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교육
확실치는 않지만, 엄마가 우리 모두에게 섹스가 무엇이고 어떻게 아기가 생기
는지에 대해
가르쳐 우리가 원치않는 사고를 저지르지 않도록 한 때가 6살이나 7살 쯤이
었던 것 같다.
그 당시 나의 누나 카렌은 10살 쯤이었고, 내 동생 마이크는 5살이나 6살
이었으며
여동생 수잔은 (집에서는 수지라고 부름) 4살이나 5살이었다.
그때는 아직 다이안은 태어나지 않았었다.
참, 내 이름은 타마라 듀간이다. (집에서나 친구들한테는 테미라고 불렸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그날 밤은 여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것은 내가 아무데도 다니지 않고 있었던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디에 사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니 그냥 '랜드필' 이라고만 하
겠다.
우리집 근처에는 우리 사촌들 빼고는 반경 반마일내에 아무도 살지 않으며
여기저기 있는 우편함 중 '듀간' 이라 써 있는 우편함이 우리집이다.
(랜드필의 사전적 의미는 매립지이나 그냥 지명으로도 쓰고 원래 의미로도 쓰
겠슴)
아빠는 매립지의 소유주 중 한명이고 매립지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그래서 우편함을 관리하고 있고 이 일은 아주 편안한 일이다.
아빠는 회사의 지주로 적지않은 수입을 벌고 있기 때문에 굳이 일을 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그의 땅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 일을 하고 있으며 또한 그럼으
로써
타인에게 지불할 돈을 가족에게 돌리는 것도 우리에겐 괜찮은 일이다.
이제야 밝히지만 매립지의 전부와 널려있는 모래들, 그리고 시멘트 공장은 모
두
우리 가족이나 친척들의 소유인 것이다.
캐롤네 가족과 맥킨리 가족을 포함한 모든 듀간 家는 고립되어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 증조부께서는 거대한 나무농장을 쪼개어 8형제에게 각각 그들의 선택대
로
160 에이커를 나누어 주셨으며 나머지 4000 에이커 이상의 땅은 가족 소
유의
회사로 편입시켰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족은 가난하지는 않았다.
(1)
아빠는 밤에 경비일을 하는데 그것은 아빠가 누구에게 명령을 받거나 내릴 필
요가
없기 때문이며 또한 그는 누군가가 도둑질 하는 것을 감시하기 좋아한다.
대부분의 친척들이 비슷한 방식으로 일을 한다.
예를 들어 죠 삼촌은 기계를 좋아하기 때문에 기계정비 일을 하고 있다.
회사는 매일매일의 일을 처리하기 위해 경영가를 고용했고 기계를 돌리기 위
해
사람들을 고용했으나 회사에서 일하는 대부분은 우리 친척이었다.
여기서 여러분에게 쓰레기 더미가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말해야겠다.
비록 공식적으로 그것은 매립지이나 우리는 항상 그것을 쓰레기 더미라 부른
다.
그것은 우리가 사는 곳에서 반마일의 1/4 정도 떨어진 언덕넘어에 있는데
그 또한 위치가 제한적이다.
바람의 방향이 잘못되더라도 언덕이 우리를 가려주고 있고 대부분의 바람은
다른 방향으로 불기 때문에 우리는 집에서 거의 쓰레기 냄새를 맡지 못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는 모두 쓰레기 더미가 거기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우리의 사촌들을 포함하여 모든 애들은 모두 쓰레기 더미 뒤지기를 좋아한다.
매립이 끝나고 나면 더미속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는 우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우리 가족에게 있어 그다지 나쁜 일이 아니며 어떤 날은 엄마가 집에
있기 지겨워
근처를 두리번 거리기도 한다.
아빠 또한 그가 어렸을 때 본인도 하곤 했으므로 별로 신경쓰지 않고 있으며
가끔은 지금도 하곤 한다.
아빠는 단지 반드시 장갑을 끼도록 하고 있고 만일 이를 어길시엔 한달간 쓰
레기 더미
근처에 얼씬거리는 것을 금지시키겠다고 하였다.
//이거 야설 맞어?????//
그러던 어느날 마이크가 한다발의 잡지 꾸러미를 발견하였다.
가끔 누군가의 쓰레기가 누구에게는 보물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저번에 마이크는 2차세계대전 전의 공상과학 잡지를 찾아내어 이를 헌 책방에
200 달러에 팔기도 했었다.
그러나 이번에 찾은 것은 그런 종류의 것은 아닌 것 같았다.
대부분 종이 표지였고 그림은 없었으며 마이크의 발을 빌리자면 "재미없는 것
들" 이었다.
마이크는 이것들 중 재미있는 것을 찾으려 하였으나 없어서 거의 포기하려할
쯤
그 잡지들 중 하나가 다른 것에 비해 크고 그림도 있슴을 알았다.
마이크는 더 자세히 보려고 그 잡지를 잡으로 가져왔으나 아직 글을 읽을 줄
몰라
그저 그림만 보고 있었다.
마이크는 그 잡지가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으나 적어도 아직은 그럴만한 것은
아니었다.
(어른들에게는 달랐지만)
2년후 나는 마이크에게서 그 잡지를 사려고 했는데 그 댓가는 할머니가 우리
에게 주신
TV 비디오 게임을 같이 하는 것이었다.
그 당시 나는 그와 같은 것을 더 이상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을것 같이 생
각되었고
아마도 그 흥정은 아주 성공적일 것 같았다.
그날 밤, 카렌과 마이크와 나는 최근의 수집품들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그때 마이크가 나에게 그 잡지가 무엇인지를 물었다.
그날도 하루종일 쓰레기 더미에서 헤매다 와서 나는 피곤함에 누드집일 거라
고 했는데
카렌이 " 어디 한번 보자" 라며 손을 뻗었다.
처음에 나는 그것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였으나 그때 마이크가 나를 보고 있
는 것을 알았다.
그것은 아직은 나의 것이 아닌 마이크의 잡지었던 것이다.
(2)
우리의 부모는 우리가 쓰레기 더미에서 무언가를 발견하면 그것을 다시 버리
거나,
팔거나, 쓸모없다고 여기기 전 까지는 찾은 사람의 것이라는 규칙을 만들어
이를 엄격히 지키도록 했다.
차고에는 따로 큰 상자가 있어 우리가 수집한 것 중 더이상 필요가 없는 것
들을
모아 두었었는데 그것들은 누구나 자유롭게 가질 수가 있었다.
한달에 한번 아빠는 그 상자를 비웠으며 설령 아빠나 엄마라 할지라도 그 규
칙은 깨지 못했
다.
즉, 우리가 쓰레기 더미에서 무언가를 찾으면 본인이 원하는 이상 그것은 그
의 물건이었다.
한번은 사촌동생 쥰이 쓰레기 더미에서 다이아몬드 반지를 발견한 적이 있는
데
그의 부모는 그녀로 하여금 그것을 갖도록 한 적도 있었다.
어쨋든 카렌은 잡지을 집어 펼쳐놓았으며 우리는 모두 그것을 볼 수 있었다.
