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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7일 목요일

(야동 야설)모음 - 성고문의 실태2

<야~ 이 아가씨 보지 정말 끝내주네.. 촉감도 좋고, 매끌거리고 아주
부드럽고 ....>
<야~!! 너도 좀 봐봐~ 만져 보던지~ 죽여준다~~~>
하며 그는 뒤에 잠자코 서있는 또다른 남자를 불렀다.

<예!>
하며 그 남자는 군인처럼 뚜벅뚜벅 내곁에 왔다.
그리고는 아까의 남자처럼 내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들이대고 쳐다보며,
<네! 정말 깨끗 합니다>
라고 대답 하였다.
<숫처녀의 보지가 대부분 이렇습니다.>
<이 아가씨는 자위행위도 별로 안한것 같습니다>
하며 군인들 어조로 아까의 남자에게 내 보지의 상태를 일러 주었다.

<그래? 처녀란 말이지....후후후>
아까의 남자는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야~! 너도 온김에 한번 만져봐~>
하였고 뒤에 온 남자는 기다렸다는 듯이 내 보지를 만졌다.

난 두 남자가 번갈아 가며 보지를 만지자 미칠것 같았다.
물론 좋아서가 아니라 수치감에서였다.

그 남자도 내 보지를 살살 문지르다 갑자기 꽉 쥐며,
<흠~~~ 죽여주는 군!!>
이라고 혼잣말로 중얼 거리며 손가락으로 내 보지계곡을 쓸어왔다.

==지금 생각이지만 뒤에 있던 남자가 계급은 졸병이었지만 섹스는 선배
인것 같았다==

그는 아까 남자보다 더 적극적으로 내 보지를 공략 했으며, 그의 손이 닿는
곳마다 나는 몸을 부들부들 떨어야 했다.

뒤에 서 있던 남자가 내 보지를 만지고 쑤시는 동안 먼저의 남자는 내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그는 사정없이 내 한쪽 유방을 손으로 주무르며 한쪽은 입으로 빨고 깨물며
나의 유방을 희롱하였다.

<아악~!!>
나는 내 밑에서 보지를 만지는 고통도 잊게 하는 유방의 통증에 소리를
질렀다. 그가 이빨로 내 유두를 깨문 것 이었다.

<흐흐흐> 그는 연신 음흉한 웃음을 지으며 나의 고통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데로 빨고 깨물고 하며 나를 괴롭혔다.

고통에 겨워 연신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선배님 먼저 하시죠>
<보지에 물이 조금 나왔습니다>
하는 소리가 들렸다.
뒤에 있던 남자가 내 보지를 희롱하며, 내 보지에선 아까와는 달리 반응을
보였던 것 이었다. 아니, 어쩌면 그의 손놀림이 그만큼 능숙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 보지에 물리 고였다구?>
<하하하~ 이 아가씨 흥분했구만~~>
하며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흘러나온 보짓물에 매우 만족스러워 하였다.

<그럼 너는 구경하며 코치해줘~ 하하하>
하며 먼저 남자는 다시 내가랑이 사이로 얼굴을 밀어 넣었다.
마치 보지에서 나온 물이 얼마나 되나를 보려는 듯 한동안 뚤어지게 내 보지를
쳐다보더니 손가락을 하나 세워 보짓물을 묻히곤 보지계곡에 비벼대었다.
난 그 순간 내 클리토리스에 그의 손가락이 닿음을 느끼며 몸을 움추리고
허리를 숙였다. 그러면서도 아까의 막대기로 부터의 고통이 재현 될까봐
걱정하고 있는데..

<하하 이아가씨 정말 흥분했구만...>
하며 내 보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는 자기의 양복을 하나 둘 벗기 시작했다.

(((아~~!! 내가 소중히 간직했던 쳐녀를 여기서 잃는 구나~!!!)))
하며 나는 하염없는 눈물을 흘렸다.

그는 내가 우는 모습에 더욱 흥분 됐는지, 이미 알몸으로 서있던 나를
알몸이 된 자기 몸으로 끌어 댕겼다.
내 보지는 약간의 애액과 그의 침으로 젖어 있었다.

<야! 이 아가씨 다리한쪽 풀러>
하며 뒤로 물러나 있던 남자에게 명령하였고
<네!>라는 대답과 함께 그는 묶여있던 다리 중 한 쪽을 풀어 주었다.

