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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4일 금요일
사랑하는 마린
마치 사람에게 이야기하듯 다정하게 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야기한 그녀
는 한번에 죠깅 복을 벗어버렸다. 한순간에 나체가 되어버린 그녀의 몸매는
30대 후반답게 농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약간 아랫배가 솟아있기는 했
지만 오히려 그점이 그녀의 자태를 더욱 섹시하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그녀의 아래에서는 머린이라는 개가 바닥에 배를붙이고는 꼬리를 좌우로 세
차게 흔들고 있 었다. 달리 머린이라는 개
는 계속 바닥에 배를 붙여 엎드린채로 가만히 있는것이 었다.
(아이......마린 왜 이러는거야.....)
(컹컹.....)
(엄마가 샤워중이잖니....집에가서 내가 즐겁게 해줄께...응?)
30대에 걸맞지 않게 앳띤얼굴과 몸매를 지
닌 그녀가 샤워실 욕조에 걸터앉아 머린의 애무를 받고 있는것이 아닌가.
끄응거리는 신음과 함께 고개를 한껏 제낀 그녀가 욕조에 두 다리를 활짝
벌린채 도발적으 로 걸터앉아있었고 그 사이로 덩치큰 머린이 자신의 긴 혀
를 꺼내 낼름거리며 그녀의 보지 를 핥고 있는것이었다.
사람의 것보다는 약간 거칠어 보이는 머린의 혀가 인간은 흉내낼수 없을정
도의 속도와 깊이 로 그녀의 보지를 상하좌우로 빠르게 핥고있었다. 참을수
없다는듯 다리를 오무렸다 폈다를 반복하며 그녀는 쾌감에 절어 몸을 부르
르 떨기까 지 했다.
(아......아........머린.........너무 좋아.......)
머린은 그녀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하는듯 꼬리를 흔들며 반응하고는 이번에
는 자세를 낮춰 서 그녀의 항문까지 핥기 시작했다.
(허.....억.......아....아..........)
그녀의 항문도 이완 수축을 반복하고
있으리라...... 질질거리는 침을 아래로 내리 흘리며 개는 충성스럽게도 그
녀의 보지와 항문을 번갈아가며 열심히 핥았다.
. 침
대 곁으로 자리를 옮긴 그녀가 이번에는 머린의 뒤로가더니 개의 꼬리를 잡
고는 쓰다듬기 시작했다.
그녀가 갑자기 돌발적이 행동을 하기 시작
했다. 머린의 뒤에서 다리를 접고 오줌누는 자세로 앉은 그녀가 갑자기 개
의 꼬리를 들추더니 머 린의 항문에 자신의 긴 혀를 내밀고는 살짝 살짝 애
무하는것이 아닌가.
쭈구려 앉아 개의 항문을 핥던 그녀가 이번에는 머린의 옆으로 오더니 손을
뻗어 개 의 자지를 잡았다. (
어머......아직도 안나왔네........너...를 고생시킬 샘이니?)
사람으로 치면 개는 항상 포경인 상태로 있는데 흥분하면 털로 뒤덮인 자지
안에서 벌건 진 짜 자지가 나온다. 아마도 그걸 두고 하는 말인것 같았다.
머린이 미안한듯 고개를 떨구고 끼깅거렸다.
(쯧쯧///////그래도 하고는 싶은 모양이구나......잘 해줄테
니 앞으로 이러기 없기 다.)
개가 다시 컹컹거리며 그녀의 말에 대답했다. 볼수록 신기하고 이상한 장면
이었다. 그녀가 머린을 눕히더니 동시에 그 옆에 자신도 누었다. 사람으로
치면 69자세같았다. 그리고는 짧은털로 뒤덮인 개의 자지를 부여잡더니 마
치 쭈쭈바를 당기듯 아래로 쭈욱 밀어 당기는 것이 아닌가.
그러자 그 안에 숨어있던 머린의 벌건 자지가 불쑥 허공에 노출됐다. 더욱
놀라운 것은 징그럽게 보이는 그것을 머뭇거림없이 그녀가 한입에 물더니
보기에도 안 타까울정도로 열심히 빠는것이었다. 충성스러운 신하가 있다하
더라도 그렇게 열심히 머리를 흔들며 상대를 애무하지는 못하리 라.......
