으로 엄마, 아빠를 보기 위해 고속버스에 올랐어요. 두달간 집에
안가고 혼자 생활하니까 고향집이 너무 그리웠던거죠. 간만에 이쁜 미니스커트를 입고 귀여운
힐을 신구요, 위에는 너무나도 하햐 쫄티를 입으니까....너무 산뜻하게 보이는거 있죠 ^^
그런데 흰색이라서 그런지 브래지어 끈이 좀 신경이 쓰였지만 그래도 요즘은 섹시한게 매력이라
고 그냥 뻔뻔해지기로 했죠. 훗. 가는 길에 사람들의 시선에 왠지 우쭐해지기도 하구요. 치마가
넘 짧아서 그런가 하는 생각에 걱정도 했지만 이런 더운날에는 제격이지뭐...하는 위안도 잊지
않았죠.
다행이 미리 끊은 차표라서 차시간 3시 시간을 맞추어 내려갈 수 있었어요. 차표를 확인하고,
차안에서 먹을 음료수와 과자부스러기를 두손에 들고 버스에 올랐죠. 버스기사님은 생각보다 친
절하게 인사를 건네고
"뭘 그리 먹을것을 많이 들고 오세요? "
하고 친근하게 말을 붙이더라구요. 전 부끄러운듯이 내숭을 떨며...
" 워낙 먼곳이라서 입이 심심할까봐요... 훗 "
하고 웃으면서 올라섰죠. 은근히 버스기사아저씨는 제 가슴을 쳐다보더라구요.순간 기분이 좀
그랬지만 이내 ...그냥 아무렇치도 않은듯 좌석에 앉았어요. 좌석번호를 보니 7번 ...앞좌석이
었어요. 저는 가방을 올리고 짐을 정리하는동안 연신 아저씨의 눈길을 느낄수가 있었죠.
" 이뻐서 그렇게 보겠지...뭐 "
저는 대수롭지 않은듯 그냥 자리에 털석 앉았죠. 치마가 조금 짧아서 저는 치마위에 간단히 손
수건을 올려놓고 준비한 책을 읽었어요. 긴 생머리가 거슬려서 머리를 묶는데 아저씨가 싱긋 거
울사이로 절 보고 웃고 있더라구요. 저는 그냥 무안해서 고개를 급히 내리고 책에 집중을 하려
고 했죠.
어느덧 버스는 고향을 향해 연신 즐거운 여행을 했고 구름길, 산, 아름다운 구비구비길이 마음
을 따스하게 위로해주었어요. 어느덧 차는 휴게소에 이르렀고 차표검사를 하는 안내양이 올라왔
어요. 처음에 하지 않고 이상하게 중간에 하는게 웃겼지만, 사정이 있나보다 하는 생각에 저는
지갑속에서 차표를 찾으려고 지갑을 꺼내었죠. 아니 그런데 지갑에 차표가 없는거에요. 아마 아
까 음료수를 사려고 돈을 꺼내다가 흘렸나봐요..... "이거 어쩌지......."
" 남은 돈은 하나도 없고, 돈 몇천원밖에 없는데......어쩌지. "
안내양은 기다리다 못해 한숨을 쉬더니 다른사람으로 넘어갔고 저는 일어나서 가방을 뒤지고 다
이어리를 뒤져도 그 차표를 발견할수 없었어요. 차비는 너무나 먼길이라 그런지 만오천원 그러
나 내가 가지고 있는돈은 겨우 3천원 정도.... 저는 아저씨에게 ,
"아저씨 잠깐만요...제가 찾아보고 드릴게요. "
" 어디에 놓아는지 기억이 안나요..."
하고 말을하니까. 아저씨는
" 천천히 찾아봐요..."
" 없으면 제가 돈을 버스 회사에 내야하니까 알았죠? "
하고 미소를 띠면 친절하게 기다려 주셨죠. 아무리 찾아도 없자.....너무나도 당황이 되어 ....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어요 시간은 왜이리 빨리 오는지 어느새 고향인 구리에 도착을 했고 저는
솔직히 잃어버렸다고 해야겠다는 생각과 남은 돈 3천원이라도 드려야 하는데 그돈을 드리면 집
에 갈 버스비가 없다는 염려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죠. 한두사람 다 내리고
이제 아저씨와 저만 남았죠.
" 학생 , 왜 안내려.. 아직도 표 못 찾았어 ?"
" 아저씨 미안해요. 터미널에서 음료수 사다가 잃어버렸나 봐요. "
" 음.......어쩌지, 버스 회사에 버스표를 주지 않으면 내돈으로 내야하는데 ...."
"요즘 버스 회사가 조금은 힘든지 몰라도 감독을 철저히...해 . 내 버스면 그냥 꽁짜로 태워주
겠는데....흠....이를 어쩐다. "
" 그럼 가지고 있는 돈이 얼마인데? "
" 겨우 3천원 인데요....."
" 참 , 학생이니 돈도 없구나... , 이쁘게 생긴 여학생이 ...왜 집에서 용돈을 많이 안주셔? 하
하 "
"아저씨 , 장난치는거에요? 헤헤, 한달이 넘으니까 돈이 다 떨어져서 그런거죠... "
" 그럼 잠깐만 이리따라와....휴게실에 이름이나 적어놓고 보내야지.."
" 알았어요. 나중에 갚아드릴께요 "
저는 아저씨를 따라 안도의 한숨을 쉬고 따라 나섰죠 시골터미널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안보
이고 , 건물도 낡아보였어요 아저씨 혼자 사는 자취방인지 , 사무실인지 옷은 여기저기 널려있
고, 햇빛이 안들어 와서 인지 축축한 기운마저 들었죠. 아저씨는
" 이름이 뭐지?"
"저요, 김수정요 "
"이름이 얼굴만큼 이쁘네.... 하하 "
" 치 ....다른 사람도 그러던데요,호호 "
" 전화번호 는 ?"
" 핸드폰 번호 있어요.019-688-514@"
" 그래 알았어 , 빨리 갚아야해..."
"네 고마워요 아저씨 헤헤 "
아저씨는 제 엉덩이를 살짝 두들기셨어요. 저는 뭐..이정도야 감수해야지 하고 나가려고 했는데
, 아저씨는 급히 음료수 한잔 마시고 가라고 제게 손을 이끌고 냉장고 문을 열더니 쥬스 한잔을
주셨어요.저는 고마운 마음에 한잔 마시고 컵을 내려놓는데...아저씨는 참 손이 이쁘게 생겼
어.....하고 제손을 어루어 만지는거 였어요.
저는 고마운 분인데 ....조금만 참지..뭐 이런 생각에 " 그래요? " 하고 웃으면 받아쳤죠. 아저
씨는 일어나시더니 갑자기 문을 잠그고 , 잠깐만 놀다가라고 하셨어요. 저는 일의 사태가 이상
하게 진행되는것을 느낄수가 있었죠. 아저씨는 아까 부터 보던 엉큼한 눈으로 제가슴을 두루 흘
더니...손으로 제가슴을 만졌죠.
저는 아저씨 ...왜 이러세요. 하고 아저씨 손을 잡았는데 아저씨의 강한 힘을 제가 이길수는 없
었죠. 잠깐만 가만히 있어봐....금방 끝낼께...하더니 이내 제 쫄티속으로 손을 넣었어요.
저는 움찔 놀라 뒤로 물러났지만 워낙 좁은 방이라 뒤로갈 공간도 없고 오히려 벽에 붙어 더 이
상한 자세가 나오게 되었죠. 아저씨는 굵직한 손으로 제 브라속에 넣으시더니 젖꼭지를 살짝 만
지셨어요.
저는 "헉 " 하는 엷은 신음과 함께 이내 저의 젖꼭지가 딴딴하게 아파오는것을 느꼈어요. 이순
간을 모면하고 빠져나가야해...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죠. 아저씨는 저의 눈치를 살피더니 ,
거친수염이 난 얼굴로 제 가슴을 살짝 애무 했고 저는 저는 기회를 봐서 빠져나가야겠다는 생각
에 문을 바라보고 있었죠.
아저씨의 강한 손의 놀림으로 저를 억지로 눕혔고 , 큰 솥뚜껑 같은 손으로 저의 쫄티를 위로
올렸어요. 그리고 치마를 위로 올리더니 팬티속으로 손을 넣었어요. 움찔 놀랐지만 이 상황에
저항을 하면 맞아 죽을수 있다는 생각에 그냥 있었어요. 이내 유연한 손놀림은 제 온몸을 스치
고 저는 아저씨의 손에 따라 몸이 움직이 는것을 느꼈죠
" 야...너 성경험 있구나 몸이 벌써 젖었는걸.... "
저는 심한 모욕감을 느끼면서....남자들은 그걸 아는구나 하는 생각에 두려움이 앞섰어요. 이내
아저씨는 혀로 저의 유두를 간지럽혔고 저의 젖꼭지를 애기처럼 빨고 했어요. 저는 너무 아찔해
서 그만 모르게 신음을 내버렸고 아저씨는 여기서 용기를 얻었는지 더욱 심하게 젖을 빨았어요.
이내 저의 팬티는 젖어버렸고 아저씨는 많은 여자를 경험했는지 숙련된 솜씨로 저를 정신못차리
게 해버렸어요. 저는 다리를 연신 꼬우고 두팔로 아저씨의 등을 감싸버렸어요. 아저씨는 한번
미소를 짓더니, 저의 팬티를 끄집어 내렸어요. 저는 남자친구랑 성경험이 있던터라.... 이상하
게 묘한 감정에 엉덩이를 들어 협조를 해주었어요. 아저씨는 큰 물건으로 저의 허벅지를 벌려
넣으려고 했어요.
저는 몸과 마음이 서로 갈등하는것을 무시하고 엉덩이를 들어 저의 입구에 서로 맞추려고 애쓰
는 저의 모습을 보았어요. 저는 두팔을 머리위에 팔베게를 삼고 엉덩이를 돌려 조금씩 조우기도
하고 들어올땐 조금의 통증에 힘이 풀리기도 했죠. 아저씨는 살살 옆으로 돌리더니 , 연속으로
저에게 삽입을 해 되었어요. 저는 너무나 흥분이 되어 연신 , "아 " "아야 " " 윽 " "헉 " " 그
만.....아 , 아파요, 아... "
몸이 둥 하늘에 떤 기분이었어요. 남자친구랑 할때는 별로 이런기분이 아니었는데 아저씨는 많
은경험을 했는지 여자의 이런 기분을 만족시켜주는 분이었죠. 아저씨는
" 야 너 처녀 아니구만...하기야 이런 이쁜 여대생이 처녀일리가.."
하면서 더욱 힘을 주었어요. 저는 두팔로 아저씨의 등을 꼭 끌어안고 아저씨가 넣을때마다 엉덩
이를 들어 더 심한 쾌감을 위해 같은 리듬으로 움직였어요. 아저씨는 15분 쯤 저를 완전히 정신
못차리게 하고는 더이상은 못참겠는지 밖으로 빼어서 자기의 몸에 것을 제 허벅지로 방출했어요
젊은애 임신시킴 안되지....음...
저는 다행이라는 생각에 휴지를 찾아 두리번 거려서 조금 남은 티슈로 저의 허벅지를 닦아 냈고
, 그사이 아저씨는 담배 한대를 피우고 있었죠. 저는 아직도 그 흥분이 가시지 않아 숨을 고르
고 있었고 아저씨는 조금은 불안한듯 절 보시더니....괜찮아? 하고 물었어요. 저는 아무 대답을
않했고. 그냥 옷만 추스렸죠.
아저씨는 내가 태워다 줄께. 그동안 아내랑 따로 있어서 너무 고팠는데 고맙다며.......용돈을
8만원이나 주셨어요. 저는 속으로 참 찔렸지만, 그래도 남자친구랑 경험이 있기에 그냥 잊기로
하고 아저씨가 태워준다는것을 거절하고 돈만 받고 집으로 왔어요. 그리고 깨끗이 목욕을 하고
지금도 그 추억을 가슴한켠에 간직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집으로 내려가는 버스에 그 아저씨가 있을까 두리번 살피지만 지금은 그만두고 다른곳
에 일한다는 몇번의 전화후......연락이 지금은 끊어졌어요. 물론 집에서 쉴때 아저씨의 전화로
우린 여관에서 몇번 사랑(?)을 나누었죠 아니 사랑보단 정욕을 태웠죠. 잊을수 없는 아저씨...
버스 운전기사님... 지금 생각하면 웃음만 나네요 돌아올때 엄마의 말이 더 웃겨요...왜이렇게
옷이 젖었니 ? 수정아. 날씨가 많이 덥구나 , 얼굴도 빨개가지고 , 빨랑 샤워해라.... 엄마가
과일 깍아 놓을테니까...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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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두 시골소녀 화장실에서
두 시골소녀 화장실에서
야키 이모에게 온 편지를 뜯으며 내심 무슨 내용일지 내 심장은 터질 것 같았다. 이
글에는 무어라 써 있을까? 난 이것 저것을 전부 상상해 보았지만 알수 없었다.
'네가 우리집에서 여름 방학을 보낸지 두달도 넘지 않았구나, .......
.......
.......
우린 널 위한 특별한 계획이 있단다, 다시 여기 와서 널 기다리는 조카들을 만나보지
않으련? ...... 야키이모로부터
물론 노리코와 나미에가 날 기다림에 틀림 없다. 지난 여름 그녀들의 집에 갔을 때 날
어떻게 취급했는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했다. 그녀들은 날 헛간으로 데리고 가선 건초
더미 사이에서 놀이를 하곤 했다. 둘다 이모를 닮아서 훤칠하면서 건강한 몸을 유지
하고 있었다. 어떻튼 어른스럽게 보이고 가슴은 봉긋 솟아 올랐으며, 짙은 흑색 머리
결이다
헛간에서, 그녀들은 자기들의 온 체중을 실어 날 꼼짝 못하게 깔아 뭉개고선 풀더미로
간지럽히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 명은 손을 뻗어 바지를 쫘악 내려 내 것이 보이게
했다. 창피해 죽을 맛이다. 나처럼 10대 후반이었지만 난 그녀들과 싸워서 이길수 있
을 것 같았다. 그런데 이렇게 막상 깔리고 보니 그녀들이 두려워졌다. 연약하고 순수
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두명이 한꺼번에 달려드니 나로서는 꼼짝없이 당할 수밖에
없었다. 하긴 나도 여자처럼 힘이 비실비실 한 편이었다.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
.
난 자포자기한 상태로 그녀들이 하는 대로 내버려 뒀다. 시골 소녀라 그런지 예의나
무슨 부끄러움 같은 건 전혀 없는 가 보다. 가슴으로 내 얼굴을 꽉 당기면서 서로 좋
아하는 거다.
노리코가 다리를 걸치며 내 얼굴에 올라타고선 치마로 다시 나를 덮어 주었다. 밖에서
본다면 난 그녀의 치마 속에 누운채로 머리를 처박고 있는 모습일게다. 처음엔 무척
이나 흥분이 되었다. 여름이라 그런지 노리코의 엉덩이 밑에 깔린 내 얼굴로 아주 달
콤한 향기가 흠씬 풍겼다. 풀냄새와 함께 그녀의 팬티에서 나는 체취가 혼합이 되어
엉덩이사이에 끼인 나의 코로 모조리 마시는 것 같았다.
'하~~ 우리 사촌은 똥냄새 맡는 사람이래...' 나미에가 옆에서 키드거리며 몰래 얼굴
을 붉혔다. 노리코가 내 얼굴에서 일어나자 다음엔 나미에가 걸터 앉았다. 나미에가
앉았을땐 노리코와는 다른 향이 느껴졌다. 거의 1시간 동안이나 그녀들은 서로 번갈아
가면 내 얼굴을 의자 삼아서 앉는 것이다. 노리코가 일어나면서 돌연 팬티를 벗는다
'이게 훨 더 좋을 것 같다... 그렇지?' 그녀는 나미에에게 물어보며 그대로 내 얼굴에
앉는다. 그리고는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숨이 막혀 혀가 나올때까지 눌러 앉는
것이다. 돌연 엉덩이 골짝을 내 얼굴에 이리 저리 흔들며 맞추더니 '응 이게 젤로 편
하다... 여기가 바로 가장 화끈한 곳이야' 그녀가 호호 거린다.
지금 나의 상황은 사촌들의 엉덩이 아래 얼굴을 묻은 채로 숨을 쉬고 있는 형국이었다
. 혀를 내밀어 천천히 볼기의 갈라진 부분을 쓸어내리기 시작했다. 돌연 노리코는 기
분 좋은 소리를 내며 그녀의 똥구멍을 나의 혀에서 규칙적으로 흔들었다. 자기 언니인
나미에에게 지금 내가 무얼 하는지 설명해 주고 있었다. 나미에 역시 팬티를 벗고 내
얼굴에 올라타는 걸 기대하고 있었다.
점심때야 이모가 부르자 난 자유스러울수 있었다. 하지만 아직은 안심할때가 아니다
며칠이 지난후 말괄량이에게 다시 붙들렸다. 이번엔 마굿간에 데려가서는 소 밧줄로
꽁꽁 묶어버리는 것이다.
그녀들은 내 주위에 서서는 의기양양하게 날 내려다 보고 있었다. 킬킬거리면서 날 괴
롭히기 시작했다. 난 혼란 스러웠다. 이 장난 꾸러기들이 어떻게 할려구 날 이렇게 묶
었는 지 모르겟다. 노리코는 입술을 들쑥 날쑥하며 말한다. '이제부턴 넌 우리의 노예
다. 당연히 우리가 말하는 건 뭐든지 너 해야돼 안그러면.....'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
며 인상을 지어 보였다. 고운 얼굴에 주름을 지며 화내는 표정이 영 어울리지 않아 웬
지 우스꽝스럽게 보였다. 얼굴만 귀여운 악마라고 자부한다. 노리코가 말을 마치자 나
미에가 다가와서는 내 양쪽 귀에 다리를 대고 얼굴위에 한참 동안을 서있는 것이다.
내 시선은 나미에의 사타구니 아래부분을 감싸고 있는 하얀 팬티에 고정되어 있었다.
일순 팬티에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며 흠뻑 젖어가고 있었다. 그녀는 옷을 입은 채로
오줌을 누는 것이 아닌가....그녀들은 키득거리며 나더러 맛이 어떤가 확인하라고 한
다. 아니면 빨아먹어 보라고... 팬티가 나의 입으로 들어왔다. 난 오로지 나미에의 발
바닥만을 볼수 있었다.
아직도 그녀들의 똥구멍 냄새의 향그러움을 기억하며 혀를 내밀어 천천히 나미에의 오
줌맛을 보고 있었다. 심지어는 오줌으로 흠뻑 젖어있는 팬티를 빨아보기도 했다. 과연
나미에가 탄성을 발했다. '아~~~ 얘가 지금 하고 있어.. 팬티의 오줌을 빨고 있어...
내 발바닥에서 얘가 빠는걸 느낄수 있어'
'에이 더러워~~' 노리코는 자랑스러운 듯이 말하고 있었다.
이제는 조그만 통나무통에 날 집어 넣었다. 매우 좁아서 옴싹 달싹하기 힘들 정도였다
. 그리고는 뚜껑마저 닫아 버리는 것이다. '이제 얘는 거기가 자기 집이라 생각할거야
...'
한동안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돌연 뚜껑이 열리기에 위를 올려다 보았다. 거기엔
두 소녀의 예쁘장한 얼굴이 나란이 있었다. 생글 생글 웃고 있었지만 내게는 악마의
웃음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호~~~ 이제 얘한테 좋은 일을 해줄 차례야..' 노리코가 기쁜 듯이 외친다
'우린 얘를 맘대로 할수 있는데....... 우리 실컷 즐겨보자' 나미에 역시 신나서 부르
짖었다. 그네들은 계속해서 킬킬거렸다. 일순 내 얼굴위로 사촌의 엉덩이가 얹혀졌다.
그리고는 나머지는 앏은 치마로 덮었다. 그녀가 그냥 통나무 통에 치마를 드리우고
다소곳이 앉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안에선, 내 얼굴 전체를 그녀의 엉덩이 아래 깔린
형국이다. 난 숨을 쉬기 위해 입을 벌려 공간을 조금이나마 확보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가 말한대로 난 입을 벌릴 수밖에 없자, 항문을 내 입에 꼭 밀봉한다. 한동안 아
무일도 없자 평소처럼 핥아주길 바라는 거라고 생각하고 안심했다. 돌연 입으로 그녀
의 똥꾸멍이 움직이더니 푸루루~~~ 무언가 입으로 들어오는 걸 알수 잇었다. 방귀를
끤 것이다. 게다가 죽같은게 가스와 함께 바로바로 들어오는 것이다. 기분이 매우 이
상했다. 나의 입안을 가득 채우는 건 그녀의 똥이었다. 나미에가 날 변기로 이용하면
날 비천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웬지 모를 이상한 느낌이 든다. 아마 담에는 노리
코가 역시 날 변기로 이용할텐데.. 먹을수 있을까? 이 상큼한 소녀들에 의해 그녀들의
똥을 먹는 다는게 묘한 흥분감이 솟아 올랐다. 입안으로 배설한걸 삼킬 수밖에 없었
다. 예쁜 소녀들이 얼굴에 앉은 채로 내게 직접 음식을 먹이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
다. 나미에가 끝나자 난 혀를 내밀어 그녀의 구멍에 아직 남아있는 찌꺼기 들을 깨끗
이 핥아 냈다. 이게 그녀를 깜짝놀라게 했는 가보다. 매우 기쁜 듯이 킥킥거리더니 그
대로 언니에게 말하고 있었다. 난 물론 노리코도 입을 벌리고 기꺼이 맞이했다. 그녀
의 엉덩이 갈라지 부분이 입에 맞닿았다. 그녀는 바로 자신의 똥으로 내입을 채워버렸
다. 난 거의 숨을 쉬지도 못한채로 끊임없이 식도로 바로 바로 삼켜야했다. 나의 위장
은 마구 토할려고 했지만 예쁜 그녀들의 화장실이 되었다는 에로틱한 기분이 더 강했
다.
모두 노리코의 배변이 끝나자 난 거의 녹초가 되어버렸지만 마저 그녀의 항문도 역시
깨끗하게 핥아 준다. 핥는 동안 주름진 그녀의 아누스를 보니 묘하게 흥분이 된다.
'넘 좋아..' 노리코는 날 칭찬 하는 것 같았다. '넌 우리 것들을 먹을 만해...' 그리
고는 돌아서서는 가랑이 앞부분을 내 입에 댄다. 뜨거운 물줄기가 목젖을 때리고 있었
다. 오줌을 누고 있는 것이다.
난 그저 꿀꺽꿀꺽 마시기에 온힘을 다할뿐이다.
여름 방학 내내 난 그녀들과 함께 지내다시피 했다. 그녀들은 야외로 소풍을 가는데
그때마다 커다란 바구니 날 넣고는 함께 담요로 둘러쌓는다. 그리고 좋은 장소를 찾
으면 거기에서 점심을 먹는 것이다.
물론 난 담요안에 쌓인채로... 단지 머리 부분만 구멍이 뚫려 있었다. 그녀들은 점심
을 먹는 동안에 급한일이 있으면 내가 담겨져 있는 바구니를 이용했다.
난 내내 바구니 안에 갇혀 있으면서, 노리코와 나미에는 교대로 바구니에 앉아 내 얼
굴을 치마로 들이우고선, 그녀들의 뱃속의 배설물들을 항문이나 보지를 통해 직접 먹
이는 것이다. 아마 그녀들이 점심때 먹었던 맛좋은 샌드위치, 햄버거등이 그녀 뱃속에
서 요리가 되어서 나오는 모양이다. 물론 다 받아 먹고 난후 깨끗이 혀로 닦아주는 걸
빼먹지 않는다. 목이 마르면 언제나 그녀들은 자신들의 오줌을 마시게 해주었다. 난
이러한 소풍이 갈수록 흥분이 되어만 갔다. 이 두 귀여운 소녀들의 엉덩이를 숭배한다
는게 나로서는 무한한 행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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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피아노 선생님
피아노 선생님
혜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선생님 댁 문 앞에 다가섰다.
지난 주 레슨을 빠진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벨을 누른 혜리에게 희미한 클래식 음악과 선생님의 발 소리가 들려 왔다.
인혜가 문을 여니 악보책을 든 혜리가 두 발을 모은 채 고개를 숙이고 서 있었다.
"들어 오너라", 인혜가 말했다.
혜리가 곁을 지나 갈 때 인혜는 흰색 핫팬츠에 싸인 귀엽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훔쳐 보았다.
피아노 옆 탁자에 악보를 놓으러 혜리가 허리를 숙이자 그 짧은 핫팬츠는 위로
치켜지면서 연분홍색 나일론 팬티가 살짝 눈에 들어 왔다.
인혜는 오늘 레슨이 끝나고 마침내 혜리의 팬티와 엉덩이를 만지게 되리라는 생각에
하마터면 몸의 균형을 잃을 뻔하였다.
이는 지난 수개월 동안 기다려온 순간이었다.
인혜는 오래전 동성애 관계인 성희와 미국에서 헤어진 이래로 혜리만한 엉덩이를
본 적이 없었다.
성희는 인혜가 아는 가운데서 가장 항문애(肛門愛)가 짙은 여자였다.
간호학교를 같이 다닐 때 성희는 기꺼이 인혜의 관장(灌腸)과 좌약에 자신의 항문을
내밀곤 하였다.
일이 잘 풀린다면 이제 혜리와 그 짓을 하게 되겠지.
혜리는 지난 주 일을 가지고 선생님이 야단을 치실까봐 두 눈을 똑바로 쳐다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인혜는 레슨을 시작하자고 말했다.
피아노 의자에 앉을 때 인혜는 또 한번 소녀의 분홍색 팬티를 살짝 엿보았다.
혜리는 최대한 얌전하게 행동을 했고 인혜가 어려운 대목을 연주하고나자 찬사를 보냈다.
"내가 네 나이 때 했던 것 만큼은 못돼."
16살인 혜리는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인지 궁금했다.
"선생님은 몇 이세요?", 혜리가 물었다.
"6월이면 마흔이 된단다."
"어쩜, 훨씬 젊으신 줄 알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젊게 보이세요?"
이것은 인혜가 기다려 온 찬스였다.
"야채를 주로 먹고 물을 많이 마셔", 인혜가 말했다.
"-또, 한달에 한번씩 관장(灌腸)을 하지."
혜리는 '관장'이라는 말에 얼굴을 붉혔다. 13살 때 엄마가 병원에 데려갔던 이후로 관장을
해본 적이 없었다. 엄마는 처음부터 곁에서 자기를 지켜봐 주었다. 나중에 화장실 변기에다
액체를 배설할 때에도... 혜리는 엄마가 그리웠다. 이혼했을 때 혜리는 엄마와 함께 살고
싶었지만 법원 판결에 따라 아빠와 살고 있다.
기회를 잡은 인혜가 말했다,
"관장(灌腸)은 아주 효과가 있어. 몸 안의 독소를 말끔히 씻어주니까,
피부가 깨끗해지거든- 그리고 제대로만 하면 전혀 거북하지 않은거야."
하지만, 인혜의 의도는 그와 달랐다. 혜리가 자신의 침대 위에 엎드려 항문에
굵은 관장호스를 넣고 3.5리터 짜리 관장물이 직장(直腸)으로 흘러들어가는 동안
울부짖으며 애원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혜리의 엉덩이에 관장을 해주는 환상은
인혜를 견딜 수 없게 만들었다.
오늘 레슨이 끝나고 혜리 엉덩이를 매질하는 것이 그녀가 원하는 목표에 좋은 수단을
제공하리라 믿었다.
레슨을 마치고 인혜는 말했다,
"알다시피, 네가 지난 주 레슨을 말 없이 빠진 일 때문에
나나 네 아빠는 기분이 좋지않아-
넌 선생님의 시간과 아빠의 돈을 낭비한거야.
아까 낮에 아빠와 전화해서 네 처벌문제를 의논했는데,
혜리가 '엉덩이'를 맞아야 한다는데 동의하셨어.
아빠는 네 나이 때문에 직접하시기 싫어하시고, 엄마는 다른 도시에 계시니 그 일을 내가
맡을 수밖에-"
혜리는 분한 마음이 들었다. 어떻게 아빠가 그러실 수가!
혜리는 인혜를 잘 따랐고 또 엄마같이 대해주어 좋아하지만 그런 선생님께 볼기를 맞는
창피를 당하기는 싫었다.
"...엉덩이 맞는 것 말고....다른..벌을 주시면 안돼나요?", 혜리가 말했다.
"난 이 벌을 주는 것도 준비가 안되어있단다",
인혜는 거짓말을 했다.
"빨리 끝내도록 하자, 내 침실로 와."