그러자 나를 앉고있던 남자는 풀린 다리를 잡아올려 자기 허리에 붙혀놓았다.
나의 자세는 자연히 보지가 약간위로 들려 그의 자지와 마주보는 형태가
되었고, 그 순간 그의 딱딱해진 물건이 내 보지에 닿는 느낌을 받았다.

<아~흑~!!>
나는 또 외마디 비명을 질렀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었다.
그는 자기 자지를 몇번인가 내 보지위에서 문질렀다.
젖어있던 내 보지는 미끌거리며 그의 자지의 움직임을 돕고 있었다.

<아흐~!!! 죽이네... 쑤시기도 전에 싸겠다 이거~>
하면서 그는
<아가씨 지금 들어간닷~~!!>
하는 경고 아닌 경고를 하고는 이내 자지를 내 보지 안쪽으로 깊게 깊게
쑤셔 넣었다.

<흡~!!, 아악~!!,>
난 고통에 몸부림치며 비명을 질러대었다.

<아가씨 조금만 참아봐 ~ 금방 끝낼께~ 허걱~~!!>
하며 그는 더더욱 보지속 깊이 자지를 밀어 넣었다.
난 선 자세로 그에게 강간을 당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는 입으로는 내 유방과 겨드랑이 를 핥고 빨며 하체는 내 보지를 찢기라도
하려는 듯 세차게 밀어붙혔다.

<흐흡~! 끄긍~!>
그 또한 신음을 토하더니
<하압~!! 흡~!!!!>
하는 단발마의 비명을 지르며 내 보지속에 그의 정액을 사정없이 쏟아 부었다.
난 밀려오는 고통에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데..
내 몸에서 떨어져 나간 남자는 펑 젖어있는 내 보지를 손으로 만지더니..

<음.. 정말 처녀였군. 손에 피가 묻었어>
하는 소리를 들으며 나는 의식을 잃고 말았다.

<<<쫙~~!!!!>>>
나는 찬 기운에 다시 정신을 차렸다.
그 남자들이 찬물을 끼얹은 모양이다.
내 머리부터 물이 뚝뚝 떨어졌다.

의식이 들어 갈 무렵...

<야!! 너두 해봐~! 죽인다. 그년>
언제부턴지 아가씨란 호칭 대신 년이라 하며 먼제 내 몸을 유린했던 남자의
소리가 들렸다. 여전히
<네!> 하는 대답소리와 함께,
뒤에서 구경하던 남자가 내게 다가왔다.

<제 맘데로 해도 됩니까?>
아마 허락을 구하는 눈치다.

(((아니 누구의 몸인데 누구의 허락을 받아?)))
나는 무의식중에도 굴욕감에 치를 떨고 있는데,

<그래~! 니 맘데로 해봐라!>
하는 소리가 들렸다.

다가온 그는 나의 팔에 묶여있던 줄을 느슨하게 했다.
나는 줄이 느슨함과 동시에 축쳐져서 무너져 내렸다.
그런 나를 쳐다보더니 그 남자는 나의 뒤로 돌아가 내 엉덩이를 잡고
일으켰다.
나는 이미 감각이 없어진 팔과 상의를 축 늘어뜨린체 그가 끄는대로
엉덩이만 치켜올린 꼴이 되고 말았다.

그는 고개를 숙여 엉덩이 뒤로 삐져나온 내 보지를 유심히 바라보더니
살며시 입을 대고 핥기 시작 하였다.
난 아까의 첫 관통의 아픔이 가시지 않은체 그가 다시 입을 대오자
마치 상처난 곳을 손으로 만지는 듯한 아픔이 밀려왔다.

<아악~!!>
<제발~~그만 하세요~~!!!>
난 모기만한 소리로 저항해 봤지만 그에겐 들릴리 만무했다.

<<쩝쩝~!! 후르륵~!!>>
그는 입으로 열심이 내 보지를 빨며 아까의 사정으로 흘러내리는 다른
남자의 정액까지도 마시는 모양이었다. 내 처녀혈, 애액과 함께..

내 보지를 빨던 입술을 보지에 몇번 비벼대더니 위로 올라가 나의 항문도
핥기 시작했다. 나는 다시 밀려오는 수치심과 분노에 몸을 떨며,

<제발~~  제발~~~.이라는 말만 연신 뱉어내었다.

그의 입동작이 넘추는 듯했다.

