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사색이 다되어
“이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며 뒤통수에 불이 나는 것 갔다고 하면서 통증을 호소 했읍니다~
“무엇을 하던중에 그리 되었읍니까?
남편은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고 서있었다
“구급요원들은 나의 형압을 재기 위해 홑이불을 들치다가 내가 알몸인 것 보고는 여자 요원에게 시키고 남편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읍니다
잠시후 방에 돌아온 의사는 간호사에게 주사와 몇가지 구급약을 먹이라 지시하고 상태를 봐서 병원으로 오라는 말을 하고 떠났읍니다 그들이 떠난후 거짖말 처럼 제정신을 차린 나는 남편에게
“그사람들 뭐라고 해요? 왜 그랬대요? 내가~
“죽을 뻔 했대요?
“죽을 병이래요?
궁금한 나는 연속 쉬지않고 물었다 솔직히 나는 죽는 줄 알았다 죽는 것이 이런 것인가 보다 하고 얼마나 두려웠는지 모른다 남편은 빙그래 웃으며 “미안해 여보~ 다 내잘못이야~
눈물까지 글썽인다
자초지종은 이러했다 내가 혈압으로 쓰러 졌다는것이다
“왜요”내가~
“당신이 너무 좋은 나머지 흥분이 도가 지나쳐 갑자기 혈압상승 을 유발했대요~
난 그제서 곰곰히 생각해 봤다 무엇이 그렇게 좋았는가?
아~
그제사 알았다 시아버지와 시동생 두사람의 성기가 보지와 항문으로 동시에 박혔든 것을~
두남자의 자지가 내한몸에 박혀 아랫배와 등허리 척추까지 그득채우는 포만감의행복에 전율을 느꼈고!
두자지가 내 한몸을 들쑤시며 저히들 끼리 내 몸속에서 부딪치는 감각에 보지와 똥구명이 혹시찢어져 합쳐지지않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이내 휘몰아 쳐오는 아랫배와 등어리 전체에 뜨끈뜨끈한 두자지의 격렬한 들쑤심이 가져다주는 몸전체의 희열이 ~~~~~~~~~~~~~
한마듸로 나를 뿅가게 했든것이다 기억난다 그순간 내가 잠간 가졌든 생각을 떠올렸다
~아 나는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야~ 이럴수가 ?이럴수가~이렇 게 좋을 수가~ 세상 어떤여자가 이런 기쁨을 맛보며 살까? 아마 나뿐일꺼야 ~난 너무너무 행복해 “아~여보 고마워요 “아버님 감사해요~ “어머님 고마워요~ “모두 잘모실게요~
내가 번개처럼 마음으로 뇌까렸던 내용들이다
“여보 그사람들 한테 뭐라고 그랬어요?
난 궁금했다
“응~ 우리둘이 이상한 체위로 섹스를 하다가 그리됐다고 했어~
“아유챙피해~ 다른이유를 둘러대지 그랬어요?~
“당신이 홀랑벗고 있는걸 보아서 속일수도 없고”그사람이 눈치채고 물어보드라 쎅스하다 그리 됐냐고?
“그래서 솔직히 말했어~
난 이불을 뒤집어쓰고 챙피함을 달랬다
“여보 나 괜챦대요?
“응 혈압이 정상인 사람도 그런수가 있대~ 너무자극적인 쎅스를 하지 말래~
“남자들이 가끔 그러다가 죽는일이 있는데 그게바로 “복상사”라는거래
나는 무서웠다 그는 나를 안심시키느라 여러가지 얘기들을 하는 중에 그것을 나중에 당신 정신차리면 다시하자고 하면서 한번 격은 일이니 신비감이 덜해서 괜 챦을거라 했다
“그러다 나죽으면 어떻게 해?
여자들은 죽는 일이 없다니까 안심해!
“정말?
“응~
며칠후 경란은 몸이완쾌되고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나니 며칠전의 소동에 쓴웃음 과 함께 그때의 상황이 떠올라 내심 흥분이 다시 솟구쳐 올랐다 이상하게도 경란은 어떤 상황에서도 성에대한 욕망은 끝없이 치밀어 오르는것이었다
“참 내가 왜이러지?
“내가 정상일까?
“난 왜 끝도없이 시도때도없이 그것을 하고 싶어 할까?