그 잡지는 독일어로 쓰여진 것 같았으나 대부분은 그림이었고 글은 모서리 한
구석에
조금씩만 있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그림이란 말인가!!
표지에는 큰 글자로 "KINDERSEX" 라고 씌여져 있었으며 나보다는 약간
나이가 많고
카렌정도의 또래인 작은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벌거벗은채로 앉아 있었다.
남자아이의 자지와 여자아이의 작은 보지가 보였다.
그것 때문에 나는 처음에 그 잡지를 누드집으로 생각했었다.
우리는 모두 누드집을 본 적이 있었고 우리가족 모두는 누드족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것은 모든 가족이 여름에는 종종 벌거벗고 지내기도 했으며 내 기억으로는
어떤 여름날엔가는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하루종일 집안 누구도 옷을 입지
않고 지낸 적이
여러번 있었기 때문이다.
엄마와 아빠는 집안에 누드책을 여러권 갖고 있었으며 한번은 우리 모두
누드족 캠프에 실제로 참여한 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보다 우리는 집에서 수영을 하고 보트 타는 것을 즐겼으며
나는 나의 가족과 대부분의 나의 사촌들이 벌거벗은 것을 이미 본 적이 있다
.
표지 다음장에는 두아이가 앉아있는 표지의 것과 다른 것들이 있었다.
그중 하나는 남자아이의 자지가 모든 누드집에서 처럼 부드럽지 않다는 것이
었다.
자지는 위를 향해 우뚝 서 있었고 표지의 여자아이가 손으로 그것을 감싸쥐고
있었고
남자아이는 그 보답인지 가운데 손가락으로 여자아이의 작은 보지틈을 쑤시고
있는 것이 보였
다.
페이지 아래에는 # 과 같은 기호와 17 이 씌여 있었는데
이것은 날짜나 가족을 뜻하는 것 같았다.
(나중에 나는 표지를 번역하여 그것이 그런 행위를 하는 가족의 번호임을 알
았다)
(또한 그들이 쌍둥이라는 것도...)
그 다음 페이지에도 역시 같은 아이들이 있었는데 표지의 남자아이가 여동생
의 다리사이에
그의 머리를 쳐박고 그 작은 보지를 핥고 있었다.
"지저분해!" 라고 마이크가 말했다.
나는 마이크에게
"저게 지저분하면 다음 페이지를 봐봐" 라고 했다.
기대에 부응이라도 하듯 다음 페이지에는 여자아이가 오빠의 다리사이에서 그
의 작은 자지를
반쯤 그녀의 입안에 넣고 있는 사진이 있었다.
우리는 성급히 페이지를 넘겼다.
거기에는 남자아이가 여동생의 위에 올라가 그녀에게 키스하는 사진이 있었는
데 우리는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몰랐으며 단지 남자아이가 여동생의 다리사이에 있다
는 것만 보였다.
그러나 다음 페이지에서 남자아이는 여동생으로부터 몸을 올리고 있었고
우리는 그가 실제로 그의 작은 자지를 여동생의 보지속으로 반쯤 집어넣은 것
을 볼 수 있었
다.
나는 속삭이며
"세상에, 아프지 않을까?" 라고 하자
카렌은 "내가 듣기로는 처음에만 그렇대" 라고 말해 주었다.
(3)
보통 카렌 누나가 이런식으로 아는 척을 하면 우리 둘은 서로 잘난 척 하느
라
다투곤 했는데 우리 모두 잡지에 푹 빠져 있어서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
우리는 다시 페이지를 넘겼다.
두 아이는 여전히 서로 박고 있었는데 놀랍게도 그들은 그들의 엄마임에 분명
한
한 여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다음 페이지에서는 한 남자가 새로 나타났으며 박고 있던 남자아이는 자신의
자지를
여동생의 보지에서 뽑고 있었고 그 다음에는 남자가 "누구, 나?" 라는 표
정을
짓고 있는 동안 엄마가 여자아이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었다.
다음 페이지에서 여자아이가 의자에 앉아있고 남자가 그 여자아이의 다리사이
에
벌거벗은채로 무릅 꿇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를 말하는 것이 분명했다.
여자아이는 그녀 아빠의 자지가 이제는 벌어진 그녀의 작은 보지를 향해
서 있는 것을 보고 있었으며 우리는 그녀의 벌린 다리사이로 보이는
작은 구멍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급히 다음 페이지로 넘겼다.
거기에는 여자아이만이 보였는데 그녀는 의자에서 미끄러져 내려와 있었고
작고 평평한 아랫배와 이제 막 자라기 시작한 다소 작은 젖가슴이 있었다.
그녀 아빠의 모습이라곤 사진 하단에 있는 남자의 배와 그리고 그의 거대한
귀두가
작은 여자아이의 보지입술을 넓게 벌리고 있는 것 뿐이었다.
다음 사진에는 남자의 자지가 딸의 보지속으로 모습을 감추고 있었고 여자아
이는
아빠의 자지를 받아들이느라 몸을 움추리고 있었다.
"세상에, 저거 되게 아플거야" 라고 카렌이 말하자 나는
"빨리 다음으로 넘겨. 저제 다 들어가는지 보고싶단 말야" 라고 했다.
나는 흥분으로 헐떡이고 있었다.
내가 본 어떤 누드집도 이렇지는 않았다.
다음 페이지에도 역시 남자 자지의 2/3 가량이 딸의 보지속으로 들어가 있
었고
마주한 페이지에서는 드디어 그것이 다 들어가고 말았다.
다음 사진은 남자가 자지를 반쯤 보지에서 뽑아내 자지 중간에 여자아이의 보
지살이
빨갛게 감싸고 딸려나와 있는 것이었고 다음은 여자아이가 얼굴에 행복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바닥에서 그녀의 다리로 아빠를 감싸고 있는 것이었다.
다음 몇 페이지에는 여자아이가 아빠와 섹스하는 모습이 여러 체형으로 나와
있었다.
대부분의 사진은 남자의 자지가 딸의 보지속에 완전히 박혀 있거나 반쯤 나와
있는 것이었다.
그중 하나는 여자아이가 카메라를 보며 아빠의 위에 앉아있는 것으로
그녀의 작은 젖가슴과 매끄럽고 평평한 아랫배가 그녀 아빠의 자지로 인해
넓게 벌어졌음에 분명한 털 없는 작은 보지와 리듬을 맞춰 흔들리고 있는 것
이었다.
(4)
다음 사진은 여자아이가 위로 조금 몸을 들어올려서 그녀 아빠 자지의 울퉁불
퉁한 정맥줄기가
희미하게 보이는 것이었고 그것은 아이의 몸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다음 사진에서는 여자아이가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있고 아빠가 다가가는 것
이었는데
아이의 열려진 작은 구멍 주위에서 하얀 무언가를 볼 수 있었으며 그녀 아빠
의
자지 끝으로부터 걸쭉한 하얀 무엇이 스며 나오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 사진에서 남자는 자지를 아이의 보지에 다시 쑥 다 집어넣어 버
렸으며
여자아이의 보지는 그녀 아빠의 자지로 인해 찢어질 정도로 넓게 벌려졌다.