한참을 부시럭 거리는 소리가 그도 양복을 벗고 있는 듯 했다.
난 다시 무너지며 주저 앉았다.
그러자 아까 나의 처녀를 뺏아간 남자가 내 앞에 턱을 내밀고 앉아서,

<아가씨~! 오줌한번 눠봐~!!>
<아가씨 오줌누면 저 친구보구 그만 하라고 할께..>
하며 수치의 극치를 느끼게 나를 희롱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손으로 나의 요도 근처를 문질러댔다.
아랫배도 꾹꾹 누르며 내가 오줌누는 것을 도와주기라도 하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난 그렇잖아도 한참을 참고 있었던 터라 오줌보가 터지는 듯한 기분이었지만
차마 그들 앞에서 내 치부를 다 들어내었다 하더라도 오줌누는 모습은
정말 보여주기 싫어 이를 악 물고 참았다.
그런데 앞의 남자가 내 보지구멍에 손가락을 하나 밀어넣고, 다른 손가락으로
요도를 자극하니 오줌을 안 싸려고 힘주고 있는 근육때문에 질 근육도 조여
지고 있었고 급기야 그는
<야~ 이 아가씨봐라~ 보지로 내 손가락을 무네~ 흐흐흐흐>
하며 내 배를 꽉 눌렀다.

나는 그만 더 참지를 못하고 오줌을 찔끔거리며 싸고 말았다.
<와~ 보지에서 오줌 나온다~!!!>
하며 그는 뒤에서 옷을 벗던 남자를 불렀고 그 또한 앞으로 와서
내가 오줌을 찔끔거리는 모습을 보며 웃고 있었다.

그는 오줌이 나오는 보지에 손을 갖다대며 오줌의 방향을 조정하였고
그의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내 오줌 줄기는 이리저리 튀었다.

그 순간 내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며 금방 옷을 벗은 남자가 내 입으로
자지를 들이 밀었다.

<야~!! 빨아봐~!!>
다분히 명령조였다. 그러나 내가 입을 다물고 있자, 그의 손이 나의 턱으로
와서 으스러질 정도로 잡고 눌렀다.

<아악!!>하며 나는 고통과 함께 입을 벌렸고 그러자 바로 그의 자지가
내 입속으로 밀려 들어왔다.

<흡!> 나는 숨쉬기조차 힘들어서 힘을 주었는데, 그 바람에 나오던 오줌이
찔끔거리자~

<야~!! 보지에서 눈물 흘린다. 살살해라~!!>
하며 자지를 넣은 남자를 나무랬지만, 그는 여전히 오줌이 나오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쑤시고 있었다.

한참을 입에 넣고 머리를 잡은체 흔들어 대더니, 그남자는 자지를 빼고는
다시 내 뒤로 돌아가서 아까처럼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

그는 내 뒤에서 엉덩이 사이로 오줌을 조금씩 떨어뜨리며 삐져 나온 보지를
보며 손으로 몇번을 쓰다듬었다. 내보지는 오줌으로 보지털까지 젖었으며,
그러한 감촉을 즐기려는 듯 그남자는 한참동안 계속 보지를 쓰다듬었다.

<흐읍!!> 나는 다시한번 단발마의 비명을 질렀다. 그의 자지가 상처투성이인
내보지를 관통해서 꽤뚫고 들어온 것이었다.
그의 자지는 아까 남자의 것 보다 크게 느껴졌다. 내 보지는 한없이
밀려들어오는 그의 자지를 받아 들이느라 꿈틀거리며 내가 힘을 주고 뺌과
동시에 오므라들었다 늘어났다를 반복하였다.

<음 이년 보지 내자질 정말 무네...>
<끝내주네...>
하며 그는 열심히 내보지에 자지를 밖아대었다.

내 보지는 오줌과, 먼저남자의 남아있는 정액, 피, 애액으로 자지를 넣고
뺄때마다 소리를 달리하며 반응하였다..
((뽀지직))((찌~일꺽~~!!!))((쑤억~!!))

<아~~ 악~~!! 흡~~!!!>
<헉~헉~>

나의 비명과 그남자의 신음소리 그리고 보지에서 나오는 소리가 귓가에 맴
돌며 나는 서서히 의식을 잃어갔다. 그순간, 아까와는 다른 힘한 고통에
눈을 번쩍뜨고 정신을 차려보니 보지를 쑤시던 남자가 자지를 빼서는 내
항문에 밀어넣고 있는 것이었다.

<아악~!!!>
이란 비명을 지르며 난 드디어 기절하고 말았다.

............................
난 기절해 있던 상태라 그 후에 몇번을 더 당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한참동안 정신을 잃고 있다가(얼마동안인지도 모름)...........
............................