그날도 아이들 학교에 유치원에 다보내고 시부모님들을 씻겨드리고 있었다 시어머님을 방에모셔놓고 시아버님을 목욕탕으로 모시고 갔다 아예 방에서부터 두분이고 나고 모두 홀랑 벗고 목욕탕으로 향한다 어차피 벗어야 하고 물이튀어 옷을 버리니 나도 입을수 없어 그러기도 하거니와 치매로 아무것도 모르시는 우리사이에 뭐 거추장 스럽게 옷을 입고 체면을 차릴이유도 없지않은가? 그리고 우리가 남남인가?
매일 나에게 불을 당기는 것은 시아버님의 몸을 씻겨드릴때이다 따듯한물을 적시고 수건에 비누를 묻혀 닦아드리고 눕힌상태에서 물을 부어 비누를 씻겨 드릴 때 시아버님의 그것을 씻길라치면 손길이 가고 이리저리 만지다 보면 나도 묘하게 되거니와 시아버님도 슬슬 발기가 되어 만지다가 입에 넣어보기도 하고 용두질도 해보고 어차피 발가벗었으니 나도 목욕탕 바닥에 엎드려 편한자세로 이리저리 살피고 쓰다듬으며 자세히 들여다 보게된다
시동생것은 그리자세히 못봤지만 시아버님것은 자세히 관찰할기회가 많지 않은가? 크기는 세부자가 비슷하나 시동생은 힘이있고 시아버지는 그만하지는 못하다 털에는 히끗히끗한 힌털도 석여 있었으나 발기하시면 우람하고 보기 좋았다 젊어서 검사시절 지방출장을 가면 지방기생들을 상납받아 여색도 많이 밝히셨단다 어느기생이 애를 낳아가지고 나타났을 때 시아버지는 누구의 자식인지 모른다고 내쳤다한다 여자가 아이를 낳아 찾아올때는 장난이 아니었을 텐데 자기아들인지 아닌지 살펴보면 알수도 있었을 텐데 공직자 인지라 체면 때문에 그리 할수도 있었겠지만 은퇴한 후에도 나몰라라 하셨다니 어쩌면 그죄를 받아 집안이 이렇게 된건지도 모를 일이라 생각되었다
이런저런생각하며 주물럭 주물럭 하다보니 발기가 잘안되는 시아버님이 벌덕 스는게 아닌가? 방으로 모셔가는 사이에 또 시들 것이 뻔하니 모처럼 하늘을 찌를듯이 발기한 자지가 아깝지 않은가? 나는 늘 이래서 발동이 걸린다 아까운 마음에 한번 이라도 더
즐기게 해드리고 나도 한번이라도 더 내몸에 꼽아보고싶어 발기가 되면 무조건 삽입을 시키고 걸터않는다 시동생도 그렇게 하라고 허락했고 그런 모습을 보면 매우좋아하고 나를 더 사랑해준다 그러니 꺼릴일이 무엇이겠는가? 가만히 있으면 시들어 버리는 수가 있어 천천히 끝없이 움직이다 보면 오전이 다 지나 갈때도 있다 그럴때면 시어머님이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칭얼대는 소리가 들려와 아쉽지만 일어나기도 한다 누구나 그것을 시작하고 끝을 못보면 찜찜하고 섭섭해 하는 것은 여자라면 다 마찬가지라 는걸 그때는 몰랐다 나만 그런줄 알았다
“굳 모닝!
시동생이 목욕탕으로 들어서며 시아버지 배위에 앉아 밖고 흔들거리며 즐기고 있는 나의입에 진한 키스를 퍼붙는다 그때까지 주무시고 이제 기침을 하시는 서방님 인가보다!
싫컨 입이 비뚜러 지도록 자고 일어나 기운을 차리면 눈에보이는건 나와 시아버님이 엉켜 있는 모습 뿐이니 거의 매일 -----그도 덩달아 흥분이 안되겠는가? 방으로 자리를 옮겨 엄마까지 같이 하고 싶은데 내가 빼고 일어나서 물기닦아드리고 방으로 가면 시아버님이 시들 것이 아까워서 시동생이 아버지를 뒤에서 부축해 서게하고 나는 시아버지의 그것을 내몸에 박은채 다리를 벌리고 시아버지의 허리르 붙든채 어기적 거리며 뒷걸음으로 방으로 들어가기도 했다 그생각을 가끔 하면 미친년 이었든것같아 혼자창피하지만 그때는 순전히 재미로 그랬든 것이다 그렇게 하면 시들지 않고도 방으로 옮길수 있기 때문이다
그날도 그런 해괴한 걸음으로 방으로 왔다 남편은 이미 쇠방망이가 되어 씩씩거리고 나와엄마를 번득이는 눈으로 번갈아 본다 엄마에게 달려들자니 물이 나올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나와하자니 아버님것이 시들것이고 하여 그러는 것이다 나는 이미 한시간 이상을 박고 있었기 때문에 물은 한강물처럼 많이 흘리고 있었기에 물을 손으로 훓어 퍼담아 시동생손에 발라주고 그는 엄마의 그곳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밀어넣고 하여 자기것을 디밀어 삽입하였다 그것을 보고 있는라면 난 가슴이 미어지는 벅찬 흥분이 밀려오곤한다
그렇게 잠시의 시간을 흐른뒤 엄마와 아버님을 바짝붙인채로 각각의 斧모들과 씹질을 계속하면서 우리끼리는 혀를서로엉기고 침을 나누어 교대로 삼키며 “꿀꺽~ 걸찍한 키스를 주고 받는다 나도 그도 우리는 정말 무쟈 사랑했다~
두분의 몸이 한참 뜨겁게 닳아오를 무렵
“여보 우리 그거 다시한번 해볼까?
