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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4일 월요일

(야동 야설)모음 - 화냥년5

“~찔펑~ 쫄펑~ 쩔부렁~ 절컹~쩔거렁~짤그팍~짤딱~쫄 -뿅그락~
추거럭~찔텅~뿡각~뽕각~출겅 "쀼가랑~찔청~쫄펑~철부떡~부 각~ 뿌그르르릉~촐구락~찔부락~쩌? ?뿅그랑~쩌부적~ 쩔부적~쩔렁~출겅 뾰가락~”

신문지상에서 보았던 자식에 의한 일가족 몰살 이나 남편이나 아버지가 온가족을 죽이는사건들~ 그게 사실이었구나~우리집에서도 일어나는것이구나
“~찔펑~ 쫄펑~ 쩔부렁~쩔컹~쩔거렁~짤그팍~짤? ?쫄구렁~추거럭~찔텅~뿡각~뽕각 ~출겅~쀼가랑~찔청~쫄펑~철부떡~ ~뿌그르르릉~촐구락~찔부락~쩌청~ ??뿅그랑~쩌부적~ 쩔부적~쩔렁~출겅 뾰가락~”

“아 난 살고 싶다 어떻게 살수 없을까? 만일 산다면 아버지는 내손으로 죽여야 한다~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서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버지가 온가족을 죽일거다~
뭐 이런생각들을 하면서 순식간에 죽었든 기억이 지금도 새롭습니다
내가 깨어 나고 집안이 수라장이되고 난 병원에 골반뼈 손상 및 이탈로 입원해야했고 영문을 모르는 오빠들은 불안해 했고 엄마와 아버지는 이혼사태 직전까지 갔고 날마다 계속되는 가정불화~ 그러나 그것은 아버지와 엄마와 나 세사람밖에는 지금도 세상에 비밀로 남아있습니다 난 그런 아버지를 평생 용서할수 없었습니다

한동안 아버지는 집에 들어오시지 앉았고 아무곳에도 그런말을 할수 없었던 어머니는 끝내 아버지를 돌아오시게 했습니다 어머니는 나에게도 설득을 했지요!
“경란아 어쩌겠니~?
“아버지를 이대로 내쫏으면 우리는 어떻하니?
“아버지가 한짖은 나쁘지만 술취한 개라는 말도 있다!
“한번 용서해주면 안될까?
“아버지를 들어오시라 하자~응? 경란아~

내가 어쩌겠습니까? 어린내가 무슨 뾰죽한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하는수 밖에요~
아버지는 아무도 없을 때면 나에게 다가와 늘 내손을 잡으시고
“경란아 날 용서해라~
“아부지가 그때 미쳤나 보다~
“어떻게든 네마음을 위로해 주고싶으니 원하는건 뭐든 말해라~
“어떻게 망가진 네몸을 보상해줄수야 있겠냐만~ 아부지는 이제부터 너를 위하여 평생을 살겠다~

난 아버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아부지~”왜? 그때 내가 그렇게 아프다는데 계속 그랬어요? 난 아부지가 날 죽이는줄 알았어요~
“안 아프게 해줬으면 이렇게 아부지를 미워하고 두려워하지 않을텐데요~ “흑~
난 많이 울었습니다 배신감 때문이지요! 그리고 언제 아버지가 또 그럴지 몰라 무서웠습니다 가끔 아무도 없을 때 아버지와 마주치면 “흠칫~ 하고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그럴때면 아버지는~
“경란아 왜그러니?
“왜 그렇게 놀라?
“나도 몰라요 왜그러는지~
“??????!!!!!!!!!!!? ──────────? ~
아버지는 그때부터 나를 놀라게 하지 않으시려고 집안에 단둘이만 있는 시간을 피했습니다
가끔 엄마와 아버지가 웃으며 얘기하고 행복한듯한 모습을 보이면 나는 엄마가 이상한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세상에 나를 그렇게 한 아버지를 저렇게 좋아하다니~
“엄마도 이상한 사람이 아닐까?
“혹시 엄마도 아무도 없을 때 오빠들을 그렇게 아프게 하지는 않았을까?
“아니야 오빠들이야 아플게 없겠지~
“암튼 엄마도 정상이 아니야~
나의 수상한 눈치를 챈 엄마는 어느날 차근차근 물어왔습니다
“경란아 너 요즘 무슨 생각하고 있니?
“말못할 고민이 있으면 엄마와 상의해~
“말해봐~ “응? “경란아~ “어서~
엄마의 성화에 할수 없이 입을 열었습니다
“엄만 아부지가 그렇게도 좋아?
“좋치~ “근데 왜? ~~~~~~????????!!!!!!!! !!!!!!!!!!!!!!
“날 이렇게 만든 아부지가 밉지도 않아?
“??????????????????
“후~우~
한숨을 쉬신 엄마는 울기 시작했습니다 눈물을 흘리시며 엄마는
“경란아 네가 그래서 그랬구나~
“엄마도 아부지가 죽이고 싶도록 미울때가 많단다~
“그런데 가끔 그생각을 잊고 있을때는 남편으로 좋아한단다~
“하루종일 몇날이고 일년이고 그생각만 하면서 살 수는 없쟎니?
“그리고 맨날 미워만 하고 한집에서 어떻게 사니?
“아버지를 집에서 나가라고 할 수는 없쟎아~

“왜요? “나가라고 하면 안돼요?

“경란아 아부지는 중학교 선생님이다! “그런사람이 집에서 쫏겨난 것을 남들이 알면 되겠니?
“그리고 나가서 살다가 여자라도 만나서 딴살림을 차리면 우리는 어떻게 되니?
“그게 그렇게 무서워요?”엄마?
“그것도 그렇치만 아빠가 첩을 얻었다는게 알려지면 “파면이야~공무원은 첩을 두지 못하게 되어있다 법으로~
난 아버지를 내 쫏고 영영 첩을 얻지못하게 하고 혼자 살게 하는 방법을 엄마와 얘기해 봤으나 일단 나가면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분하지만 그냥 사는수 밖에 없고 엄마가 아버지와 다정히 지내는 것이 이상하지만 그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도 알았다
“경란아 나도 그생각만 하면 피눈물이 난다~
“그래도 가끔씩 생각날뿐 잊고 있는 시간이 더 많아 “네가 이해해 주면 좋겠다~
“이일을 어쩌면 좋으냐? “빌어먹을 나뿐자식~ 그것도 애비라고 원참~ 어머니의 고민도 이만저만이 아니었으나~

난 또 의문이 생겼다 어느날 밤에 물을 먹으러 부엌으로 가다가 여름이라 방문을 열고 주무시는 부모님 의 안방을 지나게 되었다

“여보~ “좋아요? ----------엄마의목소리!
“응~ ~~~~~~대답하는 것은 아버지!
“후우욱~ 허억~ 헤엑헤에엑~
“헉~ 헉~
“아~여보 하아앙~너무너무 좋아요 여보~하앙~하아아~사랑해? ㈉?(엄마)
"여보옹~좀더깊이~ 아항~ 너무좋다 여보~
"어디가 좋은데?
"아이~
"말해봐 어디가좋아?
"거기~
"거기가 어디야?
"보오~
"보오?
"보오지이~ 헝~
"흑~헉~헐떡~
난 머리가 쭈뼛솟았다 지금 엄마와 아버지는 섹스를 하는것이었다 그때쯤엔 나도 여러군데 매스컴(책 비디오등)이나 친한 친구들을 통해 많이 알았고 더구나 난 아버지와의 직접 경험도 있어 다른 애들보다는 너무나 많이 알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아니고 엄마는 왜 안아픈가? 하는것이었습니다
아버지의 그것이 팔뚝만 한 것을 아는데 그렇다면 엄마의 그것은 연통만큼 크단말인가? 아파도 참으려니 했는데 그게 아니고 너무좋아 어쩔줄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머리가 복잡했다 난 처음이고 엄마는 오랜경험과 우리들을 낳느라고 보지가 커졌다 하지만 내가 아는 상식은 아무리 그래도 내가 책이나 비디오에서 본 남자의 자지와 아버지의 자지는 비교할수 없었다 내가 본 것들의 두배는 넘는 엄청난 자지를 아버지는 가지고 있었다 그것으로 엄마가 얼마나 고통스러워 할까?생각했었는데 그게아니였다 이걸 어떻게 이해 해야 되는것인가?
이런환경속에서 나는 대학을 들어갔고 아버지는 교감선생님이 되어있었다 남자친구들을 사귀기도 했지만 적극적이 되지 못했다 단둘이 같이있는 시간도 어색하고 싫었고 섹스를 할수 있는 기회도 많았지만 난 모두 거부했다 남자들이 내몸에 닿는것도 아버지와의 추억이 너무고통스러운지라 불안하고 또 싫었다 주변에선 친구들이 날보고 요조숙녀라 했지만
내 마음속은 그렇치 않았다 나도 다른 친구들 처럼 같이 술도 마시고 몸도 비비고 여관도 가고 발랄하게 놀고 싶었다 그런데 모두를 피한이유는 막연했지만 아버지가 거쳐간 몸이 부끄러웠고 또 아버지와 남자친구들이 대등한 입장에서 나를 거치는 것은 아버지 에게도 미안하고 내가 마치 몸파는걸레 처럼 되는것 같아 싫었다 왜 아버지 에게 미안한 생각도 들었는지? 아마도 그때쯤엔 남녀간의섹스 문제에 대하여 알만큼 알았기에 아버지를 용서할수는없어도 이해는 했었나보다 그렇게 큰 자지가 문재가 되기는 커녕 여자들이 오히려 좋아 한다는것 엄마도 그래서 아버지를 좋아 한다는것 그땐 내가 너무어려서 그큰자지를 받을수 없었는데 아버지가 무리를 했기에 그렇게 아팠다는것 남녀간이란 옷을벗고 몸을 밀착시키게 되면 으례종착역은 한곳이며 씹에는 촌수도 없다는것~ 그리고 남녀가 그렇게 붙는것은 종족을 번식시키고 유지하기유한 동물의무의식적 본능이라는것 그런차원에서 아버지가 오히려 불쌍했다 왜냐하면 예를들어서 잠자고 있는나를 겁탈했거나 계획적으로 나를 의도적으로 나를범했다면 그건 사람도 아니며 아버지는 물론아니다!그러나 그날의 일은 본의아니게 아버지와내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전 나체가 되어 뜨거운 두몸이 밀착되고 성기끼리 마찰을 하며 그것도 강하게 껴안게되지않았는가? 거기까지 그리고 나를 씻겨주시기 까지 아버지의 한점 불순한 마음도 없었다는것 그후몸을 닦아주면서 아버지는 주체할수 없는 동물의본능이 술과함께 걷잡을수없이 치솟아 그리 된것이 아닌가? 난아버지를 이해해주고 측은한생각까지들었으며 아버지를 이상하게 보지않았다 그러나 아버지는 내가 그렇게 이해해주는지?조차도 모르고 죄인처럼 사셨다 아무리 내가 아버지를 이해래줘도 그때의 죽는것같았던 아픔에 대한 기억과 공포는 내머리에서 지울수 없었고 그때마다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이 솟기도 했읍니다 암튼 시집을갈때까지 남자라곤 아버지 한사람외에는 어느누구도 몸을석지않고 정절? 을 지키게 된건 무서운 아픔의기억 때문이었읍니다


이것이 내인생을 불행하게만든 불감증의 원인 이었습니다 난 그이유를 도사님을 만나서 설법을 듣고 알게 되었지요 불감증을 치유하려면 아버지를 진정으로 용서해야되고 진정 용서하려면 세상과 우주의 진리를 깨달아야 하는데 진리는 말과 책속에 얼마든지있으나 그것을 진정으로 깨닫는 것은 본인스스로 이어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오랜세월동안 수양을 쌓거나 시간을 단축하기를원한다면 속세와 인연을 당분간이라도 끊고 수도생활을 해야한다는것이었습니다.
그문제는시간을 두고 결정하기로 하고 나는 남편도 시동생도 모두 나를버리고 도망가고 시부모 마저도 일직돌아가시게 만든 죄인이요 악녀요 기구한 옹녀로서 아이둘을 데리고 살아나가는 것을 안정시키는것이급선무였 습니다
다행이 시부모님들이 법관생활을 하면서 공적사적으로 축적해놓은 재산이 많았고 모두 내차지가 되었음으로 돈문제는 평생을 걱정하지않아도 되는처지였기에 안도를 하였습니다
우선 살던집은 남에게 세를주고 인천근교의 바닷가 경관좋은곳에 별장처럼 근사한집을 한채사서 이사를했습니다 바닷가를 택한이유는 도사님의 말 처럼 수도를 할수도 있는곳으로 택한것이며 또한가지 인천을 택한이유는 서울에서 가깝고 대학시절 가장친했던 친구 인 “정림” 이가 까페 겸 양식집을 하고 있었다 정림이는 피아노를 전공했고 경란은 바이얼린이었었다
정림은 졸업을 했고 경란은 2학년을 마치고 서룰러 중매결혼 하여 미국유학가는 남편을 따라 엘에이에서 살면서 아이둘을 낳고 귀국하여 불과 몇 년만에 가정이 풍비박산되고 급기야 인천으로 이사오게 되었을 때 그녀의 나이 불과 스물아홉 이었다.
결혼을 서두른 것은 아버지였다 자칫 시집을 못보냈다가는 평생죄를 감당키 어려웠든 아버지는 일찍부터 서둘렀다 그때만난 남편의집안과 우리집안은 일면식도 없는 집안이었다 유학을 떠나는 아들이 애인도 없는 철부지라 며느리감을 서둘러 찾든 시댁에 어떤 마담뚜~ 의 활약으로 만나게 되었다 시댁쪽에서 보면 나는 마땅한 며느리감이었다 교육자의 자식이기 때문이다 그길로 결혼해서 학업은 평생 대학2년 수료인것이전부다.
까페겸 식당을하는정림이는 대학시절부터 사귀던 애인이 변심을 하고 난후 여태 독신으로 살고 있는 친구다 하나는 처녀 하나는 과부(엄격히 과부는아니지만-과부는 남편이 죽은여자를 말함-) 두 불운한여자끼리 만나는것은 인지상정 일께다
아이들 학교에 보내고 나서 오전엔 헬스클럽에나가 운동 수영 사우나를 하고나면 “정림”이 식당에가서 점심을 먹고 카운터 일도 거들어주고 시간을 보내다가 아이들 학교로 가서 집엘 데려간다 학원이다 태권도장이다 보내고 다시데려오면 저녁먹을 시간 저녁먹고 아이들 공부 잠자리 봐주고 나면 잘시간이고 집안일은 파출부 아줌마가 다해준다 사실 몇 달동안 아주 편하게 지냈다 결혼이후에 이렇게 편한 자유시간을 가져본 적이 없다.
참으로 다행인건 돈이 많다는것이다 시아버님의 고향과 서울근교 각지에 사놓은 토지가 많았다 날만새면 값이올라가는~
부동산업자들이 날마다찾아오고전화하고 팔라고 한다 난 팔이유가 없었다 그외에도 상가건물을 몇채 사놓으신 곳에서 월세로 들어오는 돈이 많아 계속 은행에 돈이쌓이는판에 토지를 팔일이 없었다
아무런 걱정이 없으니 신경쓰고 하는일 이란 ? 건강관리! 몸가꾸기! 그리고 재미있는일 찾기! - 이것이 “졸부” 들의 수순인것이다 나도 여자가 갑자기 부자가되니 “卒女” 일 수밖에~
돈이 많다는 것 또한 그때는 좋았지만 내인생을 파란만장하게 만든 원인이었다
그때만일 가난하여 먹고살길이 막막했다면 내인생은 차라리 건전한쪽으로 발전했을지도 모르는일이 였다
정림의 식당은 낯엔 식당이지만 밤엔 카페였다 고급술집으로서 룸살롱같은 것은 아니고 건전한 사교의술집이였다 비밀룸도 따로없고 그저 보통 양식집같은데 카운터에 바가 있어 바에서도 술을먹고 식탁에서도 먹는다 식탁이며 의자등은 최고급가구이며 산데리아등 고풍스럽고 도 품위있게 꾸며져 있으며 식당중앙에는 피아노를 칠수 있는 무대가 조그맣고 높게 설치되어있어
정림이는 손님이 많거나 손님의 주문을 받으면 가끔 피아노를 친다 오는손님들 대부분이 정린이를 눈여겨보고오는 손님들로서 모두 삽십대후반이상 육십노인까지 있었다 정림은 한사코 싫다는나를 어느날 무대로 끌어내 피아노와 바이얼린 협주를 시켰다 난 그날부터 정림이와 함께 그집의 스타가되었다 여자종업원들도 5~6명 있었지만 우리둘은 단연 군계이학이었다~
집요하게 접근하는 박사장 이라는 어느 40대후반의 사업가와 단둘이 시간을 갖게되었는데 보석이며 시계며 화장품이며 비싼외국제 여자물건만 줄곳 선물공세를 하던 그와 처음으로 호텔에가서 몸을 섞었다 인천으로 이사온지 무려 6개월만이었다 6개월간 남자맛을 못봐서 몸도 찌부듯한걸 느끼는걸보면 지난날이 대충 마음으로 정리된 것이 아닌가 싶어 나도 이제부터 즐기며 살아야 하지않겠느냐는 생각을 하게 된건 그사람 박사장의 유혹때문이였다 그와 가졌든 첫번째정사는 인천 바다가보이는 최고급 외국인 경영 호텔에서였다~
여기서 부터 나의 "제2기" 섹스시대가 시작되는것이다 "제1기"에 해당하는 처음은 남편과 시동생과 시아버지와 의 완전 순진무구판 섹스향연이었다면
지금부터의 "제2기"는 남자 사냥기 로서 남성편력의 여왕벌 생할이되는것이다 단3년 이라는 이기간동안 무려 200명의 남자를 맛보았다는것은 내가 생각해도 남자를 한놈이라도 더 내배에 올라타게 하기위한 무슨 기록경신 이라도 하려는듯이 열심이었지만 사실은 그때마다 기대와 허망~ 이번엔? 하며 해봐도 역시 빤스만 버리고~이놈은 제대로 할까? 하면 역시 보지에 물만 묻히고 마는~생활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그래도 좋았다 남자가 좃물을 싸고 나자빠지지만 않고 계속 올라타고 있는이상은~그시간만큼은 행복했고 내려가면 허전했다 ~불감증의 무서운 옹녀가 드디어 사회적 문제를 야기시키는 시점에 온것이다



박사장이나 나나 술이 어지간히 기분좋게 취했고 나는 간만에 만나는 남자품이라 설레였다 그렇지만 불감증이라는 것 때문에 기대는 못했지만 모처럼 오래동안 만 해준다면 그시간만이라도 즐길수 있음으로~ 그사람은 그분야에 능숙한사람답게 같이 샤워를 하자고 했으나 난거절했다
남자와 함께 목욕하는 것이 부끄러워서가 아니라 난 내몸에 어릴때부터 타고난 핸디캪이 있다 궁둥이에 살이 없는것이다 궁둥이의 위로부터 밑으로 딱 반~ 그러니까 꽁지뼈가 있는 부분까지는 정상인데 거기서부터 다리까지는 살이 없어서 항상 딱딱한 곳엘 앉지를 못했다
학교다닐때엔 나무의자에 앉기가 어려워 항상 방석을 가지고 다녔는데 방석을 수시로 분실하여 엄마는 방석가게를 해도 모자랄 지경이라고 했었다 옆으로 누워있으면 항문이 다보이는 지경이고 궁둥이 양쪽은 굳은살이백여서 꼭 원숭이 궁둥이 처럼 빨간색을 띄고 있다 한마듸로 보기흉한 궁둥이를 갖고 있는데 바지를 입어도 치마를 입어도 잘 표시가 나지 않고 웬만해서는 남자가 그부분을 볼 수가 없음으로 별지장은 없었다
그것하나만 빼면 내몸은 완벽했다 첫결혼한 남편도 내궁둥이를 끝내 보지못했으나 시동생은 보았다 시아버지 위에 올라타고 시아버지의 그것을 내속에 삽입한 상태에서 엎드려 시동생은 자기의자지를 내항문 에넣고 성교 를 하면서 보였으나 시동생은 그게 무슨 상관이냐고 보지맛이 기가막히기 때문에 그보다 더한 핸디캪이 있어도 상관없다 하였다 그러나 내가 거울을 보고 엎드려 봐도 흉한건 사실이다 궁둥이를 벌리지 않고 무릎을 모아 엎드려도 항문이 정확히 드러나는 그모습은 나도 보기 싫었다
암튼 박사장이 나온후 나도 샤워를 했고 수건을 두르고 나오자 마자 불을 끄고 희미한 작은 불만 남겼다 불을 환하게 켜고 하자는 것을 부끄럽다고 내숭을 떨고는 샴페인을 한잔씩하고 나니 그는나를 번쩍않고 침대로 향했고 이어서 키스 젖빨기 배꼽 그리고 보지빨기로 들어갔다 난 궁둥이를 보이지 않으려고 다리를 뻗고 그는내다리를 세워 벌리려 하고 실갱이를 했은나 결국은 내가 부끄럼을 타서 그러는 것으로 좋게 받아드리고 다리를 뻗은 상태에서 그냥 보지빨기를 했다
보지에 천천히 삽입을 한 그는 눈을 크게뜨며 나를 뚫어지게 보는것이였다~ "나는 알고 있다 왜? 그러는지를~ 내보지는 구멍이작고 따듯하며 힘이대단히 강하게 들어가 있어 어떤남자들도 한번 집어넣어 보면 내보지가 보물 이라는 걸 안다는 것을 나는 잘알고 있었다 그것을 아르켜준 사람들~ 점쟁이/ 무당/ 의사/ 목사/ 심령술사/ 중놈/ 여성상담전문하는놈/ 심지어 도사님/ 까지도 이구동성으로 나에게 한말이다~
난 그것에는 예나지금이나 긍지를 가지고 있다~ "까불지 마라 맛을 보고나서는 까불지 못할놈들 무릎을 꿇어라~ 이자식들아 한번이라도 더 맛을 보려면 무릎을 꿇고 나의 노예가 되어라~ 이것이 그때부터의 나의색스관 이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술까지 취한 사람은 대개 섹스를 못하거나 아니면 오래하게 마련인데 이사람은 그방면에 도사인 것 같은데도 5분이 지나자 마자 용을 쓰며 참고 시간을 끌어보려고 애를 썼다~ 나는 속으로 피식 웃으며 "봐라이놈아~ 내보지맛이 기막히게 좋지? 하고는 천진한 소녀처럼 내숭을 떨었다
“아~ 여보~ 행복해요~여보~
기왕에 하는거 남자기분좋게 해주자는 것 밖에 아무런 다른 의도도 없었다 콧소리를섞은 나의 가짜오르가즘을 그는 진짜로 알고 “여보 자기 지금해? 난 거짖대답을 했다 ”녜에~ “아우~ “아우~ ~ “아우~ “아우~ “아우~ “아우~ ~ “아우~ “아우~
“여보오~오~오~ 아~ 아~ 아~ “악~
이어 그는 찔끔하고 뜨거운 물을 조금 싸는가 싶더니 몸을 부르르 떨며 나한테 엎어졌다~ 옛날 남편이나 시동생 시아버지 모두 사정 할때는 내 보지안이 뜨겁도록 많은 좆물을 홍수처럼 쌌는데 박사장은 고양이 오줌만큼 쌌다 아마도 이년저년많이 하고 다녀서 그런가 보다~
잠시 쉬면서 그는 의기양양해 하며
“여보 어땠어? 내고추 쓸만해? -자기가 나를 다운시켰다고 신명이났다- 나는 웃으며
“녜 좋아요 자기최고야~
난 속으로 말했다 이불쌍한 인간아 나는 불감이다 도사님도 손들고 도망갔다- 그러니 까불지 말고 어서 이차전이나 좀 오래해다오~
잠시후 아무소리없길래보니까 잠이들었지 뭔가? 이병신좀 봐라? 내가 지금 얼마만에 하는건데~ -그냥자니? 이놈아~
난 자지를 입에물고 애무하기 시작했다 잠이들려다가 깬 그는
“여보~ 당신 잠 안자요? 안졸려?
“아뇨~ “오늘같은 의미있는날 어떻게 잠이와요~ 그말에 감격한 그는 잠을 쫏고는 자지빨기를 즐기며 내머릴 쓰다듬기도 하며 이런저런 말을 했다
“여보 ~ 이제부터의 당신의 인생은 내가 책임질게~
“말씀만 이라도 고마워요~ “그러나 그러지 않아도 돼요~ “부담갖지말아요~
”엉? -그는내가 자기에게 매달릴줄 알았든 모양이다~
“그게무슨말? "남자가 여자를 취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난속으로 “미친넘 이조시대같은 소리하고 있네~ "어서 자지나 세워 이놈아~
그는 책임 이라는 허울로 나를 옭아맬 생각을 하고 있는것이다 내가 순진하고 섹스도 만족을 쉽게하면서도 천하 제일의 힘있는 명보지를 가지고 있는것에 반하여 아예 자기의 예속물로 만들려 하는것이였다-
난 모른척하고 딴소리를 해대니 이사람은 몸이닳아서 좆이 더 잘서는거 있지? 난 그런 남자들의 웃기는 음흉함도 배우게 되었고 - 박사장이 친히 강의해주는 좆빨기도 배웠다 이사람은 한마듸로 잡놈이었다~ -물론나도 잡년이지만~ 돈좀 있다고 까불지만 나보다도 없는 것이 잘난체 하는 것이 못마땅했지만 내가 상관할일이아니고 섹스나 잘하면 내가 데리고 놀려고 택한남자였다
2차전이 시작되었다 제대로 서지도 않아서 간신이 보지에 집어넣고 는 이내 쇠기둥처럼 변한다 그는 또 자랑이다
”여보~ 조금전에 했는데 또 이렇게 강한것좀봐 이런남자 봤어?
“난 몰라요~ ”헤어진 남편외에는 다른 남자를 몰라요~
“그런데 전 남편 보디는 강하신 것 같네요~
난속으로 병신 육갑하고 있네~ 내보지나 되니까 제놈좆이 벌덕 스지~ “네놈 마누라보지에넣고 이리 발딱스겠냐? 참 어린애 같은 사람~ 가만이나 있으면 좋겠건만 내보지칭찬은 한마디도 안하고 제 자랑만 늘어놓는게 완전 소인배 아닌가? 이런사람하고 오래못사귀겠다 진실성이 없어 못쓰겠구나~
그후 그는 거의매일 한차례씩 토끼씹으로 일관하면서 계속 침이마르도록 자기자랑을 해대고 열심히 선물이며 용돈이며 갖다주고 완존히 제 "첩"이나 된것 처럼 여겼다 -난 마땅히 섹스할 상대도 없었기에 그가하자면 늘 응했다 원래 나는 한도 끝도 없는사람아닌가?
인천으로 이사온후 계속 남자를 멀리하고 지냈다면 괜챦을것을 박사장이 나를건들여 놓는바람에 매일 보지에 힘이갈수록 들어가고 움찔거려서 한시도 견디기 어려워 시동생이 사다주었던 그장난감을 아예 보지에 끼우고 다녔다 한마듸로 24시간 섹스에 흥분되어있는상태 였다
어느날 박사장에게 내가먼저 연락을 취했다 늘 집으로 오고~ 전화하고~ 불러내고~ 매일 붙어살다싶이 하는 사람 이지만 내가연락하기는 처음이었다 왜 그랬는지 나도 모른다
그런데 연락이 안되었다 병원에 입원했다는것이다 정림이식당 손님중에 그의친구들을 통해 알아보았다 병명은 “탈진” 이란다 난 속으로 경악했다 이를어쩐다? 내가 또한사람을 폐인을 만드는구나 나 어쩌면 좋아~




일주일후 그는 퇴원했다 병원에서 나오자마자 나를 찾았고 쉬라는 나의말을 무시하고 반강제적으로 관계를 맺었다 그는 나 때문에 탈진한 것을 믿으려하지 않았고 단지 자기가 평소 술 여자 골프 도박등으로 무리해서 라는것이다 그러니 앞으로 일체의 오락으로 체력을 상하지 않게할것이라면서 걱정말라하였다
난 한번 믿어보기로 하였다 그는정말 아무것도 하지않고 오직 내보지에만 매달렸다 그러기를 열흘~
그는 또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번에는 나하고의 섹스도중에~말이다 다시퇴원한 그는 자기가 너무 씹을 밝혀서 그러니 일주일에 한번씩만 하자는거였습니다
그정도면 괜챦겠다싶어 다시관계를 가졌다 그러기를 석달만에 어느날 자기집 안방에서 자기마누라와 그걸하다가 죽었다~"복상사"
나는 안다 그건 나때문이라는걸~그러? ?그부인이 죄를 다 뒤집어 썼다 남편잡아먹은년이라는 죄명으로 매장되었고 다시재혼도 못하고 오랫동안 숨어산 여자였다. 내 배위에서 엎어져 죽었으면 어쩔번 했는가?
그로부터 정림이의 식당 손님을 애인으로 둔것만도 일곱명인데 차례차례 그들은 절교했고 병들어 자빠지고 멀리 나를 피해서 이사를 가고 암튼 나는 그때마다 좌절했고 울기도 많이울었다 아무리건강한 남자도 배겨나지못하는건 내가 몸을 사려도 남자가 죽을때까지 덤비기 때문이다
그이유는 내 보지가 “명기” 이기 때문에 남자들이 환장을 하는것이다 대개의경우 사정을 하고 나면 시드는 것이 상례인데 나하고 하는남자들?사정을 하고도 뺄생각을 안하는 것이 계속 발기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내보지는 천연 바이아그라 인것이다 일본말로 긴자꼬 보지란다
사실 알고보면 내가 오르가즘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지속이 계속 흥분상태이니 꽉조일 것이 아닌가? 남자들은 그런보지에 환장을 한단다 내 원참~
인천으로 이사한지 일년만에 나를 그렇게 거쳐간 남자들이 열일곱명이었다 모두 차례차례 순서적이었다 나는 도사님이 나에게 일러준 방법을 쓰기로 하였다 그것은 애인을 동시에 여럿을 두고 한남자와 열흘에 한번꼴로 만나는 거였다 자연히 전화도 여러대 갖게되고 가급적 전화를 직접 받지않고 소리는죽여놓고 ANSWERING 녹음으로 열명이 모두 다른 암호를 사용하게 하는등 참 조심스러웠다
그동안 하루에 한사람만 한 것은 아니였다
“이번주에 출장을 가는데 미리땡겨서 만납시다~
“출장을 같다와서 만나요~
“그럼 너무길잖아~
“좀 참아요~
“아이 못참아~ 응? 응? 여보오~ -어린애들 처럼 보채는가 하면-