정신없이 머린의 자지를 입안에 물고 열심히 빨던 그녀가 입술이 아픈듯 고
개를 뒤로 제끼 면서 긴 한숨을 쉬었다.
입술주위에 흐르는 타액을 손으로 딱으면서 그녀가 일어섰다. 자리에서 일어나
머린의 자지를 보며 흡족해한 그녀가 이번에는 침대 모서리에 두 팔을 벌
려 기대고는 다리를 살짝벌렸다. 마치 빳다를 맞기위해 엉덩이를 내민듯한
형태였다. 그러자 잘 훈련된듯한 머린이 그녀의 허리맡에 앞발을 들어 올려
놓더니 사람처럼 뒤에서 공 격하는것이 아닌가.
빠른 속도로 엉덩이 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가 다리사이로 손을 내밀어 도와주자 머린의 자지는 쉽게 보지속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아니 반만 감추었다. 너무 큰 나머지 자지가 3분의 2밖에
삽입되지를 않았다. 만약 여성이 커다란 자지에 흥분을 느낀다면 아마 이런
경우의 섹스에 중독 되지 않을수가 없을 것이다. 그 정도로 머린의 자지는
크고 길었다. 다만 딱딱한 정도가 사람의 자지보다 약간 떨어지는것 같았다
. 그러나 허리를 움직여 왕복운동하는 속도는 사람이 따라할수 없을정도로
대단했다. 마치 비디오를 빨리 돌려 보는것만 같았다.
푹푹거리는 소리와 그녀의 헉헉거리는 달뜬 소리가 결국
자세가 불편했는지 이번에는 둘이 서로의 엉덩이를 붙이고 엎드렸다. 정확
히 말하면 개는 가만히 있고 그녀가 개의 뒤로 가서 머린의 엉덩이에 자신
의 엉덩이를 붙이고 엎드렸다.
그녀가 자신의 다리사이로 손을 뻗어 그 뒤에 있는 머린의 자지를 잡더니
훽하고는 잡아 당 기는 것이었다. 그러자 머린의 자지가 180도 꺾여서 뒤로
돌아가벼렸다. 그렇게 돌아간 자지를 자신의 보지속으로 끼워담은 그녀가
손으로 흔들기 시작했다. 아마도 자신은 지친 나머지 쾌감을 느끼는것을 포
기하고 머린의 절정만이라도 돕기위해 취 한 방편인듯했다.
머린도 그것을 느끼는지 가만히 서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다시
불편함을 느낀 그녀는 머린을 사람처럼 눕히더니 그 위에 올라 앉았다. 결
국 개는 불편한 자세로 천장을 보며 누어있고 그 위로 그녀가 머린의 자지
를 자신의 보지 속에 담구고는 상하로 엉덩이를 요분질치기 시작했다. 개가
갑자기 끼깅 거렸다. 아마도 절정에 달하는듯 가만히 있질 못하고 좌우로
꿈틀대기 시작한 것이다.
땀을 비오듯 흘리며 그녀가 다시 옆으로 쓰러졌다. 30분동안 쉬지않고 움직
였으니 지칠만도 했다. 그러나 옆으로 쓰러진듯 누운 상태로 그녀는 머린의
자지를 입으로 야무지게 물고는 다시 빨기 시작했다. 아마도 힘이들어 입으
로 끝마칠 모양이다.
에 나의 두 눈에 머린이 요동치며 움직이는것이 보였다. 허리춤을 간헐적으
로 꿈틀거리는것이 아마도 사정하는것같이 보였다.
(우.........웁..........푸......)
그녀가 머린의 자지로 부터 얼굴을 떼고는 왼쪽으로 돌렸다. 뿜어져 나오는
정액을 피하기 위한 동작인것 같았다.
껄떡거리며 정액을 쏘아대던 머린이 죽은듯 늘어져 있자 그녀가 일어서서는
위로 입안에 있던 정액을 한입
뱉어내는것이었다. 뱉어내는 양으로 보아 짐작컨데 입안 가득 머린의 정액
이 고여있었던 모양이다. 아마도 머린의 정액을 입안에 받아내다가 그 양이
많아지자 얼굴을 돌려 피해버린것 같았 다. 쩝쩝거리며 정액을 뱉어낸 그녀
가 이번에는 머린에게 다가가더니 고개를 숙여 불쑥 나와있 는 개의 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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