인혜가 혜리의 팔을 잡고 거실을 지나 침실로 향할 때 혜리는 무릎이 떨려 왔다.
혜리는 중앙에 커다란 4주식(四柱式) 침대가 있는 넓은 침실로 들어섰다. 그것은 혜리가 본
가장 아름다운 침실이었다. 사방 벽에는 그림들이 걸려 있었고 창에는 공단 침대 카버와
어울리는 푸른색 공단 커튼이 드리워져 있었다. 인혜는 공단 카버가 씌어 진 큰 베개 하나를
침대 끝 가장자리에 놓았다. 그녀는 혜리의 팔을 잡고 침대 발치로 데려 갔다.
혜리의 몸을 돌려 세운 인혜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나 흰색 핫팬츠에 싸인 혜리의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아름다운 엉덩이에 팬티라인이 선명하게 보였다. 인혜가 가진 욕망의
표적인 '순결한 소녀항문' 바로 위로 팬티 중간라인이 작은 선을 그리고 있었다.
사실, 인혜는 소녀들의 보지 보다는 항문에 관심이 많았다. 늘 그랬다. 엉덩이를 매질하고,
체온계나 손가락, 좌약 그리고 관장호스를 소녀들의 항문에 집어넣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은
없었다. 혜리를 만난 이후 인혜의 목표는, 항문에 꽂은 굵은 관장호스를 통해 3.5리터의
관장물이 내장으로 흘러들어오는 쾌감을 혜리에게 안겨주는 것이었다. 그러면 인혜가 보는
앞에서 변기에다 분출을 하며 오르가즘에 도달하겠지. 그 다음은 혜리를 자기의 무릎에
엎드려놓고 보지물을 싸고 또 쌀 때까지 손가락으로 혜리의 항문을 쑤셔주는 일이었다.
인혜는 엄격한 목소리로 말했다,
"혜리, 팬츠를 내리고 베개 위에 엎드려."
"제발... 선생님.. 저...꼭 그래야 돼요?"
"물론!", 인혜가 말했다. "난 아주 엄한 방식으로 할거야."
혜리는 얼굴이 발개지며 어떻게 아빠가 이런 일에 찬성을 했는지 의아해 했다.
아빠가 미웠다...
혜리는 떨리는 손가락으로 핫팬츠의 단추를 끌르고 밑으로 벗어 내렸다.
팬티 차림으로 서있는 혜리는 이토록 노출된 적이 없었던 느낌이었다.
"돌아서서 베개 위에 엎드려."
인혜의 말을 듣자 혜리는 입술이 떨리기 시작했다.
혜리는 시키는대로 했고 배와 다리에 차가운 공단의 감촉을 느꼈다.
인혜는 지금 기대해 온 이상의 모습을 보고 있었다.
혜리의 엉덩이는 완벽 그 자체였다.
너무나 탱탱하고 살결은 티없이 맑았다. 혜리의 엉덩이와 허벅지, 종아리는 햇볕에 그을른
흔적이 없이 새하얗다. 2사이즈는 작아 보이는 연분홍색 팬티는 엉덩이 갈라진 틈 사이로
깊숙히 끼워져 있었고, 인혜는 양쪽으로 혜리의 항문주름이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혜리는 보지털이 없거나 아주 조금 나있는 것 같았다. 인혜는 시선을 거둘 수 없었다.
"... 매를 가져 올 동안 그대로 있어", 그녀가 말했다.
혜리는 자기에게 일어날 일이 무서웠다.
'매'라니요... 선생님... 손바닥으로 때리시는게 아닌가요?
이렇게 엉덩이를 높이 들고 엎드려 있는 것이 정말로 창피하게 여겨졌다.
게다가 팬티는 엉덩이 틈새로 끼어들어서 볼기가 온통 드러나 있었다.
혜리는 몇 대를 맞을지 생각했다. 그 매를 때리는 사람이 자신의 다정한 선생님이고 또,
아빠가 거기에 동의했다는 것이 끔찍했다.
인혜는 거실 서랍에서 매를 찾고 있었다. 그것은 길이 60cm, 폭 5cm, 두께 0.6cm 짜리
나무 '자'였는데 책상 위에서 보다는 소녀들의 엉덩이에 사용하기 적합한 물건이었다.
마침내 그녀는 예전에 사용하던 구형(球形) 관장기 옆에서 그것을 찾아내었다.
'지금은 안 쓰지만.. 참 좋은 시절이었어', 인혜는 생각했다.
인혜가 다시 침실로 돌아왔을 때 체벌을 기다리는 혜리의 엉덩이는 아직도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쓸데없이 볼기를 가리려고 팬티가 엉덩이 틈새에서 빠져나와 있었다.
'이래서는 안되지.'
인혜는 매를 화장대 위에 놓고 혜리에게 다가갔다.
"아빠는 네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낭비된 레슨비만큼 너를 때려주라고 하셨어."
엉덩이 10 대를 맞게 되리라고 혜리는 생각했다.
뒤에서 선생님 치마 소리가 들리더니, 혜리는 자기의 팬티가 내려지고 T셔츠가
브레지어 끈 밑으로 말려 올리는 것을 느꼈다.
"손을 앞으로 둬야지, 만약 엉덩이를 가린다거나 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거야,
알겠니?"
그러나 혜리는 벌써 훌쩍거리고 울기 시작했다.
'정말 아프겠지..이렇게 맨 살에 엉덩이를 맞아 본 적은 없어..
더구나 엄마, 아빠한테도 아니고..'
인혜는 타오르는 눈길로 혜리의 매혹적인 엉덩이와 그 사이에 들어있는 연갈색의 조그만
항문을 훑어보았다. 작은 나일론 팬티에서는 베이비파우더 향기가 희미하게 올라왔다.
그녀는 분홍색 팬티를 끌어내리면서 입술을 꼬옥 오무린 혜리의 순결한 항문을 보았었다.
그 빛깔은 아주 연했고 주변에는 털이 하나도 없었다. 보지에도 털이 없는 것 같았다.
꼭 조이는 팬티가 엉덩이살에 남긴 선 이외에는 아주 완벽한 모양의 엉덩이였다.
이런 완벽함에 흠집을 내기는 싫지만 2-3주 후 주요 관심사인 '관장'을 하게 될 때는
상처도 아물 것이었다.
인혜는 혜리의 관능을 일깨우고 또 누가 지배자인지 알게 하기 위해서 충분한 고통을 주되,
한계는 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혜리 스스로 관장에 대해 말하도록 하는 것이
자기를 믿고 아이보리 비누와 레몬즙이 섞인 따뜻한 관장물을 받아들이게 하는 유일한 방법
일 테니까.
테레빈유(油)가 가미된 미네랄 오일을 비눗물과 함께 주입하여 내장에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관장법은 혜리에게 나중에 사용할 것이었다.
인혜는 다른 소녀들의 경우 처음엔 관장백을 낮게 걸고 순수한 물 1-2리터를 주입해서
그들의 신뢰를 얻은 다음 차차 그 양을 늘려 나갔다. 절대로 처음부터 4리터 짜리 독일제
관장백에 넘치도록 물을 담아서 겁 많은 소녀들을 질리게 하지 않았다.
또한 그녀는 먼저 관장호스를 사용해서 소녀들이 직장(直腸)내에 호스를 얼마까지 삽입할
수 있는지 알아 보았다. 개인마다 달랐는데, 한 소녀는 호스가 전부 들어가서 남은 것이라고는
항문밖에 보이는 튜브 끝이 전부였다. 그러나 그것은 특수한 경우였다.
마지막으로 인혜의 Bardex노즐이 있었다(註: Bardex노즐은 일반노즐 밑에 풍선모양의 구체(球體)
가 달려있어서 항문에 삽입한 후 공기를 주입하면 직장내에서 공처럼 부풀어 올라 호스가
항문에서 빠지지 않도록 고안된 장치이다). 그녀는 늘 사정없이 크게 팽창시켰고 이는 대단한
고통을 주는 일이었다. 인혜는 그것을 부풀리는데 사정을 두지 않았다.
그녀의 희생자들은 뜨거운 관장물을 틀기도 전에 그녀에게 애원을 하는 것이었다.
인혜는 침대 위에 엎드린 소녀들이 몸부림치며 애걸하는 모습을 바라보곤 했다.
인혜는 오르가즘이 시작되기까지 그들이 얼마동안 관장물을 참아낼 수 있는지를 육감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 다음, 소녀들을 화장실로 데려가서 자기에게 Bardex를 빼달라고 애원하게
만들었다. Bardex를 뺀 뒤에 인혜는 변기에 분출을 하며 오르가즘을 겪는 소녀들 옆에서 위안을
주었다. 때때로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그들이 보지물을 싸는 동안 클리토리스를 만져 주었다.
그러나 추억은 그것으로 충분했고- 인혜는 이제 엉덩이를 때려야 했다.
혜리는 선생님의 스커트 자락이 다리 살을 스치는 걸 느꼈다-
바로 그때, 첫번째 매가 엉덩이를 내리쳤다.
혜리는 기절할 듯이 아팠다.
마치 엉덩이를 불로 지지는 느낌이었다.
그것은 혜리가 겪어 본 어떠한 아픔보다도 10배나 더 심한 고통이었다.
비명을 지르기도 전에 두번째 매가 떨어졌다.
혜리는 부드러운 공단 침대카버에 얼굴을 파묻고서 비명을 질렀다.
세대째를 맞자 소녀는 실신할 것 같았다.
네번째 매가 떨어지기 전 혜리는 선생님 목에서 신음소리 같은 것을 들었다.
그 매질이 어떻게나 셌던지 혜리의 몸이 한번 들썩- 했다.
인혜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엉덩이를 다섯번째 맞은 혜리는 자기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엄마...엄마...제발...잘못했어요..."
인혜는 엉덩이의 아픔이 곧 야릇한 쾌감으로 바뀌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엉덩이에 매 맞는 고통은 무감각해지고 통상 어린 소녀들이 모르는 새로운 관능의 열매가 맺힐
것이다.
인혜가 다섯대째 매를 때리러 몸을 올려세우면서 시뻘건 볼기살에 둘러 싸인 혜리의 조그만
항문을 주시했을 때 거기에는 곧 나타나 주기 바랬던 '촉촉함'이 있었다.
"따- 악!!!" 귀청을 찢는 소리가 터졌다.
혜리는 이제 신음소리를 내며 매질이 멈춰주기만을 기도했다.
한 순간, 손을 뒤로 내밀어 매를 막으려 했지만 선생님의 경고가 떠올랐다.
"따- 악!!!"
일곱번째 매가 엉덩이를 내리쳤을 때, 혜리는 비명을 지르면서 의식을 잃었다.
다시 정신이 들자, 혜리는 또 다른 감촉을 느꼈다.
혜리의 쓰라린 엉덩이는 선생님의 애무를 받고 있었다. 선생님은 엉덩이에 로션 같은 것을
발라주시고 있었다. 엉덩이가 불 위에 올려져있는 느낌과 함께 혜리는 뭔가 뜨끈한 것이
배에서 손끝으로 퍼져 나가는 기분을 느꼈다.
인혜가 말했다,
"오늘 맞는 매를 잊지않도록 정신 똑바로 차려.
잠깐 쉬기로 하고, 멍이 안 들게 로션을 발라줄께."
혜리는 엉덩이를 다시 때리지 말아달라고 애원하고 싶었지만 그것은 피아노 치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잠시후, 혜리는 자신의 엉덩이가 넓게 벌려지면서 엄마조차 아기시절 이후엔 보지않던 곳을
선생님이 들여다 보시는 걸 느꼈다.
부끄러워 혜리의 얼굴은 볼기빛깔 만큼이나 빨개졌다.
선생님의 손은 엉덩이 갈라진 틈새를 위 아래로 움직이며 매끄럽게 로션을 발라주었다.
그런데, 손가락 하나가 혜리의 가장 은밀한 곳에 멈춰서더니 살짝 안으로 밀어넣는듯 하다
멈추었다. 혜리가 막 항의하려는데, 손가락이 치워지면서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제, 매를 다시 맞도록 하자. 난 5시 반에 수업이 또 있어."
인혜는 자신의 행동이 후회스러웠다. 그녀는 혜리에게 모정을 가지고 이것이 모두 혜리를
위한 것임을 알리고 싶었다. 자신이 엄마처럼 혜리를 사랑하고, '네가 아픈 것보다
나는 더 아프단다', 라는 등...
그러나 흥분한 나머지 그만 혜리의 항문을 건드리고 말았다.
'나도 인간이니까..', 그녀는 생각했다.
인혜가 혜리의 엉덩이를 벌리고 그 탐스러운 어린 괄약근을 본 것까지는 괜찮더라도,
손가락으로 거기를 만진 것은 조금 지나쳤었다.
혜리의 직장(直腸)안에 손가락을 전부 밀어넣지 않은 이유가 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쨌든 혜리에게 관장을 할 기회는 사라지지 않았다.
결국, 인혜가 정말로 보고 싶은 것은 천정에 관장백이 달린 자신의 넓은 침대 위에 혜리가
엎드린 모습이었다. Bardex노즐이 팽창할 때의 혜리의 신음소리를 듣고 싶었고,
복부가 비누 관장액으로 부풀어 오르는 혜리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 그리고 화장실에
데려가 내장이 미어지도록 가득찬 비눗물을 변기에 분출하는 혜리의 곁에 있고 싶었다.
혜리가 자기를 믿게 된 뒤엔, 무릎 위에 혜리를 엎어 놓고 둘이 함께 보지물을 쌀 때까지
그 눈부신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쑤셔주고 싶었다.
혜리는 이번엔 두 손으로 침대카버를 꼭 붙들었다.
아직도 혜리는 자기의 조그만 항문에 와 닿은 선생님의 감촉을 느낄 수 있었다.
그곳에 손가락을 넣으면 어떤 기분일까 혜리는 궁금했다.
항문에 체온계를 넣은 것..또..병원에서 간호사가 해주는 항문좌약이나 관장기의
경험이 있지만, 그건 이미 오래전 일이었다.
그때, 혜리의 엉덩이 위로 무서운 매가 떨어졌다.
"따- 악!!!"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 혜리는 신음을 했다,
"엄마..엄마..엄마..다시는 안 그럴께요..제발..그만.."
하지만 자제력을 잃은 인혜를 아무도 멈출 수 없었다.
혜리의 항문을 만진 것과 '엄마..'를 찾는 비명소리는 그녀를 미치도록 흥분시켰다.
더우기 한쪽 볼기를 내리칠 때마다 엉덩이가 벌어져서 그 소중한 꽃봉오리를
드러내곤 했다. 이 완벽한 구멍은 로션과 땀이 엉켜 촉촉히 젖어 있었다.
인혜는 자제하며 그것이 Bardex를 넣기 위해 바른 젤리라는 환상을 애써 버렸다.
혜리 앞에서 보지물을 싸기 전에 인혜는 매질을 멈추고 방에서 나가야만 했다.
그녀는 말했다,
"좋아, 사정을 봐주기로 하지. 이제 혜리는 남의 시간과 돈을 존중할 줄 알거야.
아빠가 정하신 매를 다 때리지 않겠어. 옷을 입고 음악실에서 다시 보자꾸나."
혜리는 자기 귀를 의심했다.
지금까지 맞은 엉덩이는 너무나 쓰라리고 아팠다.
한 달간 피아노 의자는 고사하고 소파에 앉기도 힘들 것 같았다.
매질을 멈춘게 감사할 뿐이었다.
T셔츠를 바로하고 팬티를 올리러 허리를 숙였을 때,
혜리는 거울에서 시뻘겋게 피멍든 자기의 엉덩이를 보았다.
팬티를 입으며 혜리는 자위(自慰)의 충동을 느꼈다...
촉촉한 엉덩이 사이에 낀 팬티를 빼면서
선생님 손가락이 항문을 만지던 야릇한 느낌을 상기했다.
진심으로 잘못된 일인 줄은 알지만,
그때 손가락을 집어 넣으셨으면 하고 바랬다.
선생님이 음악실에서 가볍게 피아노 치시는 소리가 들렸다.
혜리는 욕구를 억제할 수 없었다.
선생님께 들킬 염려가 없다고 믿은 혜리는 팬티를 내리고
문 옆 전신거울 앞에 서서 보지와 엉덩이 사이를 손으로
문지르는 자기의 모습을 비춰 보았다.
혜리의 손놀림은 리듬을 타기 시작했고 정신이 아득히 멀어져 갔다.
소녀는 음악실에서 들리지 않게 작은 교성을 질렀다.
혜리가 손가락을 자기 항문에 집어넣었을 때,
선생님이 암시하셨던 모든 일이 갑자기 현실로 다가왔다.
오르가즘이 가까와지면서 손놀림도 빨라졌다.
선생님이 일깨워 주신 이 항문쾌감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먼저, 관장에 대한 그 모든 이야기와
베개 위에 엎드려 선생님께 순결한 엉덩이를 내보인 일,
그리고 엉덩이를 만져 주실 때 선생님이 손가락으로 항문을 살짝 건드린 일,
또 엉덩이 매질이 혜리의 깊은 곳으로부터 불러 일으킨 동물적 욕구 등이었다.
혜리는 거울 옆 공단 창문커튼에 얼굴을 파묻고 보지물을 싸댔다.
피스톤처럼 똥구멍을 쑤셔대던 손가락에 하나가 더 보태졌다.
혜리가 보지물을 싸면서 허리를 굽혀 거울을 보니,
로션하고 섞인 애액이 항문에서 흘러나와 다리로 떨어지고 있었다.
소녀는 신음을 했다,
"아-아- 선생님- 제 엉덩이를 때리셔도 좋아요-
뭐든지 하시고 싶은대로 하세요-"
이제 따끔거리는 똥구멍에서 손가락들을 빼낼 때 '구르륵-'하는 소리가 들렸다.
오르가즘의 물결이 혜리의 전신을 요동치며 지나갔다.
혜리는 생각했다,
'이게 마지막일 순 없어. 선생님이 내게 또 그렇게 하시도록 만들거야.'
평정을 되찾은 뒤, 팬티와 바지를 추스렸을 때도 아직 선생님의 피아노 소리가 들려와
혜리는 기뻤다.
그러나 혜리는 잘못 알고 있었다. 그 피아노 소리는 인혜가 거실에 틀어 놓은 스테레오에서
나는 것이었고 인혜는 작년 침실에 설치한 이중거울을 통해 모든 것을 보고 있었다.
혜리는 두근거리는 가슴을 안고 선생님 댁 문 앞에 다가섰다.
지난 주 레슨을 빠진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벨을 누른 혜리에게 희미한 클래식 음악과 선생님의 발 소리가 들려 왔다.
인혜가 문을 여니 악보책을 든 혜리가 두 발을 모은 채 고개를 숙이고 서 있었다.
"들어 오너라", 인혜가 말했다.
혜리가 곁을 지나 갈 때 인혜는 흰색 핫팬츠에 싸인 귀엽고 탄력있는 엉덩이를
훔쳐 보았다.
피아노 옆 탁자에 악보를 놓으러 혜리가 허리를 숙이자 그 짧은 핫팬츠는 위로
치켜지면서 연분홍색 나일론 팬티가 살짝 눈에 들어 왔다.
인혜는 오늘 레슨이 끝나고 마침내 혜리의 팬티와 엉덩이를 만지게 되리라는 생각에
하마터면 몸의 균형을 잃을 뻔하였다.
이는 지난 수개월 동안 기다려온 순간이었다.
인혜는 오래전 동성애 관계인 성희와 미국에서 헤어진 이래로 혜리만한 엉덩이를
본 적이 없었다.
성희는 인혜가 아는 가운데서 가장 항문애(肛門愛)가 짙은 여자였다.
간호학교를 같이 다닐 때 성희는 기꺼이 인혜의 관장(灌腸)과 좌약에 자신의 항문을
내밀곤 하였다.
일이 잘 풀린다면 이제 혜리와 그 짓을 하게 되겠지.
혜리는 지난 주 일을 가지고 선생님이 야단을 치실까봐 두 눈을 똑바로 쳐다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인혜는 레슨을 시작하자고 말했다.
피아노 의자에 앉을 때 인혜는 또 한번 소녀의 분홍색 팬티를 살짝 엿보았다.
혜리는 최대한 얌전하게 행동을 했고 인혜가 어려운 대목을 연주하고나자 찬사를 보냈다.
"내가 네 나이 때 했던 것 만큼은 못돼."
16살인 혜리는 선생님이 지금 몇 살인지 궁금했다.
"선생님은 몇 이세요?", 혜리가 물었다.
"6월이면 마흔이 된단다."
"어쩜, 훨씬 젊으신 줄 알았는데- 어떻게 그렇게 젊게 보이세요?"
이것은 인혜가 기다려 온 찬스였다.
"야채를 주로 먹고 물을 많이 마셔", 인혜가 말했다.
"-또, 한달에 한번씩 관장(灌腸)을 하지."
혜리는 '관장'이라는 말에 얼굴을 붉혔다. 13살 때 엄마가 병원에 데려갔던 이후로 관장을
해본 적이 없었다. 엄마는 처음부터 곁에서 자기를 지켜봐 주었다. 나중에 화장실 변기에다
액체를 배설할 때에도... 혜리는 엄마가 그리웠다. 이혼했을 때 혜리는 엄마와 함께 살고
싶었지만 법원 판결에 따라 아빠와 살고 있다.
기회를 잡은 인혜가 말했다,
"관장(灌腸)은 아주 효과가 있어. 몸 안의 독소를 말끔히 씻어주니까,
피부가 깨끗해지거든- 그리고 제대로만 하면 전혀 거북하지 않은거야."
하지만, 인혜의 의도는 그와 달랐다. 혜리가 자신의 침대 위에 엎드려 항문에
굵은 관장호스를 넣고 3.5리터 짜리 관장물이 직장(直腸)으로 흘러들어가는 동안
울부짖으며 애원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혜리의 엉덩이에 관장을 해주는 환상은
인혜를 견딜 수 없게 만들었다.
오늘 레슨이 끝나고 혜리 엉덩이를 매질하는 것이 그녀가 원하는 목표에 좋은 수단을
제공하리라 믿었다.
레슨을 마치고 인혜는 말했다,
"알다시피, 네가 지난 주 레슨을 말 없이 빠진 일 때문에
나나 네 아빠는 기분이 좋지않아-
넌 선생님의 시간과 아빠의 돈을 낭비한거야.
아까 낮에 아빠와 전화해서 네 처벌문제를 의논했는데,
혜리가 '엉덩이'를 맞아야 한다는데 동의하셨어.
아빠는 네 나이 때문에 직접하시기 싫어하시고, 엄마는 다른 도시에 계시니 그 일을 내가
맡을 수밖에-"
혜리는 분한 마음이 들었다. 어떻게 아빠가 그러실 수가!
혜리는 인혜를 잘 따랐고 또 엄마같이 대해주어 좋아하지만 그런 선생님께 볼기를 맞는
창피를 당하기는 싫었다.
"...엉덩이 맞는 것 말고....다른..벌을 주시면 안돼나요?", 혜리가 말했다.
"난 이 벌을 주는 것도 준비가 안되어있단다",
인혜는 거짓말을 했다.
"빨리 끝내도록 하자, 내 침실로 와."
인혜가 혜리의 팔을 잡고 거실을 지나 침실로 향할 때 혜리는 무릎이 떨려 왔다.
혜리는 중앙에 커다란 4주식(四柱式) 침대가 있는 넓은 침실로 들어섰다. 그것은 혜리가 본
가장 아름다운 침실이었다. 사방 벽에는 그림들이 걸려 있었고 창에는 공단 침대 카버와
어울리는 푸른색 공단 커튼이 드리워져 있었다. 인혜는 공단 카버가 씌어 진 큰 베개 하나를
침대 끝 가장자리에 놓았다. 그녀는 혜리의 팔을 잡고 침대 발치로 데려 갔다.
혜리의 몸을 돌려 세운 인혜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나 흰색 핫팬츠에 싸인 혜리의 엉덩이를
바라보았다. 아름다운 엉덩이에 팬티라인이 선명하게 보였다. 인혜가 가진 욕망의
표적인 '순결한 소녀항문' 바로 위로 팬티 중간라인이 작은 선을 그리고 있었다.
사실, 인혜는 소녀들의 보지 보다는 항문에 관심이 많았다. 늘 그랬다. 엉덩이를 매질하고,
체온계나 손가락, 좌약 그리고 관장호스를 소녀들의 항문에 집어넣는 것 보다 더 좋은 것은
없었다. 혜리를 만난 이후 인혜의 목표는, 항문에 꽂은 굵은 관장호스를 통해 3.5리터의
관장물이 내장으로 흘러들어오는 쾌감을 혜리에게 안겨주는 것이었다. 그러면 인혜가 보는
앞에서 변기에다 분출을 하며 오르가즘에 도달하겠지. 그 다음은 혜리를 자기의 무릎에
엎드려놓고 보지물을 싸고 또 쌀 때까지 손가락으로 혜리의 항문을 쑤셔주는 일이었다.
인혜는 엄격한 목소리로 말했다,
"혜리, 팬츠를 내리고 베개 위에 엎드려."
"제발... 선생님.. 저...꼭 그래야 돼요?"
"물론!", 인혜가 말했다. "난 아주 엄한 방식으로 할거야."
혜리는 얼굴이 발개지며 어떻게 아빠가 이런 일에 찬성을 했는지 의아해 했다.
아빠가 미웠다...
혜리는 떨리는 손가락으로 핫팬츠의 단추를 끌르고 밑으로 벗어 내렸다.
팬티 차림으로 서있는 혜리는 이토록 노출된 적이 없었던 느낌이었다.
"돌아서서 베개 위에 엎드려."
인혜의 말을 듣자 혜리는 입술이 떨리기 시작했다.
혜리는 시키는대로 했고 배와 다리에 차가운 공단의 감촉을 느꼈다.
인혜는 지금 기대해 온 이상의 모습을 보고 있었다.
혜리의 엉덩이는 완벽 그 자체였다.
너무나 탱탱하고 살결은 티없이 맑았다. 혜리의 엉덩이와 허벅지, 종아리는 햇볕에 그을른
흔적이 없이 새하얗다. 2사이즈는 작아 보이는 연분홍색 팬티는 엉덩이 갈라진 틈 사이로
깊숙히 끼워져 있었고, 인혜는 양쪽으로 혜리의 항문주름이 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혜리는 보지털이 없거나 아주 조금 나있는 것 같았다. 인혜는 시선을 거둘 수 없었다.
"... 매를 가져 올 동안 그대로 있어", 그녀가 말했다.
혜리는 자기에게 일어날 일이 무서웠다.
'매'라니요... 선생님... 손바닥으로 때리시는게 아닌가요?
이렇게 엉덩이를 높이 들고 엎드려 있는 것이 정말로 창피하게 여겨졌다.
게다가 팬티는 엉덩이 틈새로 끼어들어서 볼기가 온통 드러나 있었다.
혜리는 몇 대를 맞을지 생각했다. 그 매를 때리는 사람이 자신의 다정한 선생님이고 또,
아빠가 거기에 동의했다는 것이 끔찍했다.
인혜는 거실 서랍에서 매를 찾고 있었다. 그것은 길이 60cm, 폭 5cm, 두께 0.6cm 짜리
나무 '자'였는데 책상 위에서 보다는 소녀들의 엉덩이에 사용하기 적합한 물건이었다.
마침내 그녀는 예전에 사용하던 구형(球形) 관장기 옆에서 그것을 찾아내었다.
'지금은 안 쓰지만.. 참 좋은 시절이었어', 인혜는 생각했다.
인혜가 다시 침실로 돌아왔을 때 체벌을 기다리는 혜리의 엉덩이는 아직도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하지만 쓸데없이 볼기를 가리려고 팬티가 엉덩이 틈새에서 빠져나와 있었다.
'이래서는 안되지.'
인혜는 매를 화장대 위에 놓고 혜리에게 다가갔다.
"아빠는 네 무책임한 행동 때문에 낭비된 레슨비만큼 너를 때려주라고 하셨어."
엉덩이 10 대를 맞게 되리라고 혜리는 생각했다.
뒤에서 선생님 치마 소리가 들리더니, 혜리는 자기의 팬티가 내려지고 T셔츠가
브레지어 끈 밑으로 말려 올리는 것을 느꼈다.
"손을 앞으로 둬야지, 만약 엉덩이를 가린다거나 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거야,
알겠니?"
그러나 혜리는 벌써 훌쩍거리고 울기 시작했다.
'정말 아프겠지..이렇게 맨 살에 엉덩이를 맞아 본 적은 없어..
더구나 엄마, 아빠한테도 아니고..'