그 시리즈물의 마지막으로 가면서 몇개의 사진이 더 있었으며 그중 마지막 사
진들은
다른 것이었다.
처음 것은 남자의 자지가 딸애의 보지속으로 완전히 파묻힌 것이었고
다음은 남자가 자지를 반쯤 뽑아낸 것이었으며 그 다음은 남자가 자지를 딸의
보지에서 완전히 빼내 자지 끝의 귀두만이 보지에 닿아 있는 것이고
마지막은 하얗고 걸쭉한 무언가가 남자의 자지 끝에서 뿜어져 나와
아이의 아랫배와 작은 구멍을 적시고 있는 것이었다.
페이지를 넘기자 같은 장면이 보였는데 남자는 하얀 액체를 여자아이의 보지
에
직접 싸고 있었고 일부분은 아이의 아랫배에 떨어졌으며 마주보는 페이지에는
남자의 자지가 여전히 하얀 액체를 내뿜으며 아이의 작은 보지속으로 들어가
딸의 보지입술을 넓히며 반쯤 들어가서 결국 커다란 자지가 다 들어가버리는
것을
보여주고 있었다.
제일 밑의 사진은 남자가 딸의 보지에서 자지를 완전히 빼내 아이의 열려진
보지구멍
아래로 허연 액체를 뚝뚝 흘리는 것으로 아이의 배에 얼룩져 있는 하얀 흔적
과
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것이었다.
페이지를 넘기자 시리즈의 마지막 두 컷이 있었는데 하나는 여자아이의 보지
를
확대한 것으로 그녀가 다리를 넓게 벌리고 있어 그녀의 아빠가 그녀의 보지속
에 싸놓은
액체가 작은 보지틈으로 흘러나와 만든 하얀 거품이 그녀의 배에서 흘러내리
는
액체와 합쳐지는 것이고 다는 하나는 여자아이가 여전히 보지에서 하얀 액체
를
흘리며 바닥에 누워있고 그 상태에서 그녀와 아빠를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내
려다 보고있는
엄마를 올려다 보고있는 장면이었다.
사진의 밑에는 이렇게 씌여 있었다.
"엄마, 아빠는 진짜 멋지게 나를 죽여줬어!!"
다음에 있는 두 페이지에는 사진이 네개 있었는데 처음 것은 남자가 아들의
엄마를 가리키며
아들데게 뭔가를 얘기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남자아이의 엄마가 옷을 벗고있는
것이며
세번째는 남자아이가 그의 작은 자지를 다리를 벌리고 누워있는 엄마의 보지
속으로
깊숙히 집어넣는 것이고 마지막 네번째는 남자아이가 엄마로부터 몸을 일으키
며 엄마의
보지구멍으로 하얀 무언가를 뿌려대고
엄마는 그녀의 두손으로 보지를 넓게 벌리고 있는 것이었다.
(5)
다음의 12 페이지는 일종의 달력이었는데 이것도 그런 거였다.
1월 : 짧은 치마를 입은 작은 소녀가 그녀의 평평한 아랫배가 보이도록 치
마를 들추고 있는건
데
그녀의 아빠가 뒤에 서서 그의 거대한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으로
쑤시고 있는 것이다.
2월 : 작은 소녀가 벌거벗고 얼굴을 카메라 옆으로 돌린체 그녀 아빠의 자
지를 입에 넣고
빨고 있으며, 카메라는 그녀의 보지가 벌어진체로 하얀 덩어리들이
흘러 바닥에
뚝뚝 떨어뜨리고 있는 장면을 보여준다.
3월 : 작은 소녀와 그녀의 엄마가 뒤에서 그녀의 아빠와 아들에 의해 각기
박히고 있는 장면
이다.
4월 : 작은 소녀와 그녀의 엄마가 벌거벗은체로 얼굴을 맞대고 서로 키스하
고 있으며
딸의 젖가슴과 배는 전보다 약간 커 보인다.
5월 : 작은소녀가 벌거벗고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있으며 그녀의 아빠는 하
얀 액체를
딸의 배에 뿌려대고는 그의 자지를 다시 한번 딸의 보지속으로 깊
숙히 박는다.
6월 : 하얀 크림같은 액체가 뿌려져 있는 소녀의 보지 주변을 확대하여 놓
았는데
보지에서는 여전히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으며 이제 소녀의 배는 확
실히 커져 있다.
8월 : 딸은 완전히 벌거벗은체 몸을 구부리고 있고 그녀의 아빠는 뒤에서
보지속으로
거대한 자지를 박고 있으며, 아빠의 손가락들은 그의 움직임에 맞
춰 딸의
커진 배 부위를 문지르고 있다.
9월 : 벌거벗은 작은 소녀와 그녀의 엄마가 서로 바라보면서 두드러지게 커
진
서로의 배를 그들의 손으로 문지르고 있다.
10월 : 벌거벗은 작은 소녀가 애기한테 젖을 물린체로 침대에 누워 있으며
애기는 열심히
젖을 빨고 있고 딸은 아빠의 자지를 빨고 있다.
아빠가 그녀의 입안에 싸 놓은 걸쭉한 하얀 액체를 딸은 다 삼키
지 못해
입술주위에서 하얀 것이 흐르고 있다.
(6)
11월 : 작은 소녀가 같은 침대에 누워 있으며 아빠는 그녀의 다리사이에
있고
그녀는 이제 조금은 큰 작은 아이를 그녀의 배에 올려놓아 카메라
를 보게 하고 있다.
그 작은 여자아이의 조그만 보지틈이 엄마의 보지 바로 위에 있으
며
아빠는 이제 막 하얀 액체를 딸의 보지속에 싸 놓았는지 보지에서
는 하얀 액체가
흘러 나오고 있다.
아빠의 자지 끝에서도 하얀 것이 뚝뚝 떨어지고 있고 딸은 그런
아빠의 자지를
들어올려 자기 아기의 작은 보지틈을 향하게 하여 아빠의 자지에
서 나오는 하얀 액체
가
그들의 딸의 작은 보지틈으로 떨어지게 한다.
12월 : 작은 소녀가 무릅을 꿇고 엎드린체 그녀의 아빠로부터 뒤에서 박히
고 있으며
벌써 그녀의 배는 또 다시 불러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12월 이후 : 전체 가족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두명의 남자가 벌거벗은체 하
얀 침상에 앉아 있
고
역시 벌거벗은 두명의 여자가 그들의 남자 파트너들의 자
지를 그들의 보지에
각각 깊숙히 집어넣은체 앉아 있다.
작은 소녀는 그녀의 아빠 허벅지에 앉아 있는데 아빠의 자지가 그녀의
보지를
넓게 벌려놓고 있으며 보지 위쪽으로는 이제 털이 나기 시작해
거뭇거뭇해지고 있다.
아이들의 엄마 또한 그녀의 아들 허벅지 위에서 아들 자지를 깊숙히
박고 앉아 있다.
그들 앞의 마루에는 역시 벌거벗은 아이들 둘이 있는데
그들은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였고 아이들은 조금 더 작은 애기들 둘을 데리고 놀고 있었다
.
