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잠시후 그 통증은 점차로 줄어들어 갔고 내가 정신을 차려 다리사이를
내려다 보자 놀랍게도 아빠의 자지는 거의 다 내 보지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없었다.
고통이 거의 사라지자 이번에는 또 다른 그 무엇이 내 몸속에서 서서히 일어
나고 있었다.
정신을 집중하자 내 보지속에서 끄덕이고 있는 아빠의 자지가 느껴졌고
마치 아빠와 내가 한몸인 것 같이 내 몸속에서도 작은 박동이 시작되고 있었
다.
(16)
이제는 고통은 거의 사라졌고 단지 어떤 갈증만을 느낄 뿐이었다.
"아빠, 이제 박아줘요"
그러자 아빠는 알았다며 자지를 내 보지에서 어느정도 빼더니 다시 힘차게 쑤
셔넣었다.
갑작스런 아빠의 공격에 다소 아픔을 느꼈지만
"아! 아빠 괜찮아요. 이제 거의 안 아파요"
했지만 아빠는 내 말을 믿지 못 하겠는지
"나중에 좀 나은 다음에 하지않을래? 그러면 덜 아플텐데..." 라고 했다.
그러자 바쁘게 우리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던 엄마가 카메라를 내려놓으
며
"여보, 그러지 말아요" 라고 했다.
이 말에 우리가 엄마를 쳐다보자 엄마는 말을 이었다.
"여보, 절대로 그만두면 안돼요.
우리 딸은 지금 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할 거예요.
걔는 처음으로 섹스를 하고 있는거고, 그것도 자신의 아빠하고 하느거란 말이
예요.
내가 찍은 이 사진들을 나중에 보며 우리 테미는 자신이 아빠하고 처음으로
섹스를 한 날을 생각할 거예요.
당신이 만약에 단지 테미가 조금 아프다는 이유 때문에 그만 두고
테미에게서 자지를 뺀다면 우리 딸은 그 사실을 평생 기억할거고 어쩌면
당신이 그녀에게 제대로 싸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당신을 믿지 않을지도 몰
라요"
"그건..... 내가 잘 알거든요"
라며 엄마는 슬픈 눈빛으로 조용히 말을 맺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엉덩이를 아빠에게 밀어붙이며 아빠의 자지가 내 보지속을
천천히 들락날락 거리게 하며 물었다.
"엄마, 그러면 할아버지하고....."
"아니야, 테미.
니 할아버지가 아니고 엄마의 큰 오빠인 제이슨 삼촌이야.
그가 내 처녀를 가진 사람이지.
오빠는 괜찮다고 했지만 그일이 있은 후 나는 충격으로 일주일동안 누워 있었
고
내 자신이 오빠하고 섹스를 했다는 사실 때문에 무척이나 괴로와서
한동안은 오빠가 나를 만지지도 못하게 했었어.
그러다가 한달쯤 후에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지.
바로 내 동생인 사라가 매일밤 아빠하고 섹스를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된거지
.
게다가 엄마도 이걸 아는 눈치였어.
나는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어.
그리곤 많은 생각을 했고, 결국에는 제이슨 오빠와 화해를 하고 그해 여름을
그와 함께 보낼려고 마음을 먹었어.
그런데 오빠가 그만....."
엄마는 눈물은 흘리며 말을 했다.
"엄마!"
엄마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다.
엄마는 내가 아빠하고 섹스를 하는데 있어 용기를 주고 있는 것이었다.
"사고였죠? 그렇죠 엄마?"
나는 내 생각이 맞으리라 생각하며 이렇게 물었다.
엄마는 눈물을 닦으며 고개를 끄덕이고는 말을 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테미의 보지안에 정액을 싸 놓기 전 까지는 멈춰서는
안돼요.
그녀의 자궁안에 아빠의 정액이 뿌려지는 걸 우리 테미가 느끼도록 해줘요.
그리고 테미로 하여금 아빠는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기 때문에
그녀의 작은 몸 안에서 아기를 만들 수 있는 당신의 정액을 쌀 수 밖에 없
다는 것을
알도록 해줘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절대로 하지 못하는 일인 아빠의 정액을 본인의 자궁안에
두는 것을
우리 딸은 아빠를 위해 기꺼이 했다는 걸 느끼게 해주란 말이예요.
나도 지금은 제이슨이 내 자궁안에 싸지 못하게 한걸 후회하고 있어요.
아마 운이 좋았더라면 임신할 수도 있었는데...."
(17)
엄마는 코를 훌쩍거리며 계속 했다.
"그러면 적어도 제이슨의 흔적이라도 남아있을텐데..
여보, 당신은 내가 당신을 만나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밤들을 배게를 껴안고
울음으로 지새웠는지 알고 있어요?
그러니 빨리 우리 딸한테 제대로 해줘요.
섹스를 하고 걔의 보지안에 당신의 정액을 싸 주란 말이예요.
아빠가 자신을 너무도 사랑한다는걸, 그래서 딸의 자궁안에다 아기를
갖게 할려고 한다는걸 우리 테미가 알게끔 해줘요.
당신의 정액을 우리 딸 자궁안에 싸서 당신이 그녀를 임신시키려고 한다는걸
느끼게 하란 말이예요."
엄마가 제이슨 삼촌과 있었던 일을 얘기하자 아빠의 자지는 조금 작아졌지만
그녀가 자신에게 딸에게 아기를 갖게 하라고 하자 아빠는 다시 흥분하기 시작
했다.
아빠는 내 보지속에서 거대한 자지를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고
엄마는 카메라를 들고 우리들의 사진을 다시 찍어갔다.
엄마의 얘기를 듣던 중 나는 얼마간 남아있던 처녀막의 파괴로 인한 아픔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그녀의 말은 여전히 내 귓가에 맴돌고 있었고 나는 더이상 이제는 거의 느끼
지도 못하는
아픔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게 되었다.
"아! 아빠.
해줘요. 박아줘요, 아빠!
내안에 아기를 갖게 해줘요, 아빠!
아빠의 정액을 내 자궁안에 싸서 내 달걀이 부화하도록 해줘요.
나는 아빠의 아기가 내 안에서 자라는걸 느끼고 싶어요.
아빠, 제발!!"
나는 이렇게 말을 하며 내 엉덩이를 아빠한테 세게 밀어붙였다.
내 몸안에 이런게 있으리라고는 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곳들을 계속해서
자극하는
아빠의 자지는 내 보지속을 여전히 드나들고 있었고 그 느낌은 엄청났다.
그러다가 갑자기 내 놈은 도저히 내가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펄떡거리며
매트 위에서 경련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아! 아빠. 나 나...."
나는 더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날카로운 비명이 내 목구멍 속에서부터 밀려나왔으며 아마도 다른 사람이 봤
다면
내가 죽는줄 알았을 것이다.
아빠는 나한테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를 알고 있었다.
아빠는 자신의 7살 난 딸이 아빠한테 자기를 임신시켜달라고 외쳐대는 것을
듣고는
흥분하여 하마터면 그대로 쌀뻔 했지만 순간 엄마의 말을 기억해 내고는
주의를 했다.
즉, 싸지 않고 자지를 계속 딱딱하게 유지한채 내 보지속에 그대로 넣고는
나의 첫번째 오르가즘을 아빠의 거대하고 딱딱한 자지와 함께 하도록 했던 것
이다.
