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슬렁어슬렁 걸어서 큰방으로 되돌아가다가, 보비는 저장실에 들려서 새로운 와인 병을
꺼내 들었다.
병마개를 따고, 잔 두 개를 집어들고는, 그의 어머니가 여전히 앉아 있는 긴 소파로 향했다.
걸어가면서, 그녀가 꼼짝도 안하고 있는 게 보였다.
그녀는 아직도 그 총을 무릎 위에 올려놓은 채로 앉아 있었다.
그가 다가가는데도, 그녀는 자신을 가릴 엄두를 내지 않았다.
그도 벗은 채였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그들이 조금 전까지 있었던 일을 겪고 난 뒤에는,
그런 것은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았다.
그의 어머니는 앉아서 불을 들여다보면서, 그가 돌아온 것도 눈치채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는 잔에 와인을 채우고 그녀 옆에 앉았다.
" 자, 어머니, 우리의 승리를 위하여. "
그는 잔을 그녀에게 내밀며 말을 걸었다.
" 무슨, 어, 뭐, 너 뭐라고 그랬니 ? "
와인 잔을 무심코 받아들면서, 그녀의 몸이 굳어졌다.
" 우리의 승리를 위해 건배하자고 했어요. "
그는 다시 한번 반복하면서, 그의 잔을 그녀의 잔에 부딪쳤다.
" 우리는 그 개새끼를 이겨냈어요. "
" 오, 우리가 그랬구나, "
그녀가 와인을 한 모금 마시며, 가냘프게 미소를 지었다.
" 어쨌든 네가 해냈어. "
" 엄마의 도움이 없이는, 할 수 없었을 거예요. "
보비는 그 말을 하자마자 이내 후회를 했다.
" 내가 확실히 그랬지. "
그녀가 중얼거리듯 말하고는, 와인을 한 모금 더 마셨는데, 눈물 한 방울이 그녀의 뺨을
타고 흘러내리고 있었다.
보비는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는 그녀가 천천히 와인을 마시면서 불을 응시하고 있을 때, 그저 그녀를 바라다 볼
뿐이었다.
그는 여전히 그녀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혀 있었다.
이상하게도, 그는 오늘 이전에 그의 어머니를 성적인 감각으로 생각해 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이제는, 유일하게 그 생각만이 그의 마음을 점령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그녀는 마치 혼미 속에서 깨어 나오는 것처럼, 그를 향해 고개를 돌리고는, 그의
몸을 아래위로 천천히 뚫어지게 관찰했다.
보비는 그의 자지가 서서히 굳어지며 커지기 시작하자, 창졸간에 자만과 수치의 기로에서
허둥댔다.
놀랍게도, 그녀는 그녀의 시선을 한창 발기를 하고 있는 그의 자지에 수초간이나 머물러서,
더욱 더 빨리 커지게 만들고 있었다.
" 너 아직도 벗고 있네. "
그녀가 마침내 느리고 또렷한 말투로 말했다.
그리고는 자신을 내려다보았다.
" 그리고 나도 그렇군. "
그녀가 덧붙여 말했다.
" 우리가 겪은 걸 생각하면, 옷 같은 건 예전처럼 그렇게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았어요, "
그는 변명의 뜻으로 우물거리며 대꾸했다.
" 그렇지만, 마음에 걸리면, 타월을 두를게요. "
" 허어, 무슨, "
그녀가 마지못해 팔로 그녀의 가슴을 가리는 시도를 하면서,
" 너무나 피곤하구나.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어. "
" 잠시만 버텨요, "
그의 허리에 타월을 두르며, 그녀에게 웃어 보이고는,
" 잠자리를 만들어 드릴 테니, 엄마는 잠깐 눈 좀 붙여요, 그 동안 먹을 걸 준비할게요. "
" 오케이. "
그녀가 미소를 짓고는 느릿느릿 일어섰다.
그녀가 소파에서 일어설 때, 보비는 그녀의 아름다움에 넋을 잃고 서서, 그녀의 유방에서
시선을 뗄 수가 없었다.
" 먼저 씻어야겠다. "
그녀가 빙긋거리더니, 와인 잔을 비우고, 팔을 내려뜨리고, 다시 한번 그녀의 불가사의한
유방을 그에게 드러냈다.