인혜는 타오르는 눈길로 혜리의 매혹적인 엉덩이와 그 사이에 들어있는 연갈색의 조그만
항문을 훑어보았다. 작은 나일론 팬티에서는 베이비파우더 향기가 희미하게 올라왔다.
그녀는 분홍색 팬티를 끌어내리면서 입술을 꼬옥 오무린 혜리의 순결한 항문을 보았었다.
그 빛깔은 아주 연했고 주변에는 털이 하나도 없었다. 보지에도 털이 없는 것 같았다.
꼭 조이는 팬티가 엉덩이살에 남긴 선 이외에는 아주 완벽한 모양의 엉덩이였다.
이런 완벽함에 흠집을 내기는 싫지만 2-3주 후 주요 관심사인 '관장'을 하게 될 때는
상처도 아물 것이었다.
인혜는 혜리의 관능을 일깨우고 또 누가 지배자인지 알게 하기 위해서 충분한 고통을 주되,
한계는 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혜리 스스로 관장에 대해 말하도록 하는 것이
자기를 믿고 아이보리 비누와 레몬즙이 섞인 따뜻한 관장물을 받아들이게 하는 유일한 방법
일 테니까.
테레빈유(油)가 가미된 미네랄 오일을 비눗물과 함께 주입하여 내장에 심한 통증을 일으키는
관장법은 혜리에게 나중에 사용할 것이었다.
인혜는 다른 소녀들의 경우 처음엔 관장백을 낮게 걸고 순수한 물 1-2리터를 주입해서
그들의 신뢰를 얻은 다음 차차 그 양을 늘려 나갔다. 절대로 처음부터 4리터 짜리 독일제
관장백에 넘치도록 물을 담아서 겁 많은 소녀들을 질리게 하지 않았다.
또한 그녀는 먼저 관장호스를 사용해서 소녀들이 직장(直腸)내에 호스를 얼마까지 삽입할
수 있는지 알아 보았다. 개인마다 달랐는데, 한 소녀는 호스가 전부 들어가서 남은 것이라고는
항문밖에 보이는 튜브 끝이 전부였다. 그러나 그것은 특수한 경우였다.
마지막으로 인혜의 Bardex노즐이 있었다(註: Bardex노즐은 일반노즐 밑에 풍선모양의 구체(球體)
가 달려있어서 항문에 삽입한 후 공기를 주입하면 직장내에서 공처럼 부풀어 올라 호스가
항문에서 빠지지 않도록 고안된 장치이다). 그녀는 늘 사정없이 크게 팽창시켰고 이는 대단한
고통을 주는 일이었다. 인혜는 그것을 부풀리는데 사정을 두지 않았다.
그녀의 희생자들은 뜨거운 관장물을 틀기도 전에 그녀에게 애원을 하는 것이었다.
인혜는 침대 위에 엎드린 소녀들이 몸부림치며 애걸하는 모습을 바라보곤 했다.
인혜는 오르가즘이 시작되기까지 그들이 얼마동안 관장물을 참아낼 수 있는지를 육감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 다음, 소녀들을 화장실로 데려가서 자기에게 Bardex를 빼달라고 애원하게
만들었다. Bardex를 뺀 뒤에 인혜는 변기에 분출을 하며 오르가즘을 겪는 소녀들 옆에서 위안을
주었다. 때때로 다리 사이에 손을 넣어 그들이 보지물을 싸는 동안 클리토리스를 만져 주었다.
그러나 추억은 그것으로 충분했고- 인혜는 이제 엉덩이를 때려야 했다.
혜리는 선생님의 스커트 자락이 다리 살을 스치는 걸 느꼈다-
바로 그때, 첫번째 매가 엉덩이를 내리쳤다.
혜리는 기절할 듯이 아팠다.
마치 엉덩이를 불로 지지는 느낌이었다.
그것은 혜리가 겪어 본 어떠한 아픔보다도 10배나 더 심한 고통이었다.
비명을 지르기도 전에 두번째 매가 떨어졌다.
혜리는 부드러운 공단 침대카버에 얼굴을 파묻고서 비명을 질렀다.
세대째를 맞자 소녀는 실신할 것 같았다.
네번째 매가 떨어지기 전 혜리는 선생님 목에서 신음소리 같은 것을 들었다.
그 매질이 어떻게나 셌던지 혜리의 몸이 한번 들썩- 했다.
인혜는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엉덩이를 다섯번째 맞은 혜리는 자기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엄마...엄마...제발...잘못했어요..."
인혜는 엉덩이의 아픔이 곧 야릇한 쾌감으로 바뀌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엉덩이에 매 맞는 고통은 무감각해지고 통상 어린 소녀들이 모르는 새로운 관능의 열매가 맺힐
것이다.
인혜가 다섯대째 매를 때리러 몸을 올려세우면서 시뻘건 볼기살에 둘러 싸인 혜리의 조그만
항문을 주시했을 때 거기에는 곧 나타나 주기 바랬던 '촉촉함'이 있었다.
"따- 악!!!" 귀청을 찢는 소리가 터졌다.
혜리는 이제 신음소리를 내며 매질이 멈춰주기만을 기도했다.
한 순간, 손을 뒤로 내밀어 매를 막으려 했지만 선생님의 경고가 떠올랐다.
"따- 악!!!"
일곱번째 매가 엉덩이를 내리쳤을 때, 혜리는 비명을 지르면서 의식을 잃었다.
다시 정신이 들자, 혜리는 또 다른 감촉을 느꼈다.
혜리의 쓰라린 엉덩이는 선생님의 애무를 받고 있었다. 선생님은 엉덩이에 로션 같은 것을
발라주시고 있었다. 엉덩이가 불 위에 올려져있는 느낌과 함께 혜리는 뭔가 뜨끈한 것이
배에서 손끝으로 퍼져 나가는 기분을 느꼈다.
인혜가 말했다,
"오늘 맞는 매를 잊지않도록 정신 똑바로 차려.
잠깐 쉬기로 하고, 멍이 안 들게 로션을 발라줄께."
혜리는 엉덩이를 다시 때리지 말아달라고 애원하고 싶었지만 그것은 피아노 치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잠시후, 혜리는 자신의 엉덩이가 넓게 벌려지면서 엄마조차 아기시절 이후엔 보지않던 곳을
선생님이 들여다 보시는 걸 느꼈다.
부끄러워 혜리의 얼굴은 볼기빛깔 만큼이나 빨개졌다.
선생님의 손은 엉덩이 갈라진 틈새를 위 아래로 움직이며 매끄럽게 로션을 발라주었다.
그런데, 손가락 하나가 혜리의 가장 은밀한 곳에 멈춰서더니 살짝 안으로 밀어넣는듯 하다
멈추었다. 혜리가 막 항의하려는데, 손가락이 치워지면서 선생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제, 매를 다시 맞도록 하자. 난 5시 반에 수업이 또 있어."
인혜는 자신의 행동이 후회스러웠다. 그녀는 혜리에게 모정을 가지고 이것이 모두 혜리를
위한 것임을 알리고 싶었다. 자신이 엄마처럼 혜리를 사랑하고, '네가 아픈 것보다
나는 더 아프단다', 라는 등...
그러나 흥분한 나머지 그만 혜리의 항문을 건드리고 말았다.
'나도 인간이니까..', 그녀는 생각했다.
인혜가 혜리의 엉덩이를 벌리고 그 탐스러운 어린 괄약근을 본 것까지는 괜찮더라도,
손가락으로 거기를 만진 것은 조금 지나쳤었다.
혜리의 직장(直腸)안에 손가락을 전부 밀어넣지 않은 이유가 뭔지는 알 수 없었지만,
어쨌든 혜리에게 관장을 할 기회는 사라지지 않았다.
결국, 인혜가 정말로 보고 싶은 것은 천정에 관장백이 달린 자신의 넓은 침대 위에 혜리가
엎드린 모습이었다. Bardex노즐이 팽창할 때의 혜리의 신음소리를 듣고 싶었고,
복부가 비누 관장액으로 부풀어 오르는 혜리의 모습을 보고 싶었다. 그리고 화장실에
데려가 내장이 미어지도록 가득찬 비눗물을 변기에 분출하는 혜리의 곁에 있고 싶었다.
혜리가 자기를 믿게 된 뒤엔, 무릎 위에 혜리를 엎어 놓고 둘이 함께 보지물을 쌀 때까지
그 눈부신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쑤셔주고 싶었다.
혜리는 이번엔 두 손으로 침대카버를 꼭 붙들었다.
아직도 혜리는 자기의 조그만 항문에 와 닿은 선생님의 감촉을 느낄 수 있었다.
그곳에 손가락을 넣으면 어떤 기분일까 혜리는 궁금했다.
항문에 체온계를 넣은 것..또..병원에서 간호사가 해주는 항문좌약이나 관장기의
경험이 있지만, 그건 이미 오래전 일이었다.
그때, 혜리의 엉덩이 위로 무서운 매가 떨어졌다.
"따- 악!!!"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 혜리는 신음을 했다,
"엄마..엄마..엄마..다시는 안 그럴께요..제발..그만.."
하지만 자제력을 잃은 인혜를 아무도 멈출 수 없었다.
혜리의 항문을 만진 것과 '엄마..'를 찾는 비명소리는 그녀를 미치도록 흥분시켰다.
더우기 한쪽 볼기를 내리칠 때마다 엉덩이가 벌어져서 그 소중한 꽃봉오리를
드러내곤 했다. 이 완벽한 구멍은 로션과 땀이 엉켜 촉촉히 젖어 있었다.
인혜는 자제하며 그것이 Bardex를 넣기 위해 바른 젤리라는 환상을 애써 버렸다.
혜리 앞에서 보지물을 싸기 전에 인혜는 매질을 멈추고 방에서 나가야만 했다.
그녀는 말했다,
"좋아, 사정을 봐주기로 하지. 이제 혜리는 남의 시간과 돈을 존중할 줄 알거야.
아빠가 정하신 매를 다 때리지 않겠어. 옷을 입고 음악실에서 다시 보자꾸나."
혜리는 자기 귀를 의심했다.
지금까지 맞은 엉덩이는 너무나 쓰라리고 아팠다.
한 달간 피아노 의자는 고사하고 소파에 앉기도 힘들 것 같았다.
매질을 멈춘게 감사할 뿐이었다.
T셔츠를 바로하고 팬티를 올리러 허리를 숙였을 때,
혜리는 거울에서 시뻘겋게 피멍든 자기의 엉덩이를 보았다.
팬티를 입으며 혜리는 자위(自慰)의 충동을 느꼈다...
촉촉한 엉덩이 사이에 낀 팬티를 빼면서
선생님 손가락이 항문을 만지던 야릇한 느낌을 상기했다.
진심으로 잘못된 일인 줄은 알지만,
그때 손가락을 집어 넣으셨으면 하고 바랬다.
선생님이 음악실에서 가볍게 피아노 치시는 소리가 들렸다.
혜리는 욕구를 억제할 수 없었다.
선생님께 들킬 염려가 없다고 믿은 혜리는 팬티를 내리고
문 옆 전신거울 앞에 서서 보지와 엉덩이 사이를 손으로
문지르는 자기의 모습을 비춰 보았다.
혜리의 손놀림은 리듬을 타기 시작했고 정신이 아득히 멀어져 갔다.
소녀는 음악실에서 들리지 않게 작은 교성을 질렀다.
혜리가 손가락을 자기 항문에 집어넣었을 때,
선생님이 암시하셨던 모든 일이 갑자기 현실로 다가왔다.
오르가즘이 가까와지면서 손놀림도 빨라졌다.
선생님이 일깨워 주신 이 항문쾌감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먼저, 관장에 대한 그 모든 이야기와
베개 위에 엎드려 선생님께 순결한 엉덩이를 내보인 일,
그리고 엉덩이를 만져 주실 때 선생님이 손가락으로 항문을 살짝 건드린 일,
또 엉덩이 매질이 혜리의 깊은 곳으로부터 불러 일으킨 동물적 욕구 등이었다.
혜리는 거울 옆 공단 창문커튼에 얼굴을 파묻고 보지물을 싸댔다.
피스톤처럼 똥구멍을 쑤셔대던 손가락에 하나가 더 보태졌다.
혜리가 보지물을 싸면서 허리를 굽혀 거울을 보니,
로션하고 섞인 애액이 항문에서 흘러나와 다리로 떨어지고 있었다.
소녀는 신음을 했다,
"아-아- 선생님- 제 엉덩이를 때리셔도 좋아요-
뭐든지 하시고 싶은대로 하세요-"
이제 따끔거리는 똥구멍에서 손가락들을 빼낼 때 '구르륵-'하는 소리가 들렸다.
오르가즘의 물결이 혜리의 전신을 요동치며 지나갔다.
혜리는 생각했다,
'이게 마지막일 순 없어. 선생님이 내게 또 그렇게 하시도록 만들거야.'
평정을 되찾은 뒤, 팬티와 바지를 추스렸을 때도 아직 선생님의 피아노 소리가 들려와
혜리는 기뻤다.
그러나 혜리는 잘못 알고 있었다. 그 피아노 소리는 인혜가 거실에 틀어 놓은 스테레오에서
나는 것이었고 인혜는 작년 침실에 설치한 이중거울을 통해 모든 것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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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포로강간
포로강간
공중전을 벌인 이튿날 공군소령 디나 바커는 몹시 심한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의 손은 등뒤로 결박되었고 보자기가 얼굴에 씌어진채 이라크군의 트럭뒤에 실려있었기 때문이다.
삼십대의 그녀는 F-16에서 탈출할때 분사충격으로 인한 몸의 통증과 작금의 공포를 느끼고 있었다.
너무 탈진한 나머지 오줌을 눈 줄도 모르는 그녀는 첫여성공군 조종사로서 이번이 첫임무였고 별을 달기위해 전투에 자원참가한 것이다.
별을 달기위해 그녀는 10년간의 세월동안 한목표만을 향했었다.
학원에서 많은 기계를 능숙하게 다루는 자신을 발견하곤 공군에 지원했고 장군이 되기위해 모든 수단을 다했다. 그녀는 자신같이 야망크고 주저함 없는 많은 이들이 조종사가 될수 있는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공군을 택한다는 것을 알았다. 많은 선배들이 그녀를 비웃었고 때론 협박조로 만류했었다.
여자로서 상급자에게 받는 따돌림이 그녀를 오히려 성공으로 이끌었고. 심지어 여자로서 성희롱은 물론 ?호두까는 기구?라는 별명까지 얻었지만 화내기는커녕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언론에서 자기를 그렇게 불러주기를 원했다. 1년전 여성에게도 조종사의 문호가 열렸을 때
c-141수송기 기장으로서 재능이 있는가에 아무도 끄덕여 주는 사람이 없었으나,32살의 지금은 모든 언론에서도 그녀를 최고의 스피드, 최저고도의 능숙한 조종사로서 찬양해주었다.
하지만 언론에서 그녀를 슈퍼스타로 만든 것이 그녀만의 시대를 마감시켰고 샘미사일에 의해 종말을 고하게 된것이다.
트럭에 실린채 그녀는 현실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몸을 약간 주물리던 경비병을 제외하곤 아무도 성적학대를 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이 보지를 잡힌다든지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았다.디나는 체력단련으로 인해 36의 가슴과 억센체격으로 키가 6피트에 달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의 남자 같은 몸매에 자부심을 느꼈고 조종사답게 짧은 숏컷으로 머리를 길렀고. 스스로 답건의 이미지를 만들어 같던 것이다.
디나는 트럭에서 내려지고 창문틀이 없는 승용차에 옮겨짐을 느꼈고 수시간후 그들의 도시에 도착한듯 시끄러운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추측컨대 바그다드라 여겼다.
드디어 차가 멈춤을 느끼자 그녀는 난폭하게 끌려나와 빌딩안으로 끌려갔다. 알아들을수 없는 아랍어가 나오고 좀더 걷고는 계단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자, 그녀등뒤쪽에서 살벌한 철컹거리는 수많은 철문의 소리가 들렸다. 얼굴을 감싼 보자기 아래로 불빛이 보였고 주위에 몇 명의 경비병을 느낄수 있었다. 디나는 공군의 생존,탈주,속임등의 교육을 두루 걸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었고 충분히 여기서도 수단이 있으리라 생각했다.
의자에 앉은채 그녀를 쳐다보는 이는 고문집단의 사담의 비밀경비대 중의 한명인 야히드 아지 소령이었다. 그는 생포된 첫 미군조종사를 그들의 선전전략에 이끌기 위해 특별히 차출된것이다.아지드는 조종사에게 얻을수 있는 정보란게 별볼일 없는것이란 것을 이해했고 그의 임무는 조종사의 의지를 파괴하고 미국내의 반전쟁 여론을 불러일으키는 적절한 도구로서 만드는 것이었다. 그의 지시에 따르게 하는 수단이란 별다른 차이는 없고, 가혹행위와 더불어 부하로 하여금 미국여성조종사를 강간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여조종사가 잡혀있고 자기도 강간에 동참하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는것이었다.강간은 그의 최고수단이었고 남자든 여자든 육체적 파괴의 수단으로 사용해왔던것었다.
그는 이전에 이라크와 쿠르드족여성을 고문해왔었고 서양여성은 처음이었다.
야지드는 자신의 지배하에 서양여성이 놓인 것에 몹시 흥분되었다.
[저년 옷 벗겨!]
그는 부하에게 지시하곤 의자에 등을 기댄채 바라보았다.
부하는 디나의 손결박을 풀고는 조종복의 지퍼를 내려 아래려 벗겨 한쪽으로 가지런히 치워두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녀의 전투화와 개목걸이,머리에 씌운 두건을 제외하곤 셔츠,브라,팬티를 북 뜯어버렸다. 디나는 그들에게 저항하지 않았고 대신 천천히 조용히 심호흡에 집중했다. 그는 생존학교에서 이상황에 대해 말한적이 있었다. 옷을 벗기는 것은 다만 배짱을 없애기 위한것이라고…. 그녀의 교관도 그녀에게 그렇게 말했다.
바로 지금도 그녀는 용기를 느끼고 있는것이었다.
야지드는 그녀몸을 아래위로 유심히 흝어보았고, 그들의 새끼손가락만한 그녀유두가 그들을 흥분시켰다. 여자지만 가슴과 유두가 심히 성적흥분을 불러일으켰고 그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 여자를 즐겨야겠다고 맘먹었다.
그녀의 근육질 몸은 아랍인에게 낯설었지만 그래도 매혹적이었다. 아지드에게도 마찬가였으나 그녀가 육체의 한계의 부딪혀 긴고통에 달할때까지 그는 의무에 충실할것이다.
단지 그가 맘에 들지 않는 것은 그녀의 각진 머리스타일이다.
이 서양년과는 달리 아랍여성은 단정히 머리를 빗어내린다. 남자들이 보이지않는 가운데 눈요기가 끝날때까지 발가벗기채 창피하도록 한참을 서있게 했다.
야지드는 그녀의 얼굴을 보고싶었고 추한 할망구같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하면서 보자기를 벗기도록 지시했다. 붉은기의 갈색머리로 성숙한 예쁜 얼굴을 보곤 흐뭇해졌다.
경비가 보자기를 벗길때 디나는 주의를 집중했다.
불빛에 눈이 부셔 익숙해 질때까지 한동안 볼 수가 없었다. 잠시후 그녀앞의 두남자가 보였는데 한명은 면도가 깔끔한 상태로 의자에 앉아있었고 그녀가 전성기때 입던 각진 제복처럼 신분이 높은듯 보였다. 그의 뒤에 서있는 부하인듯한 남자는 어려보였으며 매우 남루한 제복을 입고 있었다.
그는 그 어린 부하를 무시한채 장교에게만 시선을 집중하였다. 그녀뒤에 있는 경비의 존재도 느꼈지만 그들역시 무시해버렸다
야지드는 간단명료하게 말했으며 뒤의 어린 부관이 통역해줬다
[너는 비밀경호대에 구금되었다. 넌 전쟁포로가 아니라 이라크에 대항한 반역죄로 잡혀있고 응분에 댓가가 있을것이다. 우리에게 충분히 협조한다면 관대한 처분이 있을것이다.]
[나는 미공군 군번 309-48-8221 디나바커 소령이다. 나는 전쟁포로법에 따른 조치를 바란다]
매우 당돌한 소리나 디나로선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 함부로 다룰수 없는 여자란걸 이해시켜야만 했다.
야지드가 고개를 끄덕이자마자 그녀우측의 경비가 짧은 나무몽둥이로 그녀 복부를 거칠게 강타했다. 고통에 겨워 고개를 숙이며 무릅을 끓자 장군은 묻지 않는 말을 하는걸 싫어한다는 통역관의 말이 희미하게 들렸다. 야지드가 지시하자 한 경비가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강제로 일으켜 세웠다.
야지드가 통역관에게 길게 얘기했고
[장군이 말하기를 여자를 공군에 입대시키고 전투에 참가시킨 너의 조국은 바보라 말하신다.
너희조국의 어리석음에 대한 댓가를 조국을 대신해 니가 치르게 될것이다. 여자로서 넌 스스로를 보호하지도 못할것이고 제네바협정도 여기선 소용없다. 너의소속,부대위치,임무가 뭐냐?]
디나는 의자에 앉아있는 장교를 응시하며 대답했다
[바커,디나 미공군소령 군번 309-48-8221.. 장교로서 대접해주기 바란다]
대답이 끝나자마자 야지드는 고개를 끄덕였고 다시 그녀뒤의 경비에게 몽둥이를 얻어맞았다.
이번엔 자세를 흐트리진 않았지만 별이 번쩍했다. 그녀가 자세를 유지하려 집중할 때 이라크장교가 의자에서 일어나 그녀앞으로 걸어왔다. 역겨운 그녀행동으로 열받은듯, 무거운 집게같은 것을 손아귀에 쥔채 그녀의 가슴위로 손을 뻗었다. 힘없이 분노하는 가운데 그녀가 처음으로 클린치 당하자 그는 불쾌한듯 웃으며 통역관에게 유두를 쥐틀으며 지시했다.
[장군이 말하길 너는 전쟁이 아니라 커피나 생각하는 어리석은 여자라고 하신다.
경비병들이 너를 혼내주어야만 협조적으로 되겠다고 하신다. 경비병들이 너를 즐겁게 강간할것이다. 그들은 서양여자를 접해본적이 없었고 소문대로 서양년들이 성적식욕이 정말 센가 확인하고 싶어하다.]
그의 말의 계속되고 젊은 통역관의 말은 그녀에게 두려움을 안겨주기 시작했다.
[기억해라.. 모든것은 장군의 손에 달렸고 네가 거역하거나 질문에 모든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면 장군은 너에게 고통을 줄것이다. 그러니 .. 대답해..너의 소속.부대..임무는 뭐지?]
디나는 머뭇거렸다. 이라크장교의 노골적인 접근에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그녀는 장교로서의 대우를 기대했으나 그런 것은 중세나 있음직하며. 그런 교육만을 받아왔었던것이다.
머릿속의 생각이 수없이 교차하며 그녀는 천천히 시간을 벌기위해 별가치없는 정보라도 제공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나는 417전술비행단에서 왔고, 다카에는 250전술비행단이 있다.나는 비행도중 미사일에 격추되었다- - - - ]
그녀가 격앙되 말하는 도중 얼굴이 상기되어왔다. 그녀는 못할말을 한것처럼 얼굴표정을 지었으나 그 따위 정보는 거짓이고 그녀에게도 해가 되지않는 정보에 불과했다.
야지드는 통역을 통해듣곤 검은 노트북에 기록해가며 검토했다. 그리고나선 디나에게 씩 웃으며서 통역에게 말한다.
[장군은 너가 거짓말한다고 한다. 우리가 바보인줄 알아? 여기에도 CNN이 있고 그 리포트가 너의 행방불명을 얘기해줬다. 너가 말한 기지는 거기에 있지도 않고 417이니 250이니 하는 비행단도 없어!.. ]
[장군이 거짓말 하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가르쳐 줄것이다.]
야지드는 뒤로 물러서면서 경호원에게 지시하였다. 그들은 그녀의 팔을 잡고는 천정으로부터 매달린 긴 바에다 묶었다. 복부를 한대 때리며 그녀의 발버둥을 무력화시키고선
바끝에다 그녀의 손을 단단히 묶고. 두명이 그녀의 근육질의 다리를 잡고는 장단지만 보일정도로 뒤로 젖혔다.그리곤 두부츠를 묶고 바의 끝부분에 다시 연결해 묶어 U자로그녀가 공중에 붕 뜨도록 했다.
천정에 매달린채 그녀의 근육질 팔만이 그녀의 온 체중을 지탱하게 되었다.
그녀가 통역관에게 도움을 요청하려는 찰나,한명이 입속에 유리병을 꽂아댔고 또다른 한명이 손으로 그녀의 코를 꽉 막고 입는 동안 액체가 쏟아져들어왔다. 숨이 막혀 질식할 것 같이 목에서 갤갤소리가 났다. 그들은 웃어제끼면서 역겨운 맛의 액체를 그녀입안에 다 부어넣았다
통역관조차 즐기는듯이 그녀에게 말했왔다.
[강한 설사약이야… 곧 엄청나게 똥을 쏟아내게 될걸..]
그녀입에 둥근 재갈을 물린후 엉덩이를 때려보고는 야지드 와 통역관을 남겨둔채 경비는 나갔다. 야지드는 그녀앞에 우뚝선채 그녀의 돌출한 유두를 유심히 지켜보았다
야지드는 그녀의 얼굴을 응시한채 우악스런 손아귀로 유두를 비틀고 쥐어뜯기 시작했다.
더 이상 고통같지도 않았으나 자신의 몸이 무심하게 다뤄진다는데 모욕감을 느꼈다.
그녀의 젖꼭지가 발기하자 만족한 야지드는 주머니에서 밧데리로부터 연결된 작은 금속족쇄를 꺼냈다. 족쇄안쪽으론 날까로운 이빨이 박혀있었다. 야지드는 족쇄를 유두에 조심히 물리곤 양쪽으로 동시에 벌렸다. 날까로운 이빨은 디나의 부드러운 유두속으로 파고들며 물려지고
금방 섬세하게 피가 나오기 시작했다. 디나는 두 족쇄가 유두를 파고들자 재갈을 문채 극악한 고통에 비명을 질러댔다.
순간적으로 유두가 잘려지는 것 같았고, 야지드는 얇은 청테이프로 가져와 그녀의 머리둘레로 둘둘 말았다.
테이프를 머리뒤쪽에서 잡아당겨 등이 젖혀지도록 한채 온몸에 휘감아 붙엿다.
그런곤 장교와 통역관은 나가버렸다.
공중전을 벌인 이튿날 공군소령 디나 바커는 몹시 심한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그녀의 손은 등뒤로 결박되었고 보자기가 얼굴에 씌어진채 이라크군의 트럭뒤에 실려있었기 때문이다.
삼십대의 그녀는 F-16에서 탈출할때 분사충격으로 인한 몸의 통증과 작금의 공포를 느끼고 있었다.
너무 탈진한 나머지 오줌을 눈 줄도 모르는 그녀는 첫여성공군 조종사로서 이번이 첫임무였고 별을 달기위해 전투에 자원참가한 것이다.
별을 달기위해 그녀는 10년간의 세월동안 한목표만을 향했었다.
학원에서 많은 기계를 능숙하게 다루는 자신을 발견하곤 공군에 지원했고 장군이 되기위해 모든 수단을 다했다. 그녀는 자신같이 야망크고 주저함 없는 많은 이들이 조종사가 될수 있는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공군을 택한다는 것을 알았다. 많은 선배들이 그녀를 비웃었고 때론 협박조로 만류했었다.
여자로서 상급자에게 받는 따돌림이 그녀를 오히려 성공으로 이끌었고. 심지어 여자로서 성희롱은 물론 ?호두까는 기구?라는 별명까지 얻었지만 화내기는커녕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언론에서 자기를 그렇게 불러주기를 원했다. 1년전 여성에게도 조종사의 문호가 열렸을 때
c-141수송기 기장으로서 재능이 있는가에 아무도 끄덕여 주는 사람이 없었으나,32살의 지금은 모든 언론에서도 그녀를 최고의 스피드, 최저고도의 능숙한 조종사로서 찬양해주었다.
하지만 언론에서 그녀를 슈퍼스타로 만든 것이 그녀만의 시대를 마감시켰고 샘미사일에 의해 종말을 고하게 된것이다.
트럭에 실린채 그녀는 현실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몸을 약간 주물리던 경비병을 제외하곤 아무도 성적학대를 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이 보지를 잡힌다든지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았다.디나는 체력단련으로 인해 36의 가슴과 억센체격으로 키가 6피트에 달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자신의 남자 같은 몸매에 자부심을 느꼈고 조종사답게 짧은 숏컷으로 머리를 길렀고. 스스로 답건의 이미지를 만들어 같던 것이다.
