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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7일 화요일
(야동 야설)모음 - 기성고 수학여행
기성고 수학여행
오늘은 "서울 기성 고등학교"의 수학여행 날이다.
물론 우리학교....
우린 버스를 타고 경주로 떠났다.
남학생들은 여학생들의 눈초리 따윈 아랑곳 하지 않고 포르노 잡지를
침을 흘려가며 읽고 있었다.
옆에서 잡지를 보던 성진이가 내게 말을 걸었다.
"야..준석아! 이거 봐~~흐흐..죽인다....으음...몸매 봐라.흐~~"
난 안보는척 하려 했지만 눈길이 그쪽으로 쏠리는건 어쩔 수 없었다.
슬쩍 보니까..미국 "SEX TELEPHON" 광고인것 같은데...
여자들이 알몸으로 자신의 성기 벌리고 있는 사진들이었다.
내가 슬쩍슬쩍 곁눈질을 하며 보고 있으려니까, 눈치를 챈 성진이가
갑자기 잡지를 내 앞에 들이대며
"짜식~~내숭 떨긴...마! 쌤들도 없는데 어때..봐라! 봐.."
'음...볼까..말까...여학생들도 있는데....'
결국 불국사에 도착할 때 까지 펴 보지도 못했지만..
난 제일 마지막에 내리는 척 하며 잡지를 챙겨 넣었다.
하지만..난 그때 뒷자석에 앉은 혜진이가 날 봤다는 사실을..몰랐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고 점심을 먹은 뒤 우린 각자 헤어졌다.
난 중간에 대열에서 빠져나와 다시 차 속으로 돌아왔다..
예상대로 차 안은 텅 비어 있었다.
난 아까 챙겨넣었던 잡지를 펴 들었다....
떨리는 손으로(사실 난, 이런건 처음이다..) 첫 페이지를 넘기는데..
인기척이 나는 것이다.
난 소스라치게 놀라며 잡지를 밑으로 떨구었다..
뒤를 보니 혜진이가 날 보고 있었다.
"준석아...그거..뭐니..??"
"으응..이거...?....아.아무것도 아야..신경 끊어.."
"으응...그래?"
혜진이는 내게 다가오는 척 하다가..재빨리 손을 뻗어 잡지를 집었다.
난 반사적으로 혜진이 손을 잡았다가....부끄러워 슬며시 손을 뺐다.
혜진이가 책장을 넘길때....난 죽고싶었다.
그것도 내가 제일 좋아하는 혜진이에게 들키다니.....
난 억지 웃음을 보이며....말했다.
"아..그..그거..친구들이 보길래....난 관심없어..진짜야..."
난 혜진이가 화를 내며 밖으로 뛰쳐나갈 줄 알았는데....
예상 외로 혜진이가 나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너.....나 좋아하니?"
"으...으응?....아..그..그래....."
난 제정신이 아니었다.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딴곳을 보는 척 했다...
차 안은 커튼에 쳐져 있어서 어두웠고...에어컨의 바람으로 인해 시원했다.
그런데....
혜진이가 갑자기 내 무릎에 걸터앉는 것이다....
그리고....손을 내어..내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있었다.
난 온 몸에 전률이 이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어느새 나의 페니스는 혜진이의 손에 쥐어져 있었다.
혜진이는....욈손 엄지,검지로 귀두를 잡고...오른손으론 부드럼게
나의 페니스를 마찰 시켰다...
점점 세게...점점 빠르게.....
난...갑자기 척추에서 부터 이상한 기운이 밀려나오는걸 느꼈다..
그리고...토해내듯 페니스로 부터 나의 정액을 쏟았다.
정액이 튀어 혜진이의 손,팔 그리고 붉은색 티셔츠를 입은 가슴에 묻었다.
"앗..미..미안해..나..난..이게 처음이라서.."
"훗..괜찮아....대신..네가 좀 닦아줄래..??"
난 티슈를 꺼내 혜진이의 손,팔을 닦았다...그러나..차마 가슴은...
"뭐해? 닦기 싫니?"
"응? 아..아냐...."
난 조심스레 혜진이의 가슴을 닦 작은 핵을 찔렀다.
혜진이는 "흑!" 하는 소리를 내며 머리를 바싹 끌어 당겼다.
난 혓바닥을 뾰족하게 해서...혜진이의 질구에다가 찔러 넣었다.
"으으응......아...."
양 손은 혜진이의 엉덩이를 꽉 잡고 문질렀다.
혜진은 두 손으로 내 목을 만지며 애무했다.
혜진의 애액이 나의 입 속으로 흘렀다.
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서비스를 혜진에게 해 주었다.
"아....으응...이제..그만...그만해..."
혜진은 엉덩이를 뒤로 뺐다. 난 잠시 어리둥절 했지만...
곧 혜진이가 엉덩이를 뺀 이유를 알았다...
혜진이는 손을 밑으로 해서....나의 페니스를 잡았다.
그리고 천천히...아주 부드럽게 앉아....
질구에 나의 페니스를 맞추어 넣었다...
난 숨이 막혔다....서서히..나의 페니스가 혜진의 질 속으로 들어가는걸
느꼈다..
길고 긴 시간 끝에 드디어 나의 페니스는 완전히 혜진이의
몸 속으로 들어갔다...
혜진이의 질이 나의 페니스를 꽉 조였다....
난 잠시 고개를 들어 혜진이를 봤다.
붉어진 두 볼. 긴 속눈썹..그리고 섹시한 입술....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을때 갑자기 혜진이의 엉덩이가 움직였다.
혜진이는 천천히..엉덩이를 아래위로 움직였다.
난 정액이 나오려는걸 억지로 참으며..리듬을 맞추어 운동을 했다.
혜진은 신음을 토했다.
"으..으음...아....하아..하아....좋아.."
운동이 점점 빨라지니....혜진이의 성기에서 소리가 났다.
"철벅,철벅,.."
"흐응......아..흥.....아아..."
혜진이의 울음섞인 소리가 나의 귀를 자극했다.
"아..준석아.....이제..못참겠어....이젠...흐윽...."
혜진이는 마치 야생마 처럼 내 허벅지 위에서 날뛰었다.
난 더이상 견딜 수 없었다.
"악...혜진아..나..이제..이제..."
혜진이는 엉덩이를 끝까지 들었다가 "퍽!" 소리를 내며 깊이 찔러넣었다.
그와 동시에 나의 페니스에서 제 2 의 발작이 시작되었다.
"아아!!!!!!!"
"음!"
내 몸속의 모든 정액이 혜진이의 몸 속으로 역류되고 있는 순간이었다.
혜진은 엉덩이를 좌우로 돌리며 순간순간을 느끼고 있었다.
"하아................"
혜진은 질구에서 나의 페니스를 빼고 티슈로 뒷처리를 했다.
바닥엔 혜진의 애액과 나의 정액이 흥건했다.
혜진이는 내 무릎을 베계삼아 누웠다.
난 손으로 혜진의 부드러운 머리칼을 쓰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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