“무얼요?
“아버지꺼 하고 내꺼하고 두개다 당신한테 박는 것 말야!
난 가슴이 두방망이질이 일어남을 느끼며 갑자기 숨이가빠왔다 생각만 해도 희열이 오기 때문이리라-----…….
한편으로 두렵기도 했다 지난번 처럼 혈압이 오르면?
“여보~ 괜챦을까요?
“괜 챦을 꺼야 ~ 지난번 비슷한 감정이 올라오면 얼른 말해요 그럼 얼른 뺄깨~
“……………………~
“해보자~여보야~
남편은 애들처럼 졸라 댔다 잠시 생각하다가
“여보 어머님 하고 먼저 해봐요 내가 구경하고 난다음에………….~
“그럴까?
미쳐생각치 못한 것을 깨닫고는 이내 그는 눈을 빛냈다 엄마의 똥구멍에 박는 다는 것이 무척이나 흥분 되었다고 한다
그때처럼 자기엄마의 보지에서 자지를 뺀후 아기 오줌누이는 모양으로 엄마를 안고와서 는 내가 잡아준 아버지의 거기에다 보지를 맞추고 끼워드렸다 엄마도 질편하게 물이 흐른터라 잘도 들어간다 엄마를 그대로 엎드리게 하고 무픞으로 땅을 딛게 만드니 엄마의 그곳에 박혀있는 아버님의 그것이 우렁차게 보였다 내보지물 엄마보지물을 합하여 엄마의 똥구멍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밀어넣고 하여 드디어 그는 우람한 자기의 좆을 엄마의 함문에 대고 개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
시동생의 귀두가 똥구멍에 들어간 순간 시어머니는 벼락같이 큰소리로
“아~악~ 아퍼 아야~
하면서 엉금 엉금 기어서 자지르 빼내고 계속 기어올라가는게 아닌가?
지난번 나한테 한것처럼 손가락 한 개 두개 세게 차례로 넣어 항문을 넓히고 연습시키지 않고 바로 넣어서 그런것이다
다시 시도 했다 치매노인이라 아펐든 것을 금방잊어버리고 또 시키는 대로 한다 그이는 아예 바세린통을 들고 와서 엄지로 퍼서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새끼 손가락부터 시작하여 차츰 차츰 넓혀 손가락 세걔가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시어머니는 가끔 움찔움찔 하면서도 아프단 소리는 안하셨다
드디어 그의 우람한 자지가 박히고 난 모습 아버지는 누워있고 엄마는 무릎을 꿇고 엎드려 보지에 남편의 자지를 끼우고 그이는 다리를 많이벌려 자세를 낯추고 엄마의 항문에 자지를 박은 모습은 한바탕 신이빚어놓은 아름다운 조각이었다 그모습은 세월이 많이 흐른후에도 기끔 떠올라 나를 흥분케 했던 예술이었다
나는 그이의 뒤로가서 그이의 부랄을 치켜들고 두자지가 한여자의 보지와 똥구멍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감상했다 남편은 천천히 뺐다 밀었다 하면서 “쑤석~ 쑤석~ 찔걱~ 내는 소리에 나는 벌벌 떨리는 흥분을 만끽하면서~
“여보~헐떡~
“응?