디나는 트럭에서 내려지고 창문틀이 없는 승용차에 옮겨짐을 느꼈고 수시간후 그들의 도시에 도착한듯 시끄러운 소리를 들을수 있었다. 추측컨대 바그다드라 여겼다.
드디어 차가 멈춤을 느끼자 그녀는 난폭하게 끌려나와 빌딩안으로 끌려갔다. 알아들을수 없는 아랍어가 나오고 좀더 걷고는 계단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자, 그녀등뒤쪽에서 살벌한 철컹거리는 수많은 철문의 소리가 들렸다. 얼굴을 감싼 보자기 아래로 불빛이 보였고 주위에 몇 명의 경비병을 느낄수 있었다. 디나는 공군의 생존,탈주,속임등의 교육을 두루 걸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었고 충분히 여기서도 수단이 있으리라 생각했다.
의자에 앉은채 그녀를 쳐다보는 이는 고문집단의 사담의 비밀경비대 중의 한명인 야히드 아지 소령이었다. 그는 생포된 첫 미군조종사를 그들의 선전전략에 이끌기 위해 특별히 차출된것이다.아지드는 조종사에게 얻을수 있는 정보란게 별볼일 없는것이란 것을 이해했고 그의 임무는 조종사의 의지를 파괴하고 미국내의 반전쟁 여론을 불러일으키는 적절한 도구로서 만드는 것이었다. 그의 지시에 따르게 하는 수단이란 별다른 차이는 없고, 가혹행위와 더불어 부하로 하여금 미국여성조종사를 강간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여조종사가 잡혀있고 자기도 강간에 동참하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는것이었다.강간은 그의 최고수단이었고 남자든 여자든 육체적 파괴의 수단으로 사용해왔던것었다.
그는 이전에 이라크와 쿠르드족여성을 고문해왔었고 서양여성은 처음이었다.
야지드는 자신의 지배하에 서양여성이 놓인 것에 몹시 흥분되었다.
[저년 옷 벗겨!]
그는 부하에게 지시하곤 의자에 등을 기댄채 바라보았다.
부하는 디나의 손결박을 풀고는 조종복의 지퍼를 내려 아래려 벗겨 한쪽으로 가지런히 치워두었다. 그리고 그들은 그녀의 전투화와 개목걸이,머리에 씌운 두건을 제외하곤 셔츠,브라,팬티를 북 뜯어버렸다. 디나는 그들에게 저항하지 않았고 대신 천천히 조용히 심호흡에 집중했다. 그는 생존학교에서 이상황에 대해 말한적이 있었다. 옷을 벗기는 것은 다만 배짱을 없애기 위한것이라고…. 그녀의 교관도 그녀에게 그렇게 말했다.
바로 지금도 그녀는 용기를 느끼고 있는것이었다.
야지드는 그녀몸을 아래위로 유심히 흝어보았고, 그들의 새끼손가락만한 그녀유두가 그들을 흥분시켰다. 여자지만 가슴과 유두가 심히 성적흥분을 불러일으켰고 그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 여자를 즐겨야겠다고 맘먹었다.
그녀의 근육질 몸은 아랍인에게 낯설었지만 그래도 매혹적이었다. 아지드에게도 마찬가였으나 그녀가 육체의 한계의 부딪혀 긴고통에 달할때까지 그는 의무에 충실할것이다.
단지 그가 맘에 들지 않는 것은 그녀의 각진 머리스타일이다.
이 서양년과는 달리 아랍여성은 단정히 머리를 빗어내린다. 남자들이 보이지않는 가운데 눈요기가 끝날때까지 발가벗기채 창피하도록 한참을 서있게 했다.
야지드는 그녀의 얼굴을 보고싶었고 추한 할망구같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하면서 보자기를 벗기도록 지시했다. 붉은기의 갈색머리로 성숙한 예쁜 얼굴을 보곤 흐뭇해졌다.
경비가 보자기를 벗길때 디나는 주의를 집중했다.
불빛에 눈이 부셔 익숙해 질때까지 한동안 볼 수가 없었다. 잠시후 그녀앞의 두남자가 보였는데 한명은 면도가 깔끔한 상태로 의자에 앉아있었고 그녀가 전성기때 입던 각진 제복처럼 신분이 높은듯 보였다. 그의 뒤에 서있는 부하인듯한 남자는 어려보였으며 매우 남루한 제복을 입고 있었다.
그는 그 어린 부하를 무시한채 장교에게만 시선을 집중하였다. 그녀뒤에 있는 경비의 존재도 느꼈지만 그들역시 무시해버렸다
야지드는 간단명료하게 말했으며 뒤의 어린 부관이 통역해줬다
[너는 비밀경호대에 구금되었다. 넌 전쟁포로가 아니라 이라크에 대항한 반역죄로 잡혀있고 응분에 댓가가 있을것이다. 우리에게 충분히 협조한다면 관대한 처분이 있을것이다.]
[나는 미공군 군번 309-48-8221 디나바커 소령이다. 나는 전쟁포로법에 따른 조치를 바란다]
매우 당돌한 소리나 디나로선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서 함부로 다룰수 없는 여자란걸 이해시켜야만 했다.
야지드가 고개를 끄덕이자마자 그녀우측의 경비가 짧은 나무몽둥이로 그녀 복부를 거칠게 강타했다. 고통에 겨워 고개를 숙이며 무릅을 끓자 장군은 묻지 않는 말을 하는걸 싫어한다는 통역관의 말이 희미하게 들렸다. 야지드가 지시하자 한 경비가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강제로 일으켜 세웠다.
야지드가 통역관에게 길게 얘기했고
[장군이 말하기를 여자를 공군에 입대시키고 전투에 참가시킨 너의 조국은 바보라 말하신다.
너희조국의 어리석음에 대한 댓가를 조국을 대신해 니가 치르게 될것이다. 여자로서 넌 스스로를 보호하지도 못할것이고 제네바협정도 여기선 소용없다. 너의소속,부대위치,임무가 뭐냐?]
디나는 의자에 앉아있는 장교를 응시하며 대답했다
[바커,디나 미공군소령 군번 309-48-8221.. 장교로서 대접해주기 바란다]
대답이 끝나자마자 야지드는 고개를 끄덕였고 다시 그녀뒤의 경비에게 몽둥이를 얻어맞았다.
이번엔 자세를 흐트리진 않았지만 별이 번쩍했다. 그녀가 자세를 유지하려 집중할 때 이라크장교가 의자에서 일어나 그녀앞으로 걸어왔다. 역겨운 그녀행동으로 열받은듯, 무거운 집게같은 것을 손아귀에 쥔채 그녀의 가슴위로 손을 뻗었다. 힘없이 분노하는 가운데 그녀가 처음으로 클린치 당하자 그는 불쾌한듯 웃으며 통역관에게 유두를 쥐틀으며 지시했다.
[장군이 말하길 너는 전쟁이 아니라 커피나 생각하는 어리석은 여자라고 하신다.
경비병들이 너를 혼내주어야만 협조적으로 되겠다고 하신다. 경비병들이 너를 즐겁게 강간할것이다. 그들은 서양여자를 접해본적이 없었고 소문대로 서양년들이 성적식욕이 정말 센가 확인하고 싶어하다.]
그의 말의 계속되고 젊은 통역관의 말은 그녀에게 두려움을 안겨주기 시작했다.
[기억해라.. 모든것은 장군의 손에 달렸고 네가 거역하거나 질문에 모든 질문에 답하지 않는다면 장군은 너에게 고통을 줄것이다. 그러니 .. 대답해..너의 소속.부대..임무는 뭐지?]
디나는 머뭇거렸다. 이라크장교의 노골적인 접근에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그녀는 장교로서의 대우를 기대했으나 그런 것은 중세나 있음직하며. 그런 교육만을 받아왔었던것이다.
머릿속의 생각이 수없이 교차하며 그녀는 천천히 시간을 벌기위해 별가치없는 정보라도 제공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나는 417전술비행단에서 왔고, 다카에는 250전술비행단이 있다.나는 비행도중 미사일에 격추되었다- - - - ]
그녀가 격앙되 말하는 도중 얼굴이 상기되어왔다. 그녀는 못할말을 한것처럼 얼굴표정을 지었으나 그 따위 정보는 거짓이고 그녀에게도 해가 되지않는 정보에 불과했다.
야지드는 통역을 통해듣곤 검은 노트북에 기록해가며 검토했다. 그리고나선 디나에게 씩 웃으며서 통역에게 말한다.
[장군은 너가 거짓말한다고 한다. 우리가 바보인줄 알아? 여기에도 CNN이 있고 그 리포트가 너의 행방불명을 얘기해줬다. 너가 말한 기지는 거기에 있지도 않고 417이니 250이니 하는 비행단도 없어!.. ]
[장군이 거짓말 하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가르쳐 줄것이다.]
야지드는 뒤로 물러서면서 경호원에게 지시하였다. 그들은 그녀의 팔을 잡고는 천정으로부터 매달린 긴 바에다 묶었다. 복부를 한대 때리며 그녀의 발버둥을 무력화시키고선
바끝에다 그녀의 손을 단단히 묶고. 두명이 그녀의 근육질의 다리를 잡고는 장단지만 보일정도로 뒤로 젖혔다.그리곤 두부츠를 묶고 바의 끝부분에 다시 연결해 묶어 U자로그녀가 공중에 붕 뜨도록 했다.
천정에 매달린채 그녀의 근육질 팔만이 그녀의 온 체중을 지탱하게 되었다.
그녀가 통역관에게 도움을 요청하려는 찰나,한명이 입속에 유리병을 꽂아댔고 또다른 한명이 손으로 그녀의 코를 꽉 막고 입는 동안 액체가 쏟아져들어왔다. 숨이 막혀 질식할 것 같이 목에서 갤갤소리가 났다. 그들은 웃어제끼면서 역겨운 맛의 액체를 그녀입안에 다 부어넣았다
통역관조차 즐기는듯이 그녀에게 말했왔다.
[강한 설사약이야… 곧 엄청나게 똥을 쏟아내게 될걸..]
그녀입에 둥근 재갈을 물린후 엉덩이를 때려보고는 야지드 와 통역관을 남겨둔채 경비는 나갔다. 야지드는 그녀앞에 우뚝선채 그녀의 돌출한 유두를 유심히 지켜보았다
야지드는 그녀의 얼굴을 응시한채 우악스런 손아귀로 유두를 비틀고 쥐어뜯기 시작했다.
더 이상 고통같지도 않았으나 자신의 몸이 무심하게 다뤄진다는데 모욕감을 느꼈다.
그녀의 젖꼭지가 발기하자 만족한 야지드는 주머니에서 밧데리로부터 연결된 작은 금속족쇄를 꺼냈다. 족쇄안쪽으론 날까로운 이빨이 박혀있었다. 야지드는 족쇄를 유두에 조심히 물리곤 양쪽으로 동시에 벌렸다. 날까로운 이빨은 디나의 부드러운 유두속으로 파고들며 물려지고
금방 섬세하게 피가 나오기 시작했다. 디나는 두 족쇄가 유두를 파고들자 재갈을 문채 극악한 고통에 비명을 질러댔다.
순간적으로 유두가 잘려지는 것 같았고, 야지드는 얇은 청테이프로 가져와 그녀의 머리둘레로 둘둘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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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곤 장교와 통역관은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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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폭섹했던 여자
세상은 넓지만 쾌락은 좁다?
안녕하세요.
오늘 황당한 발견을 했습니다.
놀랍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내가 예전에 폰섹을 하면서 자동응답기로 녹음을
해서는 따로 듣기도 했습니다.
증거로 남기려는건 아니고 지금의 상태처럼,
외롭지만 쾌락은 즐기고싶고 나가기는 싫을때
혼자 상상하며 놀때 필요해서죠.
사실 비디오도 그렇지만 뭐든지 몇번 보고나면
싫증나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서 다시 접하면
또 새롭죠.아마 모든 것이 다 그런듯합니다.
그 테잎은 오래전(몇년?)에 녹음해서 듣다가 싫증나서
쳐박아 둔거였는데 짐정리하다가 있길래
다시 들어보자 싶어 들었습니다.
근데 놀랍게도 가만히 들어보니 헤어진 여자친구의
목소리인겁니다.물론 그 당시엔 모르는 여자였죠.
(훨씬 후에 전혀 다른 루트로 만났더랬습니다)
폰섹은 집에서 하는 전화방으로 컴퓨터에 의해
자동 연결되는 여자와 한거였는데 폰섹한건 몇명 되진 않습니다.
나역시 직접 만나는게 좋기때문인데, 녹음한거는
두명이었습니다.
난 처음엔 그래도 설마했습니다.
목소리가 비슷한 여자겠지하는 맘이었죠.
경상도 여잔데 서울말씨를 섞어 썼습니다.
사실 내 여자친구도 나랑 처음 사귀기 시작할때는
서울말씨를 섞어 썼습니다.자기 엄마의 영향이라더군요.
하지만 내가 경상도 말만 쓰라고 해서 나중엔 경상도
말씨만 쓰게 됐지만요.
그런데 계속 들어보니까 상황이나 내용까지 맞는겁니다.
그녀가 나 만나기전 실연당했던 남자와의 얘기도 같고
말투도 같고, 신음소리야 비슷비슷하지만
폰섹하면서 말하는 섹스의 성향도 같고...심지어는
밤에 부모님 몰래 통화하면서 조심하는 그 상황까지
같다면....아시겠죠?
중요한건 아니지만 대화 내용중에 정액 안먹어본것도 맞고
오르가즘 못느껴본것도 맞고
아날 안해본것도 맞고...삽입보단 혀애무를 좋아하는것도.
내꺼 먹이고 아날도 했지만 오르가즘은 모르겠네요.
느꼈다고 말은 했지만....
날 위해서 거짓말할수도 있는거니까요.
헤어지긴 했지만 좀 그렇더군요.
폰섹은 한번도 안해봤다더니...
자위도 안해봤다더니...
자위는 사귀고나서 내가 자꾸 시켰습니다.
그게 좋다고 설득했죠.너한테도 좋고 나한테도 좋은거니까
자꾸 연습해야된다면서..
내앞에서는 부끄러워할 필요없다면서 날 좋아하는 만큼
연습하라면서 섹스하기전에도 억지로 자꾸 시켰습니다.
연습하냐?고 물으면 안한다길래
"그래 그렇게 대답하고 연습은 계속해라"
면서 하는걸 당연하도록 만들었죠.
처음 몇번은 하는둥 마는둥 했지만 나중엔 별꺼리낌없이
잘하더군요.자위 안해봤다는건 사실 안믿었더랬습니다.
내숭이라고 생각해서 내앞에서도 자위할수 있는
당위성을 심어준거였죠.
안해봤다고 하는거 당연한 여자들의 미덕이라고 봐야겠죠.
그여자친구를 처음 만난건 PC통신 채팅방이었습니다.
내가 번섹이나 알바하는애를 구했었는데 나타난 애가
바로 그 여자친구였습니다.
이곳에도 부산사람이 있다면 그녀를 만나본적 있는지도 모르죠.
처음 만났을때,자기말로는 나빼고 딱 1명과 두세번 만나서
알바를 했다는데 폰섹한때와 만난 때의 시간차이가
꽤 되는데 알수야 없죠.
또한 상관도 없었고....
그후 여느 연인들처럼 사귀다가 헤어졌지만
지금도 가끔 그녀와의 야외(창원)비디오를 보면서
홀로의 쾌락이나마 즐겨봅니다.
끝내고나면 씁쓸하죠.....
쑛다리고 얼굴도 별로지만 좋아했는데...
차였다고 봐야겠죠.
좋은점은 헤어지고나서 다른 여자들은 그 비디오를 없애거나
자기에게 달라고 하는데 그녀는 전혀 신경을 안쓰더군요.
날 믿어서라기보단 그런게 있다는거 별로 신경
안쓴다는 말이 맞을거 같습니다.
끼는 있겠죠.몇번정도 스스로 자위하게 만든후 약간 변태적인
상황을 상상하게 만들어주면 보통때보다 자극을 많이
받더군요.선을 본다는 말이 있었는데 행복하면 좋겠네요.
우연도 우연이지만 알바로만나 사귀게 된 여자가
알고보니 옛날에 폰섹했던 여자라는게 힘들긴
하겠지만 가능성은 있죠? 어쩌면 그런 경우가
엄청 많은데 서로 모르는 경우일지도.
폰섹과 알바라는건 어찌보면 가장 근접한 분야니
그 분야의 사람들이 이리저리 연결되면 중복될수도
있는건 당연하겠죠.
때문에 세상은 좁지만 쾌락은 좁다라고 표현해봤습니다.
이런 경험담의 여주인공들을 만나 결혼하게 될까봐
겁나는 분들은 아예 이곳을 출입 안하는게 더 좋겠죠?
모르는게 약이고 아는게 병이죠.
그리고 그런거에 신경쓴다면 사랑을 말할 자격도
없을꺼같네요.고의적으로 즐기려는 여자가 아니라면,
설사 그렇다고 해도 지금은 서로만을 사랑한다면
무슨 상관?
늘 하는 말이지만 소수의 번개녀나 바람녀의 자비로
재밌는 행운의 경험을 하는 이곳 수많은 야남들........
하나하나 따져보면 가족처럼 가까운 관계가 되죠.재밌죠?
부산의 형제님들.....열심히 삽시다.
오늘은 갑자기 여1:남2가 하고싶어지네요.
출장 부르면 남자2 있어도 돈만 주면 해주려나?
외간 여자 만나본지 오래지만
생각은 돈도 안드니 참 좋네요.
참 추가....
어느분이 말중에 특정한 여자분들은 불쌍한 여자라고
하셨는데 나도 그런말 한적 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좀 그렇군요.
장애인을 불쌍하게 보면 싫어한다고 하던데 마찬가지로
불쌍하다는건 그들을 너무 비참하게 만들거같네요.
또한 불쌍하다고 생각한것이 스스로 잘못된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기억은 잘 안나지만 내가 했던말이나
위의 사람이 한말의 뜻은 동정하자는게 아닌
존중해주자는 뜻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천냥빚을 갚고싶네요.
그들은 그들의 자리에서 그들 나름대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불쌍하고 말고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황당한 발견을 했습니다.
놀랍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내가 예전에 폰섹을 하면서 자동응답기로 녹음을
해서는 따로 듣기도 했습니다.
증거로 남기려는건 아니고 지금의 상태처럼,
외롭지만 쾌락은 즐기고싶고 나가기는 싫을때
혼자 상상하며 놀때 필요해서죠.
사실 비디오도 그렇지만 뭐든지 몇번 보고나면
싫증나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서 다시 접하면
또 새롭죠.아마 모든 것이 다 그런듯합니다.
그 테잎은 오래전(몇년?)에 녹음해서 듣다가 싫증나서
쳐박아 둔거였는데 짐정리하다가 있길래
다시 들어보자 싶어 들었습니다.
근데 놀랍게도 가만히 들어보니 헤어진 여자친구의
목소리인겁니다.물론 그 당시엔 모르는 여자였죠.
(훨씬 후에 전혀 다른 루트로 만났더랬습니다)
폰섹은 집에서 하는 전화방으로 컴퓨터에 의해
자동 연결되는 여자와 한거였는데 폰섹한건 몇명 되진 않습니다.
나역시 직접 만나는게 좋기때문인데, 녹음한거는
두명이었습니다.
난 처음엔 그래도 설마했습니다.
목소리가 비슷한 여자겠지하는 맘이었죠.
경상도 여잔데 서울말씨를 섞어 썼습니다.
사실 내 여자친구도 나랑 처음 사귀기 시작할때는
서울말씨를 섞어 썼습니다.자기 엄마의 영향이라더군요.
하지만 내가 경상도 말만 쓰라고 해서 나중엔 경상도
말씨만 쓰게 됐지만요.
그런데 계속 들어보니까 상황이나 내용까지 맞는겁니다.
그녀가 나 만나기전 실연당했던 남자와의 얘기도 같고
말투도 같고, 신음소리야 비슷비슷하지만
폰섹하면서 말하는 섹스의 성향도 같고...심지어는
밤에 부모님 몰래 통화하면서 조심하는 그 상황까지
같다면....아시겠죠?
중요한건 아니지만 대화 내용중에 정액 안먹어본것도 맞고
오르가즘 못느껴본것도 맞고
아날 안해본것도 맞고...삽입보단 혀애무를 좋아하는것도.
내꺼 먹이고 아날도 했지만 오르가즘은 모르겠네요.
느꼈다고 말은 했지만....
날 위해서 거짓말할수도 있는거니까요.
헤어지긴 했지만 좀 그렇더군요.
폰섹은 한번도 안해봤다더니...
자위도 안해봤다더니...
자위는 사귀고나서 내가 자꾸 시켰습니다.
그게 좋다고 설득했죠.너한테도 좋고 나한테도 좋은거니까
자꾸 연습해야된다면서..
내앞에서는 부끄러워할 필요없다면서 날 좋아하는 만큼
연습하라면서 섹스하기전에도 억지로 자꾸 시켰습니다.
연습하냐?고 물으면 안한다길래
"그래 그렇게 대답하고 연습은 계속해라"
면서 하는걸 당연하도록 만들었죠.
처음 몇번은 하는둥 마는둥 했지만 나중엔 별꺼리낌없이
잘하더군요.자위 안해봤다는건 사실 안믿었더랬습니다.
내숭이라고 생각해서 내앞에서도 자위할수 있는
당위성을 심어준거였죠.
안해봤다고 하는거 당연한 여자들의 미덕이라고 봐야겠죠.
그여자친구를 처음 만난건 PC통신 채팅방이었습니다.
내가 번섹이나 알바하는애를 구했었는데 나타난 애가
바로 그 여자친구였습니다.
이곳에도 부산사람이 있다면 그녀를 만나본적 있는지도 모르죠.
처음 만났을때,자기말로는 나빼고 딱 1명과 두세번 만나서
알바를 했다는데 폰섹한때와 만난 때의 시간차이가
꽤 되는데 알수야 없죠.
또한 상관도 없었고....
그후 여느 연인들처럼 사귀다가 헤어졌지만
지금도 가끔 그녀와의 야외(창원)비디오를 보면서
홀로의 쾌락이나마 즐겨봅니다.
끝내고나면 씁쓸하죠.....
쑛다리고 얼굴도 별로지만 좋아했는데...
차였다고 봐야겠죠.
좋은점은 헤어지고나서 다른 여자들은 그 비디오를 없애거나
자기에게 달라고 하는데 그녀는 전혀 신경을 안쓰더군요.
날 믿어서라기보단 그런게 있다는거 별로 신경
안쓴다는 말이 맞을거 같습니다.
끼는 있겠죠.몇번정도 스스로 자위하게 만든후 약간 변태적인
상황을 상상하게 만들어주면 보통때보다 자극을 많이
받더군요.선을 본다는 말이 있었는데 행복하면 좋겠네요.
우연도 우연이지만 알바로만나 사귀게 된 여자가
알고보니 옛날에 폰섹했던 여자라는게 힘들긴
하겠지만 가능성은 있죠? 어쩌면 그런 경우가
엄청 많은데 서로 모르는 경우일지도.
폰섹과 알바라는건 어찌보면 가장 근접한 분야니
그 분야의 사람들이 이리저리 연결되면 중복될수도
있는건 당연하겠죠.
때문에 세상은 좁지만 쾌락은 좁다라고 표현해봤습니다.
이런 경험담의 여주인공들을 만나 결혼하게 될까봐
겁나는 분들은 아예 이곳을 출입 안하는게 더 좋겠죠?
모르는게 약이고 아는게 병이죠.
그리고 그런거에 신경쓴다면 사랑을 말할 자격도
없을꺼같네요.고의적으로 즐기려는 여자가 아니라면,
설사 그렇다고 해도 지금은 서로만을 사랑한다면
무슨 상관?
늘 하는 말이지만 소수의 번개녀나 바람녀의 자비로
재밌는 행운의 경험을 하는 이곳 수많은 야남들........
하나하나 따져보면 가족처럼 가까운 관계가 되죠.재밌죠?
부산의 형제님들.....열심히 삽시다.
오늘은 갑자기 여1:남2가 하고싶어지네요.
출장 부르면 남자2 있어도 돈만 주면 해주려나?
외간 여자 만나본지 오래지만
생각은 돈도 안드니 참 좋네요.
참 추가....
어느분이 말중에 특정한 여자분들은 불쌍한 여자라고
하셨는데 나도 그런말 한적 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좀 그렇군요.
장애인을 불쌍하게 보면 싫어한다고 하던데 마찬가지로
불쌍하다는건 그들을 너무 비참하게 만들거같네요.
또한 불쌍하다고 생각한것이 스스로 잘못된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기억은 잘 안나지만 내가 했던말이나
위의 사람이 한말의 뜻은 동정하자는게 아닌
존중해주자는 뜻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천냥빚을 갚고싶네요.
그들은 그들의 자리에서 그들 나름대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불쌍하고 말고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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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4일 토요일
(야동 야설)모음 - SM버림받은 소녀
버림받은 소녀
버림받은 소녀(단편)
-완전 초변태, SM 근친상간 이야기
윤미의 방
윤미는 음악을 듣고 있었다.. 이때 노크소리가 들리며 문이 열린다.
"아빠...무슨 일이예요?"
"화장실 가고 싶어서..."
"큰 거예요.?..작은 거예요?"
"작은거..."
(윤미는 21살의 아름다운 여자아이이다.)
윤미는 일어나 아빠와 함께 화장실로 간다.
그리곤 웃옷을 재껴 풍만한 젖가슴을 드러낸다.
그리곤 화장실에 꿇어 앉는다. 윤미의 아빠 동수는 지퍼를 열고 자지를 꺼내고
딸의 얼굴위에 댄다..
"아빠...싸..."
윤미는 입을 벌리고 아빠의 자지를 입에 문다.. 그러자 아빠는 오줌을 싼다..
꼴깍꼴깍
윤미는 아빠의 오줌을 모두 마셔버린다....
쩝...쩝 윤미는 아빠의 자지를 말끔히 핥아주고는 화장실을 나온다..
잠시후...
"아빠....나 화장실 가고 싶어...."
"큰거야?"
"응......"
동수는 거실에 비닐을 깔고 큰 그릇을 놓는다..
윤미는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올리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뒤 그룻위에 정확히 쪼그려 앉는
다. 힘을 주자 똥구멍이 열리며 똥이 나온다. 더불어 오줌구멍이 열리며 오줌이 나오
자 아빠는 컵을 가져다가 윤미의 오줌을 다 받는다.
윤미는 똥을 다누고 화장지로 똥구멍을 닦는다.
"아빠...먹을까?"
"그래 먹어..."
아빠는 숟가락을 가져다가 윤미에게 준다. 윤미는 숟가락으로 똥을 퍼 먹는다..
"목 마르지? 이거 마셔.."
윤미에게 컵을 건내자 윤미는 꼴깍꼴깍 들이킨다. 그릇이 다 비워지고 윤미는 쇼파로
가 눕고 옷을 다 벗는다..
"아빠....한번 안할래?"
"그럴까?"
"그래....하자.. 아빠....벌써 한지 3시간이나 지났잖아..."
아빠는 바지를 벗어 거대한 자지를 딸의 보지에 박아넣는다...
"아흥....언제나 아빠 자지는 죽여줘... 이번엔 잘 쪼여줄께...아빠..."
"알았다.. 요 귀여운것....."
아빠는 윤미가 귀여워 죽겠다는 시늉을 한다.
"이번에야 말로 윤미 니 보지를 찢오보이겠어..."
"흥...아빠가 그럴 수 있겠어... 강하고 빠르게 쑤셔박아야 하는데...."
"두고봐..."
"알았어...."
아빠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인다..
"아아...아빠....좋아...조금만 더하면...아악....내 보지가..."
윤미는 열심히 보지를 쪼여주었다...
"아빠..기분 좋아?....나는 날아갈것 같애..."
아빠는 흥분하여 윤미의 보지에 좆물을 싼다...
"아아아..좋아....아빠..."
윤미는 아빠의 자지를 물어 좆물을 핥아 먹는다...
"맛있어...아빠....."
잠시후
"아빠.. 누렁이 들어왔어...?"
"응..."
누렁이가 돌아와 있었다. 거대한 똥개였다...
윤미는 다가가 누렁이의 자지를 잡고 흔든다..
"왜..이제왔니..."
개자지가 커지자 윤미는 다리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자지를 빤다...
쩝쩝....
윤미는 개 똥구멍도 샅샅이 핥는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를 벌려 개가 박게한다.
"악...아흑....난 개야...개보지야......아앙"
윤미는 젖을 출렁이며 개랑 박고 있다...
개는 윤미의 보지에다 정액을 싸버리고 윤미는 개 자지를 물고 개정액을 빨아먹는다.