그리하여 내가 강렬했던 첫번째 오르가즘에서 어느정도 회복되자 아빠는
그제서야 자지를 빠르게 움직이며 정액을 싸려고 했다.
"테미, 아빠도 이제 나올려고 해. 자....."
아빠는 이렇게 외치며 갑자기 자지를 내 보지속에 있는 힘껏 박았고
나는 너무도 아퍼 입을 열고 비명을 지르려 했지만 비명은 나오지 않았다.
아빠는 그 전에는 나한테 이렇게까지 깊게 자지를 박지 않았던 것이다.
이제까지는 내 보지구멍이 아빠 자지에 비해 너무 작았기 때문에
항상 보지밖에 4, 5 cm 정도는 남아 있었지만
지금 이 순간 아빠는 내가 7살 밖에 안된 작은 소녀라는 사실을 잊고
자지를 전부 다 넣어버린 것이었다.
내 보지는 강렬한 오르가즘으로 인해 다소는 헐거워져 있었고
또한 아빠 자지 끝에서 나온 미끈거리는 액들이 내 보지속 전체를
충분히 칠해놓았기 때문에 내 보지속은 늘어나고 있었다.
내 보지는 점점 더 늘어나서 나는 혹시나 찢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고
결국 터지는 듯한 작은 소리와 함께 아빠 자지는 내 몸속으로 다 들어가 버
렸다.
아빠 자지는 보지를 지나 내 자궁속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었다.
(18)
"아아아아아! 테미. 이제 됐어. 아아아아아아!
테미, 사랑해. 아빠는 너를 사랑한다구! 아아아아아아!"
아빠의 이 말과 함께 아빠 자지는 힘차게 끄덕이기 시작했고
나는 자지의 귀두가 내 자궁속에서 팽창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아빠 자지에서 나온 정액이 내 자궁속으로 힘차게 뿌려지는 것을 알 수 있었
다.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하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내 사랑하는 아빠가
그의 소중한 씨앗인 정액을 내 자궁속에 싸는 것을 느끼는 순간
나는 또다시 주체할 수 없는 오르가즘으로 빠져들었다.
계속해서 아빠의 자지는 끄덕거리며 따뜻한 크림같은 정액을 내 자궁속에 싸
고 있었고
나는 아빠 밑에 깔려서는 무의식중에 보지로 아빠 자지를 물고 있었으며
내 보지는 마치 살아있는 양 아빠가 싸는 소중한 정액을 다 빨아먹을 듯이
움직여 대었다.
한참동안 우리는 그렇게 있었고 아빠가 내 자궁속으로 하얀 정액을 싸댈 때마
다
나는 그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내 보지는 아빠의 자지를 꽉꽉 물어대었다.
내가 물어댈 때마다 아빠의 따뜻한 정액이 내 보지속에 계속 밀려들어왔고
나는 다시 그것을 느끼며 아빠자지를 보지로 꽉 쥐었다.
이런 과정이 한동안 반복되다가 결국 내 자궁속을 자신의 정액으로 가득 채우
고는
아빠 자지는 끄덕임을 멈췄지만 내 오르가즘은 사그러들지를 않았다.
내 몸은 흥분에 겨워 계속 꿈틀거리고 있었고 아빠 자지가 내 자궁을 그의
정액으로
가득 채우는 동안 자지가 내 보지를 늘리는 그 기분은 너무도 짜릿하여
나는 이 상태로 계속 무언가를 쌀 것만 같았다.
나는 숨을 헐떡이며, 그리고 몸은 계속 꿈틀거리며 외쳤다.
"아! 아빠. 아빠, 나 이상해. 아아아아아아!"
아빠는 나한테 무슨일이 생긴 것을 알아차리고는 무슨일이냐고 물었지만
뭐가 잘못 됐는지는 모르고 있었다.
"아아아앙! 아빠. 아 미치겠어"
또 한차례의 클라이막스가 내 몸을 찢을 듯이 훑고 지나갔지만
아빠는 이걸 모르는듯 했고 단지 조심스레 자지를 내 자궁으로부터 빼내었다.
아빠의 자지가 내 자궁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나는 오르가즘에 오르며
꿈틀거리는 몸으로 아빠를 있는 힘껏 껴안았다.
마침내 내 몸의 꿈틀거림은 잦아들고 있었고 나는 아빠의 몸을 안은채
편안한 마음으로 쉴 수가 있었다.
내 자궁안에 가득 차 있는 아빠의 따뜻한 정액을 느끼며 나는 기분좋은 상태
가 되었고
아빠의 이제는 줄어들어버린 자지는 내 열정적인 보지속에 미끈거리는 정액을
마지막으로 몇 방울 더 싸주었다.
"아! 세상에. 아빠, 나 너무 좋았어"
아빠와 나는 서로 마주보며 웃으며 이런 말을 서로 반복했다.
나는 기분이 무척 좋은 상태가 되었고 아빠가 내 자궁속에 싸 놓은 소중한
정액의
수많은 씨들이 내 안에서 기다기로 있는 달걀을 향해 맹렬하게 다가가고 있는
것을
느끼는 것만 같았다.
"아빠, 고마워요" 라고 내가 말하자 동시에 아빠도
"고맙다, 테미야" 라고 나에게 말했다.
우리는 서로를 보며 웃음을 지었고 내가
"아빠, 나 이제 임신한거야?" 라고 묻자
아빠는 내 몸위에서 몸을 굴려 떨어지며 마구 웃어대었고
엄마도 웃음을 마지못해 참고 있는 것 같았다.
"내 말이 그렇게 우스워!!"
나는 아빠가 그렇게도 좋았던 나와의 섹스 후에 이처럼 웃는 것을 보고는
다소 기분이 안좋았다.
아빠의 교육 (번역) 19, 20
(19)
그러자 아빠는 나를 위로하며 미안하다고 했다.
"테미, 너는 아직 임신하기에는 너무 어려.
그래서 그랬어. 미안하다 얘야"
"아빠, 나는 섹스하기에는 어리지 않단 말야" 라며 나는 화가 나서 거세게
대꾸했다.
나는 분명히 아빠하고 섹스를 했고 이제는 진짜 여자가 된 것이라는 생각이었
다.
아빠는 웃음이 나오는 것을 억지로 참으며 이렇게 말했다.
"테미, 아빠는 너를 사랑해.
너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건 그다지 중요한게 아냐.
니가 조금 더 나이가 들어 너의 몸이 아기를 가질 수 있을 정도로 커지면
너도 알다시피 니 보지에서는 매달 약간의 피가 나오기 시작하고
그제서야 니 자궁은 달걀을 부화할 준비를 하게되고 아기를 가질 수도 있게
되는거야.
피가 나온다는 건 달걀이 그 달에 부화하지 못했다는 걸 의미하는 거고."
아빠는 나에게 미소를 지으며 말을 계속 했다.
"그 달걀이 부화되지 않으면 니 몸은 오래된 것은 피와 함께 씻어버리고
다른 하나를 또 준비하기 시작하고 이런 과정은 니가 임신할 때까지 아니면
너의 몸이 더 이상 달걀을 만들어내지 못할 때까지 평생 계속 되는거야"
"그럼 나는 달걀을 얼마나 만들 수 있어요?"
그러자 엄마가 말을 받았다.
"음.... 너는 많이 만들 수는 있지만 항상 그걸 다 쓰지는 못해.