“아~난데요~지금좀 급히 만나요~
“무슨일인데요~
“만나서 얘기해요 아주 중요한 일이예요~
“내일 만나면 안될까요? 내가 지금 애들 때문에 못움직여요~
“거짖말 말아요~집에 입주 가정부가 있는줄 아는데~
“그래도요~
“아니 뭐 이래? 우리 애인사이 밎이?
“??????………………. ??????????……………… ….
“알았어요 그럼 거기서 기다려요~
-거기란 단골 여관이다- 가보면 기다려야 할사람이 없거나 여관 주인이 하는말
“어머~ 왠일이세요? 혼자?
“녜? 그사람 안왔어요?
“아뇨? 만나시기로 했어요?
“녜에~ 약속을 어길 사람이 아닌데~
-삐삐를친다-
“여보세요~ 전데요 무슨일이 있어요?
“무슨일은 무슨일 아무일도 없는데?
“그럼지금 뭐하고 계세요?
“샤워하고 자지세워놓고 당신 기다리고 있는데?
“몇호실 에계세요?
“맨날가는방이 몇호실응 무슨 몇호실? 까불지 말고 빨리와 지금 어디있어?
“여관 현관에 있어요~
“안올라오고 뭐해?
“알았어요~
“아주머니 이사람 지금 이층에 있다는데요?
“이층엔 지금 수리중이라 손님이 없는데요~?????????????? ???????????????????
“아~ 알았어요 아줌마 이따가 올께요~
-갸웃둥하는 주인여자 난 엉뚱한 여관엘 간것이다 허둥지둥 택시를 타고 달린다 ?
“아니 현관에서 여기 오는데 기어왔어?
“아뇨 아까 공중전화였어요~
“왜 안오고 전활해?
“혹시 안오셨나 해서요?
“아그럼 왜 문앞에 있다고 거짖말을했어?
“그냥요~ 장난으로요~ 당신 골리느라고~ 흐응~ 여보오옹~
“알았어 빨리 벗고 보지부터 내놔~
“근데 중요한 일이라는건 뭐예요~
“응~ 이자지좀 봐 어제밤부터 제보지가 그리워서 울고 있기에 가여워서 좀 만나게 해주려고~
“아이~ 그게 중요한거예요?
“그럼 대단히 중요하지 이놈이 죽으면 어떻게 당신보지에 풀칠은 누가해줘?
-해줄놈 많다 이놈아- 하면서도 겉으론 재미있다는듯이 웃는다
“쫍쫍~ 후룩~ 찝찝~ 첩첩~ 질겅 질겅~ (자지빨고 씹는소리)
“여보 당신보지 일루 가져와 내입도 배고파 죽을번 했어~
“배고프면~ "쩝~ 식사를 하시지 그랬어요?
“아 이놈입은 당신보지물이 식사야~
“당신 보지 딱고 왔어?
“녜에~
“다음부턴 그냥와~
“왜요?
“그게 진짜야~ 오줌찌꺼기도 묻고 며칠 안딱아서 오징어 썩는냄새가 진동하는 보지말야~
“에그지지라~
“농담이 아냐~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 알았지?
“알았어요 원하시면요~
~~~~~~~~~~~~~~~~~~~~~~~~ ~~~~~~~~~~~~~~~~~~~~~~~~~ ~며칠후~~~~
“여보 샤워 안해?
“딱지 말라면서요?
“내가 언제?
“그때 그랬쟎아요? 오줌 찌꺼기 오징어 썩는 넴새가 나야 맛있다고~
“난 그런소리 한적 없는데? 더럽게 그게 무슨짖이야?

-난 얼굴이 홍당무가 된다 엉뚱한 놈에게 착각을 한것이다- -난 항상 기발하다-

“장난이예요~ 얼른닦고 나올게요~ 쪽~
-수상한 눈으로 바라본다 그러나 이내 보지맛을 보면 다 잊어버린다 난 그렇게 곤욕을 치루기도 했다
이렇게 스케쥴이 엉망이 되면 어떤날은 한참 씹을 하고 있는데 삐빠가 온다 번호를 보면 오늘 만나기로 되어있는 놈 인데 내가 깜박했거나 일정에 없는놈을 잠간 만나고 간다는게 늦은 것이다 이런 것이 업치고 겹치고 스켸줄 조정을 깜박잊어서 어떤날은 다섯놈을 차례로 뛰어다니며 만나는데 미쳐 닦지못하고 휴지만 대고 뛰어간다 방에들어가기전에 휴지를 버리고 들어가도 휴지조각이 붙어있다 샤워할시간도 주지않고 덮치는날이 있기도 했다 몇놈의좆물이 뒤범벅이 된 나의보지를 다들 한마듸씩한다
“여보 당신보지가 오늘은 왜이리질퍽거려?
“당신 생각을 하면서 오니까 보지물이 막나와서 그래요~
“응 그래? 히 히~
-또 어떤놈은-
“아닌데 보지물하고 는 좀 다른데 보지물은 보드라운데 오늘은 뻑뻑해~
“아니예요 당신 손구락이 미쳤나 보아요~ “하기싫으면 안해도 돼요~
“아 아니야 하기 싫다니~무슨 개좆같은 말씀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이 아름다운 나의 개보지를~
“뭐예요? 개보지?
“왜 기분 나빠?
“아니 그게 무슨 뜻이예요 개보지라니~
“미안해~ 그런 쌍소리를 하면 더 흥분 된다고 해서 해봤어~
“녜에~그런거라면 하세요~
-난속으로 안심 한다 혹시 무슨 눈치를 채고 하는소린가 조마조마했다 방귀 뀐놈이 성낸다는거 도둑이 제발 저리다는 것이 이런거구나~…………ㅎㅎㅎ? 쑈쑈쑈쑈쑈?
다섯사람을 숨가쁘게 쫏아다니며 그짖을 하고 난 후 어느날 나는 묘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열놈 하고 모두 하루에 해 봤으면~ 짖궂기도 하고 묘한 흥분도 올라와 결행을 했다 미리준비하고 계획하는데만 일주일이걸렸다
큰 호텔에 방을 다섯개 빌렸다 다섯명은 오전에 다섯명은 오후6시부터 예약을 하고 열쇠를 직접 본인들에게 건넸다 그곳에서 큰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있는데 나도 바이얼린의 한사람으로 참가한다고 틈봐서 방으로 갈 테니 미리 아침부터 와서 기다리라고 시간이 없어서 빨리해야 될 테니까 옷을 입지말고 발가벗고 있으라고~
실제 그호텔에서 연주회가 있었다 난 대학때 입던 연주복을 멋지게 차려입고 뛰기시작했다 노팬티다 물론~ 화장 지워지면 안되니까 키스하지말고 연주해야되니까 힘안들게 누르지 말고 보지만 먹으라고 미리 교육을 시켜 놓은터였다 첫방을 들어갔디
“여보 빨리~ -연주복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았고 노브라!
-들어가면서 겉옷 하나만 벗으면 알몸이다 난 침대에 눕는다-
“빨리해요 지금 쉬는 시간이예요~
“헐떡 헐떡~ 찌걱찌? 줄거더덕~ 찔걱~
“헉헉~
“여보사랑해~
“저두요~
“여보 나 연주 해야 되니까 땀이 안나게 해줘요~
“응 알았어요 여보~ 내사랑~ 내보지~경란아~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여보 나 연주 해야 되니까 안에다 싸지 말아요~
“휴지대고 빤스입고 하면 되쟎아~
“그래도 기분이 찝띱 하면 연주가 안되요~ “알았죠?
“응 알았어~
“여보 나 쌀려구 그래 ~ 아~ 앙~ 아~아윽~ 자지를 꺼내고 수건에 다 싼다
“여보 나 빨리가봐야 돼요~빨리비켜요~
“응 그래~
-급히 비키다가 넘어진다- 남자는 금방 씹을하고 바로 일어서면 남자들은 다리가 벌벌떨린단다 다리로 지탱하고 다리운동을 많이해서 그렇단다 난 그걸 알면서도 일부러 좆물을 싸자마자 일어나게 해서 벌벌기는 것을 보며 즐긴다 ?
“이따 한번 휴식시간이 있는데 그때 또 뛰어올 테니까 꼼짝말고 기다려~ 여보오?
“응 알떠 여보 자지키워놓고 있으께~
“잘있어 자지야~
“응 또와 내 사랑하는 보지야~


-다음방으로 달린다-

“여보 빨리 지금 20분간 휴식이야 ~
“얼른 누워서 벌려~
“아 어보 이런데서 이렇게 짧은 시간에 하니까 스릴있다~
“그래 나도 그래~
“여보 얼른 밖아요~
“강하게 박아요~
“아주깊이 밖아요~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다음 방으로 달린다-
보지에 사정을 하지 않으니 표도 안나고 내 보지물은 수건으로 닦으면 된게 아닌가?
대신 보지 냄새는 극도로 났다 그것은 남자를 흥분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일부러 씻지않고 자지를 빼자마자 다른자지를 향해 보지털에 불이붙게 뛰어가서 다른 자지를 밖는 기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여보 얼른 밖아요~
“강하게 박아요~
“아주깊이 밖아요~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또다음방-
“여보 헐떡 헐떡~
“여보 왜그래~
-심상치 않은 도둑년 같은 내눈을 보고 놀랜놈이 묻는다-

“막 뛰어와서그래요 시간이 십분밖에 없어요~휴식시간이예요~
“응? 그래?
“그래도 그렇치 얼굴이 왜이래 미친여자같애~
“푸~후 후 훗~

-웃음이 나온다 왜냐고? 미친여자 같단다~ 난 미쳤거든 지금 씹에 미쳤거든~

“여보 얼른 밖아요~
“강하게 박아요~
“아주깊이 밖아요~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 나올려구 그래~
"밖에다 싸요~
“응그래~
“꿀꺽 주룩 벌컥~ 좆물을 싼다~
“빨리 비켜주세요 시간없어요 늦으면 큰일나요 얼른요~
“응 그래 그래~ “어이쿠~
-넘어져 코피흐른다- ~난 속으로 웃으며 옆방의 새자지를 향해 달린다 보지털이 휘날리도록 ~
모두 두차례씩 다섯사람 과 열번을 하고 뛰는데 다섯시간이 걸렸다 마지막엔 배가고파 바나나릏 먹으며 했다-
“여보 편히 앉아서 먹어요 씹은 이따 밤에 다시하고~
“안되요 연주회 끝나고 밤새도록 파티가 있어요~
“그럼 씹은 나중에 하고 점심을 천천히 제대로 먹어요~
“아뇨 얼마만에 만났는데 보고싶고 당신 자지가 그리워서 죽을 뻔 했어요~
-감격해서 눈시울 까지 붉히고 울먹이며 그는-
“그으래?~ 끅~
“그럼 할수 없지~훌쩍~킁~
-그는 눕고 나는 올라앉아서 바나나와 물을 번갈아 먹고 마시며 방아찧기 좌우로 비틀기 앞뒤로 썰매타기 다 제놈들이 가르쳐준것이다 난 이제 막 서른살이고 이놈들은 제일 어린놈이 서른 다섯살 제일 늙은 것이 57세 아버지 하고 나이가 같다!
-누워서 물컾과 바나나를 들고 나먹는 것을 도와주든놈 하는말-
“여보 나 쌀려그래~
“물 쏟지마요~
“응 그런데~
“보지 안에다 싸면 안되쟎아?
“지금은 괜 챦아요 점심시간이니까 시간이 좀 있어요~
-이미 네사람은 차례차례 호텔을 빠져 나갔다 이사람이 오전 행사의 마지막 사람이니 느긋했다 나는 그때 남자가 물컾을 든채 물을 쏟지않으려고 필사적인 노력을 하면서 좆물을 쌀 때 의 얼굴모습을 자세히 보았다 바나나를 씹으며 내려다 보았다 그모습은 남자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죽음의 모습이었다 어렸을 때 개가교미하며 마지막 숫놈이 내려 오기 직전에 모습을 기억해 냈다 이제 보니 그때도 그건 개가 사정하는 순간이었었다 그때 수캐가 마치죽는 것같은 분위를 보였고 눈의 초점이 없어지면서 빨갛게 눈의색갈이 변하는걸 보았다 이상했었다 근데 이제보니 그개와 똑같지 않은가? 특히 느끼는 바가 죽음의 그림자 같은 것이 남자의 얼굴을 덮는 것이 었다 난 두려웠다 남자들이란 여자에?씹을 하기 위해서 일하고 돈벌고 결국은 생명까지도 바치는 불쌍한 숫컷들의 모습을 보았다 그건 종족번식과 유지를 위한 필사의 본능이였다 도망간 남편 시동생 죽은 시아버지 모두 그 피해자인것이다 죽은 박사장 역시~
결국 벌벌 버르르 떨면서 물을 쏟고만 마지막 사람을 보내고 나는 오후를 위해 잠에 골아 떨어졌다 아침부터 스무번의 씹을 한 보지를 닥지도 않은채 말이다
요란히 울리는 벨소리에 잠이깼다-
“시간됐습니다~
교환의 목소리다- 나는 부지런히 화장만 고치고 뛰었다 피곤한 것을 생각면 하기 싫었지만 하루에 이렇게 많이 이렇게 여러남자와 씹을 한다는 흥분이 나를 힘나게 했다
나는 인간의 특히 여자의 성에대한 욕망이 한도 끝도 없다는 새로운 사실을 오후의 다섯명과의 씹질에서 발견했다 점심시간에 방은 깨끝이 정돈 되어 있었다 첫번째 방~
-오전내내 보지 못했던 새얼굴을 만나니 용기가 솟고 보지가 지릿해 오기시작했다 그러나 육체적으로 고단함으로 그의 품안에 안겨 쓰러졌다 눈을 감고 감기환자처럼 조그맣게 말했다
“여보오~ 시간이 15분 밖에 없어요 빨리 해주세요~ 보고싶었어요~ 그리웠어요~ 여보~ 아~ 사랑하는 내자지~ 귀여운 내자지~ 아흑~
-그는 나의 평소와 다른 말과 모습에 더욱 흥분하여 밖아대기 시작했다
“여보 얼른 밖아요~
“강하게 박아요~ “내보지 찢어지게요~아~사랑해요 보고싶었어요~그리웠어요~
“아주깊이 밖아요~
“헐떡 헐떡~ 찌걱찌걱~ 줄거더덕~ 찔걱~
“헉헉~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으흥 으흥 으흥~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아우~
오후의 작업은 밤10시에 끝났다 좀더 서둘렀기에 네시간에 끝을 낸것이다~ 다시말하지만 피곤하고 보지도 퉁퉁부어 감각도 없지만 오직하나! 하루에 10명의 애인들과 일인당 두번씩 모두 20번의 섹스를 한다는 묘한 흥분에서 마치 기록경신을 위해 뛰는 선수처럼 뛴것이다
그러니까 섹스에 대한 흥분은 둘째이고 여러명과 계속한다는 것 자체에 흥분을 한것이다
-모두 벌벌기고 넘어져 코피터지고 팔목삐고 뒤통수 앞통수 침대머리에 찧고 ……
-난 승자의 기쁨 여왕벌의 위세를 한껏 떨쳤다 마지막 숫놈 씨내리 벌을 보내고 휘청거리는 몸으로 내방으로 가는데 하루종일 내 모습을 지켜본 호텔 종업원들이 나를 보자 수군수군 하는거였습니다 그들을 지나치며 난 왠지모를게 이왕 내친 것 이왕 버린하루 저것들 마저 잡아먹을까? 하는 오만 까지 생기는거였습니다 난 그중 제일 나이어려보이는 웨이터 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내 짐좀 아래층 까지 날라주겠냐고~
그는 나를 따라 방으로 들어 왔습니다 난 두말않고 걸친거라곤 하나뿐인 겉옷을 훌렁 벗어 던지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방금 끝낸 마지막 애인의 좃물을 담은채로 그리고 그에게 말했다~
“마음대로 해요~
그는 나보다 다섯살 아래였다 그는 침을 삼키더니 옷을 벋고 나를 올라탔다
“고마워요~ 아주머니~
“누나라 그래~
“예 누님~
“누님이 아니고 누나~
“예누나~
“반말로 해~
“응~ 누나~
스무번의 씹과 그중 두번의 보지속 사정을 하는동안 일부러 한번도 씻지않은 내 보지에서는 보지냄새가 진동했다 그건 엄격히 말하면 씹 냄새였다 고약하지않은냄새~그것은 숫컷이 미치는 냄새였다~
난 일부러 씻지 않았다 이놈 저놈이 마구 쑤신 내보지를 깨끗이 닦지 않고 계솟 자지를 바꿔가며 쑤시게 하는데서 오는 묘한 정복감과 우월감 내보지는 더럽고 지저분하지만 계속 깨끗한 것들만 들어오면서도 기쁘고 황송해 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나만이 느끼는 흥분과 우월감
---이놈들~ 더럽고 냄새나는 수많은 좃이 들낙거리고 냄새나는 내보지를 그렇게 맛있게 빨아먹는 놈들 나는 그만큼 귀하신 분이고 너히들은 종만도 못한 천한 것 불쌍한 것들이다~이놈들~
-어린 그도 놀랜다 내 보지맛에~
“누님 근사해요~
“뭐가?
“몸도 아름답고 특히 이것이 예쁘고~
“이것?
“녜~
“이것이 뭔데~
“이거요~ 손구락으로 제자지가 박혀있는 내 보지를 건들인다
“입으로 말해봐~
“보지요~
“크게~
“보지요~~~
“그래 보지가 예쁘고~ “또?
“맛이 일품이네요~
“많이 해봤어?
“아뇨 다섯명 정도 경험 있어요~
“근데 맛이 좋은걸 어떻게 알지?
“그 다섯명 이 모두 미혼 아가씨 들인데도 누님보지맛에 비교하면 별볼일없네요~
“그래? 어떻게 좋은데~
“꼽자마자 쌀것같아요 온몸이 찌릿거리고~
“머리가 화끈거려요~
“눈도 감겨지고 저절로~
“그럼 싸지그래?
“아뇨 오래 하고 싶어요~
“내기할까?
“무슨내기요?
“지금부터 일분이상 끌면 내가 앞으로 자주만나줄께~
“정말여?
“그럼 시작한다~
-난 그때까지 배운 온갖기교를 부리기 시작했다~흔들기 시계방향 돌리기 노래하기 ~소녀경의 모든 기술~ 그리고 항문오무리기를 병행했다 30초만에 좃물을 싸는 그의눈을 보았다 죽음의 그림자~ 기력상실/쇠쟌의몸짖과 체온 그리고 여운~
-참 많이도 쌌다-
-바지를 입고 벌벌기며 나가는 그에게
“얘 너하고 제일친한 사람 한사람만 더 봉사해줄께~
“알았어 누나~
-한놈 들어왔다 나간다~
-또한놈 들어왔다 나간다~
-다섯놈째 들어왔다 나간다~
복도에서 본놈들이 모두 차례차례싸고 나가며 머리를 조아린다~
“언제 또 뵐수 없을 까요?
“돈이라도 드릴수 있습니다~
“생각해 보구~
“꼭부탁드려요~
“소원입니다~
“난 울겁니다 못보면~
-난 여왕이 된 기분으로 호텔을 나섰다 보지를 씻지 않고 휴지만 댄채로~
몇놈 더하고 싶었다 에라 보지맛을 적선하는셈치고~-택시를 탔다-
“기사아저씨~
“녜?
“저 차비대신에 몸으로 때우면 안될까요?
“왜 돈이 없어요?
“아뇨 돈 많아요~
“근데 왜 그러세요?
“싫으면 관두세요~
“아 아니 싫다기 보담도~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을 드시게 해드리고 싶어요~
“정말입니까?
“그럼 여관으로 가겠습니다~
“아뇨 차안에서 해요~
“알았습니다~
-골목에 세워놓고 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들여보기도 한다 난 아랑곳 하지않았다 하고싶으면 줄서라~
-난 완존히 개차반이되었다 택시운전사가주는 택시비를 받아서 택시를 바꿔타고
집에도착해 그냥잠들었다-

그렇개 지내기를 석달만에 열마리의 일꾼 씨벌 들에게 들통이 나고 말았다 열흘에 한번만나는 남자들이 내보지맛을 못잊어 더자주만나기를 애원하고 집앞에와서 기다리고 하다가 다른남자의차를 타고 귀가하는 나를 기다리던 사람에게 들켰고- 그들은 서로 아는사이였다 그들둘이 시비끝에 나의 양다리 동시상영이 들통나고 그 두사람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
그것이 소문이 나서 열사람중 일곱명이 알게 되었다 내가 그동안 양다리 열다리로 가랑이를 벌리고 있었든 것을 말이다 연주회 날 집단 “줄씹”도 들통났다 그들 일곱명은 정림이 카폐손님들이였기에 쉽게 들통난것이다 난 더 이상 정림의 식당에 나갈수 없었다 나머지 세명과 만나다가 또한사람 떠나고 나는 다른 대책을 찾았다
웃기는 것은 나를 때린 남자들 둘을 포함한 일곱남자가 차례차례 돌아왔다 그리고 자기 한사람과만 관계를 가져준다면 계속 만나겠다며 흥정하는놈 애원하는놈 참~ 내보지가 좋기는 대단히 좋은 모양이었다
“에라 이놈들아 죽을려면 무슨짖을 못하냐? 난그들의 목숨을 보전해주기위해 모두 거절했다 모르는사람들은 섹스를 안하면 될것 아니냐하지만 나는 한번 섹스를하고 나면 계속 흥분 상태에서 보지가 벌렁거리고 몸이떨리도록 닳아올라 감옥에 가두고 한달쯤 둔다면 겨우 가라앉는 몸이니 될 수가 있겠는가? 가라앉아도 한번만 하면 또 그지경이된다
아~ 기구한 나의 보지여~ 운명이여~ 날 이렇게 민든 아버지여~
견딜수 없는 시간을 보내는 중에 하늘의 도움인지 형벌인지는 몰라도 다른 방법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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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화냥년4

시부모가 돌아가신지1년이 흐른 어느날 남편이자 시동생은 애절한 편지를 써 놓고 행방을 감추었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이 세상에 태여나 가장 사랑했든 당신을 떠나는 것은 차마 사람으로 할짖이 못된다는걸 압니다 아프고 또 아픈 내가슴을 당신이 얼마나 이해해 줄는지 모르나 당신은 나의 사랑을 믿어 의심치 않을것으로 믿습니다~
“여보~ 난 당신과의 생활이 나를 멸망의길로 인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당신과 섹스하는 시간이 한도 끝도 없이 길어~ 난 다른것 아무것도 할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어요 그리고 몸도 많이 쇠약해졌소 이대로는 내명을 부지 하기 어렵다는 두려움에 당신곁을 떠나가려 결심 했습니다
당신은 야속하겠지요? 상의해서 해결 하지 않고 훌쩍 도망가는 내가?
그렇게 힘들다면 섹스를 하지 않거나 회수를 줄이면 되지않느냐고? 그런데 그게 안되요~ 당신속에 들어가 있으면 절대로 나오기 싫어지면서도 내눈엔 죽음의 그림자가 어른거립니다 "아~ 이러다가 죽는 것이 바로 색을 밝히다가 죽는 다는 것이로구나 하는 생각에 두려우면서도 당신의 몸속에 있는 시간만은 더없이 행복했었읍니다 마약에 취한듯 당신을 보거나 생각하거나 몸이 닿거나 당신의 냄새를 맡거나 하면 당신의 몸속으로 나도 모르게 빨려들어갑니다 이런 편지를 쓰다가 말고 또 결심하고 쓰다가 말기를 오래전부터 했었오
“여보~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 나 자신이 죽이고 싶도록 당신이 가여워 못견디겠읍니다~
당신의 곁에서 나마저 떠나버리면 당신 불쌍해서 어떻해요~ 누구든 생기겠지만 과연 당신이 영원히 행복할수 있을까?
아이들에게도 죄를 짖는것이 두렵소 아비가 도망간후 삼촌을 의지해서 살던 아이들 아비대신 삼촌이 있어 얼마나 든든 했갰오? 아빠대신 모든걸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하고 그아이들을 안심 시켰든 나~ 아 이못난 나를 한없이 원망하고 있오 이무슨 얋굿은 운명이란 말이요
형님이 떠난것도 지금은 이해합니다 그많은 재산 다 버리고 형님이 훌쩍 떠나버린것도 당신을 사랑했기에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고 떠났듯이 나도 모든 재산 권을 당신과 아이들에게 모두 드립니다 이못난 남편이 당신에게 해줄수 있는 것 이 무엇이겠오? 재산이라도 양보 하는 것 밖에~부디 아이들 잘키우고 이삼촌에 대하여 알아서 잘 말해주오 나를 미워하고 저주해도 달게 받으리라 부디 행복해주기를 정말로 빌고 또 빌겠오~ 안녕~

-당신을 가장 사랑했던 당신의 남자가 드립니다-




경란은 하늘이 노랗고 땅이 무너져 내리는 슬픔에 몸을 가누지 못했다 그건슬픔이라기 보다는 절망 이었고 차라리 공포였다 세상이 저주스러웠다 난 도대체 어쩌란 말인가? 재산이 아무리 많으면 무엇하겠는가? 남자란 남자는 모두 떠나버리는 비로소 내몸의 불감증 이란게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실감했다
오르가즘~ 오르가즘~ 그것이 도대체 무엇이간대~ 내가 그것 때문에 이런 고통을 격는단 말인가? 그동안 의사와의상담~ 여성문제 상담실~ 성전문가 들과의 상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보았지만 해결방법을 찾을수 없었다
친정 엄마에게 모든사실을 다애기했다 시부모와 그랬던것만 빼고 남편이 떠난것도 그이유이며 시부모의 청에의하여 시동생과 부부관계를 이루었든일이며 그가 또 남편과 똑같은 이유로 떠났다는 것을~ 친정 엄마는 자기는 그렇지 않으며 집안에 그런사람도 없다는것으로 보아 나만 특별한 체질인 것 같았다
크게 상심한 엄마는 벼라별 방법을 다써보고 무당 이며 점쟁이며 절이며 하나님이며 모두 찾아 빌고 돈을 물쓰듯부었지만 남는건 허탈뿐이었다
어떤 무당은 자기가 고칠수 있다고 불러서 열흘간 같이 있으면서 밤마다 내 몸맘 탐하고 가지고 놀기만 했지 허사였고 백일기도를 해보자는 스님말을 듣고 결국 중놈과 100일 동안 동거 하면서 중맛을 본것으로 끝이었다
산부인과 의사며 목사에게 안수기도를 받는등 결과는 돌아가면서 내몸에 저희들 좆물을 싸는재미로 끝났다 한놈도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준 놈은없고 모두 내 보지맛을 계속 보려고 수작들만 부렸다
그들이 한결같이 하는말 보지맛 하나는 끝내준답니다 난 오르가즘엔 못올라가도 한번 내보지맛을 본놈은 안떨어지려고 지랄들을 한다는 것에 대하여 자부심 만은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와중에 소득도 있었다 어떤 성직자의 소개로 산속에서 참선수도 하시는 도사한분을 만나 기치료도 받고 세상과 우주의 법칙도 듣고 나에게 정신적으로 많은 감명을 주신 도사님 한분이 계셨는데 그분과는 섹스를 나누었어도 참으로 진지하셨다 우주의 영기를 내몸에 불어넣어 나를 치료해보겠다고~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일주일을 참선기도를 혼자하면서 나에겐 방에서 편히쉬게 했다 그리고 일주일후 목욕을 깨끗이시키고는 산위로 올라가 달빛이 뜰때를 기다려 나를 알몸으로 만들고 기를 쏟아붓는동작만 밤을 새워 하시고 새벽녁에 마지막 병마를 쫏아낸다면서 나에게 올라타서 뜨거운 좆을 박아오는데 그땐 참으로 어떤 벅찬 기운이 들어오는듯했고 그도사님도 진지했다 그리고는 또 일주일 참선~ 그러기를 한달 네번의 정사를 치루어도 내몸에 변화가없자 자기의공력이 모자라 그런것이지 우주의 힘 이모자란게 아니라 하면서 통분해 하며 자기가 더많은 수도와단련을 할 테니 1년후 다시보자하며 종적을 감추었습니다 깊은 산중으로 들어간다 하였습니다 그사람만큼은 참으로 진지하였습니다 보지맛 몇번보자고 일주일씩 굶고 기도하는 사람이 어디 건달이나 내몸을 탐하여 쇼를하는 파락호 이겠습니까? 끝내 도사까지도 도망치게 하는 나~ 아 난 무엇이란 말인가?
그런와중에 도사님을 통하여 알게된 것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도사말씀인즉 그런불감증은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정신적 질환이라 합니다 놀랬거나 죽었다 살아나온 것 같은 악몽의 성적경험이 그런상태를 만든다는것입니다
”혹 어릴 때 집안의 어른이나 이웃의 어른등 가까운 사람에게 폭행을 당한 일이 없는가? 물어 왔을 때 참 대답하기 어려운 일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낯모르는 치한이나 강도 등 공포심을 가진 상태에서 있었든 일일 경우에도 불감증이 생길수있으며 집안이나 이웃간에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사람으로부터 배신감과 좌절감 을 수반한 상태에서 성 폭행으을 당해도 남자에 대한 증오가 잠재의식속에 들어가 불감증의 원인될수도 있다 합니다
그런경우는 특별한 치료 방법이 없고 그사람을 마음으로 진정 용서하게 될때에 불감증이 없어질수 있다는 것입니다
난 그제서야 나의불감증의 원인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용서하면 된다기에 용서해야지~ 용서해야지~ 용서했다! 라고 아무리 다짐해봐도 용서란 그런 상업적 계약처럼 이루어 지는게 아니였습니다 내가 무언가 진리를 깨달었을 때 용서가 가능해지는것이라는걸 ~ “바로 그걸 깨달았습니다”
진리를 깨닫기위해 정진하는 분들이 바로! 수도하는 수도승 들이나 내가만났던 도사님 같은 분들 일것입니다 하나님과 우주의섭리를 깨닫고저 기도하는 많은 여타종교의 성직자들이 바로 그런 것을 이루기 위하여 그런고행들을 하는것이라 믿게 되었습니다
실연한 사람들이 머리깍고 절로 들어간다는 말이 왜 나왔는지? 그사람들이 산으로 들어가 고통을 이겨낸다는 것이 바로 우주와 하느님의섭리를 깨닫고 진리를 깨닫기 위해서이며 그것을 깨달았을때 모든이들을 용서할수있고 번민에서 헤어날수있는 이유가 바로 일반 세상의 일들이란 영원한 다음세상에서 본다면 하챦은 일이라는걸 깨닫는 순간 그런 슬픔이 우습게 되고 미워하고 증오하든 사람을 만나도 웃으며 마음의평화를 유지하게 되고 불쌍한중생이 가여워지기 까지 한다는것입니다 “나는 저사람보다 먼저 깨달았다는것에서 오는안도감 과 행복감 이겠지요~!