개가 흥분해서 오줌을 싸자 마저 다 마셔 버린다...
"어머...맛있어.....오랜만이다...얘"
윤미는 입맛을 다시며 좋아한다..
어떻게 해서 윤미와 아빠는 이렇게 되었을까?
그 사건은 6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윤미가 15살 되던 해 아빠의 무능으로 집안이 망하고 엄마는 도망쳐 버린다.
쫄쫄굶던 윤미가 밖으로 나가 돈을 벌어오기 시작했다.
원조교제였다..
윤미는 하루 보지를 대주고 10만원에서 20만원을 받았다.. 그 돈으로 윤미는 집안을
꾸려나갔다...
"너 이돈 어디서 난거야?"
"아빠....보지 대주고 받은거야...미안해.."
"아니..이년이...개같은년....이 창녀..씹팔아먹는년..."
아빠는 흥분하여 윤미를 강간한다..
"개같은년...이런거 좋아해?...응.?... 기분 좋아?"
"아빠....앙....싫어..."
아빠의 자지는 윤미의 보지속에서 좆물을 듬뿍 싼다....
"아빠아아아아아..."
윤미도 잘잘 보짓물을 싼다....
이성을 차린 아빠는 윤미에게 돈을 더 벌어 오라고 한다..
수업을 마치고 난뒤 윤미는 하루에 2건씩 원조교제를 한다. 윤미와 교제하는 남자의
리스트가 200을 넘어서고 있었다... 2건을 끝마치고 돌아오면 12시가 넘는다.
윤미는 손에 받아든 30만원을 아빠에게 준다... 그리고 그때마다 윤미의 보지를 벌려본
다....
"이 깔보년... 한번 더 할래?"
"네...아빠....좋아요.."
윤미는 아빠의 좆을 빨아먹고 아빠도 윤미의 보지를 빤다.. 손가락 세개를 보지에 쑤시
자 윤미는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똥구멍도 마구 쑤신다. 피가 났다..
아빠는 자지를 윤미의 똥구멍에 대고 막 집어 넣는다..
"아앙..아빠...아파요...."
"시끄러워..이 창녀야.."
윤미의 똥구멍에 좆질을 하던 아빠는 거기에다가 듬뿍 좆물을 싸고 윤미의 똥구멍에서는
피와 좆물이 줄줄 흘러나온다...
1시가 넘어서 윤미는 아빠에게 고문까지 당한다..
윤미를 침대에 꽁꽁 묶어두고 자지로 윤미의 얼굴을 마구 친다.
"아빠아...."
그리곤 보지에 오이를 마구 쑤셔넣는다 까칠까칠한 오이가 들어가자 윤미는 아파서 죽는다
..
"아빠....아파...제발..."
아프다고 하자 아빠는 허리띠로 윤미의 젖과 보지를 마구 때렸다.. 붉은 줄이 마구생기
자 아빠는 초를 가져와 윤미의 보지와 똥구멍을 촛농으로 모조리 매꾸어 버렸다.
윤미는 타들어가틑 고틍을 참으며 아빠의 노리개가 되었다... 그런 와중에서도 윤미는
씹물을 질질 쌌다.
"이년봐라...질질 싸네..."
아빠는 더욱 화가나 똥구멍에도 오이를 쑤신다....그러더니 야구방망이를 가져와
윤미의 보지에 집어넣고 마구 흔단다..
보지에서 피가 막 나왓지만 아빠는 멈추지 않았다...
다음날 윤미는 관장을 당했다.. 윤미를 엎드리게 한뒤 똥구멍에 호스를 꼽고 오줌물을
윤미의 똥구멍에 마구 펌프질해서 집어 넣었다. 임신한것 처럼 윤미애 배가 통통히 부
르자 똥구멍에 오이를 끼워 넣었다...
"아빠..싸게 해줘.....제발.."
아빠는 윤미의 배를 통통 치면서 자지를 꺼내 보지를 마구 쑤셨다. 그리고 윤미에게
정액을 먹이고는 윤미를 데리고 화장실로 가서 오이를 빼주었다..
윤미는 푸드득푸드득 똥을 싸기 시작했다.... 아빠는 그런 윤미의 얼굴에 오줌을 갈겻
다....
"아아아앙.."
윤미는 오줌으로 샤워를 하게 되었다..
그런 와중에도 윤미는 오줌을 질질싸고 씹물도 마구 흘러내었다....
아빠는 윤미를 눕히고는 얼굴위에다가 똥을 쌌다.. 그리고 똥묻은 오이를 먹게 했다.
다음날부터 윤미는 12시까지 원조교제를 한뒤 새벽 5시까지 창녀촌에서 몸을 팔았다.
나이가 어려 몰래했는데 돈도 많이 받았다.. 한명당 6만원을 받아 윤미가 3만원을 챙기
고 포주가 3만원을 뜯어갔다.. 하룻밤에 보통 20명의 손님을 받아 윤미는 실컷 정액
을 먹을 수가 있게 되었다.... 윤미의 보지와 똥구멍은 그렇게 단련되어 천하의 명기가
되어가고 있었다. 매일 윤미가 벌어오는 돈에 아빠는 부자가 되었다.. 한달에 2천만원
은 거뜬히 벌었다...
아빠는 윤미에게 뽀르노 비디오를 찍게 했다..
15살 소녀가 집단 강간을 당하는 장면이엿다...
원래는 1대3이였으나 아빠의 고집으로 1대 30을 찍게 되었다..
윤미는 걱정이 되었지만 아빠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한편당 비용은 500을 받기로
해다.. 찍힌 비디오는 일본에 수출된다고 한다..
윤미는 침대에 누어 있고 30명의 남자들이 차례차례 윤미의 보지를 쑤셨고 윤미도 보지
를 벌려주었다... 남자들의 정액으로 침대가 흠뻑 젖어 버렸다... 윤미는 남자들의 자
지를 혼신의 힘으로 쪼여주었고 남자들도 아주 잘 박아주어다..
영화를 다찍자 보지가 너무 아파 잘 걷지도 못했지만 아빠가 좋아해서 윤미는 행복했다.
다음날 아빠가 개를 한마리 사왔다...
"자지 빨아"
윤미는 개 자지를 만지작 거리다 입에 넣고 빨았다....
"그래...넌 개야...씹팔년이라고....이 암캐...발정난 암캐야..."
"아빠...난 개야....개랑시켜줘..."
윤미는 개 자지를 맛있게 빨아먹다가 엎드려 개 자지를 보지에 삽입시켰다..
개가 피스톤 운동을 해대자 윤미는 날아갈듯이 좋았다..
"앙....내 보지는 개보지야...찢어버려..아.....개보지..."
윤미의 보지안에는 개 정액이 가득차 있다...
다음나 아빠 친구들이 놀러왔다..
"니딸...보지한번 벌려볼까?"
"좋지..좋아....한번씩 박아.."
윤미는 아빠 친구들 앞에서 스트립쇼를 했다. 그리곤 가운데로 가서 개처럼 엎드렸다..
아저씨들은 돌아가며 윤미의 보지를 쑤시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체가 정액으로 범벅이된 상태에서도 윤미는 아저씨들의 자지를 정성껏 핥아드렸다. 아
저씨들은 일어서서 윤미의 얼굴에 오줌을 갈겼다.. 한명은 보지에다 오줌을 싸기도 했다
... 오줌에 찌들자 윤미는 개한테로가 개하고 박았다..
보지가 져려왔다.. 윤미는 똥구멍에도 개 자지를 박았고 개가 똥을 싸자 손으로 들어
맛있게 먹었다... 기분 좋은 하루였다...
몇일뒤 윤미와 아빠는 일본 최고씹질여성대회에 나가기 위해 출국했다...
대회 규칙은 간단했다... 한달간 보지에 좆물을 받지 말고 그뒤 일주일간 남자들과 섹
스를 벌이며 오직 보지에만 좆물을 받는다. 그 뒤 한달간을 다시 보지에 좆물을 받지
말고 해서 임신을 하면 섹스한 남자들에게부터 100만원씩을 받는 것이다.
윤미가 이뻐서인지 아니면 한국여성이여서 한번 죽여줄라고 해서인지 윤미를 따먹고자 하는
남자들이 줄을 이어 2000명에 달했다...윤미는 하루에 300명씩 섹스를 벌였다. 남
자들은 윤미보지의 쪼임에 금새 좆물을 보지에 싸질렀고 윤미는 일주일을 꼬박 섹스하는데
소비했다... 제발 임신이 되라고 윤미는 속으로 빌었다. 보지가 완전히 걸래가 되도
록 섹스를 벌인 윤미는 그 뒤 한달간 아빠와 개한테 똥구멍으로 섹스를 당했다... 그
결과 똥구멍이 아주 단련되어 커졌다..
한달뒤 윤미는 임신이 되어 각 100만원씩을 받아 어마어마한 돈을 챙겨 아빠로 부터 귀
여움을 받았다...
임신하여 돈을 받은 보답으로 윤미는 일본 애완견섹스대회에도 특별게스트로 나갔다. 윤
미는 아빠의 권유로 알몸으로 수십마리의 개들과 섹스를 벌였다.. 윤미는 혼신의 힘을
다하여 개들의 자지를 빨아주며 똥구멍과 보지에 개 자지를 받으들여 개를 싸게 만들었다
.. 수십마리의 개들의 윤미에게 쩔쩔 매며 좆물을 윤미의 몸안에 잔뜩 부어놓자 윤미
는 개 자지를 더욱 빨아서 좆물을 모조리 먹었다..
지켜보던 사람들이 신기한듯 즐겼다...
정사를 끝낸 개들은 일제히 윤미의 몸에 오줌과 똥을 싸댔고 윤미는 입을 벌려 똥과 오
줌을 받아먹었다.....
엄청난 부자가 되어 입국한 윤미와 아빠는 몇일간 섹스의 향현을 펼쳤다.. 부자가 되자
도망간 엄마에게서 연락이 왔다.. 윤미는 돌아온 엄마를 홀랑 벗겨 오이를 쑤셔넣어 박
았다...엄마는 기분이 좋아 미칠것 같았다...
질질싸는 엄마의 보지를 말끔히 핥아먹은뒤 똥구멍에 손가락을 쑤셔넣어 주었다..
그리고 엄마얼굴에 오줌도 싸고 똥도 쌌다. 그리고 난뒤 똥물을 엄마의 얼굴에 문질러
주었다.. 아빠는 엄마의 똥구멍에 자지를 박아 흔들어 좆물을 싸고는 윤미와 마찬가지
로 엄마의 얼굴에 오줌을 갈겼다.. 윤미는 개를 데려와 엄마의 보지에 박게 했다..
개자지가 들어가자 엄마는 완전히 이성을 잃어버렷다. 엄마는 껄떡껄떡 개 좆을 말끔이
빨아 정액을 먹고는 완전히 기절해 버렸다..
윤미와 아빠는 엄마를 좀더 괴롭히다가 창녀촌에 나가서 일하게 하였다...
엄마는 하루에 50명의 남자들을 받아 2만원씩 받았다...
....
.......
..........
이렇게 해서 21살까지 윤미는 완전히 개같은 생활을 했다....
이제는 엄마와 같이 살지도 않고 혼자서 아빠의 놀이개가 되었다.
윤미는 여전히 아빠의 친구들에게 돌려가며 따먹히며 보지로 매일 100만원 상당의 돈을
벌어 들였다... 정말 신기에 가까운 보지였다...
아빠는 떼부자가 되어 수십명의 여자들을 사서 노예처럼 부렸다.. 이제는 윤미의 보지가
필요 없게 되었다... 돈은 얼마든지 있고 여자보지도 돈으로 얼마든지 살수 있기 때문
이다 21살의 윤미보다 더 어리고 더 예쁜 애들도 언제든지 살수 있다.
그러나 윤미처럼 똥먹고 오줌먹고 개랑도 섹스하지 않았다...
그래도 아빠는 윤미를 버렸다.... 윤미는 이제 완전히 창녀촌에서 지내게 되어 돈만 아
빠에게 보내는 꼴이 되었다..
윤미의 하루는 섹스에서 시작해 섹스에서 끝난다. 21살의 아름다운 여성 그러나 보지
는 이미 색깔이 바래 걸래가 되어있었다... 모든 남자들이 윤미의 겉모습에 반하지만
막상 잠자리에서는 실망하여 그녀를 따먹기만 하고 버렸다..
이제 윤미는 창녀촌에서 20대를 보낼 것이다.... 30대에도 열심히 보지를 팔면서 지
낼지 모른다.....
끝......
버림받은 소녀(단편)
-완전 초변태, SM 근친상간 이야기
윤미의 방
윤미는 음악을 듣고 있었다.. 이때 노크소리가 들리며 문이 열린다.
"아빠...무슨 일이예요?"
"화장실 가고 싶어서..."
"큰 거예요.?..작은 거예요?"
"작은거..."
(윤미는 21살의 아름다운 여자아이이다.)
윤미는 일어나 아빠와 함께 화장실로 간다.
그리곤 웃옷을 재껴 풍만한 젖가슴을 드러낸다.
그리곤 화장실에 꿇어 앉는다. 윤미의 아빠 동수는 지퍼를 열고 자지를 꺼내고
딸의 얼굴위에 댄다..
"아빠...싸..."
윤미는 입을 벌리고 아빠의 자지를 입에 문다.. 그러자 아빠는 오줌을 싼다..
꼴깍꼴깍
윤미는 아빠의 오줌을 모두 마셔버린다....
쩝...쩝 윤미는 아빠의 자지를 말끔히 핥아주고는 화장실을 나온다..
잠시후...
"아빠....나 화장실 가고 싶어...."
"큰거야?"
"응......"
동수는 거실에 비닐을 깔고 큰 그릇을 놓는다..
윤미는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올리고 팬티를 무릎까지 내린뒤 그룻위에 정확히 쪼그려 앉는
다. 힘을 주자 똥구멍이 열리며 똥이 나온다. 더불어 오줌구멍이 열리며 오줌이 나오
자 아빠는 컵을 가져다가 윤미의 오줌을 다 받는다.
윤미는 똥을 다누고 화장지로 똥구멍을 닦는다.
"아빠...먹을까?"
"그래 먹어..."
아빠는 숟가락을 가져다가 윤미에게 준다. 윤미는 숟가락으로 똥을 퍼 먹는다..
"목 마르지? 이거 마셔.."
윤미에게 컵을 건내자 윤미는 꼴깍꼴깍 들이킨다. 그릇이 다 비워지고 윤미는 쇼파로
가 눕고 옷을 다 벗는다..
"아빠....한번 안할래?"
"그럴까?"
"그래....하자.. 아빠....벌써 한지 3시간이나 지났잖아..."
아빠는 바지를 벗어 거대한 자지를 딸의 보지에 박아넣는다...
"아흥....언제나 아빠 자지는 죽여줘... 이번엔 잘 쪼여줄께...아빠..."
"알았다.. 요 귀여운것....."
아빠는 윤미가 귀여워 죽겠다는 시늉을 한다.
"이번에야 말로 윤미 니 보지를 찢오보이겠어..."
"흥...아빠가 그럴 수 있겠어... 강하고 빠르게 쑤셔박아야 하는데...."
"두고봐..."
"알았어...."
아빠는 격렬하게 허리를 움직인다..
"아아...아빠....좋아...조금만 더하면...아악....내 보지가..."
윤미는 열심히 보지를 쪼여주었다...
"아빠..기분 좋아?....나는 날아갈것 같애..."
아빠는 흥분하여 윤미의 보지에 좆물을 싼다...
"아아아..좋아....아빠..."
윤미는 아빠의 자지를 물어 좆물을 핥아 먹는다...
"맛있어...아빠....."
잠시후
"아빠.. 누렁이 들어왔어...?"
"응..."
누렁이가 돌아와 있었다. 거대한 똥개였다...
윤미는 다가가 누렁이의 자지를 잡고 흔든다..
"왜..이제왔니..."
개자지가 커지자 윤미는 다리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자지를 빤다...
쩝쩝....
윤미는 개 똥구멍도 샅샅이 핥는다. 그리고 자신의 보지를 벌려 개가 박게한다.
"악...아흑....난 개야...개보지야......아앙"
윤미는 젖을 출렁이며 개랑 박고 있다...
개는 윤미의 보지에다 정액을 싸버리고 윤미는 개 자지를 물고 개정액을 빨아먹는다.
개가 흥분해서 오줌을 싸자 마저 다 마셔 버린다...
"어머...맛있어.....오랜만이다...얘"
윤미는 입맛을 다시며 좋아한다..
어떻게 해서 윤미와 아빠는 이렇게 되었을까?
그 사건은 6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윤미가 15살 되던 해 아빠의 무능으로 집안이 망하고 엄마는 도망쳐 버린다.
쫄쫄굶던 윤미가 밖으로 나가 돈을 벌어오기 시작했다.
원조교제였다..
윤미는 하루 보지를 대주고 10만원에서 20만원을 받았다.. 그 돈으로 윤미는 집안을
꾸려나갔다...
"너 이돈 어디서 난거야?"
"아빠....보지 대주고 받은거야...미안해.."
"아니..이년이...개같은년....이 창녀..씹팔아먹는년..."
아빠는 흥분하여 윤미를 강간한다..
"개같은년...이런거 좋아해?...응.?... 기분 좋아?"
"아빠....앙....싫어..."
아빠의 자지는 윤미의 보지속에서 좆물을 듬뿍 싼다....
"아빠아아아아아..."
윤미도 잘잘 보짓물을 싼다....
이성을 차린 아빠는 윤미에게 돈을 더 벌어 오라고 한다..
수업을 마치고 난뒤 윤미는 하루에 2건씩 원조교제를 한다. 윤미와 교제하는 남자의
리스트가 200을 넘어서고 있었다... 2건을 끝마치고 돌아오면 12시가 넘는다.
윤미는 손에 받아든 30만원을 아빠에게 준다... 그리고 그때마다 윤미의 보지를 벌려본
다....
"이 깔보년... 한번 더 할래?"
"네...아빠....좋아요.."
윤미는 아빠의 좆을 빨아먹고 아빠도 윤미의 보지를 빤다.. 손가락 세개를 보지에 쑤시
자 윤미는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똥구멍도 마구 쑤신다. 피가 났다..
아빠는 자지를 윤미의 똥구멍에 대고 막 집어 넣는다..
"아앙..아빠...아파요...."
"시끄러워..이 창녀야.."
윤미의 똥구멍에 좆질을 하던 아빠는 거기에다가 듬뿍 좆물을 싸고 윤미의 똥구멍에서는
피와 좆물이 줄줄 흘러나온다...
1시가 넘어서 윤미는 아빠에게 고문까지 당한다..
윤미를 침대에 꽁꽁 묶어두고 자지로 윤미의 얼굴을 마구 친다.
"아빠아...."
그리곤 보지에 오이를 마구 쑤셔넣는다 까칠까칠한 오이가 들어가자 윤미는 아파서 죽는다
..
"아빠....아파...제발..."
아프다고 하자 아빠는 허리띠로 윤미의 젖과 보지를 마구 때렸다.. 붉은 줄이 마구생기
자 아빠는 초를 가져와 윤미의 보지와 똥구멍을 촛농으로 모조리 매꾸어 버렸다.
윤미는 타들어가틑 고틍을 참으며 아빠의 노리개가 되었다... 그런 와중에서도 윤미는
씹물을 질질 쌌다.
"이년봐라...질질 싸네..."
아빠는 더욱 화가나 똥구멍에도 오이를 쑤신다....그러더니 야구방망이를 가져와
윤미의 보지에 집어넣고 마구 흔단다..
보지에서 피가 막 나왓지만 아빠는 멈추지 않았다...
다음날 윤미는 관장을 당했다.. 윤미를 엎드리게 한뒤 똥구멍에 호스를 꼽고 오줌물을
윤미의 똥구멍에 마구 펌프질해서 집어 넣었다. 임신한것 처럼 윤미애 배가 통통히 부
르자 똥구멍에 오이를 끼워 넣었다...
"아빠..싸게 해줘.....제발.."
아빠는 윤미의 배를 통통 치면서 자지를 꺼내 보지를 마구 쑤셨다. 그리고 윤미에게
정액을 먹이고는 윤미를 데리고 화장실로 가서 오이를 빼주었다..
윤미는 푸드득푸드득 똥을 싸기 시작했다.... 아빠는 그런 윤미의 얼굴에 오줌을 갈겻
다....
"아아아앙.."
윤미는 오줌으로 샤워를 하게 되었다..
그런 와중에도 윤미는 오줌을 질질싸고 씹물도 마구 흘러내었다....
아빠는 윤미를 눕히고는 얼굴위에다가 똥을 쌌다.. 그리고 똥묻은 오이를 먹게 했다.
다음날부터 윤미는 12시까지 원조교제를 한뒤 새벽 5시까지 창녀촌에서 몸을 팔았다.
나이가 어려 몰래했는데 돈도 많이 받았다.. 한명당 6만원을 받아 윤미가 3만원을 챙기
고 포주가 3만원을 뜯어갔다.. 하룻밤에 보통 20명의 손님을 받아 윤미는 실컷 정액
을 먹을 수가 있게 되었다.... 윤미의 보지와 똥구멍은 그렇게 단련되어 천하의 명기가
되어가고 있었다. 매일 윤미가 벌어오는 돈에 아빠는 부자가 되었다.. 한달에 2천만원
은 거뜬히 벌었다...
아빠는 윤미에게 뽀르노 비디오를 찍게 했다..
15살 소녀가 집단 강간을 당하는 장면이엿다...
원래는 1대3이였으나 아빠의 고집으로 1대 30을 찍게 되었다..
윤미는 걱정이 되었지만 아빠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한편당 비용은 500을 받기로
해다.. 찍힌 비디오는 일본에 수출된다고 한다..
윤미는 침대에 누어 있고 30명의 남자들이 차례차례 윤미의 보지를 쑤셨고 윤미도 보지
를 벌려주었다... 남자들의 정액으로 침대가 흠뻑 젖어 버렸다... 윤미는 남자들의 자
지를 혼신의 힘으로 쪼여주었고 남자들도 아주 잘 박아주어다..
영화를 다찍자 보지가 너무 아파 잘 걷지도 못했지만 아빠가 좋아해서 윤미는 행복했다.
다음날 아빠가 개를 한마리 사왔다...
"자지 빨아"
윤미는 개 자지를 만지작 거리다 입에 넣고 빨았다....
"그래...넌 개야...씹팔년이라고....이 암캐...발정난 암캐야..."
"아빠...난 개야....개랑시켜줘..."
윤미는 개 자지를 맛있게 빨아먹다가 엎드려 개 자지를 보지에 삽입시켰다..
개가 피스톤 운동을 해대자 윤미는 날아갈듯이 좋았다..
"앙....내 보지는 개보지야...찢어버려..아.....개보지..."
윤미의 보지안에는 개 정액이 가득차 있다...
다음나 아빠 친구들이 놀러왔다..
"니딸...보지한번 벌려볼까?"
"좋지..좋아....한번씩 박아.."
윤미는 아빠 친구들 앞에서 스트립쇼를 했다. 그리곤 가운데로 가서 개처럼 엎드렸다..
아저씨들은 돌아가며 윤미의 보지를 쑤시며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체가 정액으로 범벅이된 상태에서도 윤미는 아저씨들의 자지를 정성껏 핥아드렸다. 아
저씨들은 일어서서 윤미의 얼굴에 오줌을 갈겼다.. 한명은 보지에다 오줌을 싸기도 했다
... 오줌에 찌들자 윤미는 개한테로가 개하고 박았다..
보지가 져려왔다.. 윤미는 똥구멍에도 개 자지를 박았고 개가 똥을 싸자 손으로 들어
맛있게 먹었다... 기분 좋은 하루였다...
몇일뒤 윤미와 아빠는 일본 최고씹질여성대회에 나가기 위해 출국했다...
대회 규칙은 간단했다... 한달간 보지에 좆물을 받지 말고 그뒤 일주일간 남자들과 섹
스를 벌이며 오직 보지에만 좆물을 받는다. 그 뒤 한달간을 다시 보지에 좆물을 받지
말고 해서 임신을 하면 섹스한 남자들에게부터 100만원씩을 받는 것이다.
윤미가 이뻐서인지 아니면 한국여성이여서 한번 죽여줄라고 해서인지 윤미를 따먹고자 하는
남자들이 줄을 이어 2000명에 달했다...윤미는 하루에 300명씩 섹스를 벌였다. 남
자들은 윤미보지의 쪼임에 금새 좆물을 보지에 싸질렀고 윤미는 일주일을 꼬박 섹스하는데
소비했다... 제발 임신이 되라고 윤미는 속으로 빌었다. 보지가 완전히 걸래가 되도
록 섹스를 벌인 윤미는 그 뒤 한달간 아빠와 개한테 똥구멍으로 섹스를 당했다... 그
결과 똥구멍이 아주 단련되어 커졌다..
한달뒤 윤미는 임신이 되어 각 100만원씩을 받아 어마어마한 돈을 챙겨 아빠로 부터 귀
여움을 받았다...
임신하여 돈을 받은 보답으로 윤미는 일본 애완견섹스대회에도 특별게스트로 나갔다. 윤
미는 아빠의 권유로 알몸으로 수십마리의 개들과 섹스를 벌였다.. 윤미는 혼신의 힘을
다하여 개들의 자지를 빨아주며 똥구멍과 보지에 개 자지를 받으들여 개를 싸게 만들었다
.. 수십마리의 개들의 윤미에게 쩔쩔 매며 좆물을 윤미의 몸안에 잔뜩 부어놓자 윤미
는 개 자지를 더욱 빨아서 좆물을 모조리 먹었다..
지켜보던 사람들이 신기한듯 즐겼다...
정사를 끝낸 개들은 일제히 윤미의 몸에 오줌과 똥을 싸댔고 윤미는 입을 벌려 똥과 오
줌을 받아먹었다.....
엄청난 부자가 되어 입국한 윤미와 아빠는 몇일간 섹스의 향현을 펼쳤다.. 부자가 되자
도망간 엄마에게서 연락이 왔다.. 윤미는 돌아온 엄마를 홀랑 벗겨 오이를 쑤셔넣어 박
았다...엄마는 기분이 좋아 미칠것 같았다...
질질싸는 엄마의 보지를 말끔히 핥아먹은뒤 똥구멍에 손가락을 쑤셔넣어 주었다..
그리고 엄마얼굴에 오줌도 싸고 똥도 쌌다. 그리고 난뒤 똥물을 엄마의 얼굴에 문질러
주었다.. 아빠는 엄마의 똥구멍에 자지를 박아 흔들어 좆물을 싸고는 윤미와 마찬가지
로 엄마의 얼굴에 오줌을 갈겼다.. 윤미는 개를 데려와 엄마의 보지에 박게 했다..
개자지가 들어가자 엄마는 완전히 이성을 잃어버렷다. 엄마는 껄떡껄떡 개 좆을 말끔이
빨아 정액을 먹고는 완전히 기절해 버렸다..
윤미와 아빠는 엄마를 좀더 괴롭히다가 창녀촌에 나가서 일하게 하였다...
엄마는 하루에 50명의 남자들을 받아 2만원씩 받았다...
....
.......
..........
이렇게 해서 21살까지 윤미는 완전히 개같은 생활을 했다....
이제는 엄마와 같이 살지도 않고 혼자서 아빠의 놀이개가 되었다.
윤미는 여전히 아빠의 친구들에게 돌려가며 따먹히며 보지로 매일 100만원 상당의 돈을
벌어 들였다... 정말 신기에 가까운 보지였다...
아빠는 떼부자가 되어 수십명의 여자들을 사서 노예처럼 부렸다.. 이제는 윤미의 보지가
필요 없게 되었다... 돈은 얼마든지 있고 여자보지도 돈으로 얼마든지 살수 있기 때문
이다 21살의 윤미보다 더 어리고 더 예쁜 애들도 언제든지 살수 있다.
그러나 윤미처럼 똥먹고 오줌먹고 개랑도 섹스하지 않았다...
그래도 아빠는 윤미를 버렸다.... 윤미는 이제 완전히 창녀촌에서 지내게 되어 돈만 아
빠에게 보내는 꼴이 되었다..
윤미의 하루는 섹스에서 시작해 섹스에서 끝난다. 21살의 아름다운 여성 그러나 보지
는 이미 색깔이 바래 걸래가 되어있었다... 모든 남자들이 윤미의 겉모습에 반하지만
막상 잠자리에서는 실망하여 그녀를 따먹기만 하고 버렸다..