“이제 내가 해볼래요 ! ~ 헉~
“그래 바세린을 당신이 좀 넣어봐요~
“나는 그들의 황홀한 모습을 보면서 바세린과 내 보지물을 한방울이라도 더 똥구멍에 밀어 넣었다
다됐어요~ “여보~
“응~ 아버님 시들기 전에 얼른 올라타요~
“괜 챦아요 내가 하면 금방 또 벌떡 일어스드라고요~
그는 엄마의 똥구멍에서 자지를 빼고
[주]------그때 “쩍~슛~ 하는소리가 났었다 “쩍~ 은 자지 빠지는 소리고 “슛~은 벌어진 어머니의 구멍으로 갑자기 바람이 들어가는 소리란다- 모르는게 없는 나의 귀여운 서방님/시동생-
어머니를 들어서 옆으로 뉘었다 나는 재빨리 올라가 아버님이 시들기 전에 박았다 급히 박느라고 박는 소리가 “철썩~하면서 “부~우~웅 하는 바람소리 까지 나왔다 이게 무슨소린가? 남편의 설명은 보지속의 바람이 자지틈으로 나오는 거란다 급히 넣느라 바람과 함께 밀려들어가서 그렇단다
“별걸다안단 말이야 총각인 주제에~
시어머니 처럼 무릎을 꿇고 엎드려 시아버지의 입속에 혀를 밀어넣고 궁둥이와 보지를 바르르 떨며 기다렸다 보지엔 시아버지의 좆이 움찔거렸다 며칠전의 환희를 생각하며~
그이의 좆이 나의 항문에 닿았다 감전된듯 내몸이 꿈틀댄다
“여보 너무긴장 하지마~
“녜~에~ 덜 덜 덜~
그는 대단히 천천히 아주 약하게 밀었다 뺐다 했고 나는 마치 똥을 누는것처럼힘을 주어 항문이 넓어지도록 했다 얼마만의 시간이 흘렀는지 비지땀을 흘리며 긴장된 시간이 흘렀다 어느새 내 항문 속은 가득차 있었다 나는 뒤를 보며 물었다
“여보 다들어 갔어요?
“아니 조금 남앆어 ~
괜챦어? “안아파?
“녜 괜챦아요~ 마져 다밀어넣어봐요~
잠시후” 여보 다들어갔어~
난 다시 밀려오는 쾌감과 행복감 그리고 아까 시어머니의 몸에 두개의 자지가 박혔던 상상을 하니 그모양이 지금 나에게 벌어 졌다 생각하니 또다시 행복감에 정신이 아득해 졌다 그때처럼 혈압이 오르지는 않고 말할수 없는 행복과 충만감이 나를 감싸 앉는다 그는 천천히 씹질을 내똥구멍에 하면서 나의 궁둥이를 손으로 어루만지기도 하고 부드럽게 찰싹 찰싹 때리기도 하고 너무 사랑스러워 어쩌지를 못하는 감정을 나에게 전달해 왔다
“아~ 이런감정이 사랑인가보다~
“내어찌 이사랑을 평생간직 하지 아니하랴~ 난 너무행복했다~
“여보 좋아요? 그는 나에게 물었다
“녜 너무 너무 좋아요~ 난 눈물을 흘렸다 이대로 영원히 시간이 멈추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념에 자꾸 빠지는데….
“여보 당신이 움직여 보아요~
“응? 내가 어떻게?
“응 내가 하면 당신 똥구멍만 좋고 당신 보지는 안좋쟎아?
그러고 보니 내보지와 시아버지 자지는 고정된채 그이가 뒤에서 내항문을 밖을 때 만 은은히 움직일 뿐이었다 난 그래도 좋았다 그러나 그이의 제의를 받으니 굉장히 더 좋을것 같아서 시키는 대로 하기시작했다
그는 자기의 자지를 조금빼어 공간을 만들고는 나에게 방아를 찧어 보라 했다 방아를 찧기위해 시아버지의 자지로부터 내보지를 조금 빼고 들어올리니 남편의 자지가 가득 박혀오지 않는가? 그다음 시아버지의 좆에다가 내가 힘차게 내려 밖으니 남편의 좆은 빠지면서 보지를 통하여 아랬배는 꽉차고~ 이를 반복하다보니 한번은 보지에 가득차고 한번은 똥구멍이 무지륵하게 꽉차오르고 ~한시도 허전함이 없이 허리부분의 앞뒤가 가득찬 포만감으로 몸을 떨며 땀을 흘리며 열심히 움직였다
드디어 나는 또한번 기절했다 이번엔 혈압은 아니었다 내가 궁둥이르 들었다 아버님의 좆에 힘차게 내리박을 때 그사람도 따라내려오며 있는 힘대로 내려 밖았다 “철푸덕~ 뿌거거억~ 한마디로 샌드위치처럼 보지와 똥구멍이 짜부라들면서 들이닥친 놀라운 기적~
“”””아~아~ 아~ 아~ 항~
가슴이 부들 부들 온몸이 부들 부들 떨려 무릎을 꿇은 상태를 유지 할수 없었다 그래도 내려오기는 싫었다 난 잠시후 그자세 그대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남편은 쉬지않고 쑤시고 있었다 내가 혼절한 것을 몰랐던 모양이다 잠시였으니까~난 울었다 기쁨의 눈물을 서러운 것 처럼 엉엉 울었다 나중 안일이지만 그때도 그것은 오르가즘이 아니었다 그저 감격이었든것이다
“여보 울어요? 왜 그래요? 왜 울어요?