니가 아기를 갖을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갖게 되지.
그리고 니가 45살 이상이 되면 그 능력은 사라지고 마는거야"
"그럼, 아빠는 어때요?
우리가 아빠의 정액을 낭비한 거 아니예요?
내가 좀 더 나이가 들면 아빠는 그걸 다 써 버릴텐데, 그래도 나를 임신시
킬 수 있어요?"
나는 걱정이 되어 이렇게 물었고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을
낭비한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내 물음에 엄마는 키득키득 웃으며 말했다.
"얘야, 남자들은 전혀 그렇지 않아.
아빠는 90살이 되도 여전히 하루에 수백만 마리의 정충을 만들 수 있어.
비록 그들 중 대부분은 그냥 버려지고 말지만..."
나는 그말에 얼굴에 웃음을 보이며 말했다.
"아빠는 그걸 버려서는 안돼요.
아빠는 항상 내 몸속에 정액을 쌀 수가 있고 그래야만 내가 임신할 수가 있
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빠는 아빠 맘대로 정액을 버리면 안돼요"
나의 이 말에 언니와 동생, 그리고 엄마까지 어이를 없어하며 소리를 질렀다
.
먼저 카렌이
"야! 그럼 나는 뭐야.
아빠는 니가 가로채지 않았으면 원래 나하고 먼저 섹스할려고 했단 말야.
그리고 나도 아빠하고 하고 싶고..." 하자 수지도 따라서
"나도 그래, 언니. 나도 조금 더 크면 아빠하고 할거란 말야" 라고 했다.
"여보, 당신 설마 나를 잊고 있는 건 아니죠?
그리고 테미야, 엄마는 여전히 아빠하고 섹스하는걸 좋아해.
더군다나 그는 내 남편이잖아" 라고 했다.
나는 엄마의 말을 듣고 불평을 하며 말했다.
"그럼 나는 아빠하고 아주 가끔밖에 못 하는거야?
엄마한테 아빠가 필요치 않는 그런 경우에만?"
그러자 엄마는, 아빠한테는 충분히 우리 둘을, 또 수지까지도 다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나에게 얘기했다.
"게다가 마이크가 더 크면 걔도 같이 할 수 있을거야"
그 말에 마이크는 우리를 보며 빙긋이 웃었고 우리도 같이 웃음을 지었다.
(20)
"엄마?"
"왜, 카렌"
"지금 아빠하고 해도 되요?
테미가 섹스하는걸 보고 있으니까 나도 음......."
"흥분된다구?"
아빠가 끼어 들었다.
"맞아, 바로 그거야.
나도 그걸 보고 엄청 흥분한거 같아, 아빠.
그걸 생각하면 지금도 이상한 느낌이 들어.
엄마 제발...."
"글쎄, 원래는 너희들한테 자위하는 방법을 가르칠려고 했는데....
그러면 어차피 해줄 사람은 아빠밖에 없으니 아빠한테 한번 물어보지
그러니?"
카렌은 아빠를 바라보며 곧 울것 같은 표정으로 물었다.
"아빠, 해도 돼죠? 그렇죠?
아파도 돼요.
만약에 아빠가 나하고 섹스를 하지 않으면 난 죽을 것만 같아요"
그 말에 아빠는 고개를 숙여 그의 움츠러든 자지를 바라보며 말했다.
"글쎄다, 카렌.
아빠도 너하고 하고 싶어.
그렇지만 니 동생 테미하고 너도 보았듯이 너무 심하게 해서
앞으로 한 두 시간은 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카렌 언니는 아빠의 말에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트릴 것 같이 보였고
그래서 엄마가 그녀에게 다가가 토닥거려 줬다.
그리고 잠시후 엄마는 우리한테 섹스를 하지않고 혼자서 하는 방법인
보지 윗부분을 어루만지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러면서 엄마는 카렌 언니한테 아빠가 회복될 때까지 가능하면
참으라고 일러 주었다.
그러고 나서 엄마는 마이크의 잡지와 잘 철해진 종이 몇 장을 갖고와서는
우리한테 그걸 하나씩 나눠 주었다.
나는 엄마가 나눠준 종이를 보고나서 그게 엄마가 그 섹스 잡지를 번역하여
컴퓨터로 뽑은 것임을 알았다.
수지가 읽기에는 무리였지만 우리 모두 그걸 같이 읽었고
또 엄마가 그때 그때마다 잡지에서 적절한 페이지를 찾아 보여주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 내용을 다 이해할 수 있었다.
그 잡지의 내용은 이러했다
제목은 'KINDERSEX' 였는데 엄마는 그 말은 '아이들의 섹스' 라고 했
다.
그 밑에는 다음과 같은 글들이 쓰여 있었다.
어린 아이들이 섹스를 하는 모습을 담은 포르노 잡지
3권, 17부. 1963년 12월
한 가족의 특별한 사건의 연속
표지 제목 : 쌍둥이들을 돕는 쌍둥이들
카바 스토리 : 딸의 첫 경험
(21)
//여기서부터는 잡지의 내용//
오빠와 나는 전에 한번 이 잡지의 주제가 되었던 'KINDERSEX' 를 즐
기곤 했었다.
그러다가 잡지의 편집자가 어떤 특별한 가족 이야기를 찾고 있는 것을 알고
우리는 편집자들이 우리가 2년전에 찍은 이 사진, 즉 오빠가 우리 딸을
처음으로 임신시키는 사진들을 좋아할거라고 생각했다.
딸애는 그 애의 오빠하고 섹스한 걸 빼면 진짜 남자하고는 처음으로
섹스다운 섹스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배나 흥분해 있었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그러길 바란다.
-- 다음장 --
오빠와 나는 우리 아이들이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부모에게서 섹스를 배워야
한다고
항상 생각해 왔었다.
우리 엄마는 내가 10살이고 오빠가 13살일때 처음으로 우리에게
섹스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엄마는 말하기를 원래는 아빠가 우리에게 섹스를 가르쳐 줘야 하지만
아빠는 엄마가 나를 임신하고 2년 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엄마가 대신 한다
고 했다.
그후 오빠와 나는 거의 매일 섹스를 했고 그 결과 나는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었다.
-- 다음장 --
그리고 쌍둥이들이 10살이 되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아이를 더 키울
여력이 없었다.
그러다가 오빠의 회사가 갑자기 많은 돈을 벌게 되었고 우리의 쌍둥이들이
섹스 비슷한 걸 하고 있음을 알고는 오빠와 나는 이제 가족을 늘려도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날, 우리가 아이들의 방으로 들어갔을때 우리 아이들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즐기고 있었던 것이었다.
여자애는 남자애의 자지를, 그리고 남자애는 여자애의 보지를 서로 빨고 있었
고
남자애가 자신의 쌍둥이 동생과 막 섹스를 하려고 하는 중에
우리가 걔들을 발견한 것이다.
-- 다음장 --
처음에 얘들은 우리가 자기들을 혼낼까봐 겁 먹은 듯한 표정이었지만
나는 아이들에게 겁 먹지 말라고 하며 너희들의 처음 하는 섹스는
부모와 같이 해서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내가 오빠한테 우리의 딸에게로 가서 걔를 박으라고, 그래서 그녀가 제대로
섹스를
하게 하라고 얘기하자 오빠는 콘돔을 낄려고 했지만 나는 그걸 말리며
만약 오빠가 콘돔을 끼면 나는 이 집을 떠나버릴 거라고 했다.