그리고는 넌지시 미소를 지으면서, 돌아서서 욕실로 걸어갔다.
보비는 그녀를 눈으로 쫓으면서, 그녀의 궁둥이의 사랑스러움에 황홀해 하고 있었다.
그는 그의 머리 속에서 들끓고 있는 감정을 설명할 수가 없었다.
욕망, 질투, 죄의식, 경탄, 음탕함, 수치감, 그리고 절실함이 온통 뒤범벅이 되어, 서로
얽히고, 변화되고 있었다.
불현듯, 그는 오늘 밤, 어떻게 해서든지, 그녀와 사랑을 나눠야만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그러한 생각들은 뻔한 결과를 초래해서, 그의 어머니가 돌아올 무렵에는, 그의 타월 앞
부분은 난처하게 풍선처럼 부풀어 있었다.
타월 밑에서는 그의 딱딱하고 돌출한 자지가 근친상간의 욕망으로 욱신거리고 있었다.
그는 유방이 매혹적으로 매달려 흔들리면서, 그가 서있는 쪽으로 천천히 걸어오고 있는
그녀가 여전히 알몸인 것을 보고 기뻤다.
" 자, 보세요, "
그는 말하며, 한발 뒤로 물러서서 침대 위를 팔로 크게 휘저으며 말을 이었다.
" 꿈나라가 마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그러기를 바래. "
그녀가 그에게 미소를 짓고는, 그녀의 시선은 훌쩍 아래로 향해서 타월 밑의 커다란 팽창
부위에 머물면서 말을 덧붙였다.
" 그러나 네 생각은 취침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란 게 너무나 뻔하구나. "
" 어, 미안해요, 엄마, "
그가 그의 손으로 그 거대한 혹을 가리려고 애쓰면서, 사과했다.
" 막을 수가 없어요. "
" 괜찮아, "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그에게 지친 듯이 기대면서 그의 뺨에 가볍게 키스했다.
" 나 이해할 거 같애. "
몸을 수그려 침대로 들어가면서, 그녀의 손이 그의 두드러진 발기를 스쳐서 타월 밑의
자지가 불쑥 튀며 꿈틀거리게 만들었다.
" 미안해요, 어머니, 내가 어떻게 할 도리가 없어. "
그는 변변치 않은 설명을 했다.
" 알아, "
그녀가 눈을 감으며, 중얼거렸다.
" 네가 사과할 필요 없어. 그냥 자연스런 반응이잖아. "
" 네, 바로 그래요. 내가 그렇게 반응하는 건 당연한 거예요. "
" 어-어, 당연해 "
그녀가 졸린 듯이 중얼거렸다.
비는 계속해서 산장 지붕을 두드리고, 보비는 그의 어머니가 침대 커버 밑으로 기어
들어가는 것을 바라보다가, 손을 뻗어서, 그녀를 여며 감싸주었다.
그녀가 눈을 감자, 그는 서서 그녀를 잠시 동안 내려다보았다.
마침내 그는 발끝으로 살금살금 걸어 벽장으로 가서 먹거리를 준비했다.
그 후에 그는 창문으로 갔다.
밖은 이미 어두워져 있었다.
무슨 날이 이럴 수가 있단 말인가 !
이날은 그가 영원히 잊을 수 없는 날일 것이다.
홀로 웃음을 지으면서, 그는 랜턴을 끄집어내서 불을 붙였다.
랜턴을 손에 들고, 그는 후실로 들어가 그들의 포로를 점검했다.
문밖에 서서, 그는 잠시 귀를 기울이다가, 문을 열었다.
그자는 꼼짝도 하지 않고 있어서, 보비는 문을 닫고 다시 의자를 기대 놓았다.
산장의 불청객 2부
밖은 여전히 비가 억수로 퍼붓고 있고, 바람은 산장을 날려 버릴 듯이 때려 대고 있었다.
신들이 노해서 그들의 격노를 이 작은 산장에다 풀어내고 있었다.
밖으로 폭풍우가 사납게 몰아치는 가운데, 보비는 그들 모자가 세상에서 고립되어 있는 것
같이 느껴졌다.
