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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야동 야설)모음 - 변태의 덫


 변태의 덫

1부

"나 내일 쉬는 날이야 " "그럼 오늘 뭐 할 건데?" "나가서 신나게 놀고 내일은 집에서
하루종일 잘거야 " "그래 이따 봐" 녹음기서 옛된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드디어
기다리던 때가 온 것이다 내가 사는 연립주택에 그 여자가 이사온 것은 석달
전이었다. 미모의 여자가 이사온 것 만으로 나의 관심은 끌기에는 충분했다. 나는
몰래 그 여자 집에 전화기에 도청 장치를 했다 그리고 매일 통화내용을 녹음하여 듣기
시작했다 그 덕택에 나는 그 여자의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이름은 김지현
직업은 나래이터 모델 미혼이며 독신주의자 물론 사귀는 남자는 없고 .. 나레이터
모델답게 키도 크고 늘씬했다. 얼굴도 상당한 미인이었다. 가느다란 허리와 큰 유방 ,
늘씬한 다리, 어떻게 저런 가는 허리에 큰 유방을 가질 수 잇는 지 궁금햇다. 어쨋든
그 여자는 내일 쉬는 날이다.... 그렇다면 내가 습격하기에는 절호의 찬스다 하루동안
그녀가 보이지 않아도 의심할 사람이 없을 테니까 그 동안 나는 그 여자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준비를 해 왔다. 그리고 기회를 노렸다. ....드디어 기회가 온
것이다.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확실하게 그 여자의 약점을 잡아야 한다.
이윽고 그 여자가 외출하는 것이 보였다. '드디어 나가는군 !' 나도 재빨리 방을 나와
그녀를 따라갔다. 그리고 그녀를 미행했다. 그녀는 친구들을 만나 디스코텍을 가서
신나게 흔드는 것이었다. 밤 11시가 다 되도 친구들과 헤어지지 않았다. 그러다가 1시
쯤 되서 디스코 텍을 나왔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집 방향으로 향했다. 나는 스쿠터로
따라가기 시작했다. 거진 집에 다 온 상태에서 나는 속력을 내어 그 택시를 추월해
먼저 도착했다. 재빨리 계단 밑에 숨은 나는 미리 준비한 전기충격기를 꺼내들고
전기강도를 최고로 높였다. 택시가 도착하려면 5분 정도 더 걸릴 것이다. 드디어
그녀가 탄 택시가 들어오고 있었다. 택시에서 내린 그녀는 입구로 걸어오고 있었고
택시는 떠났다. 계단을 올라가려는 순간 나는 재빨리 그녀 뒤에서 달려들어 손에 든
전기충격기로 그녀의 목 부분을 대고 스위치를 눌렸다. "지지직..." "악.........."
그녀는 짧은 비명소리와 함께 핸드백을 떨어트리고 쓰러졌다. 나는 그녀를 부축해서
내 방으로 데리고 들어가 침대에 눕혔다. '흐흐흐흐..." 최소한 1시간 동안 그녀는
정신을 못 차릴 것이다. 먼저 나는 가면을 쓴 후 비디오 카메라와 사진기를 갖다놓고
비디오 앵글을 조절한 뒤 그녀 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물론 옷을 벗기는 장면은
모두 녹화되고 있었다. 부라자와 삼각팬티만 남겨놓고 다 벗긴 뒤 나도 옷을 벗었다.