나는 비록 아빠가 없어 할 수는 없었지만 우리 엄마가 했듯이,
우리의 작은 딸이 그녀의 아빠로부터 아기를 만드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고
오빠한테 말했다.
내가 보기에 우리 아이들은 이미 모든 준비가 된 것 같았다.
걔들은 이미 10살이었고 남자애는 1년전부터 딸딸이를 치고 있었으며
여자애는 벌써 3번이나 월경을 했기 때문이었다.
-- 다음장 --
딸아이는 아빠와 섹스를 해서 아빠의 아이를 갖는다는 생각에 흥분을 하는 것
같았다.
오빠가 옷을 벗는 동안 나는 카메라를 갖고 와서 이 모든 과정을 찍기 시작
했다.
운 좋게도 마침 집에는 필름이 여러 통 있었다.
어쨔든 나는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오빠가 우리 딸과 섹스를 하고
그녀를 임신시키는 모든 과정은 여러분을 흥분하게 할 것이다.
(22)
-- 다음장 --
이 사진은 오빠가 그의 자지를 우리 귀여운 딸아이의 보지에 처음으로 박는
장면이다.
우리 모두는 그녀가 비록 10살이지만 우리 아들과 여러번 경험을 했을거라
생각했기에
그녀의 보지에서 피가 나오자 매우 놀랐지만 딸아이는 그녀의 아빠한테
계속 해 달라고 했다.
-- 다음장 --
여기에 보이는 몇 장의 사진들도 딸아이가 그녀의 아빠와 처음으로 섹스하는
장면으로
보시다시피 오빠가 그녀의 꽉 끼는 보지속으로 처음 정액을 뿌려댈 때
딸아이는 그걸 진짜 즐기는 것 같다.
-- 여러장 뒤 --
이 사진은 오빠가 그의 정액을 뚝뚝 떨어뜨리고 있는 자지를 우리의 10살된
딸아이의 보지속에 밀어넣고 있는 것으로 그녀는 더 세게 박아달라고 애원하
고 있다.
-- 여러장 뒤 --
딸아이의 첫경험이 지난 그날 저녁에 나는 오빠로 하여금 자지를 딸아이의 보
지속에
넣고 힘차게 정액을 싸도록 했으며 절대로 흘리거나 떨어뜨리지 않도록 했다.
마지막 사진은 우리 딸아이의 보지를 정면으로 찍은 건데,
그녀 아빠의 정액이 아이의 자궁속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는 장면이다.
나는 그걸 보며 모든 아이들은 그들의 아빠의 정액을 자궁속에 처음으로 받아
야 한다고
생각했고 나도 아빠가 조금만 더 오래 살아서 나에게 그렇게 해 줬더라면 하
는
생각이 들었다.
-- 두장 뒤 --
오빠가 우리 딸을 임신시키는 것을 보고나서 나도 무척이나 흥분이 되었고
그래서 나는 내 아들에게 나를 박도록 했다.
내가 그 전에 오빠하고 딸아이가 섹스하는걸 찍느라 필름을 거의 다 써 버렸
기 때문에
우리들 사진은 간신히 몇 장만 찍을 수 있었다.
-- 다음장 --
우리는 12월 특집으로 칼렌다를 제작하기로 했고 편집자들은 우리의 이런 생
각을
아주 반겨 했으며 우리 딸아이의 임신과정을 사진으로 보여주는 사진을 보고
는
엄청 흥분을 하였었다.
우리는 딸아이의 배가 서서히 커져가는 것을 매달 몇장씩 시리즈로 찍었고
그들은 이 시리즈가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거라고 했다.
우리가 그랬듯이 여러분들도 딸아이의 배가 커지는 것을 보며 흥분하기를 바
란다.
(23)
-- 12장 뒤 --
여기에 있는 마지막 사진은 지난 주에 찍은 우리 가족의 사진으로
우리 딸아이는 아기를 만드는 법을 잘 배웠을 뿐만 아니라 벌써 그녀 아빠의
세번째 아기를 임신하고 있다.
또한 우리들의 아들은 그의 누이와 여전히 섹스를 잘 하고 있으며
내 오빠와 함께 우리 딸아이의 딸에게 그녀의 오빠와 섹스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다음번에는 아들아이가 딸아이를 임신하게 만들고 나는 오빠의 아이를 다시
가져야겠다.
그렇게 계속 된다면 우리는 어마어마한 대가족이 될 수 있을것이다.
-- 끝--
[훌륭한 선생님]
어느날인가 나는 오빠가 더이상 나에게 가장 좋은 섹스 선생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3년전, 내가 7살이었을때 큰 오빠가 내 방으로 들어와 이제는 섹스를 배워
야 한다고
말하며 나한테 아기 갖는 법을 가르치려고 했었다.
-- 다음장 --
처음에 나는 꺼려 했지만 잘생긴 큰 오빠는 그가 가장 좋은 선생이며 원치
않는 임신을
피하려면 그한테서 지금 배워야 한다고 나를 설득했다.
-- 다음장 --
섹스하는게 얼마나 기분좋은 일인지 일단 알고나자 나는 큰 오빠의 아이를 갖
기를 원했다.
-- 다음장 --
지난 주에 나는 10살이 되었고 내가 여전히 큰 오빠하고 섹스하는 걸 좋아
는 하지만
그는 가장 좋은 선생이 아니라고 결론지었다.
그 이유는 오빠하고 3년간이나 섹스를 했지만 나는 아이를 갖지 못했기 때문
이다.
-- 다음장 --
그래서 아빠한테 가르쳐 달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결국 아빠는 우리 모두에게 그렇게 해 주었다.
나의 큰 언니는 그녀가 이미 아빠한테 단지 3번의 섹스만으로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했다.
-- 다음장 --
그 얘기를 듣고 얼마 후 내가 아빠의 방으로 들어갔을 때 아빠는 방에서
언니하고 신나게 박고 있었다.
언니는 이미 아빠한테 잘 배워서 그런지 아빠의 두번째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
다.
(24)
아빠는 내 부탁을 듣고는 오빠로 하여금 나를 박도록 했으며 이를 유심히 쳐
다보고
틀린 부분을 알려주었다.
그런 다음 아빠는 자신의 거대한 자지를 내 자궁속 깊숙히 전부 집어넣고 거
기서
자신의 아이를 만드는 정액을 충분히 싸 주었다.
그리고 나서는 내 엉덩이를 들어올려 그의 정액이 자궁에서 흘러나오지 않도
록 하고
쉬는 법을 보여주었다.
-- 다음장 --
아빠는 오빠보다 훨씬 더 좋은 선생이었다.
아빠는 단 2번만에 나를 임신하게 했고, 아빠의 아이를 낳고 난 지금
나는 오빠의 아이를 갖고자 오빠하고 다시 섹스를 하고 있다.
이제는 연습이 아닌 것이다.
-- 끝 -
[딸의 아이들]
나의 소녀들 두명이 그들의 10살된 동생를 데려와서 그녀가 나에게 섹스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한다고 했을때 나는 믿을 수가 없었다.
그녀의 보지는 아직 너무 작아 내 자지가 들어갈 수 없어 보였지만
내 손녀들은 그녀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보여주어야만 한다고 했다.
-- 다음장 --
나는 이를 이해할 수 없었으나 손녀들이 그것을 너무나도 원하는 것 같아
그렇게 해 주기로 했다.