이제 윤미는 창녀촌에서 20대를 보낼 것이다.... 30대에도 열심히 보지를 팔면서 지
낼지 모른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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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박선생 여자먹기
박선생
제목 : 박선생
국민학교 선생인 박선생은 여자다루는 솜씨가 탁월하다. 특히 학
부모들인 유부녀를 다루는데는 거의 천재적이었다. 아이들 상담을
미끼로 엄마들에게 돈을 받고 때론 몸을 요구하기도 한다. 얼굴 괜
찮고 몸매가 근사한 엄마들을 절대로 지나친 적이 없어 지금까지 수
십명의 유부녀를 먹었으나 사실 유부녀만 먹은게 아니라 동료 여교사
들도 수없이 먹었다. 그 먹는과정(?)에서 간혹 임신을 시킨 경우도
있었으나 워낙 여자다루는 기술이 탁월해 지금껏 아무 말썽이 없다.
박선생이 자기반 반장, 부반장을 뽑는 방법은 그아이 엄마의
유방맛과 삽입했을 때 쾌감의 정도 그리고,히프 탄력에 따라 결정했다.
치맛바람이 드셀수록 박선생은 신났고 그 치마를 걷어올리거나
홀라당 벗겨 열심히 쑤셔 댔다.
오늘도 박교사는 자기학급 반장 엄마와 약속이 있다. 아이의 성
적문제로 만나자고 했지만 그건 핑계다. 도도하고 거만한 의사 마
누라인 그녀도 자식문제로 만나자고 하는데는 어쩔 수 없었다. 박
교사는 지금껏 부반장 애엄마와 그외 몇몇 엄마들을 그와 같은식으로
만나거나 가정방문을 해서 돈도 뜯고 재미도 봤으나 아직 반장엄마를
못먹었다. 그래서 계획을 세웠고 오늘 만나기로 했다. 도도한
그녀를 정복하기 위해선 약간의 협박이 필요할 것 같았다.
퇴근해서 약속장소로 가며 지난주 어느 학급 어머니회 아이집을 가
정방문 했을때를 떠올리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괜찮은 년이었어. 마침 아무도 없었고.. 그 거실에서... 흐흐'
그녀와 얘기를 하며 그는 그애 엄마의 부푼 가슴과 가무잡잡한 피
부에 성욕이 끓기 시작했다. 자신의 좆대가 주체 못할 정도로 커
지자 갑자기 다가가 그녀의 허벅지를 더듬었고 놀란 그녀는 반항을
했다. 그는 그녀를 안고 소파로 넘어지며 바지를 급히 내렸다.
"아무도 없는데 어때요. 태준이 엄마, 내가 행복하게 해줄께"
"아..안돼요. 아아..으..응.."
"안되긴.. 당신 정말 아름다와요.. 오.. 이 젖가슴 봐..으으흥.."
"아.. 이러시면.. 아아.. 아흐흐..."
그는 그녀의 입을 자신의 입으로 막고 혀를 더듬어 빨기 시작했다.
여자는 아랫도리를 다 벗기면 포기한다는 걸 알기에 그는 서둘러 그
녀의 스커트를 걷어올렸다. 그리고 팬티를 손으로 더듬어 내리
려 했으나 그의 손에는 그대로 태준이 엄마의 곱슬곱슬하고 수북한
원시림! 보지털이 만져졌다.
으하하.. 노팬티였다. 수월하겠는데... 박선생은 보지를 더
듬어 봤다. 아... 축축하구먼. 여자들이란 말따로 몸따로라
니까... 그러면서 뭐가 안돼? 박선생은 손에 그녀의 애액이 만
져지자 흥분하며 더욱 거칠게 젖무덤을 애무하며 속삭였다.
"기분... 어때요? 자.. 내 페니스 만져봐요.."
그는 자신의 벌건 좆대를 태준이 엄마의 손에 쥐어 주었고 그녀는
그걸 만지자 짜릿한 쾌감에 반라의 몸을 부르르 떨었다.
"이러면.. 어흐흐... 안되는.. 아..아흐흐.."
태준엄마는 처음 남편이 아닌 외간남자의 싱싱한 페니스를 손에 쥐
자 환희의 절정으로 열에 들뜬 것처럼 신음하며 자신의 보짓살에 대
고 비벼댔다. 자지는 그녀의 보짓물로 번들거리며 흥분했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으으..허.. 차..참을 수.. 없어.. 빨리.."
그는 숨이 차 간신히 말했고 그녀는 가랑이를 더크게 벌려 단단히
발기된 페니스를 받아들였다. 프우우욱~ .... 박선생은 용감하
고 힘차게 삽입했고 벌겋게 달구어진 페니스는 그녀의 보지속에서 부
르르 경련을 일으키며 뜨거운 정액을 쏟아냈다.
"으허..헝.. 아.. 더..더..조여줘.. 아..하.."
환희의 절정에 휩싸인 태준이 엄마 역시 짐승같은 신음과 함께 박
선생의 목을 더 세게 끌어당기며 엉덩이를 들썩거려 박선생의 쾌감은
극치에 달했다. 태준엄마는 자궁속에 외간남자의 따뜻한 정액이
기분좋게 차오름을 느꼈다. 무아경에 빠진 그녀는 남편아닌 남자
와의 섹스가 이렇게 감미로운줄 몰랐다.
한참후 그가 쪼그라진 좆대를 빼자 그녀는 그의 목을 껴안고 감사
의 진한 키스를 해줬다. 그러자 박선생은 다시 정욕이 솟아올랐
다. 나머지 옷을 다벗고 그녀의 하나 남은 걷어올린 스커트마저
벗겨내어 알몸을 만들었다. 그리고 벌거벗은 그녀를 번쩍 안고
안방에 있는 더블침대에 뉜 다음 올라탔다.
"오.. 아..안돼요.. 여긴.. "
"왜요? 남편때문에? 지금은 내가 남편이요.. 자..자.. 우리
뜨거운 시간을 또 가져요.. 당신은 정말 매력적이야."
"아... 아..앙.."
침대 머리엔 그녀의 남편 사진이 있었으나 그들은 한마리의 짐승이
되어 환희의 시간을 가졌고 박선생은 바로 어제도 그녀와 호텔에 투
숙해서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흐흐.. 정말 화끈한 여편네야... 흐.."
약속장소인 이를때까지 박선생은 태준이 엄마와의 정사를 회상했
다. 오늘 종필이(박선생 학급 반장) 엄마와 일이 잘 풀려야 되는
데... 이런 생각을 하며 커피숍으로 들어갔다. 종필이 엄마
는 이미 와 있었다.
"안녕하셨어요? 오래 기다리셨나요?"
"어머..안녕하셨어요? 선생님. 저도 지금 왔어요.."
"학교에선 중요한 회의가 있어서.. 여기서 뵙자고 한겁니다."
"아..네.."
박선생은 종필이 엄마와 얘길 잠깐 하며 찬찬히 살폈다.
좀 차갑고 도도한 인상이었으나 그런 여잘수록 침대에서 뜨겁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그녀의 부티나는 고급옷에 향수가 그의 성욕을 자극했다.
특히 짧은 스커트에 실크 스타킹으로 감싼 미끈한 다리가 너무 섹시
했다.
'저 여자 유방은 어떤 모양일까? 히프도 팡파짐하구..'
"저.. 요즘 종필이 성적이 많이 내려 갔어요. 혹시 집에 무슨 일
이 있나요?"
"네?.. 어머..그랬군요."
박선생은 얘길하는 도중 가방에서 수면제를 살짝 꺼내 그녀의 커피
잔에 탔다. 한시간 정도 잘수 있는 적은 분량이었다. 왜냐하
면 그가 예약해둔 근처 여관까지만 가면 됐기 때문이다. 곧 그녀
는 의식을 잃기 시작했고 박교사는 자연스럽게 부축하며 그곳을 나와
여관으로 향했다. 여관에 도착할 무렵에 종필이 엄마는 완전히 자
고 있었다. 그 단골 여관은 꽤 고급으로 박교사가 동료 여교사나
반아이들 엄마와 자주 얘기(?)하러 온 곳이다.
"어! 또 오셨군요. 그런데 여자분은 매번 바뀌시네요. 히히"
"시끄러워 얌마. 열쇠?"
박선생은 방안에 들어와 그녀를 침대에 뉘었다. 서둘러야지.. 좀
있으면 깨어날 텐데. 그는 서류가방에서 준비한 카메라를 꺼냈
다. 그리고 심호흡을 한뒤 그녀를 보며 옷을 다 벗었다. 벌써
부터 발기된 좆대가 땅 튕겨나왔다. 침대로 올라가 그녀의 블라
우스를 벗기자 섹시한 검은 브라가 풍만한 젖통을 힘겹게 받치고 있
었다. 두손으로 그 탄력있는 젖무덤을 주물렀다. 황홀했다.
검은 브라를 걷어내자 도발적인 흰 유방이 드러났으나 간신히 참아
가며 스커트를 벗겼다. 으흑... 작고 검은 팬티가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었고 늘씬한 다리의 스타킹과 팬티를 벗기자 포동포동한 여체
가 드러났다. 그는 종필이 엄마의 보지털에 얼굴을 박았다.
아.. 달콤한 향수와 그 특유의 독특한 보지냄새가 욕망을 끓게했다.
우선 알몸을 몇장 찍었다. 보지가 잘 드러나도록 가랑이를 쫙
벌리게 하고 그녀의 얼굴과 함께 찍어댔다. 이제 남자와 같이 찍
기 위해 카메라를 고정시킨 다음 자동으로 해놓고 그녀위에 올라 탔
다. 거대한 유방이 출렁거리며 찌그러졌다. 박선생의 얼굴은
나오지 않고 종필이 엄마의 얼굴만 나오게 찍었다.
좆대를 입에 문 사진.. 그녀의 보지를 핥는 사진..
유방을 주무르며 빠는 사진.. 그녀가 올라타고 좆박는 사진...
하나같이 그의 얼굴은 안나오고 그녀의 얼굴만 잘 나오게 했다.
힘들여 다 찍은 후 잠시 그녀의 보지털을 쓰다드며 쉬면서 그녀의
핸드백을 열어보았다. 으헤.. 핸드백에서 콘돔이 나오는 것이
었다. 남편이 사용하는 걸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 여자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박선생은 야릇한 미소를 지었다. 이
년도 뻔한 여편네군... 사실 종필이 엄마는 남편 병원에서 근무
하는 젊은 레지던트와 정을 통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낮에도
그 레지던트와 교외의 러브호텔에서 뜨겁고 짜릿한 섹스의 향연을
즐겼다.
정신이 가물가물한 종필이 엄마는 따뜻한 손이 자신의 보지와 유방
을 마사지하는 걸 느꼈다. 그녀는 아직도 자기가 낮의 그 호텔
객실에 있는 것으로 착각해 멍한 정신으로 중얼거렸다.
"으음.. 이봐요.. 미스터 황.. 자기 나 안아줘..."
박선생은 대답대신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쑥 집어넣었다.
"아흐..흥..아이... 욕심장이..빨리 .. 빼.."
그러면서 눈을 뜨자 웬 모르는 남자가 자신의 유방을 빨고 있었다.
"꺄아아~악...누..누..누구에요.."
그는 여전히 자지를 꽂은채 유방과 입술을 애무하며 말했다.
"으음...종필이 선생님입니다... 헉헉.."
그제서야 그녀는 기억이 나기 시작했고 황당함을 느꼈다. 어느
정도 알것 같았다. 자궁속의 자지는 경련을 일으키며 사정하기
시작했고 그녀도 그걸 느꼈다. 이윽고 좆물을 다싸고 번들거리는
야만스런 좆대를 꺼내며 말했다.
"종필이 어머니.. 비밀지킬테니 내 자지 좀 빨아줘요.."
다급해진 그녀는 고분고분해져 그녀가 아는 온갖 테크닉으로 그에
게 서비스를 하기 시작했다. 고고하고 도도한 귀부인 타입의 그
녀가 열심히 정성스럽게 자신의 좆대를 핥고 빠는 모습을 보며 박선
생은 정복감과 정욕을 맛봤다.
종필이 엄마는 남편은 물론 미스터 황에게도 베풀지 않았던 서비스
와 온갖 성교 체위로 그를 즐겁게 했고 박선생도 마지막 정력을 그
녀의 육체에 쏟아 부었다.
섹스를 끝낸후 그들은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생식기를 빨아댔다.
다시 그의 좆대가 그녀의 입안에서 부풀었고 그는 자리에 앉아 그녀를
올라 타게 했다. 벌거벗은 그들의 몸뚱이에 계속 물줄기가 쏟아져
내렸다.
그후 종필이 엄마는 종필이의 성적때문에 박선생과 호텔이나 여관에
서 만나 벌거벗고 이야기를 하게 됐다.
제목 : 박선생
국민학교 선생인 박선생은 여자다루는 솜씨가 탁월하다. 특히 학
부모들인 유부녀를 다루는데는 거의 천재적이었다. 아이들 상담을
미끼로 엄마들에게 돈을 받고 때론 몸을 요구하기도 한다. 얼굴 괜
찮고 몸매가 근사한 엄마들을 절대로 지나친 적이 없어 지금까지 수
십명의 유부녀를 먹었으나 사실 유부녀만 먹은게 아니라 동료 여교사
들도 수없이 먹었다. 그 먹는과정(?)에서 간혹 임신을 시킨 경우도
있었으나 워낙 여자다루는 기술이 탁월해 지금껏 아무 말썽이 없다.
박선생이 자기반 반장, 부반장을 뽑는 방법은 그아이 엄마의
유방맛과 삽입했을 때 쾌감의 정도 그리고,히프 탄력에 따라 결정했다.
치맛바람이 드셀수록 박선생은 신났고 그 치마를 걷어올리거나
홀라당 벗겨 열심히 쑤셔 댔다.
오늘도 박교사는 자기학급 반장 엄마와 약속이 있다. 아이의 성
적문제로 만나자고 했지만 그건 핑계다. 도도하고 거만한 의사 마
누라인 그녀도 자식문제로 만나자고 하는데는 어쩔 수 없었다. 박
교사는 지금껏 부반장 애엄마와 그외 몇몇 엄마들을 그와 같은식으로
만나거나 가정방문을 해서 돈도 뜯고 재미도 봤으나 아직 반장엄마를
못먹었다. 그래서 계획을 세웠고 오늘 만나기로 했다. 도도한
그녀를 정복하기 위해선 약간의 협박이 필요할 것 같았다.
퇴근해서 약속장소로 가며 지난주 어느 학급 어머니회 아이집을 가
정방문 했을때를 떠올리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괜찮은 년이었어. 마침 아무도 없었고.. 그 거실에서... 흐흐'
그녀와 얘기를 하며 그는 그애 엄마의 부푼 가슴과 가무잡잡한 피
부에 성욕이 끓기 시작했다. 자신의 좆대가 주체 못할 정도로 커
지자 갑자기 다가가 그녀의 허벅지를 더듬었고 놀란 그녀는 반항을
했다. 그는 그녀를 안고 소파로 넘어지며 바지를 급히 내렸다.
"아무도 없는데 어때요. 태준이 엄마, 내가 행복하게 해줄께"
"아..안돼요. 아아..으..응.."
"안되긴.. 당신 정말 아름다와요.. 오.. 이 젖가슴 봐..으으흥.."
"아.. 이러시면.. 아아.. 아흐흐..."
그는 그녀의 입을 자신의 입으로 막고 혀를 더듬어 빨기 시작했다.
여자는 아랫도리를 다 벗기면 포기한다는 걸 알기에 그는 서둘러 그
녀의 스커트를 걷어올렸다. 그리고 팬티를 손으로 더듬어 내리
려 했으나 그의 손에는 그대로 태준이 엄마의 곱슬곱슬하고 수북한
원시림! 보지털이 만져졌다.
으하하.. 노팬티였다. 수월하겠는데... 박선생은 보지를 더
듬어 봤다. 아... 축축하구먼. 여자들이란 말따로 몸따로라
니까... 그러면서 뭐가 안돼? 박선생은 손에 그녀의 애액이 만
져지자 흥분하며 더욱 거칠게 젖무덤을 애무하며 속삭였다.
"기분... 어때요? 자.. 내 페니스 만져봐요.."
그는 자신의 벌건 좆대를 태준이 엄마의 손에 쥐어 주었고 그녀는
그걸 만지자 짜릿한 쾌감에 반라의 몸을 부르르 떨었다.
"이러면.. 어흐흐... 안되는.. 아..아흐흐.."
태준엄마는 처음 남편이 아닌 외간남자의 싱싱한 페니스를 손에 쥐
자 환희의 절정으로 열에 들뜬 것처럼 신음하며 자신의 보짓살에 대
고 비벼댔다. 자지는 그녀의 보짓물로 번들거리며 흥분했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으으..허.. 차..참을 수.. 없어.. 빨리.."
그는 숨이 차 간신히 말했고 그녀는 가랑이를 더크게 벌려 단단히
발기된 페니스를 받아들였다. 프우우욱~ .... 박선생은 용감하
고 힘차게 삽입했고 벌겋게 달구어진 페니스는 그녀의 보지속에서 부
르르 경련을 일으키며 뜨거운 정액을 쏟아냈다.
"으허..헝.. 아.. 더..더..조여줘.. 아..하.."
환희의 절정에 휩싸인 태준이 엄마 역시 짐승같은 신음과 함께 박
선생의 목을 더 세게 끌어당기며 엉덩이를 들썩거려 박선생의 쾌감은
극치에 달했다. 태준엄마는 자궁속에 외간남자의 따뜻한 정액이
기분좋게 차오름을 느꼈다. 무아경에 빠진 그녀는 남편아닌 남자
와의 섹스가 이렇게 감미로운줄 몰랐다.
한참후 그가 쪼그라진 좆대를 빼자 그녀는 그의 목을 껴안고 감사
의 진한 키스를 해줬다. 그러자 박선생은 다시 정욕이 솟아올랐
다. 나머지 옷을 다벗고 그녀의 하나 남은 걷어올린 스커트마저
벗겨내어 알몸을 만들었다. 그리고 벌거벗은 그녀를 번쩍 안고
안방에 있는 더블침대에 뉜 다음 올라탔다.
"오.. 아..안돼요.. 여긴.. "
"왜요? 남편때문에? 지금은 내가 남편이요.. 자..자.. 우리
뜨거운 시간을 또 가져요.. 당신은 정말 매력적이야."
"아... 아..앙.."
침대 머리엔 그녀의 남편 사진이 있었으나 그들은 한마리의 짐승이
되어 환희의 시간을 가졌고 박선생은 바로 어제도 그녀와 호텔에 투
숙해서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흐흐.. 정말 화끈한 여편네야... 흐.."
약속장소인 이를때까지 박선생은 태준이 엄마와의 정사를 회상했
다. 오늘 종필이(박선생 학급 반장) 엄마와 일이 잘 풀려야 되는
데... 이런 생각을 하며 커피숍으로 들어갔다. 종필이 엄마
는 이미 와 있었다.
"안녕하셨어요? 오래 기다리셨나요?"
"어머..안녕하셨어요? 선생님. 저도 지금 왔어요.."
"학교에선 중요한 회의가 있어서.. 여기서 뵙자고 한겁니다."
"아..네.."
박선생은 종필이 엄마와 얘길 잠깐 하며 찬찬히 살폈다.
좀 차갑고 도도한 인상이었으나 그런 여잘수록 침대에서 뜨겁다는
걸 경험으로 알고 있었다.
그녀의 부티나는 고급옷에 향수가 그의 성욕을 자극했다.
특히 짧은 스커트에 실크 스타킹으로 감싼 미끈한 다리가 너무 섹시
했다.
'저 여자 유방은 어떤 모양일까? 히프도 팡파짐하구..'
"저.. 요즘 종필이 성적이 많이 내려 갔어요. 혹시 집에 무슨 일
이 있나요?"
"네?.. 어머..그랬군요."
박선생은 얘길하는 도중 가방에서 수면제를 살짝 꺼내 그녀의 커피
잔에 탔다. 한시간 정도 잘수 있는 적은 분량이었다. 왜냐하
면 그가 예약해둔 근처 여관까지만 가면 됐기 때문이다. 곧 그녀
는 의식을 잃기 시작했고 박교사는 자연스럽게 부축하며 그곳을 나와
여관으로 향했다. 여관에 도착할 무렵에 종필이 엄마는 완전히 자
고 있었다. 그 단골 여관은 꽤 고급으로 박교사가 동료 여교사나
반아이들 엄마와 자주 얘기(?)하러 온 곳이다.
"어! 또 오셨군요. 그런데 여자분은 매번 바뀌시네요. 히히"
"시끄러워 얌마. 열쇠?"
박선생은 방안에 들어와 그녀를 침대에 뉘었다. 서둘러야지.. 좀
있으면 깨어날 텐데. 그는 서류가방에서 준비한 카메라를 꺼냈
다. 그리고 심호흡을 한뒤 그녀를 보며 옷을 다 벗었다. 벌써
부터 발기된 좆대가 땅 튕겨나왔다. 침대로 올라가 그녀의 블라
우스를 벗기자 섹시한 검은 브라가 풍만한 젖통을 힘겹게 받치고 있
었다. 두손으로 그 탄력있는 젖무덤을 주물렀다. 황홀했다.
검은 브라를 걷어내자 도발적인 흰 유방이 드러났으나 간신히 참아
가며 스커트를 벗겼다. 으흑... 작고 검은 팬티가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었고 늘씬한 다리의 스타킹과 팬티를 벗기자 포동포동한 여체
가 드러났다. 그는 종필이 엄마의 보지털에 얼굴을 박았다.
아.. 달콤한 향수와 그 특유의 독특한 보지냄새가 욕망을 끓게했다.
우선 알몸을 몇장 찍었다. 보지가 잘 드러나도록 가랑이를 쫙
벌리게 하고 그녀의 얼굴과 함께 찍어댔다. 이제 남자와 같이 찍
기 위해 카메라를 고정시킨 다음 자동으로 해놓고 그녀위에 올라 탔
다. 거대한 유방이 출렁거리며 찌그러졌다. 박선생의 얼굴은
나오지 않고 종필이 엄마의 얼굴만 나오게 찍었다.
좆대를 입에 문 사진.. 그녀의 보지를 핥는 사진..
유방을 주무르며 빠는 사진.. 그녀가 올라타고 좆박는 사진...
하나같이 그의 얼굴은 안나오고 그녀의 얼굴만 잘 나오게 했다.
힘들여 다 찍은 후 잠시 그녀의 보지털을 쓰다드며 쉬면서 그녀의
핸드백을 열어보았다. 으헤.. 핸드백에서 콘돔이 나오는 것이
었다. 남편이 사용하는 걸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 여자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박선생은 야릇한 미소를 지었다. 이
년도 뻔한 여편네군... 사실 종필이 엄마는 남편 병원에서 근무
하는 젊은 레지던트와 정을 통하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낮에도
그 레지던트와 교외의 러브호텔에서 뜨겁고 짜릿한 섹스의 향연을
즐겼다.
정신이 가물가물한 종필이 엄마는 따뜻한 손이 자신의 보지와 유방
을 마사지하는 걸 느꼈다. 그녀는 아직도 자기가 낮의 그 호텔
객실에 있는 것으로 착각해 멍한 정신으로 중얼거렸다.
"으음.. 이봐요.. 미스터 황.. 자기 나 안아줘..."
박선생은 대답대신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쑥 집어넣었다.
"아흐..흥..아이... 욕심장이..빨리 .. 빼.."
그러면서 눈을 뜨자 웬 모르는 남자가 자신의 유방을 빨고 있었다.
"꺄아아~악...누..누..누구에요.."
그는 여전히 자지를 꽂은채 유방과 입술을 애무하며 말했다.
"으음...종필이 선생님입니다... 헉헉.."
그제서야 그녀는 기억이 나기 시작했고 황당함을 느꼈다. 어느
정도 알것 같았다. 자궁속의 자지는 경련을 일으키며 사정하기
시작했고 그녀도 그걸 느꼈다. 이윽고 좆물을 다싸고 번들거리는
야만스런 좆대를 꺼내며 말했다.
"종필이 어머니.. 비밀지킬테니 내 자지 좀 빨아줘요.."
다급해진 그녀는 고분고분해져 그녀가 아는 온갖 테크닉으로 그에
게 서비스를 하기 시작했다. 고고하고 도도한 귀부인 타입의 그
녀가 열심히 정성스럽게 자신의 좆대를 핥고 빠는 모습을 보며 박선
생은 정복감과 정욕을 맛봤다.
종필이 엄마는 남편은 물론 미스터 황에게도 베풀지 않았던 서비스
와 온갖 성교 체위로 그를 즐겁게 했고 박선생도 마지막 정력을 그
녀의 육체에 쏟아 부었다.
섹스를 끝낸후 그들은 샤워를 하면서 서로의 생식기를 빨아댔다.
다시 그의 좆대가 그녀의 입안에서 부풀었고 그는 자리에 앉아 그녀를
올라 타게 했다. 벌거벗은 그들의 몸뚱이에 계속 물줄기가 쏟아져
내렸다.
그후 종필이 엄마는 종필이의 성적때문에 박선생과 호텔이나 여관에
서 만나 벌거벗고 이야기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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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백화점에서 생긴일 치한강간
백화점에서 생긴일 치한강간 1부
우리가 살면서 주위에서 흔히 발생하지만 무심코 지나치는 소설 같지만 소
설같지 않고 현실같지만 왠지 믿기지 않는 일들을 간단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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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름은 신란희 나이는 20세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간 집에서 빈
둥거렸다. 어느날 주위의 소개로 00 백화점의 판매사원으로 근무할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오늘이 첫 면접날이었다. 즐겁고 밝은 마음으로 집을 나섰고
, 앞으로의 미래가 환희 펼쳐지는 듯 날아갈것 같았다.
'오늘은 날씨도 너무 좋구나!'
혼잣말을 뒤내이면서 지하철을 타고 목적지에 도착할 무렵, 눈앞을 스치는
사람이 있었다. 그사람의 옷깃에 걸려, 가방이 떨어졌고, "아이쿠" 소리와
함께 우린 얼굴을 볼수가 있었다.
"어 이거 죄송해서..."
한 30세가 될까 말까 하는 꽤 괜찮은 남자로 말쑥한 정장이 돋보였다. 쑥스
러운지 그말한마디와 함께 사람들 사이로 사라졌고, 곧 툭툭 털고 일어난
나는 발걸음을 재촉하여 면접장소인 5층 매장으로 향했다. 이윽고 도착한곳
은 이름만 대도 왠만한 사람들은 다알수 있는 의류회사의 남성복 브랜드 매
장이었고, 그곳의 책임자인 점장님을 만날수가 있었다.
40대 초반이라고는 믿기지않는 깨끗하고 단정한 신사였고, 그분과함께 면접
을 본후 다음날 출근하기로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이튿날 첫 출근을 발걸음
도 가볍게 해서 매장으로 들어가니 먼저 출근한 언니가 청소를 하고 있었고
난 다가서 인사를 하고 직원들과함께 매장 개점준비를 했다. 보통때는 몰랐
는데 백화점은 개점전에 무척 분주하고 바뻤다.
이윽고 직원들의 소개시간 ... 강형구..나이는 32세 매장 소장 큰키에 매력
적인 유부남 진경일..나이는 29세 남직원 작고 통통한 체격 안수진..나이는
26세 잘빠진 몸매의 경력7년차 여직원 김정수..나이는 25세 갓 군대 제대한
남직원 하신형..나이는 22세 귀엽게 생긴 신참 여직원 고신종..나이는 21세
군입대전 아르바이트 남직원 휴학생 각자 소개가 있었고 "안녕하세요 잘부
탁드립니다." 하고 란희는 자기소개를 했다. 왠지 떨리는 마음 사이로 자꾸
쳐다보는듯한 눈길을 느끼고..이윽고 형구 의 눈길이라고 눈치챘지만, 란희
는 크게 생각하지않고 강소장과 함께, 외부 창고로 발길을 돌렸다.
창고로 향하는 형구는 신입여사원의 미모가 생각과는 달리 꽤 괜찮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백화점 뒷편의 건물로 란희를 안내했다.
"우린 내부 창고가 모자르기 때문에 여기를 외부 창고로 쓰니 잘 알아두도
록 해요" 하는 말에 란희는 끄떡이며, 잰 걸음으로 형구를 따라갔다.
처음 입는 유니폼에 사이즈가 작아서 몹시 불편하지만, 형구는 내심 유니폼
밖으로 비치는 란희의 엉덩이와 다리를 힐끗 힐끗 볼수 있어서 좋았다. 길
고 곧게뻗은 다리는 정말 예뻣다. 통통한 엉덩이 역시 성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한참을 지나 뒷편 골목길안쪽의 허름한 건물로 들어섰고, 창고는
지하였다. 어둡고 깜깜한 창고 안으로 들어가 불을 켜고 돌아보았다. 조금
은 눅눅하지만 잘정돈되고 깨끗하게 걸린 옷들사이로 여기저기 박스를 잘
정리해 놓았다.