나도 그런 수도생활을 해서 깨달음(내세에대한확신 )을 얻는다면 불감증이니 뭐니 섹스니 남편이니 이런 것이 부질없다는 생각이들면 아무런 괴로움도 나를떠나는 사람들도 아예만나지 않게 될 것이 아니겠는가?
그러나 나는 나에게달린 어린 두아이가 있다 이것들을 어떻게 하고 속세를 떠난단 말인가? 거기에서 나는 세상의속박에 지고 마는것이다 여자가 가진 숙명의모성애! 그리고 여자가 아이들을 키우도록 되어있는 자연의법칙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여자라면 누구나 이해할수 있는일인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다른점이 무엇이겠는가 아이를 남편에게 뺏기고 쫏겨 난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한 나같은 경우 아이들을 버릴 수 있는 여자는 없다고 나는 단언한다
난 내가 격은 어릴때의 성폭행을 회상해 보았다 나를 비운의주인공으로 만든 그사건은 무엇인가?
기억하기도 싫은 그일을 회상하게 된건 순전히 그 도사님의 설법 때문이었다 그 기억을 지우려면 이렇게 저렇게 해야 한다고 말했기에 말이다
내가 중학교에 막들어간 해이니까 내나이가 만13세 였을 때였다 난 그렇게 예쁘진 않았지만 몸이 가늘고 피부가 엄청나게 고왔다 지금도 곱다
또 나의걸음걸이나 웃는 모습 성격 이런 모든 것이 굉장히 섹시하다고 하니~ 어릴 때에도 알게 모르게 남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특히 다른사람을 바라볼때의 나의눈은 무서운 광기가 번뜩일때가 있다고 하니 어릴때라고 그것이 어디갔었겠는가? 하여튼 남자들이 흑심을 한번 품어보기에 적당한 모든 것을 갖추었다고 한다
-이것은 모두 남들에게 들은 이야기 임으로 그런줄 알고 있는것이다 ?
중학교에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은 어느 일요일날 온식구가 모두 나가고 혼자 집에 있는 날이었다 엄마는 친정에~ 두오빠는 친구들 만나러~ 아버지는 낙시! 나는 별일이없어 집을 보게 되었다 대문을 걸어잠그고 집안에 있으면서 누가와도 문을 열어주지않으면 된다는 안심이 있어 난 그냥 공부도 하고 만화책도 보고 딩굴며 놀고 있었다 아침 열시쯤되자 갑자기 일기예보도 없는 소낙비가 쏟아지기 시작이다 지금 기억으로는 그게 장마시작이었다 마루에 나와 앉아서 쏟아지는 비를 보며 낭만에젖기도 하며 사춘기에 접어드는나이인지라 나만보면 짖궂게 구는 남학생 생각도 하며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가 꿈을 키워도 한참키울 나이였다 꿈많은 소녀시절을 막시작하려는 나에게 평생의 짐 이되는 악몽같은 좌절을 안겨준 사건은 바로 그날 일어났다
비가 쏟아지는데 초인종이 울리는 소리가 났다 빗소리 때문에 겨우 들었지만 나는 가슴이 덜컥내려 앉었다 왠일인지 나도 몰랐다 초인종소리가 그렇게 무서운 것도 아닌데 누구인지도 알아보기도 전에 불안이 엄습해온다는 것은 나도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비가 쏟아지는 마당을 내려가려고 우산을 찾아보니 보이지 않았다 누구세요~ 소리를 질러도 대문까지는 들리지 않았다 워낙 거센 빗소리 때문에……….
그때 대문위로 무슨 물건이 넘어와 떨어지는게 아닌가? 자세히 보니 아버님의 낙시 바구니 였다
아하~ 낙시가시던 아버님이 비 때문에 되돌아 왔거나 낙시를 하시다가 일찍서둘러 오신모양이다 나는 안도감에 비가오는걸 개의치 않고 빗속을
뛰어 나갔다
대문을 열기전에 문틈으로 내다 보는것도 잊었다 비 때문에 눈을 뜰수도 없었고 아버지가 오셨는데 확인은 무슨~ 나는 대문을 열었다 대문앞에 서있는 사람의 얼굴을 보는 순간 나는 섬뜩하였다 그눈은 이세상사람의 눈이 아니고 지옥사자나 사천왕 의눈이였다 난 그사람이 누구인가를
깨닫기 전에 그모습에서 공포부터 느꼈다 그공포란 절망의공포라 해야할까?
수많은 세월이 지남 지금에도 그때의공포는 기억에 늘 새롭다 그러나 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어떤 불행한 사건을 예고해 주는 징조였을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늘 예감을 느끼나 보다 한참을 그렇게 서로 뚫어쟈라 보고 있었든가 보다



퍼뜩정신이 들어 얼굴로 쏟아붓는 비를 가리며 자세히 보니 아하~ 하고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것은 지옥의사자가 아닌 바로 아버지 였다
왜 아버지 얼굴이 그렇게 무서웠을까? 웃음도나고 의아한생각도 들었다 아버지는 평소 말이 없으신 분이고 자식들한테 잔정이 없으신분이셨다 늘 무표정하고 근엄하시며 조용하시고 화도 잘내지않으신다 그래서 엄마는 물론이고 온집안식구들이 어려워 한다 내기억에 아버지에게 매달려 어리광을 부려본 기억이 없었다 그렇다고 무서워 한적도 없다 그저 멋대가리 없는 별로 친하지 않은 아버지 일뿐이였다
아버지는 충청도 시골의 가난한 농가의 장남으로 태어나셨고 남아선호와 장남 우대의전통에 따라 우리집안의 어른들 중에 유일하게 대학을 나오시고 교편생활을 시작해서 그당시에는 서울시내 모 중학교의 교무주임 선생님이셨다
아버지가 가족들과 한자리에서 웃으시는 모습은 본기억이 없다 삼촌이나 고모들 하고 만나면 더러웃으실때가 있었지만 우리하고는 아니었다 그러니 아버지에 대한 추억이래야 그냥 아버지일 뿐이였다
아버지의 형제들은 중학교 밖에 못다니셨고 고모님들은 초등학교(그당시국민?閨? 밖에 나오지 못하고 시집들을 가셨으나 모두 잘사신다 삼촌들도 공무원시험에 합격들하셔서 학벌은 낮아도 그당시 경찰 잎새두개(경사?) 하시는 분이 있었고 시골군청 재무계 직원이 한분 계셨다 그 두분은 아버지 보다 더 여유있게 사셨다 그당시 경찰은~ 또 관청의 재무관리직은~ 생기는게 많았든 모양이다
아버지는 월급만으로도 어렵지 않게 사시기 위하여 검소하게 사신분이셨음으로 집도 사고 남부럽지 않게 지냈다 암튼 그런 아버지 였지만 늘 남같은 아버지였다 가까이 하기가 어려운 분이셨다 그 마음 깊은곳에 고뇌같은 것이 있었는지? 아니면 이해하기 어려운 무슨 괴팍함이나 난폭함을 감추려 하신것인지? 지금도 그 속내를 이해하기 어려운 아버지셨다

“아부지이~
-이는 충청도 토종말이다 우리는 어릴때부터 그렇게 불렀다 -

“경란아 어서들어가자~ 비를 맞고 그렇게 오래 서있으면 어떻해?

“녜~ 난 앞장서서 낙시도구를 일부 받아들고 빗속을 뛰었다~
아버지는 입에서 술냄새가 났고 눈은 붉게 충혈되어있었다
“아하~
그제서야 대문앞에서 아버지의얼굴을 보고 섬뜩했던 일이 이해가 되었다 억수처럼 쏟아지는 빗속에서 비를 훔뻑맞은 아버지가 술에취해 눈은 벌겋지~ 사방은 어둑어둑하지 빗물이 흘러 서로가 눈을 뜨고 제대로 볼수도 없지~ 천둥번개가 아버지의등뒤에서 치니 아버지를 더욱 기괴한 모습으로 보이게하는 것이 마치 아무도 살지 않는 외딴성에 혼자 들어가 공포에 떨다가 귀신이나 도깨비를 만났을 때 느끼는 귀기 같은 것 이었다
아버지는 젖은 옷을 마루에서서 훌훌 벗기시작했다 나는얼른 목욕탕에들어가 제일큰수건을 들고 나와 젖은 등을 닦아드렸다

“이리다오~
아버지는 큰수건을 허리에두르시고는 팬티마저 벗어던지고 방으로 들어가시며

“경란아 너도 젖었으니 어서 갈아입아리~

“녜에~
그때에서야 비로소 나도 물에 젖어 생쥐가 된걸 알았다
“세상에~ 여름이라 맨몸위에 소매없는 힌 티샤츠 하나입고 -브라쟈는 그때까지 사용해본적이없다- 힌삼각팬티에 무릎까지 간신이 내려오는 얇은 여름치마 하나입었는데 그것이 몽땅젖어 몸에 찰싹붙어 완전히 나체상 이었다
목욕탕에 들어가 몸을 닦으려고 보니 큰거울에 전신이 비치는데 봉긋이 내미는 젖가슴이며 고실고실 나기 시작한 보지털이 가뭇가뭇 보이는게 아닌가? 도대체 옷을 걸쳤는지 안걸쳤는지 분간할수없이 비에젖어 찰싹몸에 붙었다 난 좀 그나이에 숙성했고 키가커서 이미 멘스도 하고있는 숙녀였다 겨등랑이에 털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는 때인지라 거울에 보이는 내몸은 제법 여자다웠다

“아유~ 부끄러라

“아버지가 다봤을 텐데~
얼굴이 확 달아옴을 느낄정도로 난 조숙했든것인가?

“어쩌지 아버지 얼굴을 어떻게 쳐다보지?
난옷을 벗었다 젖은 옷을 비틀어 짜고 빨래통에 넣는 것은 배우지 않았어도 할수 있는일……내방으로 가서 옷장에서 새옷을 입어야 하는데 몸을 씻고 입어야겠지? 그당시 우리집은 연탄보일러로 물을 끓여 목욕을 하는데 마침 낙시다녀오시는 아버님 목욕을 위해 엄마가 연탄을 하나 넣고 나가셔서 더운 물을 쓸 수가 있었다

“어떻하지? 아버지도 씻으실텐데 아버지 씻으신 다음 내가 씻어야겠지?
방으로 가야 하는데 몸을 가릴만한 큰수건이 없어 작은 수건을 쥐고 망서렸다 젖은 옷을 도로 입자니 척척해서 싫고 조그만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나가자니 아버지 눈에띨까봐 그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잠시 궁리를 하고 있었다
“아참~빨래통에 젖지않은 옷들이 있겠지~
빨래통은 세탁기와 벽틈에 있었다 세탁기는 목욕탕 구석에 기억자로 들어간 공간이 있는곳에 있어 빨래감을 뒤지는 동안은 마치 숨은 것 같이 목욕탕 입구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여전히 빗소리는 집안까지 시끄러웠고 빨래통에도 몸을 가릴만한 마땅한것이 없어 벌거벗은 채로 다시 목욕탕으로 돌아서 나오는 순간

“아~
외마디 비명도 아니고 한숨도 아니고 나쁜짖하다 들킨 강아지 처럼 탄식을 내질렀다!
거기엔 벌거벗은 아버지가 서계셨는데 자동반사적 으로 내눈길이 간 곳에서 나는 놀랄만한 것을 나는 보았다 그건 팔 이였다 사람의 팔이 거기도 하나 붙어있는 것을 나는보았다 난 놀라왔지만 어째서 거기에 아버지가 팔이 하나더 붙어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어색도 하거니와 부모와 자식간에 서로벌거벗고 마주서 있는것이 불효가 되는 것 같은 마음에 시선을 돌렸다
아버지는 목욕탕에 아무도 없는줄알고 들어와 몸에걸쳤던 수건을 바닥에 버리고 목욕물을 받으려 하시는 중이었고 나는 빨래통에서 막돌아나오는 참에 마주친 아주 우연한 일이었다
그런데 때맞춰 아버지의 그것은 술기운인지몰라도 있는 힘대로 발기하여 일어서있는 중이였고 아버지의것은 남들보다 유난히 큰것임을 후일에 많은 남자들을 접하고서 알게 되었지만 그땐 경이적인 일이었다

“어~ [아버지의입에서도 나와 같은 당황한 뜻의 탄식이 흘러나왔다]
아버지나 나나 서로 미쳐 부끄러운 곳을 가릴 시간적 여유를 같지 못한 아주 짧은 시간이었다 아버지는 우람한! 진짜 나의 팔뚝만한 것을 뻣뻣이 세운채로……………
나는 이제 막 내민 꽈리 모양을 하고 있는 젖가슴과 털이 고실고실한 보지를 그대로 내민채 아버지와 함께 마치 당당히 맞서 심판의 신호를 기다리는 운동선수들 같은 자세로 잠시의 침묵이 흘렀다 그러나 그 짧은 시간이 나는 너무길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빨리 도망이라도 안가고 그렇게 내밀고 서있었는지? 어린나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시간이었고 과제였다
그침묵을 깨고 어색한 분위기를 해결한 것은 아버지였다 땅에버린 큰수건을 집어 내몸을 감싸주시면서

“목욕하려고 그랬구나?

“녜에~
모기처럼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하고서도 그냥 서있었다

“ 아버지가 먼저 할 테니까 넌좀 기다렸다 하거라~

“녜에~
아마도 그때까지 걸린시간이 아무리길어봤자3초정도 였을 텐데 무척길었든 것 같았다 그짧은 시간에 아버지나 나나 많은 생각들이 머리를 스쳤을 것이다
그제서야 나는 나가서 내방에 가있으면 된다는걸 알고 비좁은 목욕탕을 아버지를 비켜서 나가려 몸을 옆으로 돌려 가제처럼 옆걸음으로 두발을 띄어놓는 순간 아버지도 비켜주려고 옆으로 몸을 돌렸는데 그만~
우리는 마주보는 자세로 몸이 스치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무언지 뜨거운 막대기가 내 아랫배를 무지막지 하게 내지르는 것이 아닌가? 나는 아버지가 발로 나를 차거나 주먹으로 때리는줄 알았다 반사적으로

“아이구~ 하면서 찌르는 힘에 밀려 뒤로 퉁겨져 나가 벽에 궁둥이와 머리를 “쾅” 부딪치고 다시 앞으로 튕겨 져 나오는 나를 ………아버지는 놀래시면서 “아이구 얘야 ! 외마디 소리와 함께 아버지는 나를 감싸안았다 자식이 벽에 머리를 부딪치는걸 보고 어느 부모가 놀래지 않았으랴
아버지의 용솟음 치는 그것이 이상한 각도로 나와 부딪혀 내 배를 크게 찔렀을때에 오는 아픔에 무의식적으로 뒤로 물러나는 몸이 벽에 부딪혀 가속도 가 붙으며 빠르고 강한 속도로 다시 아버지에게 달려들 때 아버지는 나를 감싸 안았으니 얼마나 강하게 밀착이 되었겠는가? 그때는 그런 감각도 경황도 없었다~
이번엔 아버지의 가슴에 얼굴을 찧었다 나는 정말 너무 아팠다 배도 강하게 찔려 (사실은 아버지가 찌른게 아니고 급히 나가려는 나의 몸속도가 스스로 찔린것이다) 아프고 뒤로 튕긴것도 배가 아픈 충격에 내가 놀래서 물러난것이고 그때 벽에 부딪친 꽁지뼈와~ 연달아 부딪친 뒤통수 그리고 앞으로 밀려나올 때 아버지의 가슴이 부딪친 나의코~ 다행히 코피는 나지 않았지만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왔다

“경란아 괜챦니?

“녜에~ 힘없는 내대답은 정신이 몽롱해서였다
온몸에 힘을 잃고 그렇게 아버지에게 매달려 밑으로 늘어질듯이 정신을 못차리고 기대고 있었으니 아버지는 걱정이되어 머리뒤통수를 만져주고 등도 쓸어주고 자꾸 물어 보셨다
그런데 가까스로 정신이 다소 들은건 아까 나를 찌른 것이 무언지? 그정체를 그제서야 짐작이… 간신히 드는 찰라에 이번엔 그것이 나의 사타구니에 파고 들어와 뜨겁게 꿈틀 하는게 아닌가?
아버지는 그때까지도 우리가 어떻게 어떤 모양으로 있는지를 깨닫지 못하셨다 그런대도 꿈틀하는 것을 보면 그건 잠재속의 말초 신경이었을 께다
난 아프고 어지럽고 정신이 맑지 못하며 기운이 하나도 없는 그순간에 모든 것을 너무빠르게 파악했다 아버지와 나는 지금 부부처럼 연인들 처럼 완전히 빨개를 벗고- 수건도 그경황에 풀어져 내려 몸엔 실낱하나 걸치지 않았다 그런자세에서 나는 아주강한힘으로 튀어나가며 얼굴을 찧을 정도로 아버지와 밀착해있고 아버지는 있는 힘대로 나를 떠받치는라 껴안고 있었으며 막말로 아버지의 그 엄청나게 큰 자지는 내 사타구니 사이에서 열을 뿜고 있었으며 얼마나 긴지 내 양다리를 지나 궁둥이 항문 부분을 지난 것을 직감으로 느꼈다
그 경황에 얼굴은 아버지의 가슴에 기댄채로 간신히 눈을 떠보니 눈앞에는 또 우연챦게 큰거울~
그거울속에 비친광경은 날 당황하다 못해 “큰일났다 아버지와 딸이 이러고 있는다는건 우리집은 망했다~
“어떻하면 이일이 없었든 일로 되고 아버지와 내가 자연스런 얼굴로 볼수 있을까?
안될꺼야 아마도 우리는 이제 큰일 난거야 서로 얼굴을 볼수 없는 사이가 된거야 내가 집을 나가던지 해야될거야 한집에서 살 수는 없게된거야~어린 마음에 벼랑에서 떨어지는 것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거울을 통하여 눈에보이는것중 나를 화들짝 놀래게 하는 비참한 광경이 눈에들어왔다 무얼까? 내가 놀라서 똥을 싸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런데 똥냄새가 안나지않는가?
당황한 마음에 제발아니기를 바라며 찬찬히 살펴보니 아버지의 그것이 나의 궁둥이를 지나 밖으로 삐져나왔는데 거울을 통한 옆모습이 마치 내가 똥을 누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
내가 놀래서 똥을 싸고있나? 이를 어쩌나~ 아무리 아버지 이지만 똥싼 것을 알면 아이고~창피해~ 나어떻해? 이게 무슨 추태야~
그것이 똥이아니고 아버지의 그 팔뚝이라는걸 깨닫고는 천만다행이라생각하고 이상한 이자세에서 어떻게 벗어날까 새근새근 숨쉬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것은 상대가 아버지요 서로 아무잘못도 없이 이렇게 된 것을 자칫하면 아버지에게 미안한 생각과 아버지를 창피하게 만들 까봐 그것이 걱정이었다 이를 어찌한다?
그 시간이 그리 긴시간은 아니였을 것이다 이때쯤에는 아버지도 우리의 괴상한 모습을 깨달으신 것 같았다 그경황에서도 아버지의 그것은 꿈틀하고 치솟아 올라오려했다
나는 어쩌다 보니 아버지의 그것을 사타구니에 끼고 양발을 붙이고 서서 아버지의 그것을 내 부드러운 넙적다리로 조이고서 꿈틀 댔든것이니~
아버지의 그것을 더욱 성나게 했지 않았겠는가? 참 이상하게 되려니 별 것이 다 돕는다~
다리를 벌려 조인 것을 풀거나 궁둥이를 뒤로 빼거나 어떤동작이든 취함으로서 이런 부끄러운 상태를 서로에게 알리는 꼴이되어 나는 가만히 정신을 못차린척하고 꼼짝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었다
그런생각은 아버지도 마찬가지 였든 것 같았다 안고 있는 팔에 힘을 풀면 내가 떨어질것이고 그러면 부끄러운 모습을 서로 보게되고 서로 미안해 얼굴을 바로 보지 못하게 되어 장차 이일을 어찌할까 이위기를 어떻게 넘기는 것이 현명할것인가? 궁리를 하신 것 같다
그것도 역시 그리긴시간도 아닌 두사람이 같은시간에 모든 사건을 같이 생각하며 걸어갔든 것 갔다
미쳐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러고 있다면야 아무렇지도 않았겠지만 이미 그런이상한 모습으로 이상한 자세로 그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참고 그대로 있는 시간은 정말이지1초가 1시간처럼 긴것이었다 아버지의그곳에 힘이 불끈거리며 들어가고 아버지의 숨소리가 이상해 짐을 내가 느꼈다 “큰일났다
“이게 무슨 꼴이람 빨리 떨어져 야 할텐데 무슨 좋은 핑계가 없을까?
그래도 그러고 있는 시간중에 잠시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지만 부끄럽고 당황하면서도 어른이 된듯한 은근한 기대감에 흥분했던 것이 기억난다

“참 희한한 것이 조물주의 조화이다 남도 아닌 부녀간인데도 묘한 감정을 느끼게 하다니 남녀간이란 자석과 쇠처럼 가까이 있으면 붙게 되어있다고 하는말을 들은적이 있다 그래서 남녀칠세 부동석이라 하지 않든가? 그래도 그렇지 아버지와 딸인데~……………..
섹스에는 촌수가 없다는 말을 후일 들은 일이있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다 우연챦게 벌거벗고 밀착된 남녀가 그게 부녀 간이든 모자 간이든 할머니와 손자든 이상한 관계로 발전하는 것은 인간에게 주어진 본능인가 보다
그런 환경에 가지 않도록 방지 하지 않으면 누구나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되는것이라고 어른이 되어서야 알았지만 그땐 그것이 두려웠다 이게 뭘까?
그땐이미 아버지나 나나 자석에 붙은 쇠붙이요 인간의 본능이 꿈틀대기 시작한것이었다
그래도 그 경황에서 현명하게 위기를 모면하려고 한 것은 어른인 아버지였다
“경란아 정말괜챦니?
“녜에~
“그럼 혼자 서봐라 그리고 내가 씻어줄 테니 욕조로 들어가자~
“냬에~
-그때까지 걸린시간도 대략 5초정도 였으리라- 그땐 무의식 중에 뾰족한 방법이 없었고 그 제의가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몰라도 그렇게 하면 부끄러운 관계가 다소 해소 될것같았다 그렇치 않고 그대로 떨어져서 서로를 보거나 나는 내방으로 아버지는 욕조로 헤어진다면 얼마나 불안 하겠는가? 난 막연한 생각에 순순히 아버지가 시키는대로 목욕탕안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앉아서 물을 받으며 아버지는 내몸에 비누질을 하고 손으로 수건으로 닦아주셨다


아버지와 어린딸 로 순수하게 돌아갈수 있는 기회였다 난 좀더 어려져야 했다~ 그것은 아버지가 어린 아기를 씻겨주는 부모의 입장이 되겠다는 것을 어렴풋이 생각하며 난 갑자기 명랑해 졌다 일부러 어리광도 부리고 말도 많이 재잘거리며
“아버지~ 나는 아직 애기예요 기저귀 갈아주세요~ 하는듯이 천진난만하게 굴었고 아버지도 그것이 안심이 되는 모양이었다 그렇게 즐겁게 목욕을 하고 나와서 옷갈아입고 같이 음료수라도 마시고 잠드는 나를 이불덮어 도닥거려 재워주신다면 깨어나서도 하등 이상할게 없을것 같았다~
그러데 인간의 본능은 우리를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았다 악몽~
“난 솔직히 그날 죽었었다~인간숫컷의 잔인성~을 보았고 믿었든 혈육에 의하여 무자비한 고문을 당했고~ 분명 살려줄것이고 살려주리라 그렇게 믿은 나의 아버지가 드라마나 만화책에서 알게된 “공산당 이나~ “일본경찰이나~ “악질중앙정보부요원이 나 ~ “경찰악질대공수사관~ 처럼 죽어가는 나를 보면서 아주 숨을 끊어놓는 잔인성에 난 몸이 문제가 아니라 내 인간성이 파괴되었고 인간의 존엄성이 소멸됨을 보았다 그건 그냥 잔인한 사냥이고 살육이고 도륙이었다
그리고 아버지의 미친 광기를 나는 보았다 “아~ 나의 믿음의 아버지가 저런 미친놈이라니~ 그럴수가 ~ 이럴수가~ 내 아버지가 저런 야만인이고 피눈물도 없는 인간백정이라니 그것도 제 딸자식에게~
그순간 나는 아주 빈약한 이론을 만들어 냈다 그것은 엄청나게 무서운 고통에서 벗어나기위한 자기방어 의식에서 나온 발상이리라 아버지가 그런생각을 일순간이나마 같이해주기를 바라는 염원이었다
그것은 윤리나 도덕 따위는 아무래도 좋다는 것~ 그런거 없어도 좋다는 것~ 상대가 아버지 인 것은 고사하고 그것이 성직자이든 하나님이든 대통령이든 단군할아버지래도 상관없다는것 서로 좋으면 씹을 할수도 있는것아나냐는~ 그러나 아픈 것은 잠시 중지해서 안아프게 만들어주고 차근차근 다시하던지 말던지 해야 한다는것이었다 난 그렇게 절박했었다~ 우선 아픈것을 모면하는것만이 가치관의 첫번째 였다 다른 모든 이유는 아무래도 좋은것이였다 우선 잠시라도 빼 주어야 하는것만이 아버지의 자식에 대한 사랑이요 의무이지 씹을 하는건 좋다는 절대절명의 위기에서의 당위성이였읍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그렇치 않았다 인간 생체실험을 마취도 안하고 해보라~ 난 완전 마루타 였고 아버지는 일본 731부대의 악질 군의관 이였다 어린보지에 그엄청난 자지를 쑤셔넣는 것은 그냥 사지를 소나말이 끌게하여 사람을 찢어죽이는 형벌과 같은것이였다~
격어본 사람은 알리라 당신이 어른의몸을 가졌다고 가정 합시다 당신의 보지나 똥구멍에 야구방방이를 힘으로 쑤셔넣는다고 생각해보라 미끈 미끈한 윤활유도 없는 맹물밖에 묻지않은 마른 보지구멍 을 말이다

“악~
“으아악~
“아부지 아퍼요~
“하지마~
“아~악~
“빼~
“빨리빼~
“잠간만 빼봐요~ “으악~
“아부지이~ 뺏다가 다시해요~하아악~ 우선 잠간만 빼요~약속해요 다시할께요~아아아아아~? ?
내말에 아버지는 요지부동이었습니다 잠간 멈추는듯 하더니 그대로 밀고들어왔습니다 이대로 빼버리면 내가 절대 다시하지않을거란걸 짐작한거겠지요 난 잠시라도 아버지의 자지를 내보지 에서 빼게하여 우선 고통을 면하기위해서 뺏다가 다시하자고 우선 급한대로 말했던것입니다
아버지는 그대로 말아버리면 어차피 버린몸인데 아버지로서의 체면은 어차피 없어진것인데 차라리 욕심을 채우고 나면 오히려 입장이 다소라도 보완이 될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그리 하셨다는겁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앙~악
“빼~빼~빼~
“빨리빼~ 빼~빼~빼~으악~
“빼~빼~빼~
“빨리빼~ 빼~빼~빼~아아아아아아~악

“빼~ “이새끼야~
“빨리빼 이새끼야~으악~
“이새끼야~
“빨리빼 이새끼야~악~
"빼 “빨리빼 개새끼야~으악~

馬耳東風 그때 아버지는 내가죽건말건 쑤시기 시작했습니다~
“쑤석~“쑤석“쑤석? “쑤석“ “쑤석 “쑤석“쑤석“쑤석~“ 쑤 석“쑤석“쑤석~

욕조안에서 벌어졌든 "세상에서 제일 작은 보지" 와 "세상에서 제일큰 엄청나게큰 자지" 가 물속에서 물소리와함께 어우러지는 소리~

“~찔펑~ 쫄펑~ 쩔부렁~ 쩔컹~쩔거렁~짤그팍~짤?? 쫄구렁~뿅그락
추거럭~찔텅~뿡각~뽕각~ ~쀼가랑~찔청~쫄청~철부떡 ~ 뿌각-부각~뿌그르르릉~촐구 락 ~찔부락~쩌청~쫄청~뿅그랑~ 쩔부적~쩔렁~출겅 뾰가락~”

난 그소리를 귓전에 들으며 정신을 잃었습니다 ~혼절이지요! 그때 나는 이런생각을 했었지요~

“아~ 내가 지금 죽는것이구나~ 죽는다는게 이런거구나~ 난 너무억울하다~ 아버지의손에죽는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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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화냥년3

남편은 사색이 다되어
“이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며 뒤통수에 불이 나는 것 갔다고 하면서 통증을 호소 했읍니다~
“무엇을 하던중에 그리 되었읍니까?
남편은 아무말도 못하고 멍하고 서있었다
“구급요원들은 나의 형압을 재기 위해 홑이불을 들치다가 내가 알몸인 것 보고는 여자 요원에게 시키고 남편을 데리고 밖으로 나갔읍니다
잠시후 방에 돌아온 의사는 간호사에게 주사와 몇가지 구급약을 먹이라 지시하고 상태를 봐서 병원으로 오라는 말을 하고 떠났읍니다 그들이 떠난후 거짖말 처럼 제정신을 차린 나는 남편에게
“그사람들 뭐라고 해요? 왜 그랬대요? 내가~
“죽을 뻔 했대요?
“죽을 병이래요?
궁금한 나는 연속 쉬지않고 물었다 솔직히 나는 죽는 줄 알았다 죽는 것이 이런 것인가 보다 하고 얼마나 두려웠는지 모른다 남편은 빙그래 웃으며 “미안해 여보~ 다 내잘못이야~
눈물까지 글썽인다
자초지종은 이러했다 내가 혈압으로 쓰러 졌다는것이다
“왜요”내가~
“당신이 너무 좋은 나머지 흥분이 도가 지나쳐 갑자기 혈압상승 을 유발했대요~
난 그제서 곰곰히 생각해 봤다 무엇이 그렇게 좋았는가?
아~
그제사 알았다 시아버지와 시동생 두사람의 성기가 보지와 항문으로 동시에 박혔든 것을~
두남자의 자지가 내한몸에 박혀 아랫배와 등허리 척추까지 그득채우는 포만감의행복에 전율을 느꼈고!