그렇지만 일단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가자 그녀는 이를 느끼는 것
같았으며
나한테 그녀 보지속에 정액을 싸 달라고 애원했다.
-- 다음장 --
내가 마침내 정액을 그 손녀아이의 보지속에 가득히 싸자 그녀의 언니들은
그녀들도 역시 하고 싶다고 했고 결국 그날 저녁 내내 손녀들 3명과
서로 섹스를 탐닉했다.
온몸에 힘이 없어질 정도로 섹스를 하고서 그녀들이 떠날때 쯤 아이들 셋은
모두 그녀들의 보지틈으로 내 정액을 뚝뚝 흘리며 걸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녀들 중 제일 나이가 많은 아이는 나에게 다음주에 다시 와서
하고 싶다고 말을 하며 그때는 그녀들의 엄마와, 즉 내 딸과 같이 오겠다고
했고
나는 이말을 듣고서 흥분하여 그때까지 가디릴 수가 없을 것만 같았다.
(25)
번역은 여기서 끝나있었고 엄마는 내일까지는 다 끝낼 예정이라고 했다.
나는 엄마가 번역한 그 종이들을 읽는동안 잡지책을 같이 보며 거기에 나오는
그림에
맞춰 보지를 문지르고 있었고 그러면서 아빠의 아기를 자궁속에 갖는데 성공
한
사진속의 작은 소녀가 나였으면 하고 생각하며 자위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들려온 엄마의 목소리 때문에 환상에서 깨어날 수 있었다.
그녀는 다소 심각하게 이렇게 얘기했다.
"이제 이쯤에서 너희들이 모두 꼭 알아둬야 할게 있어.
먼저 너희들이 이 잡지에서 본것과 같은 즉, 사람들이 그들의 부모나 친척들
하고
섹스를 하는걸 보통 근친상간이라고 해.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걸 심각한 범죄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러자 카렌언니가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엄마,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이 어딨어.
그러면 만약에 내가 마이크하고 섹스를 하면 나도 감옥에 가겠네?"
그 말에 아빠와 엄마는 단지 웃고만 있었고 엄마는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다
고 덧붙였다.
갑자기 나는 무서운 생각이 들어 물었다.
"그럼 아빠하고는요?
아빠하곤 섹스해도 괜찮은거예요, 아니면 사람들이 그것도 뭐라고 하는 거예
요?"
나의 이 말에 엄마가 답을 해 주었다.
"그게 바로 내가 말할려는 거야.
니가 아빠하고 섹스를 하면 그건 근친상간일뿐만 아니라 법적으로도
강간이 되버리고 말거든"
"엄마, 강간이라구요?
강간이라는 건 누군가가 섹스를 원하지 않는 사람을 상대로 칼 같은 걸
들이대고 강제로 하는거 잖아요?
내가 어떻게 아빠를 강간해요?
게다가 아빠도 그걸 좋아하는데 강간이라니 말이 안되요"
나의 말에 우리 식구들은 모두 내가 칼을 들이대고 아빠를 강제로
강간하는 상상을 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테미야, 그게 아니라 사름들은 아빠가 너를 강간했다고 보는거야"
"아빠가 나를요?"
라며 나는 웃음을 간신히 참으며 물었다.
"내가 아빠한테 나하고 섹스를 하자고 사정사정하며 했고,
사실 내가 우겨서 한거 잖아요.
아빠는 나한테 강제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만일 강제로 했다면 그건 난데"
"얘야, 그건 나도 알아.
하지만 너처럼 어린 아이들은 섹스를 할때 이성적인 판단을 하기에는 너무 어
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래서 그들은 남자 어른이 어린 여자아이하고 섹스를 한다면
여자아이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 남자가 그녀를 강제로 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
비록 그 여자아이가 섹스를 원했고 너처럼 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할 지라도
그들은 남자가 강제로 했다고 생각하는거야.
그리고 남자 어른이 여자아이하고 섹스를 하는건 법적으로도 금지되어 있고"
엄마의 말도 안되는 이 말에 카렌언니가 끼여들었다.
"말도 안돼, 엄마.
그럼 도대체 몇살이 되야 혼자 결정할 수 있는 나이가 되는거야?"
"18살!"
(26)
18살이라는 말에 우리는 모두 웃음을 터뜨렸고 수지는 물었다.
"엄마, 그럼 마르샤 써머스는 이제 겨우 17살인데 어떻게 결혼도 하고 아
이가 셋이나
있을 수 있어?"
"그게 바로 법이라는 것의 멍청한 부분이지.
우리 주에서는 여자이이들이 13살이 되면 그녀 부모의 허락하에
결혼을 해서 아이를 가질 수 있어.
그렇지만 단지 섹스의 문제라면 여전히 미성년으로 취급되는거야.
그녀 남편은 그녀의 누드 사진을 찍기만 해도 실제로 체포될 수도 있거든.
그래서 이 잡지의 모든 내용은 전부 불법이고 누군가 그 잡지가 우리집에
있다는걸 안다면 우리 모두는 감옥에 갈지도 모르는 거야.
왜냐하면 첫째로, 그 잡지는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 섹스를 하는 걸 보여주는
데
그건 불법이야. 두번째로는 잡지 안에는 역시 가족 구성원들이 섹스를 즐기는
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도 불법이지.
누군가가 그들의 가족이나 친척과 실제로 섹스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 만
으로도
법적으로는 불법이거든"
우리가 이 말에 조금씩 시끄러워지자 아빠가 진정시키며 말했다.
"얘들아, 나도 알아, 그게 비 상식적이라는걸.
하지만 엄마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돼.
엄마는 지금 진실을 말하고 있고 너희들은 그걸 알아야만 하거든"
이에 엄마는 계속 말을 했다.
"내가 앞서 말한 가족과 섹스하는것 보다 더 안 좋은건 아이들하고의 섹스야
.
내가 말했듯이 그건 법적으로 강간이거든.
이 잡지의 모든 내용은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작은 소녀가 강간당하고 있는
사진으로 가득 차 있어.
그건 아주 심각한 범죄가 되는거야"
그때까지도 우리들은 심각하게 듣고만 있었고 엄마는 말을 이었다.
"그뿐이 아니라 여기에는 사람들이 더 나쁜 범죄라고 여기는 것이 있는데
그건 child-pornography 라고 하는거야"
"엄마, 뭐라구요?"
나는 그 단어를 뉴스에서 들어본 적은 있지만 그게 무슨 뜻인지는 몰랐고
뭔지 심각하다는 느낌에 엄마에게 물었다.
"child-pornography, 혹은 child-porn 이라고 말하는 이건
누군가가
아이들이 섹스하는 사진을 찍는걸 말해.
잡지에서 볼 수 있는 사진처럼, 그리고 내가 아빠하고 니가 섹스하는걸
사진 찍는 것 처럼 말야.
니가 사진 찍는걸 원했던 원치 않았던 그건 문제가 안돼.
너는 아직 18살이 안되었기 때문에 누군가 너의 섹스에 관계되는 사진을 찍
으면
그는 체포되어 감옥에 갈 수도 있는거야.