보비는 이 사나운 비바람의 날에 태어난 새로운 열정에 직면해서 이상하게 초연한 느낌을
경험하고 있었다.
지붕을 두들기는 빗소리는 귀가 멍멍할 정도로 요란해서, 합리적인 생각을 거의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 소리는 너무나 크게 파고들어서 그의 영혼 자체에 침투해 그를 미치도록 몰아가는 것
같았다.
어머니가 자는 동안 그가 들이마신 와인은 그의 불합리한 기분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
손목 시계를 흘낏 보니, 벌써 11시였고, 그의 어머니는 잠이 든 이후 미동도 하지 않고
있었다.
약간 비틀거리면서, 보비가 그 불청객 녀석을 점검하러 간 것이 벌써 몇 번째인지 몰랐다.
그자는 꼼짝도 하지 않고 있었지만, 그러나 여전히 숨은 쉬고 있었다.
" 이거 참, 그 새끼에게 진짜로 호된 한방을 먹인 모양이군. "
그는 그 방을 떠나면서, 취기로 커다란 너털웃음을 터뜨렸다.
비척대고 걸으면서, 그는 벽난로로 돌아왔다.
소파를 건너보니, 그의 어머니가 여전히 잠들어 있었다.
불을 등지고 서서, 몸을 따뜻하게 쪼이면서 그의 어머니가 자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녀는 똑바로 누워 있고, 얇은 모포 아래에서 그녀의 둥글고 커다란 유방이 돌출하여,
높게 부풀리고 있었다.
그녀의 가슴이 천천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을 바라보는데, 그녀가 그의 자지를
빨아먹던 장면이 그의 마음속에 다시 떠올랐다.
그의 마음속에서 그 장면을 재생하는 게 이번이 적어도 백 번째는 될 것이다.
실지로 그는 그 생각만으로도 그날 밤 내내 발기된 채로 왔다갔다하고 있었다.
이제 그 사나운 빗소리, 와인으로 인한 억제력의 둔화, 그리고 그의 사타구니에서의 갈망은
그의 욕망을 겉잡을 수 없이 부풀려서 거의 발광할 지경으로 몰아가고 있었다.
그 얇은 모포 밑에는 그녀의 벗은 몸이 잠들어 있는 것이다.
그 이불과 체면이라는 얄팍한 가식이 그의 마음속에서 불타고 있는 기갈로부터의 그녀의
유일한 보호막이었다.
그가 전에는 이런 식으로 느껴 본 적이 없었다.
그러고 보니 그의 어머니도 이전에 그를 빨아 준 적이 없었지.
그가 그녀의 입안에서 사정했을 때, 그에게는 그의 두뇌 안의 회로 차단기가 작동되고
말았다.
이제 그는 그녀와 섹스를 갖는 것 외에는 딴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아무리 무시무시하고 비뚤어진 것이라고 해도, 그는 그의 어머니를 범하고 싶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경멸받는 악귀가 되고 싶은 것이다.
그는 마더 퍼커가 되고 싶은 것이다.
그의 자지는 딱딱하고 부풀어져서, 허리에 두른 타월 밑에서 고통스럽게 욱신대고 있었다.
그녀의 잠든 모습을 바라보면서, 그 자지는 그의 배에서 튀어나온 야구 방망이처럼
느껴졌다.
그녀는 안 일어나려는가?
그녀가 잠든 지 벌써 다섯 시간이나 되었다.
그녀가 자는 동안에 그는 왔다갔다하면서 그가 그녀에게 행하고 싶은 부끄러운 일에서
마음을 돌리려고 무척 애를 쓰고 있었다.
그러나 아무리 애를 써도, 그는 언제나 그녀가 그의 자지를 빠는 장면으로 되돌아오곤 하는
것이었다.
그럴 때마다, 욕망의 불길은 더 높게, 더 뜨겁게 활활 타올랐다.
마침내 그는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었다.
떨리는 손으로 그의 타월을 풀어서, 바닥으로 떨어뜨렸다.
이제 그는 그의 어머니를 마주 보면서, 그의 거대하고, 고통스럽게 부풀은 남성을 손에
쥐고, 천천히 쓰다듬기 시작했다.
만일 그녀가 잠이 깨서, 바로 앞에서 그의 살덩이를 훑고 있는 그를 발견하면 어찌되지 ?