그순간 "삐리리리 삐리리리리..." 형구의 핸드폰소리가 들리고 "잠깐 여기
는 지하라..." 하는 소리와 함께 1층으로 뛰어 나갔다. 여기저기 돌아보던
중 "어맛" 하는 소리와 함께 바닥의 옷가지에 걸려 넘어진 란희는 얼른 몸
을 일으켜 세우던중 "찌이이익" 앵글행거에 걸려 치마가 엉덩이 부분까지
길게 찢겨지고 말았다. " 어머머머" 어쩌지... 란희는 몹시 놀라 당황했고.
마침 통화를 끝내고 들어오던 형구의 모습이 보였다. " 소장님...." 하며
란희는 손바닥으로 가리려 했다.
형구는 란희의 모습을 보는 순간 놀랐지만 , 어느새 눈길은 찢어진 치마사
이로 보이는 하얀 허벅지와 엉덩이 곡선에 놀라고 있었다. 순간적으로 형구
는 흥분을 감출수가없을 만큼 자지가 서고 있었다. 양복바지를 뚫고 나올것
만 같았다. "하지만"하는 생각이 머리속 한쪽을 차지하고, 쓰러진 란희를
일으켜 세우려 다가간순 간 형구 자신도 모르게 란희의 조그마한 입술을 덮
어버렸다.
" 아흡" ...
"으윽" ...
"읍"
당황한 란희는 있는 힘을 다해서 형구를 밀려했지만 꼼짝할수 없었다. 흥분
의 감정으로 폭발할것같은 형구는 한쪽 손으로 란희 의 찟어진 치마를 마져
찢어내고 한손으로는 발버둥 치는 란희를 부여 잡았다. 형구 . 그의 아내는
임신 8개월로 섹스를 해보지 못한지가 4~5개월이나 되었기에 거의 폭발지경
에 까지 이른겄이다. "찌이이익 찌이익" 소리와 함께 유니폼의 치마가 마져
찢어져 내리고 , 란희의 조그마한 분홍빛 팬티와 희고 풍만한 둔부가 드러
났다.
"아악 제발 살려 주세요.. 흐흑 소장님 흐흐흑 정말 안되요..."
흐느끼는 란희의 모습에 형구는 더욱 흥분이되고, 머릿속으로 '강간이란게
바로 이런것이구나' 하면서 더욱 힘차게 란희를 눌렀다. 한손가락을 헤쳐진
블라우스 사이로 밀어넣어 블래지어를 거칠게 위로 올려붙이고 한손으로 마
져남은 팬티마져 찢어버릴듯 밑으로 내려버렸다. 드러난 하이얀 허벅지와
검은 둔덕과 털, 그리고 헤쳐진 블라우스사이로 삐죽 튀어나온 복숭아빛 젖
꼭지는 정말 눈부시고 하얀빛을 띄었다. 방년 20세 숫 처녀의 것이니 형구
는 더욱 흥분이되었다.
"정말 이러시면 않되요... 흑흑흑 흐흐 음... 소장님 한번만 봐주세요..."
우며 매달리는 란희의 상의 마져 벗겨 버리자 란희의 알몸이 드러나고, 차
가운 시멘트 창고 바닥에 널부러진 옷가지들 사이로 누운 란희의 나체는 환
상이었다. 한손가락을 젖꼭지에 대고 마구 문지르며, 란희의 입술 사이로
혀를 밀어넣자,
"흡 으으 흐흐흥 흡"
란희는 꼼짝할수 없었고, 아랬도리의 힘도 풀려나가기 시작했다. 손가락이
검은 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작은 보지살을 만지자 란희는 자기도 모르게
신음했고, 형구는 질구로 손가락을 푹 하고 삽입했다.
"윽 으으윽 흡"
란희는 신음하며, "아퍼요.. 정말 이어면..흐흐흑 으흑" 되내었고 형구는
급하게 바지 지퍼를 내리게 되고 팬티위로 발기된 자지가 튀어나왔다. 흐느
끼며 신음하는 란희의 한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쥐어주고, 질구를 쑤시던 손
가락을 빨리 움직이고며, 아직 어린처녀 가슴치고는 꽤큰 유방을 마구 비비
고 빨며, 애무하기 시작했고, 흥분은 최고조에 도달하고 있었다.
란희는 고통과 아픔너멀 조금씩 느껴지는 무언가를 느끼는 순간 형구의 뜨
거운 자지를 쥐었고 순간 굉장히 크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아아아 ... 으윽 으으으... 더이상 못참겠네...."
"하아하 흐흐흐... 으윽 으흑... 헝헝헝 허어엉"
란희와 형구의 교성으로 창고 안은 후끈해졌고, 형구는 벌떡 일어나 란희의
양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자지를 보지에 갖다대고 비비기 시작했다.
"으으으 ... 좋아 응흑 흑흑 ...후후 "
"말 이러시면 않되요... 제발 부탁이에요 소장님..... 흐흐흑..."
마지막으로 절규하던 란희가 순간 "아아악" 형구의 자지가 란희의 보지사이
를 비집고 들어갔다. 처녀의 보지고 아직 어리며, 충분히 흥분되지 않아 아
직 질펀하지 않아서 들어가기가 무척 힘들지만 형구는 힘차게 밀어 붙이고
, 란희는 아랬도리와 보지가 찢어지는듯한 아픔을 느꼈다.
"푸우욱 쪄걱 푸우우욱 찌걱 찌걱....."
"흐흐흐 아후 아아악 흑흑 아 제발 제발 아아아 하하..."
란희는 신음했고 형구는 란희의 보지를 힘차게 벌리고 피스톤운동을 하고
있었다.
" 넌.. 아후 아후 ... 너무 굉장하군 이렇게 쬐는 보지구멍을 가지고 ...
있다니... 후후 ... 아 후 ...아후 ....흑흑.."
"몰..라..요.. 흑 흑 흑 아아악 ...흑 윽 ...흐흐흑 ...윽.."
두사람은 말을 잇지 못했고, 란희도 흥분이 밀려와 보지는 질펀하게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아아아아아...."
란희의 긴신음소리와 함께, 형구는 자지를 쑥 빼서 란희의 조그마한 입속으
로 쑤셔박고 사정하려했고, "으으윽 윽 윽 " "이...게 뭐...예... 읍 " 란
희의 조그만 입속은 형구의 자지로 꽉차 말문을 있지 못했고, 입주위는 란
희의 보짓물로 흥건했다.
" 아학 아학 아학 ... 으으으... 으으으윽 윽 ... 윽 ....윽 ...으으으"
형구의 자지에서 좆물이 분출되고 란희의 입속은 온통 비릿한 좆물로 꽉차
고.. "으으 아흡 아흡 아흡 ... 으왜왜웩" 란희는 형구의 좆물로 토할것같
았지만 목구멍으로 다 넘어가고 있었고. 지친 형구는 란희의 몸위로 널부러
져 가쁜숨만 내쉬고, 바닥의 베지색 정장위로 란희의 조그만 선혈이 물들어
있고, 란희는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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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비디오방에서 빠구리
비디오방에서 빠구리...
우선 이 얘기는 정말 실화라서 내 이름을 가명으로 한다...
나는 서울 종로3가에 살고 있다... 나이는 20살이고 재수생이다
노량진에 있는 학원에 다니는데 학원이름은 말 않하겠다..
나이트 가서 부팅했던 애들이랑 놀다가 뻑가는 날나리 하나 건졌다..
3주정도 됐나? 아무튼 그?까지 놀러도 다니고 독서실가는데도 같이 다니고 그랬다..(물론 공부는 하나도 않하고 소설책이랑 만화책만 이빠이 보다가 12시쯤에는 컵라면 하나씩사서 휴게실에서 먹으며 노닥거리는게 일이었다... 근데 어느날부턴가 자꾸 꼴리는거였다... 여자친구 봐도 가슴하고 엉덩이에만 계속 눈이 가고.. 느끼한 시선을 던지기 시작했다 물론 여자친구도 눈치 챘을거다.. 이상한 상상하는거.. 그러다가 수능100일전에 백일주 마시자고 홍대로 가서 11신가?까지 술마시고 놀았다.. 근데 여자친구가 술도 쎈데... 그날따라 맛이 가버렸다.. 할수 없이 택시태워 보내려다가 맘 단단히 먹고 여자애 업은 다음에 비디오방에 데리고 갔다.. 아르바이트 보는 형님이 술취한 여자 데리고 오니까 이상한 상상을 했는지 나보고 민쯩 까라고 한다.. 평소에는 아무말 없더니... 대충 보여주고 비디오는 대충 집었는데 세익스피어 인 러브였다.. 제목만 들어도 짜증나는걸 집다니.. 아무튼 그거 틀어달라 그러고 방에 들어갔다.. 비디오방 가기 전부터 난 졸라 꼴려있었다.. 기지배 등에 업으니까 기분이빠이 좋고 가슴닿는거 정말 죽여줬다...
방에 들어가자마자 여자친구한테 일어나라고 좀 흔들어 보았는데 않 일어났다..
누워서 영화보는 의지에다가 눕혀놓고 난 화장실 가는 척하면서 밖에 아르바이트 형 뭐하나 한번 보고 다시 들어왔다.. 문에 검정색 으로 스티커 같은거 붙여놨는데 안에서는 밖이 보이고 밖에서는 안이 않보이는 정말 좋은 곳이었다..
난 우선 여자친구가 완전히 골아떨어진걸 알고 가슴을 먼저 만져 보았다... 옷?문인지
그리 느낌은 뭐랄까? 그냥 물풍선 같은걸 만지는거 같았다.. 좀 주물럭 대다가 내 얼굴에 열이 나기 시작했다.. 물론 아래쪽도 열나고... 여자애 웃옷 부턴 먼저 벗겼는데 웃옷은 갈색 티였는데 긴팔에 니트같은거였다 그거 하나 벗기니까 안에는 그냥 하얀색 반팔티하고 브래지어만 찬건 같았다.. 긴팔 니트 벗기고 밖에 눈치보고 흰색 반팔 벗기고 밖에 눈치 보고 하나다 드디어 브래지어까지 벗겼다.. 아.. 지금도 눈앞에 선하게 생각난다...
그런데 내가 생각했던거 처럼 탱탱하게 부풀어오른 그런 모습이 아닌 좀 옆으로 퍼져 있었다.. 그렀다고 완전 옆으로 퍼진 아줌마수준은 아니고.. 유두(젖꼭지는) 정말 기똥차게 탱탱했다.. 한번 만져봤는데 그리 딱딱하지도 않고 아주 기분이 좋았다.. 전에는 언뜻 여자가 흥분하면 딱딱해진다고 들었었는데... 자고 있어서 그런지 딱딱해지지는 않았다.. 가슴만 만지고 입으로 유두좀 빨고 그러다가 밖에 눈치보고 나두 벗었다 물론 아랬도리만.. 그?난 카키색 면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바지랑 팬티를 곧바로 벗어버리고 여자애 신발이랑 치마를 벗겼다.. 팬티는 분홍색이었는데 테두리쪽에만 레이스가 있는 그냥 평범한거였다..
팬티 벗기는데 가슴이 터져버릴거 같았다..
손에 이상하게 힘이 않들어가고 침도 계속 나오고.. 정말 그때 얼굴사진 찍어놨으면 완전 새빨갛게 되 있었을거다.. 팬티까지 벗겨놓고 난 여자애 눕혀놓았던 의자 앞에 쭈그려 앉았다.. 좀 자세히 보고 싶어서 여자친구 다리 사이로 얼굴을 들이밀고 보았다... 털은 남자들보다 적었고.. 보지는 한 6cm정도? 되었다..
한번 만져 볼려고 손을 대려는데 이상하게 역겨운 기분이 나서 그만 두었다.. 인터넷에서 사진 같은거 보면 남자가 여자 보지 ?으고 그러는거 보면 자연스럽던데 내가 막상 하려니 비위가 약해지는 것이었다.. 난 내 자지를 한번 보고 여자애꺼랑 박으면 찢어지거나 할거 같아서 여자애 위로 누운다음 삽입하지는 않고 여자애 귓볼밑이랑 가슴있는데를 손이랑 입으로 애무해 주었다..
한 5분정도 돼는데 여자애는 가끔 으응.. 하는 소리만 낼뿐 눈은 않뜨고 있었다.. 애무를 계속 하다가 이상하게 삽입하고 싶어 죽을거 같았다.. 그래서 여자애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보았다.. 작은 입처럼 보였는데 2겹으로 겹친 꽃잎같았다.. 손가락 하나를 넣어봤는데 무척 따듯했다.. 삽입하고 싶다는 욕구가 끓어올라서 망설이다가 입으로 여자애 보지는 한번 ?아 보았다(절대 변태같다는 생각은 않들었다) 그런데 냄새를 맡아보니 찌린내나 이상한 냄새는 않나고 (침이 고이는 냄새라고 표현하고 싶다...) 여자애 보지는 점점 미끌미끌해졌다.. 손가락 3개를 옆으로 넣어보니 잘 들어갔다..
그래서 막 왕복으로 넣다뺐다 하나가 내 자지를 넣으려고 했다.. 오른손으로 내 자지를 손으로 잡고 왼속 집게손가락으로 여자애 보지 구멍있는데다가 손을 댔다.. 그리고 자지를 넣었는데 삽입할? 느낌이 너무좋아서 쌀뻔했다(순간 이게 조룬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곧바로 딴생각을 하면서 겨우 사정하는걸 막을수 있었다.. 넣은 다음 여자애 골반있는데를 손으로 잡고 내 자지를 넣었다 뺐다 계속 반복했다.. 처음에는 꽉 조이는거 같은 기분이 들면서 뻑뻑했는데 갈수록 무슨 액체가 나오는지 삑삑소리가 났다..
여자애도 좀 정신이 드는지 으음.. 음음.. 소리를 냈다.. 술기운에 내는소린지 좋아서 내는 소린지 모르겠다.. 나중에 가서는 의자에까지 투명한 액체가 흘러나왔다... 그 기분은 정말 좋아서 나는 한2분정도 계속 하다가 사정할 순간이 왔다.. 온몸에 전율이 감돌며 여자애 보지안에 사정하고 싶은 욕구가 느껴졌지만 난 곧바로 자지를 ?고 여자애 배꼽있는 곳에다가 사정을 했다...
난 곧바로 팬티랑 바지를 입고 휴지랑 여자애 배위랑 의자애 묻은 하얀액체를 닦고 휴지통에 휴지를 버렸는데 휴지통에서 정액냄새가 꽉 풍겨왔다..
여자애 옷을 치마부터 해서 천천히 입혀준다음 난 여자애 옆에 누워서 잤다.. 아르바이트 하는형이 깨워서 일어나보니까 새벽5시정도 됐다.. 내가 여자친구를 ?우니까 곧바로 일어났다.. 밤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않나는가 보다.. 난 의미있는 미소를 여자친구에게 보낸다음 '야 5시야 나가자..'그러니까 정말 기억이 않나는지 아무말도 없이 일어났다.. 홍대전철쪽으로 걸어가다가 여자친구가 배고프다고 해서 감자탕집에 가서 감자탕 사주고 집으로 보냈다.. 원래 걔두 날라리라서 밤새고 들어가도 친구네 집에서 놀다가 자고 왔다 그러면 부모님이 아무말 않하시난 보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그날이 나의 첫경험 이었다..
그후로 지금 12월12일까지 난 2번더 했다 후훗.. 물론 다름 여자랑 1번 첫경험의여자랑1번
지금은 첫경험의 여자친구랑 겜방에서 밤새고 있는 중이다....
아까전에 여자친구랑 스타했는데 잼있고 시간도 잘간다.. 수능도 마치고 완전 방탕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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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18세 가출소녀 민아
18세 가출소녀 민아
18세 가출소녀 민아 1부
집 나온 가출소녀야 다 그렇고 그런 것이다.
사내들의 제물이 되기에 충분한......
이 글을 읽으시는 여성분들만이라도 절대 집 나오시길 마시길(-,-;;)
모든 갈등은 다 시간 지나면 풀어집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 글은 90% 실화에 10% 픽션입니다... ...
(첫 만남!)
저녁 9:00 시쯤... ...
조심스레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온 민아라는 여학생 또한 갈 곳이 없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집 나온 여학생임을 간파한 재식이 가게가 끝나면은 술을 한 잔
하는 것이 어떠냐고 권유했었다.
작년에 호프집을 하나 차린 재식은 가끔씩 오는 여자 손님 중 예쁘장한 여자가 보이면
거침없이 수작을 부려 따먹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오늘도 역시 테이블의 한 구석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는 민아의 일행이
눈에 띄어 들어왔다.
재식은 처음 민아의 일행을 본 순간부터 집 나온 가출소녀임을 간파했었다.
교복은 아니지만 아직 어린 영계의 티가 물컥 베어 나오는 민아의 일행은 늦은
시간까지 갈곳이 없는 듯 이곳에서 시간을 죽치고 있었다.
그런 그녀들을 보고서 음심이 발동한 재식은 정각 열두시에 가게문을 닫고서는
그녀의 일행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게 되었다.
"야, 한 년은 쌈빡한 데 친구 년은 좃나게 못생겼더라."
재식이 화장실에 가자마자 뒤 따라 나온 친구 봉민이 그의 등뒤에서 주절거리기 시작했다.
집에 있다 여자가 있다는 말에 신나서 기어 나온 녀석은 왠지 파트너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이다.
"아무튼 검정치마 입은 년은 내거야.... .... 그러니까 넌 바지 입은 년 먹어... ...
좀 못생기면 어때? 원래, 저렇게 통통한 년들이 더 맛 있는거야.... ....술이나 이빠이
먹여서 취하게 만들어... ..."
재식은 간만에 포식을 즐길 수 있는 현실이 마냥 즐거웠다.
계집애들은 갈 곳이 없는 듯 계속해서 술을 권유하는 사내들의 청을 거절하지도 못한 체
연신 마셔대고 있었다.
하지만 봉민은 계속 뾰로통해 있다.
녀석의 파트너는 통통하며 좀 못생긴데 반해 재식의 파트너인 민아는 귀엽고 깜찍했기
때문이다.
이제 18세라는 그녀들은 재식의 예상대로 무작정 집을 나온 가출 소녀들이었었다.
사내들은 특별히 가진 돈도 없이 집을 나온 여자들에게 이대로 조금의 술을 더 먹인
뒤에 일대 일로 여관에 들어갈 계획을 품고 있었다.
"정 뚱뚱한 애가 싫으면 검정 옷을 돌리자... ... 당연히 내가 첫 타자이고... ...."
검정 옷(민아)을 더 마음에 들어하는 봉민에게 서로 돌리자고 제의를 한 재식은
태연한 척 테이블로 걸어 들어갔다.
이제야 얼굴의 못마땅한 표정을 지은 봉민이 녀석도 능청스레 따라 들어서고 있었다.
사내들이 화장실을 갔다 온 사이에도 그녀들은 한 병의 맥주를 벌써 비우고 있었다.
벌써, 민아 일행과 함께 한시간 이상 술을 마신 사내들은 집 나오게 돈 그녀들의
경우를 알고 있었다.
조금 부잣집에서 자란 듯 부티가 줄줄 흐르는 민아라는 여자는 집에서 부모와의
갈등으로 돌발적인 가출을 하였던 것이고, 친구인 희경은 십대의
특성상 우정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얼떨결에 민아와 함께 하게 된 것이었다.
어쨌든 재식으로서는 모처럼의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다!
특별한 포식의 행운이... ...
올해로 28세가 된 그의 입장에서 보면 이제 갓 18세인 민아와의 만남은 하늘이
내려준 절호의 찬스였던 것이다.
"자, 마셔... ..."
약속대로 분위기를 띄우며 술을 먹이기로 한 봉민이 연신 건배를 부르짖고 있었다.
처음 본 사내들과 가게문을 닫고 술을 마신다는 분위기에 어느 정도의 거리감을 두던
민아 일행도 계속되는 건배와 정중한 그들의 말투에 다소 긴장감을 늦춘 분위기다.
친구들 중에 가장 술이 쎈 편인 봉민은 계속해서 건배를 하며 술을 따라주고 있었다.
술기운 탓인지 그녀들은 홀짝홀짝 잔을 잘도 비워댄다.
십분 즘... ... 흘렀을까... ...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일행 중 술 취한 증상은 생각 외로 민아에게서 먼저
나타나고 있었다.
부잣집에서 곱게만 자란 듯 얌전하게 주는 술만 받아 마시던 민아는 선머슴처럼
주절거려대는 그녀의 친구 희경보다도 더 빨리 취하기 시작했다.
그 나이 때의 여학생이 다 그러하듯 민아는 모든 현실이 갑갑하기만 하였다.
부모와의 갈등도. 또 선생님들의 엄한 체벌도... 그리고 늦은 밤 갈 곳 없어 낯선
사내들과 술을 마셔야 하는 지금의 처지도... ... 이런 모든 것들이 그녀를
취하게 만들고 있었다.
특히 한잔 술이 들어갈수록 늦은 지금 시간까지 애태우며 자신을 기다릴 부모님들을
떠올린 그녀는 왠지 미안하며 서글픔이 베어 나왔고 그것을 술로서 달랬던 것이다.
사실상 평상시에 술을 거의 입에 대지 않는 민아가 먼저 취하는 것이 당연하였다.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아는지 계속해서 술을 권하는 사내들에 의해 민아와 희경의
의식은 점점 더 희미해져만 갔다.
"..... ..... ..... ....."
"..... ..... ..... ....."
"야, 이 계집애들 취한 거 같은데... ..."
계속된 건배로 눈이 반쯤 풀린 봉민의 음성이 들려나왔다.
아닌게 아니라 민아 일행은 급속도로 밀려오는 술기운을 이겨내지 못하고 소파에
기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선머슴처럼 잘도 술을 마셔대던 희경도 어느새 새곤 거리는 소리를 내며
쓰러져 있었다.
애초 적당히 취하게 해 여관으로 데려가려던 사내들은 맥이 풀려버렸다.
지금의 상태로 보아 그녀들은 제대로 걷지도 못할 것만 같았다.
"나 이 계집애 데리고 구석으로 갈 테니까... 너도 구석에 자리 잡아... ..."
어차피 급한 불은 꺼야된다는 듯 재식의 눈에선 묘한 불꽃이 타오르고 있었다.
전에도 가게에서 몇 번인가 여자 손님들과 술을 마신 재식은 즉석에서 가게에서의
섹스 경험도 가지고 있었다.
오히려 여관의 침대에서 즐기는 풀-코스보다 이렇게 비좁은 소파에서 즐기는 것도
나름대로 괜찮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씨발, 졸라 할 맛 안 나네... ..."
가까스로 미란을 안아 일으킨 재식이 맨 구석의 조금은 넓은 자리로 옮기려 하자
투덜거리는 봉민의 음성이 귓가에 들려왔다.
아직도 녀석은 파트너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이다.
"그래도 일단 먹고 봐... 아무튼 여자잖아... ..."
여자를 안은 손 끝 사이로 전해지는 여린 몸매의 감촉에 조금은 들뜬 듯 재식이
단체손님을 상대하기 위해 마련한 넓은 자리로 그녀를 데리고 가서는 천천히 눕혀 놓았다.
"씨-발, 졸라 맛있게 생겼네... ..."
커다란 소파 위로 힘없이 누여지는 미란를 쳐다보던 봉민이 자신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고 있었다.
허벅지까지 올라간 치마 사이로 늘씬한 두 다리가 고스란히 비쳐지고 있었다.
남자들의 시선을 의식한 미란은 술을 먹는 동안에도 계속 사내들을 경계하며 조금이라도
치마가 걷어 올려지면 곧잘 그것을 아래로 내리곤 했던 것이다.
그런 미란이 지금은 의식을 잃은 체 멍하니 흰 다리를 내놓고 있으니 봉민의 입장에선
애가 탈만도 한 일이었다.
"씨발년, 아깐 무슨 보물이라도 되는 양 열라 가리더니... ..."
넓적다리 허벅지 위로 검정 색의 엷은 스타킹이 은근히 사내의 시선을 자아내고 있었다.
간만에 들어 온 먹이감을 바라보는 재식의 두 눈은 잔뜩 충혈 되어 있었다.
서서히 손을 뻗은 재식이 치마를 허리까지 올려 보았다.
예상대로 긴 팬티 스타킹과 자그마한 팬티가 걸쳐져 있었다.
그것을 바라보는 태식의 몸 안에 온 몸의 엔돌핀이 팍팍 도는 묘한 흥분이 전해져왔다.
여태껏 남자를 아는 여자들과 적당히 엔조이만을 즐겨봤던 재식에게 나이 어린 영계의
은밀한 사타구니 안쪽은 그를 늑대로 몰고 가기에 충분했다.
이제 18세의 소녀가 술에 떡이 된 체 자신의 모든 움직임을 눈감아줄 것이다.
세상에 이보다 더한 스릴이 어디 있겠는가?
"음... ..."
잠시 미란의 몸매를 흩어 보던 재식의 입에서 짧은 탄성이 흘러 넘치며 서서히
스타킹을 벗겨 내리기 시작했다.
너무도 단단하게 허리에 밀착된 상태여서 그런지 몇 번인가 시도하던 재식은 아예 한꺼번에
팬티까지 벗겨 내리고 있었다.
발목을 타고 흘러내린 얇은 천 조각을 바닥에 내팽개친 재식의 시야로 부드러운
미란의 그곳이 한 눈에 들어왔다.
재식의 입장에서 보면 아직 채 자라지도 않은 주변의 털들이 듬섬듬성 돋아나 있는 것이
적당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씨발년 예쁜데... ...)
자신도 모르게 감탄사를 퍼부은 재식이 손을 뻗어 그것을 한번 쓰다듬어봤다.
강아지의 털보다 조금은 더 까끌까끌한 그러면서도 조금은 더 흥분되는 털들이
손끝으로 전해지기 시작했다.
몇 번인가 검은 털을 쓰다듬던 재식은 과감하게 미란의 보지를 찾아 나섰다.
상대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다는 것이 사내에겐 알게 모르게 힘을 실어 주고 있었다.
자세하게 그곳의 생김새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남자로서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아... ..."
가까스로 미란의 구멍을 찾은 재식은 그것을 더듬거리기 시작했다.
감이 무뎌진 탓인지 그곳은 여태껏 재식이 접한 보지들과는 다르게 조금의
액체도 없이 빽빽해 있었다.
이 상태로는 도저히 손가락 하나도 들어갈 것 같지가 않는 좁은 구멍이었다.
잠시 물러서기로 결심한 재식은 갑자기 그곳이 보고 싶어졌다.
가장 은밀한 그녀의 모든 것을 기억 속에 각인시키고 싶었던 것이다.
서서히 허벅지로 내려간 두 손이 미란의 가랑이를 크게 벌려 보았다.
무의식중 다리에 힘을 주며 거부하던 미란은 완강한 사내의 완력에 힘없이
벌려지고 말았다.
18세 민아 2부
"아... ..."
완전히 개방된 미란의 보지를 바라보던 재식은 하체가 불끈 솟아오르는걸 느꼈다.
가느다란 털 사이에 숨은 갈라진 계곡이 적나라하게 시야로 들어오고 있었고, 그 사이로
숨은 조그마한 구멍과 초라하게 주름진 세포조직까지도 농염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아직까지 사내에게 빨려 본적이 한번도 없는 듯 재식이 본 것 중 최고로 작은 음핵이
수줍게 떨고 있었던 것이다.
(아, 하고싶어... ...)
순간, 조그마한 구멍 속을 가득 메우고픈 욕망에 잔뜩 성난 재식은 황급히 옷을
벗어 제겼다.
그리고, 찰나의 순간 본능적으로 구멍을 파고든 재식의 얼굴엔 고통이 가득했다.
원체 좁은 미란의 보지는 귀두 끝 부분밖에는 받아들이질 않고 있었다.
계속 강제로 삽입을 시도하는 재식의 행동에 미란도 아픔을 느끼는지 벌어진
입에선 연신 신음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고통은 재식 또한 마찬가지였었다.
빽빽한 미란의 보지는 좀처럼 쉽게 열리지 않고 있었다.
조급해진 재식의 이마에는 어느새 땀이 송글송글 맺혀졌다.
"왜, 이러지 씨발... 미치겠네."
"... ..."
당황하던 재식은 이내 안정을 되찾아갔다.
몇 번인가 실패를 경험하던 재식은 엄지손가락을 깊게 집어 넣어봤다.
"아~"
미란의 신음과 동시에 몇 번인가 저항을 받던 손가락이 완전히 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아, 무지 좁네... ..."
손가락 끝으로 빽빽한 미란의 질 안쪽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었다.