“너무 너무 좋아서 그래요~ 아~ 여보~ 훌쩍~
그는 자지를 빼고 내려와 나의 항문을 정성드려 핧아주었다 손으로는 그 가 늘 말하는 눈덩이로 빚어놓은 것 같이 예쁜 나의 궁둥이를 어루만지면서~
사랑이란 이런건가? 더러운 항문도 예쁘게 생각되는게 사랑인가?
의학적으로는 분명 더러운 곳이다 온갖병균이 들어 있을수 있다 그곳을 핧아먹어도 사랑의힘으로 모든 병균을 다 막을 수 있다니~ 두고두고 건강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을 보면 사람의 정신력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 아닌가?
好事多魔” 라 하였다!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이 영원해 줄것 같았는데 서서히 “魔” 가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시아버지가 눈에띄게 수척해지시고 기운이 없으시며 일주일 이나 영흘정도에 한번 발기를 하시드니 급기야는 한달이 넘도록 발기는 물론 기운을 못차리시고 눈만감고 숨쉬는 소리조차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좋은 보약이며 음식이며 할수 있는 모든것과 의사치료등 안해본 것이 없었으나 백약이 무효였읍니다 의사말로는 치매 란 병은 뇌활동이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몸의 여러가지 균형도 제대로 유지 하기 어려워 저러다가 갑자기 돌아 가시는게 치매라고 합니다
용하다는 침쟁이 한의사 들을 불러 보였드니 “기력이 쇠하셔서 오래 살지 못하신다” 면서 고개를 갸웃거리는 것입니다 많은 치매 노인들을 보아왔지만 이정도 연세에 이렇게 급격히 기력이 약하게 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고 하는 겁니다
“아 남편도 나 때문에 떠나고~
“그 바람에 시부모가 마음의 병을 얻어 치매가 되었고~
“시아버지도 나의 불같은 욕정을 견디시지 못하고 이리 가시는 구나~
“난~ 이집안을 망치려 들어온 사람인가?
“이집안을 내가 망치는 것이 맞는가?
“시아버님이 젊어서 다른여인들에게 죄를 많이 지어서 그 죄값을 치룬다는 말도 있었지만 그 죄값을 치게 하기 위하여 나같은 악녀를 이집안에 들여 보냈다는 말인가?
~난 도무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했으면 이집안을 이꼴로 안 만들었겠는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난 그저 시집와서 아이둘을 낳았고 열심히 살았을 뿐이었다 남편하고 밤마다 섹스하는 것이 좋아서 자꾸 해달라 했을 뿐이고 싫다고 하면 얌전히 그냥 잤으며 남편이 달려들면 요구하는대로 응해 주었을 뿐이다 남편도 나를 사랑했고 나를 탐하다가 도망가기 하루 전날 까지도 내몸을 탐했다 나는 무슨 잘못을 한걸까?
-시아버지는 그렇게 유언도 못하시고 떠나셨다~ 유언이래야 잠시 정신이 드셨을 때 시동생과 나의손을 잡아 포개주시며 같이 살라고 하신 말씀이 다셨다.
그후 시어머니 와 나를 대상으로 시동생은 2:1 로 육욕을 즐겼다 얼마 가지 않아 시어머니 마져 돌아가셨다 여자 나이 55세 같으면 그것도 고생을 모르고 곱게 사신 시어머니는 결코 노인이라 할수 없이 고왔던 분이다 화장과 옷차림을 잘 차리고 나서면 주변사람들 이시어머니 와 며느리로 보지 않고 언니 동생으로 볼 정도로 그 자태가 고우셨고 피부 또한 나못지 않게 힌 분이셨다 아들이 욕심을 낼만도 했다 더구나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라는 연민과 애증이 치매에 걸린 엄마를 애처러워 위해준 것이 심했든 것 같다
두분이 돌아가시고 한달정도 우리는 멍하니 공중만 바라보고 살았다 그도 그럴 것이 넷이서 벌린 향연이 어디 한두 번이며 한두달이 였든가? 가끔 목욕시켜드려야지 하고 방문을 열다가 안계시면 아참 돌아가셨지~ 허전한 마음 은 목이 메인다 하물며 친 자식인 시동생은 어떠하겠는가?