두자지가 내 한몸을 들쑤시며 저히들 끼리 내 몸속에서 부딪치는 감각에 보지와 똥구명이 혹시찢어져 합쳐지지않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이내 휘몰아 쳐오는 아랫배와 등어리 전체에 뜨끈뜨끈한 두자지의 격렬한 들쑤심이 가져다주는 몸전체의 희열이 ~~~~~~~~~~~~~
한마듸로 나를 뿅가게 했든것이다 기억난다 그순간 내가 잠간 가졌든 생각을 떠올렸다
~아 나는 이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야~ 이럴수가 ?이럴수가~이렇 게 좋을 수가~ 세상 어떤여자가 이런 기쁨을 맛보며 살까? 아마 나뿐일꺼야 ~난 너무너무 행복해 “아~여보 고마워요 “아버님 감사해요~ “어머님 고마워요~ “모두 잘모실게요~
내가 번개처럼 마음으로 뇌까렸던 내용들이다

“여보 그사람들 한테 뭐라고 그랬어요?
난 궁금했다
“응~ 우리둘이 이상한 체위로 섹스를 하다가 그리됐다고 했어~
“아유챙피해~ 다른이유를 둘러대지 그랬어요?~
“당신이 홀랑벗고 있는걸 보아서 속일수도 없고”그사람이 눈치채고 물어보드라 쎅스하다 그리 됐냐고?
“그래서 솔직히 말했어~
난 이불을 뒤집어쓰고 챙피함을 달랬다
“여보 나 괜챦대요?
“응 혈압이 정상인 사람도 그런수가 있대~ 너무자극적인 쎅스를 하지 말래~
“남자들이 가끔 그러다가 죽는일이 있는데 그게바로 “복상사”라는거래
나는 무서웠다 그는 나를 안심시키느라 여러가지 얘기들을 하는 중에 그것을 나중에 당신 정신차리면 다시하자고 하면서 한번 격은 일이니 신비감이 덜해서 괜 챦을거라 했다
“그러다 나죽으면 어떻게 해?
여자들은 죽는 일이 없다니까 안심해!
“정말?
“응~


며칠후 경란은 몸이완쾌되고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나니 며칠전의 소동에 쓴웃음 과 함께 그때의 상황이 떠올라 내심 흥분이 다시 솟구쳐 올랐다 이상하게도 경란은 어떤 상황에서도 성에대한 욕망은 끝없이 치밀어 오르는것이었다
“참 내가 왜이러지?
“내가 정상일까?
“난 왜 끝도없이 시도때도없이 그것을 하고 싶어 할까?
그날도 아이들 학교에 유치원에 다보내고 시부모님들을 씻겨드리고 있었다 시어머님을 방에모셔놓고 시아버님을 목욕탕으로 모시고 갔다 아예 방에서부터 두분이고 나고 모두 홀랑 벗고 목욕탕으로 향한다 어차피 벗어야 하고 물이튀어 옷을 버리니 나도 입을수 없어 그러기도 하거니와 치매로 아무것도 모르시는 우리사이에 뭐 거추장 스럽게 옷을 입고 체면을 차릴이유도 없지않은가? 그리고 우리가 남남인가?
매일 나에게 불을 당기는 것은 시아버님의 몸을 씻겨드릴때이다 따듯한물을 적시고 수건에 비누를 묻혀 닦아드리고 눕힌상태에서 물을 부어 비누를 씻겨 드릴 때 시아버님의 그것을 씻길라치면 손길이 가고 이리저리 만지다 보면 나도 묘하게 되거니와 시아버님도 슬슬 발기가 되어 만지다가 입에 넣어보기도 하고 용두질도 해보고 어차피 발가벗었으니 나도 목욕탕 바닥에 엎드려 편한자세로 이리저리 살피고 쓰다듬으며 자세히 들여다 보게된다
시동생것은 그리자세히 못봤지만 시아버님것은 자세히 관찰할기회가 많지 않은가? 크기는 세부자가 비슷하나 시동생은 힘이있고 시아버지는 그만하지는 못하다 털에는 히끗히끗한 힌털도 석여 있었으나 발기하시면 우람하고 보기 좋았다 젊어서 검사시절 지방출장을 가면 지방기생들을 상납받아 여색도 많이 밝히셨단다 어느기생이 애를 낳아가지고 나타났을 때 시아버지는 누구의 자식인지 모른다고 내쳤다한다 여자가 아이를 낳아 찾아올때는 장난이 아니었을 텐데 자기아들인지 아닌지 살펴보면 알수도 있었을 텐데 공직자 인지라 체면 때문에 그리 할수도 있었겠지만 은퇴한 후에도 나몰라라 하셨다니 어쩌면 그죄를 받아 집안이 이렇게 된건지도 모를 일이라 생각되었다
이런저런생각하며 주물럭 주물럭 하다보니 발기가 잘안되는 시아버님이 벌덕 스는게 아닌가? 방으로 모셔가는 사이에 또 시들 것이 뻔하니 모처럼 하늘을 찌를듯이 발기한 자지가 아깝지 않은가? 나는 늘 이래서 발동이 걸린다 아까운 마음에 한번 이라도 더
즐기게 해드리고 나도 한번이라도 더 내몸에 꼽아보고싶어 발기가 되면 무조건 삽입을 시키고 걸터않는다 시동생도 그렇게 하라고 허락했고 그런 모습을 보면 매우좋아하고 나를 더 사랑해준다 그러니 꺼릴일이 무엇이겠는가? 가만히 있으면 시들어 버리는 수가 있어 천천히 끝없이 움직이다 보면 오전이 다 지나 갈때도 있다 그럴때면 시어머님이 배고프다고 밥달라고 칭얼대는 소리가 들려와 아쉽지만 일어나기도 한다 누구나 그것을 시작하고 끝을 못보면 찜찜하고 섭섭해 하는 것은 여자라면 다 마찬가지라 는걸 그때는 몰랐다 나만 그런줄 알았다
“굳 모닝!
시동생이 목욕탕으로 들어서며 시아버지 배위에 앉아 밖고 흔들거리며 즐기고 있는 나의입에 진한 키스를 퍼붙는다 그때까지 주무시고 이제 기침을 하시는 서방님 인가보다!

싫컨 입이 비뚜러 지도록 자고 일어나 기운을 차리면 눈에보이는건 나와 시아버님이 엉켜 있는 모습 뿐이니 거의 매일 -----그도 덩달아 흥분이 안되겠는가? 방으로 자리를 옮겨 엄마까지 같이 하고 싶은데 내가 빼고 일어나서 물기닦아드리고 방으로 가면 시아버님이 시들 것이 아까워서 시동생이 아버지를 뒤에서 부축해 서게하고 나는 시아버지의 그것을 내몸에 박은채 다리를 벌리고 시아버지의 허리르 붙든채 어기적 거리며 뒷걸음으로 방으로 들어가기도 했다 그생각을 가끔 하면 미친년 이었든것같아 혼자창피하지만 그때는 순전히 재미로 그랬든 것이다 그렇게 하면 시들지 않고도 방으로 옮길수 있기 때문이다

그날도 그런 해괴한 걸음으로 방으로 왔다 남편은 이미 쇠방망이가 되어 씩씩거리고 나와엄마를 번득이는 눈으로 번갈아 본다 엄마에게 달려들자니 물이 나올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나와하자니 아버님것이 시들것이고 하여 그러는 것이다 나는 이미 한시간 이상을 박고 있었기 때문에 물은 한강물처럼 많이 흘리고 있었기에 물을 손으로 훓어 퍼담아 시동생손에 발라주고 그는 엄마의 그곳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밀어넣고 하여 자기것을 디밀어 삽입하였다 그것을 보고 있는라면 난 가슴이 미어지는 벅찬 흥분이 밀려오곤한다

그렇게 잠시의 시간을 흐른뒤 엄마와 아버님을 바짝붙인채로 각각의 斧모들과 씹질을 계속하면서 우리끼리는 혀를서로엉기고 침을 나누어 교대로 삼키며 “꿀꺽~ 걸찍한 키스를 주고 받는다 나도 그도 우리는 정말 무쟈 사랑했다~

두분의 몸이 한참 뜨겁게 닳아오를 무렵
“여보 우리 그거 다시한번 해볼까?
“무얼요?
“아버지꺼 하고 내꺼하고 두개다 당신한테 박는 것 말야!
난 가슴이 두방망이질이 일어남을 느끼며 갑자기 숨이가빠왔다 생각만 해도 희열이 오기 때문이리라-----…….
한편으로 두렵기도 했다 지난번 처럼 혈압이 오르면?

“여보~ 괜챦을까요?
“괜 챦을 꺼야 ~ 지난번 비슷한 감정이 올라오면 얼른 말해요 그럼 얼른 뺄깨~
“……………………~
“해보자~여보야~
남편은 애들처럼 졸라 댔다 잠시 생각하다가
“여보 어머님 하고 먼저 해봐요 내가 구경하고 난다음에………….~
“그럴까?
미쳐생각치 못한 것을 깨닫고는 이내 그는 눈을 빛냈다 엄마의 똥구멍에 박는 다는 것이 무척이나 흥분 되었다고 한다

그때처럼 자기엄마의 보지에서 자지를 뺀후 아기 오줌누이는 모양으로 엄마를 안고와서 는 내가 잡아준 아버지의 거기에다 보지를 맞추고 끼워드렸다 엄마도 질편하게 물이 흐른터라 잘도 들어간다 엄마를 그대로 엎드리게 하고 무픞으로 땅을 딛게 만드니 엄마의 그곳에 박혀있는 아버님의 그것이 우렁차게 보였다 내보지물 엄마보지물을 합하여 엄마의 똥구멍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밀어넣고 하여 드디어 그는 우람한 자기의 좆을 엄마의 함문에 대고 개처럼 움직이기 시작했다

시동생의 귀두가 똥구멍에 들어간 순간 시어머니는 벼락같이 큰소리로
“아~악~ 아퍼 아야~
하면서 엉금 엉금 기어서 자지르 빼내고 계속 기어올라가는게 아닌가?
지난번 나한테 한것처럼 손가락 한 개 두개 세게 차례로 넣어 항문을 넓히고 연습시키지 않고 바로 넣어서 그런것이다
다시 시도 했다 치매노인이라 아펐든 것을 금방잊어버리고 또 시키는 대로 한다 그이는 아예 바세린통을 들고 와서 엄지로 퍼서 밀어 넣었다 그리고는 새끼 손가락부터 시작하여 차츰 차츰 넓혀 손가락 세걔가 들어가도록 만들었다 시어머니는 가끔 움찔움찔 하면서도 아프단 소리는 안하셨다

드디어 그의 우람한 자지가 박히고 난 모습 아버지는 누워있고 엄마는 무릎을 꿇고 엎드려 보지에 남편의 자지를 끼우고 그이는 다리를 많이벌려 자세를 낯추고 엄마의 항문에 자지를 박은 모습은 한바탕 신이빚어놓은 아름다운 조각이었다 그모습은 세월이 많이 흐른후에도 기끔 떠올라 나를 흥분케 했던 예술이었다

나는 그이의 뒤로가서 그이의 부랄을 치켜들고 두자지가 한여자의 보지와 똥구멍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감상했다 남편은 천천히 뺐다 밀었다 하면서 “쑤석~ 쑤석~ 찔걱~ 내는 소리에 나는 벌벌 떨리는 흥분을 만끽하면서~
“여보~헐떡~
“응?
“이제 내가 해볼래요 ! ~ 헉~
“그래 바세린을 당신이 좀 넣어봐요~
“나는 그들의 황홀한 모습을 보면서 바세린과 내 보지물을 한방울이라도 더 똥구멍에 밀어 넣었다



다됐어요~ “여보~
“응~ 아버님 시들기 전에 얼른 올라타요~
“괜 챦아요 내가 하면 금방 또 벌떡 일어스드라고요~

그는 엄마의 똥구멍에서 자지를 빼고

[주]------그때 “쩍~슛~ 하는소리가 났었다 “쩍~ 은 자지 빠지는 소리고 “슛~은 벌어진 어머니의 구멍으로 갑자기 바람이 들어가는 소리란다- 모르는게 없는 나의 귀여운 서방님/시동생-

어머니를 들어서 옆으로 뉘었다 나는 재빨리 올라가 아버님이 시들기 전에 박았다 급히 박느라고 박는 소리가 “철썩~하면서 “부~우~웅 하는 바람소리 까지 나왔다 이게 무슨소린가? 남편의 설명은 보지속의 바람이 자지틈으로 나오는 거란다 급히 넣느라 바람과 함께 밀려들어가서 그렇단다
“별걸다안단 말이야 총각인 주제에~

시어머니 처럼 무릎을 꿇고 엎드려 시아버지의 입속에 혀를 밀어넣고 궁둥이와 보지를 바르르 떨며 기다렸다 보지엔 시아버지의 좆이 움찔거렸다 며칠전의 환희를 생각하며~
그이의 좆이 나의 항문에 닿았다 감전된듯 내몸이 꿈틀댄다
“여보 너무긴장 하지마~
“녜~에~ 덜 덜 덜~
그는 대단히 천천히 아주 약하게 밀었다 뺐다 했고 나는 마치 똥을 누는것처럼힘을 주어 항문이 넓어지도록 했다 얼마만의 시간이 흘렀는지 비지땀을 흘리며 긴장된 시간이 흘렀다 어느새 내 항문 속은 가득차 있었다 나는 뒤를 보며 물었다

“여보 다들어 갔어요?
“아니 조금 남앆어 ~
괜챦어? “안아파?
“녜 괜챦아요~ 마져 다밀어넣어봐요~
잠시후” 여보 다들어갔어~

난 다시 밀려오는 쾌감과 행복감 그리고 아까 시어머니의 몸에 두개의 자지가 박혔던 상상을 하니 그모양이 지금 나에게 벌어 졌다 생각하니 또다시 행복감에 정신이 아득해 졌다 그때처럼 혈압이 오르지는 않고 말할수 없는 행복과 충만감이 나를 감싸 앉는다 그는 천천히 씹질을 내똥구멍에 하면서 나의 궁둥이를 손으로 어루만지기도 하고 부드럽게 찰싹 찰싹 때리기도 하고 너무 사랑스러워 어쩌지를 못하는 감정을 나에게 전달해 왔다

“아~ 이런감정이 사랑인가보다~
“내어찌 이사랑을 평생간직 하지 아니하랴~ 난 너무행복했다~
“여보 좋아요? 그는 나에게 물었다
“녜 너무 너무 좋아요~ 난 눈물을 흘렸다 이대로 영원히 시간이 멈추어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념에 자꾸 빠지는데….

“여보 당신이 움직여 보아요~
“응? 내가 어떻게?
“응 내가 하면 당신 똥구멍만 좋고 당신 보지는 안좋쟎아?
그러고 보니 내보지와 시아버지 자지는 고정된채 그이가 뒤에서 내항문을 밖을 때 만 은은히 움직일 뿐이었다 난 그래도 좋았다 그러나 그이의 제의를 받으니 굉장히 더 좋을것 같아서 시키는 대로 하기시작했다

그는 자기의 자지를 조금빼어 공간을 만들고는 나에게 방아를 찧어 보라 했다 방아를 찧기위해 시아버지의 자지로부터 내보지를 조금 빼고 들어올리니 남편의 자지가 가득 박혀오지 않는가? 그다음 시아버지의 좆에다가 내가 힘차게 내려 밖으니 남편의 좆은 빠지면서 보지를 통하여 아랬배는 꽉차고~ 이를 반복하다보니 한번은 보지에 가득차고 한번은 똥구멍이 무지륵하게 꽉차오르고 ~한시도 허전함이 없이 허리부분의 앞뒤가 가득찬 포만감으로 몸을 떨며 땀을 흘리며 열심히 움직였다

드디어 나는 또한번 기절했다 이번엔 혈압은 아니었다 내가 궁둥이르 들었다 아버님의 좆에 힘차게 내리박을 때 그사람도 따라내려오며 있는 힘대로 내려 밖았다 “철푸덕~ 뿌거거억~ 한마디로 샌드위치처럼 보지와 똥구멍이 짜부라들면서 들이닥친 놀라운 기적~
“”””아~아~ 아~ 아~ 항~
가슴이 부들 부들 온몸이 부들 부들 떨려 무릎을 꿇은 상태를 유지 할수 없었다 그래도 내려오기는 싫었다 난 잠시후 그자세 그대로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남편은 쉬지않고 쑤시고 있었다 내가 혼절한 것을 몰랐던 모양이다 잠시였으니까~난 울었다 기쁨의 눈물을 서러운 것 처럼 엉엉 울었다 나중 안일이지만 그때도 그것은 오르가즘이 아니었다 그저 감격이었든것이다
“여보 울어요? 왜 그래요? 왜 울어요?
“너무 너무 좋아서 그래요~ 아~ 여보~ 훌쩍~
그는 자지를 빼고 내려와 나의 항문을 정성드려 핧아주었다 손으로는 그 가 늘 말하는 눈덩이로 빚어놓은 것 같이 예쁜 나의 궁둥이를 어루만지면서~
사랑이란 이런건가? 더러운 항문도 예쁘게 생각되는게 사랑인가?
의학적으로는 분명 더러운 곳이다 온갖병균이 들어 있을수 있다 그곳을 핧아먹어도 사랑의힘으로 모든 병균을 다 막을 수 있다니~ 두고두고 건강이 아무렇지도 않은 것을 보면 사람의 정신력은 참으로 놀라운 것이 아닌가?



好事多魔” 라 하였다!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이 영원해 줄것 같았는데 서서히 “魔” 가 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시아버지가 눈에띄게 수척해지시고 기운이 없으시며 일주일 이나 영흘정도에 한번 발기를 하시드니 급기야는 한달이 넘도록 발기는 물론 기운을 못차리시고 눈만감고 숨쉬는 소리조차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좋은 보약이며 음식이며 할수 있는 모든것과 의사치료등 안해본 것이 없었으나 백약이 무효였읍니다 의사말로는 치매 란 병은 뇌활동이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몸의 여러가지 균형도 제대로 유지 하기 어려워 저러다가 갑자기 돌아 가시는게 치매라고 합니다
용하다는 침쟁이 한의사 들을 불러 보였드니 “기력이 쇠하셔서 오래 살지 못하신다” 면서 고개를 갸웃거리는 것입니다 많은 치매 노인들을 보아왔지만 이정도 연세에 이렇게 급격히 기력이 약하게 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고 하는 겁니다
“아 남편도 나 때문에 떠나고~
“그 바람에 시부모가 마음의 병을 얻어 치매가 되었고~
“시아버지도 나의 불같은 욕정을 견디시지 못하고 이리 가시는 구나~
“난~ 이집안을 망치려 들어온 사람인가?
“이집안을 내가 망치는 것이 맞는가?
“시아버님이 젊어서 다른여인들에게 죄를 많이 지어서 그 죄값을 치룬다는 말도 있었지만 그 죄값을 치게 하기 위하여 나같은 악녀를 이집안에 들여 보냈다는 말인가?

~난 도무지 내가 무엇을 어떻게 했으면 이집안을 이꼴로 안 만들었겠는지? 종잡을 수가 없었다! 난 그저 시집와서 아이둘을 낳았고 열심히 살았을 뿐이었다 남편하고 밤마다 섹스하는 것이 좋아서 자꾸 해달라 했을 뿐이고 싫다고 하면 얌전히 그냥 잤으며 남편이 달려들면 요구하는대로 응해 주었을 뿐이다 남편도 나를 사랑했고 나를 탐하다가 도망가기 하루 전날 까지도 내몸을 탐했다 나는 무슨 잘못을 한걸까?

-시아버지는 그렇게 유언도 못하시고 떠나셨다~ 유언이래야 잠시 정신이 드셨을 때 시동생과 나의손을 잡아 포개주시며 같이 살라고 하신 말씀이 다셨다.

그후 시어머니 와 나를 대상으로 시동생은 2:1 로 육욕을 즐겼다 얼마 가지 않아 시어머니 마져 돌아가셨다 여자 나이 55세 같으면 그것도 고생을 모르고 곱게 사신 시어머니는 결코 노인이라 할수 없이 고왔던 분이다 화장과 옷차림을 잘 차리고 나서면 주변사람들 이시어머니 와 며느리로 보지 않고 언니 동생으로 볼 정도로 그 자태가 고우셨고 피부 또한 나못지 않게 힌 분이셨다 아들이 욕심을 낼만도 했다 더구나 자기를 낳아준 어머니라는 연민과 애증이 치매에 걸린 엄마를 애처러워 위해준 것이 심했든 것 같다

두분이 돌아가시고 한달정도 우리는 멍하니 공중만 바라보고 살았다 그도 그럴 것이 넷이서 벌린 향연이 어디 한두 번이며 한두달이 였든가? 가끔 목욕시켜드려야지 하고 방문을 열다가 안계시면 아참 돌아가셨지~ 허전한 마음 은 목이 메인다 하물며 친 자식인 시동생은 어떠하겠는가?

둘이 같이 울기도 하였다 어느날 남편은 정신을 가다듬고
“여보~ 이제 가신분들은 가신것이고 산 사람들이 라도 기운을 냅시다~
-하면서 집안 분위기를 바꾸어 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으나 특히 밤이고 낯이고 하든 섹스가 많이 달라졌다 넷이 하든 것을 둘이 하니 오직 쓸쓸 하겠는가? 엄마한테 박았다 나한테 박았다 이리 굴러 저리굴러 재미있게 하던 것이 겨우 나 한사람 가지고 하자니 재미도 덜하고 또 부담도 되는 것이~

나는 끝도 없이 하는 사람이라 시아버님이 그반을 대신해 주셨는데 그 반을 마져 남편이 채워야 하니 부담이 되었는가 부다 온종일 하든 것을 한시간 으로 나가 떨어지고 나중엔 30분 으로 줄고 하드니 급기야는 15분 이나 길어봤자 20분에 끝을 내고 나가 떨어져 지쳐 자빠진다

나는 과거 남편 일도 있고하여 절대로 귀챦게 하지 않고 처분만 바랬다 그는 한번하고 몇시간 쉬었다가 다시달려들어 또 볼일을 보고 내려가고 몇시간 후에 또 덤벼들어 금방 볼일만 본다 그때는 사실 그런걸 잘몰랐다 그사람만 볼일을 보고 나는 못보고~ 그런 것을 몰랐다 그져 나는 좀더 오래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뿐이였다 그사람이 내려 갈려하면
“여보~ 조금만 더 이대로 있어요~
“조금만 더있으면 안돼요?
“난 이러고 있으면 행복해요~
-나중엔 그사람은 부담 스러워 했다
그냥 볼일보고 내려가게 편하게 두기로 했다
그는 쌀 창고 드나드는 쥐새끼 처럼 수시로 올라 왔다 내려 가고 조금 있으면 또 올라오고
세월이 많이 흐른후에 생각해보니 그사람은 그당시 최고의 봉사를 나한테 한것이고 그렇게 열심히 그짓을 하는 사람도 드물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그당시는 나는 야속했다 금방 끝내고 또 금방 끝내고 나는 감질이 나서 돌아가신 시부모가 원망스러웠다 좀 오래 사시지~……….

시동생도 서서히 수척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난 가슴이 덜컥 내려 않았다] 남편도 저러다가 가출 했고 시아버지도 저러다가 돌아 가셨다 이제 시동생 마져도?
난 안절부절 했다 도대체 누구와 상의 할만한 일도 아니었다 혼자 고민을 하며 그이가 더 이상 몸을 상하지 않도록 잠자리를 내 스스로 멀리 했고 각방을 썼다 그러나 그몸을 해가지고도 자꾸 올라오는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
“여보~ 몸이 많이 쇠약한데 이러시면 어떻게요? 나 불안해요~
“몸이 회복 될 때 까지 참읍시다~ 녜? 여보~
그럴때 마다 그사람은
“여보야~그럼 오늘 한번만 하고 그럽시다~
“왜 그래요? 못참겠어요?
“응~
"남자가 왜그리 결단이 없어요? 인내하세요 참아요~
“여보~ 당신만 생각하면 이놈이 이렇게 벌떡서서 난리를 치니 어떻게해?
“내 생각만 하면요?
“응~
?????????
“이상 하다 도망간 남편도 그랬다~
나하고 몸이 슬쩍 닿거나~내몸의 냄새만 맡아도 그것이 벌떡 벌떡 슨다고 했었다~ 그러다가 모두 떠났다 도대체 내 보지에 뭐가 있는건가? 내 보지를 그렇게 밝히고 탐하다가 스스로 병이나서 견디지못하고 죽거나 아니면 도망을 치는 이유는?
난 잘못이 없다~ 적어도 의도적인 잘못은 없다…….불안한 날들이 흐르고 그이는 날마다 내보지에 코를밖고 세월을 보내드니 어느날 그이는 무언가를 들고들어왔다
"여보 그게 뭐에요?
"응~ 이거?
"이따가 보여줄께~
"뭔데요?
"응~ 좋은거야~



밤에 아이들이 잠들고 난뒤 궁금해 하는 나를 감질나게 하면서
“여보~ 우리 사랑부터 하고 천천히 봅시다~
설거지를 하는 나를 뒤에서 껴안고 천천히 자지를 달구고 난다음 ?늘 그런식이었다 -
앞치마를 벗기고 는 그다음 티셔츠를 벗기고 (집안에서 브라쟈 와 팬티는 아예입지않고 지낸다) 치마 속으로 들어와 보지냄새를 킁킁 맡다가 혀로 살살 건드리면 난 항상 자지러진다
“끙~
“아우~웅~
“여보 설거지를 마쳐야지요~
“응~설거지 계속해~
“어떻게 해요? 주저않고 싶어지는데~
“ 이렇게 하자 그럼~
“어떻게요?
그는 치마까지 홀랑벗기고 자기도 벗고 설거지 하는 나의 항문에다 자지를 밀어넣었습니다 그리곤
“여보 내가 이러고 가만 있을께 당신은 설거지를 계속해요~
항문속이 뿌둣하게 꽉찬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설거지를 하자니 이리저리 조금씩 움직일 때마다 자지가 조금씩 빠져나오다가 들어가고 항문벽을 찌르고 하는 쾌감이 좋았습니다
“아~우~헝~
그는 뒤에서 내젖을 움켜쥐고 내등 혀로 핧고~ 그야말로 일심동체라는 것이 이런것이라는걸 알게 되었지요
설거지를 간신히 마치는둥 마는둥 하고 개수대를 짚고 앞으로 업드린 채 그는 항문에서 뺀 그것을 보지에 넣어 왔고 난 온몸에 열이 올라 헉~헉~대었습니다 그는 내코앞에 우람한 자지를 들여밀었습니다
“응?
“이게뭐야?
분명 그의자지는 내 몸속에 박혀있는데 이건 무슨 자지?
자세히 보니 그것은 그사람 손에 들려있는 장난감 자지였습니다 딜도 라고 하는……. 난 그런걸 생전 처음 봤습니다
“여보 이게 어디서 났어요?
“응 미국 출장갔다온 친구가 선물했어~
“이런걸 선물도 해요? 남자들은?
“아니야 내가 특별히 부탁했어~
“ 왜 그랬어요?
“응~ 재미있을것 같아서~
“난 당신 것이 좋은데 이게 무슨 재미가 있을까?
“한번 해보자!
그는 나를 식탁위에 눞히고 가랑이를 벌리게 하고 의자에 안자서 그것을 나에게 천천히 집어넣었습니다 처음엔 차갑고 하여 별로 였는데 시간이 지나며 체온과 같이 되고 크기가 남편 것 하고 비슷하며 그리고 남편이 무슨 산부인과 의사처럼 안자서 그걸들고 쑤석~ 쑤썩~ 해주며 몸의 이곳 저곳을 핧아주며 긴시간을 해주니 좋았습니다
“여보 좋아요?
“녜에~ 그런데 당신 것이 더 좋아요~
“내것으로도 해주고 이걸로도 해주면 두자지와 하니까 기분도 색다르고 오래할수 있어 좋쟎아~당신 오래하는걸 좋아해서 마련했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려고~
“아버님도 없고 하여~
난 그때 이사람이 자기의 체력으로 감당치 못하니까 이런걸 구해 왔구나 하고 미안하면서도 고마웠습니다 스위치를 넣으면 건전지가 안에 들어있어 온도 조절은 물론 부르르~ 하고 떨기도 하고 전후 좌우로 움직이기도 하는 것을 쉬지 않고 쑤셔주니 새로운 쾌감에 황홀 했습니다 나중엔 그이가 팔이 아픈지 손을 바꿔가며 하다가 그것을 빼고 자기것으로 해주다가 하나는 보지에 하나는 항문에 넣고 해주기도 하고 암튼 무려 세시간을 즐겼습니다 참 오랜만에 긴시간을 가졌지요 나중엔 보지속이 약간씩 아픈 느낌에 중지했는데 보지벽을 하도 오래 건드려 보지속살이 부었고 보지입구는 피멍이 약간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나는 보지만 안아프면 밤새도록 하고 싶은거 있지요?

“여보 당신은 참말로 센 여자야 그렇게 오래하는데도 안돼?
“안되다니 뭐가요?
“오르가즘~
“오르가즘?
???
“글쎄요~
“이렇게 좋은데 오르가즘이 더 필요 할까요?
“오르가즘에 올라 충분한 만족을 얻으면 계속하느건 싫어지고 쉬면서 여운을 즐기다가 잠들고 그런다는데~
“그럼 나는 비정상 이녜요?
“그런게 불감증 이라고 그러더군~
“누가 그래요?
“친구들 한테 들은 얘기야~
“그럼 친구들 한테 내얘기를 했어요?
“아니~ 내 친구들은 우리사이를 형수와 시동생 으로 만 알고 있어~
“그냥 평소에 남자들은 모여서 잡담할 때 그런 얘기들을 많이해~
“불….감…..증……. .? ? ?
그날부터 나는 오르가즘과 불감증에 대하여 책도 보고 전화로 여성상담실에 상담도 해보았습니다 나는 내가 비정상이며 심한 불감증 이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사이에 내몸은 오르가즘에 올라가려고 노력하게 되어 흥분이 늘 지속되어 만족할 때 까지 계속 섹스를 갈망하는 몸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보지속은 늘 흥분되어 있기 때문에 힘이들어가 있음으로 남자가 매우좋아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정을 하고 나면 시드는 것이 남자인데 보지속이 뜨겁고 힘이있어 움찔거리기 때문에 발기가 시들지 않고 또 하게 되는데 두번째 할때에는 처음보다 더오래하기 마련이고 두번째 사정을 한후에도 보지는 여전히 조이고 물기 때문에 젊은 남자같으면 한도 끝도 없이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기만 하면 문제가 없는데 남자의 몸이 상하고 기력이 쇠진해져서 병을 앓고 시름 시름 앓으면서도 그여자의 보지맛이 워낙 좋기 때문에 죽을 때 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여자를 가리켜 옛날부터 “옹녀”라 불렀답니다 그리고 그런 여자는 변강쇠 같이 좆대가리가 무디어서 사정을 잘 안하고 오래 오래 하는 남자를 만나지 않으면 정상으로 살 수가 없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이 죽거나 도망간다는 것이고 그렇게 되니까 또 남자를 바꾸게 되고 또 바꾸고 하다보면 애꿎은 남자만 죽이게 되니까 아예 한꺼번에 여러남자를 두고 바꿔가면서 하게 되면 남자들도 체력소모를 덜하게 되니까 도망가지 않고 계속 붙어있게 되고 여자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한남자씩 하루 세사람도 좋고 다섯사람도 좋고 하고 싶은 만큼 할수 있으니 좋고 하여 난잡하게 하다보면……..