그녀가 어떻게 할 까 ?
그녀 앞에 서서 수음을 하는 것은 고약하게 자극적이었다.
설사 그녀가 잠이 들어 있어도, 그녀가 깨어날 위험성이 있었다.
그는 그의 자지가 얼마나 딱딱하게 굳어졌는지 믿을 수가 없었다.
그것은 화강암보다도 단단했다.
그 웅대한 살 기둥을 아래위로 손으로 훑으면서, 그는 계속 진행해서 사정해야 한다고
느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그의 뱃속의 격정의 불길을 끄는 유일한 방법일 것이다.
그는 자신을 점점 더 빠르게 문지르면서, 그의 고환에서 분출의 준비로 힘이 모이고 있는
것을 느꼈다.
그는 자지를 다시 한번 문지르고는, 멈추었다.
그의 전신이 분출의 벼랑에서 기우뚱거리고 있었지만, 그러나 그는 그의 정액을 바닥에
흘려 버리기에는 너무나 간절하게 그녀를 갈망했다.
그는 그에게 아주 오래 전에 생명을 부여한 그녀의 비옥한 화원 깊숙한 곳에 그의 씨를
심어야 했다.
그의 발광한 상태의 마음속으로도, 그는 그가 씹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그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의 어머니.
도대체 무엇이 그로 하여금 그녀가 그에게 씹하도록 허락할 거라고 생각하게 했을 까 ?
어째서 그녀가 그렇게 할거지 ?
그것은 공원에서의 단순한 산보가 아닌 것이다.
그것은 근친상간이었다.
그것은 죄스럽게 사악하기만 한 게 아니라, 위법이었다.
인간의 법과 자연법에 반하는 것이었다.
얼마나 흉악한 아들인가.
그의 이기적인 격정으로 그녀의 영혼을 위험에 빠뜨리길 원하고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지옥의 밑바닥에서 영원히 보내야 하는 위험을 무릅쓰게 하는 것이다.
어째서 그녀가 그러한 타락의 행위에 동의할 것인가 ?
" 나는 지금 미쳐 가고 있어. "
그가 소리내서 중얼거리며, 그의 커다랗고 부푼 페니스가 사악하게 아래위로 꺼떡거리는
것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그는 그의 어머니가 잠든 채, 낮게 신음하며 몸을 뒤척이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는 서슬에 그녀의 몸을 덮은 시트가 미끄러져 내려가, 그녀의 둥근 산 모양의 유방
한 개가 드러났다.
그가 장미 색깔의 꼭지가 달린 커다란 핑크 색의 수박을 내려다보자, 그의 자지가 갑자기
차려 자세를 취했다.
그 순간 그의 내부에서 무언가가 뚝 하고 꺾어졌다.
이제 그는 자신을 막을 길이 없었다.
그들의 운명은 결정된 것이다.
부르르 몸을 떨면서, 깊은숨을 들이마신 그는, 소파로 슬그머니 다가갔다.
그가 그러는 동안에, 그의 얼얼한 자지는 정복을 열망하여, 대담하게 돌출하고 있었다.
그의 무릎이 소파에 닿자, 그는 잠시 뜸을 들였다.
그것은 그의 마지막 기회였다.
그가 그녀와 한 이불 안에 들어가면, 그 이상 그는 멈출 길이 없게 되는 것이다.
만일 그녀가 반항하면, 그는 강간이라도 서슴지 않을 참이었다.
그는 멈출 수가 없었다.
그의 머리 속은 텅 비고, 그의 육신의 원시적인 반사 신경이 점거했다.
이제 그의 어머니의 능욕을 저지할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그는 천천히 손을 뻗어서 조심스럽게 이불을 들어올렸다.
그녀의 벗은 몸을 내려다보니, 그의 자지가 흥분으로 거세게 튀어 올랐다.
그녀는 아름다웠다.
그녀의 미에 취해서. 그의 무릎이 후들거리고, 하마터면 쓰러질 뻔했다.
몇 분이 지나서야, 마침내 그는 몸을 다시 움직일 수 있었다.
소파 위로 무릎을 조금씩 올려 가면서, 그는 아주 천천히 이불 안으로 들어가서, 그녀 곁에
드러누웠다.