둘이 같이 울기도 하였다 어느날 남편은 정신을 가다듬고
“여보~ 이제 가신분들은 가신것이고 산 사람들이 라도 기운을 냅시다~
-하면서 집안 분위기를 바꾸어 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으나 특히 밤이고 낯이고 하든 섹스가 많이 달라졌다 넷이 하든 것을 둘이 하니 오직 쓸쓸 하겠는가? 엄마한테 박았다 나한테 박았다 이리 굴러 저리굴러 재미있게 하던 것이 겨우 나 한사람 가지고 하자니 재미도 덜하고 또 부담도 되는 것이~
나는 끝도 없이 하는 사람이라 시아버님이 그반을 대신해 주셨는데 그 반을 마져 남편이 채워야 하니 부담이 되었는가 부다 온종일 하든 것을 한시간 으로 나가 떨어지고 나중엔 30분 으로 줄고 하드니 급기야는 15분 이나 길어봤자 20분에 끝을 내고 나가 떨어져 지쳐 자빠진다
나는 과거 남편 일도 있고하여 절대로 귀챦게 하지 않고 처분만 바랬다 그는 한번하고 몇시간 쉬었다가 다시달려들어 또 볼일을 보고 내려가고 몇시간 후에 또 덤벼들어 금방 볼일만 본다 그때는 사실 그런걸 잘몰랐다 그사람만 볼일을 보고 나는 못보고~ 그런 것을 몰랐다 그져 나는 좀더 오래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였다 그사람이 내려 갈려하면
“여보~ 조금만 더 이대로 있어요~
“조금만 더있으면 안돼요?
“난 이러고 있으면 행복해요~
-나중엔 그사람은 부담 스러워 했다
그냥 볼일보고 내려가게 편하게 두기로 했다
그는 쌀 창고 드나드는 쥐새끼 처럼 수시로 올라 왔다 내려 가고 조금 있으면 또 올라오고
세월이 많이 흐른후에 생각해보니 그사람은 그당시 최고의 봉사를 나한테 한것이고 그렇게 열심히 그짓을 하는 사람도 드물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그당시는 나는 야속했다 금방 끝내고 또 금방 끝내고 나는 감질이 나서 돌아가신 시부모가 원망스러웠다 좀 오래 사시지~……….
시동생도 서서히 수척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난 가슴이 덜컥 내려 않았다] 남편도 저러다가 가출 했고 시아버지도 저러다가 돌아 가셨다 이제 시동생 마져도?
난 안절부절 했다 도대체 누구와 상의 할만한 일도 아니었다 혼자 고민을 하며 그이가 더 이상 몸을 상하지 않도록 잠자리를 내 스스로 멀리 했고 각방을 썼다 그러나 그몸을 해가지고도 자꾸 올라오는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여보~ 몸이 많이 쇠약한데 이러시면 어떻게요? 나 불안해요~
“몸이 회복 될 때 까지 참읍시다~ 녜? 여보~
그럴때 마다 그사람은
“여보야~그럼 오늘 한번만 하고 그럽시다~
“왜 그래요? 못참겠어요?
“응~
"남자가 왜그리 결단이 없어요? 인내하세요 참아요~
“여보~ 당신만 생각하면 이놈이 이렇게 벌떡서서 난리를 치니 어떻게해?
“내 생각만 하면요?
“응~
?????????
“이상 하다 도망간 남편도 그랬다~
나하고 몸이 슬쩍 닿거나~내몸의 냄새만 맡아도 그것이 벌떡 벌떡 슨다고 했었다~ 그러다가 모두 떠났다 도대체 내 보지에 뭐가 있는건가? 내 보지를 그렇게 밝히고 탐하다가 스스로 병이나서 견디지못하고 죽거나 아니면 도망을 치는 이유는?
난 잘못이 없다~ 적어도 의도적인 잘못은 없다…….불안한 날들이 흐르고 그이는 날마다 내보지에 코를밖고 세월을 보내드니 어느날 그이는 무언가를 들고들어왔다
"여보 그게 뭐에요?
"응~ 이거?
"이따가 보여줄께~
"뭔데요?