드디어 그것이 들통나고 소문이 나서 “화냥년” 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지경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남자 저남자 돌아가며 좌충우돌식으로 하는 바람둥이 여자들! 화냥년이라 불리는 여자들! 그게 바로 불감증 여자 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러니 화냥년 들은 끼가 있는 여자가 아니고 몸이 그렇기 때문에 견디기 어려워 환장을 한 병자들인것입니다 불쌍한 여자인것입니다 제 아무리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 최고학부까지 공부를 하고 인격수양을 많이 쌓은 여자라 하드라도 몸이 그렇다면 그 몸을 치료하기 위하여 몸을 달래기 위하여 닥치는대로 여기저기 몸을 내돌리는것은 마치 마약중독환자가 약을 얻기위하여 범죄를 저지르는것과 같은 현상이니 어찌 사람이 나쁘다 하겠는지요? 불쌍한 여자 가련한 여자가 바로 불감증에 의한 바람난 여자"화냥년"인것임을 알아야 될것입니다-작가주-]

불감증도 약한것 에서부터 100%불감증 까지 다양한데 차라리 100% 불감증은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합니다 숫제 석녀 이기 때문에 아무런 감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섹스하기를 싫어 하기 때문에 문제가 안되고 나같은 경우는 90%~99% 불감증으로서 제일 골치아픈 케이스 라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부터 나는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남편도 옹녀인 나를 견디지 못하고 죽기싫으니까 도망가 버렸고 시아버지도 과도 하게 정력을 소비 해서 돌아가셨고 지금의 시동생도 이미 위기감을 느끼고 그런 것을 구해가지고 와서 대신해보려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난 어쩌란 말인가? 앞으로 이일을 어찌하면 좋다는 말인가? 도대체 불감증이란 왜 생기는 걸까? 거기까지는 알아보지 못한채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그리고 오르가즘이란걸 겪어보지 못했기에 그게 도대체 어떤걸까? 실감이 나지 않으니 답답했고 한편으로는 별것도 아닐거란 낙관도 하면서 지냈습니다 시동생은 정말 눈물겨운 봉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팔이 아프도록 그것으로 해주다가 힘들면 자기것으로해주면서 팔을 쉬고 팔이 회복되면 다시 그것으로 해주고 그것은 나를 무척 사랑하기 때문이지요~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그런 눈물겨운 봉사를 해줄 수가 있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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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화냥년2

그일이있고부터는 이상하게도 아버님의 혈색이 좋아지고 피부도 더욱 윤기가 나며 치매의 상태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종일 무표정하고 때론 화난얼굴로 지내시든분이 얼굴에 알게 모르게 미소가 보인다는것에 놀랐다 오랫동안 분출하지 못했든 정액을 분출하니 신진대사를 크게 도왔던 모양이다 그리고 노인의 그것이 크게 발기된것도 정액이 가득차 넘치니 그것을 분출하고자 일어섰든것같다
그후부터 가끔 일주일에 한번정도 시아버지와 시동생과 같이 어울리게 되었는데 대부분 목욕을 시키고 난후 방으로 모셔서 눕혀드리고 우리끼리 먼저 하다가 아버님의것을 빨아드리며 남편은 뒤에서 하는 순서였다 그리고는 남편의 눈짖으로 시아버님의 위에 가만히 올라가서 삽입을 하고 앉아서 천천히 움직혀 드리고 힘들지 않게 아주 부드럽게 해드렸다 그럴 때 시어머니는 늘 주무신다 시아버지는 가끔 눈을 뜨고 자기 배위에 걸터앉은 며느리의 얼굴을 보다가 천정을 보다가 눈을 감고 주무시다가 웃기도 하시고 뭔지 모르지만 기분이 좋으신 표정이었다 그러다가 사정을 하실때는 꿈틀하고 눈을 크게 뜨시고 부르르 떨며 보통사람하고 똑같이 사정을 하신다 그리고는 한없이 행복한 얼굴로 잠이드신다 어떤때는 아무리 빨아드려도 발기가 안될때도 많았다 일주일에 한번 열흘에 한번정도는 힘있개 발기 하시는걸 보면 정액이 모이면 되는가 싶었다 그때 내나이 28세이고 도망간 남편은 30세 시아버지의 연세는 60세 시어머니는 55세 였다 치매만 아니면 젊은 나이이시니 평소 건강했든 분들이 정신만 이상일뿐 식욕도 좋으셔서 몸은 잔병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시동생)이 모임에 나간다며 부모님 잘보살펴드리라 하면서 깊게 키스해주며 “여보 “형수! 사랑해요! 정말 당신을 만난거 감사해요! 집을 나간 형님은 불쌍한 사람이지만 당신을 나에게 남기고 간 것은 참으로 기쁘고 고마운 일이예요! 우리 평생 행복하게 삽시다! 형이돌아와도 난 당신을 넘겨줄수 없어요 당신 약속할수 있지요? “그럼요 나를 버린 사람인데 어떻게 당신과 견줄수 있어요? 난지금의 당신과의 삶이 행복해요~ 여보 걱정 말아요!
난 당신거예요 ! 그는 내귀에대고 속삭였다 “이보지도 내꺼 맞지요? 난 웃으며 그의품에 매달렸다 “내 얼른 다녀 올 테니 부모님 목욕은 당신 혼자 해드려야 겠네요? 미안해요 혼자 수고 하게 해서 사실 그일이후 두분의 목욕은 내가 도맡아 했고 그는 늘 뒤에서 나를 쑤시기만했다 그러니 목욕시간이 몇시간씩 걸리기도 했지만 우리모두는 행복했다
그는 나가다 말고 되돌아 와서 만면에 웃음을 띄고 말했다 “내가 없드라도 혼자서 아버님 즐겁게 해드려요! 언제든 나를 의식지 말고 효도해 드려요! “그래도 돼요? 나는 홍당무처럼 붉어진 얼굴로 물었다 “그럼 되구 말구 자유스럽게 해요 이젠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당신의 수고가 더욱 필요해요 그렇게 해줄수 있지요? 난 진지하게 머리를 끄덕였지만 묘한 흥분에 들떴다 저 아무것도 모르는 시아버지를 아무때고 발기시켜서 올라타도 좋다는 허락은 나를 자유의 여신으로 만들어 주는 환희인것이고 나에게 잠재해 있는 화냥기의 마음껏 발산을 터트리는 신호였다 기뻣다 성의 자유!
그것을 허락 받은 여자의 기쁨! 자유감! 세상이 내손안에 든 것 같은 환희에 몸을 떨었다
시아버님을 목욕시키며 아예 올라타고 목욕을 시켜드렸다 목욕을 시키기 위해서 이리저리 몸을 움직이는 것 만으로도 족했다 빠지지만 안토록 움직이며 씻기고 만지고 키스 하고 그야말로 섹스인형을 데리고 노는 것이 따로 없었다 대견하게도 시아버님은 날이갈수록 발기가 더욱 잘되어 남편이 집에 있건 없건 수시로 꼽아놓고 놀았다 시아버님은 잠든상태고 나는 걸쳐 앉은 채 책도 보고 노래도 하고 그랬다 그러다가 시어머니가 배고프다고 하면 밥을 채려다 드리고 나는 시아버지 배에 올라타서 시어머니 식사시중도 들어드리고 했다 시어머니는 밥만 맛있게 드시곤 아무데나 앉은 채로 오줌을 싸고는 또 잠드신다 참 이런생활이 나는 좋았다 시아버님이 치매라도 좋으니 오래오래 사시기를 바랬다 남편과 시아버지 두남자와 함께 즐길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는 소중한 만족이었다
밖에서 들어온 남편이 초인종을 누르지 않고 열쇄로 열고 살그머니 들어올 때 나는 시아버님의 倍위에서 즐거움을 누리고 있었다 남편을 보고 부끄러워 홍당무가 되자 남편은 달려와서 키스해주며 “여보 고마워! ?????
뭐가요? 아버님을 위해서 이렇게 애써주는 당신 정말 사랑스러워 ! 고마워요 고마워요! 자주자주 더자주 이렇게 해드려요 난 당신과 아버님의 이런모습을 보는게 너무 기쁘고 보기 좋아요 진심이야! 변태와 효도가 섞인 것일게다 시아버지가 아니고 다른 남자라면 그렇게 좋아하고 허락 하겠는가? 생각하니 분명 불쌍한 아버지에 대한 효심이 분명 있는것이다! 그런날들이 계속되든 어느날 그날도 두분의 몸을 깨끗이 씻겨 방으로 모시고 난후
한참을 시아버지와 남편의 두 남자 의 그것을 즐기고 있다가 난 갑자기 묘한 효심이 발동 하였다 앞에서있는 시동생의 자지를 빨며 시아버지의 자지를 걸터앉아 박아 즐기고 있다가 정신은 흥분되고 입에서는 연신 신음 소리가 나오는 경황에 나는 남편(시동생)에게 “여보~ 헉~헉~ “응? “어머니가 너무 불쌍해요 아버님은 이렇게 즐기시는데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시고 ~ 난 왜그랬는지? 그경황에 눈물까지 흘렸다 아마도 미친사람의 인정이었는지? 문득 시어머니에게도 보지가 있으며 아직 벌건 살점을 벌렁거링다는 것을 목욕시키면서 본지라 남편이 자기 어머니와 하는 것을 보고싶다는 묘한 흥분에서였는지 모른다 그말을 들은 남편은 그제서야 깨달았다는듯 “그래~ 그렇치 참~
하고는 어머니를 바라보는 것이었다 마침 어머니는 일어나 앉아 우리들의 걸찍한 씹판을 물끄러미 보고 계셨는데 그모습이 그렇게 청초하고 가련하게 보일 수가 없었다 남편은 울먹이며 “여보 나 엄마와 해도돼? “ 그래요! 난 끄덕였다 시아버지의 자지를 밖고 흥분돼 있는 상테임으로 질투심은 전혀 없고 어서 보고싶었다 엄마의 보지에 자지를 들이미는 남편의 모습이 너무기대됐다 “난생각지도 못했어 엄마가 진짜 안됐다! 하며 엄마에게 다가가는 그이의 눈이 빛나고 있었다 어머니를 가만히 누이고 다리를 벌리고 그것을 같다대는 모습에 내등은 온통 전류가 흐르는듯 짜릿하여 정신을 차릴수 없었다 물이 없어 삽입이 안되자 그이는 나에게 “여보 당신 보지물좀 빌려야 겠어 이리와! 우리는 선채로 삽입하고 마구 흔들어 그이의 그곳에 내물이 흥건히 묻도록 한다음 나는 다시 시아버지에게로 그이는 엄마에게 가서 천천히지만 기여코 삽입을 하였다 그는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55세에 잘먹어 영양이 충분하여 피둥피둥한 자기엄마 젊어서 미인소리들은 고운 피부를 가진 자기 어머니 그것도 자기가 나온 그곳에 자기의 좆을 들여미는 그 형용할수 없는 기분에 그는 떨었다 어려서 늘 그품에 안겼던 여자! 어머니에 대한 사랑은 어느남자나 각별한것이다 그 그리운 어머니 불쌍한 가여운 어머니에게 효도와 유린을 겸한 “좆 밀어 밖기” 는 그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도 흥분과 환희와 포근함과 엄마를 여자로 소유하는 숫컷의 만족감이 그의 심장을 마비시킬지경이었다 엄마는 아는지 모르는지 자지가 천천히 밀고 들어올 때 얼굴을 찡그리드니 그후엔 몸이 흔들림에 따른 가쁜 숨을 쉬기시작했다 어미니의 보지는 힘이있다고 했다 오랫동안 닫혀있든 곳이라 좁았겠지 ! 한참을 즐기던 그가 여보 물좀 더줘요 아무래도 엄마가 흥분이 안되는가봐 우리는 다시 개 씹의 자세로 물을 나누어 가졌다 그리고 다시 엄마에게 들이미는 그를 나는 불경하게도 바짝다가가서 보았다 “여보 나 자세히 보고싶어요 ! “봐도 되지요?
“그럼~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줄께~ 그는 내가 하라는 모든 동작과 자세를 엄마를 상대로 다 보여줬다 엄마를 개처럼 엎드리게 하고 쑤시고 엄마를 자기의 倍위에 올리고 자기가 누워서 엄마를 경란이 더러 붙잡게 하고 밑에서 튕겨 올리기도 하고 엄마의 팔을 자기의 목에 감게하고 엄마의 두다리를 받쳐잡고 일어나 방안을 걸어다니기도 하고 엄마의손이 풀어지니까 낵타이로 손을 묶어서 풀어지지않고 아들의 목을 감게하여 보지를 음미하였으며 어머니는 잔잔한 미소를 머금기 까지 하였다 그러다가 이사람이 선채로 출렁거려서 엄마를 들써이게 하여 씹을 공략하면 다소 아픈지 찡그렸다가 이내 무표정이 됐다가 하다가 갑자기 깔깔 거리며 웃다가 울며 아들에게 엎어지기도 하다가 끝내는 아들의 자지에 박힌채 오줌을 싸기도 했다 엄마와하다가 나에게 밖고 시아버지와 하다가 남편자지에 올라타고 나중에 우리가 倍가고파서 밥먹느라 중단 하기도 했다 부모와 아들 며느리 네사람은 사실 행복 했다고 봐야 한다 그들도 비록 치매로 아무것도 모르고 했지만 어떤 자식들이 그런 불쌍한 노인들에게 그런 봉사를 했겠는가? 그분들은 어찌보면 자식들에게 유린 당한 분들이지만 인간의 질높은 성적향응을 받으신 분들이라 본다



경란은 꿈같이 즐겁고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 가끔 죄책감이 들지 않는건 아니지만 그분들이 아무것도 모른다는것과 또 그분들에게도 즐거움이 된다는 것 특히 아버님은 자주발기하고 사정도 남편못지 않게 힘차게 하신다
두분을 목욕시키고 몸에 향내나는 크림도 발라드리고 머리도 곱게 빗겨드리고 특히 어머님께는 엻븐 화장도 시켜드리니 누가보아도 치매노인들 처럼 보이지 않는다 늘 깨끗하게 해드리고 면도도해드리며 음식도 정성껏 해드리고 시아버님께는 정력에 좋다는 보약도 드시게 했다 두분이 식욕도 좋아 음식도 잘드시고 어린애들처럼 밥투정도 하시며 한도없이 먹어댔다
그러니 혈색도 좋고 얼굴마저 번들번들 건강하셨다 특히 젊은 우리들의 성 효도는 그분들의 몸에 많은 도움이 되는듯 보였다 말이 노인들이지 남자 나이60 여자나이55세가 노인인가? 치매만 아니면 두분이 섹스를 해도 자주 하실 나이들이 아닌가? 거기에 젊은 아들과 며느리의 따듯한 몸으로 생기를 일깨워 드리니 정신만 모르지 몸은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단지 초점 없는 눈과 늘 누어서 잠만 주무시는 것이 비정상이고 섹스는 우리들이 해드릴뿐 그분들은 송장처럼 가만히 있는 것 뿐이다 그동안 그이와 어머니의 섹스도 수백차레를 지났다 어머니는 가만히 있기만 하면 아들이 해주니까 어려울 것이 없지 않은가 시아버지는 발기가 안될 때는 못하지만 어머니는 그것이 상관 없으니 아들이 덤비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언제나 우리끼리 하다가 남편의 그곳에 나의 보지물을 잔뜩 묻혀가지고 엄마에게 갔다가 다시 와서 물보충을 받고 하고 나와 교대로 하고 나는 시아버지와 교대로 하고 시아버지의 정액을 먼저 받은다음 남편의 정액을 받기도 하고 남편은 엄마와 하다가 사정은 나한테 하기도 하고 엄마에게 하기도 하고 그때그때 편리한 대로 하였으나 중요한 것은 우리의 사랑이 더욱 깊어진다는 사실이었다
어느날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시어머니의 그곳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 한 것이다 처음 내 보지물을 묻혀가지고 시작한 남편이 중간 중간 물배급을 받으러 오지 않는 것이 었다 “여보 물 드려요? “아니 아직 괜챦아 “ 한참후 여보 괜챦아요? “뭐가? “물 말이예요!
“어~!!! 여보 엄마한테 물이 생기는 것 같애 여보 ! 우리는 눈을 둥그렇게 떳다 수백 수천번을 자극받은 엄마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이 반응을 한것이다 우리는 기뻐서 울었다 우리의 즐거움과 효도와 변태와
여러가지 이유였지만 우리의 끈질긴 노력의 결실이었다
우리는 더욱 신명이 나서 열심히 해드렸다 나는 보지가 멍이들고 피가 맷히도록 해도 그다음날은 또 하고 싶고 끝없는 욕망이 나를 사로잡았다 남편은 엄마와 하다가 그것이 시들어지면 나에게 와서 다시 빳빳이 세워가지고 엄마한테 갔다 남편은 차츰 사정을 아끼고 오래하는 법을 터득했다 남편도 여자의 오르가즘을 격어보지 않아서 나의 비정상적인 섹스욕망을 그저 보통으로 보았다 누구나 개발하면 모두 그렇게 열심일것으로만 알았다 내가끝내 오르가즘에 올라가지못하고 지치면서도 계속하는 것을 뭐가뭔지 몰랐으니 한참 어린애들 장난이 되었든 것이다
그는 사정을 하고 나서도 내 보지에서 했을 때는 계속 빳빳 했으나 엄마에게사정 했을 때는 금방 시들어 버리는 이유를 몰랐다 한번 시들면 다시 일어서기 어려움으로 그는 사정을 하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하루 한번은 사정을 하고 잠을 잤다
그것을 끊임 없이 하고자 하는 욕망은 욕망이고 몸은 피곤 함으로 우리는 밤에 충분한 잠을 잤는데 시부모와 우리 부부가 발가벗고 뒤엉켜 잤다 나는 시아버지와 남편의중간에서 잠자며 이리돌아누우면 시아버지 물건을 만지고 저리누우면 남편의 자지를 쥐고 잤다 남편역시 자기 엄마의 보지와 내 보지를 양손으로 덮고 잤다 될수 있으면 나는 시아버지를 그는 엄마를 껴안고 잤다 젊은 이들의 따듯한 체온을 드려서 건강하시게 하려함이었다 그효과도 많이 보시는 것 같았다 낯에 시장에가서 온가족이 충분할 영양소의 음식을 사다가 요리해서 먹으며 건강을 지켰다 잠도 충분히 자고 하여
힘든지 모르고 매일 매일 섹스에 탐닉했다 당시에는 잘몰랐지만 난 불감증이니까 그렇고! 부모님은 아무것도 모르고 유린 당하니까 그렇지만 시동생이자 남편인 그이는 참으로 대견했다 잘먹고 잠많이 자고 적당히 운동하고 나머지 시간은 오직 사정을 절제 한채로 엄마와 나의 보지를 드나드는 일만 끝없이 해도 지칠줄 모르고 싫증도 안내고 그것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같았다 도망간 남편도 참 열심히었는데 …………..
다행이 재산이 많고 여기저기 사놓은 상가건물에서 월세로 들어오는 돈만도 온식구 생활하고 남아서 이자돈으로 까지 놓으니 참으로 이렇게 편하고 즐거운 인생이 어디있으랴 싶었다
남편이 도망간 것이 오히려 나에겐 자유스럽고 마음대로 벗고 살며 네사람이 엉켜서 질펀하게 즐기는 것이 마치 천국처럼 느껴졌다 그때에도 늘 의문이 있었든 것은 그렇게 온종일 그것을 아프도록 하는데도 그만 둘 때(두남자 모두 사정하고 나면 그만 끝나는 것)는 항상 더 했으면 하고 섭섭한 느낌을 받는 것을 좀처럼 이해하지 못했다 다른 여자들도 그렇겠지 생각하면 그것이 정상이었음으로 아무 고민도 없었다
어머니의 몸에서 음액이 만들어지기 시작한 후 부터는 남편은 아예 내 보지물을 처음부터 받아쓰지 않고 엄마를 흥분 시켜서 물을 싸게 한다음 삽입 했다 정신과 몸이 하나이면서도 따로 노는 것이 있나부다~ 어머니의 보지를 입과 혀로 탐닉하면 엄마는 끙~ 하는 신음을 내기도 했다 흥분이 오르는 모양이다 흥분은 하면서도 자기가 누군지 모르고 자기를 덮치고 있는 남자가 아들인지 남인지는 모르지만 좋은 내색을 하기 시작했다 입을 벌리고 벙글 벙글 웃다가 학~ 학~ 하기도 하고 점차 색을 쓰기 시작 하드니 급기야는 우리;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오르가즘!! 어머니에게 오르가즘이 온것이다 그때까지 말로만 듣던 오르가즘을 처음으로 옆에서 직접 보고 듣게 된것이다 그것은 남편도 처음이었다.우리는 놀랐다 한참 재미있게 섹스를 하면서 남편은 엄마와 나사이를 오락가락했는데.그때 아버님은 발기가 안되어 셋이서 했다 엄마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나에게로 오려는 아들을 엄마가 붙잡는게 아닌가? 나와 남편은 눈을 크게 떳다 이어서 한번도 입을 열지 않든 엄마의 입에서 나온말 ~” 가지마! 더해줘!~ 또한번 놀랐다 혹 우리를 알아보시는건 아닌지?
조심조심 엄마에게 닥아간 그에게 어머니는 고함을 쳤다
--“빨리!”--- 이어서 무서운 표정으로 아들을 노려보며 부들부들 떠는게 아닌가? 그리고는 이내 정신을 바꿔 멍하게 천정만 바라보셨다 우리를 알아보지 못하시는게 분명했다 안도의 숨을 쉰 남편에게 나는 “어서 해드려요! 하고 조용히 눈짖을 했다 놀라서 시들은 자지를 나에게 박아서 세운 남편은 어머니에게 정성스레 씹을 해드리기 시작하고 나는 호기심에 어머니의 얼굴을 유심히 살폈다 그날은 그것으로 끝이었지만 매일 보이는 그눈빛 남편이 내려오려하면 붙잡는 행동은 자꾸 나왔다 .
그러기를 여러날 우리는 불안 했다 그러다가 어머니가 잠간 이라도 제정신이들어 우리를 알아보면 어쩌나 하고! “ 남편은 안심하라했다 정신이 들어도 곧 다시 치매로 돌아가실것이고 아주 정신이 돌아온다면 좋은 일이며 우리를 용서 해 주실것이라고 혹 그럴지도 모르니 부모님을 정성으로 봉양하는 마음 으로 씹판을 벌려도 아름답게 하자고 다짐을 했다
난 한편 불효이지만 어머니가 제정신으로 돌아오지 않기를 바랬다 정신이 멀쩡하게 돌아온 시어머니가 그짖을 계속할리 만무이고 더구나 자기 남편인 시아버지를 며느리인 내가 올라타게 허락 하겠는가? 그러면 요즘의 이런 즐거움과 행복은 어떻게 되 찾는단 말인가?
드디어 시어니는 치매 상태에서 오르가즘을 맞았다 남편이 조용히 자기엄마의 보지를 정성드려 유린하든중 어머니는 학학대든 숨길을 갑자기 멈추드니 아들의 목을 끌어안고 요분질을 해대는 것이 아닌가
몸부림을 치며 터져나오는 말 “아유~ 여보 ~ “아유~ 여보 “아유~ 여보 ~ “아유~ 여보 “아유~ 여보 ~ “아유~ 여보 “아유~ 여보 ~ “아유~ 여보 아유 아유 아유 허엉~ 엉~ 엉~ 우시는 것이다 몸은 뱀처럼 전후좌우로 꼬며 비틀고 참으로 요란했다 남편은 어머니가 끌어안고 목을 조이며 용을 쓰는바람에 젖먹던 힘을 다헤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박은채 보지둔덕을 힘껏 눌렀다 거기에 맞춰 남편도 힘차게 사정을 했다 땀으로 범벅이 된 두모자는
포갠채로 일어날줄 몰랐다 나는 너무 놀란 나머지 두사람중 하나가 죽는게 아닌가? 무서웠고 그뒷일을 어떻게 감당하는지? 캄캄 했다 한참후 나는 남편을 살살 흔들었다 그때까지도 놀란 눈을 하고 있던 남편이 내려왔고 어머니는 정신을 잃었는지 잠이들었는지 숨만 새근새근 쉴뿐 송장처럼 늘어졌다
걱저이 된 우리는 엄마를 흔들어도 보고 눈을 까보기도 하고 하다가 냉수를 먹여 보았다 맛있게 꿀꺽 꿀꺽 먹드니 그만 먹겠다고 손으로 물그릇을 치우는게 아닌가? 참으로 놀라왔다 반가웠다 어머니는 멀쩡한 것이다 정성드려 엄마의 보지를 수건으로 닦고 그곳에 입을 맞춘 남편은 두 분을 덮어드리고 내손을 잡고 밖으로 나왔다
그때 까지도 나는 어머니의 그 요동이 무엇인지 몰라 가슴을 두근거렸다 꼭죽는 사람처럼 보였다 “ 여보 어머니 의 그 소란은 뭐지요? “우리가 죄를 받느라고 어머니가 치매에 다가 발광까지 겹치는게 아닐까요? 남편은 웃으면서 아마도 그게 오르가즘 인 것 같아! 스물여덟살 동갑내기인 시동생이자 나의 귀어운 남편은 어렴풋이 오르가즘 일거라는 짐작을 했다 그이도 저런 요란항 오르가즘은 본일이 없었으나 단한번 군대시절 술집 작부와 섹스를 했을 때 그여자가 오르가즘으로 보이는 요란을 떤적이 있다는 거였다
그때 그여자는 내내 잉~잉~ 거리다가 갑자기 여보~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아를 일분정도 외치며 몸에 힘을 주드라는 것이었다 그때 그인 그게 뭔지 몰랐고 후에 친구들을 통해서 그게 오르가즘 이었을 거라고 생각 했다는 것이다 그후로는 여자 관계도 많지 않았지만 실력이 없어서 그랬는지? 오르가즘 비슷한걸 구경도 못했다는 거였다 즉 자기만 싸고 내려온일 뿐이라는 얘기다
암튼 나는 처음 으로 오르가즘에 이르는 광경을 보았다 처음엔 두렵다가도 나중엔 어머니가 얼마나 좋았으면 그랬을까 아마옛날 멀쩡했을 때 시아버지와 씹을 할 때 오르가즘을 늘 그렇게 맞았나부다 그 술집 작부가 얼마나 좋았으면 그요동을 쳤을까? 나는 왜 그럴정도로 빠지지 않는걸까? 나도 한번 격어 봤으면 했다 한편으로는 치매인 상태에서도 그런 상태에 도달 하기도 하는걸 보면 식물인간이면서도 임신이 되기도 하는 걸 보면 사람의 몸의 신비함에 감탄을 하기도 하였다 그후 시어머니는 자기가 낳은 아들에 의해서 수많은 오르가즘 상태에 이르렀고 시아버님은 수도없이 발기 하고 며느리인 내 보지에 사정을 하였다




난오르가즘에 올라보고싶기는 했지만 그게 어느정도 좋은 것인지 체험을 못해봤기에 호기심 정도이지 절실하지는 않았다 그저 이렇게 사는 것이 좋았고 꿈처럼 행복했다 이행복이 깨지지 않기를 바랄밖에 ! 시동생은 어느날 이런제의를 했다 그때 우리는 넷이서 한참 질펀한 씹판을 벌리고 있었다
“여보~ 학~ 학~
“녜 ? 허응~
“이젠 아버님도 발기가 잘되시고 흑~ 어머님도 흥분 하시니 두분이 하시게 해드리면 어떨까?.
“글쎄요 ? 난 웃으면서 “왜 내가 아버님과 하는 것이 싫으세요? 헉~헉~
“당신두 참 ?
“그런것이 아니고 두분이 돌아가시기 전에 두분이 그것을 하도록 해드리는 것이 죽어서도 여한이 없으실것이고 헉~ “효도가 아닐까? 해서 흑~헉~헉~…….당신이 싫으면 관둬요 ! 헐떡 ~
“아니예요~ 한번 해봐요 “아흑~ 난 묘한 기대와 흥분이 올라오는걸 느꼈다 어머니를 눕혀 가랑이를 벌리게 하고 아버님을 그위에 업드리게 하였다 두분은 순순히 시키는대로 하였다 아버님은 좃이 바짝 발기된 상태고 어머니는 아들이 들쑤셔놓은터라 물이 질질 흐르고 있었음으로 삽입은 쉽게 되었다 그러나 그렇게만 있을 뿐 아버지는 스스로 방아를 찧으려 하지 않고 가만히 업드려만 계셨다 나는 아버님의 궁둥이를 잡고 어래위로 움직여 드렸다 아버님은 히죽 히죽 웃기만 할뿐 송장이었다
이번엔 자리를 바꾸어 보았다 아버님을 누이고 보니 아버님의 그것이 시들어 있는게 아닌가 ? 나는 손으로 잡고 용두질을 해드리고 입으로 빨고 내보지에 끼워서 방아를 찧어 다시 발딱 세웠다 남편은 어린 아기 오줌뉘이는 것 같이 엄마를 들고 왔고 나는 아버님의 자지를 손으로 잡아 어머니 에게 끼워 드렸다 엄마는 걸터 앉은 채 움직일 즐을 몰랐다 남편이 엄마의 궁둥이를 잡고 아래위로 밀었다 당겼다 해드리고 아까처럼 앉고 들었다 놓았다 하니까 아버님의 자지가 시어머니의 보지에서 쩍소리~나게 옆으로 튕겨 빠지기도 하여 다시 맞춰 넣어 드리고 …….
끝내 안되었지만 두분의 그런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면서도 보기에 좋았다 효도로서 불쌍한 노인네들 끼리 자주 저렇게 해드려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다시 아버님과 남편을 오락가락 하면서 젊은자지와 늙은자지를 쓰다듬고 입맞추고 보지에 넣어 조이고 비틀고 흔들어 희롱하고 남편은 엄마와 형수보지를 오가며 번갈아 후비고 빨고 내리밖아 능욕하고 어머니를 자기좆에 밖은채 안고 일어서서 (넥타이사용) 온집안을 돌아다니는 등 눈물겨운 효도를 극진히 하였다
우리는 진정 치매노인들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향락의 도구로 부모님들을 천대한 것이 아니였다 비록 아무것도 아시지 못해도 그 몸만큼은 즐거우셨다는것 시아버지가 며느리의 따끈하고 달콤한보지에 사정을 하시는 순간이나 시어머니가 자기 아들의 따끈하고 젊고 싱싱한 자지맛으로 오르가즘에 올라 보짖살을 부들부들 떨며 보짖물을 질금질금 싸며 환희의 고함을 지르는 순간만은 행복하셨을 것이 아닌가?