가족 모두는 전부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어 애기들의 성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장면에서 앞의 표지의 말이 이해되었는데 남자아이는 손가락 하나를
여자애기의 보지속에 넣고 있었고 여자아이는 남자애기의 조그마한 자지
를
잡고있었다.
//도대체 아떻게 된건지 원!!!//
//아빠가 딸을 박아서 쌍둥이를 낳았고 또 딸을 박아서 쌍둥이를
낳은건가???//
아빠와 박고 있는 소녀는 또 배가 불러오는 것 같이 보였다.
이상으로 인물들은 모두 바뀌었다.
잡지의 나머지는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든 종류의 섹스를 하는 것으로 꽉 차
있었는데,
그것들은 둘이 하는 것도 있었고 그룹으로 하는 것도 있었다.
나보다 어린 것 같은 어린 여자아이가 12살은 안되 보이는 그녀의 오빠와
박고 있는 페이지가
몇장 있었는데 그녀의 오빠가 여동생의 보지에 하얀 액체를 쌀려고 부던히도
박고 있는
모습이었다.
또 다른 사진은 이젠 조금 성숙해진 소녀가 방으로 들어가는 장면으로 방안에
서는
남자가 침대에 누워 그녀보다 조금 더 성숙한 그녀의 언니를 거칠게 박고 있
었고
언니의 부푸른 배는 애기들을 많이 낳은 흔적이 뚜렸했다.
그 다음 사진은 같은 남자가 동생을 박고 있는 것이고 결국 보지속에 하얀
액체를
엄청 싸 놓는 것이었다.
마지막 사진은 언니가 이제는 다시 평평해진 배를 자랑스럽다는 듯이 내보이
며
그녀의 아빠 옆에 서 있는 오빠의 20cm 나 되는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
넣고는
격렬히 박고 있는 것이다.
그외 나머지는 10살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언니들이 바라보는 가운데 그
녀의 할아버지에
게
박히고 있는 거였다.
(7)
이제서야 우리 모두는 그 잡지책이 가족들간의 섹스에 관한 것임을 알게 되었
다.
그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은 "엄마와 딸" 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으로
한 남자가 두 여자를 박고 있는데, 그중 하나는 다른 여자보다 많이 어려보
였다.
그렇지만 나이 든 쪽은 아무리 해도 17이나 18살 이상으로는 안 보였고
어린 쪽도 12살 이상으로 보이지는 않았다.
내 생각에 그 남자는 두 여자의 아빠인 것 같았다.
책의 제일 마지막 사진은 남자가 어린 쪽 여자의 다리 사이에서 그녀의 벌어
진 보지 전체에
하얀 액체를 마구 싸대는 것이었다.
"테미! 너는 어떻게 생각해?" 라고 마이크가 물었다.
나는 생각만으로도 흥분되는 내 자신을 느끼면서도
"우리는 이러기엔 너무 어린 것 같아" 라고 내 앞에 놓여진 명백한 사실을
외면한체 말했다.
그때 엄마가 방안으로 들어오며
"뭘 하기에 너무 어린데?" 라고 물었다.
카렌은 아무말도 없이 잡지를 집어 엄마에게 읽게끔 했다.
우리 모두는 우리의 부모를 믿고 있었고 이러한 잡지를 보기에 우리가 너무
어리다 할지라도
엄마는 그 잡지를 치워버리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
이 잡지는 쓰레기 더미에서 나왔고 우리 가족의 규칙에 따라 마이크가 발견했
으므로
그것은 마이크의 것이었다.
그 규칙에 있어 단 한가지 예외는 화기에 관한 것으로 만일 누군가 이를 발
견하면
아빠는 우리를 위해서 이를 치웠다가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돌려준다는 것이
다.
그러므로 잡지는 여전히 우리 것이었다.
엄마는 가만히 앉아 잡지 전체를 읽기 시작했으며 가끔 "어머나, 세상에"
라며
놀래기도 했다.
엄마는 독일어를 할 줄 알았던 모양이다.
엄마는 역시 그 잡지를 치우지 않았다.
그녀는 잡지를 마이크에게 돌려주며 아빠가 돌아와 한번 보고 다 같이 그것에
대해
얘기하기전 까지는 잡지를 치워놓라고 했다.
그날 밤, 아빠는 마이크에게 잡지를 빌려 엄마와 같이 쭉 보고는 그것에 관
해 둘이
얘기를 하였다.
두 분은 밤새 그 잡지를 놓고 토론을 한 것 같았으며 아빠는 이튿날 아침
무척 피곤한 것 같았고 엄마는 생기있어 보였다.
그 다음날 밤, 아빠는 가족회의를 갖자고 하고선 사촌인 하먼을 불러 그 잡
지를 보게 했다.
가족회의에선 누구나 말을 할 수가 있으며 지난번 가족회의는 휴가를 가는 대
신
풀장을 만들자는 건이었다.
그 당시 모든 가족이 모여서 토론을 했으며 우리는 그해에 휴가를 가는 대신
집에
풀장을 만드는 것이 더 낫겠다고 결론지었던 것이다.
우리는 원래 위스콘신으로 휴가를 가 급류타기 등과 같은 것을 즐길 예정이었
으나
회의 결과로 여름 내내 집에서 재미있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마이크가 발견한 잡지였는데 아빠는 그날 아침 마이크에
게 그것을
돌려주며 잃어버리지 말라고 주의를 줬다.
수지는 아직 그 잡지를 보지는 못했으나 그것에 대해 듣기는 하였다.
그날 온종일 엄마는 마이크에게 잡지를 빌려 그 내용을 컴퓨터에 입력하느라
하루를 소비했
다.
그 당시에는 몰랐으나 엄마는 그림과 연관된 모든 단어와 글들을 영어로 번역
하였던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생각치 않았으나 엄마는 그것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다.
(8)
그날 밤 저녁을 먹고 우리는 모두 둘러 앉았다.
엄마는 우리에게 우리가 본 잡지의 모든 내용중에서 물어볼 것이 있냐고 물었
고
우리는 모두 그렇다고 했다.
다만 수지만 이제서야 그 잡지를 보고 있었다.
아빠는
"오늘밤엔 섹스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하자. 너희 모두 섹스가 무엇인지는
알겠지?"
라고 물었고 수지가 낄낄거렸다.
"너희는 너희가 섹스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할거야.
그렇지만 너희 엄마와 나는 너희가 제대로 섹스에 대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
고 있어.
특히 너희가 이런것과 같은 잡지를 읽을 때는 말이지."
라고 아빠는 토론중 그 잡지를 들어 보이며 말했다.
"먼저, 우리가 얘기하고자 하는게 뭔지 제대로 보기 위해 우리 모두 옷을
벗는게 좋겠어"
수지가 옷을 벗으려고 방으로 가려고 하자 아빠는 그녀를 제지하며
"안돼. 여기서 모든 사람 앞에서 옷을 벗도록 해.
만일 우리가 섹스에 대해 얘기하길 원한다면 우리 모두는 서로 각자가 하는걸
봐야만 하거든"
이라고 했다.