아래에 심한 통증을 느끼며 내 정신이 찾아왔다.
그 순간 나는 나의 모습에 또 한번 치를 떨고 말았다.

간이 침대에 나는 엎어진체로 팔은 묶여 있었고,
하체는 침대밖으로 떨어진체 엉덩이를 뒤로하고 야다리는 벌린체로
침대 다리에 묶어져 있었다.

(((아~ 어디까지 고통을 참아야 하는가~~!!)))
(((이것이 주변사람들에게 들었던 성고문이구나)))
하며 나는 소리내어 엉엉 울고 말았다.

<엉? 깨어 났구만>
이라는 낮익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내 울음 소리에 아까의 남자들 중 하나가 반응을 보인 것이었다.

<아가씨 아까는 좋았어?>
<아가씨 정말 죽이던데...흐흐흐>
<그런데 2차가 남아있어... 1차로 끝나면 아쉽잖아??>
하며 그 남자는 내게 다가왔다.

방안에는 이제 그남자만 남아 있는 듯했다.

갑자기 내보지를 핥는 느낌이 왔다.
난 그남자의 혀이거니 생각을 하며 자포자기에 빠졌다.

(((그래 마음데로 해라~ 이왕 더러워진 몸)))
이라는 그나마의 자포자기로 부터 오는 암심도 잠깐으로 끝나고,
나는 보지를 핥고 있는 혀의 감촉에 또한번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아~~이런~~~)))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었다.
내 보지를 핥고 있던 혀는 그 남자의 혀가 아닌 군용견으로 키운 듯한
사람보다 커 보이는 세퍼트였다.

개 혀의 감촉은 사람의 혀보다 거칠었으며, 훨씬 넓적하고 길었다.
그 개는 끙끙 거리며 내 항문, 보지 주위의 냄새를 맡고 보지를 핥았다.

<아~!! 흑흑~!! 아저씨 이러지 마세요....>
<개좀 치워 주세요...>
하고 나는 다시 애원 했지만
그는 킬킬 거리며 웃고만 있었다.

내 보지는 개의 침으로 미끌거렸고 개는 미친듯이 내보지를 핥았다.
뾰죽한 주둥일 보지를 쿡쿡 눌러보기도 하고 가끔 끙끙거리며 냄새도 맡았다.
난, 참을 수 없는 모멸감과 수치심에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보지를 갖고 희롱하던 개는 앞발을 내 등위에 올려놓고 내 몸을 타고 올랐다.
옆으로 언뜻 본 모습은 개의 자지를 그남자가 만져서 개를 흥분시키는게
보였다. 개의 자지는 볼 수 없었다.
그러나 그남자가 개의 자지를 잡아서 내 보지 입구로 안내를 하자 기달렸다는
듯이 개는 허리 운동을 하며 내 보지에 자지를 넣기 시작했다.

(((아~~ 내가 수간까지 당하는 구나)))
하며 나는 온몸를 부르르 떨었다.
개의 자지는 내 보지를 뚫어져라 쑤시고 들어왔다. 가느다란 소세지 같은
느낌이었다. 그 개는 보지에 자지를 밖고는 몇번을 더 밀어넣으려고 하더니
도 안 들어가니까 잠시후 앞발을 내 등에서 띄어 돌아서는 것이었다.
개의 움직임에 따라 보지속에 있던 개의 자지도 보지속에서 그대로
180도를 회전하였다.

난 보지속에 마치 물건을 넣고 돌리는 그런 느낌이었다.

내 엉덩이에 개의 꼬리와 개의 엉덩이가 붙어 버렸다.

어릴 때 우연히 길가에서 봤던 개의 교미 모습이 떠올랐다.

(((내가 지금 그런 모습일꺼야 아마....)))
(((아아 엄마~~!!!! 엄마가 보고 싶어~~~흑흑)))
나는 오열을 하였다.

그 개는 정말 한참동안을 그렇게 있더니 뜨거운 것을 내 보지속에 힘차게
뿌렸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남자들이 싸는 것 보다 더 힘찬 사정이었다.
자궁속까지 들어간 개의 자지에서 정액이 방출되자 개의 몸무림이 엉덩이
를 통해서 전달되어 왔다.

개의 자지가 빠져 나갔다.
갑자기 정적이 맴돌더니....
찢어지는 듯한 아픔이 또 밀려왔다.
이번엔.. 그남자가... 막대기를 보지에 쑤셔 밖은 거였다.

난.....난....그만 또 정신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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