분명한 효도이며 지극한 사랑이 없었다고 아무도 말할수 없다 근친상간이요 노인 학대라는 차원으로 본다면 그것은 사회적 윤리의 잣대일 뿐 진정한 우리들의 지극한 마음사랑은 우리부부외에는 아무도 알수도 말할수도 생각할수도 없는것이다
“여보 나도 그렇게 해줘요~
난 시어머님의 투실한 보지에 우람한 아들의좆을 끼워서 번쩍들고 온 집안은 걸어다니며 자기엄마에게 입맞추고 젖을 빨고 엄마의 머리칼을 쓰다듬어드리고 등을 토닥거리는 남편의 모습이 무척 좋아보여서 어리광을 부렸다 남편이자 시동생인 그는 두말없이 나를 밖아 안고 (우리는 넥타이가 필요치 않다)마당으로 내려가 돌아다니는데 집에서 기르는 세파트 가 꼬리를 치며 졸랑 졸랑 따라다니다가 우리가 잠시 벤치에 걸쳐앉으니 다가와 냄새를 맡고는 자지에 밖혀 있는 보지를 맛있게 핧아먹기 시작했다 궁둥이를 조금 들어 자지가 밖으로 더 나오게 하여 개가 빨기 좋게 해주니 개는 열심히 핧아먹었다 자지와 보지 똥구멍 까지 핧아 주는 것이 또 색다른 쾌감을 주어 나는 신음을 크게 내었다 “ ~어 흥~ 아흥~ 아~ 여보 “좋아요~
나는 흥분을 못이겨 들썩이며 방아를 찧기시작 했다 그바람에 개의 주둥이를 내 이쁜 똥구멍과 꽁지뼈로 찢찧어 개는 “깨 갱~ 하고 도망 갔다가 또와서 맴돌고 기회를 주면 잽싸게 빨고 하였다
“여보 ~
“녜?
“ 아~ 내 보지! “내 보지마누라! “내 보지형수! “아~ 너는 영원한
내보지야! “그치? “맞지?
“녜~에~
“아~흑~
“사랑해~ 경란아~
“저두요~
“사랑해 영원한 나의보지~
“저두 영원한 나의자지를 사랑해요~
“사랑해 형놈이 잠시훔쳐갔든 내보지를~
“그래요 저는 처음부터 당신 것이 였는데 잘못해서 형한테 갔든것 갔아요~ 이제 제자리를 찾았으니 행복해요~
“만일 형이 돌아오면 당신 어떻게 말할래? 해봐!
“난이미 이사람의 아내가 되었다고 말할께요!
“아니야~ 그렇게 말하면 안돼요~
“그럼 어떻게?
“이렇게 말해요!
“어떻게?
“내 보지는 이사람 거예요~ 알았죠? 이렇게 말해야돼~ 알았지?
우리는 크게 웃으며 으스러지게 껴안았다 세파트가 옆에서 축복의 눈길을 보내고 있었고 하늘엔 밝은 달이 빛나고 있었다 행복한 나날들이 꿈같이 흐르던 어느날~



남편이자 시동생은 늘 포르노 비디오를 매일 새것으로 바꾸어 가지고 와서 그것을 틀어놓고 흥을돋우며 판을 벌리는데 경란도 익숙해져있어 재미있게 한다
그날도 넷이서 향연을 벌리고 있던중 비디오에서 나오고 있는 장면은
한여자가 두남자의 성기를 보지와 항문에 동시에 박고 하는 장면이었다 그것을 본 우리는 매우 흥분이 되었고 나는 여자로서 더욱 호기심을 가지고 보았다
~시아버님의배위에 올라앉아있는 나에게 시동생은 물었다
“여보 재미있지?
“녜”
“우리도 한번 저렇게 해볼까?
“????????????
“왜 싫어?
“아뇨~ 생각해보질 않아서~
“재미 있을거 같은데 해보자~
“안 아플까요?
“글쎄 나도 안해봐서~ “그렇치만 대변굵기를 생각해보면 괜챦지 않을까?
“아무말도 않하고 얼굴만 붉히고 있을때----- {그는 누워서 자기엄마를 자기倍위에 엎어뜨려 삽입을 시키고 엄마의 어깨와 궁둥이를 두팔로 각각 안고 빠른속도로 한팔로는 밑으로 내려밀고 그다음엔 다른 팔올는 위로 밀어올리고 하면서 엄마의 보지맛을 즐기고 있었다} 엄마는 송장처럼 늘어져 궁둥이 살을 출렁이며 뒤로 묶어드린 머리는 하늘로 올라갔다 내려오며 등을 치고 아들의 배위에 엎드린채 온몸 출렁이기 운동을 하는데 두팔과 두다리는 제각각 움직여 마치 인형을 갖고 노는듯한데 시어머니의 얼굴만은 행복한 미소로 입을 천치처럼 벌리고 눈을 뜬채로 즐기고 있는 모습이 보는 나를 더욱 자극하였다
부모님과 이러는 것에 대한 죄의식은 처음 몇번뿐이었지 이제는 그런 의식은커녕 두분이 얼마나 행복 한분들일까? 옛날엔 늙은 아버님에게 웃방아기라 하여 어린여자아이를 껴안고 자게 해드렸다는데 그런걸 생각하면 우리는 크게 효도 하는것이라 긍지까지 갖게 되었고 옛날 안노인 들은 꿈에도 바라지 못했던 웃방도령 의 품에 안기게 된 시어머니는 얼마나 행복한 여자인가?
물론 치매로 아무것도 모르시기 때문에 아들며느리가 대신할수 있다는 것 뿐이다 또 우리도 겸사겸사로 그룹섹스를 귀신도 모르게 즐기고 있으니 좋지 않은가? 상대가 부모이니 질투 날일도 없고………..
참으로 섹스란 인간의 욕망과 정신 한계를 무한대로 뻗어나가게 하는 묘한것이었다 그런엄마를 옆으로 뉘어 놓고 일어나려 하자 엄마가 무의식중에 아들을 붙잡는다 어느정도 흥분이 되면 붙잡고 오르가즘에 올라가면 소리지르고 발광을 하는 시어머니지만 몇초만 지나면 붙잡고 있든 손을 놓아준다 의식이 몽롱하기 때문에 흥분도 금방 잊어 버리시는 것이다 엄마를 다독거려 누이고 나에게로 닦아온 그이는

“여보 엎드려 봐요~
시아버지의 그것을 삽입 한채로 무릎을 꿇고 업드리니 시아버님의 얼굴과 맞닿아 키스를 해드렸다 시아버지는 키스는 할줄 모르고 가만히 계신다 늘--
그는 내뒤에 엎드려 내가 시아버지의 그것을 물고 방아를 찧게 하면서 내 함문에 다가 자기 고추에 묻은 엄마의 보지물을 발랐다 그리고 손가락 한 개를 천천히 집어 넣었다 그리고는 부드럽게 쑤시기 시작했다 난 아픔을 전혀 느끼지 않았다 이어서 그는 손가락 두개를 넣어 왔다 그땐 약간 아팟으나 곧 괜챦아 졌다
이번엔 내 보지와 시아버님 자지에 묻은 따듯한 보지물을 손으로 훓어 그것을 똥구멍애 밀어 넣으며 동시에 세게의 손가락이 들어왔다 처음 한번 아픔을 느끼고는 이내 편안해 졌다 나도 항문을 최대한 이완시켜 손가락 세개를 받아드렸다
이번엔 남편의 그것을 디려밀었다 아프지 않았고 난 보지와 똥구멍 가득히 들어 차는 것들이 자지들이라는 것 때문에 환희의 신음 을 부르짖었다
“아~ ~ ~ ~ 흥
난 부들 부들 떨리는 가슴과 열이 뒷머리로 솟구치는 느낌에 엎드린채 뒷머리를 감싸고 이내 엄습해오는 어지러움과 머리의통증으로 괴로워 했고 무서움을 느꼈다
“아 내가 죄를 받아 죽으려나?
나도 모르게 두사람 사이에서 빠져나와 한바퀴 구르며 신음을 토했다
“아여보 나~
“여보 왜그래?
“몰라요 ~ 죄받는것 같아요~
“여보 아파?
“녜~헉~헉~
어디가 아파요?
“뒷머리를 칼로 째는 것 같기도 하고 망치로 맞은 것 같기도하고 헐떡~
고무줄로 당기는 것 같기도 해요~
아유 아파요~여보 나 어떻해~?
남편은 구급차를 불렀다
그리곤 재빨리 나를 다른방으로 옮기고 시부모님들에게 옷을 입혔다
“여보 구급차를 불렀으니 조금만 참아요~
“여보 나 옷좀 입혀요~
그경황에도 내가 벌거벗고 있다는 것 때문에 당황 하였다
옷을 입히려고 하는데 구급차가 들어 닥쳤고 구급요원들이 들어 왔을 때는 나는 머리통증과 어지러움이 조금 가라앉은 상태였다 급한대로 시트 한장을 몸에 덮고 구급요원들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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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화냥년1

지금부터 12년전 내나이 스물일곱 때가 아닌가?
그러다가 서른네살때까지 열심히 남자사냥을 하다가 말이 남자사냥이지 그냥 몸을 팔았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러다가 만나것이 이사람인 것이다 경란은 기구한 운명의 시작인 첫결혼 때를 떠올린다 경민과 애나의 아빠최홍식 ! 이 사람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지 않은가? 그때 경란은 모 여대2학년이었다 ….. “엄마” 깼어? 아들의 부르는소리에 상념에서 돌아온 경란은 아들의 얼굴에 젖을 부비며 “자기 잘잤어? 어느새 경란의손에 쥐어있든 아들의 그것이 팔뚝만큼 커져 뜨거운 열기를 품고 있었다 여보야! 또 하고 싶어?경란의 미소와묻는 말에 아들경식은 “엄마 괜챦을까? 묻는다 무엇이 괜챦은것인지 둘은 서로 알고 있다 남들은 이해할수 없지만 “어떻하니 할수 없지”
경란과 아들 경식은 깊은 입마춤으로 들어간다 바닷속 같이 깊은 그곳에는 온갖형상의 색갈있는 물고기들과 아름다운 해초와 맑은 물과 은은하고 때론격렬한 음악소리같은 파도소리만이 두사람의 몸을 흔들리게 할뿐이다 깊은 키스뒤의 순서 혀로 온몸을 핧는 꿈같은 예식과 서로의몸을 하나로 끼워 만들어 부들부들떨며 열병앓는 신음소리같은 교성이 난무 하기를 어느덧 중천에 해가 떠오를때까지……어린 아들이 이많큼 되기까지에는 많은 세월이 필요했다 손을 꼬아본다 3년전 크리스마스이브! 숙성한열세살짜리 와 처음 그일이 있고난후 그로부터 3년간 아무것도 할줄모르던 그가 지금은 나를 기쁘게 해주는 수준까지 된 것은 아들의 젊음이 그것을 가능케 했다!.. 땀과 타액과 애액과 정액이 두사람의 얼굴과 가슴 배 다리까지 번들거릴 때 두사람은 포갠채로 헐떡거리며 눈으로 들어간 여러가지가 倍합된 물기로 인하여 눈을 뜨지못한상때에서 또다시 깊은 키스와 잠으로 떨어진다 오후늦게까지 먹은 것은 날계란두개씩과 우주한잔씩뿐이다 엄마 사랑해! 경민아 고마워 엄마를 항상 이렇게 기쁘게 해줘서” 경란은 얼미만에 맞은 오르가즘인가 계산해 봤다 열흘전에 경민의 담임선생인 윤영기 선생과 했을 때 까무러치고는 열흘만에 처음이었다 그동안 섹스는몇번을 했든가? 김동춘 사장 그는 큰 일본 식당의주인이다 김성호 그는 백화점에서 전자제품 가게를 독립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이세람은 서로 모르는사이이며 나하고는 거의매일 만나는 사람들이다 어떤날은 세사람과 번갈아가며 만나서 세사람과 섹스를 한날도 부지기수이다 그런데도 지남열흘동안 스물두번의섹스에서도 오르지못한 것을 오늘아침 아들과의정사에서 터트린것이다 어제 낯에 두사람과 그짖을 하고 들어와 또 아들과 한차례! 그래도 안되었으나 될듯말듯한 경란만이 아는 황홍한 광풍의 그 시기를 어제밤 잠들기전에 느꼈다 이렇게 한번 터트리기 까지 그녀는 참으로 많은 고통스런시간을 가져야 한다 아예섹스를 안하면 덜하지만 누구와 한번하고 난다음 은 (오르가즘없이)온종일 스물거리다가 잘생긴 남자를 보면 짜릿한 전율이 아랫배에서 가슴까지 올라와 숨소리가 다른 것을 느끼게된다 그런남자가 말이라도 걸어오면 걷기가 불편해진다 그렇다고 아무남자나 하자고 할수도 없어 전화를 걸게되는데 낯에 제일 시간이 많은사람 은 전자가게 김성호이다 아침일찍이 시간나는 사람은 일식당주인 김동춘사장 퇴근후 밤에 시간있는 사람은 경민의담임 윤선생이다 전자가게 김사장은 경란보다 네살위지만 한번도 같이 오르가즘에 가본적이 없는 경란의 입장에서보면 조루증이다 식당김사장은 그보단 훨씬 세지만 한시간을 넘기지 못한다 그와는 2년동안에 단세번 오르가즘을 같이 갔다 그사람과 윤선생은 동갑으로서 경란보다 열살이 위다 윤선생은 평소 학교와 집외엔 거의 다니지않는 사람이라 몸을 혹사하지 않아서 인지 젊어서 운동을 많이 한탓인지(유도선수였다 )그정력이 대단한사람이다 보통이 두시간이며 언젠가는 꼽은채로 다섯시간을 버틴사람이다 오르가즘도 거의 그사람이 터트려 준다 그래도 그사람 하나로는 안된다 여러 사람과 돌아가면서 섹스를 수도없이 하다가 보면 터트려 주는 사람이 윤선생이다 그래서 경란은 윤선생이 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고 마음으로 꼽으라면 단연 1번이다 그사람없인 살수 없을것 같았다 사랑이란 것이 이런것인지는 잘모르겠지만 경란은 처음으로 윤선생이 아늑하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이건 무슨 일인가? 그어린 아들 경민이 한달에 한번 꼴로 터트려주는 것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도무지 갈피를 잡을수 없다 나이나 경험으로 보아 그사람들을 따를 수 없는데도 두 김사장보다 잘한다는 것은 무슨 조화일까? 어느덕 오후세시가넘었다 딸이 돌아올 시간이 가까워온다 두사람은 오랫만에 같이 몸을 씻었다 서로 비누질을 해주고 정성껏 물기를 닦아주고 키스하고 옷을 벗은채로 거실로 나와 벌거벗은채로 음식을 꾸맛처럼 먹었다 “엄마 참 몸이 예뻐” 난행복해 엄마” 정말이니? 가슴 흐뭇했다 경란은 어린때부터 지금까지 살이쪄본적이 없다 한마디로 선천성 날씬이다 피부도 백옥같이 희며 윤선생의말로는 눈밭이라고 한다 잘 균형 잡힌 몸이며 약간 가냘퍼 슬퍼보이는 몸이다 얼굴은 마음 고생을 많이 해서 기미가 끼고 잔주름이 패였지만 미모가 가려준다 화장을 짖게하고 미니스커트를입은 뒷모습은 영락없는 20대 후반이다 경란도 몸매만큼은 자신이 있다 만은 남자들이 흘금거리며 지나가는 것을 의식하고 살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고 벗은채로 안고 얘기 하다가 천천히 옷을 입고 무슨 흔적을 남기지않았나 조심하고 문을열어 공기를 바꾸는 세심한주의는 딸아이에게 혹 눈치채일까봐서다 그리고 아들을 친구집에 잠시 다녀오라고 내보내니 딸아이가 돌아왔다 “엄마” 응 잘놀았니? 응 친구 엄마랑 같이 유원지에 갔다왔어” 애나야 미안하구나 엄마가 같이 가주지못하고 “아냐” 엄마는 바쁘쟎아
걱정마 엄마” 바쁘다!….. 아이들은 내가 밤에 나가는 직장 인줄로 알고 있다 힘들게 밤일을 하여 저희들을 키우는줄 알고 있다 사실 그랬었다 그러나 지금은 여러남자들과 특히 세사람과 집중적으로 만나는 일 외엔 가끔 만나는 몇사람 전부 다섯사람정도와 돌아가면서 섹스를하는 것이 내 일이다 보수는 그사람들이 생활비에 보태라 주는 돈이다 화대로 주는 것은 아니다 모두가 특히 세사람은 자기가 나를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돈을 보태준다 윤성생은 내가 낯에는 보험회사일 하는줄 알고 있고 식당김사장은 내가 오후부터 일하는 백화점 점원인줄 알고 있고 전자가게 김사장은 내가 집에서 노는 유부녀로 알고 있다 그중 내집안 사정을 제일 많이 아는 것은 경민의 담임인 윤선생이다 내가 남편과 헤어졌으며 지금 남자는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동거인 이며 그나마 범죄를 저질러 경찰에 수배되어 집에도 들어오지 못한다는것까지 알고 있다 몸이 달아오를때면 그때가 윤성생의퇴근 무렵이면 윤선생을 부르고 아침시간이면 식당김사장 오후낯시간엔 전자 김사장 이러다 보면 몸이 문제도 문제지만 모두하고 한차례씩하는 묘한 흥분에 더욱 들뜰때가 많다 난 이게 정상일까? 생각해볼때가 있다 다른여자들은 어떻게 참고 살까? 아냐 모두 거의가 나처럼 이럴꺼야 시간이 없으니까들 못하겠지! 여하튼 요즘나는 한편으로 한심하면서 한편으로 이렇게 사는게 재미있고 행복하다 하루종일 그것만 하고 지낸다는것도 아무나 할수 있는것인가? 다 내복이지 이행복을 깨지말아야 하는데 언제까지 이럴수 있는가? 그것이 불안하기만 할뿐 그날 오랫만에 아이들을 데리고 밤늦게 외식도 하고 아이들이 사달라는 물건도 사고 행복한시간을 가졌다 이런땐 경민이가 아들일뿐 문득문득 엄마와 그짖을 하는 아이란걸 생각할뿐 나에게 아무런 죄의식도 없음은 또 무슨 인간의 심뽀란 말인가? 나는 좋은 엄마 일까? 나는 정상인가? 그럼 나는 정상이구 말구 그럴꺼야 아마~





화냥년 제2편
경란은 두아이의 손을 양손에 잡고 아파트로 돌아오면서 지난 과거를 떠올렸다 두아이의 아버지를 만난 것은 그녀가 서울의 모 명문여대 음악과 2학년 재학중이었을 때 였다 보수적인 충청도 가난한 양반가문에서 태어난 그의 부친은 5남매의 장남으로서 땅팔아 서울가서 공부한 전형적인 한국의 농촌 출신 청년으로서 지금이나 그때나 교편을 잡고 계신다 경란이 대학시절엔 중학교 교사였었고 지금은 서울시내 모중학교 교장이시다 특별히 가진건 없지만 현모양처인 어머니 사이에 2남 1녀중 막내딸로 태어난 경란은 뛰어난 미인은 아니지만 구엽고 특별히 피부가 고와 어려서부터 주위의 칭찬을 많이 받았다 근엄하고 다복한 가정과 교육자라는 주위의 인정 때문에 그녀는 본인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당시 법조계의 꽤나 이름있는 어떤 분의 아들과 맞선을 보게된 것은 순전히 뚜쟁이들의 등쌀에 의해서다 그사람이 바로 지금 두아이들의 아빠될 사람이었다 당시그는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유학을 준비하고 있었으며 혼자 유학을 보내는 것을 걱정한 그의 부모들에의해서 결혼을 서둘게 되었다 그사람도 나도 착실한 사람들이고 세상물정을 잘모르는 입장들이었다 특별히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도 없든 우리는 금방 가까워졌고 바로 약혼을 했으며 경란의 2학년을 수료하면서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떠나게 되었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부모님이 사람을 시켜 미리준비해준 아파트에서 꿈같은 신혼 생활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4년동안 아이둘을 낳고 공부를 마치고 귀국할때까지 아무 일도 없었다 성생활은 둘다 철부지로서 남편은 그저 하루에도 여러 차례올라왔다 내려가고도 힘들지 않은지 연신 싱글 벙글 하며 쌀창고 드나드는 쥐서방 처럼 자다가도 올라오고 밥먹다가도 방바닥에서도 덮치고 부엌에서 일하는 중에도 뒤에서 치마를 걷어올리고 디밀고 세수할때에도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 그곳을 빨고 핧고 우리는 행복하게 지냈던것같다 그당시에는 몰랐지만 나는 한번도 오르가즘을 느껴보지 못하고 그저 섹스를 하는 자체에만 즐거움을 가졌든 것 갔다 섹스란게 그런것인줄만 알았고 시도 때도 없이 달려드는 남편이 좋기만 했고 그저 온종일 그것만 하고 싶었다 이제와서 생각하면 오르가즘에 올라가지못하는 아쉬움이 늘 함께 있었기에 그랬든 것 갔다 귀국해서 남편은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아지고 하루도 거르지 않던 섹스가 며칠씩 그냥넘어가는 생활을 하면서 차츰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매일해도 시원한 느낌이 없는데 그나마 거르면 내마음이 짜증나다가 차츰 분노로 변하고 성격도 포악해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들었으나 시부모와시동생과 함께 사는 생활이라 어렵기만 했고 남편은 차츰 기를 펴지못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그런 남편을 들 볶기시작했다 어쩌다 한번 자기볼일만 보고내려가려하면 허리를 붙잡고 놓아주지않고 더해주기를 요구하기를 시작했다 그것이 오르가즘을 하지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인데 나도 남편도 그때는 원인을 몰랐다 왜냐 하면 오르가즘이 어떤것인지 말로만 들었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런생활을 3년쯤 했을까? 밤마다 나에게 시달리든 남편은 어느날 외박을 했고 그길로 영영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나는 야속하고 분하고 억울 하였다 부부간에 성생활은 남들도 다그렇게 하는것이고 남편을 들복고 남편은 도망다니고 하는 것이 남들도 다 그런것인줄 알았을 뿐 유별나게 내가 심했든 것도 나는 모르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그사람이 얼마나 내가 두려웠을는지 충분히 이해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때는 남편이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 도망간것으로 밖에 생각할수 없었으며 그것이 억울 하기만 했다 그사람은 직장도 버리고 종적을 감춘뒤 일년후 돈을 해달라는 한번의 전화가 있었을 뿐 영 지금까지 행방을 모른다 남편이 그렇게 떠난후 시부모님도 병석에 눕게 되었고 드디어 치매증상까지 가게 되었다 모두 아들 문제로 상심이 되어 그런것이었다 어느날 가끔씩이지만 정신이 돌아온 시아버지 께서 나와 시동생을 불러앉히고 두사람의 손을 포개주시면서 함께 살라는 말씀을 하셨다 우리는 간절한 부모님의청을 뿌리칠수도 없었고 나역시 나와 동갑인 시동생이 남편보다 믿음직 했고 아이들에게 삼촌이니 마음이 놓였다 시동생도 평소 나를 흠모했던터라 총각으로서 처녀장가를 가지못하는 섭섭함을 누르고 나와의 결합을 인정했다 무엇보다도 곧돌아가실 부모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안심 시켜드리기 위한마음이 더 컸으리라 우리에게 유언처럼 하신말씀이 유언이 되었고 시부모님은 그길로 차례로 눈을 감으셨다 난 그때까지도 죄의식이 없었다 주변에서 그집이 며느리를 잘못들여 망했다고들 수근대도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고 그저 내가 들어온 후로 그렇게 됐으니 그럴꺼라는 생각밖에는 하지 못했다 시부모님이 돌아가시기 얼마전 우리는 부모님의 요청대로 그리고 우리가 원해서 몸을 섞게되었다 이제나 저제나 시동생의 손길을 기다리든 나에게 어느날밤 그가 내방문을 두드렸다 아이들을 재우고 목욕을 하고 조용히 부엌이며 뒤뜰이며 거실을 배회하든 나에게 뜨거운 눈길을 주든 그가 드디어 나를 찾았다 그의방으로 이끌려간 나를 시동생은 나를 조용히 안으며 말했다 ‘‘형수님 이제 당신은 내꺼야! “ 온몸의 근육을 벌렁벌렁 움직이며 가쁜숨을 몰아쉬는 그에게 나는 말했다 ”도련님 일부러 희생하시는건 난 바라지 않아요 부모님이 돌아가신후 다시 헤어져도 좋아요” “부모님 마지막 가시는 길이나 편하게 해드립시다” 나는 행여 그가 나 때문에 후회 하게 되는 것을 미리 막고자 했다 나도 그사람이 아니라도 평생 혼자 살 수밖에 없는 입장이 아니니 굳이 싫은 사람 억지로 희생시킬필요는 없기 때문이었다
“아닙니다 형수님 솔직히 말해서 나 형수님을 많이 좋아했어요” 밤마다 형수님을 생각하면서 잠못이룰때가 많았어요 “ 당신의 그 눈처럼 하얀 몸을 생각하며 몸을 떨었어요! 난 형수님을 내가 차지 하는 꿈을 수도 없이 꾸고 지냈어요
지금까지 애인하나 사귀지 않은 이유도 형수님 때문이었어요!
“난 갑자기 앞이 환하게 밝아오는 느낌을 받았다 남편이 없어진 것이 이사람과의 만남때문이었나? 나의운명은 이사람에게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단 말인가? 도련님 진심이세요? 믿어도 돼요? 꿈만같아요 ! 저도 평소 도련님을 무척 좋아했어요 어떤여자인지 행복할꺼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나 일줄이야 꿈에도 생각지 못했어요” 도련님 고마워요 행복합니다 ! 내눈에는 감격의 눈물이 쉬지않고 흘렀다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어느새 우리는 한몸이 되어 있었고 몸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았다 옆방에는 치매로 아무것도 모르는 시부모 내외가 잠들고 있고 건너방에는 나의 두아이가 세상모르고 자고 있을 뿐 이집안에 눈치를 보아야할 것이라곤 대문앞에 있는 세파트 한마리 뿐이이었다 시동생 은 숫총각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능수능란한 사람도 아니었다 남편이나 시동생이나 허우대는 무척크고 몸은 뜨거웠다 그 물건은 동생것이 좀 큰듯이 느껴졌다 처음 허겁지겁 삽입하고서 그가하는말 “형수님! 이런형수님을 두고 집을 나간 형님이 이해가 안가요 ! 형은 나쁜 놈이야! 난 그뜻을 잘몰라 물었다 내가 어떤데요? 형수님은 정말 근사해요 이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도련님은 여자경험이 많으신가봐요? 대화를 나누면서도 그는 연신 몸을 움직였다 찔꺽~ 쩔거덕~ 츄우욱~ 헉~! “아뇨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지금까지의 여자중 형수님이 제일 좋네요 철퍽~찌걱 뚤렁~ 꿀렁~ 철버덕 ~
난 그경황에도 호기심과 웃음이 나왔다 나도 가뿐숨을 몰아쉰다 과거 남편과 언제 나 그것을 할때면 나도 모르게 신음도 울음도 노래도 비명도 아닌 이상한 소리를 낸다 아우~ 아웅~ 아우아우~허~엉~ 엉엉엉 훌쩍 울기도 한다 제일 좋다는건 무엇을 말하는지 짐작은 가지만 내가 다른여자들 보다 좋다는건 어폐가 있는것같다 남편이 왜 그렇게 좋은 나를 버렸는지? 진짜 나쁜놈이네~
“도련님 아우~ 말 말해주세요 헝~ 질벅~ “무슨소리인지? 무엇이 좋다는 건가요~홍? ~허어엉~ 헉~헉 뿌각~뿡각~ “형~형수우훙! 니임~헐꺼덕 꿀룩~
쩝~ 맛이 제일 좋아요~호오옹! 꾸루루훅 ! 가글각~ 철퍽절벋~절부럭덕~
맛이요호? 헉헉~ 무슨맛? 헝~? 형수님의 “ 보 “보 “헉! 지 “보지~ 보지맛이 죽여줘요 형은 바보새끼 !이런게 좋은 보지를 버리다니 씹할새끼! 그렇지만 형은 고마워 허~억~ 이런 좋은 보지를 날주다니 고마운 형이야~ 변신~아니 병시이인 ! 아~여어보 경란아~ 헉헉~ 녜~ 훙~ 아웅~ 아우아우이~ 이잉~ 훌쩍~ 난 기뻐 당신을 갖게된거이~ 저두요~ “형보다 내가좋아? 녜! 헐덕~ “정말? 녜에~에헤잉 아이 아이 아이~잉 아우 아우 아우야~ “어디가 형보다 더좋아? …………….????????? ???? 응? 말해봐 괜챦아 우리는 부부쟎아 ! 헐떡 절벅 찌거거걱 찔거덕 찔꺽 뿌꾸룩 꿀꺽~ “ 아이~ 그래도 어떻게 해에엥~엉엉~ 말해봐 ! 밀해봐 !말해봐! 빨리 헐떡~ 헉컥 쿨럭~ 응? 응? 응? “저~헉 “저? “그거! 하앙~ “그거? 자~ 하우~ “자하우? “아뇨~ 허우 허우 하이잉~ “자~ 자~ 자하앙~ 아우 아우 아우 힝힝~ “여보! 헉~ 자하앙 이 뭐야? 지긱~지걱~ 찔걱 ~찔걱~ “자~아~지~이~가~더~??커~요~오~옹~ “홍~ 홍~홍~ 우이 ~ 윙~ 칠버억 ~칠버억~ 칠벅~ 질벅~ 찔벅~ 찔버덕~쩔걱~
그는 내위에서 부르르~ 떨더니 정신을 잃었다 밤새 우리는 다섯번이나 그것을 했다 평소 같으면 입에 담을 수 없는 온갖 상스런 용어를 다 써가면서 그것이 좋았다 남편이 집을 나가고 얼마만인가? 난혼자 생각했다 그놈의 씹이란게 뭔지몰라도 밤새 했는데도 또하고 싶으니 원~ 난 행복 했다 그것을 하는 동안만은 좋았다 끝나고 나면 아쉽고 더하고 싶고 ~ 하지만 송장처럼 늘어져 있는 시동생을 보고는 더요구를 할 수는 없었다 그저 처분만 맡기고 요구는 하지 않았다 그만큼해주면 많이 해주는것이라고 남편과 비교해보면 알수 있으니까 그로부터 1년간 꿈같은 시동생과의 새 신혼생활이 이어졌다


시동생과의 첫날밤을 치루고 일어난 아침 우리는 치매로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시부모님들께 부부가 되었음을 알리기 위해 부모님의 방에 들어가 절을 하고 형식상이나마 말을 하였다 “아버님 어머님 두분의 소원대로 우리는 부부로 같이 살기로 하고 첫밤을 치뤘습니다! 두분은 눈만 끔벅거리뿐