"응~ 좋은거야~
밤에 아이들이 잠들고 난뒤 궁금해 하는 나를 감질나게 하면서
“여보~ 우리 사랑부터 하고 천천히 봅시다~
설거지를 하는 나를 뒤에서 껴안고 천천히 자지를 달구고 난다음 ?늘 그런식이었다 -
앞치마를 벗기고 는 그다음 티셔츠를 벗기고 (집안에서 브라쟈 와 팬티는 아예입지않고 지낸다) 치마 속으로 들어와 보지냄새를 킁킁 맡다가 혀로 살살 건드리면 난 항상 자지러진다
“끙~
“아우~웅~
“여보 설거지를 마쳐야지요~
“응~설거지 계속해~
“어떻게 해요? 주저않고 싶어지는데~
“ 이렇게 하자 그럼~
“어떻게요?
그는 치마까지 홀랑벗기고 자기도 벗고 설거지 하는 나의 항문에다 자지를 밀어넣었습니다 그리곤
“여보 내가 이러고 가만 있을께 당신은 설거지를 계속해요~
항문속이 뿌둣하게 꽉찬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설거지를 하자니 이리저리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자지가 조금씩 빠져나오다가 들어가고 항문벽을 찌르고 하는 쾌감이 좋았습니다
“아~우~헝~
그는 뒤에서 내젖을 움켜쥐고 내등 혀로 핧고~ 그야말로 일심동체라는 것이 이런것이라는걸 알게 되었지요
설거지를 간신히 마치는둥 마는둥 하고 개수대를 짚고 앞으로 업드린 채 그는 항문에서 뺀 그것을 보지에 넣어 왔고 난 온몸에 열이 올라 헉~헉~대었습니다 그는 내코앞에 우람한 자지를 들여밀었습니다
“응?
“이게뭐야?
분명 그의자지는 내 몸속에 박혀있는데 이건 무슨 자지?
자세히 보니 그것은 그사람 손에 들려있는 장난감 자지였습니다 딜도 라고 하는……. 난 그런걸 생전 처음 봤습니다
“여보 이게 어디서 났어요?
“응 미국 출장갔다온 친구가 선물했어~
“이런걸 선물도 해요? 남자들은?
“아니야 내가 특별히 부탁했어~
“ 왜 그랬어요?
“응~ 재미있을것 같아서~
“난 당신 것이 좋은데 이게 무슨 재미가 있을까?
“한번 해보자!
그는 나를 식탁위에 눞히고 가랑이를 벌리게 하고 의자에 안자서 그것을 나에게 천천히 집어넣었습니다 처음엔 차갑고 하여 별로 였는데 시간이 지나며 체온과 같이 되고 크기가 남편 것 하고 비슷하며 그리고 남편이 무슨 산부인과 의사처럼 안자서 그걸들고 쑤석~ 쑤썩~ 해주며 몸의 이곳 저곳을 핧아주며 긴시간을 해주니 좋았습니다
“여보 좋아요?
“녜에~ 그런데 당신 것이 더 좋아요~
“내것으로도 해주고 이걸로도 해주면 두자지와 하니까 기분도 색다르고 오래할수 있어 좋쟎아~당신 오래하는걸 좋아해서 마련했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아버님도 없고 하여~
난 그때 이사람이 자기의 체력으로 감당치 못하니까 이런걸 구해 왔구나 하고 미안하면서도 고마웠습니다 스위치를 넣으면 건전지가 안에 들어있어 온도 조절은 물론 부르르~ 하고 떨기도 하고 전후 좌우로 움직이기도 하는 것을 쉬지 않고 쑤셔주니 새로운 쾌감에 황홀 했습니다 나중엔 그이가 팔이 아픈지 손을 바꿔가며 하다가 그것을 빼고 자기것으로 해주다가 하나는 보지에 하나는 항문에 넣고 해주기도 하고 암튼 무려 세시간을 즐겼습니다 참 오랜만에 긴시간을 가졌지요 나중엔 보지속이 약간씩 아픈 느낌에 중지했는데 보지벽을 하도 오래 건드려 보지속살이 부었고 보지입구는 피멍이 약간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나는 보지만 안아프면 밤새도록 하고 싶은거 있지요?
“여보 당신은 참말로 센 여자야 그렇게 오래하는데도 안돼?
“안되다니 뭐가요?
“오르가즘~
“오르가즘?
???
“글쎄요~
“이렇게 좋은데 오르가즘이 더 필요 할까요?
“오르가즘에 올라 충분한 만족을 얻으면 계속하느건 싫어지고 쉬면서 여운을 즐기다가 잠들고 그런다는데~
“그럼 나는 비정상 이녜요?
“그런게 불감증 이라고 그러더군~
“누가 그래요?