그리고 그녀가 누워있는 모습을 서서 내려다보았다. 정말 끝내주는 몸매였다. 흰
피부와 단발머리의 예쁜 얼굴, 풍만한 가슴, 군살 없이 잘록하 게 들어간 허리 ,
풍만한 엉덩이, 그리고 쭉 뻗은 늘씬한 각선미 나는 그녀의 부라자를 밀어올려 유방이
드러나게 했다. 팬티도 완전히 벗기지 않고 허벅지에 걸리도록 벗겼다. 그 상태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특히 그녀의 얼굴과 유방 또는 보지가 자세히 나오도 록
찍었다. 그녀의 유방은 정말 풍만했다. 사진기 안에 꽉 찰 정도였다. 몇 장 찍은 뒤
나 는 그녀의 부라자와 팬티를 완전히 벗겨 버렸다. 그녀는 이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전 나체에 부라자와 팬티를 입었던 곳만 햇빛에 타지 않아 더욱 더
하얗게 자국이 난 상 태엿다. 나는 양 손으로 그녀의 양쪽 유방을 움켜쥐었다. 그러자
손가락 사이로 유방이 불거 져 나왔다. 내 손이 큰 편인데도 한 손으로 다 잡지 못할
만큼 컸다. 나의 시선이 그녀의 하체 쪽으로 이동하자 그녀의 가장 소중한 무성한
털로 뒤덮인 삼각지 가 보였다. 하지만 아직 보지틈은 잘 안보였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양쪽으로 최대한 벌렸 다. 그러자 틈이 확실히 드러났다. 양쪽 손가락으로
그곳을 벌리자 그 틈 사이에 불그스름한 속살이 드러났다. 더욱 더 크게 벌리자 속살
속에 숨어있던 돌기가 나타났다. 음핵이었다. 한쪽 손으로 계속 벌리면서 다른 손으로
음핵을 만져보았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했다. "흐흐흐 너는 이제 내거다 작품사진을
찍어볼까" 나중에 그녀를 꼼짝 못하게 할 작품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볼펜을 그녀
보지 틈에 끼운 다음 그녀의 오른손으로 볼펜을 잡게 했다. 그리고 왼손 손가 락으로
왼쪽 유방 꼭지를 잡게 한 뒤 약간 볼을 눌러 입을 벌어지게 했다. 그녀 자신은 전혀
모르지만 이 사진을 보는 사람은 그녀가 볼펜으로 보지를 쑤시고 있는 것 같이 보일
것이다. 그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자세를 찍었다. 몇 가지
말하자면 나도 옷을 다 벗고 그녀를 뒤에서 안고 오른손으로 보지 , 왼손으로 유방을
만지는 사진, 소 파 등받이에 배를 대고 업드리게 걸쳐논 다음 항문에 볼팬을 꽂아
놓고 찍은 사진, 보지 틈 사이에 동그란 고리를 끼워 벌어지게 한 다음 그녀의
손가락을 벌려진 보지 양쪽에 올려놓 아 마치 그녀 스스로 보지를 벌리고 있는 것
같은 사진, 입에 꽃을 물려놓고 젖꼭지에 꽃을 붙이고 보지에 꽃을 꽂은 뒤 찍은
사진, 싸인펜으로 유방과 보지 그리고 엉덩이에 그림을 그린 뒤 찍은 사진, 등등..
하지만 제일 끝내주는 사진 두 가지는 그녀의 머리가 침대 모서리에 걸쳐서 밑으로
젖혀지게 한 다음 내 자지를 반쯤 그녀 입에 넣고 찍은 사진과 '변태케익' 라는
제목의 사진으로 그녀의 양쪽 유방꼭지에 생일케익초 1개씩 테입으로 붙이고 보지에는
2개의 초를 꽂아 불을 붙인 뒤 찍은 사진이었다. 이렇게 적나라한 사진을 찍었다.
이런 사진이 찍힌 것을 알면 그녀는 기절초풍을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으로 충분치는
않다. 어쨋든 이런 식으로 사진을 1통 정도 찍자 거진 그녀가 깨어날 시간이 되었다.