우리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부모님이 불쌍해진 시동생은 부모님이 보는데서 경란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며 섹스를 하는 흉내까지 내면서 부모님께 알리려고 무진 애를 썼으나 부모님은 아무표정도 없으셨다 그러다보니 나도모르게 흥분이 되어 “아우~웅 예의 그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는게 아닌가? 시동생은 나의 색정에겨운 소리에 열을 받아 나의 팬티속에 손을 넣고 보지를 쓰다듬었고 급기야는 부모님을 위로 하자는 핑계를 내걸고 두 노인이 보는 앞에서 질펀한 씹판을 벌리게 되었다 두노인은 무표정하게 보다가 박수를 치며 어린애들 처럼 웃다가 가까이 와서 두사람을 만지기도 하다가 갑자기 배고프다고 밥을 달라고 하시며 우리를 때리기도 하는둥 참으로…. 태어나서 별 기괴한 짖을 다하게되었다 그후 우리는 종종 부모님이 보는앞에서도 스스럼없이 그것을 하게 되었다.
시동생은 재미로 그러는 것 같았으나 부모님이 안심하고 눈을 감으시게 하자면 자꾸 보여줘야 어느날 안도를 하실것이라 했다 부모님이 저렇게 된건 형이 집을 나가고 난후 상심이되어 그런것임을 나도 알고 있었고 한편의 책임감도 없지 않았기에 그냥 순순히 그의뜻에 따랐고 가끔 남이 보는데서 그것도 부모님이 보는데서 한다는 짜릿한! 감과 어린애 같은 야릇한 어리광도 느꼈으나 나는 한번이라도 더하고 싶은 마음에서 순순히 응했던것같다.



경란은 시동생과 정식 결혼을 하지도 않았으며 아이들에게도 밝히지 않았고 그저 한집에 사는것으로 외형상 두고 밤마다 혹은 아이들이 없거나 잠들었을때만 부부로 지냈다 부르는 호칭도 평소에는 도련님 형수님 이고 자유로울때만 여보 로 불렀다
결혼을 하거나 아이를 낳는 문제는 천천히 하기로 하였고 그런 것이 문제도 되지 않았다 남들에게 공개하기가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 양쪽집안의 사회적 체면 을 보아서 그럴수도 없음으로 경란은 오직 섹스에만 매달렸다 남편이 도망간 이유가 어렴풋이나마 지나친 섹스요구 때문이라는것도 그중의 한이유가 아닐까? 하고 생각되어(후에 알았지만 남편이 도망간것은 순전히 잠자리 를 견디기 어려워 시작된 일이었다)시동생에게 섹스를 요구하거나 먼저 달려들지 않았다 하고 싶어도 참을때도 있었지만 대부분 시동생이 적극적이었고 하고 또하고 끊임없이 하는 것이 도망간 남편과의 신혼시절과 똑같았다 경란은 불안했다 저러다가 또~
그러나 그런생각도 잠시뿐 쉬지않고 달려드는 시동생이 사랑스러웠고 좋기만 하였다 남편도 귀국할때까지만 해도 저랬다 직장에 나가면서부터 몸이 쇠약해 졌고 혈색도 나빴으면서도 밤에는 나를 그냥두지 않고 덮쳐댔으니 몸은 점점 나빠지고 병원에 입원도 하고 퇴원해서는 또 그러고 또 쓰러지고 하여 나는 섹스를 당분간 하지 말자고 까지 권하고 딴방을 쓰자고 해도 막무가내였다 이러다 남편을 죽이는게 아닌가? 했는데 어느날 종적을 감춘것이다 난 이해할수 없었다 헤어지기 직전까지 열심히 그짖을 하든사람이 갑자기 그런다는 것을 어떻게 이해할수 있을까? 시동생이 똑같은 짖을 되풀이 하고 있는것이다 뭘까? 나는 계속하는 것이 좋았지만 시동생은 아무리 젊지만 저렇게 무지막지 할까? 절제를 못하는 이유가 뭘까? 나에게 뭐가 있나? 후에 안 일이지만 불감증을 가진 여자에겐 특별한 성적 구조가 있는것이였다 남자들은 여기에 미치는 것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남자가 미쳐 날뛰고 여자가 끝없이 밝히니 “화냥년” 이요! 남자가 기가 쇠하여 끝내는 쓰러지니 옹녀랄 밖에! 화냥년 이니 옹녀니 하는 여자들은 모두 불감증 환자라는걸 밝혀둔다 당시 그것을 몰랐던 나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섹스의화신 이었다 시동생과의 성생활중 기억에 남는 일 한가지 !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그리고 우리 두사람 모두 네사람의 짐승같은 그룹섹스였다 그러나 그때를 돌이켜보면 그일이 그렇게 자연스러울 수가 없었다 물론 두노인은 뭐가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치룬 일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정신이상자 들과는 부모 내외와 아들부부라도 아니 그보다 더한경우라도 함께 그런짖을 할수도 있다는 간사한 인간의 내면을 보게 되었다 양로원에서 의 노인 학대도 그런식이 아닐까? 생각된다





두노인들의 수발을 들며 대소변을 받아내기도 하고 효부노릇을 하며 살지만 두 노인의 몸을 씻겨주는일은 시동생과 나누어 했다 경란은 시어머니를,시동생은 아버지를 목욕시켜드렸다 어느날 시어머니를 목욕시켜드리고 있는 목욕탕엘 시동생이 소변을 보기 위해 들어 왔다가 벌거벗고 목욕을 시켜드리고 있는 경란을 보고 웃으며 뒤에와서 항문 쪽으로 손을 넣고 항문과 보지를 만지고 손가락을 넣고 장난을 하였다 시어머니는 목욕을 하는지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고 혼자 중얼거리고 천정만 바라보고 있었다ㅜ 시동생은 옥을 벗고는 경란을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개 교미 하는것처럼 박았다 우리는 시부모 보는데서도 편소에 하든 짖이라 별 이의없이 하게 되었다 그짖을 하면서 경란에게는 노인을 계속 씻겨드리라 하여 한손을 땅을 짚고 한손으로 몸을 씻겨드리면서 섹스를 계속하였다 경란은 섹스하는것에 한번도 거부하거나 싫어 한적이 없다 몸이 그러니까 끝없이 하고 싶어한다 언제라도 시동생이 요구하면 치마를 걷었고 아이들이 유치원 과 학교 에 가고나면 아예옷을 벗고 헐렁한 원피스 하나만 걸치고 살았다 시동생은 직장도 그만두고 나와의섹스에 세월을 보냈다 워낙 재산이 많은 집안이라 돈걱정이 없어 그러고 살았다 시아버지는 검사출신이다 지검장 까지 하신분이다 은퇴하시고 말년을 조용히 보내시다가 아들일로 상심이되어 치매라는 폐인이되어 계신 불쌍한분이다 시동생은 커다란 타월을 아래에 두르고 쩍쩍이를 붙여서 입고 지냈다 물론 날이 춥지 않을 때 얘기다 두노인은 정신이상자요 집안엔 개 한마리 밖에 없고 이웃집에서 보이지도 않게 담장은 높으니 발가벗고 산들 문제가 될건 없었다 특히 시도 때도없이 들여미는 시동생의 발기된 커다란 자지 때문에 경란도 일손을 제대로 놀리지 못했지만 행복했다 시엄니를 목욕시켜 방에 누이고 옷을 입히지 않고(대소변을 아무데나 보기에 더울때는 아래를 안입혀드린다) 얇은 이불을 덮어드리고 시동생이 시아버님을 목욕 시켜드리러 목욕탕으로 모시고 갔다 치매와 대소변 못가리는 것뿐 사람이 손을 잡아주면 일어나 걷는 것은 문제가 없었다 잠시후 시동생이 불러서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보나마나 하던 것을 계속하자고 그럴것이다 벌거벋은 시아버님을 보기가 민망하여 고개를 돌리고 있는 나에게 시동생은 “여보 부끄러워 할것없어요 “부모님 앞에서 별짖을 다 하고 사는 우린데 그리고 우리를 알아보시지도 못하니 괜 챦아요 당신은 효부이니 죄될것도 없어요! 하며 발가벗고 있는 나를 목욕탕 바닥에 업드리게 하고는 뒤에서 박아댔다 시동생은 은근히 이런 것을 즐기는 것 같았으나 나는 내색을 하지 않고 시키는대로 했다 어쩌다 보니 나의 몸이 누워있는 시아버지에게 향하고 그이는 뒤에서 나의 항문과 궁둥이와 시아버님의 벌거벗은 몸을 한번에 보게 되는 자세와 방향을 잡게 되었다 시아버님의 몸은 살이 쪄서 피둥피둥 하였고 미남으로 곱게 늙은 분이다 시아버님을 바라보면서 뒤로부터 시동생의 커라란 좆을 받아드리고 있는 나에게 이상한 욕망이 끓었다 시아버님의 그것을 만져보고 싶었다 마침 그때 시동생동 그런생각이 두ㅡㄹ었는지 “여보 아버님 그것좀 씻겨드려요 ! “아이 어떻게~ 괜 챦아 아까 내가 비누질을 하고 물로 안닦았으니 그 물좀 부어드리고 손으로 닦아드려요! 그건 내가 듣기에도 나로하여금 시아버지의 자지를 만져보게 하여 서로가 짜릿한 흥분을 즐기자는 것 같았다 그러나 역시 모르는척하고 “아이 그래도 내가 어떻게~헉~ 나도모르게 한손을 들어대려다가 그만두었다 시동생은 재촉했다 “어서요! 괜챦아요 우리가 무엇이 부끄러울게 있어요? 사람을 알아보시지도 못하고 우리가 한두번 저분들 앞에서 씹을 했소? “그래도 그거와 이건 다르쟎아요? 점점 세게 밨아대는 바람에 나는 더욱 흥분이 되었고 자연스레 시아버지의 그곳에 손이갔다 옆에 있는 물통에서 물을 붓고 손으로 쓰다듬고 또 물을 붓고 쓰다듬고하기를 필요이상으로 오래하다보니 뒤에서는 시동생이 앞에서는 시아버지가 벌거벗고 있는것과 내손으로 만지며 한편으로는 보지에 자지를 받고 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짜릿하여 훌쩍 훌쩍 울었다 시동생은 “여보 당신 울어요? 왜요? 내가 무리한걸 시켰나? 미안해! 하기싫으면 아버님것 만지지 말아요! 하고 미안해 하였다 “아니예요 그런게 아니예요! 그럼 왜 그래요? 전 지금 너무 기뻐서 울어요! 하면서 엉엉 울었다 시동생은 눈치를 챘다 요조숙녀 처럼 살지만 속으론 은근히 그런 것을 즐기고 싶어하는 내면을 눈치챈것이다 여보 그럼 내가 시키는 것 고깝게 생각 안하고 할수 있지요? “녜! 그럼요 당신이 하라는것인데요 뭘!……..잠시침묵이 흘렀다 그는 뒤에서 조용히 밖아대면서 침묵을 깼다 “여보 그럼 아버님껏좀 빨아드려요! 경란은 아무말없이 뒤로 고개를 돌려 시동생을 보았다 시동생의얼굴은 진지했고 애원의빛 까지 서렸다 “효도합시다” 경란은 고개를 끄덕이며 조용히 시아버지의 그것을 잡고 입으로물었다 시아버지는 잠시 꿈틀하고는 눈을감고 잠이드셨다 아마도 좋으셨던 모양이다 한참을 맛있게 빨다보니 “세상에 시아버지의 그것이 하늘을 찌를듯이 커지는게 아닌가?난 아무말도 안했지만 시동생도 그것을 보았다 서로 모르는척 시간을 끌었지만 우리는 모르는사이에 똑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든 것 같다 가쁜숨을 몰아쉬든 그이가 여보 ! 녜? 당신 내가 시키는 것은 아무불만없이 하겠다 했지요? 녜~에~! 당신이 나를 사랑해서 시키는것이라면 뭐든지! 경란은 알고 있었다 저사람이 무엇을 시킬것인지 그러나 그것을 기다리고 있는 자신이 놀라웠다 정신이 몽롱한 가은데 시동생은 “당신이 조용히 올라가 않아요 ! “노인이니까 조심조심! 해보아요! 역시 형식상의 잠시침묵과 “아이 그것까지는… 하면서 시동생을 쳐다보는 내얼굴은 “그래요 허락해주기를 고대했어요 고마원요 여보! 사랑해요 도련님! 애절한 내얼굴을 부처님 같은 미소로 보며 “이것도 효도예요! “ 죽기전에 알든 모르든 젊은 여자의 따듯한 품에 안겨 보신다면 여한이 없으실것 아녜요? 우리 부모라는 생각접고 불쌍한 노인들 위해줍시다! 시동생의 눈엔 눈물까지 비쳤다 난 고개를 끄덕이고 조용히 올라가 다리를 벌리고 준비를 하는데 시동생이 곁에와서 내 보지를 한번 핧아주고 시아버지의 자지를 잡아 나에게 대주었다 시아버지의 우람하고 큰 자지가 나를 가득메울 때 나는 “ 아~아~우~우~앙! 하고 기쁨의 비명을 질렀다 야릇한 흥분이 전신을 강타하고 시아버지와 씹을 한다는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그러면서도 하고싶다는 무엇을 하는건지도 모르는 치매노인과 씹을 한다는 야릇한 흥분이 전신을 전율케 하였다 시동생은 앞으로 와서 자지를 내게 주었다 입으로는 남편의(시동생) 자지를 빨고 한손은 그이의 불알을 만지며 보지에는 시아버지의 자지를 박고 남은 한손은 시아버지의 젓꼭지를 살살 비틀며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희한하고 야릇한 흥분에 가슴이 터질것 같았다 시동생은 자지를 빼고 무릎을 굻고 너무나 달콤한 키스공세로 나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이어서 뒤로가서 나를 업드리게 하여 시아버님의그것이 나에게 꽃혀있는 모습을 모며 나의 항문을 핧아 주며 “여보 좋아요? 하며 물었다 “네에~ 너무너무 좋아요 여보~ “얼마나좋아요? 너무행복해요 여보 고마워요~ “뭐가 고마워요? 이렇게 나를 사랑해주는 당신이 고마워요! 음~ 뭐든 당신이 하고 싶은게 있으면 다해줄께~ 다허락할께~ 다른남자를 데려와서 같이 할수도 있어요 당신이 원하면~ “당신의 마음과 보지가 행복한 거라면 뭐든 해줄께 ! 혀바닥이 뒤엉켜 서로의침을 넘기는 소리가 꿀꺽~ 거릴정도로 크게 들리는가 했는데 이번엔 침이 아니라 시동생의 정액(좃물)이 내입안을 뜨겁게 채우며 밑에서는 시아버지의 정액이 폭포처럼 치솟아 오르며 나를 혼절케 만들었다 시아버님을 씻겨 방으로 모셔오면서 나는 후들거리는 몸과 피가흐르는 내무릎을 보고 하늘의 심판이 두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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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 야설)모음 - 흠쳐본지 20년째

흠쳐본지 20년째
내가 어렸을때의 일이다.

우리집은 방이 두개였다. 난 누나랑 자고 엄마랑 아빠는 안방에서 자고..

내가 성에 대해 알게 된것도 그 우연하게 흠쳐보게 된 그때일 것이다.

누나랑 작은방에서 자고 있는데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화장실로 가고 있었다.

근데 안방에서 뒤척이는 모습이 보였다.

문이 살짝 열린 틈으로 저절로 눈이 갔다.

그 어둠속에서 엄마랑 아빠랑 레슬링 같은걸 하고 있는것이다.

나는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 줄 알았다. 엄마랑 아빠랑 자주 싸웠다. 정작 승부는 나

지 않지만 나는 의외로 체격도 크고 통통하신 엄마가 아빠를 이길때가 많았다.

근데 그때 내가 본 모습은 아빠가 엄마를 일방적으로 이기는 모습이었다.

엄마는 누워있고 아빠는 엄마위에 올라가 목 덜미를 빨고 잇었다.

얼굴을 찡그린 모습이 엄마가 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엄마는 뒷치기할때의 자세를 하고 있었다. 엄마의 엉덩이는 정말 컸다.

그 위에 아빠가 엄마의 엉덩이에 그것을 문지르는 것 처럼 보였다. 엄마는 아파하는

것 같이 신음소리를 냈다. 엄마의 엉덩이에 비해 아빠의 엉덩이는 외소해 보였다.

꼭 그 모습은 카우보이가 큰 황소에 올라타 정복을 한 모습과 비슷했다..

엄마는 이불을 손에 쥐고 앓는 소리를 냈다. 난 엄마가 불쌍해 보였다..

난 속으로 엄마가 이기길 바랬다.....


흠쳐본지 20년 2

항상 아빠에게 바락바락 대들던 엄마는 아빠에게 완전히 진것 같았다.
엄마는 그대로 엎드려 숨을 내 쉬고 계셨다.. 아빠도 힘이 없는지 앉아서 숨을 내쉬
며 휴지를 빼내어 어느곳을 닦기시작했다. 난 휴지에 관심은 없었다..
오로지 엄마가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지금생각하면 어두워서 못 봣는데 엄마랑 아빠랑 옷을 모두 벗었다.
난 그때 어두워서 옷을 모두 입고 레슬링을 하는 줄 알았다...
난 그리고 작은방으로 들어와 이불속에 누워서 역시 여자는 남자한테 힘으로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침이 됐다 엄마는 활기찬 모습과 목소리로 밥을 먹으라고 소리를 쳤다.
엄마는 세수도 안한모습으로 머리는 헝크러진상태였다. 그리고 안방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엄마는 못 들어가게 했다.난 그냥 넘어갔다.
엄마의 모습은 괜찮아 보였다.
그리고 겨울이 되기전에 우리집은 김장하기에 바뻤다. 엄마는 동네아줌마들을 모두 불러 우리집에서 김장을 한다고 했다. 엄마는 동네아줌마들이 온다고 하니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동네아줌마들은 우리집 마당에 들어서면서 부터 난리였다
아줌마들의 목소리는 정말 듣기 싫다.. 그리고 아줌마들은 간단한 인사를 하고
김장을 하기시작하려고 했다. 모두가 신이났다.엄마는 부엌을 오고가며 바뻤다.
그리고 큰 대아에 모두 동그랗게 앉아서 이야기를 하며 김치속을 채우고 있었다.
그때 난 울 엄마 엉덩이가 세상에서 젤 크다고 생각했다.
엉덩이를 든채 김장속을 넣는 아줌마들 중에 우리엄마 엉덩이가 젤 컸다.
앉아있을때는 아줌마들 팬티가 삐져 나오기도 했다.
흰색 검정색 분홍...
난 그냥 보며 웃음밖에 안나왔다..
다리를 약간 벌리고 앉아있던 아줌마들을 지금 생각하면....^^ㅋㅋ
난 그리고 밖으로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다...


흠쳐본지 20년 3

그렇게 한참을 놀다가 들어왔다..
근데 엄마랑 같이 김장하던 아줌마와 울 엄마랑 싸움이 났나보다..엄마와 아줌마는
삿대질을 하며 싸우고 옆에 있던 아줌마들중 울 엄마편은 없었다.
엄마는 4:1로 말싸움이 났다. 당연 엄마 혼자 4명을 상대하기엔 벅찼다.
아줌마들은 엄마를 뺑 둘러싼채 서로 밀고 당기면서 쌍욕을 하며 말싸움이 났다.
난 엄마에게 울면서 다가갔다.
그러더니 어떤 아줌마를 날 밀쳐냈다. 난 바닥에 넘어졌다. 그랬더니 엄마는 그 밀친 아줌마의 머리채를 당기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일째히 울 엄마 머리를 잡아당기
기 시작했다.엄마는 아랑곳 하지않고 한 아줌마의 다리를 걸러 넘어뜨렸다. 그위에
올라탄 엄마는 얼굴을 공격했다. 그러나 다른 아줌마들은 그런 울 엄마를 집중 공
격했다. 엄마는 앞에서 공격하는 4명의 아줌마의 공격을 받았다 엄마는 대항을 한다기보다 허공을 휘저었다..울 엄마가 넘어뜨린 아줌마는 씩씩대며 엄마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뒤에서 머리를 잡아당기니 엄마는 앞에서 공격하는 아줌들을 막을수 없게 됏고 엄마의 웃 옷은 단추가 떨어지고 난리였다.
뒤에서 공격하는 아줌마는 ' 함 죽어봐라' 라고 하며 소리친채 엄마의 귀를 깨울었다 엄마는 비명을 질렀다.아파서 엎드려잇던 엄마를 아줌마들은 발로 밟았다.
엄마는 바닥에 쓰러진채 울고 있고 아줌마들은 돌아갔다.

흠쳐본지 20년 4
그리고 엄마는 방으로 들어가 하염없이 울었다. 난 밖에 엄마와 같이 울었다.
그리고 몇시간이 지난지 엄마는 얼굴에 대일밴드를 붙이고 나왔다. 무슨일이 있었
냐는 듯이...
그리고 집안은 고요했다. 엄마는 화장실로 들어가 목욕을 하기시작했다.
엄마는 아까 그 싸움때문에 그런지 깨끗히 목욕을 하려는 듯 해 보엿다.
그리고 난 거실에서 티비를 봤다 엄마의 목욕은 오래갓다.
그런데 그때 내 배가 이상해 졌다.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어졌다. 다급해진 나는
화장실로 갓다 나느 문들 두드렸다. 나는 엄마에게 급하다고 소리쳤다.
엄마는 누가 꼭 화장실에 들어가면 그런다고 신경질을 냈다. 그리고 문을 열어주었다 화장실안은 뿌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낫다. 엄마의 몸은 그 안에 희미하게 보였다.


흠쳐본지 20년 5

엄마는 볼일만 보고 빨리 나가라고 했다. 나는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변게에 앉아볼일을 봤다 엄마는 '이~~그 냄새' 하면 돌아앉아서 씻었다. 난 쓱쓰럽기도 해서 씩 웃었다. 엄마는 그때 아까 있었던 일을 아빠에게 말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난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네 라고 대답했다.
엄마는 뒤돌아서 씼었다. 그 모습은 지금 생각하면...^^ㅋㅋ
엄마는 잠시 눈을 감으라고 했다. 난 눈을 감았다. 엄마는 내 옆에 잇던 무엇인가를
가져가려고 하는데 나는 눈을 살짝 떳다. 그때 엄마의 몸을 처음 봤다.
근데 엄마의 밑에는 머리털 같은 것이 났다.
난 그 모습이 신기했다. 그리고 난 화장실로 나왔다 난 그때 아빠랑 목욕탕에 갔을
때 아빠랑 똑같은 것이 난게 신기했다. 아빠랑 목욕할때는 남자한테만 나는 건지 알았는데..
그리고 그날은 아빠는 들어오지 않았다. 야근이었다.
그리고 아빠에게 전화가 왓다. 한 3일간은 못 들어온다고...
그리고 나는 엄마와 잤다. 누나는 그냥 작은방에서 잤다. 난 엄마랑 잼있었던일을 애기하면서 웃으면서 잠을 청했다. 엄마는 나를 안아줬다. 그때 엄마의 젖이 보였다.
난 물렁물렁한 엄마의 젖을 만지고 자고 싶었다. 난 엄마에게 젖을 만지고 자겠다고 햇다니 엄마는 다 컸다면서 안된다고 했다. 난 옆집에 사는 친구도 엄마 젖을 만지고 잔다고 하며 졸랐다. 그랬더니 엄마도 귀찮은지 가슴 한쪽을 꺼냈다.
엄마의 가슴은 따뜻했다. 그런데 내 손은 찼다. 엄마는 내게 '자' 하며 가슴을 꺼냈다. 난 엄마의 젖꼭지를 만졌다. 엄마의 젖꼭지는 동그랗고 만지면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그날 아침 난 이불에 오줌을 싸고 말앗다...ㅜㅜ


흠쳐본지 20년 6

난 그날 아침 엄마에게 무진장 혼났다. 눈물이 날만큼 오줌을 얼만큼 쌌는지 옆에 자고 있던 엄마의 치마도 젖었다.
난 옆집에 소금을 받아왔다. ㅡㅡ
엄마와 난 어색한 관계가 됐다. 그날 오줌 사건으로...
그리고 그날밤은 비가 많이왔다. 작은방에서 누나랑 자고 있는데 번개가 쳤다.
쿨쿨 자고 있는 누나는 아무것도 안 들린다는 듯이 잠만 잤다.나는 엄마가 있는 안방으로 갔다. 엄마는 자고 있었다. 내가 이불속으로 들어가니 엄마는 잠에서 깼다.
엄마는 무서워서 들어온 나를 안아주셨다. 난 그재야 안심이 갔다.
난 그리고 엄마에게 젖을 만지고 자겠다고 했다. 엄마는 오줌싸는 내가 뭐가 좋다고 그러냐면서 등을 돌렸다. 난 엄마에게 애교를 피웟다 엄마의 겨드랑이를 간지러 폈다. 엄마는 꺄르르 웃으며 포근한 미소로 나에게 젖을 내밀었다.
엄마는 내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좋다고 하시며 꼭 안아주셨다.
그리고 엄마는 오늘도 오줌을 싸면 혼난다고 해셨다. 그리고 엄마는 오줌이 안나오게 내 고추를 잡고 자야겠다며 장난섞인 미소로 내 고추를 츄리닝에 손을 얹은 뒤 꼭 잡았다 난 간지러워서 웃으며 피했다.그랬더니 엄마는 오줌 또 싸기 싫음 이리로 오라고 했다. 엄마는 그리고 내 고추가 많이 컸다고 했다.
어렸을땐 조금만했다고 하면서...
난 엄마의 젖에서 손을 떼고 엄마의 말을 들었다. 그리고 나서 엄마는 나에게 고추를
한번 보여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엄마의 말은 장난이었다.
당연히 안 보여줄거라고 생각하며 그러나 난 엄마의 말이 진심인줄 알고 무릎을 끓은 채 일어선뒤 바지를 내렸다. 당황한 엄마는 농담이라면서 빨리 바지를 올리라고 했다.

흠쳐본지 20년 7
엄마는 춥다고 빨리 이불속으로 들어오라고 했다. 엄마는 또 다시 이뿐 우리아들~~
하면서 내 고추를 꼭 쥐었다. 난 또 간지러워서 피했지만 싫지는 않았다. 엄마는 우리 아들 고추는 엄마꺼 하며 웃으시며 내 고추를 만졌다. 난 그냥 가만히 있었다. 처음엔 간지러웠는데 자꾸 만지니까 익숙한지 괜찮았다.
엄마는 내 고추를 쥐고 있을뿐 그 뿐이었다. 엄마는 나에게 빨리 커서 엄마 호강 좀 시켜달라고 했다. 난 알았다고 할뿐이었다.
그리고 이내 내 고추에서 손을 땠다. 지금 생각하면 엄마는 내 고추를 모성으로 만졌던거 같다. 남자와 여자라는 공식 말고...
그리고 그 다음날 아빠가 왔다. 아빠는 몹시 피곤해 보였다. 엄마는 안타까운지 아빠를 걱정했다. 엄마는 피곤한데 목욕탕에서 땀 좀 빼고 오라고 했다...나와 함께...
아빤 가자며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나는 아빠의 손을 잡고 목욕탕에 갔다.
목욕탕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몸을 둘데가 없을정도로...
그리고 난 아빠에게 무슨일을 하고 왔는지 물으면서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했다.
꼬치꼬치 캐묻는 나에 질문에 아빠는 상냥히 답을 해주셨다. 다른 아빠들 같음 머리를 쥐어박았어도 박았다.
난 그리고 엄마가 목욕할때 화장실에 들어가서 있었던 일을 말하며 아빠만 거기에 털 나는 줄 알았는데 엄마도 있다고 하니 아빠는 배를 잡고 웃었다.
그리고 아빠는 크면 남자든 여자든 모두 털이 난다고 했다. 난 그 털이 나는게 징그러럽게 생각됏다.
그리고 목욕을 마치고 밖을 나오니 오히려 시원했다.
그리고 나는 아빠에게 또 하나의 질문을 했다.
'아빠는 여자거기 만져본적잇어?' 아빠는 난처하다는 듯이
결혼하면 다 만질수 잇다고 했다.
나는 우리집 건너편에 있는 내가 좋아하는 애와 빨리 결혼했음 좋겠다고 하니 아빠는 내 머리에 꿀밤을 쥐어 박았다. 저녁은 그렇게 흘러갔다...


흠쳐본지 20년 8

phh1999@hotmail.com
집에 가보니 엄마랑 누나는 밥을 먹고 있었다.
그리고 아빠와 나는 뒤늦게 밥을 먹었다. 나는 밥을 먹으면서도 아빠의 그것과 엄마의 그것을 비교했다. 그러나 결론은 남자는 고추가 있고 여자는 없다는거 뿐이었다.
시시했다.
그리고 또 빰이 왔다. 난 오늘따라 잠이 오지 않았다. 티비가 정규방송을 끝날때까지 잠이 오지 않았다. 난 도리어 심심해 졌다. 난 문득 아빠와 엄마가 했던 레슬링이 파노라마 처럼 흘러갔다. 그리고 난 안방으로 살금살금 다가갔다.
불이 켜저 있었다. 엄마는 방안에 있는 오강에 볼일을 보고 계셨다. 그 추운날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는건 고문이다. 너무 춥다. 그래서 안방에 엄마는 오강을 갔다 놓는다. 방에 불이 켜져 있어 엄마가 오강에 볼일 보는걸 볼 수 있었다. 오강에 엄마가 오줌 누는 소리가 났다. 난 웃겻다.
그 소리에 깼는지 아빠는 눈을 떴다. 아빠는 엄마가 볼일 보는것을 보면서 미소를 지엇다. 엄마는 그런 아빠가 짖굿었는지 눈을 흘겼다..
엄마는 볼일을 보고 잠이 안오는지 바느질 거리를 만지작 거렷다. 그때 아빠는 엄마의 등뒤로 왔다. 엄마는 뒤를 돌아 봤으나 아빠는 엄마의 가슴을 두손으로 주물렀다.
나도 어렵게 만지는 가슴을....엄마는 아빠의 손을 떼어내려고 했다..