나는 숨이 막히는 것을 느끼며
"뭘 한다구요? 우리가 그걸 단지 얘기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한다구요?" 라
고 물었다.
엄마는 고개를 끄덕였고 아빠는 계속 말을 이어갔다.
"너희 엄마와 나는 어젯밤 이 문제에 대해 애기하고 이렇게 하기로 했어.
우리 생각에 너희들은 곧 너희 스스로 이런걸 하려고 할것 같아.
특히 이런 잡지를 벌써 봤으니까.
그래서 우리는 너희가 섹스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또한 엄마와 나는 너희 누구도 임신을 하거나 병에 걸리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너희들을 올바른 방법으로 제대로 가르치자고 한거야.
그리고 우리가 아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할거구."
그제서야 우리는 모두 완전히 옷을 벗었고 나는 나의 형제들을 새로운 시선으
로 보게 되었다.
전에는 그들의 벗은 몸에 전혀 흥미가 없었는데 그 잡지를 보고서 생긴 영향
탓인지
남동생 마이크의 점점 커져가는 자지와 여자형제들의 보지와 젖가슴에 대해
관심이 가기
시작했다.
그러던중 언니인 카렌이 숨을 헉 하고 들이 마시는 소리를 듣게 되었는데
언니를 보니 그녀는 아빠를 보고 있었고 아빠의 자지는 그녀를 향해 우뚝 서
서
끝에서는 맑은 액체가 떨어지고 있었다.
아빠는 웃으며 말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우리는 모두 서로서로에 대해 검사를 하고 또 그래야만 궁금한 것을 알수 있
을 거야.
카렌, 너는 내 자지에 관심이 있어 보이는데"
"미안해, 아빠. 그렇게 보려던건 아니었어"
"카렌! 그러지 않아도 돼. 그게 바로 이 모든 쑈를 하는 이유거든.
만일 니가 내 자지에 관심이 있다면 이리로 와서 자세히 봐도 괜찮아."
"정말이에요, 아빠!"
아빠가 고개를 끄덕이자 언니는 아빠가 서 있는 곳으로 가서 아빠의 자지를
쳐다보았다.
"나도 봐도 되요?" 라고 나는 묻고는 역시 아빠가 허락을 하자 우리 둘은
같이 아빠의 자지를
들여다 봤다.
"이건 마이크 자지보다 훨씬 더 큰거 같애" 라고 내가 말을 하자 수지와
마이크는
"우리는 보면 안되요?" 라고 물었다.
(9)
이에 엄마는
"왜 안되겠니. 그러지 말고 너희 둘도 서로를 검사해 보는건 어때?
일루 와봐. 아빠가 너희 언니들에게 자지를 보여주고 있는 동안 내가 도와줄
께" 라고 했다.
아빠는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이건 자지 혹은 고추라고 부르는 것으로 나나 마이크처럼 모든 남자는 이걸
갖고 있어"
나는 " 만져도 돼요?" 라고 했고 이에 아빠는
"너희 둘다 만져도 돼.
수지, 너도 손을 뻗어 네 오빠인 마이크의 자지를 느껴보지 그러니." 라고
했다.
카렌과 나는 아빠의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카렌이 먼저 만졌는데 그녀의 손으로는 아빠의 자지 둘레를 감쌀 수 없자 그
녀는
"이건 마이크 자지보다 훨씬 커" 라며 아까 한 말을 반복했다.
아빠는 눈을 감고 카렌언니의 손이 자신의 자지를 만지작거리는 것을 음미하
며
"카렌, 천천히 해라. 안 그러면 이 아빠는 금방 쌀거 같아.
이제 테미도 만지게 하지 그러니" 라고 말했다.
아빠의 말을 듣고 카렌은 자지를 놓고는 나에게 기회를 주었다.
나는 손을 뻗어 한손으로는 아빠의 자지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그 끝에서
떨어지는
맑은 액체를 만지며 " 이건 뭐예요?" 라고 물었다.
아빠는 숨을 헐떡이고 있었는데 마치 무엇인가를 참는 것 처럼 보였다.
"그건 자지에서 정액이 나오기 전에 나오는 것으로 자지를 미끌미끌하게 만들
어
여자의 보지에 쉽게 들어갈 수 있게 하는거야" 라고 아빠는 설명을 했다.
"야! 이거 진짜 미끄러워" 라 하며 나는 엄지 손가락을 아빠 자지의 귀두
부분으로 가져가서
그 액체를 만지며 그걸 아빠 자지 주위에 문질렀다.
그러자 아빠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졌고 갑자기 아빠의 자지가 내 손 안에서
벌떡이기 시작했
다.
좀더 가까이서 보려고 다가가자 갑자기 아빠 자지의 불거진 귀두의 가운데에
있는 작은 틈이
열리더니 하얀 액체가 뿜어져 나와 내 얼굴을 적시고는 눈가에까지 뿌려졌으
며
내 턱에도 튀었다.
나는 놀라서 아빠의 자지를 더 꽉 쥐고는 아빠에게 방금 나온 하얀건 뭐냐고
묻기 위해
입을 벌린 순간 두번째 액체가 뿜어져나와 내 입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내가 그것을 뱉으려 하자 아빠가 말했다.
"테미, 바로 그거야. 아빠의 정액을 먹어.
아빠는 네가 이 아빠의 정액을 삼키는 걸 보고싶어"
내 입안에 들어가 버린 하얀 걸 내가 먹기를 아빠가 원하는 것을 알아차리고
,
또한 그 맛이 나쁘지는 않았기에 나는 꺼리지 않고 입을 아빠의 자지가 있는
곳을 향해 벌렸
다.
그러자 세번째의 하얀 액체가 입속으로 들어와 내 목구멍으로 곧바로 넘어갔
고
나는 거의 숨이 막힐 뻔 했다.
나는 숨을 헐떡이며 아빠의 자지를 손에서 놓았고 잠시 후 정신을 차리고 보
자
카렌언니가 아빠의 자지를 잡고는 그녀의 입쪽으로 향하게 해서 자지를
입안에 넣는 것이었다.
아빠가 계속해서 하얀 액체를 언니의 입속에 뿌려대는 동안 언니는
아빠의 자지 주위로 입술을 동그랗게 말아서 진짜로 막 빨아대는 것이었다.
카렌은 물러서지 않고 점점 더 세게 자지를 빨고 있었다.
(10)
나는 혀로 입 주변을 핥으며 아빠가 말하는 '정액' 이라는 걸 맛보았다.
그것은 끈적끈적하고 다소 단 맛도 있었으나 나쁘지는 않았다.
나는 내 입술에 묻어있는 것들을 핥고는 손가락으로 얼굴 나머지 부분에
뿌려져 있는 것을 닦아내었다.
나쁘니 않은 맛이라고 확신이 들자 여전히 아빠의 자지를 빨고 있는 언니가
부러워졌다.
언니는 아빠 자지를 반이상 삼키고 있었는데 나는 어떻게 그녀가 그렇게 했는
지는 보지 못했
다.
카렌은 계속해서 그녀의 입으로 아빠의 자지를 훑고 있었고 어떻게든 아빠 자
지를
그 작은 입에 반이상 넣고자 낑낑대고 있었다.