나는 알코올로 그녀의 몸에 그린 그림을 깨끗이 지운 후 다시 부라자와 팬티를
입혔다. 그리고 그녀의 상체를 반쯤 들어올려 욕실로 끌고 갔다. 내 방의 욕실은 그리
크지 않지만 두 사람이 들어갈 정도는 되었다. 특히 지하이고 작은 창문이 하나
있지만 거기에는 내가 미리 방음재로 만든 덮개를 만들어 닫아 놓았다. 그리고 욕실
문을 닫으면 완벽한 방음이 되는 곳이었다. 따라서 아무리 큰 소리가 나도 밖으로는
나가지 않았다. 욕실에는 미리 내가 갖다 놓은 탁자가 있엇다. 직사각형의 탁자였고
한쪽은 그냥 놔두고 다른 한쪽에는 긴 쇠파이프 2 개를 탁자 다리에 연결해 묶어서
탁자바닥에서 위로 파이프가 솟아올라가도록 만들어 놓았다. 나는 그녀를 탁자 위에
눕혓다. 막대기가 올라가 있는 쪽에 다리를, 그리고 반대쪽에는 머리가 오도록 했다.
그녀는 워낙 글래머라 탁자에 눕히자 머리와 엉덩이 아래 너적다리 부분과 양쪽 팔이
탁자 밖으로 벗어나 밑으로 축 쳐졌다. "흐흐흐 내가 원하는 자세다" 먼저 밑으로
처진 양쪽 손목을 탁자 다리의 아래부분에 단단히 묶었다. 그녀의 팔과 손은 몸과
90도의 각도로 밑으로 늘어트려졌다. 그리고 그녀의 양쪽 다리를 들어올려 발목을
위로 솟아올라 있는 파이트 위에 묶었다. 그리고 무릎 부분은 파이프 사이사이에 뚤려
있는 구멍 중 적당한 부분에 묶어 다리를 오므리지 못하게 만들었다. 옆에서 봤을 때
그녀는 수평으로 누운 몸과 90도의 각도로 올라간 다리 , 역시 90도의 각도로 내려간
팔 자세로 묶인 체 눕혀졌다. 나는 그녀의 다리 방향에 서서 그녀를 보았다. 치켜
올라간 다리는 팽팽히 당겨져서 각선미가 돗보였고 그 사이로 보이는 엉덩이 틈과 그
그 선을 따라올라가다 있는보지, 그리고 다리 사이로 보이는 유방은 끝내줬다. 머리
부분은 밑으로 처진 채로 나두었다. 그녀는 깨어나면 욕실이 거꾸로 보일 것이다 잠시
기다리자 그녀는 "음...." 하는 소리와 함께 몸이 조금씩 움직였다. 잠시 그러다가
완전히 정신이 들었는지 "악..." 하는 소리와 함께 그녀는 머리를 들어 자신의 몸을
내려다 보았다. 그리고 그녀는 나를 쳐다보고 "아악...." 하는 소리와 함께 몸을
비틀었다. 하지만 조금 꿈틀거릴 뿐 그녀의 몸은 움직이지 않았다. "아...아... 누..
누구세요" 그녀는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내가 누구인지는 중요치 않다." 나는
비웃는 목소리로 말했다. "진짜 중요한 것은 니가 지금 부라자와 팬티만 입고 내 앞에
묶여 있다는 거지..히히히 .." "아..악,,, 안되요 살려주세요" 그녀는 절규하는 듯한
비명을 지르며 소리쳤다. "아무리 소리 질러도 소용없어" 나는 장난치듯 말했다. "난
니 몸 어디라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가만이 있는게 좋을 거야" 하면서 나는 내
오른손을 그녀의 팬티 속으로 집어넣었다. "아아아아아악.....아...." 그녀는 비명을
지르며 몸을 마구 비틀었다. 하지만 그녀의 다리사이는 내 손에 무방비 상태였다.
나는 손을 뺏다 그리고 안대를 가져다가 그녀의 눈을 가렸다. '윽...' 눈이 가려지는
순간 그녀는 신음을 했다. 기왕 할려면 재미있게 하는 게 좋다 "직업이 뮈지"
"나래이터 모델이요" "너 이름이 뭐야" 나는 알지만 물었다. "김지현이에요" 여자가
대답했다. "아니아니 틀렸어 너의 진짜 이름을 알려주지" 나는 말했다. "너의 진짜
이름은 나레이터 보지 야 , 알았어?" 여자는 '윽' 하고 신음했다. "이름이 뭐라고?"