그래서 만약에 테미, 니 남자친구가 너의 18살 생일전에 너의 젖가슴
한 쪽을 드러낸 사진을 찍으면 그는 체포되어 감옥에 가게 되고
반면에 18살 생일 바로 다음날 너희 둘이 훌딱 벗고 니 동의하에 섹스를
나누는
사진이라면 그건 합법적이라는 거지"
"그건 말도 안돼"
나는 말했고 카렌언니도 내 말에 동의하는 듯 했으며 마이크는 그 말의 의미
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았다.
"맞아. 말이 안되지.
하지만 그게 법이야.
이 잡지처럼 성년이 안된 여자아이가 벌거벗고 있고 어른이라고 볼 수 있는
남자가
그녀와 섹스를 하면 그게 바로 강간이고 가장 나쁜 경우는
남자어른이 아이를 갖기에 아직 나이가 어린 여자아이와 섹스를 하는거야"
"엄마, 그럼 아이를 가질 수 있는 나이가 되는 경우라면 괜찮은 거예요?"
라고 나는 물었다.
(27)
내 물음에 엄마는 잠시 생각하더니 답변을 했다.
"테미야, 좋은 질문이긴 한데 그게 그렇게 말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구나.
어쨔든 이 잡지는 child-porn 에 관한 것일 뿐만 아니라 근친상간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우리는 아마 감옥에 가게 될거야.
너희들은 몰라도 특히 아빠하고 엄마는 그래.
내 생각에 너희들은 고아원이나 그 비슷한 곳에 보내져서 다시는 우릴 못 보
게 될거야"
그러자 마이크가 걱정을 하며 말했다.
"엄마, 그러면 이거 없애버릴래요.
엄마하고 아빠가 그렇게 되는거 나는 싫어요"
"하지만 얘야 마이크, 그건 꼭 그렇게 되는건 아니란다.
네 아빠하고 나는 어젯밤 그 문제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눴고
만약에 니가 말한대로라면 우리는 너희들한테 그렇게 하라고 했을거야.
하지만 우리 생각은 달랐기 때문에 나는 그 내용을 번역한 거고
이 자리에서 그걸 다 같이 보도록 한거야.
우리는 너희들이 그게 뭔지 정확히 알기를 원했거든"
엄마의 그 말에 비로서 우리는 서로를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우리 가족은 그만큼 서로 아주 가까웠던 것이다.
우리는 결코 누구도 그 잡지에 대해 알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를 엄마와 아빠한테 얘기했다.
"그리고 너희가 조심해야 될게 또 있어.
너희들 아빠나 내가 설령 감옥에 가게되지 않더라도 만약 누군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
너희들 때문에 아빠는 죽을 수도 있는거야"
그 말에 나는 놀라서 말문이 막혔다.
'아빠를 죽게 한다니?'
나는 그 생각만으로도 울것만 같아 엄마에게 다시 물었다.
"엄마, 어떻게요? 그리고 왜요?"
"테미야, 오늘 아빠가 너하고 어떻게 섹스 했는지를 기억해봐"
내가 어떻게 그걸 잊을 수 있겠는가!
지금도 이따금씩 아빠의 정액이 자궁으로부터 흘러나와 내 보지속을 적시고
있어
내 보지는 여전히 미끈거렸다.
아빠의 소중한 정액이 내 자궁속을 활발히 돌아다니면서 부화할 계란을
찾고 있을거라는 생각에 나는 편안함을 느끼고 있었고 보지속의 그 느낌이
더 없이 좋았다.
"게다가 너희들 아빠가 너희와 실제로 섹스를 했다는걸 누군가 안다면
그들은 너희 아빠를 아주 빨리 감옥에 보내버리고 말꺼야.
또한 감옥에 있는 사람들은 너희같이 어린 여자아이를 강간한 사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아빠한테 무슨 나쁜 짓을 할게 틀림없어.
너희 아빠는 덩치가 크고 힘이 센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어린 여자아이를 강
간하는걸
싫어하는 덩치 큰 사람이 이걸 알게 되면 어쩌면 그 사람이 아빠를
비슷한 방법으로 우리가 모르게 일년안에 죽일런지도 몰라.
내가 모든걸 알 수는 없겠지만 나 역시 너희들을 보지 못하게 될거고
나도 아마 죽을거야"
엄마의 말에 나는 울부짖으며 말했다.
"하지만 아빠는 나를 강간하지도 않았고 학대하지도 않았단 말이예요.
내가 아빠한테 섹스를 하자고 졸라서 아빠는 나하고 했고,
그것 때문에 감옥에 가게되고 결국 죽는단 말이죠.
그건 불공평해요.
엄마는 왜 나를 말리지 않았어요?"
나는 양 뺨으로 눈물을 줄줄 흘리며 울기 시작했고 아빠한테 미안한 감정이
들었다.
그러자 엄마는 나를 붙잡고 정신을 차리라며 말했다.
"테미, 테미야!
엄마는 니 아빠가 감옥에 가게되서 곧 죽을 거라고 얘기하지는 않았어.
만약에 누군가 그 사실을 알게되면 그럴수도 있다고 얘기했을 뿐이야.
테미 너는 니 친구나 다른 사람들한테 아빠와 니가 섹스한 걸 말할거니?"
나는 여전히 훌쩍거리며 아빠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냐, 엄마. 절대로 안해" 라고 외쳤다.
(28)
"카렌, 너는 어떠니?"
카렌언니는 그녀의 머리를 거세게 흔들며 얘기했다.
"엄마, 나도 그래. 나는 아빠가 감옥에 가는게 싫어"
"아빠가 너희들 중 한명하고 했건 너희 모두와 했건 똑 같애.
다시 한번 얘기지만 너희는 분명히 이걸 기억해야만 해.
집밖의 누구도 이 사실을 몰라야만 한다는걸 말야.
마이크, 너는 어떠니?
너도 역시 밖에서 그걸 말하지는 않겠지?"
우리 작은 남동생이 작게 속삭이며 안 그러겠가고 하자 엄마는 막내인 수지를
바라보며 "그러면 수지는?" 라고 물었다.
그러자 수지는 눈을 커다랗게 뜨며 절대로 얘기하지 않겠다고 했다.
수지의 말에 엄마는
"지니한테도 안돼" 라고 했다.
지니는 우리 사촌으로 수지와 지니는 거의 매일 같이 생활하며
가끔은 둘이서 밤을 같이 보내기도 한다.
"니가 섹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고 지니가 놀리거나 너한테
멍청하고 섹스도 모르는 꼬마 계집애라고 불러도 절대로 안되는 거야"
"알았어, 엄마"
"만약에 지니가 너한테 자기가 이미 아빠하고 섹스를 해 봤고
그건 정말 기분이 좋기 때문에 너한테 섹스를 해 보라고 권해도
너는 그걸 얘기하면 절대로 안되는거야"
"만일 그런 일이 생기면 엄마나 아빠한테 말할께요.
그래서 엄마나 아빠가 하지 말라고 하면 걔한테 아무것도 얘기하지 않을께요"
"그래, 그래야만 해.
그리고 이제 너희들은 왜 우리가 그 잡지를 버리지 않았는지를 알았을 거야.
그건 마치 금단의 열매같은 것으로 너희가 이미 그 책을 봤고
거기에 나오는 아이들이 자기 가족과 섹스했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이야.
아빠와 나는 너희가 섹스를 하기에 충분한 나이가 됐다고 여겼고
너희는 이미 잡지안의 내용에 뭔지 모르는 자극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 없이도
아마 섹스를 시작했을거야.