거기에 누워서, 숨을 죽이고, 혹시 그녀가 깰까 봐 기다렸다.
수분 후까지 그녀가 움직이지 않자, 그는 천천히, 야금야금 그녀에게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갔다.
마침내 그는 아주 가까이 다다라서, 그녀의 몸에서 발산되는 온기를 느낄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뜸을 들여서. 그는 최후의 공격을 위해 용기를 긁어모았다.
심장이 파열될 것 같이 벌떡거리고, 그의 자지는 고통스럽게 쑤시는 가운데, 그는
전전긍긍하며 손을 뻗어서 그녀의 팔에 접촉했다.
그녀의 살갗은 뜨겁고 나긋나긋했다.
애기의 피부처럼 부드러웠다.
이제 그는 깨끗하고, 신선한 비누의 향내를 맡을 수가 있었다.
그 냄새에는 온통 포근하고, 행복하게 해주는 그 무엇이 들어 있었다.
그 냄새는 그의 어린 시절의, 잊은 지 오래 된 어떤 추억을 들추어 낸 게 틀림없었다.
아마도 그가 그녀의 크고, 부드러운 젖통에서 젖을 빨곤 하던 시절에서 기억해 낸 것인지도
모른다.
그게 무엇이든 간에, 그에게 속으로 좋은 느낌이 들게 했다.
그가 그의 손가락으로 그녀의 팔을 쓰다듬는데도, 그녀는 여전히 꼼짝도 하지 않았다.
점점 대담해지면서, 그는 조용히 달려들어서 그녀의 부드러운 몸에 바싹 다가붙었다.
" 음음으으으응 "
그녀가 낮은 소리를 냈다.
한동안 그녀가 깨어나나 보려고 기다린 후에, 천천히 그의 손을 그녀의 팔을 따라 이동해서
그녀의 부풀어 있는 유방으로 옮겼다.
다시 잠시 멈추었다가, 그녀의 둥글고, 매끄러운 유방을 찾아다니다가, 그의 손가락이
돌출한 젖꼭지에 닿았다.
그가 살짝 그 부드러운 살돌기를 댕기자, 그의 자지가 흥분으로 튀어 오르는 게 느껴졌다.
그가 그의 어머니의 탄력 있는 젖꼭지를 엄지와 인지 사이에 끼고 살살 비비자, 그의
호르몬 속에 둥둥 떠 있는 그의 마음이 흔쾌해 했다.
서서히 그 젖꼭지가 굳어지기 시작했다.
그가 만지작대는데 따라서 반응을 보이자, 그는 좀 더 열심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것은 점점 더 딱딱해졌다.
그는 믿을 수가 없었다.
어머니의 젖꼭지가 발기하고 있었다.
그녀가 분명히 감흥을 일으키고 있는 게 틀림없다고, 그는 추리했다.
여자도 남자와 마찬가지일까, 그는 궁금해졌다.
여자의 젖꼭지는 남자의 자지와 마찬가지로, 흥분하면 발기하는가?
그런 게 틀림없다고, 그는 속으로 중얼거렸다.
그리고, 만일 그런 경우라면, 그의 어머니는 흥분되어 있는 것이, 그녀의 젖꼭지가 이제
매우 딱딱하기 때문이었다.
시간이 갈수록 대담해진 그는 천천히 그의 손을 펴서, 그녀의 가슴 전체를 애무하고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그녀가 몸을 움직여서 그를 막지 않자, 그는 그것을 허락으로 간주했다.
그녀에게 바짝 달라붙어서, 그는 조심스럽게 그의 꿈틀거리는 자지를 그녀의 나긋나긋한
넓적다리에 대고 짓찧었다.
그의 엉덩이를 천천히 앞뒤로 흔들면서, 그는 자신을 그녀의 다리로 애무하며, 그의 손으로
뻔뻔스럽게 그녀의 유방을 탐험했다.
그의 손은 곧 다른 젖꼭지를 찾아냈다.
그것은 부풀어서 씨근거리고 있었다.
그녀의 크고, 탄력이 풍부한 젖꼭지의 감촉을 음미하면서, 그는 수분 동안 그것을 희롱하며
가지고 놀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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