“친구들 한테 들은 얘기야~
“그럼 친구들 한테 내얘기를 했어요?
“아니~ 내 친구들은 우리사이를 형수와 시동생 으로 만 알고 있어~
“그냥 평소에 남자들은 모여서 잡담할 때 그런 얘기들을 많이해~
“불….감…..증……. .? ? ?
그날부터 나는 오르가즘과 불감증에 대하여 책도 보고 전화로 여성상담실에 상담도 해보았습니다 나는 내가 비정상이며 심한 불감증 이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사이에 내몸은 오르가즘에 올라가려고 노력하게 되어 흥분이 늘 지속되어 만족할 때 까지 계속 섹스를 갈망하는 몸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보지속은 늘 흥분되어 있기 때문에 힘이들어가 있음으로 남자가 매우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정을 하고 나면 시드는 것이 남자인데 보지속이 뜨겁고 힘이있어 움찔거리기 때문에 발기가 시들지 않고 또 하게 되는데 두번째 할때에는 처음보다 더오래하기 마련이고 두번째 사정을 한후에도 보지는 여전히 조이고 물기 때문에 젊은 남자같으면 한도 끝도 없이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기만 하면 문제가 없는데 남자의 몸이 상하고 기력이 쇠진해져서 병을 앓고 시름 시름 앓으면서도 그여자의 보지맛이 워낙 좋기 때문에 죽을 때 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여자를 가리켜 옛날부터 “옹녀”라 불렀답니다 그리고 그런 여자는 변강쇠 같이 좆대가리가 무디어서 사정을 잘 안하고 오래 오래 하는 남자를 만나지 않으면 정상으로 살 수가 없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죽거나 도망간다는 것이고 그렇게 되니까 또 남자를 바꾸게 되고 또 바꾸고 하다보면 애꿎은 남자만 죽이게 되니까 아예 한꺼번에 여러남자를 두고 바꿔가면서 하게 되면 남자들도 체력소모를 덜하게 되니까 도망가지 않고 계속 붙어있게 되고 여자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한남자씩 하루 세사람도 좋고 다섯사람도 좋고 하고 싶은 만큼 할수 있으니 좋고 하여 난잡하게 하다보면……..
드디어 그것이 들통나고 소문이 나서 “화냥년” 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지경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남자 저남자 돌아가며 좌충우돌식으로 하는 바람둥이 여자들! 화냥년이라 불리는 여자들! 그게 바로 불감증 여자 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러니 화냥년 들은 끼가 있는 여자가 아니고 몸이 그렇기 때문에 견디기 어려워 환장을 한 병자들인것입니다 불쌍한 여자인것입니다 제 아무리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 최고학부까지 공부를 하고 인격수양을 많이 쌓은 여자라 하드라도 몸이 그렇다면 그 몸을 치료하기 위하여 몸을 달래기 위하여 닥치는대로 여기저기 몸을 내돌리는것은 마치 마약중독환자가 약을 얻기위하여 범죄를 저지르는것과 같은 현상이니 어찌 사람이 나쁘다 하겠는지요? 불쌍한 여자 가련한 여자가 바로 불감증에 의한 바람난 여자"화냥년"인것임을 알아야 될것입니다-작가주-]
불감증도 약한것 에서부터 100%불감증 까지 다양한데 차라리 100% 불감증은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합니다 숫제 석녀 이기 때문에 아무런 감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섹스하기를 싫어 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고 나같은 경우는 90%~99% 불감증으로서 제일 골치아픈 케이스 라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부터 나는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남편도 옹녀인 나를 견디지 못하고 죽기싫으니까 도망가 버렸고 시아버지도 과도 하게 정력을 소비 해서 돌아가셨고 지금의 시동생도 이미 위기감을 느끼고 그런 것을 구해가지고 와서 대신해보려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난 어쩌란 말인가? 앞으로 이일을 어찌하면 좋다는 말인가? 도대체 불감증이란 왜 생기는 걸까? 거기까지는 알아보지 못한채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오르가즘이란걸 겪어보지 못했기에 그게 도대체 어떤걸까? 실감이 나지 않으니 답답했고 한편으로는 별것도 아닐거란 낙관도 하면서 지냈습니다 시동생은 정말 눈물겨운 봉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팔이 아프도록 그것으로 해주다가 힘들면 자기것으로해주면서 팔을 쉬고 팔이 회복되면 다시 그것으로 해주고 그것은 나를 무척 사랑하기 때문이지요~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그런 눈물겨운 봉사를 해줄 수가 있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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