"언니, 나도 좀 해도 돼?" 라고 내가 애처롭게 묻자 카렌은 나를 보더니
아빠의 자지에서
입을 떼었고 자지 끝에서는 하얀 것이 조금씩 나오고 있었다.
내가 막 그것을 핥으려고 하자 엄마는 나를 말리며
"우리 수지도 맛을 보게 하면 안될까? 그녀도 그게 무슨 맛인지 알아야 할
것 같거든"
이라 했다.
카렌과 나는 우리의 작은 동생을 물끄러미 쳐다 보았다.
수지는 엄마가 말하는대로 마이크의 작은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으나
마이크는 아직 아빠처럼 '정액' 이라는 것이 나올 수 없는 것처럼 보여서
재빨리 아빠에게로 다가오더니 아빠 자지에 묻어 있는 하얀 것을 핥았다.
수지는 아무런 맛도 느끼지 못하겠다고 투덜거렸다.
아빠 자지에서 하얀 것이 한 방울 더 나오자 수지는 그것도 역시 핥았다.
아빠는 갑자기 몸을 떨더니 이제는 작아진 자신의 자지를 수지의 손에서 빼어
잡고는
"자, 여기 있다." 라며 마지막으로 큰 하얀 덩어리를 짜 내어 그녀의
기다리고 있는 혀에 떨어뜨려 주었다.
수지는 아빠의 자지에서 떨어지는 마지막 '정액' 을 맛모더니 "음, 좀 낫
은데" 라고 말하며
맛이 좋다고 했다.
나는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잡지에도 많이 나오던데 도대체 그 하얀건 뭐예요? 어디에 쓰는 거
죠?"
그러자 엄마가 끼여들며 "그건 정액 이라고 부르는 거야" 라고 했다.
//지금까지는 일부러 정액을 그냥 쓰지 않고 하얀것 혹은 '정액' 이라고
했어요//
//애들이 그게 뭔지 누가 가르쳐주지 않는 이상 알겠어요?//
그러며 엄마는
"그 액체 안에는 올챙이 같이 생긴 정충이라고 하는 것이 수백만마리 들어있
어서
남자가 그 작은 정충들을 여자의 몸속에 싸 놓으면 그들중 하나가 여자의 달
걀같은 곳으로
운좋게 가게 되어 애기가 여자 몸속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거야" 라고 덧붙였
다.
여동생 수지는 낄낄거리며 대꾸했다.
"달걀이요? 나는 내몸속에 달걀같은게 하나도 없는데?"
그러자 엄마는 웃으며
"그래, 너희가 뭘 생각하는지 알겠어.
그 달걀이라는 건 닭이 낳는 달걀처럼 크지는 않아.
사실 그것들은 너무 작아서 사람이 그냥은 볼수도 없고.
하지만 모든 여자는 그걸 갖고 있고 남자의 아까 말한 정충이 여자의 달걀과
결합하면
애기가 그안에서 자라기 시작하는 거야"
우리는 모두 이 새로운 사실에 놀라기 시작했다.
카렌은
"그럼 엄마, 우리는 전부 애기를 갖게 되는거야? 우리는 다 아빠의 정액을
삼켰잖아"
라고 물었다.
(11)
그런 카렌의 말을 듣고 아빠는 너무 우스워 하는 것 같았다.
엄마는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대답했다.
"아니야 안 그래. 너희는 임신하지 않았어.
아빠는 너희들 보지에 정액을 싸지도 않았고 게다가 너희들은 임신하기에는
아직 어리거든.
아마 지금은 아빠가 정액을 너희 보지에 싸더라도 너희들은 아기를 갖을 수
없을거야.
그렇지만 너희가 좀더 나이가 들면 너희는 조심해야만 해.
그래서 너희가 좀전에 한 것처럼 그때는 남자의 자지를 빨아서 정액을 싸게
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어.
그러면 남자는 진정할 수 있고 너희도 임신하지 않으니까."
그러자 수지는 물었다.
"엄마, 왜 진정해야만 해? 나는 그런 느낌이 참 좋던데."
그제서야 아빠는 웃음을 멈추며 막내동생의 물음에 대답했다.
"수지, 그건 내가 설명해 줄께.
남자들은 어느정도의 나이가 되면 슬슬 정액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걸 가끔씩 배출하지 않으면 문제가 되기도 하는거야.
어떤 사람들은 남들보다 정액을 더 많이 만들기 때문에 남보다 더 자주 배출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남보다 적어서 배출횟수가 적기도 하지.
대부분의 남자들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섹스가 필요하거나 아니면 여자몸안
에
정액을 싸려는 욕구가 있어.
내 경우는 하루에 5번 정도 필요한데 너희들 엄마는 이를 이해는 하지만
나처럼 그렇게 자주 섹스하는걸 좋아하지는 않아.
이때 수지가 갑자기 물었다.
"아빠, 섹스가 뭐야?
다른 얘들한테 그 말을 들어본 적은 있는데, 걔들은 그 말을 하면서
되게 긴장하는거 같았거든"
막내 딸의 당돌한 질문에 아빠는 말문이 막혔고 엄마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
"섹스라는건 남자가 자지를 여자의 보지속에 집어넣고 정액을 여자 몸안에 싸
는거야.
어떤 사람들은 섹스를 지저분하다고 하면서 숨기려고 하는데 그건 잘못된 거
야.
똥이 더럽다고들 하면서도 사람들은 누구나 똥을 싸잖니. 그건 자연스러운 일
이잖아.
섹스도 마찬가지야.
만약에 남자와 여자가 섹스를 하지 않으면 아기들도 태어나지 않을거고
그렇게 되면 이 세상에는 결국 누가 살게 되겠니?
그리고 남자들은 자주 섹스를 하지 않으면 안 좋아져"
그러자 아빠는
"나는 섹스를 못할때면 혼자서 자위를 하기도 해" 라고 했다.
이에 엄마는 웃으며 다음과 같이 얘기를 계속 했다.
"아니면 내가 얘들이 한 것처럼 빨아서 해 주기도 하잖아요.
얘들아, 방금 말한 것처럼 아빠는 혼자서 해야할 상황이 되면 자신의 손으로
혼자 자지에서 정액을 싸게 할 수도 있어.
만약에 여자가 이걸 대신 해 주면 남자들은 더 좋아해.
가끔, 여자가 임신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녀의 남자를 기분좋게 해 주려면
다른 방법으로 남자를 싸게 해 주는 것도 괜찮은거야.
너희들은 아빠의 자지를 빨아서 정액을 싸게 만들었기 때문에 이미
남자를 기분좋게 만드는 한가지 방법을 배운거야.
그건 Blow-Job 이라 하는건데 어떤 남자들은 그걸 섹스하는 거 보다 좋
아하기도 해.
(오랄섹스라 번역할까 하다가 여자가 하는걸 Blow-Job 이라 하므로 그냥
번역함)
물론 너희들은 섹스를 할지 Blow-Job 을 할지를 결정할 선택권이 있어.