나는 물었다. 여자는 아무 대답도 않했다. "대답을 하게 해주지" 그 말과 동시에 나는
다시 내 손을 팬티속에 집어넣었다. "아악..... 말할께요" 여자는 다시 비명섞인
대답을 했다 "나레이터 보지" 여자가 소리질렀다. "다시한번..." "나레이터 보지
"세번 다시 해" "나레이터 보지""나레이터 보지""나레이터 보지" "흑흑흑..." 여자는
흐느끼며 대답했다. "그래 그래야지" 하면서 나 웃었다. "내 이름은 왕자지야 따라
해" 그녀는 순순히 따라 불렀다. "키가 몇이야" "168이요" "몸무게는 " "52이에요"
"좋아 아주 착해졌네" 나는 계속 비웃듯이 말했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따라 해 만약 따라하지 않으면 니 보지를 흐흐흐흐 ...." "아 알았어요" 여자가
대답했다. "나 나레이터 보지는 " "나 나레이터 보지는 " 여자가 울먹이며 따라했다.
"왕자지를 " "왕자지를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저의 유방과 " "저의 유방과"
"보지를 힘껏 만져주세요" 그녀는 주저주저 하며 말을 못했다. "이년이" 나는 그녀의
팬티 끝을 잡고 벗길려는 시늉을 했다. "말할께요 흐흐흑" 여자는 대답했다. "보지를
힘껏 만져주세요" "흐흐흐흐" 나는 기분좋게 웃으며 말했다. "지금부터 너와 나는
결혼을 하는 거야 " 나는 그녀 귀에 대고 얘기했다. "음...." "이 결혼식은 식장이고
뭐고 다 필요없어 니 몸만 있으면 되" "안되요 살려주세요" 그녀는 고개를 가로저으며
발버둥을 쳤다. 그녀도 여자인 만큼 내 말뜻이 무슨 뜻인지 잘 알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왕자지 군과 나레이터 보지 양의 섹스 결혼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신랑입장 박수" 나는 손으로 박수를 몇 번 쳤다. "다음 신부 입장" 나는 손으로
그녀의 무릎부터 가슴까지 쓰다듬었다. 그녀는 몸이 꿈틀대면서 발버퉁쳤다. "입장이
끝났습니다 그럼 결혼식을 위한 신부 몸 단장이 있겠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그녀는 "악" 하며 몸부림이 심해졌다. 하지만 탁자에 단단히 묶여 있어 아무 소용이
없었다. "신랑은 신부의 부라자와 팬티를 벗겨주세요" "아아아악..." 그녀는 죽을
소리를 내면서 발버둥쳤다. 나는 먼저 그녀의 부라자를 거칠게 벗겼다. 잘벗겨지지
않아서 먼저 어깨끈을 가위로 거칠게 끊어버린 다음 부라자 컵 사이를 다시 가위로
끊어버렸다 그러자 '툭'하는 소리와 함께 그녀의 부라자는 몸에서 떨어져 나갔고 다시
그 풍만한 유방이 드러났다. 다음 팬티를 벗겼다. 역시 거칠게 그녀의 팬티에 손으로
찢어 거의 걸레 조각 같이 만든 다음 팬티 옆 부분과 가랭이 부분을 가위로 잘라
벗겨버렷다. 옷이 벗겨질 때 마다 여자의 비명소리가 높아졌다. 그리고 발버둥도
심해졌다 그런 모습이 나를 더욱 자극했다. 특히 상체가 움직일 때 마자 한 박자씩
늦게 흔들리며 출 렁거리는 그녀의 유방은 나를 더욱더 흥분시켰다. 다시 그녀는
실오라기 하나 없는 알몸이 되었다. 특히 그녀의 소중한 부분의 구멍이 적나라 하게
드러났다. "사람살려 제발 살려줘요 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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