그런 아빠는 귀찮은지 '쯧 가만잇어봐....'라는 말과 함께 엄마의 옷속으로 손이 들어갔다. 엄마는 바느질거리를 내려놓았다. 아빠의 한손은 엄마의 배를 감싸 앉았다.
엄마를 못 빠져 나가게 했다. 엄마의 약간 나오면서도 처진 배를 아빠는 꽉 끌어 한손으로 꽉 끌어 앉았다.그리고 아빠는 엄마를 흥분 시키듯이 엄마의 목을 핥았다.
엄마는 귀찮다는 표정을 지었다....



흠쳐본지 20년 9

아빠는 엄마의 목 뒤에서 모를듯한 미소를 지엇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의 배 아래로 손이 갔다. 난 눈을 한번도 안 깜박 거릴정도로 열중해서 봤다. 레슬링에서 저런 기술은 없는데....^^*
그리고 엄마의 치마를 들추었다. 엄마의 허벅지가 들어났다. 엄마는 다시 치마를 추스렸다. 그런 엄마가 짜증 났던지 아빠는 엄마를 눕혀 버렸다. 엄만 아빠에게 다음에 하자고 했다. 그러나 아빠는 무시한채 엄마의 입에 입을 맞췄다.
그리고 아빠는 엄마의 입술을 쪽 빨아드렸다. 엄마는 눈을 찡그렸다. 난 그때 저건 레슬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아빠는 엄마의 혀를 빨고 있었다. 쭉~ 빨아드리는 아빠의 흠입력에 엄마의 혀는 아빠의 입속에 있었다. 아빠는 엄마의 혀를 놓지 않았다. 그리고 엄마의 혀를 놓았다 그리고 아빠는 자신의 혀를 내 밀었다. 그리고 엄마의 입속에 깊숙히 넣었다. 아빤 입속에 있는 침을 엄마의 속에 모두 넣었다.
그리고 아빤 다시 누워 있는 엄마의 치마를 들췄다. 엄마의 팬티가 보였다.
아빤 엄마의 팬티가 귀찮다는 듯이 팬티를 벗기고 집어 던졌다. 엄마의 까만 그것이 들어났다. 난 눈이 동그래지고 충격이엇다.
그리고 아빠도 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만 내렸다. 아빠의 그것은 목욕탕에서 볼때와는 다른 모습이었다. 내가 길거리에서 오뎅을 먹는 그 오뎅과 길이가 같아 보였다.
정말 엄청 켰다. 아빤 엄마의 그것에 그것을 깊게 묻었다.
그리고 아빤 가슴을 빨았다.. 엄만 눈을 질끈감고 잇었다. 그 모습이 불쌍해 보였다..
아빤 엄마의 두 발목을 잡고 들어올려 재꼇다
엄마의 그것은 아빠에게 완전 들어났다. 아빤 얼굴이 빨개져 있었다.
아빤 그것을 엄마의 털에 문질렀다.

아빠는 그리고 엄마의 그것에 넣기 시작했다. 난 신기했다. 아빠의 것이 엄마의 그것에 들어가다니 엄마는 가는 신음소리를 냈다. 아빠는 무과심 한듯 엄마의 그것에 넣기 시작했다. 아빠의 표정도 힘들어 보였다. 아빠는 엄마의 치마는 벗기지 않았다.
아빠는 엄마의 몸을 일으켰다. 앉아있는 아빠 위에 엄마가 올라왔다. 엄마의 치마가 덮혀서 보지는 못했다. 아빠는 열심히 엄마의 그것에 넣었다. 엄마의 큰 가슴은 출렁였다.아빠는 엄마보다 작은 체격인데 엄마를 들어다 놨다가 엄마를 리드했다. 지금 생각하면 아빠는 힘이 셌다. 공장에서 일을 하는데 힘든 일을 하는 아빠에게는 일도 되지만 운동도 됐나 보다.아빠의 손은 크고 팔뚝에는 힘줄이 가득했다.
그리고 이내 엄마를 뒤로 돌게 했다. 뒷치기다.
또 다시 큰 엄마의 엉덩이가 들어났다. 아빠는 다시 엄마의 그것에 넣었다.
넣는 동시에 엄마는 이불을 감싸 쥐었다. 아빠는 벗기지 않은 치마를 말 탈때 잡는 아귀처럼 쥐었다. 아빠의 엉덩이에는 힘이 들어갔다. 아빠의 엉덩이에는 힘이 들어갔다. 아빠는 금방 엄마를 정복했다. 아빠는 마구 사정없이 넣었다 뺏다 반복했다.
엄마는 그럴수록 얼굴이 빨개지고 이불을 꽉 쥔채 얼굴은 이그러졌다.
엄마는 말이였고 아빠는 말위 탄 기수였다. 사정없이 집어넣는데 엄마도 고욕이었지만 아빠도 힘들어 보엿다. 아빠도 엄마와 같이 신음소리를 냈다.
아빠는 좌우로 위아래로 움직였다. 엄마의 이마에는 힘줄이 생겼다. 엄마의 치마 고무줄은 끊어졌다. 끊어지고 나서 아빠는 엄마의 골반을 잡았다. 엄마는 영낙없이 제압 당했다. 그런 아빠는 마지막 힘을 다쓰듯이 짧은 신음소리와 함께 더욱더 깊이 넣었다. 엄마는 무아지경이다. 그리고 아빠의 등줄기에는 땀이 흘렀다. 그리고 아빠는 휴지가 있는 쪽을 바라 보았다. 그리고는 엄마에게 그냥 싸도 되냐고 물어봤다. 그런 엄마는 머리위에 잇는 자신의 팬티를 건네줬다 하얀팬티..
그리고 아빠는 그 팬티를 쥐어진채 하던것을 계속했다. 지금 생각하면 아빠의 허리가 끊어지지 않은 신기할 다름이다.
아빠는 긴 신음소리와 함께 아빠의 그것을 뺏다 그리고 손에 쥐고 있는 팬티에 아빠는 사정햇다. 아빠의 정액은 끝없이 나왔다 계속 나오는 정액에 아빠는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엄마는 숨을 헐떡거리며 앉아았었다.
엄머의 팬티는 순식간에 아빠의 정액으로 가득했다. 그리고 아빠의 그것은 축 늘어졋다. 나는 아빠가 자랑스러워 보였다.


흠쳐본지 20년 11

아빠의 축 늘어진 그것은 더 이상 힘을 쓸수가 없었다.
엄마는 냄새가 난다고 팬티를 화장실에 갔다 놓으라고 했다. 아빠가 나오려고 하느 순간이다 난 재빨리 작은방으로 들어갔다. 하마터면 들킬뻔했다.
지금은 새벽2시... 나도 이제 자야겠다...
그리고 아침...
난 아빠와 엄머가 신기해 보엿다 엄마는 내게 시장을 같이 가자고 했다.
난 엄마의 손을 잡고 시장을 갔다. 엄마가 동전을 떨어뜨렷다. 그리고 엄마는 이내 주었다. 그때 엄마의 엉덩이를 동네 아저씨가 유심히 쳐다보앗다..
변태자식...
난 그 아저씨를 쳐다봤다. 그랬더니 그 아저씨는 찔린다는 듯이 눈을 돌렸다.
엄마와 시장을 다녀오고 엄마는 집으로 오고 나는 친구들과 놀려고 공터로 가려 했다.
그때 반상회 회장인 아저씨가 날 불렀다. 아저씨는 나에게 어딜다녀오냐고 물었다.
난 시장을 다녀왓다고 했다.
'엄마랑 목욕탕도 같이 가니?'
'네'
'엄마 가슴은 커?"
그런건 왜 물어보지...ㅡㅡ
'네'
'그렇구나...'
'엄마 거기에 털도 많이 났겟네?'
'네 많이 낫어요'
'그래... 오늘 엄마 무슨색 팬티 입고 잇어?'
'몰라요...'
'아 그래...아저씨가 장부에 뭘 적을께 있어서 그런데 알아보고 올래?'
동네 반상회 회장인 아저씨가 알아볼게 있다니..난 의심에 여지가 없었다.
그리고 난 집으로 들어왔다.
엄마는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난 엄마에게 물어볼까 생각햇지만 그냥 내가 알아보기로 했다. 엄마의 치마를 밑에서 흠쳐봤다. 여전히 흰색 팬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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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2일 토요일

(야동 야설)모음 - 친누나 능욕하기 4

친누나 능욕하기 < 후편 >

- 원제 - 美姉調敎

"시, 싫어... 이런 것 안해..."
유우따로는 나를 방 한가운데에 놓여진 의자에 허벅지를 벌리고 앉도록 명령했다. 물론 나의 허
벅지 사이의 부끄러운 부분은 적나라하게 드러나 호기심 가득 찬 소년들에게 빤히 보여지고 있
었다.
아이들의 음란한 시선을 한몸에 받고 나는 온몸이 불처럼 뜨거워지며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올
정도로 두근거리는 것을 느끼면서 단지 이 치욕에 가득 찬 시간이 조금이라도 빨리 지나가기를
바랄 뿐이었다.
"그렇게 말해도 수업은 이미 시작됐어. 그런 불성실한 수업태도를 보이면 모두가 보는 앞에서
너의 그 예쁜 엉덩일 백대 때릴테야..."
"미, 미안해... 그렇게 말해서..."
"좋아. 그러면 내가 이 지시봉으로 가리키는 곳의 이름과 기능을 대답한다. 큰 소리로 확실하게
말해, 알았어...?"
"예..."
"그럼 시작한다. 여기는 뭐라고 하지?"
"저, 유방입니다. 아기를 기를 때 젖이 나옵니다..."
"누나의 젖퉁이는 우리들과 비교할 때 소처럼 커다란데 왜 그렇지?"
"그, 그건..."
"뭐야, 그런 것도 몰라? 누나는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지만 바보천지구나. 말해주지. 여자 것은
나이가 차면 사내를 유혹하기 위해 젖퉁이가 커지고 부풀어 오르는 거야. 특히 누나처럼 음란한
여자는 유달리 두드러지게 커지는 거지, 알았어?"
"아... 아야, 그만해... 찌르지 마..."
젖꼭지 끝을 지시봉으로 쿡쿡 찌르는 바람에 나는 나도 모르게 비명을 지르며 몸을 이리저리 비
틀었다.
"굉장한걸...? 유우짱은 뭐든지 알고 있구나..."
"당연하지, 아뫄든 여자에 관한 거라면 경험이 많으니까..."
"선생님, 한가지 물어봐도 됩니까?"
"뭡니까, 히로이군...?"
"유미짱이 젖퉁이를 찌르는 것이 싫다는 것 같은데요..."
"으음... 이것은 누나에게 직접 묻는 것이 좋겠군... 어때, 누나...? 젖퉁이를 찌르는게 싫어?"
"흐윽, 그게... 그..."
"뭐야, 확실하게 말 안해...?"
남동생이 젖퉁이를 꽉 움켜쥐고 젖꼭지를 힘껏 바틀자 나는 눈물을 흘리며 가냘픈 목소리로 대
답했다.
"아, 아니... 기분 좋아..."
"그럴거야, 누나... 오나니할 때 언제나 스스로 주물렀을 테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소처럼 커
졌을거구... 자, 좀 반성해, 이 화냥년아!"
"하학...! 그만 해... 더 이상 비틀면 찢어져..."
유우따로는 나의 젖꼭지를 쥔 채로 사정없이 비틀어 올렸다. 나는 젖꼭지가 떨어져 나가는 듯한
아픔에 쉰 목소리로 비명을 지르며 단지 계속 용서를 구할 따름이었다.
"헤헤... 벌레 한마리 죽이지 못할 것 같은 얼굴을 한 유미짱이 오나니 따위를 하다니... 자 유
미짱, 시험삼아 우리가 보는 앞에서 음란하게 오나니 해 봐..."
"좀 기다려... 나중에 충분히 보여줄테니까... 우선 그 전에 공부를 계속해야지. 누나, 멍청하
게 있지말고 이번엔 허벅지를 끌어안고 거기를 보여줘!" "너무 쳐다보지 마... 창피해..."
나는 말로는 표현못할 정도로 수치감을 느끼면서 남동생의 명령대로 애액으로 흠뻑 젖어있는 성
기를 아이들 앞에 드러냈다. 어린 淫獸들은 그런 나의 비밀스런 장소를 신기한 듯 바라보았다.
"그럼 다시 수업 시작. 여기는 뭐?"
"흑, 저... 그게..."
찰싹!
"하악...! 아파...!"
주저하는 나를 유우따로는 사정없이 들고있던 지시봉으로 채찍을 대신해서 여자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힘껏 내리쳤던 것이다. 나는 보지에 느껴지는 타는 듯한 아픔에 등을 움추리며 부들부들
떨었다.
"지금까지 너무 봐준 것 같군. 이제부터는 스파르타 교육으로 갈테니까 각오해."
"지, 질입니다. 아기가 나오는 구멍입니다..."
"누나, 때가 되면 황새가 아기를 데리고 온다라고 생각 안하는가 봐...? 아기를 낳기 전에 뭔가
하는 것이 있을텐데...?"
"모, 몰라..."
나는 무심코 뺨을 붉히며 얼굴을 돌리고 말았다. 찰싹!
"하윽! 부탁이야, 때리는 것은 그만 둬..."
"아무래도 누나... 아까부터 반항적이야... 우리들 본격적으로 수업할테니까 묻는 말에 똑바로
대답해..."
"예... 저... 섹스할 때 남자가 자지를 찔러넣으면 보...보지를 꽉 조여 속에 정액을 주입받습
니다..."
소년들이 손가락질하며 비웃는 가운데 나는 몇번이나 더듬으면서 이 잔인한 주인님들의 마음에
들 것 같은 말을 골라서 부끄러운 말들을 계속 중얼거렸다.
"하하하... 자지에 보지... 정액을 주입받는다고...? 유미짱, 여자인 주제에 잘도 그런 부끄러
운 말들을 입에 담다니... 어쩔 수 없는 음란녀구나."
"그런... 너무 해... 너희들이 말하게 한 거잖아...?"
남동생 친구들의 어거지에 나는 분노와 치욕에 얼굴이 새빨게지면서 정색하고 반발했다. 그러나
유우따로들은 그런 나의 화난 모습에도 전혀 동요됨이 없이 더욱 외설스런 말로 계속 비웃는 것
이었다.
"누나, 그건 다르지. 보통의 부끄러움을 가진 여자라면 우리들이 어떤 명령을 내려도 활짝활짝
허벅지를 벌리거나 음란한 말을 입에 담지 않아. 그 증거로 얼마나 누나가 쉽게 흥분하는가 보
라구... 이것 봐, 몸은 이렇게 정직하다니까... 누나의 보지는 음란하게 애액으로 이미 이렇게
흠뻑 젖어있잖아...? 단념해, 누나는 보통 여자가 아냐. 우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며 기쁨을 구
할 수 밖에 없는 변태이며 메조 노예야."
친 동생에게까지 냉정하게 당하고, 나는 적지않게 倒錯된 쾌감에 빠져들고 있는 나에게 화가 남
을 느끼면서 눈물을 흘릴 뿐이었다.
"이것 봐, 누나... 언제까지 불쌍한 것 처럼 울고만 있을꺼야? 누나가 메조라면 거기에서 음란
하게 오나니 해 봐. 우리들 구경해 줄테니까 말야..." "와아...! 유미짱의 오나니 쇼 시작해,
시작하라구..."
"유미짱, 우리들의 자지가 발딱 일어설 수 있도록 음란하게 헐떡이라구..." "앗, 저 유우짱...
그런 것 난..."
"뭐야, 구경꾼이 적어서 할 수 없다는 거야? 어이, 사또오, 전화 해서 친구들 다 불러..."
"그럴까...? 이렇게 재미있는 쇼를 우리들만 독점하면 천벌받지... 기다려, 지금 반 아이들을
모아올 테니까..."
"잠깐만... 너무 해... 모두가 나에게 부끄러운 짓을 하게 할 작정이구나... 내가 망측한 모습
으로 몸부림치는 것을 보고 비웃으려고 그러는거지...?"
그 때 나에게 다른 선택이 있을 리도 없었다. 나는 용서를 구하려고 몇번이나 주인님들 쪽을 바
라본 후에 그만 단념하고 호기심 가득 찬 사춘기 전의 아이들이 자켜보는 가운데 가늘고 긴 손
끝을 가만히 애액으로 젖어있는 여자의 세로로 갈라진 보지로 미끄려 뜨렸다.
"하아... 하윽... 아아앙..."
누군가 보는 중에 오나니하는 것이 얼마나 자극적인지... 남자 아이들의 반짝이는 듯한 뜨거운
시선이 집중되는 가운데 나는 정신없이 오른손으로 분홍색 음순을 손가락으로 휘저어 댔다.
그리고도 부족해 놀고있는 왼손으로 유방을 부드럽게 감싸쥐어 애무하며 의자에서 허리를 들어
올려 애액이 뚝뚝 떨어지는 보지를 보여주려는 듯이 하여 구경꾼들을 도발시키는 것이었다. 이
미 아이들은 나의 음란한 변모에 완전히 넋이 빠져 말을 잃어버린 채 힘차게 부풀어 오른 바지
앞을 두손으로 누르며 간신히 폭발을 억제하느라 급급해하고 있었다.
"후훗... 귀여워... 잘난 체 해도 역시 어린 애야..."
나는 겨우 여유를 되찾자 가만히 눈을 감고 반쯤 벌린 입에서 혀를 내밀어 뭔가를 바라는 듯이
윗입술을 핥으면서 더욱 그들을 뇌살시키려고 음란한 말들을 계속 뱉아냈다.
"하아... 하아... 누나같은 여자는 젖꼭지와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자극하면 너무나 기분이
좋아... 봐... 단단하게 뾰족해진 것을 알 수 있지...?" "엇, 정말이네..."
"게다가... 하아아... 흥분하면... 하응... 여기가..."
"여기라고 그러면 잘 모르잖아. 누나, 좀 더 분명하게 설명해야지!"
"흐응... 심술장이 유우짱... 보, 보지가... 남자의 자... 자지를 받아들이기 쉽도록 축축하게
젖어와... 하아..."
눈이 돌 것 같은 자위의 쾌감에 나는 완전히 쾌락에 빠진 한마리의 발정난 암캐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남자 아이들이 뚫어지게 지켜보는 가운데 나는 음액으로 젖어 번들거리는 연분홍색의
꽃잎을 좌우로 크게 벌리고 자신의 손가락을 남자의 자지라고 간주하고 깊숙히 넣었다 뺐다 하
면서 미간을 찡그리고 안타깝게 할딱거리며 마치 열병에 들뜬 것 처럼 여체의 구조에 대해서 강
의를 계속했다.
그리고 구경꾼들은 나의 너무나 뜨겁고 농후한 오나니 쇼에 마른 침을 꿀꺽 삼키면서 못박혀 있
었다.
"헤헤헤... 싸고 싶지? 싸도 좋아, 음란한 누나..."
동생의 꼬드김에 완전히 이성의 끈을 놓아버린 나는 이제 나 자신을 잊고서 음란하게 벌어진 보
지를 흠뻑 젖은 손가락으로 휘저으면서 큰 소리로 흐느껴 울었다.
"아앙! 하윽... 하악... 흐아아... 나와, 나온다구...! 나와...."
이렇게 나는 공개 처형 당하듯이 모두가 보고있는 앞에서 절정으로 올라가 버린 것이었다.
"헤헤헤... 누나의 오나니를 보니까 우리들 이제 참을 수가 없어졌어. 자, 누나... 또 빨아..."
이미 참을성이 한계에 달한 듯 황급히 알몸이 된 유우따로는 잔뜩 성이 난 자지를 내 앞에 내밀
었다. 그리고 그때의 나는 완전하게 한마리의 성욕에 미친 암노예로 변해 있었다. 나는 뭐에 홀
린 듯이 휘청거리며 의자에서 내려와 유우따로의 앞에 주저앉아 크게 솟구친 자지를 사랑스러운
듯 뺨으로 비비고는 어린 淫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남동생의 자지를 입에 넣고 쩝쩝거리는 외
설스러운 소리를 내면서 빨기 시작했다.
"으음... 흐음... 아응..."
입안에 가득 찬 거대한 자지에 숨이 막히는 것을 느끼면서도 입술을 꼭 오므리고 침을 흘리며
팰라치오를 계속하자 왠지 정말로 자신이 성욕처리 전문의 암노예로 전락해 버린 듯 해서 참을
수 없이 부끄럽고 비참했지만 한편으로는 어딘가 안타깝게 가슴이 꽉 조여드는 것 처럼 크게 설
레이는 것이었다. "유미짱, 유우따로만 빨아주면 불공평해. 우리들에게도 팰라치오해줘..." "그
래 그래, 유미짱이 마음껏 음란한 오나니를 보여준 덕분에 나 이제 폭발직전이라니까... 책임
져..."
완전히 음욕에 휩싸인 아이들은 모두 제각기 우뚝 솟구친 자지를 내 얼굴이랑 몸에 밀어붙여왔
다.
"아앙... 그렇게 서둘지 마... 모두 기분좋게 해줄테니까..."
나는 사또오의 소학생답지 않은 자지를 한손으로 쥐고 쭉쭉 주물러주었고 히로이의 아직 포경의
기미가 있는 자지를 다른 손으로 천천히 껍데기를 까서 귀두 끝에 눌러붙은 정액과 이상한 냄새
를 풍기는 하얀 때를 정성껏 혓바닥으로 핥아 떼어주었다. 너무나 기분좋았던 것일까...
히로이는 비명을 지르며 자지를 부르르 떨었다. 나는 약간 짖궂은 마음으로 으흥... 하고 관능
적으로 헐떡거리며 오줌구멍 주위를 혀끝으로 핥아주었던 것이다.
"히로이는 그걸로 충분해... 내 것도 빨아줘."
곤혹스러워 하는 히로이에게 무심코 농후한 입술봉사에 열중해 있자 이번에는 옆에 밀려나 있던
사또오가 불만을 품고 거대한 자지로 내 뺨을 툭툭 치며 팰라치오를 요구하는 것이었다.
나는 남동생의 자지 이상으로 거대한 자지를 입에 물고 제대로 호흡을 할 수 없어서 눈을 희번
덕거리며 필사적으로 계속 빨아댔다. 세사람 다 아직 소학생이면서도 강렬한 사내의 체취를 풍
겨 나의 암컷으로서의 본능을 마음껏 북돋아 주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어깨를 들썩이며 헐떡거렸고 허벅지 안쪽을 끈적한 애액으로 흥건히 적시면서 세개의 자지
를 번갈아가면서 빨며 노예로서의 봉사를 계속했다.
"아앗, 나온닷..."
"괜찮아, 싸... 이 유미의 얼굴에다 대고 마음껏...!"
아이들은 연이어 포효를 내지르며 뜨겁고 끈적한 정액의 덩어리를 내 얼굴이랑 머리에, 혹은 입
속에 그리고 두 팔과 부풀어오른 유방에 툭툭 힘차게 쏟아냈다.
"하아... 하아..."
나는 헐떡거리면서도 암노예로서의 의무를 다하려고 세명의 주인님의 쪼그라든 자지를 번갈아
잡고서는 귀두 끝에 늘어진 정액 방울을 핥아주었다. 그리고 그것도 모자라 얼굴이랑 손에 묻은
우유빛 정액을 혀로 깨끗이 핥아 먹으면서 완전히 메조로서의 기쁨에 잠겨드는 것이었다.
"아아... 해줘... 모두의 자지를 내 보지에 넣고 휘저어 줘..."
나이 찬 사내아이들의 향기로운 정액으로 샤워를 한 나는 완전히 성욕에 미친 한마리의 암캐로
변해버렸다. 세명의 연하의 주인님들 앞에 나는 네발로 엎드리고 아양을 떨듯 엉덩이를 비틀며
뜨거운 음액이 흘러내리는 벌름거리는 연분홍빛 속살을 손가락으로 좌우로 벌려 깊숙한 안에까
지 마음껏 보여주며 도발을 시키는 것이었다.
"어라...? 이제 보지로 졸라대는 거야? 너무나 음란한 누나를 가지면 고생이라니깐..."
세사람 중에서 가장 빨리 회복된 유우따로가 어른스런 말투로 말하면서 나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꽉 끌어안으며 음란하게 벌어진 꽃잎의 좁은 틈 사이로 우람한 자지를 푹 박아넣는 것이었다.
"하악... 흐아..."
친 동생의 손으로 마치 짐승처럼 뒤로부터 비참하게 유린당하면서도 나는 질근육을 도려내는 듯
한 격렬한 움직임에 여자로서의 부끄러움도 잊고 머리채를 흩날리면서 알아듣기 어려운 소리로
흐느끼며 몸부림쳤다.
"정말 누나의 보지는 언제 박아도 최고라니까... 어쩌지? 이렇게 조여대면..."
그렇게 말하며 남동생은 허리를 부르르 떨며 꼼짝않하는 것이었다. 너무나 격렬한 섹스에 나는
완전히 이성을 상실해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부끄러움도 소문도 잊어버린 듯이 절정의 쾌감에
흐느껴 울었다.
"못참겠어... 누나, 쌀 것 같애! 우욱! 싼다..."
"그래, 싸... 유우따로의 뜨겁고 힘찬 정자를 내 뱃속 가득히 쏟아내...! 흐아아아..."
유우따로는 소리를 지르며 나의 질속 가득히 힘차게 사정했다. 자궁 깊숙히까지 유우따로의 뜨
겁게 끓어오르는 정액이 밀려들자 나는 이제 머리속이 하얗게 비워지며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은
채 지극한 쾌감에 잠겨드는 것이었다.
"다음은 내 차례야. 유미짱... 충분히 절정에 울게 만들어줄께!"
나는 쉴 사이도 없이 이번에는 사또오에게 독촉을 받아 騎乘位로 걸터앉아 스스로 천천히 허리
를 내리고 방금 남동생의 정액을 받아서 하얗게 얼룩져 번질거리는 부드러운 꽃잎 사이로 꼬챙
이같은 그의 자지를 집어넣어갔다. "아아... 굉장해...! 유미... 유미는... 죽을거 같애... 으
아아아...."
상대는 도저히 소학생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물건의 소유자였다. 그런 유우따
로 이상으로 거대한 자지에 꿰뚫리고, 흠뻑 젖은 자궁 깊숙히 도달하도록 밀어올려지자 나는 여
자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부서져 버리는 듯한 아픔에 미간을 찡그리고 몸을 뒤로 젖히며 몸부림
치면서 격렬하게 헐떡였다.
"유미짱... 넌 우리들의 노예랬지? 그러면 너 혼자 기분내지 말고 내게도... 그렇지, 가슴으로
해줘..."
성급하게 히로이가 나의 얼굴에 발기한 자지를 들이대었다. 나는 거절할 것도 없이 히로이의 자
지를 사랑스럽게 두 손과 입으로 애무하면서 젖가슴 사이로 감싸안고 부드럽게 비벼주었다.
"유, 유미짱...젖퉁이가 푹신푹신한게 기분이 정말 좋아... 나 벌써 쌀 것 같애..."
"아앙... 언제라도 좋을대로 싸도 괜찮아... 히로이의 힘찬 정액을 누나의 얼굴에 맘껏 싸..."
그렇게 말하고, 나는 늘어질 정도로 부풀어오른 유방으로 히로이의 자지를 끼우듯이 하여 정성
껏 마사지를 계속하면서 혀를 내밀어 아직 핑크색의 귀여운 귀두 끝을 핥으며 자극해 주었다.
그러자 그로부터 몇초도 지나지 않아 히로이는 허리를 경련하며 껍데기가 벗겨진 자지로부터 툭
툭 하고 우유빛 정액을 뿜어내는 것이었다. 그 빠름과는 반대로 굉장히 참고있던 탓도 있는지
히로이의 정액은 너무나 진하고 양도 많아 얼굴에 직격으로 맞은 나는 끈적한 계란 흰자위같은
액체로 범벅이 되었던 것이다.
"후후후... 누나의 저 좋아하는 표정을 보니까 나 또 하고 싶어졌어. 이번엔 이쪽 구멍에 넣어
줄께."
유우따로는 빙그레 웃으면서 이번에는 나의 숨겨진 항문을 손가락으로 장난을 치는 것이었다.
"유우짱 거기는 그만 둬... 하려거든 보통의 방법으로 해... 하윽!"
아직 비좁은 항문에 손가락을 밀어넣자 아픈 나머지 울 듯한 나를 유우따로는 재미있어 하면서
침에 젖은 손가락을 꼭 조이는 괄약근을 눌러 벌리듯이 하여 풀면서 적당한 때를 가늠하여 독사
처럼 입을 벌린 징그러운 흉기를 집어넣는 것이었다.
"흐아아...악... 하흑... 무리하지 마... 엉, 엉덩이가 찢어지는 것 같애..."
질과 항문을 샌드위치 처럼 동시에 두개의 자지로 꿰뚫린 나는 미친듯이 흐느끼며 몸부림쳤다.
"헤헤헤... 누나, 똥구멍도 기분좋아?"
유우따로는 잔뜩 성이 난 자지를 억지로 나의 조그만 항문에 밀어넣고는 인정사정없이 허리를
움직이기를 계속하는 것이었다. 나는 몸이 둘로 갈라지는 듯한 아픔에 쉰 목소리로 흐느꼈다.
"하으학... 나 미쳐..."
"으헉... 엄청 조이는걸..."
아이들에게 구멍이란 구멍을 모두 당하고 공중변소 같은 취급을 받으면서 나는 부끄러움과는 달
리 수없이 절정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었더.
"아아... 기분좋아. 유우따로... 니 누나 최고다..."
"정말 그래... 유미짱의 보지 너무...잘 조여 줘..."
나는 땀과 정액 투성이인 몸을 지친듯이 누이면서 멍한 표정으로 그들의 들어주기 어려운 비평
을 듣고 있었다.
"... 누나... 누나...!"
"...으응...?"
"'응'이 아니지... 모두가 칭찬하고 있잖아... 멍청히 있지말고 답례의 말이라도 하는게 어때?"
"오늘 여러분이 음란한 유미를 괴롭혀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유미는 남자의 정액이 없으면
하루도 살 수 없는 음란한 암노예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의 성욕 처리 전문의 고...공중 변소
가 되어 입도 보지도 항문도 총동원해서 열심히 봉사해드릴테니까 여러분 모쪼록 이 음란한 색
골인 유미를 욕보여 주십시오..."
나는 아이들의 앞에서 다시 공손히 절하고 오욕에 가득 찬 답례의 인사를 복창하면서 왠지 눈물
이 멈추지않고 흘러나오는 것을 억제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좋다면 우리들 언제라도 협력해줄께. 그럼 이만, 메조인 암캐양..." "유미짱... 나중에
또 같이 놀자구..."
겨우 아이들은 돌아갔지만 이제부터 밤새도록 유우따로의 심한 조교가 계속될 것을 생각하니 스
스로의 의지에 반하여 나의 허벅지 사이는 또 젖어버렸다. 아니 마음 깊은 곳에서는 확실히 바
라고 있는지도 몰랐다.
친 동생의 암노예로서 비참하게 봉사하는 일을... 남매상간이라는 인류의 금기에 발을 들여 놓
은 나는 이후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추락해 갈지도 몰랐다. 그러나 그래도 어쩔수가 없을 것이
다. 그것이 스스로의 쾌락을 위해 남동생을 타락의 길로 끌어들인 나에 대한 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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