그리고, 이제 Blow-Job 을 배웠으니 섹스란 어떻게 하는지를 보기로 할
까?"
"엄마, 그럼 우리가 여기서 섹스도 한단 말이야?" 라고 나는 물었다.
(12)
"너희가 원한다면 말이지.
만일 너희가 하고 싶지 않으면 안해도 돼.
그렇지만 아빠와 나는 마이크가 그 잡지를 발견했고 너희가 그걸 봤기 때문에
너희들이 조만간 섹스를 할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서 우리는 너희가 아차피 섹스를 하게 될 거라면 제대로 가르쳐서
기왕이면 잘 하기를 바라는거야."
나는 침을 꿀꺽 삼켰다.
잡지속에서 작은 소녀가 그녀 자신의 아빠와 섹스하는걸 보고나서 나는
아빠와 섹스하는 상상을 주체할 수가 없었다.
나는 숨을 죽이고 물었다.
"그러면 내가 아빠와 섹스를 할 수 있다는 거야?
그리고 잡지에서처럼 아빠가 나를 임신하게 만들고 또......"
그러자 아빠는 웃음을 터뜨리며 말했다.
"테미, 네 말이 맞아"
아빠의 대답에 나는 말문이 막혔다.
나는 아빠와 섹스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아빠가 나를 향해 돌아서며 윙크를 하자 울음이 나올뻔 했다.
아빠는 나를 보녀 이렇게 덧붙였다.
"테미, 니가 이 아빠하고 섹스하고 싶으면 지금 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도 내 자지는 니가 비디오에서 본 것 같은 그런 괴물같은 자지는
아니거든"
그때, 나는 아빠가 얘기하는게 무슨 뜻인지를 몰랐었다.
아빠의 자지는 15cm 가 넘어보였고 그 두께가 3cm 이상이었으므로
그 자체로 나에게는 무척 커 보였다.
몇년 후 마이크가 자라서 그의 자지가 20cm 이상이 되고 두께는 아빠의
두배정도가
되었을 때야 비로서 나는 아빠가 그렇게 말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
그 당시 아빠의 자지는 모든 것을 하기에 딱 적당한 크기였던 것이다.
"아빠, 그럼 나랑 진짜로 할 거예요?
섹스도 하고, 내가 아기를 갖게 하고, 또 ....."
"아니야, 그건 아니지. 너는 아기를 갖기에는 아직 어려.
아마 내가 그러고 싶어도 너는 임신할 수가 없을거야.
게다가 아기를 갖는다는 건 니가 좀더 어른이 된 다음에 해도 되거든"
그말을 듣고 내 얼굴에 실망의 표정이 보이자 아빠는 분위기를 바꿀려고 다시
말했다.
"어쨔든 우리는 아기를 갖는 걸 연습하는거야.
그리고 그건 아주 재미있는 연습이 될거고"
그때 카렌이
"나는요, 아빠. 나도 연습할 수 있어요?" 라고 물었다.
아빠는 물론 카렌도 연습할 수 있다고 대답했다.
"비록 너희가 충분한 나이가 되지는 않았지만 우리는 몇가지를 주의해야만 하
고
그래서 이건 연습보다는 좀 어려울지도 몰라"
그러자 수지가
"아빠, 나는. 나도 하고 싶단 말야." 라며 울음을 터뜨릴려고 했다.
수지는 재미있는걸 우리들만 하고 그녀는 너무 어려서 할 수 없다고
생각했었던 것 같았다.
아빠는 신중히 대답했다.
"수지, 너는 아마 너무 어려서 안될지도 몰라.
난 니 보지가 내 자지를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로 크다고는 생각하지 않거든
.
아마 테미정도는 돼야 할 수 있을거야"
그 말을 듣자마자 수지는 울기 시작했다.
흐느끼거나 소리를 지르며 울지는 않았지만 마치 가장 친한 친구가 죽은 듯한
표정으로
그 자리에 선채 눈물을 뚠뚝 흘리고 있었다.
(13)
아빠가 우리 모두를, 특히 수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잘 알기 때문에
나는 아빠가 수지의 눈물을 보고 무척 마음이 아플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아빠가 뭐라고 말하려고 할때 나는 끼어들며 이렇게 말했다.
"수지, 아빠는 너무 커서 안 되겠지만 내 생각에 아마 마이크는 될거야.
만약에 아빠의 자지가 니 보지에 들어가기에 너무 큰 것 같으면
니가 좀 더 커서 아빠하고도 할수 있기 전 까지는 마이크하고 하는 건 어때
.
니가 얘기만 하면 마이크가 해줄 것 같긴 한데."
그 말에 마이크는 침을 꿀꺽 삼키며 고개를 끄덕였다.
카렌과 내가 아빠하고 섹스를 한다면 우리 마이크도 누군가에게 섹스를
배워야만 했던 것이다.
이제서야 우리는 모두 파트너를 갖게 된 것이다.
"알았어. 그렇지만 내가 좀 더 크면 그때는 아빠하고 반드시 섹스를 할거야
"
라고 수지는 말했다.
나는 아빠를 바라보며 말했다.
"아빠, 이제 모든게 된 것 같은데, 지금 섹스를 할 수 있어요?
나는 어떻게 남자가 여자안에 아기를 갖게 하는지를 아빠한테 빨리 배우고 싶
어.
아빠, 빨리 좀 해봐"
그러자 카렌은 나를 노려봤다.
언니는 자기가 첫번째라고 생각하고 있었나 본데 내가 그걸 가로챈 것이다.
"아빠, 빨리....
아빠는 우리한테 섹스를 어떻게 하는지, 또 어떻게 남자가 여자한테
아기를 갖게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고 했잖아"
"알았어, 테미.
그러면 이리로 오지 않겠니.
여기가 좀 더 편하고, 또 모든 사람들이 쳐다볼 수가 있잖아"
나는 아빠가 말하는 곳을 쳐다보고 처음으로 바닥에 매트가 깔려 있는 것을
알았다.
아빠와 엄마는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는 것을 예상이라도 했는지
딱딱한 나무로 된 바닥에 매트를 3장이나 깔아 놓았던 것이다.
아빠는 나를 그것들 중 하나로 이끌었다.
아빠는 나에게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서 발을 벌리고 무릅을 올리라고 했고
내가 그렇게 하자 내 다리사이로 기어 들어왔다.
"우선, 테미 너를 조금 흥분시킬거야.
그렇지 않으면 니 보지가 미끄러워지지 않아서 내 자지가 보지속으로 들어가
기가
어렵거든"
"그러면, 아빠는? 아빠는 흥분할 필요가 없어?"
나는 아빠가 내 입안에 싸기 전에 어떻게 흥분하게 되었는지를 기억해내고는
이렇게 물었다.
그러자 아빠는 웃으면서
"그럴 필요 없어. 아래를 볼래?" 라고 했다.
나는 내 다리사이에 있는 아빠의 자지를 내려다 봤다.
그리고는 아빠의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아빠의 자지는 다시 완전히 우뚝 서 있었고 매트 위로 끈적끈적한 액체를
조금씩 흘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빠는 마치 조금만 더 흥분을 하게 된다면 내 보지속에 정액을 싸기 전에
매트에 모조리 싸 버릴 것 같았다.