내일, 너희 아빠는 그 잡지책을 안전하게 숨겨둘 곳을 만들 예정이야.
그 장소는 아빠하고 나만 알고있을거고 만일 너희들 중 누군가가
그 잡지를 보고 싶으면 마이크의 허락을 받도록 해.
그러면 우리가 그걸 아무도 없는 밤에 갖고 오도록 할께.
그리고 본 다음에는 잠자리에 들기전에 반드시 갖다 둬야만 해.
분명히 알아두도록 해.
섹스하고 마찬가지로 누구도 그 잡지가 거기 있다는 걸 몰라야만 하는거야.
총하고 마찬가지로 너희가 충분한 나이가 되기 전 까지는 우리가 그걸 관리할
거야.
그래서 그때에도 너희가 그걸 보길 원하고 그걸 이용해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너희한테 그걸 돌려줄꺼야"
엄마의 말에 마이크는 그러겠다고 했다.
"알았어요, 아빠.
그럼 이제 수지하고 같이 그걸 봐도 돼요?
수지만 허락한다면 거기에서 본걸 수지하고 해 보고 싶어요"
아빠가 허락하자 마이크와 수지는 낄낄거리며 매트위에 앉았고 거기서 잡지를
펼쳤다.
수지는 그녀 오빠의 작지만 단단한 자지를 오른손으로 잡고 있었고
마이크는 왼손의 가운데 손가락으로 여동생의 보지틈을 문지르며
가끔 손가락을 그녀의 작은 구멍으로 집어넣곤 했다.
여동생과 남동생의 모습이 그들이 본 잡지의 표지 모습과 너무도 흡사하다는
걸
알아차리고 나는 갑자기 웃음이 튀어나오려고 했다.
(29)
간신히 웃음을 참고 나머지 식구들한테 이를 말하려고 할때 카렌언니가 아빠
에게 물었다.
"아빠, 이제 우리 섹스해도 되요?
벌써 2시간이나 지났단 말이예요"
언니의 이 말에 아빠와 엄마는 서로를 쳐다보다가 엄마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래 알았다, 카렌.
니가 그렇게 원한다면 지금 하자꾸나.
너는 충분히 컸고 그래서 원래는 임신하지 않으려면 대비를 해야만 하지만
엄마와 나는 너의 첫번째 섹스를 망치고 싶지는 않아.
그래서 너하고 할때 이 아빠는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고 그냥 할거야.
그러면 너는 내가 니 보지안에서 정액을 싸는걸 실제로 느낄 수 있을뿐만 아
니라
한 남자가 너를 임신시키기 위해 자신의 정액을 니 보지속으로 힘차게
뿜어대는걸 알 수 있을거야.
오늘밤 너는 아빠의 정액이 니 보지속에 들어있다는걸 아는 상태로 잠을 청할
수 있을거고
또한 어쩌면 실제로 임신할런지도 몰라.
오늘 이후로는 반드시 섹스하기 전에 임신을 방지하는 대비를 할거지만
오늘만은 너의 첫번째 섹스니까 특별한 날이 되도록 하자고 엄마하고 나는
의견을 모았어.
하지만 니가 지금 임신할지 몰라 걱정이 되면 아빠한테 얘기 하도록 해"
카렌언니는 자신의 친아빠에 의해 그녀가 임신을 한다는 생각에 흥분하여 몸
을 떨었다.
"아빠, 그렇게 해요.
나를 박아줘요. 그리고 잡지에 나오는 아이처럼 나를 해줘요.
아빠의 아이가 내 뱃속에서 자라는걸 느끼고 싶어요, 아빠.
아빠, 제발 내가 임신하도록 해줘요"
카렌언니의 애원에 아빠의 자지에서는 맑은 액체가 새어 나오기 시작했고
아빠는 언니의 다리사이에 무릅을 꿇고 앉았다.
카렌언니의 보지에서도 액체가 서서히 고여 바닥에 깔린 매트위로 흐르는 것
으로 보아
언니 역시 모든 준비가 된것 같았다.
나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엄청 흥분하여 아빠의 자지가 언니의 보지로
서서히 다가가는 것을 숨을 죽이고 바라보았다.
비로서 나는 누군가가 섹스하는 것을 보게된 것이다.
나는 아빠가 언니와 섹스하는 것을 볼 것이고 잡지에 나오는 소녀처럼
아빠가 언니를 임신시켰으면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빠가 내 자궁속에다 한 것처럼 이제는 그의 정액을 카렌언니의 자궁속에
뿌려댈 거라는 생각을 하자 나는 흥분하여 온 몸이 떨려왔다.
그리고나서 나는 더욱더 자극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건 내가 언니보다 어리기는 하지만 몇살 차이가 안나고
그래서 나도 임신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아빠는 같은 날 자신의 딸 둘을 동시에 임신시킨다는 건데....
그 생각은 너무도 자극적이어서 나를 점점 더 흥분하게 만들었고
그래서 아빠가 그의 자지를 언니의 보지속에 채 1cm 도 집어넣기 전에
나는 그날의 세번째 오르가즘에 빠져 그들 옆으로 누워버리고 말았다.
"아아아아, 으으으으으응, 아빠!
아빠, 해버려요. 언니가 임신하게 해줘요, 아빠.
아빠가 나한테 한거처럼 언니도 아빠의 아이가 그녀 안에서 자라는걸 느끼게
하줘요, 아빠"
언니의 배가 남산처럼 부풀어오른 생각을 하자 나는 또한번 오름가즘에 빠져
심하게 몸부림쳤고 결국 아빠가 언니와 섹스하는걸 다 보지도 못하고
절정에 다다라 의식을 거의 잃을뻔 했다.
(30)
아빠와 언니는 내가 그들 곁에서 오르가즘에 빠져 소리를 질러대자
섹스를 잠시 멈추고 나를 지켜보았다.
그리고 내가 어느정도 회복하는것 같아 보이자 아빠는 자신의 최대한 팽창한
단단한 자지를 언니의 보지속으로 다시 집어넣기 시작했다.
아빠가 자지를 몇번 왕복하자 카렌언니는 그녀의 첫번째 오르가즘을 향해 가
고 있었고
아빠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서 느끼면서 숨을 헐떡이며 몸을 떨었다.
아빠는 나하고의 섹스에서 이미 정액을 여러번 쌌기 때문에 이번에는
금방 싸지 않고 오래 할 수 있는것 같았다.
언니가 오르가즘에 못이겨 아빠를 힘껏 잡고 몸을 떨면서 머리를 이리저리
도리질칠때도 아빠는 자신의 자지로 언니 보지를 계속 쑤셔대었다.
언니가 절정에 다다라 정신이 없어하는 동안에도 아빠는 계속해서 자지로
언니 보지속을 왔다갔다 했으며 이런 광경에 나는 질투심이 일기 시작했다.
언니와는 달리 아빠가 정액을 내 보지속에 싸기전에 나는 단지 한번의 오르가
즘만을
느꼈던 것이다.
그렇지만 그건 내가 제일 먼저 아빠하고 한 것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을 고
쳐먹었다.
카렌언니가 세번째 오르가즘을 느끼기 시작할때 드디어 아빠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는지 자신의 자지를 언니 보지속에 깊숙히 밀어넣었다
.