분명 물기는 느껴지고 있었지만 워낙 좁은 탓에 좀처럼 삽입이 되지 않았었던 것이다.
"아 먹고 싶어... ..."
느껴지는 미란의 조임새에 잔뜩 성난 재식은 거칠게 손가락을 움직여댔다.
벌린 입을 다물 줄 모르는 미란은 어느새 진한 액체를 쏟아내고 있었다.
아무리 잠결이라도 성감대를 건들면 여자는 분비물을 내 보내기 마련이다.
재식은 좁은 그곳을 넓히기 위해 조심스레 움직이고 있었다.
언젠가 재식은 강남에서 걸레라고 소문 난 계집애와 섹스를 한 적이 있었다.
이름이 은희였던 계집애는 손가락 네 개가 다 들어갈 정도로 넓은 구멍을 가지고 있었다.
거기에 비해 고작 손가락 하나에 거친 숨을 헐떡여대는 미란이 재식으로서는
마냥 사랑스럽게만 느껴졌다.
비록 힘은 들어도 그만큼의 값어치는 있는 것이다!
"씨발, 넌 안 버리고 내가 사귄다 질릴 때까지... "
정말로 엔조이가 아닌 약간이나마 사랑의 감정이 싹 튼 재식은 정성스레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 아~ 아~"
입에선 괴로운 듯한 미란의 탄성이 계속해서 흘러 넘치고 있었다.
어느덧 미란은 젖어들고 있었다.
그곳에서 조금씩 쌓이기 시작한 애액은 마치 부드러운 기름처럼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었다.
흐느끼듯 흘러나오는 앵무새의 소리는 더욱 자극적으로 울려 퍼졌다.
한 손을 가슴께로 가져간 재식의 손이 블라우스의 단추를 푸르기 시작했다.
곧, 새 하얀 브래지어가 나오며 그것마저 위로 치켜져갔다.
역시 예상대로 조그마한 가슴이 봉긋 솟아 나왔다.
아직 한번도 빨려 본적이 없는 듯 옅은 유두는 초라하게 떨고 있었다.
(아, 정말 예술이다... ...)
무의식중에 탄성을 자아낸 재식이 그것을 한 입 베어 물었다.
통째로 입안에 물려지고도 아직 여유가 있을 정도로 미란의 가슴은 작고 예뻤다.
풍만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귀여운 미란의 젖꼭지가 혀를 굴리듯 빨아대는
재식에 의해 모든 신경이 곤두 선 듯 점점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아... ... ... ..."
가냘픈 신음소리가 입에서 꼬리를 물고 울려져 나왔다.
(후~ 이쯤이다... ...)
미란의 보지를 한번 스윽 흩어 보던 재식의 얼굴에 미소가 드리워졌다.
계속 된 애무의 여운 탓인지 보지 주변의 둔덕은 미끌미끌 거리고 있었다.
경험상 이 상태라면 충분히 삽입이 가능할 것이다!
슬그머니 손을 뻗은 재식이 미란의 보지를 활짝 벌여 보았다.
동시에 다른 한 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몇 번 어루만지던 재식은 그것을
서서히 밀어 넣었다.
"아~ ~ ~"
몇 번인가 부러질 듯 위태위태하던 자지가 결국은 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조금의 틈도 없을 만큼 빽빽한 그곳의 느낌이 충분히 전해지고 있었다.
"아~악! 오빠 ~ ~ ~"
어느새 잠이 깬 미란이 고통으로 온 몸을 흔들어댔다.
가까스로 정신만을 차렸을 뿐 아직도 취기가 안 가신 미란은 재식의 밑에 깔린 체
어쩔 줄을 몰라하고 있었다.
"아~ 안 돼~ 오빠... 싫어..."
무익식적인 미란의 저항이 뒤따랐지만 이미 사내에게 점령당한 그녀로서는 별다른
힘이 없었다.
이미 자신의 보지를 가득 메운 사내의 물건을 빼낸다는 것은 삽입의 과정만큼이나
힘들었던 것이다.
"가만있어... ... 책임질게... 널... ..."
나지막이 귀에다 속삭인 재식이 키스를 요구해왔다.
계속해서 자신의 몸을 밀쳐내는 그녀를 일단은 진정시켜야할 필요성을 느꼈던 것이다.
"아~ 음... 아~ 싫어."
몇 번인가 사내의 입을 거부하던 미란의 입이 드디어 포개어졌다.
체념인지 술기운 탓인지 미란의 저항도 점차 줄어들고 있었다.
"나, 너 좋아졌어......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 사귀자... ..."
달콤하게 미란의 귀에 속삭인 재식의 손이 조그마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키스와 가슴의 애무 탓인지 이미 그녀의 일부를 정복한 사내의 무기 끝에선
자그마한 진동이 은근히 전해지고 있었다.
"아~ 미칠 것 같아... ..."
어느 정도 미란을 안정시킨 재식은 서서히 허리를 돌려대기 시작했다.
"아~~~악~~~아! "
예상대로 비명을 터뜨린 미란은 허리를 비틀어대며 사내로부터 벗어나고자 하였지만
체중을 전부 실은 재식은 더욱 거칠게 몰아 붙이고만 있었다.
"넘... 아파아~ 아흐흐흑~ 아파........"
드디어 눈물을 터트리며 소리를 질러댔다.
"조... 조금만 참아... ..."
갈라진 재식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빽빽한 미란의 보지를 탐하던 재식도 더는 버틸 수가 없을 것만 같았다.
조금의 여유도 주지 않는 그곳은 완강하게 재식을 괴롭히고 있었던 것이다.
"허어어억... ..."
이내 깊은숨을 들이마시던 재식의 두 눈이 높게 치켜 떠졌다.
몇 번인가 참아 보려던 재식은 밀려드는 쾌감에 결국은 참지 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던 것이다.
"아~ 음...아..."
오래된 쾌락의 여운 탓인지 사내가 생각하기에도 상당히 많은 양의 정액이
빠져나오고 있었다.
"미안해... ..."
행위가 끝난 재식이 아직도 고통스러운 듯 가쁜 숨을 몰아쉬는 미란에게 팔베개를 하듯
끌어안았다.
성급하게 욕심을 차린 재식도 조금은 미안한 감이 들고 있었다.
어쨌거나 상대는 아직 어린 학생이었고 오리지널 숫 처녀였다.
처음엔 가출생이라 그런 애이려니 했었는데 미란에게서 빼낸 자신의 성기 주변으로 흥건히
피가 묻어 나와 있는 것이 보였다.
"너 아직 처녀였니?"
담배를 하나 피워 문 재식이 물끄러미 그녀를 바라봤다.
"... ...응... ..."
체념 섞인 미란의 음성이다.
유달리 좁은 구멍의 조임에 재식은 '혹시' 하는 느낌을 받았었던 것이다.
"미안해 나도 아깐 많이 취했었어... ..."
강하게 미란을 끌어안은 재식은 애써 그녀를 위로했다.
"만약, 네가 날 미워만...... 안 한다면 너랑 사귀고 싶어... ..."
다정스레 속삭인 재식이 강하게 그녀를 안아 당겼다.
연약한 몸매가 기분 좋게 닿아지고 있었다.
어차피 재식으로서는 미란을 놓치고 싶지가 않았다.
이미 남자에게 길들여진 재식 또래의 여자들보다는 아직까지 미개발 개척지인
미란의 몸이 그로서는 훨씬 더 관심이 갔었던 것이다.
"나, 화장실좀 갈래... 피가 계속 나와... ..."
조심스레 아래를 한번 흩어보던 미란은 걱정스런 표정이다.
하지만 아까보다는 많이 차분해진 목소리였다.
"그래, 갔다 와... ..."
술기운과 격렬한 섹스 탓인가!
미란의 뒷모습을 잠시 응시하던 재식은 서서히 깊은 잠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18세 가출소녀 민아 1부
집 나온 가출소녀야 다 그렇고 그런 것이다.
사내들의 제물이 되기에 충분한......
이 글을 읽으시는 여성분들만이라도 절대 집 나오시길 마시길(-,-;;)
모든 갈등은 다 시간 지나면 풀어집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 글은 90% 실화에 10% 픽션입니다... ...
(첫 만남!)
저녁 9:00 시쯤... ...
조심스레 카페의 문을 열고 들어온 민아라는 여학생 또한 갈 곳이 없었다.
한 눈에 보기에도 집 나온 여학생임을 간파한 재식이 가게가 끝나면은 술을 한 잔
하는 것이 어떠냐고 권유했었다.
작년에 호프집을 하나 차린 재식은 가끔씩 오는 여자 손님 중 예쁘장한 여자가 보이면
거침없이 수작을 부려 따먹고 있었다.
그런 그에게 오늘도 역시 테이블의 한 구석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는 민아의 일행이
눈에 띄어 들어왔다.
재식은 처음 민아의 일행을 본 순간부터 집 나온 가출소녀임을 간파했었다.
교복은 아니지만 아직 어린 영계의 티가 물컥 베어 나오는 민아의 일행은 늦은
시간까지 갈곳이 없는 듯 이곳에서 시간을 죽치고 있었다.
그런 그녀들을 보고서 음심이 발동한 재식은 정각 열두시에 가게문을 닫고서는
그녀의 일행들과 어울려 술을 마시게 되었다.
"야, 한 년은 쌈빡한 데 친구 년은 좃나게 못생겼더라."
재식이 화장실에 가자마자 뒤 따라 나온 친구 봉민이 그의 등뒤에서 주절거리기 시작했다.
집에 있다 여자가 있다는 말에 신나서 기어 나온 녀석은 왠지 파트너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이다.
"아무튼 검정치마 입은 년은 내거야.... .... 그러니까 넌 바지 입은 년 먹어... ...
좀 못생기면 어때? 원래, 저렇게 통통한 년들이 더 맛 있는거야.... ....술이나 이빠이
먹여서 취하게 만들어... ..."
재식은 간만에 포식을 즐길 수 있는 현실이 마냥 즐거웠다.
계집애들은 갈 곳이 없는 듯 계속해서 술을 권유하는 사내들의 청을 거절하지도 못한 체
연신 마셔대고 있었다.
하지만 봉민은 계속 뾰로통해 있다.
녀석의 파트너는 통통하며 좀 못생긴데 반해 재식의 파트너인 민아는 귀엽고 깜찍했기
때문이다.
이제 18세라는 그녀들은 재식의 예상대로 무작정 집을 나온 가출 소녀들이었었다.
사내들은 특별히 가진 돈도 없이 집을 나온 여자들에게 이대로 조금의 술을 더 먹인
뒤에 일대 일로 여관에 들어갈 계획을 품고 있었다.
"정 뚱뚱한 애가 싫으면 검정 옷을 돌리자... ... 당연히 내가 첫 타자이고... ...."
검정 옷(민아)을 더 마음에 들어하는 봉민에게 서로 돌리자고 제의를 한 재식은
태연한 척 테이블로 걸어 들어갔다.
이제야 얼굴의 못마땅한 표정을 지은 봉민이 녀석도 능청스레 따라 들어서고 있었다.
사내들이 화장실을 갔다 온 사이에도 그녀들은 한 병의 맥주를 벌써 비우고 있었다.
벌써, 민아 일행과 함께 한시간 이상 술을 마신 사내들은 집 나오게 돈 그녀들의
경우를 알고 있었다.
조금 부잣집에서 자란 듯 부티가 줄줄 흐르는 민아라는 여자는 집에서 부모와의
갈등으로 돌발적인 가출을 하였던 것이고, 친구인 희경은 십대의
특성상 우정을 지킨다는 명목으로 얼떨결에 민아와 함께 하게 된 것이었다.
어쨌든 재식으로서는 모처럼의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다!
특별한 포식의 행운이... ...
올해로 28세가 된 그의 입장에서 보면 이제 갓 18세인 민아와의 만남은 하늘이
내려준 절호의 찬스였던 것이다.
"자, 마셔... ..."
약속대로 분위기를 띄우며 술을 먹이기로 한 봉민이 연신 건배를 부르짖고 있었다.
처음 본 사내들과 가게문을 닫고 술을 마신다는 분위기에 어느 정도의 거리감을 두던
민아 일행도 계속되는 건배와 정중한 그들의 말투에 다소 긴장감을 늦춘 분위기다.
친구들 중에 가장 술이 쎈 편인 봉민은 계속해서 건배를 하며 술을 따라주고 있었다.
술기운 탓인지 그녀들은 홀짝홀짝 잔을 잘도 비워댄다.
십분 즘... ... 흘렀을까... ...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일행 중 술 취한 증상은 생각 외로 민아에게서 먼저
나타나고 있었다.
부잣집에서 곱게만 자란 듯 얌전하게 주는 술만 받아 마시던 민아는 선머슴처럼
주절거려대는 그녀의 친구 희경보다도 더 빨리 취하기 시작했다.
그 나이 때의 여학생이 다 그러하듯 민아는 모든 현실이 갑갑하기만 하였다.
부모와의 갈등도. 또 선생님들의 엄한 체벌도... 그리고 늦은 밤 갈 곳 없어 낯선
사내들과 술을 마셔야 하는 지금의 처지도... ... 이런 모든 것들이 그녀를
취하게 만들고 있었다.
특히 한잔 술이 들어갈수록 늦은 지금 시간까지 애태우며 자신을 기다릴 부모님들을
떠올린 그녀는 왠지 미안하며 서글픔이 베어 나왔고 그것을 술로서 달랬던 것이다.
사실상 평상시에 술을 거의 입에 대지 않는 민아가 먼저 취하는 것이 당연하였다.
그런 그녀의 마음을 아는지 계속해서 술을 권하는 사내들에 의해 민아와 희경의
의식은 점점 더 희미해져만 갔다.
"..... ..... ..... ....."
"..... ..... ..... ....."
"야, 이 계집애들 취한 거 같은데... ..."
계속된 건배로 눈이 반쯤 풀린 봉민의 음성이 들려나왔다.
아닌게 아니라 민아 일행은 급속도로 밀려오는 술기운을 이겨내지 못하고 소파에
기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선머슴처럼 잘도 술을 마셔대던 희경도 어느새 새곤 거리는 소리를 내며
쓰러져 있었다.
애초 적당히 취하게 해 여관으로 데려가려던 사내들은 맥이 풀려버렸다.
지금의 상태로 보아 그녀들은 제대로 걷지도 못할 것만 같았다.
"나 이 계집애 데리고 구석으로 갈 테니까... 너도 구석에 자리 잡아... ..."
어차피 급한 불은 꺼야된다는 듯 재식의 눈에선 묘한 불꽃이 타오르고 있었다.
전에도 가게에서 몇 번인가 여자 손님들과 술을 마신 재식은 즉석에서 가게에서의
섹스 경험도 가지고 있었다.
오히려 여관의 침대에서 즐기는 풀-코스보다 이렇게 비좁은 소파에서 즐기는 것도
나름대로 괜찮다고 그는 생각하고 있었다.
"씨발, 졸라 할 맛 안 나네... ..."
가까스로 미란을 안아 일으킨 재식이 맨 구석의 조금은 넓은 자리로 옮기려 하자
투덜거리는 봉민의 음성이 귓가에 들려왔다.
아직도 녀석은 파트너가 마음에 안 드는 모양이다.
"그래도 일단 먹고 봐... 아무튼 여자잖아... ..."
여자를 안은 손 끝 사이로 전해지는 여린 몸매의 감촉에 조금은 들뜬 듯 재식이
단체손님을 상대하기 위해 마련한 넓은 자리로 그녀를 데리고 가서는 천천히 눕혀 놓았다.
"씨-발, 졸라 맛있게 생겼네... ..."
커다란 소파 위로 힘없이 누여지는 미란를 쳐다보던 봉민이 자신도 모르게 침을 꿀-꺽
삼키고 있었다.
허벅지까지 올라간 치마 사이로 늘씬한 두 다리가 고스란히 비쳐지고 있었다.
남자들의 시선을 의식한 미란은 술을 먹는 동안에도 계속 사내들을 경계하며 조금이라도
치마가 걷어 올려지면 곧잘 그것을 아래로 내리곤 했던 것이다.
그런 미란이 지금은 의식을 잃은 체 멍하니 흰 다리를 내놓고 있으니 봉민의 입장에선
애가 탈만도 한 일이었다.
"씨발년, 아깐 무슨 보물이라도 되는 양 열라 가리더니... ..."
넓적다리 허벅지 위로 검정 색의 엷은 스타킹이 은근히 사내의 시선을 자아내고 있었다.
간만에 들어 온 먹이감을 바라보는 재식의 두 눈은 잔뜩 충혈 되어 있었다.
서서히 손을 뻗은 재식이 치마를 허리까지 올려 보았다.
예상대로 긴 팬티 스타킹과 자그마한 팬티가 걸쳐져 있었다.
그것을 바라보는 태식의 몸 안에 온 몸의 엔돌핀이 팍팍 도는 묘한 흥분이 전해져왔다.
여태껏 남자를 아는 여자들과 적당히 엔조이만을 즐겨봤던 재식에게 나이 어린 영계의
은밀한 사타구니 안쪽은 그를 늑대로 몰고 가기에 충분했다.
이제 18세의 소녀가 술에 떡이 된 체 자신의 모든 움직임을 눈감아줄 것이다.
세상에 이보다 더한 스릴이 어디 있겠는가?
"음... ..."
잠시 미란의 몸매를 흩어 보던 재식의 입에서 짧은 탄성이 흘러 넘치며 서서히
스타킹을 벗겨 내리기 시작했다.
너무도 단단하게 허리에 밀착된 상태여서 그런지 몇 번인가 시도하던 재식은 아예 한꺼번에
팬티까지 벗겨 내리고 있었다.
발목을 타고 흘러내린 얇은 천 조각을 바닥에 내팽개친 재식의 시야로 부드러운
미란의 그곳이 한 눈에 들어왔다.
재식의 입장에서 보면 아직 채 자라지도 않은 주변의 털들이 듬섬듬성 돋아나 있는 것이
적당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씨발년 예쁜데... ...)
자신도 모르게 감탄사를 퍼부은 재식이 손을 뻗어 그것을 한번 쓰다듬어봤다.
강아지의 털보다 조금은 더 까끌까끌한 그러면서도 조금은 더 흥분되는 털들이
손끝으로 전해지기 시작했다.
몇 번인가 검은 털을 쓰다듬던 재식은 과감하게 미란의 보지를 찾아 나섰다.
상대가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다는 것이 사내에겐 알게 모르게 힘을 실어 주고 있었다.
자세하게 그곳의 생김새를 볼 수 있다는 것이 남자로서 얼마나 흥분되는 일인가!
"아... ..."
가까스로 미란의 구멍을 찾은 재식은 그것을 더듬거리기 시작했다.
감이 무뎌진 탓인지 그곳은 여태껏 재식이 접한 보지들과는 다르게 조금의
액체도 없이 빽빽해 있었다.
이 상태로는 도저히 손가락 하나도 들어갈 것 같지가 않는 좁은 구멍이었다.
잠시 물러서기로 결심한 재식은 갑자기 그곳이 보고 싶어졌다.
가장 은밀한 그녀의 모든 것을 기억 속에 각인시키고 싶었던 것이다.
서서히 허벅지로 내려간 두 손이 미란의 가랑이를 크게 벌려 보았다.
무의식중 다리에 힘을 주며 거부하던 미란은 완강한 사내의 완력에 힘없이
벌려지고 말았다.
18세 민아 2부
"아... ..."
완전히 개방된 미란의 보지를 바라보던 재식은 하체가 불끈 솟아오르는걸 느꼈다.
가느다란 털 사이에 숨은 갈라진 계곡이 적나라하게 시야로 들어오고 있었고, 그 사이로
숨은 조그마한 구멍과 초라하게 주름진 세포조직까지도 농염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아직까지 사내에게 빨려 본적이 한번도 없는 듯 재식이 본 것 중 최고로 작은 음핵이
수줍게 떨고 있었던 것이다.
(아, 하고싶어... ...)
순간, 조그마한 구멍 속을 가득 메우고픈 욕망에 잔뜩 성난 재식은 황급히 옷을
벗어 제겼다.
그리고, 찰나의 순간 본능적으로 구멍을 파고든 재식의 얼굴엔 고통이 가득했다.
원체 좁은 미란의 보지는 귀두 끝 부분밖에는 받아들이질 않고 있었다.
계속 강제로 삽입을 시도하는 재식의 행동에 미란도 아픔을 느끼는지 벌어진
입에선 연신 신음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고통은 재식 또한 마찬가지였었다.
빽빽한 미란의 보지는 좀처럼 쉽게 열리지 않고 있었다.
조급해진 재식의 이마에는 어느새 땀이 송글송글 맺혀졌다.
"왜, 이러지 씨발... 미치겠네."
"... ..."
당황하던 재식은 이내 안정을 되찾아갔다.
몇 번인가 실패를 경험하던 재식은 엄지손가락을 깊게 집어 넣어봤다.
"아~"
미란의 신음과 동시에 몇 번인가 저항을 받던 손가락이 완전히 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아, 무지 좁네... ..."
손가락 끝으로 빽빽한 미란의 질 안쪽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었다.
분명 물기는 느껴지고 있었지만 워낙 좁은 탓에 좀처럼 삽입이 되지 않았었던 것이다.
"아 먹고 싶어... ..."
느껴지는 미란의 조임새에 잔뜩 성난 재식은 거칠게 손가락을 움직여댔다.
벌린 입을 다물 줄 모르는 미란은 어느새 진한 액체를 쏟아내고 있었다.
아무리 잠결이라도 성감대를 건들면 여자는 분비물을 내 보내기 마련이다.
재식은 좁은 그곳을 넓히기 위해 조심스레 움직이고 있었다.
언젠가 재식은 강남에서 걸레라고 소문 난 계집애와 섹스를 한 적이 있었다.
이름이 은희였던 계집애는 손가락 네 개가 다 들어갈 정도로 넓은 구멍을 가지고 있었다.
거기에 비해 고작 손가락 하나에 거친 숨을 헐떡여대는 미란이 재식으로서는
마냥 사랑스럽게만 느껴졌다.
비록 힘은 들어도 그만큼의 값어치는 있는 것이다!
"씨발, 넌 안 버리고 내가 사귄다 질릴 때까지... "
정말로 엔조이가 아닌 약간이나마 사랑의 감정이 싹 튼 재식은 정성스레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 아~ 아~"
입에선 괴로운 듯한 미란의 탄성이 계속해서 흘러 넘치고 있었다.
어느덧 미란은 젖어들고 있었다.
그곳에서 조금씩 쌓이기 시작한 애액은 마치 부드러운 기름처럼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었다.
흐느끼듯 흘러나오는 앵무새의 소리는 더욱 자극적으로 울려 퍼졌다.
한 손을 가슴께로 가져간 재식의 손이 블라우스의 단추를 푸르기 시작했다.
곧, 새 하얀 브래지어가 나오며 그것마저 위로 치켜져갔다.
역시 예상대로 조그마한 가슴이 봉긋 솟아 나왔다.
아직 한번도 빨려 본적이 없는 듯 옅은 유두는 초라하게 떨고 있었다.
(아, 정말 예술이다... ...)
무의식중에 탄성을 자아낸 재식이 그것을 한 입 베어 물었다.
통째로 입안에 물려지고도 아직 여유가 있을 정도로 미란의 가슴은 작고 예뻤다.
풍만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귀여운 미란의 젖꼭지가 혀를 굴리듯 빨아대는
재식에 의해 모든 신경이 곤두 선 듯 점점 딱딱해지기 시작했다.
"아... ... ... ..."
가냘픈 신음소리가 입에서 꼬리를 물고 울려져 나왔다.
(후~ 이쯤이다... ...)
미란의 보지를 한번 스윽 흩어 보던 재식의 얼굴에 미소가 드리워졌다.
계속 된 애무의 여운 탓인지 보지 주변의 둔덕은 미끌미끌 거리고 있었다.
경험상 이 상태라면 충분히 삽입이 가능할 것이다!
슬그머니 손을 뻗은 재식이 미란의 보지를 활짝 벌여 보았다.
동시에 다른 한 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몇 번 어루만지던 재식은 그것을
서서히 밀어 넣었다.
"아~ ~ ~"
몇 번인가 부러질 듯 위태위태하던 자지가 결국은 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조금의 틈도 없을 만큼 빽빽한 그곳의 느낌이 충분히 전해지고 있었다.
"아~악! 오빠 ~ ~ ~"
어느새 잠이 깬 미란이 고통으로 온 몸을 흔들어댔다.
가까스로 정신만을 차렸을 뿐 아직도 취기가 안 가신 미란은 재식의 밑에 깔린 체
어쩔 줄을 몰라하고 있었다.
"아~ 안 돼~ 오빠... 싫어..."
무익식적인 미란의 저항이 뒤따랐지만 이미 사내에게 점령당한 그녀로서는 별다른
힘이 없었다.
이미 자신의 보지를 가득 메운 사내의 물건을 빼낸다는 것은 삽입의 과정만큼이나
힘들었던 것이다.
"가만있어... ... 책임질게... 널... ..."
나지막이 귀에다 속삭인 재식이 키스를 요구해왔다.
계속해서 자신의 몸을 밀쳐내는 그녀를 일단은 진정시켜야할 필요성을 느꼈던 것이다.
"아~ 음... 아~ 싫어."
몇 번인가 사내의 입을 거부하던 미란의 입이 드디어 포개어졌다.
체념인지 술기운 탓인지 미란의 저항도 점차 줄어들고 있었다.
"나, 너 좋아졌어......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 사귀자... ..."
달콤하게 미란의 귀에 속삭인 재식의 손이 조그마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계속되는 키스와 가슴의 애무 탓인지 이미 그녀의 일부를 정복한 사내의 무기 끝에선
자그마한 진동이 은근히 전해지고 있었다.
"아~ 미칠 것 같아... ..."
어느 정도 미란을 안정시킨 재식은 서서히 허리를 돌려대기 시작했다.
"아~~~악~~~아! "
예상대로 비명을 터뜨린 미란은 허리를 비틀어대며 사내로부터 벗어나고자 하였지만
체중을 전부 실은 재식은 더욱 거칠게 몰아 붙이고만 있었다.
"넘... 아파아~ 아흐흐흑~ 아파........"
드디어 눈물을 터트리며 소리를 질러댔다.
"조... 조금만 참아... ..."
갈라진 재식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빽빽한 미란의 보지를 탐하던 재식도 더는 버틸 수가 없을 것만 같았다.
조금의 여유도 주지 않는 그곳은 완강하게 재식을 괴롭히고 있었던 것이다.
"허어어억... ..."
이내 깊은숨을 들이마시던 재식의 두 눈이 높게 치켜 떠졌다.
몇 번인가 참아 보려던 재식은 밀려드는 쾌감에 결국은 참지 못하고 사정하고
말았던 것이다.
"아~ 음...아..."
오래된 쾌락의 여운 탓인지 사내가 생각하기에도 상당히 많은 양의 정액이
빠져나오고 있었다.
"미안해... ..."
행위가 끝난 재식이 아직도 고통스러운 듯 가쁜 숨을 몰아쉬는 미란에게 팔베개를 하듯
끌어안았다.
성급하게 욕심을 차린 재식도 조금은 미안한 감이 들고 있었다.
어쨌거나 상대는 아직 어린 학생이었고 오리지널 숫 처녀였다.
처음엔 가출생이라 그런 애이려니 했었는데 미란에게서 빼낸 자신의 성기 주변으로 흥건히
피가 묻어 나와 있는 것이 보였다.
"너 아직 처녀였니?"
담배를 하나 피워 문 재식이 물끄러미 그녀를 바라봤다.
"... ...응... ..."
체념 섞인 미란의 음성이다.
유달리 좁은 구멍의 조임에 재식은 '혹시' 하는 느낌을 받았었던 것이다.
"미안해 나도 아깐 많이 취했었어... ..."
강하게 미란을 끌어안은 재식은 애써 그녀를 위로했다.
"만약, 네가 날 미워만...... 안 한다면 너랑 사귀고 싶어... ..."
다정스레 속삭인 재식이 강하게 그녀를 안아 당겼다.
연약한 몸매가 기분 좋게 닿아지고 있었다.
어차피 재식으로서는 미란을 놓치고 싶지가 않았다.
이미 남자에게 길들여진 재식 또래의 여자들보다는 아직까지 미개발 개척지인
미란의 몸이 그로서는 훨씬 더 관심이 갔었던 것이다.
"나, 화장실좀 갈래... 피가 계속 나와... ..."
조심스레 아래를 한번 흩어보던 미란은 걱정스런 표정이다.
하지만 아까보다는 많이 차분해진 목소리였다.
"그래, 갔다 와... ..."
술기운과 격렬한 섹스 탓인가!
미란의 뒷모습을 잠시 응시하던 재식은 서서히 깊은 잠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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