아빠가 나 때문에 흥분했다는 것은 무척 스릴있는 일이었다.
그때 아빠가 손을 뻗어 내 보지의 작은 틈을 만지작거리면서 손가락 하나를
내 보지구멍 속으로 집어 넣었다.
그때의 그 느낌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아빠의 손가락에 의해 나는 내 생애 최초의 오르가즘에 다가가며
내 작은 보지로 아빠의 손가락을 꽉 물었다.
"으으으으응, 으으으으응, 아빠"
(14)
아마 아빠도 손가락을 내 작은 보지로 계속 집어 넣으며 이를 느꼈는지
"테미, 조금만 힘을 뺄래. 아직은 아니거든" 이라고 했다.
나는 아빠의 손가락이 전에는 내가 알지 못했던 내 몸의 어딘가에 닿았음을
알아차리고는
"아빠, 그거 뭐야?" 라고 물었다.
"그건 '처녀막' 이라고 하는 거야. 니가 처녀라는걸 말해주는거지"
"처녀라구"
"그래, 처녀.
남자가 자지를 니 보지속에 집어넣어서 이 처녀막을 찢기전 까지는 넌 처녀지
만
일단 남자가 자지를 니 보지속에 다 집어넣어서 이게 찢어지면
그때부터는 더 이상 처녀가 아니고 여자가 되는 거야"
그러자 막내인 수지가 끼어들며
"와! 그러면 아빠가 아빠 자지를 내 보지속에 집어넣어서 내 그 '처녀막'
이라는걸
찢으면 나도 진짜 여자가 되는거네" 라고 했다.
수지의 이런 생각에 엄마는 웃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글쎄, 그건 아니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니가 아기를 가질 충분한 나이가 되기 전 까지는 처녀막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아.
어떤 사람들은 여자란 남자로 하여금 자기 보지속에 정액을 싸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그제서야 아빠는 엄마의 말을 막으며 큰 소리로 얘기했다.
"자! 이제 전부 와서 테미의 '체리' 를 느껴 보도록 해"
카렌이 '체리' 가 뭐냐고 묻자 아빠는
"처녀막, '체리', 처녀성, '메이든헤드'. 다 같은거야." 라고 했다.
그러는 동안 마이크와 수지가 다가와서 나는 카렌과 마이크, 그리고 수지의
손길을
내 보지속에서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은 모두 아빠가 말한 처녀막이라는 얇은 막을 손 끝으로 느꼈고 잠시후
아빠는 내 손을 끌어 카렌과 수지의 보지속에 집어 넣도록 해 줬기 때문에
나도 역시 그들의 처녀막을 보지안에서 느낄 수 있었다.
우리 여자 아이들이 서로서로의 것을 다 느껴본 후 (물론 아빠와 엄마도 우
리 모두의
것을 손 끝으로 만져 보았다) 아빠는 그게 어떤 느낌인지를 잘 기억해 두라
고 했다.
"우리가 다시 처녀막을 만져보기 까지는 많은 세월이 걸릴꺼야.
그러니까 잘 기억해 두도록 해. 어쩌면 다시는 못 느껴볼 수도 있거든.
사실, 여기 이 테미가 내가 느껴본 첫번째 처녀야"
"그럼 엄마는요, 아빠?" 라고 카렌이 묻자
아빠는 엄마를 쳐다보았고 엄마는 얼굴을 붉힌체 가만히 있었다.
카렌등의 손가락을 내 보지속에서 느끼고, 또 나도 그들의 것을 느끼고 나서
나는 무척이나 흥분되는 내 자신을 알아차렸다.
마치 내가 누워있는 패드속으로 녹아져내리는 듯한 기분이었다.
"아빠, 아빠는 섹스를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아기를 만드는지 가르
쳐준다고
했잖아요. 그거 지금 할 수 있죠?"
그러자 아빠는 나에게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니가 그렇게 원하는데 물론 해 줘야지.
그런데, 내 자지가 니 처녀막을 찢을때 아마 조금 아플꺼야.
그래도 괜찮겠지?"
아빠의 교육 (번역) 15, 16
(15)
나는 아프다는 말에 잠시 멈칫거렸으나 용기를 내어 고개를 끄덕였다.
내가 그러겠다고 하자 아빠는 자신의 자지를 내 작은 구멍속으로 집어넣기 시
작했다.
아빠가 그러는 동안 내 귓가에는 '찰칵' 하는 소리가 반복적으로 들려왔다.
누군가 아빠와 내가 섹스하는 모습을 사진기로 찍고 있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아빠 자지가 잘 안들어가는 것 같았지만 자지 귀두부에서 흘러나온
미끈거리는 액을 내 보지 입술에 듬뿍 바르자 한순간 자지가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
다리사이로 내려다보자 아빠자지의 머리부분이 내 작은 보지구멍속으로
사라지고 없었다.
자신의 딸을 박고있다는 생각 탓인지 아빠 자지가 꿈틀거리는 것을
내 보지로부터 느낄 수 있었고 자지에서는 액이 더 흘러나와 내 보지속을
미끈거리도록 칠해놓아서 아빠 자지는 좀더 쉽게 움직일 수 있었다.
나는 아빠의 자지를 내 보지속에 드디어 넣었다는 사실에 너무 흥분하여
약간의 고통을 무시하고 신음을 흘렸으며 또 다시 절정에 거의 다가가고 있었
다.
아빠는 내 보지가 자신의 거대한 자지를 꽉 조이는 것을 느끼고는 이렇게 주
의를 줬다.
"테미, 그렇게 내 자지를 꽉꽉 물면 내 자지가 니 보지속으로 다 들어가기
도 전에
아빠는 싸버리고 말지도 몰라"
"아빠, 참을수가 없어요"
그 느낌은 내가 참기에는 너무도 짜릿했던 것이다.
그 짜릿한 느낌은 내 온몸을 훑고 지나가고 있었고 그로 인해 나는
내 보지속의 아빠 자지를 더욱더 꽉 물 수 밖에 없었다.
"아! 아빠....."
아빠는 내가 더이상 참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차리고는 자지를 내 보지속으로
힘차게 밀어넣었다.
나는 결국 절정에 다다러서 순간 내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으로 온몸을
떨었다.
오르가즘을 향해 다가가며 숨을 헐떡이다가 나는 갑자기 소스라치는 아픔을
느끼고는
소리를 지를 수 밖에 없었다.
아빠가 그 거대한 자지를 내 보지속에 쑤셔박아 마치 내 뱃속에
커다란 구멍을 생기는 것 같았다.
아빠가 내 처녀막을 찢은 것이 분명했으며 나는 너무 아파서 마치 죽을 것만
같았다.
나는 울부짖으며 "아빠, 아파죽겠어" 라고 소리를 질렀고
그때는 진짜로 죽는줄로만 알았다.
그러자 옆에서 엄마가 조금만 참으라며 처음에만 길들이느라 아프다고 나에게
말해주었다.
그렇지만 그 길들이는 것은 마치 야구방망이로 하는 것만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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