무슨일이 생기는지 자세히 보려고 그들의 다리사이로 눈을 고정하자
아빠가 그의 아이를 만들 수 있는 정액을 언니의 보지속으로 싸 댈때마다
아빠자지의 밑둥에 있는 튜브 같은 것이 불룩불룩하는 것을 똑똑히 볼 수 있
었다.
그 모습에 정신이 팔려 정신없이 보고있다가 나의 나머지 두 형제들의 존재를
어렴풋이 느낄 수 있었는데, 마이크는 엄마의 말에 따라 그의 여동생을 박으
려고
하고 있었다.
마이크는 아무런 기교도 없었지만 수지와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가 없는것
같았다.
두 아이들은 단지 진짜 섹스를 한다는 것에 엄청 흥분하는 것 같았다.
마이크는 드디어 그의 자지를 수지의 보지속으로 박아대며 섹스를 하기 시작
했고
결국 마이크의 자지가 수지의 처녀막을 찢어버리자 수지는 "악!" 하는 소리
외에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다.
수지는 아파서 그러는지 등을 구부리고 마이크를 부여 잡았고
그 두 아이들은 마이크가 힘들어서 계속할 수 없을 때까지 자기만치 20분
동안이나
섹스를 계속 했다.
그때 아빠와 카렌언니와의 섹스는 끝나있었고,
우리 셋은 마이크와 수지가 섹스하는걸 지켜보고 있었다.
언니와 나는 보지에서 아빠의 정액과 나의 애액을 흘리며 아빠에게 다가가
아빠 양 옆에 앉아 있었다.
마이크가 지쳐서 그의 자지를 수지의 보지로부터 빼냈지만 우리의 수지는
아직도 심하게 흥분하여 있었다.
마이크는 아직 정액을 쌀 나이가 안되어서인지 싸지는 않았지만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회복이 되것 같아 보였으나 수지는 뭔가가 더 필요한 것 같았
다.
수지는 갈망하는 눈빛으로 아빠를 바라보며 애원을 했다.
"아빠, 제발 나한테 해줘요. 네, 아빠?"
수지가 그 말을 할때 쯤에는 아빠도 어느정도는 회복하여 있었고
두 아이가 마치 밍크들이 하듯이 그의 앞에서 섹스하는걸 지켜보고는
이전의 단단함을 되찾고 있었다.
"그래, 수지야. 아빠가 해줄께"
아빠는 이 말과 함께 정액이 잔뜩 묻어있는 자신의 자지로 수지의
작은 보지 틈을 문지르며 자지의 귀두를 보지속으로 넣으려고 했다.
그렇지만 아빠와 수지가 아무리 세게 밀어 부쳐도 자지는 잘 들어가지 못했다
.
이제 아빠의 자지는 완전히 서서 단단해졌지만 그 큰것이 수지의
작은 보지로 들어갈 수는 없는 것 같아 보였다.
아빠는 수지도 따 먹는다는 생각에 자꾸만 더 흥분해 갔고 결국 자신의 자지
를
수지의 보지속으로 다 넣지도 못한체 자지를 보지틈에 살짝 밀어넣고는
정액을 뿌리대기 시작했고 자지는 이제 점점 작아지고 있었다.
(31)
아빠가 정액을 자신의 보지안에서 싸는걸 느끼면서 다소 가라앉는듯 했으나
수지가 여전히 섹스에 대한 갈증으로 괴로워 하고 있을때 엄마가 나섰다.
이제 더이상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다는걸 알고서 엄마는
우리에게 여자가 섹스에 대한 갈증을 풀고자 할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엄마는 수지의 보지를 빨아서 아빠의 정액을 보지에서 모두 빨아 먹었고
그녀가 어느정도 안정을 찾을때까지 보지를 핥아주었다.
아빠는 언니와 나한테도 같은걸 엄마에게 하라고 얘기했고
우리는 번갈아가며 엄마를 핥고 빨아대며 엄마를 무려 10번이나
연속으로 절정에 이르게 했다.
우리 모두는 엄마가 아직까지 우리가 하는 섹스를 지켜보기만 했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했다.
그와 같은 첫경험이 지난 후부터 아빠는 콘돔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대
우선 콘돔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를 보여주었다.
처음에는 콘돔을 카렌언니한테만 사용했는데 언니가 아빠한테 그녀가 이미
월경을 시작했다고 했을때 모든 식구는 걱정을 했다.
그러다 2주 후 그녀의 월경이 없자 식구들은 더 큰 걱정을 할 수밖에 없었
지만
다행스럽게도 한달후에 다시 월경은 시작되었다.
엄마는 그게 히스테릭적인 임신이라고 얘기해 주었지만 내가 보기에
카렌은 임신했다는 생각에 히스테릭하게 반응을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녀가 말하는게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어쨔든 카렌언니는 그녀가 임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서는 실망하는 것 처
럼 보였다.
아빠는 수지와 나한테도 우리가 월경을 시작하기 전까지는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다.
아빠의 따뜻하고 아기를 만들 수 있는 정액이 내 보지안으로 뿌려지는 건
정말 항상 짜릿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얼마 후 아빠가 내 보지 대신에 콘돔안에다 정액을 쌀때는
항상 허전하고 아쉬운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우리 여자아이들에게 피임법을 가르쳐주었고
이제 아빠는 콘돔에다가 그 소중한 정액을 버리지 않고
직접 우리 보지속에 쌀 수가 있게 되었다.
그 후로부터 수년간 우리는 가족간에 훌륭한 섹스를 수없이 하였지만
어느날인가 나는 더이상 아이 만드는걸 연습만 한다는 사실에 지쳐
이제는 진짜 아이를 갖고 싶어졌다.
어느 이른 겨울날 나는 엄마, 아빠한테 말하지 않고 피임을 안하기 시작했고
아무런 대비도 없이 아빠하고 계속 섹스를 하였다.
그리하여 엄마가 내 상태를 눈치챘을땐 이미 나는 임신 3개월이었다.
나는 지금도 그 오래된 잡지를 갖고 있다.
이제는 다소 헤어졌고 한 페이지는 심하게 손상이 되었지만
(마이크가 실수로 그 페이지에 정액을 싸 버렸고 우리가 이를 알았을때는 이
미 늦었었다)
그래도 아직은 볼만 했다.
내가 몇년전에 그것들을 다 뜯어내어 한장씩 코팅을 해서 잘 철해 두었기 때
문에
더 이상은 더럽혀지지는 않을 것이다.
지금은 그 잡지를 숨겨두고 있지만 언젠가는 그 복사본들을 내 아이들에게
나눠줄 계획이고 엄마가 찍은 아빠와 나와의 첫번째 섹스장면과 그후
두번이나 더 아빠가 나를 임신시킨 사진들을 같이 보여줄 예정이다.
(내가 처음 임신한 사진은 어디론가 없어져 버렸는데, 그건 내가 처음 임신
했을때
내가 그렇게 아이를 많이 낳을지를 몰라서 그 사진은 없어진 것이다)
하여간 그렇게 함으로써 내 아이들로 하여금 그들의 뿌리가 어디고
어떻게 자신들이 태어났는지를 알게하고 싶다.
이 이야기는 내 자신과 나의 아이들 그리고 나와 친한 몇몇 친구들을 위해
적은 것이다.
이 글 읽음으로서 여러분들은 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아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엄마와 아빠는 몇년전 두분 다 돌아가셨기 때문에 이 이야기로 인해 그들이
해를 입을 걱정은 이제 더이상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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